NO.1형가자진왕(시황제 암살)중국을 대표하는 천카이거 감독의 7번째 작품 형가자진왕(荊軻刺秦王)은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진시황과 그를 암살하려했던 자객 형가의 이야기이다. 먼저 춘추전국시대란 기원전 770년부터 기원전221년까지의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를 합한 시대로 ‘춘추’와 ‘전국책’이라는 역사책에서 따온 말이다. 이 시대는 중국의 역사상 가장 오랜 분열기이기도 하다. 영화를 보기 전에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면 먼저 여불위(呂不韋)는 중국 전국시대 말기 진(秦)나라의 정치가이다. 노애(??)는 중국 전국시대 진나라의 환관이다. 그리고 조희(趙姬)는 진시황의 생모이다. 이 세 명의 관계를 살펴보면 조희는 여불위의 첩이었으며 진나라의 환관인 노애와 밀통을 나누는 사이였다고 한다. 이 영화의 주연인 진시황의 출생과 성장배경은 그는 기원전259년에 태어나 13세 때 왕위의 오른다. 그리고 550여년간의 춘추전국시대를 끝으로 통일 중국을 세우는 위업을 이룬다. 진시황은 출생의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 그는 누구의 아들인가라는 점이다. 진시황의 친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지만 진시황은 여불위의 아들이라고 한다. 여불위는 첩인 조희를 장양왕에게 아내로 주었고, 이미 여불위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다. 그 아이가 진시황인 것이다. 진시황의 출생의 관해서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진시황의 성장과정을 보면 그는 아버지의 관한 복잡한 출생 배경과 음란했던 어머니의 사이에서 자란 것을 보면 정상적인 정서를 가지고 성장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진시황은 철저한 기능주의자였다고 한다. 그는 인간을 혐오하고 불신하는 존재로 보았다. 그리고 그의 목표는 오직 권력뿐이었고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잔인하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진시황은 잔인한 폭군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정치적 역정을 이기고, 중국 최초로 통일국가를 이룩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진시황을 죽이려한 형가의 행위는 정당한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둘 수가 있는데 형가는 진시황이 통일제국을 건설하기 이전에 연나라 태자 단의 비밀 지령을 받고 그를 암살하려다 실패한 인물로 유명하다. 형가는 당대의 영웅으로서 진왕과는 아무런 원한이 없었지만 연나라 태자 단을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바쳤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자기를 진정으로 알아주는 사람과 의리를 지키기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던지는 중국의 전통적인 협객의 정신이 나타나 있다. 이러한 형가의 행위를 두고 정당한 행위인지 아닌지 엇갈리는 의견이 많은데 나는 형가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화 속에서 형가가 진시황이 어린아이들을 죽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암살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도 있고 중국을 통일하기 위해 전쟁에서 많은 백성을 죽인 죄도 있기 때문에 진시황을 암살하려 한 형가의 행위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안중근 의사의 대한 얘기를 더해보면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살인범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그의 행위는 정당하다. 힘에 의한 외교적 합병을 추진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것은 당연한 애국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살인은 경우에 따라 용납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더 큰 살인을 막기 위해 살인을 한 행위는 정당하다고 본다.
NO.1뮬 란월트 디즈니에서 중국의 구전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뮬란은 동양적인 그림과 화려한 빛깔과 웅장한 화면들은 이 영화가 왜 유명한지 알려주는 것 같다.뮬란을 보고 뮬란은 왜 아버지 대신 전쟁에 나갔을까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중국에 훈족이 넘어와 국가가 혼란해진 상태에서 왕이 각 집에서 한명씩 나와 나라를 위해 싸워야한다고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뮬란의 가문에는 늙고 병든 아버지만 남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버지가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뮬란은 연로한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면 살아 돌아올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뮬란은 그 동안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하던 중 아버지를 대신해서 전쟁에 나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로 나간 것이다. 처음으로 집을 떠나 전쟁터로 가는 뮬란의 내적심리는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전쟁을 나가는 모습을 보면 같은 여자이지만 뮬란의 숭고한 의지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중국에 쳐들어온 오랑캐부족의 생김새는 왜 다른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중국에는 56개의 민족이 있다. 예전의 몽골과 신장 같은 중국변방 쪽 도시들은 중국에 속해있지 않았는데 중국과는 다른 생활습관 때문에 중국인들 중 가장 많은 한족과는 생김새가 다른 것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서양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중국고대문화를 제대로 반영했는지에 대해서 의문점을 둘 수가 있는데 서양인들이 생각한 중국의 고대문화는 한자를 신성시 여긴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조상신을 숭배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하였고 문자에 조상신에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동양은 전통적 도덕관념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서양은 자아실현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에서는 동서양의 관념이 공존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뮬란이 아버지를 대신해서 전쟁에 나간 이유도 동양의 유교적 관념 때문일 수도 있지만 뮬란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로 나간 것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서양의 자아실현관념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서양인들의 생각에서 동양인들의 생활과 사상을 완벽하게 이해하기엔 약간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디즈니사는 이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뮬란을 보면 월트 디즈니의 여주인공 모습과 뮬란과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서양의 공주들은 왕자님을 기다리면서 수동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뮬란은 적극적으로 노력하면서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점이 서양공주들과는 다르다. 그리고 서양의 공주들과 달리 뮬란은 배울 점이 많다. 뮬란은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남자들도 하기 힘든 훈련들을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해냈다는 점과 아버지를 생각해서 전쟁을 대신 나간 효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 이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모범이 된다는 점에서 서양의 공주들과 다르게 뮬란에게는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이다. 월트 디즈니가 영화 속에서 중국을 풍자한 장면도 찾아볼 수 있는데 중국을 대표하는 동물로는 용을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용을 도마뱀으로 격하시켜 싸움에서 이기도록 설정하였다. 여기서 월트 디즈니사에서 중국의 ‘용’이미지를 조롱했다고 볼 수 있다.그리고 뮬란의 주제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제목이 인대 뮬란이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man이라고 제목을 붙인 이유는 단지 성의 대한 차별이라고 볼 수도 있고 성의 구분이 아닌 뮬란처럼 용기와 지혜가 있다면 진정한 사나이가 될 수 있다는 뜻에서 지은 것이다. 나는 뮬란을 처음 보았는데 애니메이션은 어린아이가 봐야한다는 편견이 있었는데도 같은 동양인이라는 점과 같은 여자라는 점 덕분에 끝까지 집중하고 흠뻑 빠져서 봤다. 뮬란이 동양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흥행시킨 영화임이 틀림없다는 점에서 보는 내내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였던 것 같다.
가치갈등이 우리 삶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개인이나 공동체가 바람직하고 좋은 것으로 여러 추구하는 가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고, 인간의 욕구는 다양하기 때문이다.한정된 물질적 자원을 분배하는 것과 관련된 가치갈등의 사례를 일상생활의 경험과 관련하여 서술하면 바나나로 예를 들 수 있다. 오늘 어버이의 날이라 가족들께 바나나를 사드렸다. 그런데 바나나는 세어보니까 10개가 있었다. 우리가족은 7명이었다. 바나나를 한 개씩 갖는다고 치면 3개가 남는다. 그래서 바나나를 어떻게 분배할까 생각하다가 처음엔 게임에 의한 분배방법을 생각해봤다. 하지만 게임엔 공정성에 문제가 발생하므로 포기했다. 그 다음엔 누가 더 바나나를 좋아할까 좋아하는 순서대로 나눠주려고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그건 또 누가 얼마만큼 바나나를 좋아할 지, 좋아하는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려워서 포기했다. 다시 생각을 해봤다. 바나나를 한 개씩 갖고 남는 바나나를 칼로 똑같이 잘라 먹는 방법을 생각했지만, 이 경우는 바나나 크기를 똑같이 썰 수 없다는 문제가 있고, 작은 바나나를 먹는 사람이 불만을 해소할 수 있어서 안 된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방법은, 남은 바나나를 한 입씩 베어 먹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것도 공평하지 못한 방법이다. 입이 큰 어른들은 많이 먹고, 입이 작은 아이들은 조금 먹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청결 하지 못하다. 또 다른 방법은 몸무게나 키순서로 먹는 방법도 있다. 이것도 불공평한 방법이다. 이것도 키가 큰 어른과 키가 작은 어린이가 있어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다음 방법은 바나나를 더 산다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 방법도 돈이 없는 가난한 가정이거나 바나나를 살 돈이 여유롭지 않다면 사용하지 못할 방법이다. 다른 방법으로, 무력으로 제압한 방법을 사용할 수가 있다. 이 방법 또한 서로간의 악감정을 유발할 수 있고, 동물적인 방법이라 좋지 못하다. 그 다음으로 생각해낸 방법은 서로 협의해서 사과를 나눈다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소수의견이 무시 될 수 있어서 불만이 생길 수 있다.
위화도 회군으로 이성계와 조민수와 함께 권력을 잡은 정도전은 이후 급진사대부로 이성계, 정몽주와?힘을 합쳐서 온건사대부인 조민수, 이색과 대립합니다. 정도전과 이성계 및 정몽주 등이 추구한 정책은 토지제도를 개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민수 이색 등의 온건사대부가 추구한 정책은 토지제도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정도전은 아주 뛰어난 인물이었습니다. 이성계를 보좌하여 조선왕조의 기반이 되는 제도와 문물들을 만들었습니다. 흔히 성종이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성문법인 '경국대전'도 사실 정도전이 '조선경국전'이라고 만들었던 법 만들었다는 것은, 조선이라는 나라의 뼈대를 잡은 것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법전을 만들어 확실한 국법을 전했습니다. 비록 이방원에 밀려서 죽게 되지만, 그가 생전에 이룬 것들은 이성계가 세운 조선이라는 나라에 한몫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위에 나온 정도전은 유능한 재상에 의해 국가가 운영되는 재상정치를 꿈꾸었습니다.하지만 이방원은 강력한 왕에 의해 운영되는 중앙집권정치를 꿈꾸었습니다.당연히 두 가지는 성질이 정 반대의 것이기 때문에 대립하게 되었고, 정도전은 방원에 의해 죽게 되죠.이방원은 자신의 형제를 두 명이나 죽이면서 왕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왕에 올라서도 자신의 처남들을 비롯한 외척들을 다 숙청하였습니다. 이것을 잔인한 사람이라 비난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이 아니었으면 세종대왕이라는 희대의 명군이 나타날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나라의 역사에서든지 나라를 망치는 가장 큰 위협세력은 외적도 아닌 왕가의 외척세력입니다. 조선도 결국 후기에 외척 때문에 망하게 되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방원이 역사에 끼친 영향은 조선 초기 중앙집권 국가로 갈지, 정도전의 재상중심의 정치국가로 갈지의 기로에서 중앙집권 국가로 진입하게 한 결정적인 방향타를 가한 인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왕권강화와 외척세력의 철저한 원천봉쇄 속에서 세종대왕이 탄생?할 수 있었던?것 이죠.정도전은 이때야 말로 원나라와 명나라가 대립해 있는 사이에 요동을 차지할 기회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원나라나 명나라나 요동에 신경 쓸 겨를이 없는 것을 이용해서 요동을 차지하면 원나라, 명나라와 대등한 힘을 가질 기회라고 본 것입니다. 그래서, 삼군부를 설치해서 군사력을 기르고 군사훈련에 주력했는데, 이방원과 반대파들에 의해서 숙청당한 것입니다.한편, 이방원은 정도전 일파를 숙청하고 권력을 장악했지만 그 역시 반대파가 많이 있었고 권력을 완벽하게 장악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요동정벌을 꾀할 여유가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명나라에 대해서는 사대주의로 대하고 국내에서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는데 주력한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 명나라도 점차 질서가 잡히고 안정이 되었으므로 이방원이 권력을 공고히 한 시점에는 요동정벌을 할 수 조차 없게 되어 버린 것 이었습니다.
NIMBY현상의 의미는 Not in my back yard (내 집 뒷마당에는 안된다) 자기 이기주의로 공공시설 중에 혐오시설은 내 뒷마당이나 내 근처 에서는 안 된다'는 이기주의적 의미로 쓰기 시작한, 유해시설 설치를 기피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범죄자 수용시설, 마약중독자 치료시설, AIDS환자 치료시설, 산업폐기물, 핵폐기물, 장례식장, 각종 사회병폐를 수용하거나 처리할 시설물을 설치하려 할 때마다 해당 지역주민들이 거센 반발을 보이는 현상을 정의하는 말로 미국에서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와 반대로 PIMFY 현상은 Please in my front yard (내 집 앞마당에 와달라) 혐오시설과는 다른, 수익성이 있는 시설은 자신의 지역에 개발되기를 원하는 지역이기주의를 말합니다. 수익성이 있는 시설의 예로는 지하철, 대형 마트, 놀이터, 문화시설 등이 있습니다.일상생활에서의 님비현상을 말하자면 성북구 정릉2동 508단지쪽에 납골당을 짓지말아달라는 주민들의 반대도 실제로 많이 봐왔고, 장례식장을 짓지 마라 장애인시설을 짓지 마라 쓰레기 매립장 또는 소각장을 짓지 말라는 얘기는 뉴스나 인터넷에서도 항상 많이 봐왔었습니다. 핌피현상의 같은 사례는 원주의 첨단복합단지의 사례가 있습니다. 첨복단지가 원주에 들어서기로 했다가 다른 곳으로 이전되자 난리가 났던 사례입니다. 또다른 핌피현상의 사례론 찜질방, 헬스장 등을 센터주변에 건립하고 20년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모두 105억에 달하는 인센티브 때문에 혐오시설인 쓰레기소각장을 전남 무안군의 9개 마을이 서로 유치하려고 경쟁한 사례가 있습니다.님비 현상의 발생원인은 긍정적인 측면에선 혐오 시설로 인한 각종 위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핵폐기물과 같은 혐오 시설이 들어오면 주민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를 각종 위험에 노출된 상태입니다. 최악의 경우 생명마저도 잃을 수 있다면 자신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도 마땅히 반대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님비현상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역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과 자기보호를 위한 정당방위적 행동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선 지역 이기주의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뒷뜰에는 안되지만, 다른 지역에는 가능하다 라고 주장하는 것을 근거로 지역 이기주의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꼭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면, 내 뒷뜰에만 안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안된다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차원에서 반대 운동을 벌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님비현상의 해결책으로는 반드시 어딘가에는 설치해야 할 혐오 시설이라면 공청회 등을 통한 주민의 의견수렴, 외부 효과에 대한 보상, 유치 희망 지역의 조사, 환경 영양 평가 등,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이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핌피 현상의 발생원인은 역시 지나친 집단 이기주의에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집단이기주의는 알다시피 지역이나 뜻이 같은 사람들이 만든 집단들이 이익과 손해의 관계를 추구하는데서, 정당하지 않고 너무 지나치게 이를 추구하여 생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