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참여만이 식민 청산의 방안‘지방은 식민지다’라는 저자의 주장에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사뭇 불쾌한 감정이 들었다. 하지만 그의 말이 맞았다. 대한민국은 사실상 서울공화국이고 수도권공화국이다. 전 국민의 48%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경제, 사회, 문화가 수도권에 독점되어 있다보니 지방민들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게 되어 생겨난 현상이다. 이 책에서는 전북의 경우를 예로 들고 있는데 하루에 자그마치 60명씩의 인구가 줄고 있다고 한다. 지역은 정체되고 활력이 떨어지는 한편 수도권은 역으로 인구 밀집으로 인해 실업과 환경오염 복지수준 하락을 겪는 아주 웃기지도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었지만 이런 사태를 수긍하며 또한 서울을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저자는 ‘스톡홀름 증후군’에 비유하며 이러한 태도를 고치고 정부와 관료들은 선심성 정책이 아닌 진정성 있게 지방을 생각하라고 꾸짖고 있다.사실 서울과 지방의 차이에 따른 문제점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만 인정하고 손 쓸 수 없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자료와 통계치를 가지고 정책과 공무원들의 허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지방의 식민지화에 대한 우리가 알고 있었던 현실을 다시 한번 자각시켜준 것보다는 그 해결방안에 있어서 참신하고도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먼저, 한국사회에 있어서 ‘신뢰’의 구축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선심성 공약만 내세우고 실제로 자신들의 권위를 드러내며 중앙정부의 눈치만 살피는 것에 급급하다. 책에서는 오히려 정직하게 정치하는 사람은 돈 없어서 다음 정치에 나올 시도조차 못한다고 한다. 역지사지의 태도로 보자면 우리는 그들의 처지를 조금은 이해해 주어야 한다. 저자의 말처럼 ‘낙하산 실명제’라든지, 후원금 등을 받되 ‘신뢰’가 되도록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조금이나마 집무실을 넓히고 뒷돈을 받기보다는 진정 지역을 생각할 줄 아는 공직자가 나올 것이다. 제도로써 방법을 마련해주고 아래에서부터 신뢰로써 밀어주어야 지역발전의 미래가 있을 것이다.둘째로는 우리 사회의 악습이라고도 볼 수 있는 연고와 학연,혈연의 뿌리를 조금이나마 좋은 방법으로 바꾸어 보자는 방법인데, 언론에서 공익적인 활동을 하는 모임이나 단체를 보도해 다른 단체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점차 이러한 활동이 뻗어나가 한국 사회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처음에는 정말 타협적이고도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국사회에서 동창회나 향우회 등은 없앨래야 없앨 수 없는 존재이며 이를 통해 ‘낙하산 인사’라든지 ‘촌지’ 등의 불법이 만연하는데 이들이 선뜻 자원봉사자가 되어줄까? 이들이 모이는 목적은 이익을 얻고자 함인데 자신들의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공익을 위해 힘쓰는 것에는 무리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또한 언론에서 보도하면 그 파급효과가 생기리라 기대하는데 독자들의 관심사는 그런 것이 아니다. 솔직히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더 기억에 남는 것은 훈훈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극적인 이야기가 아닌가! 이러한 지루한 기사는 독자도 언론인도 원하지 않는 쓰디쓴 현실이다.
S PAIN 김강산 , 김예찬 , 김태호 , 신형진I ndex 동기 및 개 요 스페인에 대한 역사와 현재 여행정보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Q AND A 마드리 드P art.1S PAIN About S pain 위치 유럽 남부의 이베리아 반도 수도 마드리드 언어 스페인어 시차 한국보다 8 시간 늦음 ( 썸머타임 :7 시간차 ) 종교 카톨릭 (94%), 유대교 , 이슬람교 등 기후 중앙부는 기온차가 심함 , 동남부는 겨울에도 온난 통화 유로화S PAIN W hy? 술자리에서 뜬금없는 유럽여행 이야기 - 스페인여행을 약속 모든 나라를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간다는 나라 세계 제 2 위의 관광대국 ( 태양의 나라 ) 비행기를 타고 유럽전역을 통과해야지 도달하는 곳S PAIN T oday 1975 년 프랑코의 사망으로 후안 카를로스 1 세가 합법적으로 프랑코를 계승 정부관리들의 부정 , 부패 연이은 금융비리등의 사건으로 인해 1996 년 중도 선거를 치르고 결과는 국민당 승리 2000 년 봄에 치른 선거도 국민당압승 경제적으로는 90 년초의 고도성장과 실업률을 내리면서 국민향상을 가져왔고 EU 초대 국가로 유럽에서도 힘있는 국가로 들어섬S PAIN M ust-Have 여권 복사본 ( 분실대비 ) 유로 ( 현재 1 : 1467 원 ) 국제학생증 ( 관광지 특별 할인 ) 철도패스권 (10 일에 653 유로 ) T-10( 유럽 대중교통 10 번 이용가능 )S PAIN T raffic - 아베철도 ( AVE ) 스페인 고속열차 아베가 1992 년부터 개통되었는데 , 마드리드 - 꼬르도바 - 세비야 , 마드리드 - 사라고사 - 바르셀로나 구간 , 마드리드 - 똘레도 , 마드리드 - 바랴돌리드 구간이 있다 . 소요시간은 세비야까지 약 2 시간 30 분으로 초고속일뿐만 아니라 서비스 면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 ( 요금은 목적지에 따라 다양함 )S PAIN T raffic – 스페인 국내 버스 스페인은 버스 노선망이 발달해 있어 매우 편리하고 무엇보다 요금이 저렴 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 소요 시간도 열차와 비교했을 때 그다지 차이가 없고 , 철도가 닿지 않는 지역까지도 연결이 가능하다 . 출발 시각 전에 버스 터미널로 가서 직접 승차권을 구입한다 . 요일에 따라 운행 편수가 바뀌는 등의 변경이 많기 때문에 버스터미널 안내소에 직접 문의하는 편이 좋다 .S PAIN W ayD ay-1S PAIN M ADRID 마드리드는 표고 667 미터의 고원이 있어 유럽 수도 중 가장 높은 곳에 있고 , 만사나레스 강이 흐르고 있다 . 1606 년 펠리페 3 세가 수도로 정한 후 비약적인 발전을 하여 현재 유럽의 대표적 대도시의 하나로 스페인의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S PAIN M ADRID 지하철 ㅇ - 시내관광을 위한 이동수단으로 가장 편리함 . - 지하철은 11 개 노선이 있으며 , 11 개 노선 중 6 호선만 순환선 . -[ 운행시간 ] 06:00~01:30 -[ 요금 ] 1 회 0.95 유로 . 10 회권 5 유로S PAIN P laza mayor 사각형으로 줄지어 지어진 4 층짜리 건물로 둘러싸여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광장이다 . 중세 시대에 상인들이 모여 살며 물건을 팔던 곳이었으며 , 펠리프 3 세가 주요 행사가 열리는 광장으로 건축하도록 했다 . 마요르 (mayor) 란 영어로 ‘ major’ 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마드리드의 주요 행사가 이곳에서 열렸다 . 국왕의 취임식 , 종교의식 , 투우를 비롯하여 교수형까지 집행되었으며 , 현재는 마드리드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사용된다 . 광장을 둘러싼 건물의 1 층에는 식당과 카페테리아가 있다 .S PAIN R oyal Palace of Madrid 에스파냐 왕의 공식 거처이자 에스파냐 왕실의 에스파냐 왕의 공식 거처인 곳이나 공식 행사에만 사용되고 실제로는 왕가가 거주하지 않는다 . 평소에는 일반인에게 개방하는데 , 총 2,800 여 개의 방 중 50 개 정도의 방을 개방한다 . 왕궁 앞의 오리엔테 광장에는 생동감 넘치는 펠리페 4 세의 기마상과 에스파냐의 왕 , 에스파냐 출신의 로마 황제 동상이 있다 .D ay-2S PAIN 프라도 미술관 1819 에 개관하였고 ,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 피렌체의 ‘ 우피치 미술관’과 함께 유럽의 3 대 미술관으로 손꼽힘 . 대표작으로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 라파엘의 ‘양과 함께 있는 성 가족’S PAIN 소피아 국립미술관 국립병원이었던 건물 일부를 보수하여 1986 년 레이나미술센터로 개관하였고 스페인 왕비인 소피아 왕비에서 이름을 따서 재설립하였다 . 스페인의 근 · 현대 미술 작품을 중심으로 피카소 , 달리 , 미로 , 타피에스 , 로베르토 마타 등 20 세기의 뛰어난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장 , 전시한다 . 가장 유명한 작품은 피카소의 《 게르니카 》S PAIN 아또차역 프랑스의 에펠탑을 지은 에펠이 셀계한 아또차역은 영화 ‘닥터 지바고 ’의 이별 장면의 배경이기도 하며 마드리드로 들어오는 국철 Ave 이 있는 곳 .S PAIN M ADRID 마드리드 시내관광 (BUS) ㅇ - 노선 버스는 3 종류 . - 붉은색 버스노선 150 개 이상 , [ 요금 ] 1 회 0.95 유로 . 10 회용 회수권 5 유로 .€ - 회수권은 E.M.T( 마드리드 자치정부 교통사업단 ) 의 키오스코 , 담배 매점 등에서 판매한다 . - 노란색은 급행버스 , 녹색은 교외버스 [ 요금 ] 목적지에 따라 다름DAY-3S PAIN V alencia 에스파냐 동부 발렌시아주의 주도 상공업뿐만 아니라 정치 · 군사 · 종교 · 교육 · 문화의 중심지이며 후스티시아궁전 · 예술 및 도자기박물관 · 식물원 · 고생물박물관 등이 있다 . 또한 기후가 쾌적하여 관광객이 찾아든다 . 또한 땅이 기름져서 관개시설이 잘된 농업지대로 쌀 목화 뽕나무 오렌지 올리브 등이 재배되어 주로 쌀과 올리브 등의 농산물이 수출된다 . 그 밖에 조선업해서 근대공업이 발달되어있다S PAIN 칼라트라바 예술과 과학의 도시 입구에 서면 , 현대적인 건물과 물의 아름다운 조화로 인해 쉽게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다 . 사진으로는 전하기가 힘든 , 감성을 자극하는 아스라함이 가슴 속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 이곳은 예술과 과학 ,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구역으로 , 발렌시아 출신의 유명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 (Santiago Calatrave ) 와 스페인 출신이나 멕시코로 귀화한 펠릭스 칸델라 (Felix candela) 에 의해 만들어 졌다 .S PAIN L atomatina 발렌시아 부놀마을에서 매년 8 월 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는 토마토 축제S PAINDAY-4S PAIN 바르셀로 나 스페인 제 2 의 도시로 국민 총생산의 20% 를 차지하고 있는 스페인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면서 , 수도인 마드리드보다 더 인기 있는 스페인 최고의 관광도시이죠 . 또한 피카소와 천재건축가 가우디를 배출한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고 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을 주었던 이 매력적인 도시 . 또한 패션과 쇼핑에서도 여느 유럽의 도시와 비교했을 때 절대 뒤지지 않는 앞서가는 도시입니다 .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로망 ! FC 바르셀로나 구장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S PAIN - 사그라다 파말리아 성당S PAIN 모누멘탈 투우장 - 바르셀로나의 유일한 투우장으로 축제전후 유명한 투우사가 찾아와 이지역 투우팬들이 모여듬S PAIN - 바르셀로네타 바르셀로나의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바닷가 카페와 레스토랑이 들어서있고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있다S PAIN 플라맹 고 플라멩고는 15 세기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정착한 집시 (gypsy) 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음악과 춤 . 플라멩고는 스페인 그라나다 , 세비야 2 대 중심지이며 , 아랍과 인도의 영향을 찾을 수 있다 . 가수가 부르는 노래 가락의 묘미와 기타 연주자의 정열을 돋구는 연주가 플라멩고의 생명 . 노래 , 기타연주 , 춤으로 구성되는데 노래를 Cante , 기타 연주를 Toque, 춤을 Baile 라고 한다 .S PAIN ☞ 스페인의 세고비아 지역의 대표적음식 . 2~3 주정도된 새끼돼지를 통째로 구운요리로 , 돼지의 배를갈라 마늘을 넣고 , 후추 . 소금으로 간을 하여 도구에 얹어 가마속에서 굽는다 . 새끼돼지라 연하면서 바삭하게 구운껍질의 맛도 일품 . 꼬치니요 아사도 (Cochinillo Asado) ☞ 스페인의 발렌시아의 명물 . 우리나라 해물볶음밥과 비슷 . 오징어 , 조개 , 새우등의 해산물과 여러가지 육류 , 야채 , 소스를 섞어 넓적한 철판에 밥을 지은것으로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종류가 다양 . 빠에야 (Paella) ☞ 돼지 뒷다리를 통째로 훈제하여 숙성시킨 스페인의 대표적 인 햄 하몬 (Jamon). 빵에 넣어 먹거나 안주등으로 먹는 스페인 사람들이 좋아하 는 음식 . 하몬 (Jamon)S PAIN H elp date [book] 마냐나 에스빠냐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를 떠나다 . 일생에 한번은 스페인을 만나라 스페인의 너의 자유다 Lonely planet( 스페인& 포루투갈편 ) Just go( 스페인편 ) 프라도 미술관S PAIN H elp date [internet site] 유량 ( http://cafe.naver.com/firenze / ) - 모든 여행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사이트 레알에스파냐 ( http://spain.nstyletour.com/spain/info/index.jsp ) - 스페인 전문 여행 사이트 까사 꼬레아나 http://www.casacoreana.com / ) - 바르셀로나 한인 민박집으로써 스페인을 여행하는 우리들에게 많은 저보를 제공 우주소년 블로그 ( http:// blog.naver.com/pwj0221 ) - 유럽여행 설명회 및 여행자들이 모르는 많은 정보를 가르쳐준다 ( 주의사항 및 교통 ) 스페인 관광청 ( http://www.casacoreana.com/ )Q AT 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정의란 무엇인가정의의 사전적 의미는 개인 간의 올바른 도리, 또는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는 공정한 도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정의가 과연 올바른 도리,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는데 공정한 도리일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정의란 정치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정의란 사회가 아닌 힘 있는 자신의 지위와 이익을 유지하기 위하는 것이다. 마이클 샌델은 정의를 정치와 도덕에 대하여 연관성을 지어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설명해주었으며 나에게 많은 문제들을 던져주어 생각하게 해주었다.책에는 정의에 대한 다양한 예시가 나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두 가지를 골라본다면 첫 번째 브레이크가 고장 난 열차가 그냥 앞으로 달린다면 5명의 사람이 죽고 그 앞에 비상선로로 빠지면 1명의 사람이 죽는데 내가 기차 핸들을 쥐고 있다면 둘 중에서 어느 쪽으로 핸들을 돌릴 것인가? 두 번째 열차 브레이크가 고장이나 멈출 수 없어 5명이 죽게 될 상황을 나는 다리 위에서 보고 있다. 그런데 내 옆에 뚱뚱한 남자를 밀면 5명이 살 수 있다면 당신은 1명의 목숨을 버리고 5명을 살리겠는가? 두 개의 질문들의 공통점으로는 1명의 목숨을 택할 것인가? 아님 5명의 목숨을 택할 것인가? 먼저 첫 번째에서의 판단은 1명의 목숨보다는 5명의 목숨을 택할 것이다. 어디로 꺾든 죽음이 있다면 1명보다는 5명의 목숨이 더욱 값어치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1명의 목숨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 상황에서는 최대다수의 행복 공리주의와 연관되는 것 같다. 내가 헨들을 돌릴 수 있는 사람 이였어도 5명이 죽는 것 보다는 1명의 사람이 희생을 하는 것이 좋은 방향으로 생각할 것이다. 핸들을 잡고 5명이 있는 쪽으로 돌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두 번째 상황에선 난 한명을 다리 밑으로 밀어서까지 다섯 명을 구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이 사람은 희생이 당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다. 이유로는 먼저 위기에 처한 사람들은 선로 쪽의 사람인데 왜 위험에 치하지 않은 사람을 떨어뜨려야 하는 건지 난 여기서 센델의 억지스러운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여기서 사람을 밀어 죽이 것부터 잘못된 행동이다. 그 것은 살인이지 정의로운 행동이라고 할 수 없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정의로운 행동에 대하여 고민 한적 없는데 책을 읽고 어릴 적 TV 만화, 영화에서 주인공이 적을 무찌르고 지구를 구하는 것 까지는 정의로웠다. 그러나 그 뒤에 부서진 건물 등은 과연? 다시 생각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정의로운 것은 센델이 제시한 1명을 떨어뜨리는 개념과 비슷해 보인다. 공리주의를 더 설명하면 공리주의를 반대한 칸트는 권리를 따질 때도 최대 행복에 기여하는지 계산기를 두드리는 탓에 권리를 무기력하게 하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칸트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