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에너지 심명보 , 한빛누리 , 엄진용 , 유사라 , 엄태관 , 송민준1. ‘ 일 ’ 의 정의 2. 운동에너지 3. 위치에너지 4. 역학적에너지 보존1. ‘ 일 ’ 의 정의 1)‘ 일 ’ 이란 물체에 힘이 작용하는 동안 물체가 힘의 방향으로 이동하였다면 일을 하였다고 한다 . 이 때 한 일은 힘의 크기와 물체의 이동 거리에 비례하므로 일 ( w ) 은 물체에 준 힘의 크기 ( F ) 와 물체가 힘의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 ( S ) 의 곱으로 나타낸다 . 일의 양 = 힘의 크기 × 힘의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 , W= F S 일의 단위 : J( 줄 ) 1J = 1N·m1. ‘ 일 ’ 의 정의 2) 운동상황 속 일 Les’t check! 원반던지기 선수가 1000N 의 힘을 가해 0.6m 의 변위를 이동시킨 결과 한 일은 얼마인가 ?1. ‘ 일 ’ 의 정의 3) 일률 가급적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하는 것을 일률이라 한다 . 단위 시간당 하는 일의 양을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P 라고 표기한다 . 일률 : P= W/T , P=F v ( P : 일률 , W : 일의 양 , t : 시간 , F : 힘 , v : 속력 )2. 운동에너지 1) 운동에너지란 ? 운동하고 있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운동에너지를 kinetic Energy, KE 라고 한다 . KE=½mv² 여기서 m 은 운동하는 물체의 질량 ,v 는 그 물체의 속도가 된다 .2. 운동에너지 2) 운동에너지 그래프 ①물체의 운동 에너지와 질량 : 질량에 비례 ②물체의 운동 에너지와 속력 : 속력 제곱에 비례 ③물체의 운동 에너지 : 운동 에너지는 질량과 속력 제곱의 곱에 비례2. 운동에너지 3) 운동 상황 속 운동에너지 Let’s check! 2kg 의 원반이 20m/s 의 속도를 갖는다면 운동에너지는 얼마인가 ? 5kg 의 질량에 4m/s 의 속도로 구르고 있는 볼링공과 6kg 의 질량에 3m/s 의속도로 구르고 있는 볼링공 중에서 어느 것이 더 많은 운동에너지를 가지는가 ?3. 위치에너지 1) 정의 : ①물체가 위치의 변화에 따라 갖게 되는 에너지 ②어떤 물체가 위에 있다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생기는 에너지 ③물체가 그 위치에서 잠재적으로 지니는 에너지 . ※ 단위 : J3. 위치에너지 2) 위치에너지 구하는 공식 질량이 m(kg) 인 물체를 높이 h(m) 까지 들어올리려면 9.8mh(J) 만큼 일을 해줘야 한다 . Ep = mgh m 질량 g 중력가속도 9.8 H 기준점에서부터 물체의 높이3. 위치에너지 3) 위치에너지는 물체의 질량 이 클수록 , 물체가 높은 곳에 있을수록 그 물체가 갖는 위치에너지는 많다 . 위치에너지 = 물체의 질량과 높이에 각각 비례3. 위치에너지 4) 기준면을 어디로 하느냐에 따라 위치에너지 양이 달라진다 . - 물체를 들어올리면 물체가 일을 받음 → 위치에너지 증가 - 물체가 떨어지면 물체가 일함 → 일한 만큼 위치에너지 감소 보통 지면을 위치에너지의 기준면으로 한다 . 기준면에 있는 물체의 위치에너지는 0 이다 . 같은 높이에 있는 물체라도 기준면이 달라지면 위치에너지의 크기는 달라진다 . 기준면이란 ? 물체의 높이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는 면3. 위치에너지 5) 운동상황 속 위치에너지 Let’s check! ex) 역도선수가 50kg 의 바벨을 지면에서 1.3m 높이에 들고 있다 . 이 바벨의 위치에너지는 ? Ep = mgh = 50x9.8x1.3 = 63J 이다 . 바벨이 1.3m 높이에서 떨어지면 63J 의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 에너지란 일 할 수 있는 능력이므로 이 바벨이 1.3m 의 높이에서 일 할 수 있는 능력은 63J 이다 .4. 역학적 에너지 보존 1) 일반적으로 운동체의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는 서로 전환할 수 있으며 , 그 합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4. 역학적 에너지 보존 2) 역학적에너지의 전환 롤러 코스터의 역학적 에너지 전환 (1) 내려갈 때 : 속력 증가 ,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2) 올라갈 때 : 속력 감소 , 운동 에너지 → 위치 에너지4. 역학적 에너지 보존 3) 운동상황 속 역학적 에너지 보존 스키점프 우와 ~ 시원하겠죠 ? 장환이가 생각나네요 ^^ 위치 E 100, 운동 E 0 스키선수가 떨어지는 중간에는 위치에너지가 감소하고 운동에너지가 증가한다 . 위치 E 0, 운동 E 100{nameOfApplication=Show}
선생님이여 학생들과 소통하자!이 애니메이션은 어느 시골에 기동이라는 아이가 살았는데 어느 날 부터 그 아이의 눈에는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귀신을 볼 때 마다 어딘가로 도망가며 현실을 피하려고 한다. 하지만 어느 날 다시 귀신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 귀신이 너무나도 슬픈 표정을 짓고 있기에 무슨 일이냐며 물어본다. 한 맺힌 귀신의 이야기를 들은 후에 자신이 직접 해결사가 되어 귀신의 한을 풀어줄 것을 자청한다. 악당들도 물리치고 위험한 일도 많이 겪으면서 결국 한을 다 풀어 준 뒤에 귀신과 헤어지고 맘 편히 살아가던 때 어느 날 밤 그의 집 문에는 한 풀린 귀신 얘기를 들은 다른 귀신 수 백명이 와서 자신의 얘기를 좀 들어 달라, 한을 풀어 달라 하며 줄을 서있다. 처음엔 기겁을 하지만 운명이니...하고 받아들여 이젠 귀신을 봐도 놀라지 않고 하나하나 문제들을 멋지고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무당은 아니지만 귀신들의 좋은 친구(?)가 된다.이 작품은 그저 한 소년에게 일어난 귀신이 보이는 비현실적인 헤프닝을 시사하는 것이 아니라 귀신과 기동이가 의사소통을 함으로써 사건이 해결되고 한을 풀었다. 그 점으로 말미암아 이 만화에서 말하는 것은 일단 듣자! 들어보자! 소통하자! 경청해보자! 라는 다른 시각으로써의 시사를 하는 듯 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기는 점점 개인주의가 발달해간다. 그에 따라 소외감, 고독감을 느끼고 있는 우울증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이 필요한 것은 소통! 누군가와 말하며 자신의 말을 들어줄 인간적인 대화 상대이다.요새 학교에서 큰 문제인 왕따나 학교폭력 문제도 위의 우울증 환자 문제와 같이 사람과 사람 즉, 교사와 학생들 간의 소통부재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피해학생이 교사에게 도움을 요청 즉, 소통을 신청하면 교사는 으레 피해학생의 말만 듣고 가해 학생들을 꾸짖을 뿐이다. 물론 피해학생의 잘못은 묻지도 않은 채 말이다. 이것은 쌍방 간의 소통이 아니라 교사가 아이들을 향해 발언권을 주지 않은 채 행해지는 일방 통행식 대화일 뿐이다.교사란 학생들을 가르침에 있어서 첫째로 전문적인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인 동시에 무엇보다도 학생을 인간적으로 대화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먼저 다가가는 교사가 되어 학생이 입시문제나 교우관계, 가정문제로 힘들어 할 때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멘토가 되는 순간 진정으로 학생과 소통할 줄 아는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자연히 학생은 아! 이 선생님과는 대화가 통하는 구나! 하며 나중엔 스스로 대화를 요청할 것이다. 소통 부재의 또 다른 예로 지금 현 정부는 언론을 억압하는 방식을 취하며 국민과의 소통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 기동이도 귀신 말을 들어주는데 사람이 사람 말을 듣는 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텐데 말이다. 계속 이런 식으로 간다면 국회와 대통령, 그리고 국민들이 두 편으로 갈라지게 되고 나라 꼴은 엉망이 되어 갈 것이다. 이처럼 이러한 관계를 학교에 비추어 본다면 한 반의 대통령은 교사이고 학생은 국민이다. 교사와 학생이 소통되지 않는다면 반은 제멋대로 굴러갈 것이다. 이렇듯 소통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목차(1)체조의 도입 시기1.우리나라체조의 도입 시기(2)체조의 역사1.체조의 역사2.우리나라 체조의 역사(3)다른 나라 체조의 발달1.독일의 체조2.스웨덴의 체조3.덴마크의 체조(4)기계체조의 주요경기1.마루운동2.도마운동3.링4.평행봉5.안마운동(5)체조에 대한 나의 생각(1)우리나라 체조의 도입 시기:1908년 9월에는 한국 최초의 체조단체라고 볼 수 있는 무도체조 기계부라는 것이 창설되었고, 그 후 중앙기독청년회 주최로 현상 철봉대회가 개최되었으며, 1931년 10월 31일 제1회 전 조선 기계 체조 대회가 중앙기독교청년회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는데, 이 때 처음으로 기계체조라는 용어를 사용했다.★근대 스포츠 도입 시기-1895-체조,1896-육상,1898-수영,1905-야구,1906-사이클링,축구-1907-농구,1916-배구,1924-탁구,1930-핸드볼2)체조의 역사(1)체조의 역사기계체조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수렵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재주를 넘거나 어린이들의 유희를 통해서 즐기는 일, 혹은 공중의 무용수나 곡예사가 그 동작을 행하는 등에서 운동의 형태가 분화되어 발전하여왔다고 볼 수 있다. [4] 이후 곡예라던가 전쟁에 필요한 준비 혹은 무엇인가 생활의 필요에 의하여 사람이 기계를 이용하여 몸을 움직인 역사는 대단히 오래된 것이라고 생각되나[5] 정식적으로는 18세기 구츠무츠(J.GutsMut-hs)가 세운 기본 체계를 독일체조의 아버지라고 하는 얀(F.L.Jahn)이 창시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6][7] 얀은 나폴레옹전쟁에서 패배한 조국청년들의 정신과 신체를 단련하기 위해서 안마, 목마, 철봉, 평균대, 평행봉과 같은 기계를 선택하여 그 기계에 맞는 여러 가지의 운동형태를 고안하였다.체조경기로서 처음 양상을 띤 것은 1814년에 얀이 경기대회를 열었던 때였다. 그러나 그 경기회에서 실시한 종목은 순수한 체조경기로서는 인정하기에 곤란하였다.[4] 1881년에는 국제체조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Gymnastique/FIG)이 설립되어 국제시합을 감독하게 되었으며 이 후 1896년 하계 올림픽에서 체조경기가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그 당시 종목은 철봉, 평행봉, 안마, 링 등의 4개 종목이었으며 남자종목만이 존재하였다. 현재와 같이 6종목으로 확정된 것은 1930년 세계체조선수권대회 때, 올림픽에서는 1932년 하계 올림픽. 여자기계체조는 1928년 하계 올림픽부터 채택되었으며 초기 올림픽 대회에서는 매번 연기 종목이 달랐으나 결국 1952년부터 완전한 체제를 갖추어 남자 경기는 7개 종목으로 규정되어, 철봉, 평행봉, 안마, 도마, 링, 마루운동과 이 6개 종목 연기점수를 합해 평가하는 종합경기 종목으로 나누어졌다. 여자 종목도 평균대, 이단평행봉, 도마, 마루운동, 리듬체조경기 등이 있으며, 남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종합경기 종목으로 나누어 치러졌다.(2)우리나라 체조의 역사- 조선시대에 이황의 실내 의료 체조(활인심방)- 해방 전 학교 체조로 시작되어, 병식체조의 한 분야로 군사훈련수단으로 이용- 해방 후 1931년 제1회 기계체조대회가 YMCA에서 개최되었으며, 1949년제30회 전국체육대회에정식종목으로 채택, 1960년 제17회 로마 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3)다른 나라 체조의 발달(1)독일의 체조창시자는 바제도우이며, 얀에 의해 체계적으로 확립- 애국적 동기에서 필요성을 찾았고, 자연성을 중시했다- 국민 생활에 필요한 기초 기능을 본 받아서 운동형식을 정했다- 이론보다 경험, 실제, 자연적인 형식으로 구성했다(2)스웨덴의 체조창시자는 '링'(P.H.Ling ; 1776 -1839)이다- 체조를 교육, 의료, 兵式(병식), 미용의 4가지로 나누었다- 해부학, 생리학, 생물학을 기초로 하여, 신체를 부분적으로 분석하여단련한다- 의지적, 형식적이어서 흥미가 적고, 유연성 양성에 능률이 적다.(3)덴마크의 체조창시자는 '나흐테갈'이며 닐스 북이 발전시켰다.- 맨손 체조를 주로 하고 기계 체조를 보조 운동으로 한다- 신체 결합의 교정 및 근육, 신경, 관절의 활동성 증가에 목적을 두었다.5)기계체조의 주요경기(1)마루운동남녀 체조경기 종목이다.(올림픽 정식 종목이다).미적인 동작을 중요시 하고스텝과 회전의 기량,덤블링과 각종 복합적인 재주를 함께 구성합니다.여자의 경우는 조금 특별한데 음악반주를 조건으로 하며, 덤블링이 중심이기는 하지만운동의 구성과 테마음악과의 조화, 시대감각이 요구합니다.신체적 장점으로는 신체의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한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신체운동,신체의 원만한 발달을 돕고 근력을 증강시키며,유연성,교치성(巧緻性)을 길러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고, 신체의 결함을 교정하여바른 체형으로 바꾸어주거나 유지시켜 줍니다.마루 운동의 경기장(연기장)은 넓이 12m2의 사각형 평면이고 바닥은 탄력을 가진 구조재로 되어 있습니다. 연기시간은 1분~1분 30초입니다.(2)도마운동기계체조의 하나인 뜀틀운동에서 사용하는 기구. 유럽에서는 고대 로마의 병사나 중세 기사의 승마훈련을 위해 목마운동을 시행하였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민족의 생명력 재생을 원하여 체육을 진흥시킨 독일의 F.L. 얀이 청소년교육의 유효한 수단으로서 목마운동을 교육에 포함시켰다. 이러한 전통을 이어 뜀틀운동이 스웨덴과 독일에서 고안되어 널리 시행되었다. 뜀틀의 형태는 말의 동체를 모방한 것으로 앞뒤로 길다. 스웨덴형은 위아래가 대형(臺形)이고 독일형은 직사각형이다. 기계체조에서는 손을 짚지 않고 뛰어넘는 기술과, 손을 짚고 뛰어넘거나 회전하여 넘는 기술이 있다. 구조는 아래가 넓고 위가 좁은 목재의 직육면체로서 1단의 높이가 10∼15㎝로, 이것을 5단 포개고 그 위에 30㎝ 안팎의 높이로 겉은 가죽이나 두꺼운 천을 씌우고 그 안에 스펀지 등을 넣은 대를 포갠다. 단을 빼내어서 높이를 조절한다.(3)링운동조환(吊環)이라고도 한다. 기원은 로마 시대에 로프의 아래끝을 고리[輪]로 하여 매달리거나 발을 그 사이에 끼우거나 하였는데, 나중에는 철제나 목제의 고리를 사용하게 되었다. 현대 체조경기의 한 종목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은 A.시피스(1810∼1858)가 매달리기 운동으로서 독일체조에 포함시킨 데서 비롯되었다.경기에 사용되는 기구는, 가죽과 삼노끈으로 된 로프를 철제의 두 지주 꼭대기에 걸쳐진 철봉에 매단다. 그 높이는 마루바닥에서부터 로프의 맨위까지 5.5 m, 링의 하단까지 2.5 m, 링과 링 사이는 50 cm이며, 지주와 지주 사이는 2.8 m이다. 링은 안지름이 18 cm이고, 그 굵기는 2.8 cm이다.(4)평행봉체조경기 남자종목의 하나이며, 독일에서 고안된 것으로서 철봉과 함께 기계체조운동의 대표적 종목이기도 하다. 양질의 떡갈나무로 만든 2개의 굵고 긴 막대기를 각각 2개씩의 지주(支柱) 위에 평행으로 고정시킨 평행봉을 이용하여 매달리기 ·오르기 ·팔지지(支持) ·팔짚고몸통바로잡기 등의 기본자세로부터 흔들기 ·회전 ·팔짚고엎드리기 ·팔짚고눕기 ·수평서기 ·물구나무서기 ·내리기 등으로 구성된 운동을 한다. 완력의 증강, 흉곽의 발달 등 상반신의 강화에 효과가 있다.체조경기 종목에 적용되는 평행봉은 남자의 경우 2개의 가로막대기가 같은 높이라야 하고 높이 1.7m, 길이 3.5m, 간격 42cm, 지주의 간격은 48∼52cm, 가로막대기의 상하의 지름이 5.1cm, 수평지름은 4.1cm이다(5)안마운동안마의 높이는 105㎝, 길이 160㎝, 폭 35㎝의 말 위에 2개의 손잡이가 얹어져 있으며 현대의 안마경기는 말의 모든 부분에서 다양한 버티기 동작으로 다리를 벌리거나 모아서 실행하는 여러종류의 선회와 진자운동으로 특색을 이루고 있다. 모든 동작은 반드시 스윙만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연기도중 아주 경미한 멈춤이나 힘의 사용이 있어서는 안된다. 즉, 힘 기술과 버티기 기술을 해서는 안된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높은 고난도 기술을 정확하게 많이 시도해야 하고, 실시 면에 있어서 진폭은 신체가 완전하게 펴진 상태로 이루어져야 하며리듬성이 결여 되어서는 안 된다.
목차1.래프팅이란?2.래프팅의 목적3.래프팅의 역사4.래프팅 난이도 분류5.래프팅 패들링 구령법6.래프팅 안전수칙1.래프팅이란?강이나 계곡의 물줄기를 타고 가다 급작스레 하얗게 솟아올랐다가 내리치는 급류에 보트를 싣고 그 속에서 스릴과 스피드를 만끽하는 여름 최고의 모험 레포츠인 래프팅은 최소 6명에서 10명까지 한 조가 되어 힘의 균형과 호흡을 맞추어야 하므로 협동심을 요하는 단체프로그램이다.노를 저으려면 혼신의 힘을 다 쏟아야 하기 데 전신 운동효과와 함께 상큼한 공기 탓으로 건강에도 매우 이롭다. 물깊이에 상관없이 어떤 장애물이든 극복해 나가야 하므로 도전의식이 팽배되며 동시에 급류를 헤쳐 나가는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 수 있다.원래 래프트란 나무로 엮은 뗏목을 뜻하는 말로, 래프팅이란 뗏목을 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요즘에는 여럿이 함께 PVC나 고무로 만든 배를 타고 노를 저으며 골짜기와 강의 급류를 타는 레포츠를 가리킨다. 래프팅의 장점으로는, 첫째 장애물이 있거나 물 깊이가 얕아도 물이 있고 급류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도 안전하게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 수 있고, 둘째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야 가능한 운동이기 때문에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는데 좋다. 이 밖에 온몸의 힘을 모아 물살을 헤치며 노를 저어야 하기에 전신운동의 효과가 크고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 건강에 더없이 좋다는 장점도 있다.본시 래프팅은 수렵과 이동을 하기 위한 운반수단으로서 예로부터 뗏목을 엮어 사용되어왔으며 오늘날과 같은 고무보트가 사용된 것은 여행사가 그랜드 캐년의 긴 강줄기에서 많은 여행자들을 실어 나르기 위해 시작하면서 레저프로그램으로 자리하였다. 국내에서는 93년8월 한국레저협회가 래프팅의 보급을 위해 철원의 한탄강에서 ‘전국 래프팅 대회’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보급과 함께 래프팅을 여름수상레포츠의 인기종목으로 급부상 시켰다.래프팅의 매력은 파도와 싸우고 계곡의 급류를 헤쳐나가는 박진감 속에서 약간의 두려움이 앞서 기도 하지만 그 짜릿한 스릴 쾌감은 단연 최고다. 전문 기술을 요하지는 않지만 노를 저어 보트를 전후 좌우로 이동시켜야 하는 것이 기본적인 기술이다. 또 물살의 흐름과 속도, 방향을 숙지해야 만 적극적인 대처의식이 생기므로 빠르고 높은 파도의 물살을 만나면 일단 물의 흐름에 고무보트를 맡겨두고 바위 같은 장애물이 나타나면 30∼40미터 전방에서 방향을 바꿔 충돌을 예방해야 한다.따라서 초보자를 위해 보트의 맨 뒤편에는 숙련된 가이드가 앉아야 하고 팀원들은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노 젖는 방향, 횟수 등을 맞춰야 한다.이처럼 절대적인 협동심이 필요하므로 현재 래프팅은 각 기업체의 연수프로그램으로 큰 몫을 자리하고 있다.래프팅을 응용한 게임도 여러 종류로 포인트를 몇군데 지정해 놓고 실시하는 수상 오리엔티어링, 상대방의 풍선을 터뜨리는 수중서바이벌, 상대의 보트를 빼앗는 해적선게임 등이 많이 행해지고 있다『래프팅』은 고무보트를 타고 빠른 물살과 계곡, 바위, 폭포 등의 온갖 장애를 극복해 나가며 즐기는 도전정신이 강한 레포츠이다.『래프팅』에 이용되는 고무보트는 적게는 6-8명에서 많게는 12명 이상이 한조를 이루어 노를 저어가는 무동력선이다.특히 계곡의 급류를 통과하는 『래프팅』은 여러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협동심 및 인내심을 기를 수 있고, 급류라는 물살의 자연조건을 이용하여 모험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레포츠라 할 수 있다.2.래프팅목적1.개인의 능력을 조직화 함으로써 팀에 대한 파워를 극대화 시킨다.2.의사결정력 제고 및 문제 해결능력을 배양한다.3.협동정신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한 조직의 활성화를 유도한다.4.급변하는 상황변화에 따른 대처능력배양, 팀웍형성과 자신감, 협동심 배양훈련을 동한경쟁 심으로 승부의욕 유발 및 도전의식 고취5.자연과의 교류를 통하여 정서순화와 스트레스 해소, 순간 적응력과 판단력,인내심 배양3.래프팅역사래프팅은 원시시대에 옛사람들이 뗏목을 물위에 띄우고 타고 다니며 수렵과 이동을 하던데서 시작되었다. 현대로 오면서 미지의 땅을 찾아 나서는 개척의 도구로 이용되기도 했던 뗏목은 타면서 스릴과 재미를 즐기려는 사람들에 의해 더욱 안전하고 다루기 쉬운 장비가 고안되어 나오기 시작했다.오늘날과 같은 형태의 보트는 2차 대전 이후에 전쟁의 부산물로 남은 군용 스르러스고무보트를 사용하면서 부터다.1960년대 후반을 시점으로 북미주 지역에서 특히, 그랜드 캐년의 상업적 여행회사들이 여행자들을 많이 실어 나르기 위해 대형 고무보트를 사용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붐이 일기 시작하여 세계 각국에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다.현재 미국의 경우 래프팅은 범국민적 대중 레저 스포츠로 자리잡아 남녀노소가 즐기는 가운데 성인 동호인만도 3백여만이 넘으며 산이 많고 급류계곡이 많은 이웃 일본만 해도 80년대 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동호인이 늘어나 국내 코스가 비좁게 되자 해외 래프팅 명소로 몰려 다니며 즐기는 상황이다.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 초 미군용 고무보트가 보급되면서 일반에 처음 소개 되었다. 81년 7월에는 한국 탐험협회의 양회석씨와 일행이 고무보트로 낙동강을 종단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그러나 장비 부족과 적절한 코스가 개발되지 않아 80년대에는 개인적으로 즐기는 동호인들만이 얼마간 있을 뿐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90년대에 들어오면서 활성화되기 시작한 래프팅은 최근 들어 전문 동호인 클럽과 대학의 동아리들을 중심으로 보급에 힘쓰는데다 레져 전문업체들이 레저 스포츠 종목으로 개발, 각종 행사를 개최하면서 래프팅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나는 발레를 본 것이 내 평생에 처음이었다. 웬만한 콘서트에도 가지 않는 내가 문화생활이라고는 영화감상만 하는 내가 교과과목과 교수님 덕분에 간신히 서울구경도 할 겸 고급(?)문화 생활인 발레를 보게 되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 책도 보고 음악도 듣는 사이 어느새 국립 중앙 박물관에 도착해있었다. 일단 국립 중앙 박물관은 어마어마하게 컸다. 천정을 바라보면 어지러울 정도였으니까....., 공연장 안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 공연의 팜플릿이 보였다. 하나 가져올까...도 했었지만 가져와 봤자 난 안 볼 것이 뻔하고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이 더 낫겠다 싶어 포기하였다. 공연장 입구에서 ‘충북대학교에서 왔어요~’라고 당당히 말하고 좌석을 찾아가서 앉았다. 공연장 안은 사람들로 꽤 북적거렸다. 아이들도 많았고 아이들의 부모님도 있을뿐더러 심지어는 외국인도 있었다. 좌석은 공연을 편히 볼 수 있게 굉장히 편했다. 그리고 조금 놀랐던 것은 영화에서 발레 공연장을 보면 굉장히 컸었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작아서 의아했다. 내 생각엔 소수의 관객에게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다. 처음에 극중 해설자가 등장하여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코펠리아 발레 공연을 보면서 신기했던 것은 기존의 발레공연과는 춤동작들이 많이 많이 달랐다는 점이다. 진지함은 주로 마지막에 나오는 듯 하였고 처음에는 양팔을 벌리고 개다리춤을 추는 듯한 동작,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 동작이 나왔는데 그 부분은 참 재미있었다. 또한 새롭게 느낀 건 무용수들이 말을 하지 않고 몸동작만으로도 말이 들리는 것 같아 굉장히 신기하였다. 예를 들자면 스와닐다가 프란체에게 토라진 장면이 있었는데 사랑싸움을 하는 장면이 관객이 대사를 머릿속에서 만들어서 내용이해를 하게 하는 듯 싶었다. 그리고 가로등 뒤에서나 박사의 집안으로 들어가 인형뒤에 숨는 장면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듯 했다. 그러나 내 생각에 앞에서는 여러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뒤에서는 스와닐다와 프란체가 사랑을 나누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장면에선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할지, 어느 것을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지 모르게 조금 ‘산만하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정말 발레다운 발레는 2막 박사의 집안에서 코펠리아로 변장한 스와닐다가 박사와 춤을 추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어슴푸레한 조명에 두 주인공이 발레를 추는 장면에서는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이 장면에서는 남자무용수가 여자무용수를 들어서 마치 주떼 앙 트루낭의 자세를 유지하는게 나오는데 TV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그 우아함이 몇 배로 더 와 닿았다. 그리고 박사에게 쫒기던 여자무용수가 객석으로 내려와 숨는 장면도 있었다. 공연을 배우와 관객이 단절되지 않고 함께 즐기는 공연이여서 꽤 참신했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듯 하였다. 공연 막바지에는 스와닐다와 프란체가 결혼을 올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도 꽤나 인상적이었다. 신상 신부가 춤을 추고 그 옆에서 친구들이 추는 장면...축복스러운 느낌이 팍팍 들었다. 그리고 공연이 끝났을 때 기립박수를 칠 때에는 처음에는 어색했고 촌티를 내지않기 위해 따라 쳤을 뿐이지만 차츰 어느 때에 박수를 쳐야되는지 분위기 파악이 되며 다른 관객들과 하나가 될 수 있었다. 또한 옆에 계신 분들이 연신 ‘부라보’를 외치셨다. 처음엔 상당히 이상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것도 하나의 교양이란걸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