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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 서평
    에밀을 읽고......(서평)제1부에서는 유년기로서(출생에서부터 다섯 살까지), 제일 처음에 나오는 것이 아이를 기를때, 제일 처음 만나는 유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아이는 세상밖으로 처음 나와서 여러 가지 감각들을 통해 인식을 하고 세상을 인식을 하는데, 유모의 교육방법을 통해 세상과 좋은 관계를 맺을지 아닐지가 판가름 난다고 했다. 아이를 유모의 손에 맡길때 어머니의 권리가 양분되고 아이가 유모를 더 따르는 경우도 있을 것이며, 친어머니에 대한 아이의 애정은 인정이고 유모에 대한 애정은 의무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이런 난점에 부딪힌 어머니는 유모를 단지 하녀로 취급함으로써 아이로 하여금 유모를 냉대하는 법을 가르친다. 그러나 이렇게함으로써 어머니는 아이를 젖을 먹여 준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아이로 만든다. 결국 이렇게 자란 아이는 후일에, 유모를 멸시하듯 친어머니도 멸시하게 될것이다. 아기는 태어날때부터 울고, 초기시절은 울면서 보내게 된다. 어른들은 아기를 달래기 위해 흔들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한다. 때로는 위협도하며 심지어 때리기도 한다. 어른들은 아이의 기분을 맞추기도 하지만 어른들의 기분을 위해 아이에게 강요도 한다. 아이는 명령을 하거나 명령을 받는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갖는 최초의 관념은 지배와 예속이다. 아이는 말을 배우기도 전에 명령을 하고, 행동할 수 있기 전에 복종한다. 이런 식으로 어른들은 어린 마음에 편견을 심고 그것을 자연의 탓이라고 불평한다. 이렇게 어린이는 여자들의 손에서 그녀들의 변덕과 자신의 변덕의 희생물이 되어 6,7년을 보낸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일을 배우고 난후, 즉 이해할 수 없는 말이나 쓸모없는 것들을 기억시킬 뿐만 아니라 인위적인 편견으로 자연성을 말살 당한 뒤에, 이 아이는 가정교사 손에 맡겨진다. 그러면 가정교사는 행복에 이르는 길은 가르치지 않고 그 밖의 모든 일을 가르친다. 그리하여 아이는 분별력 없는 지식을 갖고, 노예인 동시에 폭군이며, 허약한 심신으로 사회에 던져진다. 그가 무능과평범한 아버지에 의해 더 훌륭한 교육을 받는다고 했다. 유모를 신중히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유아에게는 유모 외에 달리 보모가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보다 훨씬 더 현명한 고대인들의 습관으로, 유모는 젖을 떼고도 늘 아이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사람 저사람 손으로 건네져 키워지는 아이는 훌륭하게 클수 없다. 아이는 사람이 바뀔때마다 은연중에 비교하게 되고,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 대한 존경심도 없어지게 된다. 아이는 부모 외에는 윗사람을 모르는게 낫고, 만약 부모가 없다면 유모와 교사 외에는 모르는게 더 낫다. 좀 더 심하게 말하자면, 그 두사람 중 한사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일을 분담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므로, 두사람이 철저히 협력함으로써 아이로 하여금 마치 한 사람이 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해야 한다.제2부에서는 아동기로서(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 여기서 강조한 점은 모든 인간에게 인간적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아이를 사랑해야 한다. 아이의 오락이나 즐거움을, 본능을 지켜줘야 한다. 항상 입가에 웃음이 맴돌고, 마음은 언제나 평화롭던 어린 시절을 그리워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어째서 그들에게서 그 짧은 순간의 기쁨과 그들의 귀중한 재산을 빼앗으려 하는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짧은 유년 시절을 어째서 고통과 슬픔으로 채워 주려 하는가. 아버지들이여, 죽음이 언제 당신의 아이에게 닥칠지 알고 있는가? 자연이 부여한 그 짧은 기간을 아이에게서 빼앗음으로,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길 바란다. 아이들이 인생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게 되면 그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당신은 인간의 나쁜 성향을 교정하는 시기가 바로 이때이며, 고통을 가장 덜 느끼는 어린 시절에 고통을 주어 이성의 시기가 왔을 때 그것을 면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괴로움이 장래에 도움이 된다는 보장도 없이 무엇 때문에 그런 짓을 하는가. 한 인간을 언젠가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희망 때문에 현재를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아무 소용이 없다. 어떠한 선물보다도 관심을 보여주고, 위로하여 호의를 베푸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며 유익하다. 돈 보다는 따뜻한 위로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이는 그의 의무를 다하게 하고, 아버지는 관용을 갖게 하자. 행복한 결혼을 권장하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삼가자. 정의가 거부당하고 권력자에게 억압받는 약자를 위해, 당신 제자의 부모의 세력까지도 동원하라. 올바르고, 인간적이며, 친절해야 한다. 금품만을 베풀지 말고,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금전보다는 자비로운 행위가 불행을 잊게 한다. 남을 사랑하자. 그러면 그들도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남을 위해 봉사하자. 그러면 그들 또한 당신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 그들의 형제가 되자. 그러면 그들은 당신의 자식이 되어 줄 것이다. 당신 자신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려서는 안된다. 아이들은 눈으로 본 악에 의해서라기보다 당신이 가르친 악에 의해 더욱 망쳐진다. 항상 도덕군자인 체 훈계만 하고, 스스로 선이라고 믿고 있는 관념을 아이에게 주입함으로써, 전혀 무가치한 관념을 수없이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다.제3부에서는 소년기로서(열두살에서 열다섯 살까지) 이 시기는 사물에 대한 주의집중력을 길러주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항상 즐거움과 욕구가 주의력을 낳게 해야지, 그가 괴로워하거나 싫증을 느끼게 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아이를 항상 주시하고, 그가 어떤 일에 싫증을 느끼기 전에 그만 두도록 해야 한다. 무엇을 배우느냐 하는 것은 그리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아이가 어쩔수 없이 무언가를 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아이가 질문을 하면,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도에서만 대답 하도록 해라. 그러나 무언가를 알기 위한 질문이 아닌 당신을 난처하게 하기 위한 쓸데없는 질문이라면, 답변하는 것을 즉시 중단하라. 그런 경우, 아이는 이미 사물에는 관심이 없으며, 자신의 질문에 당신이 답변하도록 하고자 할 뿐이다. 그가 하는 말 보다는 그와 같은 말을 하게 된 동기에 유념해야 한다. 이것은르쳐 준다.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라지만,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행복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자연인의 행복은 그 생활처럼 단순하여, 괴로워하지 않는 데에 있다. 결국, 건강, 자유, 필수품이 그 요소이다. 윤리적인 인간의 행복은 이와는 다르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그와 같은 행복이 아니다. 아직 허영심과 사견에 물들지 않은 아이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순수한 감각적 대상밖에는 없다. 아이가 필요를 느끼기 전에 그것을 예감한다면, 그의 지성은 이미 상당히 진보된 것이며, 시간의 가치를 알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유익하게 시간을 이용하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러나 유익한 일이라고 해서 아이가 이해하지도 못하는 일을 제시하면, 아이는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아이에게 좋은 일이란, 그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일이다. 언제나 아이의 지식보다 앞선 것을 가르치려고 하는 당신들은 아이에게 쓸모없는 도구를 줌으로써 그들에게서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도구인 양식을 빼앗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다른 사람의 손에 놀아나는 기계로 길들이고 있다. 당신들은 아이가 순종하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성장해서 쉽게 속는 인간으로 만드는 결과가 된다. 아이가 볼수 없는 것은 절대로 제시해서는 안된다. 장래에 그에게 유익한 것은 생각하되, 지금 당장 그에게 유익한 것임을 그가 알 수 있는 것만 말하라. 조금이라도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면 절대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며, 경주를 할 경우에도 경쟁자를 의식하게끔 하지 말아야 한다. 질투심이나 허영심 때문에 배운다면 차라리 배우지 않는게 훨씬 낫다. 다만 나는 그가 이룩한 진보를 기록하여, 그것을 다음 해의 것과 비교하도록 할 것이다. 나는 그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는 여러 면에서 성장 했다. 저것은 네가 뛰어넘은 도랑, 운반한 짐이고, 이것은 네가 돌팔매질을 하여 날아간 거리로구나. 자, 지금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지 한번 시험해보자..’ 그러면 그는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경그는 자기애가 지나치면 동정심이 그것을 조절한다고 말했다. 사랑이란 자연으로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경향의 규율이자 제약이라고 그는 말했다. 또 주의깊게 교육받은 젊은이가 간직할 수 있는 최초의 감정은 사랑이 아니라 우정이라고 말하며 동포에 대한 개념을 언급했다. 제 3기 즉, 청년기는 연민의 시대이고, 인자의 시대이고 아량의 시대이다. 그는 진정으로 행복한 존재는 고독한 존재라 했다. 또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은 거의 말이 없고, 또 거의 웃지도 않는다고 했다. 이유는 그는 자기 마음 둘레에 행복을 꼭 졸라매어 놓기 때문이라고 했다. 루소는 자신의 '불평등론'에 대한 것도 잠시 게재시켜 놓았는데 잠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공공의 권력은 약자를 억압하기 위해 강자의 힘에 부과되어 인류 속에서 자연이 확립해 놓은 균형을 깨뜨린다. 그리고 언제나 정의니 복종이니 하는 허울좋은 명칭이 폭력의 도구로써 또한 부정의 무기로써 사용될 것이며 이로부터 다른 계급에게 유익하다고 주장하는 특별계급은 실제로는 다른 계급의 희생에 의해서 자기 자신 밖에 유익하지 못하다는 결론이 된다」고 말하였다. 이와 같은 루소의 평등론 또는 불평등론은 반박의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종교의 경우라고 하였으며, 신을 믿는 모든 어린이는 우상숭배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다시 그 당시의 철학과 종교를 비판하며, 그 자신의 철학과 종교를 약간 체계적으로 또는 자기 자신의 사상 형성사로서 독립적인 논문 '사보아 인 보좌 신부의 신앙 고백'을 넣어 전개하고 있다. 그는 이것을 사람들이 자기 학생과 논의할 수 있는 방법의 한 예로서 옮겨 쓴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결혼에 대해 그는 적령기에 있는 젊은이들을 결혼시켜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이 시기는 청소년들이 너무 조숙하게 키워졌기 때문에 시기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성숙할 때까지 그 시기를 늦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소는 자신의 방법으로는 청소년의 관능과 욕망을 스무살까지 자제할 수 있다고 믿고, 또한「소피이
    독후감/창작| 2018.04.14| 5페이지| 1,500원| 조회(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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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학 서평
    小學을 읽고......(서평)소학은 크게 내편과 외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내편은 입교, 명륜, 경신, 계고의 네 편으로 나누어져 있고 외편은 가언, 선행의 두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입교에서는 옛날의 교육방법과 제도에 관해 서술하고 있으며, 모두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날에 여자가 임신했을 때부터 아이를 낳고 아이가 나이를 먹어 서른살, 마흔살, 쉰살, 일흔살이 될 때까지 해야 할 일들을 서술해 놓았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를 다르게 교육시키는 것도 나와있으며, 조화와 질서를 추구하는 것, 일상생활이 바로 공부라는 점, 여유가 있으면 학문을 닦으라는 것 등을 서술해 놓았다.명륜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아침 문안인사 드리기, 이른 아침에 해야 할 일, 잠자리와 식사 봉양법, 부모 앞에서의 금기, 사랑하는 마음은 절로 드러난다, 부모가 모르는 곳에 가지 말라, 목숨을 건 일은 하지 말라, 부모의 말이 최우선, 모든 것은 부모의 재산, 부를때는 지체없이 대답하라, 시선은 얼굴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부모가 부르면 밥도 뱉고 간다, 부모가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라, 부모가 싫어하면 내 보내라, 늙은 부모를 모시는 방법, 간할수도 있지만 거스를 수는 없다, 부모의 잘못, 부모의 뜻, 부모의 병환, 자신이 먼저 약을 맛본다, 삼년동안 바꾸지 않는다, 부모를 모시는 다섯가지 자세, 부모를 욕되게 하는 불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명부자지친에서는 부모를 살아생전에서부터 돌아가신 후에 까지 자식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서 서술 해 놓았다. 부모를 받들고 공경해야 하는 여러 가지 면은 참으로 본 받을 만하지만, 부모가 다른 여자에게 칭찬을 한다고 해서 아내에게 대우를 다르게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이러한 내용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아내로 삼는 지금의 사회에서는 잘 맞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외에 다른 내용들은 부모님을 공경하며 모시는 마음과 태도에 관해서 아주 잘 나타나 있다.둘째,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는 임금과의 만남, 임금의 명,가지 이유,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서는, 아내를 쫓는 이유에서, 여자는 다른 사람에게 순종해야 할 존재라고 나와 있다. 옛날에는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고 하고, 여자를 순종해야 할 존재라고 했는데, 이는 시집가기 전에는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시집가서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이 죽으면 아들에게 순종해 감히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처리해서는 안된다 라고 되어 있는 점에서 잘 알 수 있다. 또한 여자의 가르침과 명령은 여인들의 처소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되며 여자가 하는 일은 음식을 장만하는 데 머물러야 한다고 나와 있다. 이 때문에 여자는 자신들의 처소 안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국경을 넘는 백 리 이상의 길이 되면 부모가 죽더라도 초상에 가지 않는다. 여자는 일을 마음대로 처리하지 않으며 단독으로 움직여 일을 이루지도 않는다. 또 부인에게는 쫓겨 날 수 있는 일곱 가지 경우가 있다. 시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내쫓으며, 자식을 낳지 못하면 내쫓으며, 음란하면 내쫓으며, 질투하면 내쫓으며, 몹쓸 병에 걸리면 내쫓으며, 수다스러우면 내쫓으며, 도둑질하면 내쫓는다.넷째, ‘어른과 아이의 관계’에서는, 어른과 아이의 관계를 말하고 있는데, 연장자에 대한 예를 가르치고 있다. 연장자의 판단에 따른 행동에 따라 행동하고 그들보다 뒷편에 서서 연소자로써의 예를 갖추도록 하고 있다.다섯째, ‘벗들과의 관계’에서는, 붕우유신은 서로에게 스승이 되라고 가르치고 있다. 먼저 벗의 자격으로써 정직한 사람, 성실한 사람, 견문이 풍부한 사람을 벗으로 삼는다면 유익하다고 했고 그러한 벗이란 덕을 사귀는 것이기에 그 사이에 어떤 것도 개입시켜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한사람의 벗으로써 지켜야 할 예가 여럿 있는데 친구 사이는 간곡하게 선을 실천하고 악을 멀리하도록 권하며 선을 행하도록 충고하고 격려하는 것이 친구에 대한 도리라고 했다.명륜편에서는 인간으로서의 도리, 즉 인륜에 대한 것이다. 맹자가 말한 부자(父子) ?군신(君臣) ?부부(夫婦) ?장유(長幼) ?붕우(朋友)사이의 도리-부 있다. 효는 모든 행동의 근본으로 여기고 강조한다.경신에서는 자기 몸가짐에 대해 조심하라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보면 몸은 부모에게서 생겨 가지게 된 것이기에 효는 몸가짐의 가장 기본이라고 말한다. 공경과 예의를 강조하면서 의복이나 음식에 관한 것까지도 자세히 언급한다.‘마음가짐에 관해’는 전체적으로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공경하는 마음이 태만한 마음을 이기도록 하고, 의로운 마음이 욕심을 이기도록 해야하며, 현명한 자는 친밀하게 대하면서도 공경하고, 두려워하면서도 사랑한다고 했다. 그리고 공손한 태도, 경건한 태도, 성실한 태도, 진지한 태도를 한결같이 가져 이치에 맞고 바른 것을 따르도록 해서 올바른 도리를 실천하고 자기의 뜻을 실현하라고 했다.‘몸가짐에 관해’에서는 사람들과 함께 있거나 혼자 있거나에 관계없이 스스로를 돌보도록 해야한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가르치고 있다. 사람이 사람다운 까닭은 예와 의가 있기 때문인데, 따라서 모든 자세를 비스듬하게 하지말고 바르게 하며, 낯빛은 느긋하고, 장중하게 말소리는 조용히 기운은 엄숙하게 하고,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험담이나 의심스러운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다.‘옷차림에 관해’에서는 상황에 맞는 옷차림과 옷 색깔, 마음과 옷차림에 관해서 가르쳤다.‘음식에 관해’에서는 음식을 밝히는 사람이 되지 않고, 배부르게 먹지 말라는 내용을 가르쳤다.계고편에서는 고대 중국 성현들의 실행 자취로써 앞에서 말한 입교?명륜?경신의 각 편을 증명하고 있다. 태임과 맹자의 어머니 이야기로 입교에 대한 것과, 순과 문왕, 초나라의 노래자 등의 이야기로 명륜에 대한 것을, 백이와 자로의 이야기로 경신에 대한 것을 고사로 실증한다.‘교육을 길을 밝힌다’에서는-입교에서는 태교부터 가정 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기본 원칙을 증명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이야기를 살펴 보면 맹자의 어머니는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의 이사를 했고 자식에게 사소한 거짓말 조차 하지 않았으며 이 어머니의 노동옷을 입고 재롱을 부리기도 했으며 부모 곁에서 병아리를 가지고 놀기도 했는데, 이는 오직 부모를 기쁘고 즐겁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셋째, ‘수양의 길’을 밝힌다-경신은 경건한 태도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있다. 즉, 덕과 예에 따라 이치에 맞는 마음가짐과 부모의 유산으로써 가꾸고 보존해야 할 몸, 때와 장소에 알맞게 해야하는 옷차림, 욕심을 버리고 예를 갖추어야 할 음식에 관해 밝히고 있다넷째로는 이 전체를 총괄했다. 석작이 말하기를“총애를 받으면서도 교만하지 않고 교만하면서도 자신을 억제할 줄 알고 자신을 억제하면서도 원망하지 않고 원망하면서도 자신의 몸을 자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하며 임금이 의롭고 신하는 임금의 명을 행하며 아비는 자애롭고 자식은 효성스러우며 형은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은 형을 공경하는 것을 여섯 가지 순리며 이 순리를 본받아야한다.”라고 했다.계고편에서 교육을 살펴보면, 맹자의 어머니는 맹자의 교육을 위해 환경을 중요시 했고, 그 결과 훌륭한 맹자를 키워낼 수 가 있었다. 요즘 현대 사회에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맹자 어머니처럼 환경을 바꾸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의문이 들었다. 교육은 지식을 머리에 쌓는 것 보다 직접 눈으로 보고 자란 환경의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그 시대에 맹자 어머니가 알고 있었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진다.가언편, 우선 가언이란 훌륭한 말이라는 뜻이다. 즉 옛 선인들의 좋은 말씀들을 옮겨 놓은 것이다. 여기서는 범노공이 조카에서 당부하는 12가지 훈계를 인용하면서 자기수양을 당부하고 군자가 되는 길을 이야기한다. 또 관리로서의 자세와 가장으로서의 바른 자세를 이야기하며 독서하는 습관과 검소한 생활, 그리고 어진 인품과 한결같은 태도를 가르치려 한다.‘교육의 길을 넓힌다’-광입교 에서는 병의 근원을 제거하라, 훌륭한 고사를 들려주어라, 학문을 방해하는 잡기, 사는 하나의 휼륭한 교과서, 뜻을 높이 세우고 정진하라, 악을 작다는 이유로 행하지 말라, 의지는 세월과 함께 사라진다, 몰락은 쉽게, 갑자기 일어난다, 시손하고 경건한 태도를 가지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나와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학문을 배우지 않아, 어릴때부터 교만하고 게을러졌으며, 자라서는 더욱 흉악하고 사나워졌다. 즉, 어린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옛날의 일이나 지금의 일이나 상관없이 매일 고사를 기억하게 하는데, 반드시 효제충신이나 예의염치 같은 이야기를 우선 들려 주어야 한다. 뜻을 높이 세우지 않으면 그 학문은 모두 평범한 사람이 하는 것과 같이 될 것이다. 등의 군자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들을 나열하고 있다.‘인간의 길의 뜻을 넓힌다’-광명륜 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지 말며, 부모가 기뻐하면 형편을 따지지 말아야 하며, 선조를 박대해서는 안되며, 성인식이 중요한 이유, 상중의 음주, 관리의 세 가지 자세, 관리의 마음가짐, 절개를 잃기보다 굶어 죽는 게 낫다, 암탉이 울면 화를 부른다, 형제는 타인이 될 수 없다, 공경하는 벗이 진정한 벗, 벗에게는 항상 겸손하라, 친척을 돌본 범문정공,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광명륜에서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광범위하게 서술해 놓고 있는데, 부모가 좋아하는 옛친구는 힘을 다해 초청하고, 정성할 다해 모셔야 한다고 나와있다. 모든 죽은 이들에게 지내는 제사는 살아 있는 사람을 받드는 것보다 후하게 해야 한다. 집에서 이런 일 몇 가지를 보존 해서 행한다면 어린아이라도 점차 예의를 알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성인식때, 관을 쓴다는 것은 어른이 되는 것이며, 어른이 된다는 것은 앞으로 사회 속에서 아들, 아우, 신하, 젊은이로서의 행실에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부모의 상중에 있는 사람은 대상 전에는 누구든지 술을 마시거나 고기를 먹을 수 없다. 절개를 잃은 사람을 아내로 맞이해 자신의 짝으로 삼는다면 자기도 절개를 잃는 것이 된다, 부인은 집안 일을 주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총명하고 재주와 지혜가 있어 고금을 통달하고 있더라도, 마땅히 남편을 보좌해 남편의 부족한 면을 보충하도록 권유할 뿐이다, 교육이다.
    교육학| 2018.04.14| 5페이지| 1,5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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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선발과 입시제도 및 교육경쟁
    영양교육전공 20165111 이보원 교육선발과 입시제도 및 교육경쟁목차 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2) 교육제도와 선발 3) 교육선발 이론 4) 교육의 선발 기능에 대한 상반된 관점 5)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 6) 입시제도 7) 교육경쟁사회이동과 교육선발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①사회이동 : 사회이동이란 개인 또는 집단의 사회적 지위에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하나의 사회적 지위로부터 다른 지위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 : 사회이동은 이동방향에 따라 수직적 이동과 수평적 이동으로 구분되기도 하고 , 준거를 설정하기에 따라서는 세대 간 이동과 세대 내 이동 등으로 분류 될 수 있다 .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수직적이동 : 개인이나 집단의 사회적 상승 또는 하락으로 사회적 지위의 변화를 수반하는 것을 의미한다 . 수평적 이동 : 사회적 지위의 변화 없이 지역적으로 위치를 바꾸거나 기능 면에 변화가 있는 것을 말한다 . Ex) 이농현상 , 전근 , 근무지역 이동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세대간 이동 : 세대 간에 발생하는 사회적 지위의 변화 Ex) 부자간 직업의 변화 세대 내 이동 : 동일 세대 내에서의 사회적 지위 변화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사회이동은 사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남 귀속적 기준에 의해 인간의 능력을 평가받는 사회에서는 개인의 사회이동이 극히 제약을 받게 됨 ex) 인도의 카스트제도 업적적 기준에 의해 인간의 능력을 평가 하는 사회에서는 개인의 사회이동이 매우 활발히 일어남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②선발과 분배 교육은 자원 중에서 주로 지식과 기능의 분배와 관련이 있다 . 학교교육이 제도로서 확립되고 양적으로 발전하여 장기간 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된 오늘날 학교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1) 사회이동과 교육선발 사회적 측면에서 볼 때 , 사회적 지위획득의 과정은 사회적 지위에 사람들을 분배하는 과정이다 . 그 획득과 분배의 과정은 곧 경쟁과 선발의 과정이며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학교를 통해 이루어진다 .1) 사회이동과 . 교육제도는 그 사회의 유형과 지배적 규범의 종류에 따라 달리 운영된다 .2) 교육제도와 선발 호퍼 (E.Hopper): 교육제도는 세가지 근본적 기능을 수행한다 . 1. 능력의 형태와 수준에 따라 아동을 선발하는 기능 , 2. 선발과정을 통해 형성된 여러 범주의 아동들에게 적절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는 기능 , 3. 직업과 사회적 역할을 분배하는 기능이다 .2) 교육제도와 선발 교육제도의 주요골격은 학교제도 ( 학제 ) 로 나타난다 . 학교제도는 기간학제와 방계학제로 구성되는데 , 다음과 같은 원리가 보장 될 수 있어야 한다 . 첫째 , ‘ 학교 교육기능의 독립성 ’ 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제도가 형성 되어야 한다 . 둘째 , 교육받는 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로서 교육기회균등의 원리를 실현하도록 조직되어야 한다 .교육선발이론3) 교육선발이론 1. 터너이론 (Tuner): 사회이동에 미치는 사회규범이 사회마다 다르다 . 이러한 사회규범을 후원형과 경쟁형으로 분류하고 , 후원형 사회규범에 바탕을 둔 사회이동을 ‘ 후원형 사회이동 (sponsored mobility)’ 경쟁형 사회규범에 바탕을 둔 사회이동을 ‘ 경쟁적 사회이동 (contest mobility)’ 으로 구분하였다 .3) 교육선발이론 후원적 사회이동이 이뤄지는 사회에서 미래의 사회지도층 ( 엘리트 ) 는 기성 지도층이나 후원인에 의해 선발 되며 , 사회지도층의 기준은 그들이 갖추어야 할 조건과 자질에 대한 평가에 의해 결정 . 반면 경쟁적 사회이동이 이뤄지는 사회에서 사회지도층은 공개경쟁에 따른 보상으로 선발 됨 .3) 교육선발이론 2) 호퍼이론 (Hopper): 터너가 주장하는 이분법적 분류 체제로는 다양한 교육체제를 설명하기 부적합 하다고 지적 . 좀 더 세분화된 모형을 제시 . 한 사회의 교육체제 유형에 따라 그 사회의 선발과정의 특징이 결정된다고 보고 각국의 교육선발제도를 선발형식 , 선발시기 , 선발대상 , 선발기준의 네 측면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3) 교육선발이론 ① 선 기능에 대한 상반된 관점 - 학교의 선발기능에 대한 갈등론자의 비판을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 ①사회에서는 능력주의 원칙에 따라 개인의 업적을 중심으로 사회적 지위가 배분되지 않는다 . ②선발도구의 비과학성 및 선발내용의 계층 간 편파성으로 인해 선발방법상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5)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 오늘날 교육사회학을 이끌고 있는 가치지향은 ‘ 교육평등 ’ 과 ‘ 사회평등 ’ 이다 . 교육평등에 관한 논의는 교육의 여러 측면과 관련되어 진행되고 있다 . 다각적인 측면에서 교육평등과 사회평등 문제가 논의되고 있으나 , 이는 결국 학교교육의 선발기능에 귀착된다 . 교육의 선발과정에서는 평등성의 확보가 우선적으로 중요한 문제이다 .5)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 5-1 평등의식의 확산과 ‘ 교육평등 ’ 개념의 변화 ① 교육기회의 허용적 평등 : 허용적 평등관은 모든 사람에게 ‘ 동등한 기회 ’ 가 주어져야 한다는 관점이다 . 법이나 제도상으로 특정 집단에게만 기회가 주어지고 다른 집단에게는 금지되는 일은 철폐되어야 한다는 신념이다 . 이제까지 신분 , 성 , 종교 , 지역 , 인종 등을 이유로 차별해 오던 것을 철폐함으로써 누구나 원하고 또 능력이 미치는 데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자는 것이다 .5)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 ② 교육기회의 보장적 평등 : 교육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 취학을 가로막는 경제적 , 지리적 , 사회적 제반 장애를 제거해 주어야 한다 . 즉 , 취학을 보장해 주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확장된 것이다 .5)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 ③ 교육조건의 평등 : ‘ 교육기회의 평등은 단지 취학의 평등만이 아니라 효과적인 학교에의 평등한 취학을 의미하는 것이다 ’ 학교의 시설 , 교사의 자질 , 교육과정 등에 있어서 학교 간의 차이가 없어야 평등이라는 것이다 . 따라서 학교의 교육여건과 교육이 진행되는 모든과정이 평등하지 않으면 교육평등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것이다 .5) 교육선발제도와 교육평등 ④ 교육결과의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 - 과다한 입시경쟁은 교육적 문제뿐 아니라 지역 , 계층 간 갈등요인으로까지 부각되어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해 왔다 .6) 입시제도 - 입시제도 개편과정을 단순화 시켜 보면 ‘ 과다경쟁→부작용의 사회 , 정치 문제화 →개편 →새로운 문제발생 ’ 이라는 악순환으로 나타낼 수 있다 .6) 입시제도 6-1 입시제도의 기능 ① 기본적 기능 : 선발기능 : 학교는 학생선발권을 , 학생은 학교선택권을 , 국가는 교육의 목적과 사회의 필요에 따른 인원을 능력과 적성에 맞게 양성하는 권한을 가진다고 전제할 때 입시의 핵심적 기능은 입시를 치르는 학생 중에서 상급학교 진학에 더 적절한 자를 찾아내는 일이다 .6) 입시제도 ② 파생적기능 가 . 교육적기능 : 하급학교 교육방향 설정기능 1. 입학전형의 내용과 방법은 입시준비교육을 통해 하급학교의 교육내용과 방법 및 학교운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 2. 입학시험은 응시자들의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요인이 되며 그들의 학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신체적 , 정신적 , 정서적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 3. 입학시험은 사회일반의 교육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되며 , 학교의 교육성과에 대한 사회적 평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6) 입시제도 나 . 사회적 기능 1. 입시제도가 개방적 경쟁 수단으로 기능하므로 입학시험은 학부모 및 응시자들에게 지나친 경쟁을 유발하여 사회적 긴장을 조성하고 혼란을 야기 할 가능성이 있다 . 2. 입학시험은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 3. 입학시험은 입시준비를 위한 학원 , 개인교수 , 과외 및 입시준비를 위한 교재 및 자료의 제작과 보급을 담당하는 소위 ‘ 입시산업 ’ 을 형성한다 .6) 입시제도 6-2 입시제도의 변천 ① 중등학교 입시제도 : 획기적인 변화는 1969 년 중학교 무시험 진학제도가 단행된 일이었다 . 도입 취지는 초등학교 아동을 입시지옥으로부터 해방시키고 과열 입시 경쟁 해소를 통해 교육 , 사회 , 경제학의 설립 , 발전에 비물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공로가 있는 사람의 자손에 대해 대학입학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인정하는 제도 . 나 . 고교등급제 : 고교 간 학력격차를 인정하는 방법으로 대학이 고교별 합격자 수에 따라 전국의 고교에 등급을 매겨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반영할 때 가산점을 주는 제도 다 . 본고사 : 대학별로 실시되는 국 , 영 , 수 중심의 지필고사를 의미한다 .6) 입시제도 ③ 입학사정관제 : 대학이 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대학의 학생선발 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를 채용하고 , 이들을 활용해 학생의 성적 , 개인환경 , 잠재력 및 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 .6) 입시제도 6-4 입시제도의 평가기준 ① 선발적 타당성 : 입시제도는 학생이 지닌 적성과 능력에 따라 적격자를 선발하려는 목적에 타당해야 한다 . ② 교육적 효율성 : 하급 학교 교육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 ③ 학교 자율성 존중 : 교육적인 독자성 , 특수성 , 창의성 등을 존중하고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 ④ 사회의 적합성 : 입시제도는 사회일반의 교육적 태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사회여론의 지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6) 입시제도 ⑤ 효율적 관리 : 경제적 낭비가 적고 ,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 ⑥ 사회적 선발 : 사회적 선발 과정에서 발생되는 계층간의 갈등과 충돌이라는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해 사회적 긴장 해소와 안정을 기하여야 한다 .교육경쟁7. 교육경쟁 7-1 학력의 가치와 학력주의 : 일본학자에 의하면 학력은 세가지 가치를 가지고 있고 , 그에 맞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도구적 가치와 기능 , 질서적 가치와 기능 , 선발적 가치와 기능 이 그것이다 .학력의 도구적 가치와 기능이란 일정한 학습결과로서의 학력이 직업적 역할수행에 유용한 측면을 말한다 . 학력의 질서적 가치와 기능이란 한번 취득한 학력이 개인에게 일정한 자격을 보장함으로써 특정한 신분을 부여하여 일종의 귀속적 지위의 보증서 기능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 학}
    교육학| 2018.04.14| 59페이지| 4,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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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다고지를 읽고 교실수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
    페다고지를 읽고 교실수업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프레이리 교육 철학의 핵심은 한마디로 '인간화 교육' 이다. 그는 늘 인간을 생각하고,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교육과 사회를 이야기했다. 학벌위주의 사회, 강자만 살려두는 무한경쟁체제, 교사의 일방적인 지식전달 구조, 그리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잘못된 신념체제 등은 지금도 여전한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프레이리의 ‘페다고지’는 모두가 꼭 읽고 실천해야 하는 교육학이다.프레이리가 말하는 이상적인 교육은 ‘인간화 교육’이다. 프레이리는 현재의 사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 현실을 지배자가 피지배자에게 그들의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갈등론에서 말하는 교육과 비슷한 입장으로 설명하고 있었다.지배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지위나 부를 유지하기 위해 피지배자에게 그들이 처한 상황을 당연시 하게 만드는 사상, 즉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것을 교육이란 이름을 빌려 행하고 있으며, 이것이 비인간화를 일으킨다고 한다. 피지배자들은 지배자의 교육을 받으며 비인간화 되고, 그들의 인간화를 위한 투쟁을 일삼게 된다. 또한 그것이 지배자와 마찰을 일으켜 노동해방, 소외극복, 폭력을 접하게 되고 이것들이 또다시 지배자를 비인간화 시키게 된다고 한다.현재 우리나라도 교육 개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러자면 보다 체계적으로 우리의 교육 현실을 비판해 보아야 한다. 교육이 잘되고 못됨은 한 개인의 삶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국가 또는 민족 공동체의 장래에도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예부터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 부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은 올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 교육의 위기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날이 높아 가고 있다. '입시 교육'으로 대표되는 획일적, 비인간적 교육은 일단 접어 두더라도, 최근에는 학교 폭력 문제나 성의식 문란 문제 등이 나날이 그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다. 이러한 한국 교육의 위기에 대하여 여러 가지의 대책이 발표되고 있지만, 정작 교육의 본질은 내팽겨 둔 채, 겉으로 드러난 문제점에만 대처하기에, 이러한 대응책은 그리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없음은 물론이다. 한국 교육이 이처럼 위기를 맞게 된 것은 교육이 그 본질적 가치를 상실한 채, 수단적 가치만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의 교실 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에게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고 그것을 암기하는데 그 중점을 둔다. 이는 매우 오랫동안 비판 받은 것으로 OECD 국가인 우리나라에는 어울리지 않는 구시대적인 수업방법이다. 하지만 어째서 이런 수업이 계속되어지는가? 그것은 우리나라의 입시 위주의 교육의 병폐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소위 명문이라는 학교에 진학하는 것을 교육 목표 1순위로 보고 그를 위한 수업일색이다. 명문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뛰어나야 하고, 남들보다 뛰어나기 위해선 같은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얻는 즉 경제학에서 말하는 ‘경제적 생산’이 교육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이렇기 때문에 같은 시간에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지식이 가장 많을 수밖에 없는 교사 위주의 암기식 수업이 그 맥락을 이어오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다고 해서 이런 수업 방식이 정당성을 갖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요점정리식의 기계적 암기를 통해 지식을 축적하기만 하는 교육은 학생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게 하고, 현 교육단계를 단지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위한 발판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야기시킨다. 즉 초?중?고등학교의 과정은 단지 좋은 대학을 가기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 어떤 교육적 기대나 효과나 목표는 없다는 것이다. 이런 교사위주의 암기식 수업이 계속되면 학생들은 교사가 전달하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고, 그 자신은 단순히 그것을 따라야만 한다는 생각을 강요받게 된다. 선생님과 부모 혹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말이다. 이런 억압이 계속되면 학생들은 자신의 주변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단순히 주어진 삶을 사는 순응적인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 게다가 이런 상황이 심화되면 억압을 억압이라 느끼지 못하고, 주변상황을 단순히 무비판적으로 순응하게 되는 나약한 인간이 되고 만다.이렇듯 학생들이 자신이 왜 배우는가, 왜 자신이 공부하는가의 목적의식을 상실한 채 단지 좋은 학교를 가기위해 학교, 부모로부터 입시 위주의 암기식 교육을 받고 이에 대해 아무런 의식을 갖지 못한 채 순응하는 것은 분명 프레이리가 말하는, ‘침묵의 문화’ 라고 할 수 있다.그럼 프레이리는 이런 교사위주의 지식 전달 수업을 즉, ‘은행 저금식 교육’을 또, 이로 인해 발생되는 ‘침묵의 문화’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다 하였는가?프레이리는 이러한 저금식 지식 전달 교육에 상대되는 실제적 학습 양식으로서 ‘문제 제기식 교육’ 을 제안한다. 문제 제기식 교육은 교사가 전달하는 지식을 단순히 학생이 암기, 답습하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에 의해 제기되는 문제를 교육 내용으로 삼아 이를 함께 탐구하고 해결하는 즉, 학생과 교사가 동반자적 입장에서 교육되는 것을 말한다. 학생은 이러한 문제 제기식 교육을 통해 자신들의 세계 속에 존재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인식하게 되며, 세계와 더불어 세계 속에 살아가는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교사-학생, 학생들-교사들은 행동과 성찰을 분리시키지 않고도 자신과 세계를 동시에 성찰하며, 그럼으로써 참된 사고와 행동양식을 계발하는 것이다.사고의 포기는 무조건적인 행동만 있는 행동주의적 경향을 보이고, 행동의 포기는 말만 난무하는 행동주의적 경향을 보인다. 이론은 보편적이고 맥락에서 자유로운 경향이 있고, 실천은 구체적 맥락에서 의존하는 경향이 있기에 이론은 추상적 이념을 다루고, 실천은 구체적인 현실을 다룬다. 단순히 행동하는 것은 노예의 기능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 프레이리는 ‘실천적 성찰’과 ‘성찰적 실천’을 동시에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성찰은 행동에 대해 반응하고, 수정된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이렇게 이론과 실천은 프레이리에게 있어 대립된 양극단이 아니라, 인간존대의 양 측면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사회적 모순과 대결하고 역사를 전망하는 진보적 교사나 학교, 그리고 모순되는 사회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을 ‘이론적 실천가’라 명명할 수 있다.
    교육학| 2018.04.14| 3페이지| 1,000원| 조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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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평가와 성과상여금
    학교평가와 성과 상여금목차 학교평가 1) 학교 평가의 개념 2) 학교 평가의 실시 배경 3) 학교 평가의 목적 4) 평가의 대상 및 평가 주체 5) 평가 주기와 평가 내용 6) 평가 방법 7) 평가 도구 8) 평가 결과 활용 성과 상여금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 2) 교원성과급 차등지급 기준 3) 교원성과급 지급 절차 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5) 교원 성과급 지급 제외 대상자1) 학교 평가의 개념 학교 평가란 ? : 학교의 질을 나타내는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학교 전체의 질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행위 . - 네보 (1995)- : 개별학교를 하나의 기능적이며 역동적 실체로 인식하고 , 학교의 제반 부문이 교육적 가치를 창출 , 성취 , 변형하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기능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 .– 황정규 (1997)-1) 학교평가의 개념 학교 평가란 ? : 효과적인 학교 교육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제반 여건을 조성하고 그 과정과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는 일련의 과정 - 정수현 외 ,(2003)- : 학교평가는 단위학교가 가지는 교육목적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해당 학교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과 문제점 등을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확보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는 활동 . - 성기옥 ,(2004)-1) 학교 평가의 개념1) 학교 평가의 개념1) 학교 평가의 개념1) 학교 평가의 개념2) 학교 평가의 실시 배경 교육개혁추진의 일환 으로 대학은 물론 , 초 · 중등학교의 교육 운영을 평가하게 됨으로써 학교평가 활동은 교육의 생산성 및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 됨 . - 곽병선 외 ,(2000)-학교평가의 법적 근거 교과서 ) 107p,108p 참고 「초 · 중등 교육법」 (1997.12.13) : 제 9 조 ( 평가 ) ② - 이하 생략 . ~ 학교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할 수 있다 . 「초 · 중등교육법시행령」 (1998.2.24) : 제 10 조 ( 학생의 평가 ) 제 11 학교의 교육적 책무성과 전문성 신장임을 밝히고 있음 . – 김정민 외 , (2009)-4) 평가의 대상 및 평가 주체 학교평가의 대상은 전국의 모든 국 · 공 · 사립의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특수학교임 . 학교평가의 주체는 현재「초 · 중등교육법」제 9 조에 의거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2008 년 4 ·15 교육자율화 조치로 학교 평가의 주체가 교과부 장관에서 시 · 도 교육감으로 이양될 전망인데 , 해당내용을 담은 「초 · 중등 교육법」일부 개정 법률안이 계류 중이다 .5) 평가 주기와 평가 내용 학교 평가는 3 년을 주기로 실시 평가 지표는 국가 수준의 공통지표와 시 · 도 교육청 수준의 자체 지표로 2 원화 하여 개발 · 사용하며 , 평가지표별 점수 부여는 시 · 도 별로 자율적으로 조정한다 .6) 평가방법 평가방법 은 자체평가의 경우 , 우선 집단토의를 실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 외부평가의 경우 서면평가와 방문평가 등을 실시하고 있다 . 학교는 자체평가를 실시 할 때 학교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하여 집단토의를 하고 평가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 그리고 작성된 평가보고서는 교육청으로 발송하여 외부평가의 자료로 함께 사용한다 .7) 평가도구 평가위원이 사용하는 체크리스트 ( 지표별 자료 확인 점검표 ) 와 평정표 학교가 사용하도록 개발된 표준형 만족도 조사지 ( 학생용 , 학부모용 )8) 평가결과 활용 학교는 교육청에서 받은 결과 보고서의 내용을 학교 구성원 간에 공유한다 . 이 때 기존에 구성한 자체평가단은 외부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반영 계획을 수립한다 . 학교는 학교평가 결과와 개선 계획을 학교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하고 학교평가의 종합결과 ( 우수사항 , 제언 ) 를 홈페이지에 정보공시자료로 탑재한다 . 2011 년 부터 학교평가 결과가 교원 성과급에 일부 반영된다 .성과 상여금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 1995 년 발표 이후 1996 년과 97 년에 처음 도입된 교원 성과급은 교원 및 교육 전문직에게 근무평정 결과와 0% 를 지급할 예정이었으나 , 예산 전용 등으로 시행이 유보됨 . 3 년 뒤인 2001 년 1 월 공무원수당규정을 개정해 성과 상여금 지급대상 인원을 확대해 총 정원의 70% 까지 지급 .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교원 성과급은 일반 공무원 성과급과 달리 각종 교원단체의 반대로 2001 년까지 그 지급이 유보 . 교원단체들은 성과급 차등지급이 교직의 특수성 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 ,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 체계가 미비하는 점 , 교직사회의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는 점 등의 이유로 교원 성과급 정책을 전 면적으로 거부 .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교육과학기술부는 교직단체 , 시 · 도 교육청 , 성과급 지침을 발표한 중앙인사위원회와 수차례 협의 했으나 합의 하지 못했다 . 결국 2001 년 9 월 교원 성과급제 개선안을 통해 성과급을 교원 복지 차원에서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외형적으로 마무리 됬다 .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 1995 5.31 교육개혁위원회 능력에 따른 승진체계 및 차등 보수 제안 1996-1997 특별상여 수당형태로 상위 10% 에게만 성과급 지급 1998 국민의 정부 100 대 개혁과제 중 ‘ 능력 , 업무성과 등을 반영하는 성과급제 ’ 도입 발표 1999 중앙인사위원회에서 공무원 보수규정 개정을 통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 성과 상여금 제도 ’ 도입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2001.2.12 중앙인사위원회 , 교육공무원 성과 상여금제 시행지침통보 . 2001.2.24 교원단체의 반발→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 지급 보류 조치 2001.9.30 전 교원에게 성과 상여금 지급 하되 , 지급등급 및 차등 완화 , 성과급 예산 10% 절감 , 교원복지비로 사용 - 전교조의 반납투쟁 (81,000 명 교원들 298 억원 성과금 반납 )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 2001.12. 수당화 or 폐지 등 전면적인 성과급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교원노조와등지급 ( 연 1 회지급 ) 2002~2005 성과급 예산의 90% 균등지급 , 10% 차등지급 ( 연 1 회지급 )1) 교원성과급 정책의 도입과 변화 2006.9. 성과급 예산의 80% 균등지급 , 20% 차등지급하고 연 2 차례 (7 월 ,10 월 ) 에 거쳐 분할지급 2007.2. 성과급 차등 폭 확대에 대한 반발로 전교조 성과급 반납투쟁 , 반납 성과급으로 사회기금 조성을 통한 장학금 지급 결정 2008 성과급 예산의 70% 균등지급 , 30% 차등지급 2011 교원 성과급을 개인 성과급과 학교 성과급으로 이원화 해서 지급 2016 학교 성과급 없어짐 .2) 2001 년 교원 성과급 차등지급 기준 ( 표 6-1) 지급등급 S 등급 A 등급 B 등급 C 등급 상위 10% 10% 초과 30% 이내 30% 초과 70% 이내 하위 30% 지급률 (%) ( 지급기준액기준 ) 90% 65% 45% 30%3) 교원 성과급 지급 절차 ( 그림 6-1) 단위학교 예산 집행 성과급심사위원회 구성 차등지급 기준 등급별 인원 최상위등급 현황 개별교원의 은행계좌에 입금 보고 시행 시행 보고 예산 평가 결과 취합 차등지급 기준 , 지급방법 등을 구체화 시 · 도교육청 차등지급률 , 차등지급기준 , 등급별 인원비율 등 결정 ( 지급지침 ) 교육과학기술부 시행 행정안전부 매년 초 지급기준금액 발표 ( 교육공무원 등 국가공무원대상 )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2010 년까지는 개인적으로 받던 성과 상여금을 2011 년부터 교육 공무원 초 , 중 , 고 ‘ 교원 ’ 은 성과 상여금을 ‘ 개인성과급 ’ 과 ‘ 학교 성과급 ’ 으로 이원화하여 지급 및 시행 학교 성과급은 초 , 중 . 고에 근무하는 교원의 성과 상여금총 지급액의 10% 를 지급한다 .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학교성과급 10% 3 등급 (S,A,B) (30%, 40%, 30%) 학교별 평가후 자율지급 개인 성과급 성과 상여금 (50%:50%) ( 차등 : 균등 ) 개인성과급 90% 3 등급 (S, 않고 있는 자도 지급대상에 포함한다 . 당초 면직 · 파면 · 해임처분이 있었던 연도의 성과 상여금 업무처리기준 ( 행정안전부 예규 ) 에서 정한 지급기준액에 표준평균 지급률을 곱한 금액을 소급하여 지급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개인 성과 상여금 차등지급률의 최저기준을 50%, 60%, 70% 중에서 단위기관의 장이 자율 선택하여 지급 · 시행 단위기관의 장이 자율로 차등지급률 추가 확대 (80-100%) 도 가능 평가 등급은 S,A,B 의 3 등급으로 구분하며 , 등급별 인원 배정 비율은 다음과 같음 .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평가등급 S A B 인원배정비율 30% 40% 30%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성과상여금 심사위원회는 3 명이상 7 명이내로 구성 . 단위기관장은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 성과 상여금 심사 위원회 ’ 의 심의를 거쳐 성과평가 기준 및 개인별 지급등급을 결정 단위기관장은 다음에 예시된 ‘ 교사 성과평가 기준 ’ 을 참고하여 기관별 실정에 맞은 차등지급 성과평가 기준을 마련하되 , 어느 한 평가 분야의 반영 비율이 40% 를 초과 할 수 없다 .4) 교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대한 사례 평가 분야는 수업지도 , 생활지도 , 담당업무 , 전문성 개발 등으로 한다 . 단위기관장은 분야별 세부 항목의 내용을 조정할 수 있으며 , 30% 의 범위 내에서 별도 업무 분야를 추가할 수 있다 . 성과평가 기준은 학교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방안을 도출하되 , 성과 평가 시 ‘ 경력 ’ 요소 반영은 금지한다 .5) 교원성과급 지급 제외 대상자 실제 근무한 기간이 2 개월 미만인 교원 금품수수 , 미성년자 성범죄 , 성적 조작 , 학생에 대한 신체적 폭력 등의 사유로 성과 상여금 지급 대상기간 중 직위해제를 당하거나 징계를 받은 자 기간제 교원 성과 상여금을 부당 수령하게 하거나 부당 수령한 자5) 교원성과급 지급 제외 대상자 성과 상여금 부당 수령 행위 ( 행안부예규 )- 예시 성과 상여금을 근무실적 , 업무실적 등how}
    교육학| 2017.04.12| 37페이지| 3,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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