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1. 유아기 언어 기능의 발달가) 어휘 수의 증가에 따른 발달 2나) 문법이해 증가에 따른 발달 2~3다) 의사소통 능력의 발달 42. 유아기 언어발달의 촉진가) 의사소통 기회제공의 따른 촉진 5나) 아기식 말투 5다) 확장과 수정 5라) 언어발달의 언어 환경 제공 5~61. 유아기 언어기능의 발달인간에 있어서 언어기능이란 인지발달의 실현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언어는 인지의 수단으로써 기능을 한다. 언어없이 사고를 할 수 있지만 동물의 수준에 머물 뿐 현재 인류의 언어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볼 때, 언어가 형성되는 유아기에 언어기능의 발달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가장 중요하며, 유아기는 전체 인간의 삶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언어 발달이 일어나는 시기이다. ‘엄마’, ‘아빠’와 같이 한가지 단어를 말하는 것부터 ‘배고파’ 등과 같은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써 언어의 발달, 또한 이러한 단어들을 가지고 문장을 만들어내며, 6세부터는 문법규칙을 익히는 동사를 배우는 숙달기에 들어간다. 이렇게 아동의 언어발달은 10세경까지 계속 이루어진다. 대체로 3세를 전후로 짧게 대화할 수 있으며 대명사, 조사, 형용사, 부사를 포함하는 복합문장을 사용하게 되고, 4-5세가 되면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며 대부분의 기본 언어규칙을 터득하여 쉽게 다어문을 말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언어발달에는 크게 3가지로 분루할 수 있다.가. 어휘 수의 증가에 따른 발달유아기는 단어 의미의 이해와 새로운 단어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이다. 어휘에 있어서 2세 아동의 어휘 수는 300개, 3세에는 약 600여개, 4세경에는 1,500개 단어로 증가하고, 유아기 말까지 약 10,000개 정도의 새로운 어휘를 획득하게 된다(Anglin, 1993). 이것은 유아의 주변 환경과 상황에서 단어 의미를 아는 단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인지능력과 연관을 맺으면서 발달하므로 언어의 확장이 가속된다.한국교육개발원(1980)이 우리나라의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어휘발달연구(I)에 의하면, 이 시기 유아는 동사와 명사를 가장 많이 쓰며, 다음에 부사, 형용사, 대명사 등으로 나타났다.3-5세 유아들의 사용 어휘 중에서 명사와 대명사의 사용빈도가 가장 높으나 연령이 증가하면서 관형사, 부사, 조사의 사용 빈도가 빈번해지는데, 이는 문장의 구조가 보다 복잡해지고 정확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나. 문법이해 증가에 따른 발달언어를 바르게 말하고 사용한다는 것은 올바른 문법을 사용하는 구문론적 규칙을 학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문이란 단어가 구나 문장으로 산출되기 위해 조합되는 방식을 뜻한다. 보행기 유아들에게서도 전문식 언어를 사용하면서 정확한 단어 순서를 따르려고 하는 성향을 관찰할 수 있다. 자신의 말에 새로운 구조들이 첨가되면서 구문을 이루어내는 것이다.유아들이 사용하는 의문문과 부정문은 일정한 패턴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2세경이면 "이게 뭐야?" 라는 질문을 하고, 말끝을 올려서 질문을 나타낸다. 유아는 점차 다양한 의문사를 사용하게 되어 4세경이면 '뭐, 어디, 누구, 언제, 왜, 어떻게' 와 같은 의문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부정문도 2세경부터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안-" 형태를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안 먹어", "안 아파', "안 예뻐" 등이 있다.'왜' 라는 의문사를 잘 사용하는 시기에는 두 단계가 있다. 제 1기는 2세 5개월경에서3세까지인데, '왜 꺼(선풍기를 가리키며)?와 같이 실제로 보거나 듣거나 할 수 있는 사실에 대한 원인이나 결과를 묻는 시기이다. 제 2기는 4-6세로서, 예컨대 '엄마는 왜 수염이 없어? '아빠는 왜 아기를 못 낳아?와 같은 직접 보거나 듣거나 하는 사실 이외에도, 다소 추상적인 사상의 원인이나 이유 등을 물어보는 시기이다.두 단어 문장을 사용하는 영아들은 문법규칙 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의미론적 관계에서 문장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세 개 이상의 단어를 사용하는 시기부터 점차 성인언어와 유사한 체계를 갖추기 시작한다.3세 말까지 유아들은 의도적으로 문법을 가르치지 않아도 문장의 기본 구조를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문법에 맞게 표현을 하게 된다. 그러나 4세 이후에는 6-8개의 단어로 결합된 완전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되고, 복잡한 구문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이어문을 사용한 후 2개월이 지나면 세 단어나 네 단어 문장이 나타난다. 3세경에는세 단어 문장을 5세경에는 다섯 단어 문장을 사용하게 된다. 이 시기의 언어적 특징은 단지 어휘 수의 증가뿐만 아니라, 성인과 비슷한 문법적 문장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유아가 세 단어 이상의 문장을 사용하면서부터 유아의 말은 문법적 형태소(文法的 形態素)의발달로 인해 성인의 말과 흡사해진다. 문법적 형태소란 형태소로서 단어가 아니면서 의미를 전달하는 기본적인 단위인 접두사, 접미사, 전치사와 조동사를 가리킨다. 우리말의형용사와 동사의 어미 변화 그리고 명사에 뒤따르는 격조사 등이 그 예이다.어린이가 문법적 형태소를 획득하고 적용할 때 과잉일반화 현상이 나타난다. 유아들은 문법규칙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상황적 맥락 내에서 문법 규칙을 내면화하여, 규칙을설명하진 못하지만 규칙을 적용하는 말을 하게 되는데 성인과 비슷한 문법을 사용하게되면서 문법 규칙을 확대 적용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영어의 경우 일반적으로동사의 과거형 -ed를 붙인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불규칙동사인 go의 과거형에 went 대신 go벼라고 하는 것이라든가, 우리말의 경우에 '얼굴' 과 같이 받침이 있는 날말에 주격조사 '이' 대신에 '가'를 붙여 '얼굴가‘ 또는 '얼굴이가'라는 형태의 말을 쓰는 경우가그 예이다.조명환(1982)은 우리나라 어린이는 문법적 형태소가 상당히 일찍부터 사용되어 이어문 시기에 나타난다고 하였다. 가령 "엄마야"의 호칭 어미와 "내 꺼야"의 문장어미 등이그 예이다. 또한 공존격 조사로 쓰이는 '같이, 랑, 하고, 로 등의 형태소도 일찍 발달되어 "아빠하고 애기하고 엄마하고...." 또는 "나두..." "아빠랑..." 등 인간관계를 표상하는관계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또한 장소격 조사인 '한테', '앞에'도 비교적 일찍획득되며 주격 조사 '가 '이' 는 공존격 조사 출현 이후에 획득된다. 공간 개념을 나타내는 조사인 '에서, 서' 도 많이 사용한다.동사 사용의 경우는 두 살에서 두 살 반경에 과거형("산에 갔어"), 미래형("아제 줄꺼야")등이 나타나며, 현재 진행형은 조금 늦게 나타난다.부정문의 발달에서 "아니" 혹은 "아니야'와 같은 '안' 이라는 부정어가 동사나 형용사앞에 위치하여 해당 동사나 형용사를 부정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났다."아니"라고 부정하는 반응은 일종의 자의부정으로서 '~하지 못 한다' 라는 타의 부정보다 많이 쓰였으나, 연령이 증가하면서 감소되는 경향을 보여 주었다. 발달상으로 보면 자의부정이 먼저나타나고, 이후 타의부정이 나타난다고 밝혔다.다. 의사소통 능력의 발달아동은 어휘의 획득, 그리고 문법의 숙달과 더불어 사회적 맥락에서 성공적으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Berk, 1999). 즉 언어가 발달된다는 것은 언어구조에 대하여 잘 알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호 소통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히 의사를 교환하며, 타인의 말을 이해하는 의사소통 능력도 발달되는 것을 의미한다.인간의 의사소통 능력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기 이전부터 발달한다. 전언어단계의 영아는 울음, 미소, 표정, 몸짓, 주시 등이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이 된다. 이러한 의사소통수단은 언어 습득 후에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언어로써 성인기까지 중요한 의사소통수단으로 사용된다.언어가 발달되면서 유아는 대부분의 의사소통을 언어적 수단에 의존한다. 효율적인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상대방의 연령, 성, 사회적 지위 또는 상황 조건에 맞추어 자신의언어적 표현을 조정해야 한다. 2세경부터 유아는 기본적인 언어적 의사소통 기술과 대상 및 사회적 상황에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하는 화용론적 능력을 발달시켜 나간다.피아제는유아기 어린이들은 의사소통 능력이 발달되지 않아서 듣는사람의 입장을고려하지 않고 이야기하거나 혼자 이야기하는 자기중심적 언어(반복, 독백, 집단적 독백)를 주로 사용하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자기중심적 언어가 사회적 언어로 발달함과동시에 응답 ? 독백의 소극적 언어가 질문 ? 대화의 적극적 언어로 발달하게 된다고하였다.의사소통을 위해서 요구되는 능력은 다음과 같다.첫째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상대방의 말의 뜻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어린 유아는 다른 대화자의 주제를 이해해야 하고, 대화에 참여할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Barton & Tomasello, 1981).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 의미를 정확하게이해하며, 내용의 모순을 찾아내는 능력은 의사소통의 기초가 된다. 유치원 유아들에 비해 초등학교 2학년 아동들이 의사소통 내용의 모순을 파악해내는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Flavell et al., 1981), 이를 통해 듣기능력은 초등하고 저학년 시기 동안에 크게발달함을 짐작할 수 있다.둘째는 상대방의 나이, 성, 사회적 지위 또는 상황 조건에 맞추어 자신의 언어적 표현을 조정하는 능력이다. 2세 영아도 어머니 에게 말할 때와 동생에게 말할 때 다른 표현을사용하며(Dunn, 1988), 또래 간에도 서로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있는 것으로 나타났다(Wellman & Lampers, 1997).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유아가 자신의관점에서만 이야기할 뿐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능력이 결여되어 있다는 피아제의자기중심적 언어에 대한 주장이 더 이상 지지되지 못함을 시사해 주며, 대상과 상황에맞게 의사소통을 해나가는 능력은 2세경부터 이미 발달됨을 보여주는 것이다.3-5세의유아들은 의사소통을 효율적으로 하기 원하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듣는 사람에게 맞추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4세 유아는 2세 유아에게 이야기 할 때, 또래나성인에게 말할 때보다 쉬운 낱말과 짧은 문장을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현대사회와 여가21세기가 다가오면서 IT기술의 발달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IT강국인 우리나라는 그 변화를 단시간에 느낄 수 있었다. TV의 스마트와, 핸드폰의 스마트와, 다양한 lot들의 개발은 불과 몇 년 만에 우리들 품속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다. 그렇다고 하면 이러한 IT기술들은 우리의 여가의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하면 가까운 미래에는 과연 어떤 기술들이 발달되고 이러한 기술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우리나라에는 많은 T기술이 발달되고 있고, 이의 IT기술이 국민들로 하여금 많은 사용을 하고 있는 나라라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미래에는 어떤 IT 기술들이 우리에게 자리매김 할까요? 그 답을 미국의 리서치 기업인 [가트너]가 제시한 [2017년 10대 전략기술트렌드]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2017년 10대 전략기술트렌드]에 따르면 우리에 여가를 바꿀 수 있는 전략 트렌드 3개를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가상현실 기술입니다. 가상현실은 특수한 물체를 사용하여 인간의 시각 청각 등 감각을 통하여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내부에서 가능한 것들을 현실인 것처럼 유사하게 체험하는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의 하나를 말합니다. 우리가 우주에 떠다니는 것과 세계 1차 대전을 체험해본다던가 하는 가상의 현실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꾸어 줄겁니다.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여가로써 활용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을 애버랜드에서 찾아봤습니다. 할로윈 이벤트로 애버랜드는 VR장비를 활용한 좀비 시뮬레이션 놀이기구를 선보였습니다. 시각, 청각을 활용하여 보다 높은 공포를 제공한 놀이기구였습니다. 이를 통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좀비의 효과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놀이로써의 가상현실의 사용가능성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여가는 컴퓨터게임, 여행과 같은 것을 키보드를 두드리지 않고, 직접 그 나라를 가지 않아도 이 기술을 사용하면 그 세계를 실제와 근접하게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금의 여가문화가 놀이에 치중되어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많은 사람들과 많은 장비들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트너]의 두 번째 핵심기술은 바로 증강현실입니다. AR이라고도 불리는 증강현실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처서 하나의 영상을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이것 또한 우리여가의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예를 핸드폰 게임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는 [포켓몬 고]입니다. 최근 포켓몬사냥 여행투어가 생길정도로 전 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가상에 포켓몬들이 살고 있고, 그것을 핸드폰을 통하여 보여줌으로써 핸드폰 안에서의 게임을 넘어 실제 우리의 주변을 활용한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했습니다. 이러한 면을 통해 우리는 가상현실을 통해 우리의 주변환경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구점에 가지 않아도 가구배치를 확인한다던지, 옷을 직접 사러 가지 않아도 인터넷 쇼핑몰의 AR시스템을 통해 가상으로 옷을 입어보는 것을 통해 옷을 더 편리하게 구매하는 행위를 하는 여가문화가 생길 것으로 봅니다. 마지막 핵심기술은 바로 대화형 시스템입니다. 대화형 시스템은 스피커,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탑재되는 Chat bot을 통해 서로의 의사소통을 하는 시스템을 통해 디바이스끼리 서로의 네트워크를 구성, 인공지능과 학습능력을 구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기능의 여가의 적용은 바로 가정집의 자동화, 지능화가 가능해지고, 주변 사물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여줘 우리의 여가 시간을 증가시켜줄 뿐만아니라, 여가의 질을 향상시켜 줄것입니다. 예를들어 청소, 설거지, 요리 등의 시간감소와 같은 효과를 낼 것입니다. 이렇게 가트너의 대표적인 기술 3가지를 여가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서 알아봤지만 이건 가까운 미래에 변화를 가져올 IT기술입니다. 이와같은 속도로 IT가 발전된다면 우리의 미래 여가생활은 어떻게 바뀔까요?
가설설정측정변수연구방법컴퓨터를 사용하는 20대 성인 남녀설문지법설문지를 통한 자가측정→기본정보'한글' 이용한 자료 정리'SPSS'로 데이터 입력변수정리변수 만들기X1=(q4+q5+q6+q7+q8)/5케이스요약케이스요약자료의 빈도분석평균 약2시간 사용각 시간별 신체증상각 사용횟수 별 신체증상각 자세 별 신체증상X1-시간X1-횟수X1-자세배운 점이번 과제를 하면서 one-way ANOVA, 기술통계 등을 실행시키고 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책 없이는 아무것도 못했지만 지금은 내가 필요한 항목에 따라 원하는 분석을 하게 되어서 뿌듯하다. 분석 결과를 통해 느낀 것은 우리가 일상 생활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컴퓨터가 꼭 유익한 존재만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대중매체들이 요즘 시대에 들어 새로운 질병과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했을 땐 그저 먼 이야기 인 것 같았으나 의외로 많은 우리 주위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한다는 결과를 보고 놀라면서도 다소 걱정이 되었다.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로 인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nameOfApplication=Show}
NaPKMg결핍/과다결핍결핍결핍1234목 차◈종류에 따른 전해질 이상 질환◈전해질이란?◈전해질이란?세포내, 외액에 함유되어 있는 전해질의 종류는 같으나 그 양이 다르다.전해질세포외액(mEq/L)-혈장, 간질액세포내액(mEq/L)Na+ K+ Ca++ Mg++ HPO4-135-148 3.5-5.5 4.5-5.5(8.5-10.6㎎/㎗) 4.5-5.5 1.7-4.615-20 150-155 1-2 27-29 100-104염기성 이온을 중화세포재생, 이뇨작용, 혈액응고혈관을 확장▶혈압 하강 당뇨, 알콜중독예방 칼슘 축적방지신경과 근섬유의 자극전달 세포 외액량을 결정 세포의 크기를 조절◈전해질이란?NaPKMgNa과부족사례1. 희선이는 운동중독증에 걸려 마라톤대회가 열리면 항상 참가한다. 이번에도 가까운 곳에서 마라톤대회가 열려서 참가하였는데 오늘따라 목이 말라 중간중간 모든 물이 있는 곳에서 물을 한 병씩 마셨다. 그랬더니 두통과 구토증세를 보이다 사망했다.마라톤대회물 과량섭취원인◎저염식이 ◎병소로부터의 배액 ◎도스알테 론 부족저나트륨 혈증사례2. 풋풋한 21살 수영이는 재수를 해서 갈망하던 여대에 들어가 남학우를 보고 싶어 연합동아리에 가입했다. 동아리 신고식에서 술을 먹으라고 했는데 수영이가 술을 못 마신다고 하자 19L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라고 했다. 그러자 수영이는 두통과 구토,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키다 사망했다.Na과부족한번에 물 과량섭취◎체내수분정체 ◎ ADH분비증가 ◎수분중독원인저나트륨 혈증급성고장성 용액 정주 수분과다 시에는 푸로세미드 병용원인치료 수분제한정상수분 저나트륨수분제한 (증상이 심하면 고장성 용액정주)호르몬 치료교정만성 (무증상)내분비질환사례3. 전혜미 양은 오랜만에 땀복을 입고 헬스 장에서 과도한 운동을 하여 땀을 무진장 흘렸다. 점점 피부가 빨게지며 체온이 상승하고 입술이 건조해 지더니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않고 심한 갈증에 초조해지더니 경련에 발작을 더해 쓰러졌다Na과다고나트륨혈증땀을 흘렸다.원인교정수분부족생리식염수/ 하프셀라인 5%DW 정주과 수분5%DW+ furosemide정주구강수분섭취 5%DW 정주정상수분P결핍사례 1. 어려서부터 밥도 잘 안먹고, 밥 대신 과자나 사탕으로 대충 때우는 철수. 학교에서 건강검사를 받았는데, 병원에 가서 더 정확히 검사를 받아보라는 가정통신문을 받았다. 철수의 엄마는 놀란 마음을 안고 검사를 해 보았는데 구루병의 초기라는 판정을 받았다.사례 2.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로 전해질균형이 깨지며, 남성호르몬의 감소에 의한 남성 갱년기 발생. 성기능의 감퇴와, 정서 불안, 지적 능력이나 체력이 떨어지거나 피곤하고, 우울증 등이 나타나며, 체모가 적어지며, 피부의 탄력이 떨어짐. 또 뼈의 골밀도가 낮아지며 골다공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사례 3. 난 정말 고기가 없으면 살 수가 없다. 매끼마다 밥과 고기는 꼭 있어야 한다. 만약 고기가 없으면 햄이나 참치 같은 가공식품이라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고기 말고 하나 더 입에 달고 사는 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콜라다. 콜라는 왠지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틈나면 한 캔씩 사서 마신다. 더운날 캔콜라 하나 마시면 그 청량감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요즘엔 자꾸 무언가 먹으려면 구역질이 날 것 같고, 똥도 잘 않 나오고 그래서 그런지 속도 더부룩 한게 먹고 싶고 배가 고파도 음식을 보면 토가 나올 것 같아서 예전만큼 음식을 먹을 수 가 없다. 또 몸도 피곤하고 근육이 뭉친 것 같이 어깨도 딱딱하고 아프다. 난 음식도 잘 먹어 왔는데 왜 그런걸까??밥대신콜라고기없이는,,콜라과음과 스트레스원인구역질, 구토, 변비, 식용부진, 기억력 감퇴, 근력저하 근육 등.인산과부족질환교정콩,곡류인 섭취달걀유제품편식 금지금주스트 레스K결핍사례 1 : 올해 21세 이 수영 양은 밤늦게 시험공부를 하기위해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커피를 약 6잔정도 마셨다고 한다. 늦은 밤 공부를 하던 이수영양은 갑자기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머리가 멍해지며, 급격한 피로가 몰려왔다. 또한 30분에 한번 소변을 볼 정도로 배뇨량이 많아지는 이상증상이 발생하였다.커피 6잔원인◎K+ 섭취량 감소 ◎상실량 증가 ◎세포내 이동 증가칼륨결핍질환교정구강용제제정맥용 제제경증시과일, 녹황색 채소, 오렌지 주스 등 섭취 격려.Mg결핍사례 1. 소녀 가장인 혜미는 벌써부터 2학기 등록금을 준비하기 위해 요즘 한창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느라 잠도 많이 못 자고 바삐 살고 있다. 그러던 중 몇 일 전부터 혜미에게서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는데 가만히 수업을 듣고 있다 보면 눈이 조금씩 떨리기 시작한 것이다.과도한 스트레스위장관 통한 Mg 상실 과도한 스트레스 여성호르몬의 변화원인마그네슘 결핍질환교정휴식Mg섭취MgSO₄중증10% 칼슘 글루코네이트근육강직{nameOfApplication=Show}
2007146076 채송이contents소화성 궤양은?원 인분 류증 상간호과정소화성 궤양소화기관 점막 전층 미란이 생긴 상태위궤양 십이지장궤양남성에게 더 빈번성인의 발병률 더 높다.위 궤양십이지장궤양ULCER스트레스, 약물로 인한 궤양원인 외상이나 질병 심한화상 두부손상 두개강내 질환 패혈증 위 점막에 영향을 주는 약물 (아스피린, NSAIDs) 알콜 섭취 쇼크증상통증오심,구토출혈1. 간호사정2. 간호진단3. 간호중재4. 간호평가◆◆간호사정자료수집◆◆간호진단• 위 점막 손상 통증 • 지식 부족 • 치료 요법의 비효율적 이행 • 궤양의 합병증과 관련된 신체 손상 위험성 • 정보 부족과 관련된 지식 부족 (수술관리, 재발예방) • 수술 후 합병증과 관련된 신체 손상 위험성◆◆간호중재통증조절치료의 효율적 관리퇴원교육합병증관리약물투여 격렬한 육체적활동NO 소량,규칙적식사 불편감 초래음식NO환자의 자가간호 손씻기 일상생활의 여유 환자 격려활력징후 측정적당한 휴식과 영양 자극물질, 스트레스NO◆◆간호평가▶ 환자들의 통증조절을 위해 처방된 약을 계획대로 복용하여 통증조절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한다. ▶ 부작용이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양식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완전한 재활에 성공한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