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적 삶과 동양 도덕 관념 형성의 상관관계농경적 삶과 동양 도덕 관념 형성의 관계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농경적 삶을 이해하고 동시에 동양 도덕 관념의 본질 및 의의를 알아야한다. 우선 동양 도덕 관념을 살펴보겠다. 동양 도덕 관념이란 무엇일까. 동양이라는 지리적 특징으로 보아서는 서양과 비교를 해서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흔히 동서양의 도덕 관념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한다면, 서양은 개인주의라고 말하고 동양은 가족주의라고 말한다.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동양의 도덕 관념은 개인(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보다 집단(가족, 국가)을 더욱 중요하게 여겨, 집단사이에서 위계를 깨지 않으려 질서가 중요한 덕목이 된다.이에 대한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나있는 것이 바로 유교사상이다. 중국의 공자와 맹자로부터 출발하여 한나라때 처음 국교로 정착하고 송나라, 명나라의 국교인 성리학, 양명학 등의 모태인 유교는 수많은 국가의 틀로 자리를 잡았다. 과거 동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떨쳤던 중국의 사상이라 주변국들로 많이 퍼져나갔고, 우리 나라도 영향을 받은 나라중 하나였다. 그렇다면, 유교사상은 무엇일까. 유학은 불변의 철학이라고도 말한다. 인간은 일반적인 길(보편적인 길)로 가야하고 이는 사람이 가야할 바람직한 길인 리(理)라고 말한다. 길은 성현들이 갔던 길을 말하는 것으로, 모두에게는 자신들의 길이 한가지씩 있고 그것은 각각 군답게, 신답게, 민답게라는 정명(正名) 사상으로 자신의 위치에 맞게 행동한다는 말로 이해할 수 있다. 유교사상의 기본이 되는 도덕 지침인 삼강 오륜(三綱五倫)을 살펴보면 잘 나타나있다. 삼강만 간략하게 살펴보자면, - 군위신강(君爲臣綱) -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위자강(父爲子綱) -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부위부강(夫爲婦綱) -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 로 충, 효, 남녀 분별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이번엔, 농경적 삶에 관하여 살펴보겠다. 농업은 땅에다가 인간에게 유익한 식물이나 채소를 재배,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농경적 삶은 정착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농부는 자신의 땅 주변에서 거주하며 해마다 자신의 대지에 농사를 짓는다. 한 곳에서 계속 머물지만 기후는 규칙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살면서 쌓인 경험은 변화하는 기후에 대비할 수 있는 삶의 지혜가 된다. 또한, 농사일은 큰힘과 많은 힘을 동시에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다산(多産)이 큰 가치를 가지고, 다산으로 생기는 많은 노동력 중에서 여자보다 힘이 쎈 남자의 인적 가치를 높게 쳐준다.그렇다면, 농격적 삶이 동양 도덕 관념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해보자. 대표적인 동양 도덕 관념인 유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도덕 지침인 삼강 오륜 중 삼강에 농경적 삶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겠다. 첫 번째로, 군위신강(君爲臣綱)은 임금과 신하의 관계를 설명한다. 바로, 유교에서 가장 기본적인 덕목 중 하나인 ‘충’을 강조하는 것이다. 농업 혁명은 정착 사회의 시작을 의미했다. 채집, 수렵, 유목 생활을 하던 부족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서 기르진 땅에 정착을 하게 되고, 정착을 하기 이전보다 훨씬 안정된 환경 속에서 부족(집단)의 규모가 커져간다. 또한, 주위의 부족들도 마찬가지로 정착을 하여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발달하게 된다. 부족이 점점 커져서 옆의 부족과 흡수 또는 정복을 하거나 당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국가가 만들어진다. 국가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국가를 통치하는 왕 또는 지배자가 생겨난다.농사일은 자연의 변화에 맞추어 수행한다. 자연에 순응하며 자신의 몫을 꿋꿋하게 해나가는 것이 기본이다. 농부들의 일상은 단조로웠고 그것을 이들은 가치있게 여겼다. 왜냐하면, 단조롭지 않은 삶이란, 규칙적인 농부들의 생활에서는 문제가 생기는 것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지배자들 입장에선 단조로운 삶을 다스리기 쉬웠고, 때문에 국경와 치안이 잘될 수 있었다. 이는 지배자를 더욱 존중받게 하였다. 때문에, 지배자들은 농경을 더욱 강조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충’이 덕목이 되었다.다음으로 부위자강(父爲子綱)은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 넓게 보면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를 나타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기후를 잘 파악해야한다. 기후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규칙적으로 변화하기는 하지만 기온의 정도와 습도의 정도, 풍향 등의 편차는 해마다 다를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기후와 토양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겠지만, 과거에는 이런 기후와 이런 토양에서 곡식이 잘 자라거나 못 자라고 있는 것이 왜 그런지 파악할 수 없었다. 단지, 이정도 기온에서는 씨를 뿌리는 날짜가 이때쯤이고 이정도 간격과 양으로 비가 내린다면 밭에 뿌릴 물의 양이 어느 정도여야한다는 판단은 경험상으로만 알 수 있었다.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이런 경험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에 달려있어, 경험을 많이 가진 나이 많은 어른이 자연스레 공경을 받았다. 웃어른 중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영향력있는 관계가 바로 부모 자식간의 관계이기 때문에 ‘효’라는 것이 큰 덕목이 된 것이다.마지막으로 부위부강(夫爲婦綱)은 아내와 남편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조금 넓게 본다면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농사일은 앞에서 말했듯이 많은 힘과 큰 힘이 필요하다. 모종, 수확 등에 서는 큰 힘이 들지는 않지만 작물 하나하나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에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개간, 타작 등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에는 큰 힘이 필요하다. 많은 노동력을 갖추기 위해서 아이를 많이 낳는 다산 문화가 정착이 되었다. 농사에서 중요한 일에 큰 힘이 쓰일 때가 많기 때문에, 많은 노동원 중에서도 큰 힘을 쓸 수 있는 남자의 인적 가치는 여자의 인적 가치보다 훨씬 컸다. 이 때문에 남아 선호 사상이 자리잡게 되었고, 남자라는 것만으로 가치가 높아지게 되었다. 이는 자연스레 사회를 이끌어 가는 주체가 남자로 되게끔 하였다. 남성과 여성의 관계 중 가장 기본적인 형태가 부부관계이기 때문에 삼강에서는 부부관계를 말하였지만, 기본적으로는 농경사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가치를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8주차소견서 A+삶의 지향성은 삶의 의미를 무엇으로 보는가에 달려있다자리적 삶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지 않음을 전제로 한다. 무인도에서 혼자 살 수밖에 없는 로빈손 크루소같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생활하기는커녕 마주칠 수도 없다. 다른 사람과 생활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생각하지 않는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로빈손 크루소는 자리적 삶을 살고있다고 할 수 있다. 자리적 삶의 전제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교수님께서는 로빈손 크루소가 자리적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타적 삶을 살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삶의 두 지향성이 있는데, 하나는 자리적 삶이고 다른 하나는 이타적 삶이다. 이들을 어떻게 구분할까? 나도 그랬었고 수업을 들었던 다른 친구들도 모두 이들을 삶을 살아가는 방식으로 구분을 지으려 했다. 그래서 로빈손 크루소같은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을 자리적 삶을 살아간다고 여겼다. 삶을 살아가는 방식으로 삶의 지향성을 구분지을 수 없다면 어떤 방식으로 구분을 지을 수 있단 말인가. 교재에서는 ‘삶의 지향성’이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의미를 무엇이라고 보는가를 가리킨다고한다.어느 정도 실마리가 풀린다. 삶이란 무엇일까? 아니, 삶을 삶아가는 모습의 전형은 어떠한가?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은 가정을 꾸리고 이를 잘 운영하기 위해 직업을 갖는 것으로 떠올려볼 수 있다.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생각보라고 한다면 무엇이라고 할까? 삶의 모습을 바로 삶의 의미로 볼 것이다. 삶의 의미를 떠올리 때, 가정생활과 직업생활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그럼, 이와는 다른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 파악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삶을 심성함양을 위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심성함양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여기에 교과를 공부하는 것의 의미가 들어있다. 교과를 공부함으로써, 아래층의 마음을 가꾸어 위층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심성함양은 오직 자신을 위하는 삶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전제로 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이 대신해주거나 방해, 간섭 없이 마음을 아름답게 꾸며 그 결과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 로빈손 크루소는 무인도에서 혼자 의식주를 해결하지만 이는 살아가는 방식으로 보는 것이지 삶의 의미를 생각해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리적 삶이라고 말할 수 없던 것이다.이로써, 삶의 지향성을 어떻게 구분하는가에 대한 해답은 찾을 수 있었지만 여전히 깔끔하게 ‘아, 이런것이구나’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자리적 삶, 이타적 삶이란 단어에서 오는 느낌과 단어의 의미에서 오는 느낌이 달라서였다. 自利的이라는 말은 그렇다해도, 利他的이라는 말은 분명 다른 사람에 이익을 주는 삶인데, 심성함양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자신에게 이익을 줄때에도 이타적 삶을 산다고 말하기 때문이다.이 부분에서 의아해 하고 있었을 때, 교재에서 자리적 삶은 이기적 삶과는 다르다는 구절을 보니 의아함이 풀린다. 삶에는 두 지향성이있고, 이는 삶의 의미로서 구분하며, 자리적 삶과 이타적 삶이있다. 여기서 이타적 삶에는 이기적 삶과 이타적 삶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다. 자(自)와 기(己), 타(他)의 구분이 핵심에 있는 것이었다. 추측해 본다면, 자(自)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교과를 이용하여 마음을 가꾸는 것이다. 기(己)는 마음의 기능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기(己)는 경험적 마음이라 바깥의 물건을 다루게 된다. 타(他)는 한자 뜻 그대로 바깥의 그 무엇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1. 교과를 가르치는 자체도 심성함양의 행위로 볼 수 있을까? 교과를 공부하는 것 외에 다른 방식으로도 심성함양을 할 수 있을까?2. 교과의 모든 내용은 심성함양의 효과를 낳는다고 볼 수 있는 것인가?3. 자(自)와 기(己), 타(他)를 옳게 추측한 것일까?9주차 소견서 - A-교과 공부와 삶여가란 무엇인가? 어떤 행위가 여가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그 행위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그 행위의 성격이 인간이 생존하는데 필요한 것 이외(이상)이라면 여가의 범주에 포함될 것이다. 예컨대, 정기적으로 조기 축구를 하는 행위는 - 그것이 물론 건강에는 좋을 수도 있지만 주된 목적이 건강에 있는 것이 아니다 -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취미 활동이지 생존에 꼭 필요한 행위로는 볼 수 없다. 반면,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을 배워 그것으로 하여금 승진에 도움이 된다거나 연봉에 이득이 된다면, 생존에 필요한 직업에 관련된 성격을 가지므로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행위가 여가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조선 시대의 선비들의 삶은 어떠한가. 그들의 일상은 성리학을 공부하는 것이다. 그들은 글을 배우면서부터 유교를 공부해 늙어 죽을때까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후학들에게 유교를 가르치는 삶을 살아간다. 유교를 공부하는 것이 생존에 꼭 필요한 것인가? 유교를 많이 공부한다고해서 돈을 번다거나 맛있는 음식, 좋은 집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유교를 공부하는 일은 여가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다.학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는 school이다. school은 여가라는 뜻을 가진 ‘schole’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즉, 학교는 교과 공부라는 여가 활동을 하는 곳인 셈이다. ‘공부는 여가 활동이다’라는 말은 다소 충격적이다. 물론,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도 나와 가까운 사람들 중에는 거의 보지 못했다. 국민 공통 교육 과정에 해당하는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의 공부는 그것이 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또한, 명문 대학교를 가기위한 성적 관리를 위함이라고 내가 만난 모든 학생들이 생각을 하였다. 즉, 생존에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한 것이다.하지만 교과 공부의 목적을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가만 생각해보면 ‘이것이 바른 목적일까’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 성리학을 연구하는 것 또는 서양의 귀족들이 대학교를 세워 학문을 연구하여 그것의 유지 발전 형태가 분명 현대의 교과 공부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본다면 교과 공부의 원류는 생존의 도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지금에 와서 사람들의 인식이 변질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특히 나에게는 더욱 큰 의미를 준다. 교육대학교 학생으로 몇 년 후면 교직에 나가 학생들을 가르칠 텐데, 교과 공부의 본래 목적도 알지 못한 채 생존의 목적으로서의 교과 공부를 가르치려고 한 것이다. 교재에는 물론 교과와의 관련에서 개인 자신의 삶은 공동의 지적 유산으로서의 교과에 한시적으로 참여하면서 그 것을 더욱 발전된 형태로 후세대에게 물려주는 데 에 그 의미가 있다라고 되어있지만, 시간을 많이 들여 교과 공부가 의미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겠다.1. 밑줄2. 밑줄3. 삶과 교과의 관계가 전체와 부분의 관계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10주차 소견서정보와 판단주입식 교육은 단기간에 많은 양을 학습하게 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교육 방법이다. 이것이 주입식 교육에 대한 나의 견해였다. 다른 친구들의 견해로는 ‘주입식 교육은 교과 내용이라는 틀만 따르기 때문에 확산적 사고를 막는다’, ‘주입식 교육은 교과 내용을 계속 답습만하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 교육 방법이다’ 등이 있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알고 있는 주입식 교육의 뜻은 정확히 무엇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입식 교육이란 선생님이 학생에게 교과 내용을 전달해주어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아닌가. 그럼 주입식 교육이 아닌 다른 교육 방법은 어떻게 가능할까? 혹시 주입식 교육을 내가 잘못 알고 있던 것인가.
남북한 언어 이질화 극복방안언어는 사회성과 역사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해당 사회에서의 분위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변화한다. 분단 이후, 남,북한은 서로 단절이 되어 서로의 언어 사용이 계속 제각기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간단한 곳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는 데, 그 원인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느냐’에 따른다고 할 수 있다. 남한에서는 언어의 규칙을 생활의 편리성에 맞추어, 의사소통하는데에 편리한 방식으로 언어가 변화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언어를 이용하여 혁명과업을 전달하고 사회주의를 이룩하고자 하기 때문에 언어는 이에 적합한 방식으로 변화해왔다.(여기서 언어는 말과글 모두를 지칭한다)언어의 구조는 사고의 구조이다. 즉, 언어의 구조가 다르면 사고의 구조도 다르게 된다. 남북한 국민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구조가 다르다면 그것은 남북한 국민들의 사고의 구조가 다르다는 말과도 같다. 통일이 된다면, 언어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일차적 어려움인 말과 글의 차이 뿐만아니라 사고의 구조가 달라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도 일어 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남북한의 언어 차이의 극복 방안은 통일 후에 시급해 질 것이다.통일 후에는 어떤 언어 정책으로 남북한 언어 이질화를 극복해 나가야할까. 사실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앞 문장은 버스떠나고 손흔들고 다음 버스 타는 격이라 할 수 있다. 언어 정책을 통일 후에 시행한다면 언어 차이에 대한 대비도 하지 않은 채, 뒤섞여 버리게 된다. 언어 이질화 극복에 대한 정책 실행에 최선의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하지만, 여러 현실상의 어려움들, 예를들면 혼란 야기의 이유를 든 사회 여러 분야에서의 반발, 통일 불가론을 제기하는 또는 통일을 원치 않는 집단들의 반발 등 때문에 통일의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은 상태에서 남북한 언어 이질화 극복 정책을 사용하는 것이 힘들 것이다.정책 시기나 그에 따른 어려움들은 제쳐 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이 되어 또는 통일에 대비한 언어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남북한 언어 이질화를 극복하는 정책을 펼 수 있을까. 남북한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선, 우선 남북한의 언어 차이를 알아야 한다.남북한의 언어의 차이는 크게 발음, 억양, 어휘, 문법으로 나눌 수 있다. 발음과 발음에 따른 표기법의 차이는 자음 동화나 두음법칙 등에서 찾을 수 있다. 남한에서는 발음할 때 자음 동화를 인정하지 않고, 표기할때 두음법칙을 인정한다. 북한은 그 반대이다. 억양은 남한은 부드럽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소리를 갖는데 북한은 또렷하고 날카로운 소리를 갖는다.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어휘인데, 다른 요소 때문에 의사 전달이 안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어휘 때문에 의사 전달이 힘든 경우가 가장 클 것이다. 북한은 사회주의적 색채가 강한 어휘를 사용하고, 남북한이 외래어 수용에 대해서 많은 부분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휘에서 크게 차이가 난다. 문법은 띄어쓰기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본격적으로 정책 설정을 한다면, 먼저 정책 실행의 완성된 언어 상태를 정해야한다. 완성된 언어 상태의 원칙을 정해 본다면, ‘언어 사용은 생활에 편리를 주는 것이어야한다’인 현재 남한의 언어 정책 원칙이 사용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으로 다가갈 것이다.다음으로 어떤 방식으로 실행하느냐인데, 과도기의 단계 설정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언어를 사용하는 세대를 본다면, 이미 해당언어에 너무 오랫동안 강하게 갇혀 언어 규칙을 바꾸는 것이 힘든 노년층과 어느 정도 유동성이 있는 중장년층,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청년층과 그 이하 세대이다. 노년층은 언어 정책 변화에 따라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충분히 사회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른 계층의 사람들도 변화된 언어정책에 적응해나가도록 과도기 단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정책의 내용을 본다면, 발음의 차이는 과도기 단계에서는 의미 전달을 중요하게 여기되 익는데 자연스러운 발음법인 두음법칙과 자음동화 모두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유도하고 완성 단계에서는 의미전달도 두음법칙과 자음동화에 맞추어 발음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한다.억양은 남한의 억양을 따르는 것이 사용자들에게 더 편리할 것이다. 물론 북한의 억양이 어떤지는 가끔나오는 북한 방송등을 본 것이 전부이지만 그것이 북한에서의 일반적인 말투라고본다면 딱딱하고 획일화된 억양, 어조라고 보여진다.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주는 억양은 남한의 억양이 가깝다. 과도기 단계에서는 의미 전달에 초점을 맞추되, 딱딱한 어조를 없애는 것부터 시작하여 완성 단계에서는 자유로운 어양을 사용하는 것으로 한다.다음으로 어휘인데, 어휘가 다르면 의사소통에 직접적인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북한의 어휘는 사회주의적 색채가 너무 강하여 선동이나 세뇌의 느낌이 난다. 진취적 전투적 등과 같이 거센 단어들이 어휘를 사용하는 북한 사람들의 잠재적인 의식속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북한 어휘의 사용이 좀더 해당 단어의 분위기와 적합하도록 순화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또한, ‘알아보다, 료해하다’처럼 같은 뜻이지만 완전히 다른 음을 갖게된 단어들은 과도기 단계에서는 알아보다(료해하다) 또는 알아보다/료해하다 로 적었다가 완성형 단계에서는 둘중 더 많이 쓰이는 것으로 표준어를 제정하거나 둘다 많이 쓰인다면 동의어로 사용해도 상관 없을 것이다.
북한말글의 이해통신용어 사용이 언어 생활에 미치는 영향1. 통신언어의 이해통신언어가 생겨나고 계속해서 발달해오고 있는 이유는 인터넷의 방대한 특성 때문이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텍스트와 이미지들이 존재한다. 이 많은 자료들은 클릭한번에 생겨나고 사라진다. 읽기 어렵고 진지한 글들은 독자들에게 외면당하기 쉽다. 때문에 다른 수많은 텍스트들을 제치고 독자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텍스트가 읽기 쉬워야하고 재미가 있어야한다.이런 요구에 부응하여 통신언어가 생겨났다. 통신언어는 친근한 말투와 유머러스한 어구들로 독자에 다가간다. 편한 분위기로 독자들이 자신의 텍스트를 외면하지 않도록 이끄는 것이다. 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 바로 유머스런 어구들이다. 하지만 유머의 특성상 같은 유머의 난발은 식상함을 유발한다. 때문에 계속해서 기존의 통신언어들은 사라지고 변형되거나 새로운 형태의 통신언어들이 꾸준히 생겨난다.2. 통신언어가 일상언어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인터넷 이용 횟수와 이용 시간이 계속 해서 많아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빈번하게 사용한 통신언어를 일상에서 사용하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익숙하게 화자나 청자 모두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통신언어가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들끼리의 편한 대화 분위기도 이끌어 낼 수 있다. 어색한 자리나 경직된 자리에서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로 통신언어를 활용할 수도 있다. 때문에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인터넷 용어는 날마다 새롭게 생겨나고 사라진다. 때문에 그 시기에 유행하는 인터넷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트랜드가 된다. 트랜드에 맞추어 생활하고자 하는 욕구 또한 통신언어가 일상언어에서 쓰이게 되는 이유가 된다.3. 통신언어가 일상언어에 미치는 영향1) 긍정적 영향첫째, 한국어의 어휘가 많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통신언어는 우리 나라 말과 글에 기초하여 문법 규칙을 무시한다거나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만들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만드는 것만 놓고 본다면, 이점이라 생각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통신용어인 ㅠㅠ를 빌려 일상에서 [유유]로 사용되는데, 이를 다른 단어로 대체를 할 수 없다. 오직 통신언어의 ㅠㅠ로만 표현을 해낼 수 있다. 또한, 안녕하삼과 같은 하삼체가 가지는 느낌을 하오체나 하십시오체로는 살릴 수 없다. 이처럼 통신언어가 많아지면 그만큼 어휘가 풍부해진다하겠다.둘째, 사용자들끼리 공감대가 형성이 된다. 통신언어 중에서 진지한 분위기를 이끌기 위한 어구는 별로 없다. 대부분이 편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이끌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들이다. 때문에 일상에서 사용했을 때, 청자 입장에서 그 어구들을 알아듣는다면 통신상에서 친근하고 편한 느낌 그대로를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게되는 것이다.2) 부정적 영향첫째, 통신언어에는 우리말 규칙에 어긋나는 표현이 많아 우리말 규칙이 파괴될 수 있다. 우선 표준어에 혼란이 온다. 표준어에 있는 낱말과 같은 뜻의 통신언어를 사용할 때, 이렇게 될 수 있다. 또한, 쌤, 셤 등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의 체계를 무너뜨리는 표현도 생겨나게 된다.둘째, 변화가 너무 빠르다. 통신언어는 식상함 등으로 인하여 매일 생겨나고 사라진다. 그 시기에 유행하는 통신언어의 사용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실정에서 이미 유행이 지난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자칫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 때문에 지속적으로 유행하는 용어를 알아내야하고 그에 맞게 쓸 수 있어야 한다.셋째, 세대간의 단절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통신언어의 주요 사용자는 젊은 세대들이다. 통신언어를 알지 못하는 윗세대들은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절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건강과스포츠 이형준 교수님필드경기 규칙학과 00교육과학번 20091100이름 0001. 뜀뛰기(도약경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세단뛰기, 장대높이뛰기1)멀리뛰기(long jump)넓이뛰기라고도 한다. 일정 거리를 도움닫기한 뒤 발구름판에서 한 발로 굴러 멀리뛴 거리를 겨루는 경기종목이다.경기자가 8명 이하일 때는 모든 경기자가 6회의 시기를 실시한다. 경기자가 8명이 넘는 경우에는 3회의 시리를 통해 상위 8명을 뽑고, 8명이 다시 3회의 시기를 실시한다.3회의 시기가 모두 무효가 되면 실격이되며 1회 시기에서 2분이 초과되면 자동적으로 실격처리한다.6회의 시기 중 가장 좋은 기록을 채택하여 순위를 정하다. 최고기록이 같을 대는 두번째 기록을 비교하고, 두번째 기록도 같으면 세번째 기록을 비교하여 순위를 정한다.* 착지 판정- 유효 판정의 경우착지하면 일단 정지하여 걸어서 착지점보다 전방으로 나아가야 한다.착지했을 때의 반동으로 착지점에서 전방으로뛰어나갈 경우도 유효하다.착지로 정지, 걸어서 착지점보다 후방으로 나갈 경우는 유효하지만 계측은 모래판에 기록된 자국 최단거리로 측정한다.착지점에서 반동으로 후방에 뛰어들고 난 후 전방으로 나갈 경우도 유효하지만 계측은 후방에 뛰어든 곳으로 한다.모래사장에 착지했을 경우 뒷발이 구역 안의 모래사장에 있으면 유효하다.- 무효판정의 경우(1회 실패로 간주)구름판을 밟지 않은 경우구름판을 넘어서며 발구르기하는 경우발구르기 전에 그름판을 지나 신체가 바작에 닿은 경우* 거리계측뛴 거리는 구름판에서 가장 가까운 착지점까지의 직선거리를 잰다.2) 높이뛰기(high jump)2개의 지주를 3.66m∼4.02m 간격으로 운동장에 수직으로 세우고, 거기에 걸친 바(bar)를 도움닫기 달리기로 달려와서 뛰어넘는 경기이며, 바에 닿지 않게 뛴 높이를 겨룬다.한 선수는 같은 높이에 3번까지 도전할 수 있으며, 구분된 높이 중 자기가 원하는 높이부터 뛰기 시작하여도 무방하고, 중간의 높이를 빼고 다음 높이에 도전할 수도 있다.성적이 같을 경우 순위결정은, ① 처음으로 그 높이를 뛰어넘은 선수, ② 전체의 무효시기가 적은 선수, ③ 그 높이까지의 시기수가 적은 선수의 순으로 판정한다. 그래도 결정이 나지 않을 경우는 마지막 높이에서 한 번씩 추가시기를 하게 한다. 그 결과도 순위가 결정되지 않으면 바를 높이거나 낮추거나 하여 먼저 높은 자리를 뛰어넘는 선수를 상위로 한다.* 판정- 유효의 경우도약한 후에 바람에 의해 바아가 떨어졌을 경우- 다시 실시하는 경우도약 중에 바람에 의해서 바아가 떨어졌을 경우- 무효인 경우양발로 뛰어넘을 경우뛰어넘지 못했어도 몸의 일부가 지주의 면에서 매트에 가까운 지점에 닿았을 경우뛸 생각이 없었어도 양발을 지면에서 떼었을 경우세단뛰기(triple jump)넓이뛰기와 거의 같은 요령으로 실시하는데, 넓이뛰기와는 달리 연속3회 의 도약을 하며, 뛰기동작은 연속적으로 홉, 스텝, 점프의 순으로 한다. 40m 이상의 도움닫기길[助走路]을 달려 모래사장에서 11m 떨어진 첫 발구름자리에서 한 발로 발구름을 하여 같은 발로 착지하고(hop), 그 순간 이음동작으로 뛰어 반대쪽 발로 착지(step)하는 순간 점프(jump)를 한다.1)홉: 구름판에서 첫 번째 발구르기를 할 때는 남은 2번의 도약을 위해서 너무 높게 뛰지 않으며, 발을 구를 때는 상체를 세워서하고, 무릎을 좁혀서 앞으로 밀어내서 착지하여 다음 도약을 한다.2)스텝: 홉의 속력을 지속하기 위해서 강한 발구르기를 하고, 다리를 힘차게 저으면서 보폭을 넓게 하는 동시에 두 팔을 힘차게 앞뒤로 흔들어서 몸의 균형을 잡아 전진을 돕게 해야 한다.3)점프: 홉, 스텝 후 마지막으로 발구르기를 하 여 모래사장에 착지하는 방법, 넓이뛰기의 젖혀뛰기와 같은 요령으로 제1,2도약에서 약화된 스피드를 늘이기 위해 무릎을 높게 올리면서 보다 높게 뛴다.* 판정넓이뛰기의 규칙과 동일하고, 사용하지 않는 쪽의 발이 지면에 닿게되면 그시기를 1회 무효로 한다. 이때 판정은 즉시 적기를 올린다.4)장대높이뛰기(pole vault)폴(pole)을 쥐고 도움닫기를 하여 폴을 박스(box)에 꽂아 받쳐 폴에 몸을 실어 공중으로 뛰어올라 바(bar)를 넘는 경기로, 그 높이를 겨룬다. 도움닫기의 거리는 30∼40m가 적당하다. 처음에는 천천히 달리기 시작하여 발구름 전 6보 정도에서 최고의 스피드에 도달하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3보 정도는 힘을 넣지 않고 자연스럽게 달리다가 마지막 1보는 앞 보폭보다 20cm-30cm정도 짧게 해서 발구름 준비를 한다.장대의 그립은 선수의 키에 20cm-30cm를 더한 높이를 잡는 것이 일반적인데 현대는 과거의 대나무나 스틸장대보다 탄성과 중량에서 대단히 우수한 그라스 화이버와 같은 고탄성 저중량의 제질이 사용됨에 따라 장대를 잡는 위치도 높아졌고 장대의 길이도 많이 길어졌다. 폴의 무게는 2.5kg 정도이다.* 판정뛰어넘을 때 바아를 건드려, 바아가 흔들렸을 경우에는 5초 동안 기다려야 한다.- 무효인 경우넘을 의사가 없어도 양발이 지면에서 떨어졌을 경우시기가 성공했더라도 포울의 넘어지는 방향이 정해지기 전에 타인이 포올을 건드렸을 경우발구름을 하여 상방의 손을 보다 높이 이동했을 경우발구름을 하여 아래 손을 위의 손보다 높이 이동했을 경우포올이나 몸의 어느 부분이라도 포올 받침을 넘어 착지 지점을 포함한 지면에 닿았을 경우뛰어넘은 후 , 휘어진 포올의 반동으로 포올 받침에서 튕겨나와 사장쪽으로 이동했을 경우뛰어넘은 후, 포올이 사장쪽으로 넘어져 바아를 떨어뜨렸을 경우- 유효인 경우뛰어넘은 후, 포올이 사장쪽으로 넘어졌지만 바아를 떨어뜨리지 않았을 경우뛰어넘었을 때, 바람 등 자연적인 원인으로 포올이 바아 밑으로 뚫고 나가거나 바아를 떨어뜨렸을 경우.뛰어넘은 후, 바람 등 자연적인 원인으로 바아가 낙하했다고 인정되었을 경우- 다시하는 경우뛰어넘으로 할 때 바람에 의해 바아가 낙하했을 경우도약 중에 경기자의 포올이 부러졌을 경우2.던지기경기: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해머던지기1) 포환던지기(shot put)지름 2.135m의 콘크리트로 다진 서클 안에서 포환을 던진다. 포환은 표면이 매끈한 구형이고, 철·황동보다 유연하지 않은 것, 또는 이들 금속의 내부에 납 등을 채운 것으로서 남자용은 무게 7.257kg 이상, 지름 110∼130mm, 여자용은 무게 4kg 이상, 지름 95∼110mm이다.던지는 순번은 추첨으로 정하고, 경기자는 3회의 시기가 허용된다. 상위 8명 및 제8위에서 성적이 같을 때는 다시 3회의 추가 시기가 허용된다.서클의 정면 전방에 목제 발막이를 고정시키고, 서클과 발막이는 같은 둘레 위에 밀착시킨다.* 경기 규칙1회 시기가 2분 이상을 초과하면 실격으로 한다.참가선수가 8명 이하일때는 6회, 8명 이상일 때는 3회를 시기하고 동률이 생길 경우에는 3회 추가 시기를 한다.서클 안에서 포환을 던지기 전에는 포환을 턱 가까이 목에 대고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무효인 경우투척을 시작한 후 몸의 어느 부분이라도 스톱 보드나 서어클 상부, 서어클 밖 지면에 닿으면 안된다.시기 종료 후에는 안정된 상태에서 서어클 뒤쪽을 통하여 밖으로 나온다.포환을 던지고 난 후에도 불안정 상태에서 서어클 밖으로 나오면 안된다.팔꿈치를 당기고 포환의 위치를 밑으로 내리면 안된다.포환을 어깨선 뒤로 가져가면 안된다.- 유효인 경우투척후 몸의 어느 부분이 서어클이나 스톱보드 안쪽에 닿는 것은 유효하다.포환의 낙하지점이 백선을 건드린 경우 흔적의 중심이 각도 안이면 유효하다.2) 원반던지기(discus throw)원반은 2.5m의 서어클 내에서 최대의 원심력을 발휘하여 던지는 경기로서, 원심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자기의 몸을 최대한 비틀어 회전하는 동작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원반의 특성상 공중으로 비행을 할 때에는 바람의 저항을 많이 받게 되므로 원반 자체의 각도를 잘 조정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이다.원반을 한 손에 쥐고 지름 2.5m의 서클 안에서 턴(turn)한 다음 원심력을 이용해서 던진다. 좌우 어느 쪽으로 턴하여 던져도 무방하나, 서클의 중심에서 45°각도의 부채꼴로 그어진 두 선의 안쪽에 원반이 떨어져야 한다.처음 세 번 던진 성적으로 상위 8명을 남겨 다시 세 번씩 던져 합계 여섯 번 중 최고의 기록을 골라 순위를 결정한다. 기록은 원반의 낙하지점의 흔적 중 서클에 가까운 점과 서클을 잇는 선에서 계측한다.오늘날 사용되는 원반은 나무로 된 동체에 금속판을 양면에 끼운 것으로서 남자용은 지름 약 22cm. 무게 2kg 이상이고, 여자용은 지름 약 18cm, 무게 1kg 이상이다. 그밖에 남자 고교용은 지름 약 22cm, 무게 1.5kg 이상이다.* 경기 규칙선수가 8명 이하일 때는 6회, 8명 이상일 때는 3회, 동률일 경우에는 3회 추가시기 한다.서어클 안에 들어가면 일단 정지하고 던져야만 한다.- 무효인 경우서클에서 유효각40도 선밖으로 원반이 떨어지거나, 원반이 지면에 닿기전에 앞선을 밟거나 넘어 가면 무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