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읽고양주축협 141108849 최혜림1. 왜 마켓3.0을 선택했나?2.0, 3.0 등등, 사회나 어떤 현상의 발전에 버전의 개념으로 표시하는 것이 많아졌다. 그만큼 사회나 현상의 발전이 훨씬 더 가속도를 붙여 발전하고 진화하기 때문일 것이다. 마켓3.0이란 책도 제목부터 “이러한 내용일 것이다”라고 예상은 했지만, 전문서적일수록 가까이 하기 어렵고 완독하기가 힘든 게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현실과 가장 밀접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고 생각하여 일부러라도 접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특히 요즘 마케팅 서적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케팅이라고 해서 굳이 어려운 용어해설집 같은 책이 아니라, 사례와 실무에서 비롯된 경험담들이 소개된 책이라 일상에서의 경제 개념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2. 마켓 3.0,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원래 제목은 "Marketing 3.0"인데, 우리나라에 소개되면서 Market 3.0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사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핵심은 의외로 간단했다. "소비자에게 이성(mind)으로 호소하던 마케팅(1.0)에서 감성과 공감(heart)에 호소하는 2.0 시대를 지나, 이제 영혼(spirit)에 호소하는 3.0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여기에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라는 것이다.필립 코틀러는 마켓 3.0을 통해 도도한 흐름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총 3부로 구성된 본문은 먼저, 시장의 진화를 각각 1.0시장, 2.0시장, 3.0시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간 60여 년에 걸쳐 비즈니스를 규정해왔던 1.0과 2.0시장의 특징을 살펴보고, 앞으로 펼쳐질 3.0시장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세계 전체가 3.0시장을 향해 나아갈 수밖에 없는 시대적 요구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2부에서는 기업과 개인, 나아가 정부에 이르기까지 3.0 시장에서 생존을 모색하기 위해 변화해야 할 체질과 철학, 경영의 모든 변화 포인트를 제시한다.마지막 3부에서는 3.0시장에서 각 조직과 실천 방향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큰 그림과 함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알려준다.마켓 3.0은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현재의 시장을 대체해가고 있는 ‘3.0 시장’이라는 미래의 청사진을 제공하면서, 그 도도한 흐름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트렌드 편에서는 그간 60여 년에 걸쳐 비즈니스를 규정해왔던 1.0 시장, 2.0 시장의 특징,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3.0 시장의 양상을 설명한다. 그리고 세계 전체가 3.0 시장을 향해 나아갈 수밖에 없는 시대적 요구를 상세하게 정리해준다. 생존 전략 편에서는 기업과 개인, 나아가 정부에 이르기까지 3.0 시장에서 생존을 모색하기 위해 변화해야 할 체질과 철학, 경영의 모든 변화 포인트를 제시한다. 아울러 3부 실행 전략 편에서는 3.0 시장에서는 각 조직과 실천 방향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큰 그림과 함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정리한다.시장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우리는 그 진화의 3단계를 각각 1.0 시장, 2.0 시장, 3.0 시장이라고 명명한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1.0 시장에 머물러 있고, 일부는 2.0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아주 극소수만이 3.0시장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중요한 것은 3.0시장을 먼저 읽고 개척하는 자들에게, 그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유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는 사실이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들에서 창의적인 사람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인간 문명은 그 최고점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선진적인 창의적 사회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사람들이 생존을 위한 원초적 욕구 이상으로 자기실현(self-actualization)을 신봉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표현하고 협력하는 공동창조자(cocreator)들이다. 복잡한 인간으로서 그들은 인간의 영혼을 믿고 그 심원한 열망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기업은 이제 소비자들의 영혼을 감싸 안는 세 번째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와 열망을 이해하고 스티븐 코비가 영혼의 암호를 푸는 것이라고 정의한 바로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3. 마켓3.0을 통해 내가 느낀 점앞서 설명한 세계화의 패러독스와 창조적 사회의 부상은 바로 이런 영적 호소력의 대상인 소비자를 이제 지성과 감정, 영혼을 가진 인류 전체로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른바 가치 중심 유형의 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몸담은 기업의 훌륭한 얼굴이 되어준다. 그들은 기업의 스토리와 일치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도 전한다. 그들의 신념은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공동 행동, 즉 가치와 일치하는 일상적인 행동을 만들어내며, 이는 특히 소비자들과 상호작용을 할 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결국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고객이 대화로 옮겨놓게 될 브랜드 스토리의 일부가 될 것이다. 3.0 시장을 선도하고 만들어가며 리드하는 기업들의 특징은 사람들의 극단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승자독식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함께 창조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적 특성을 가진 새로운 시장, 즉 3.0 시장의 특징을 가장 잘 읽고 있으며 사람들의 영혼까지 사로잡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이들은 압도적인 기술을 통해 남들이 감히 넘보기 힘든 제품을 만들어내며,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 자체로 고용을 창출하고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발상 전환에 능하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장에서는 바로 이런 철학을 가진 자만이 생존할 수 있다. 이제 제품만 잘 만들면 능사였던 시대는 끝났다. 효율이 모든 것을 지배하던 철학도 막을 내린다. 주류시장은 성장을 거의 멈추고 있으며, 빈곤한 시장은 성장의 동력 자체가 거의 없다. 아무리 기발하고 대단한 제품과 서비스를 착안해도 팔아먹을 곳이 없다면 쓸모가 없어진다. 발상하는 방법도, 움직이는 방법도,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도, 수익을 모색하는 전략까지,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하는 때가 되었다. 시장은 이제까지의 양상보다, 그리고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이다. 단언컨대 기업을 포함해, 생존과 번영을 모색하는 모든 이들은 공동창조와 협력이라는 키워드를 그 중심에 놓지 않고는 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없다. 누가 그런 네트워크와 공존하며 협력하는 법을 가장 빨리 배우느냐에 따라, 향후의 비즈니스 지도가 뒤바뀔 것이다.4. 마켓3.0을 읽고, 앞으로 나의 계획최근 몇 년 동안 미묘하지만 거대하고, 전광석화처럼 빠르면서도 측정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에 대해 무어라 단언해주는 이가 없었다. 사람들은 변화를 감지하고 있지만 그것의 정체가 정확히 무엇이며 그 변화를 어떤 전략과 방법으로 돌파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단편적인 해석과 해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어딘지 모를 찜찜한 틈새를 바로 이 책 마켓3.0이 분명하게 메워주었다. 읽는 것만으로도 시대의 맥이 그려지는 이 책은, 마치 사방이 트인 허허벌판에서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정확히 짚어주는 GPS 시스템처럼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당신의 정신적 허기를 정확히 채워줄 것이다. 저자는 이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의 급속한 발달과 세계화로 인해 "월요일에는 초우량기업이었던 회사가 화요일에 이상한 조짐이 나타나고 수요일에는 좀 더 확대된 새로운 사건이 터지고, 그러다 다음주에는 만신창이가 되는" 세상이 됐다고 진단한다. 이런 시장에서는 사람들이 기업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느냐, 그리고 그 이야기가 어떻게 퍼져가느냐에 따라 기업의 사활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농협 합격자 자기소개서1.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본인의 장점이나 단점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 이유와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쓰시오.대학교 3학년 때 학생회의 감사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학생회의 활동 중 발생하는 수입과 지출에 대해 잘못된 점이 없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2학기 감사 과정에서 몇 가지 의심스러운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수입목록에서 일부 누락된 것이 있었고, 지출목록과 영수증 간에 조금씩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사 과정에서 잘못된 점이 발견되면 청문회를 열고, 청문회에 대한 결과를 학생들에게 공지하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위원장의 결정으로 인해 청문회를 열지 않고, 그냥 넘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의 저와 위원장이 갈등을 빚고, 한동안 감사위원회의 업무가 중지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총학생회 측의 영수증 분실로 인한 장부 조작으로 밝혀져 이러한 사실을 학내 게시판에 공지하고, 경고조치하는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사실 저 또한 학생회 학우들과 어느 정도 친분이 있었던 터라 청문회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공과 사’를 엄격하게 구분하고자 하는 성격이라 끝까지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그 때의 일로 주위에서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할 줄 안다는 평가를 많이 들었습니다.2. 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겪게 될 때, 힘이 되는 말(言)이나 경험 등을 이유와 함께 기술하시오.대학교 1학년 때, 오토바이 사고가 난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신 후, 친구의 오토바이를 타다가 미끄러진 것이었습니다. 술을 마신데다가 오토바이를 처음 타는 것이었기 때문에 어쩌면 사고는 불 보듯 번한 결과였는지도 모릅니다. 온 몸에 난 상처는 금방 아물겠지만 문제는 망가진 오토바이와 부러진 이였습니다. 새로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친구의 오토바이가 크게 망가져 수리비가 10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당장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가격이 150만원이나 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 학생이 감신중한 태도를 가지게 되었으며 친구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3. 농협에 입사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와 그로 인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쓰시오.저는 농협에서 신용업무를 담당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금융 업무를 맡으면서 제가 어려서부터 꿈꿔오던 도덕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금융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서민들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하고, 돈을 더욱 가치 있게 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흔히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저는 돈이 잘 돌고 돌 때, 진정 가치 있고, 건강한 ‘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이라는 것은 물과 같아서 한 곳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고인 물’처럼 썩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지 않고, 흘러야 하는 것이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돈’ 역시 높은 것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날 우리사회에서는 오히려 돈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갈수록 커지는 빈부격차와 핍박해지는 서민들의 삶을 보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자주 고민했습니다. 결국 얻은 답은 서민 금융에 힘을 보태자는 것이었습니다. ‘돈’이 한곳에 고이지 않고, 건강하게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금융인이 되겠습니다.4. 농협이 하고 있는 일(사업)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쓰시오.농협은 현재 경제 사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가는 농협'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 판매장을 확대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농산물 유통구조는 너무 복잡해서 유통마진이 너무 많이 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유통단계를 축소해서 농산물의 가격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를 위해 먼저, 유통구조개선을 위해 유통시설건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줌으로써 유통시설생각하는 본인의 장점이나 단점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 이유와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쓰시오.제 친구들은 저에게 사람들을 대할 때 소위 사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예의, 친절, 겸손, 존중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늘 저의 장점 중 하나였습니다. 대학시절 동안 저는 호주로의 어학연수와 더불어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홍콩으로의 봉사에서 저는 홍콩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문화를 교류하는 봉사를 했었습니다. 이때 저는 영어를 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봉사대를 지휘하는 리더를 역임하였습니다. 봉사의 계획부터 진행과정 마무리까지 틀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난관에 봉착했었습니다. 언어부터 생각과 행동의 양식이 많이 달라 봉사대를 이끄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리더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대원들의 성격과 마음 하나하나를 읽어가는 노력을 했습니다. 예의를 가지고 친절하게 다가갔고, 의견을 이야기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겸손했으며, 그들의 생각도 존중하는 저의 노력에 홍콩 친구들도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와 주었습니다. 봉사대는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었으며 홍콩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한국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차이를 둔 다른 생각을 좀 더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나와 다른 사람의 삶도 깊숙이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사람을 향해 진심으로 대하는 저의 장점을 농협에서 펼쳐보고 싶습니다.2. 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겪게 될 때, 힘이 되는 말(言)이나 경험 등을 이유와 함께 기술하시오.“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이루는 것이다”라는 말이 저를 움직이게 합니다.어떤 일을 새롭게 도전하기 보다는 안주하는 저의 성격을 많이 변화시켜준 말입니다. 항상 안주하는 삶에 익숙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힘이 많이 들었고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여 금방 지치기 마련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변덕이 심하다 말했지만 저에게는 많은 노력을 요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꿈을 꾸고 감상을 했었다면 이제는 직접 사진을 찍고 사진전을 열고 만들어 내는, 많은 것을 이루어 내는 작업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생각의 변화는 저에게 어떤 것을 시도해 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길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농협에서 꿈을 이루는 농협인이 되고 싶습니다.3. 농협에 입사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와 그로 인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쓰시오.편안하게 고객에게 다가가는 농협인이 되어 창구업무를 먼저 맡아보고 싶습니다. 자영업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 때문에 어릴 적에 자주 큰돈은 잔돈으로 바꿔오는 심부름을 했었습니다. 그럴 때면 창구 업무를 맡고 있던 은행원은 키가 작은 저를 위해 일어나 밝은 미소로 맞아 주었고 또한 이름도 외워서 불러 주었습니다. 얼마나 친근했던지 저는 ‘언니’라고 부르며 따랐습니다. 이처럼 창구업무는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곳이라,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깊게 맺을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을 편안하게 대하는 저의 장점을 살려 세계에 발맞추어 다민족 다문화 되어가고 있는 시대에 맞춰 다른 민족에게도 불편함과 어려움 없이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인종과 문화 그리고 남녀노소에 있어 농협은 높은 벽이 아닌 낮은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고객을 대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농협인이 되고 싶습니다. 기초공사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여 고객에게 신뢰받고 동료들과 협력하는 농협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고객에게 따뜻한 미소를 줄 수 있는 해피 스마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농협인으로서 행복하게 출근하고 땀 흘려 일하고 다음날 업무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입사지원서를 작성했습니다. 저로 인해 고객이 농협에 즐겁게 올 수 있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4. 농협이 하고 있는 일(사업)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쓰시오.농협이 하고 있는 사업 중 교육지원 사업의 하나로 농촌의당히 부담스러웠겠지만 저와 가족들은 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겨울을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냥 지나쳤을 지도 모르는 독감 주사를 농협에 조합원으로 있는 농업인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항상 바깥에서 일을 꾸려나가는 농업인들에게는 건강에 있어 꼭 필요한 사업이며, 오늘날 농촌현실의 질을 높여주는 사업입니다. 이런 농업인의 건강관련 사업은 조금 더 넓어지고 확대되어야 농업이 계속해서 번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일은 농협에 양질의 기여를 하리라고 생각합니다.1. 성격소개(장?단점) 및 성장과정우선 저의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첫째, 차분하고 신중한 마음가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주말마다 뒷산에 올랐습니다. 중학교 때에는 등산동아리를 들어서 한 달에 한 번씩 교외의 산으로 등산을 다니기도 했습니다. 산을 오르며 스스로에 대해 정리하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꾸준히 가졌고, 힘든 산행을 하며 인내하는 법을 배워서 성격이 차분하고 신중한 편입니다.둘째, 항상 웃는 미소! 저는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잘 웃는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려서부터 잘 웃었고 밝은 이미지여서 고등학교 때 지학사 이라는 고교잡지 표지의 모델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도 항상 사람들을 만날 때 자주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처럼 웃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저녁에 자기 전에, 마음이 좋지 않을 때 거울을 보면서 미소를 지어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할 때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저의 성격의 단점은 조금 조급한 성격입니다. 일단 어떤 일이 생기면 빨리 완성하고 싶은 마음에 서두르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적어도 세 번 이상 생각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으로 단점을 보완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스스로 계획하고 그에 따니다.
과제1. 본서를 참고하여 '나미나라공화국'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시오.남이섬 혹은 나미나라공화국!이미 고인이 된 수재 민병도 선생이 1965년 모래뿐인 불모지 섬을 매입해 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관광지로서의 남이섬의 시작이었다. 이후 1960~1990년대에는 최인호의 촬영지 및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알려저 행랑객들의 유원지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2년 KBS 의 성공으로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게 되었다. 2012년을 기준으로 남이섬을 찾은 260만 관람객 중 60여 명이 외국인이었다. 남이섬은 2006년 3월 1일 한국 속의 동화적인 상상의 나라, 창의적인 동화 나라로 가꾸자는 뜻에서 국가 형태를 표방하는 특수 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으로의 독립을 선언했다. 그 이후 남이섬은 독자적인 국기와 애국가, 화폐, 여권, 우표와 나시족 동파문자를 쓰며 국민에게는 시민 증서를 수여하는 등 나미나라공화국으로서 새로이 발걸음을 내디뎠다. 또한 남이섬에는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갤러리, 박물관과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방이 있다. 섬 곳곳이 예술 작품으로 가득 차 어디를 바라보든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숲길을 걷고 싶을 때 사계절이 아름다운 섬, 하루하루가 새로운 섬 남이섬, 꼭 한 번 가봐야겠다.과제2. 카페 '납작한 슬리퍼'에서 판매하는 3가지 종류의 아메리카노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납작한 슬리퍼의 아메리카노는 레드, 블루, 화이트로 나뉜다. 레드는 콜롬비아, 인도네이사, 브라질 생두를 블렌딩하여 중배전한 원두로, 톡 쏘면서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깊고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블루를 권한다. 콜롬비아, 과테말라, 탄자니아, 브라질 생두를 블렌딩하여 강배전한 블루는 깊은 맛이 일품이다. 신맛을 좋아하는 이에게는 약배전하여 고소한 화이트가 좋겠다.과제3. 본서에 소개된 여행지 중 귀하가 여행하고 싶은 곳을 선정하여, 그 곳으로 떠나는 하루 코스의 여행 계획을 제시하시오. (다음의 요소들을 고려하여 계획을 제시하시오. 조건: 누구와, 언제, 어디로, 어떻게 이동하여,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고 돌아올 것인가)나는 이미 2012년 내일로 기차여행을 시작해서, 전주, 부산, 통영, 남원, 곡성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 그 이후로 "전주"에는 5번이나 다녀왔다. 서울에서 기차타고 2시간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전주라는 도시는 너무나 매력적인 도시였기에, 남자친구와도 2번 이상을 다녀오고, 혼자서도, 그리고 여동생과도 하루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기에 충분한 도시였기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서울에서 가까운 여행지가 소개되어 너무 반가웠다.
과제1. 한라산 오백장군봉에는 설문대할망의 전설이 있다. 설문대할망의 전설에 대해 설명하시오.설문대할망은 제주도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여신이다. 선문대할망, 설명두할망, 설명뒤할망, 세명뒤할망, 세명주할망 설화라고도 하며, 《탐라지》에는 설만두고(雪慢頭姑)라고도 표기되어 있다. 또한 18세기 장한철이 지은 에 사람들이 한라산을 보고 살려달라고 비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는데 그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선마고(詵麻姑)이다. 마고에 빌었다는 의미로 선문대할망이 한자 선마고로 표기된 것이다.설문대할망은 키가 엄청나게 커서 한라산을 베개 삼고 누우면 한 발은 성산일출봉에, 또 한발은 현재 제주시 앞바다에 있는 관탈섬에 걸쳐졌다고 한다. 관탈섬에 빨래를 놓고 팔은 한라산 꼭대기를 짚고 서서 발로 빨래를 문질러 빨았다고 할 정도고 큰 신으로 전해지고 있다.제주의 360여 개의 많은 오름들은 설문대할망이 제주를 만들기 위해 치마폭에 흙을 담아 나를 때 치마의 터진 구멍으로 조금씩 새어 흘러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마지막으로 날라다 부은 것이 한라산이 됐다는 얘기다.또 설문대할망에게는 5백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흉년이 들어 먹을 게 없자 아들을 위해 큰 솥에 죽을 끓이다가 미끄러져 할망이 솥에 빠져 죽게 되었다. 이것도 모르고 그 아들들은 죽을 맛있게 먹었는데 늦게 온 막내아들이 죽을 푸다 사람 뼈를 발견하고 비로소 어미 대할망이 빠져 죽은 것을 알고 형들을 떠나 서쪽 차귀도의 바위가 되었고 다른 형제들은 잘못을 뉘우치고 목숨을 끊어 오백장군바위가 되었다고 한다.과제2. 거욱대라고도 불리는 방사탑은 제주 전역에 산재에 있던 풍물이었다. 현재는 그 자취를 찾기 쉽지 않은데 방사탑이란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설명하시오방사탑이란 풍수지리학적으로 마을 어느 한 방위(方位)에 불길한 징조가 비치거나 지형의 허한 부분을 비보(裨補)한 탑이다. 탑은 원통형과 사다리꼴, 네모뿔 형태가 있으며 좌우, 음양, 남북대칭으로 쌓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탑 꼭대기에는 돌하르방이나 동자석과 같은 석상 또는 까마귀나 매를 닮은 돌을 올려 놓는다. 방사탑은 마을 어느 한 방위에 불길한 징조가 비치거나, 풍수지리설에 따라 기운이 허하다고 믿는 곳에 액운을 막으려고 세운 돌탑이다. 또한 마을의 안녕을 보장하고 수호하며 전염병의 예방, 화재예방, 해상의 안전과 아이를 낳게 하고 보호해주는 기능까지 있다.방사탑은 마을 어느 한 방위에 어떤 불길한 징조가 비친다거나 아니면 어느 한 지형이 비교적 허(虛)하다면 그러한 허한 방위를 막아야 마을이 평안하게 된다는 속신에서 쌓아 올린 탑이다.탑을 쌓을 때 밑에 밥주걱이나 솥을 묻었는데, 이유는 솥의 밥을 긁어 담듯이 외부의 재물을 마을 안으로 담아 들이라는 것이고, 솥은 뜨거운 불에도 견디는 것이니 마을의 재난을 막아 달라는 뜻에서이다. 탑 위에는 사람이나 새 모양의 형상을 만들어놓기도 한다.속칭 거욱대, 거욱, 거왁, 극대라고 하는데, 지역에 따라 탑과 다소 다른 의미로 구분하기도 한다. 탑은 좌우, 음양, 남북 대칭으로 쌓는 것이 보통인데 어떤 지역에서는 남대북탑(南坮北塔)이라 하여 남쪽에는 거욱대를 세우고 북쪽에는 방사탑을 세웠다고 하여 구분하기도 한다.영평하동의 거욱대는 제주 돌하르방류에 속하는 석상을 돌로 쌓은 대 위에 만들어 세웠고, 조천읍 신흥리의 방사탑은 탑 위에 돌하르방을 세워 영등하르방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또 제주시 이호동이나 북제주군 애월읍 곽지리 등 다른 마을에서는 거욱대를 나무로 만들어 세웠다고 하는데 비바람에도 좀처럼 썩지 않는 비자나무나 참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로 만들었다고 한다.다른 지방의 장승, 솟대가 가지는 방액·방사의 의미와 같은 맥락에서 생각할 수 있다. 방사탑은 육지부의 솟대와 같은 기능을 지니며 장승이나 미륵신앙의 흔적도 보인다.과제3평가결과보기 저자(유홍준)는 제주 문화유산답사기에서 골프의 '골'자도 꺼내지 않으면서 식물원, 휴양림, 천연림, 수목원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언급하고 있다. 1) 저자의 의도는 무엇인지 설명하고 2) 이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여행기를 작성한다면 피하고자 하는 요소와 거론하고자 하는 요소의 예를 들고 그 배경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시오
과제1. 고갱과 고흐로 대표되는 종합주의의 특성에 대해 후기인상파와 비교하여 설명하시오.후기인상주의는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킨다. 1889년 파리에서 고갱이 개최한 전람회가 그 시발점이 되었으며, 종합주의라는 용어도 고갱이 처음 사용한 것이다. 여기에서 ‘종합’은 인상주의의 색채분할과 그 기법의 해체적, 분석적인 경향에 대한 대항으로서의 종합을 의미한다. 고갱은 자연에서 광선과 빛의 효과를 탐구하는 데 전념한 인상주의의 방식이 지극히 피상적이며, 사상이나 지적 사고를 소홀히 여긴다는 한계를 자각하였다. 그는 눈에 보이는 인상을 충실히 재현하려는 인상주의의 기법이 대상을 오히려 해체시키는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인상주의가 해체한 색채의 단편들을 강한 윤곽선으로 두른 넓은 면으로 종합하였다. 그럼으로써 작가의 주체성에 기반을 둔 형태와 색채를 회복하고 궁극적으로는 주관과 객관의 종합을 목표로 하였다.고갱과 고흐는 인상파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마음과 영혼을 표현하려는 쪽으로 나아갔다. 결국 고갱이 찾은 것은 단순한 색과 선을 이용해 영혼을 담아내는 그림이었고, 고흐는 소용돌이 모양의 거친 붓 터치와 강렬한 색채를 가지고 불안한 심리상태를 담아내는 그림을 그리게 됐다. 고갱과 고흐는 주로 주관적인 감정 표현을 중시했다. 초기인상파의 색채기법을 계승하면서도 초기인상파의 객관적 묘사에 만족하지 않고 개성을 살리려는 회화 경향을 더욱 살리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물체의 실재감과 공간구성을 추구한 세잔이건, 강렬한 색과 붓끝으로 내적 생명을 표출한 고흐이건, 또는 원시성과 신비감을 원색(原色)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여 상징적 색채로 나타내려 한 고갱이건, 이 화가들의 작풍은 어디까지나 개별적이고 집단으로서의 공통성은 없었으며, 오히려 인상파 이후의 20세기 회화의 발전을 준비한 다채롭고 중요한 한 단계로 보아야 할 것이다.후기인상파가 변하지 않는 형태 구현을 추구하였다면, 종합주의자들은 마음과 영혼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인상파가 눈 주위에만 신경을 쓰고 머리를 조금도 쓰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영혼의 의미를 강조하였다.과제2. 평가결과보기 종합명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상언어의 개념을 포함하여 설명하시오.종합명제란 칸트 철학에서, 종합 판단을 명제로서 표현한 것이다. 칸트는, 순수이성비판을 통해 경험론과 합리론, 두 철학의 통합을 시도했다. 수학의 성과는 합리론의 도구를 훌륭하게 사용한 결과이며, 자연과학의 성과는 경험론의 전제들을 성공적으로 적용시켜나간 것으로 본 것이다. 이를 위해 분석판단과 종합판단이란 두 가지 판단을 제시했다. 우선, 분석판단은 주어가 이미 술어를 포함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반면 종합판단은 문장의 주어와 술어를 비교하는 것만으로 그 진위를 알 수 없고, 그 사실 여부를 경험 세계에서 확인해야만 하는 판단을 말한다. 종합판단은 주어가 반드시 술어의 내용을 담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많은 사실들을 다룰 수 있다. 따라서 종합 명제란 술어 개념이 주어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명제를 말한다. 술어 개념이 주어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식이 확장되는 명제이며, 새로운 술어는 언제나 경험을 통해 확보된다. 그리고 경험을 통해 확보되는 지식은 보편성을 획득할 수 없다. 그래서 칸트는 선험적 종합판단의 가능성을 철학의 핵심 과제로 삼았던 것이다. 다시 말해 지식이 확장적이면서(경험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면서도) 단지 개연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타당한 지식이 가능한가에 대해 물었다.즉, 사실과 명제를 비교함으로써 그 진위를 파악할 수 있는 명제를 말한다. 경험적 관찰과 실험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진위를 판단하는 과학적 명제를 지칭한다. 가능한 검증 가능한 과학적 명제로 만들고자 하였는데, 모든 언어를 과학언어로 변환시키려는 노력을 하여 이상언어학파라고도 한다. 이상언어란, 이론적으로 이상적인 언어를 말하며 일반 언어를 과학언어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