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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08·2009년도 재무비율분석으로 바탕으로 한 경영분석 평가A+최고예요
    經營分析 期末報告書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경영분석-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08·2009년도재무비율분석으로 바탕으로-?< 목 차 >Ι. 2008~2009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재무비율 분석Ⅱ. 경영분석 자료(재무제표, 손익계산서)Ⅲ. 각 재무비율의 이론적 고찰 및 계산 과정1. 자본구조비율1.1 부채비율의 비교1.2 자기자본비율1.3 비유동비율, 비유동장기적합률1.4 이자보상비율, 고정금융비용보상비율2. 성장성 비율2.1 총자산증가율2.2 매출액증가율2.3 순이익증가율3. 시장가치비율3.1 주가수익비율3.2 주가장부가치비율3.3 토비의 q비율2008·2009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經營分析Ι. 2008~2009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재무비율 분석[표 1] 2008~2009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재무비율 분석재무비율연도산업평균)삼성전자하이닉스비율값산업평균대비적정여부비율값산업평균대비적정여부1자본구조비율부채비율(%)200860.1724.79양호159.31불량200958.2228.73양호146.22불량2자기자본비율(%)200862.4380.14양호38.56불량200963.2077.68양호40.61불량3비유동비율(%)200862.4380.14불량38.56양호200963.2077.68불량40.61양호4비유동장기적합률(%)200895.5090.02양호127.03불량200988.8184.71양호112.36불량5이자보상비율(배)20085.7891.93양호-8.05불량20098.7051.12양호-0.36불량6성장성비율총자산증가율(%)200810.8411.18양호-11.22불량200915.1218.62양호1.71불량7매출액증가율(%)200815.5615.48불량-22.98불량200917.0823.06양호15.80불량8순이익증가율(%)2008-81.64-25.58양호-1,336.33불량2009-74.62-107.37-9시장가치비율주가수익비율20088.9913.89양호-0.65불량200923.6814.09불량-37.33불량10주가장부가치비율2008-1.32-0.60-2009-2.0평가가 나왔다. 그러나 부채비율의 경우 2008년에는 산업평균보다 2배가 넘는 것으로 측정되었고, 2009년에는 산업평균대비 2.5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자보상비율에 있어서는 양(+)이 아닌 음(-)의 비율이 도출 되어, 자본잠식의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하이닉스의 성장성비율 중 2008년도 총자산증가율은 -11.22%로 역성장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평균에 비해서는 매우 낮은 수치이지만 2009년에는 1.71%가 되면서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이는 2008년도에 총자산규모가 작아진 부분에서 나타난 증가율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증가의 규모는 매우 작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년도의 매출액증가율과 순이익증가율은 각각 -22.98%, -1,336.33%로 엄청난 감소세를 보였다. 다만, 2009년도의 순이익증가율의 경우 산업평균과의 비교는 할 수 없었지만, 삼성전자의 순이익증가율과 비교했을 때 32.75%나 높은 것으로 드러나 순이익의 증가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시장가치비율 중 주가수익비율은 2008년에 -0.65, 2009년 -37.33으로, 이는 각 연도의 당기순이익이 적자인 점에서 기인하였다. 토빈의 q비율의 경우 2008년에는 1보다 작은 수치인 0.85가 나와 시장가치가 갖는 값이 대체원가보다 작다는 평가가 나왔으나 2009년에는 1.61로 약 2배 정도 상승하였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경영분석 종합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기업은 반도체와 반도체장비를 다루는 동종업계로 국내 1, 2위를 다투는 기업들이다. 하지만 사실상 하이닉스는 규모면만 보더라도 삼성전자에 견주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된다. 삼성전자의 경우 코스피 시가총액 1위로써 그 금액만 127조 4,139억원)에 달한다. 반면 하이닉스는 코스피 시가총액 14위로써, 금액은 15조 9,585억원)으로 약 8배 정도의 차이가 존재한다. 물론 단순히 규모의 차이가 기업의 재무건전성에 있어 지배적인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면, 하이닉스는 경영분석 조사시점인 2008년, 2009년 모두 유례없었던 자본잠식으로 인한 재무건전성 악화로 인해 全社的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을 것이라 思料된다. 하지만 굴지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2위의 업체답게 수익성악화에 대한 회복력 또한 갖추고 있다고 결론지었다.Ⅱ. 경영분석 자료(재무제표, 손익계산서)[표 2] 삼성전자·하이닉스 2008~2009년 재무제표단위 : 억원, %항목삼성전자하이닉스2008/122009/12전년대비2008/122009/12전년대비자산총계725,192.2860,241.518.62131,993.4134,247.71.71유동자산177,908.1271,732.352.7416,795.135,675.9112.42??당좌자산139,730.6235,396.068.469,127.927,838.5204.98??재고자산38,177.536,336.3-4.827,667.17,837.42.22비유동자산547,284.1588,509.27.53115,198.398,571.8-14.43??투자자산216,530.5266,240.722.9627,359.526,577.0-2.86??유형자산312,498.2285,024.2-8.7976,784.163,252.0-17.62??기타유형자산6,530.66,403.8-1.944,957.71,260.6-74.57??무형자산11,724.830,840.5163.046,097.04,614.9-24.31부채총계144,057.3191,994.433.2881,091.479,723.8-1.69??유동부채117,213.6165,500.041.2041,306.246,516.512.61??비유동부채26,843.726,494.4-1.3039,785.233,207.3-16.53자본총계581,134.9668,247.114.9950,902.054,523.87.12??자본금8,975.18,975.10.0023,156.529,658.328.08??자본잉여금65,895.866,518.60.959,290.013,035.340.32??자본조정-85대손상각비21.15.2????외환차손42,019.456,598.66,265.14,956.1????외화환산손실6,299.49,099.69,540.2238.7투자자산처분손실147.1????유형자산처분손실370.6641.8229.7????지분법손실3,735.4828.34,173.4112.2????장기투자증권손상차손2.00.8파생상품손실1,657.6142.6운휴자산상각비798.5841.9????기타영업외비용5,433.96,976.79,597.75,385.8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59,082.2108,405.3-48,054.6-3,982.2법인세비용3,823.211,910.4-858.3-504.3계속사업이익55,259.096,494.9-47,196.3-3,477.9당기순이익55,259.096,494.9-47,196.3-3,477.9자료 : 키움증권 HTSⅢ. 각 재무비율의 이론적 고찰 및 계산 과정1. 자본구조비율자본구조비율(capital structure ratios)이란 기업의 장기채무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비율로서 타인자본 의존도에 의해 측정된다. 부채를 이용하는 것을 레버리지(leverage)라고 하기 때문에 자본구조비율을 흔히 레버리지비율(leverage ratios)이라고도 한다. 부채의 비중이 높을수록 채무에 대한 원리금상환능력이 낮아진다.1.1 부채비율의 비교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장기채무지급능력이 양호하다고 평가되며,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부채비율이 100% 이하이어야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된다.채권자 입장에서는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채권회수의 안전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선호할 수 있다. 하지만 주주 입장에서는 높은 부채비율을 선호할 수 있다. 왜냐하면 경기가 호전되어 투자수익이 이자비용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주주들의 몫이 확대되는 레버리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보통주를 발행하여 자금 조달시 기존주주들의 기업지배권이 약화될 우려가 있지만 부채사용은 주주들의 기업지배권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표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부채비율연도삼성전자로 나눈 비율로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이자보상비율은 이자지급에 필요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서 기업의 이자부담능력을 판단하는 데 유용하게 이용되는 재무비율이다. 이자보상비율이 1보다 작을 경우에는 채권자들의 법적 대응으로 인하여 기업이 파산할 수도 있다.기업은 이자비용 이외에 여러 형태의 금융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금융비용을 고정금융비용이라고 한다. 고정금융비용에는 이자비용 이외에 리스료와 임차료 등이 있다. 이와 같은 고정금융비용을 포함하여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비율을 고정금융비용보상비율(fixed charge coverage ratio)이라 하며,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표 8]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자보상비율연도삼성전자산업평균2008년2009년5.788.70연도하이닉스산업평균2008년2009년95.5088.812. 성장성 비율성장성 비율(growth ratios)은 기업의 경영규모와 영업성과가 얼마나 증대되었는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로서 성장률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항목으로 총자산, 매출액과 순이익 등이 있다.산업의 성장률은 그 산업이 성장산업인지 또는 사양산업인지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기업의 외형적 성장과 실질적 성장에 관한 정보는 산업 내의 상대적 지위와 경쟁력을 나타낸다.)성장성 비율을 분석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물가상승시에는 명목 성장률보다 실질성장률이 더 의미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은 유동성이 부족하므로 성장성과 유동성의 상반관계를 적절하게 고려해야 한다.2.1 총자산증가율총자산증가율(growth rate of total assets)은 일정기간 동안 총자산이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로서 기업규모의 성장정도를 측정하는 지표이다.총자산증가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기업규모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자산재평가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새로운 자산의 취득 없이도 자산규모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한다.[표 9] 삼성전자와 있다.
    경영/경제| 2011.07.20| 17페이지| 1,500원| 조회(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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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한국 기업의 인력 채용 현황(전형방법, 시험, 면접 등)과 구직자의 대처 방안
    人的資源管理論한국기업의 인력 채용 현황(인력 채용 단계별 활동 및구직자의 대처 방안)학과학번이름◇ 목 차 ◇Ⅰ. 서론Ⅱ. 기업(조직)의 인력 채용에 따른 단계별 활동1. 모집 경로2. 서류 전형3. 직무적성검사4. 면접5. 시용(試用)기간과 수습(修習)기간Ⅲ. 실제 기업의 채용 과정1. 삼성2. LG3. 현대자동차4. SK5. 우리금융Ⅳ. 결론Ⅰ. 서론기업 조직의 변화와 동향을 자원 기준으로 살펴보면 구석기 시대의 수렵·채취 시대에는 자연이 중요한 자원이었다. 이후 농경 시대에는 토지를 자원으로 삼았으며, 산업 시대에는 돈과 설비기계가 주요 자원이었다. 하지만 현대에는 인적자원이 기업조직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었다. 현대의 인적자원이 기업의 중요 자원인 만큼 그 선발 및 채용 과정은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일반적인 인력 채용 과정을 기업의 측면에서 단계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기업은 우선 기업에 필요한 직무를 설계하게 된다(=직무설계). 이러한 직무 설계를 난이도에 따라 분류한다(=직무분석). 이렇게 분류된 직무는 기업의 지불능력 및 미래 시점에서 기업 내 수요를 기반으로 인력 수요를 예측한다(=인력수요 예측). 예측된 인력의 수요를 기반으로 사내모집이나 사외모집을 통해 모집을 하게 된다(=모집). 모집된 인원들은 서류, 직문적성검사, 면접, 시용(試用)기간과 수습(修習)기간 등의 과정을 거쳐 정식사원으로 선발된다.현대의 기업들은 기존의 단순한 채용방식을 벗어나 기업의 人材象에 맞는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자들은 선별해 낸다. 따라서 채용 방식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다양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기업의 이러한 인력 채용 과정 중 이번 리포트에서 다룰 주제는 한국 기업의 모집과정부터 채용까지의 과정이며, 어떠한 방식으로 인력을 선별하고 채용하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나아가 구직자의 경우 이러한 기업의 채용 과정에 어떠한 방식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도 살펴보자.Ⅱ. 기업(조직)의 인력 채용에 따른 확보를 위한 시간과비용, 노력이 절감된다는 장점이 있다.(7) 전문가 및 관련조직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해당 분야의 전문가, 관련 학회나 단체를 통하여추천받거나 선발하는 방식이다. 이는 보통 관련 학과나 단체로부터 인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학과 교수로부터 조언 및 추천을 받는 과정을 거친다.추천제란 공개채용의 번거로움을 보완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채용인원이 적고 특정분야나 특정학교출신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다. 대개추천제는 모집인원의 10~30%를 채용하며, 신규인력 모두를 뽑는 경우도 있다.2. 서류 전형기업에 채용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거치게 되는 단계가 바로 서류 전형이다.서류 전형에 관한 현황과 더불어 기업은 어떤 방식에 의해 서류 전형을 실시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1) 최근 동향구직자들은 회사에 들어가기까지 평균 4.8회의 입사지원을 거치며, 서류전형합격률은 28.8%인 것으로 나타났다. 10곳의 기업에 입사지원하면 3곳으로부터도 합격통보를 받지 못한 것이다.취업정보제공업체 잡코리아는 남녀구직자 63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입사지원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올 하반기 한번이라도 입사지원을 해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56.6%(360명)이었고, 이들 중 결과 발표가 난 구직자는 68.1%였다.서류전형 결과발표가 난 구직자 245명의 평균 입사지원 횟수는 4.8회였고서류전형 통과 횟수는 평균 1.4회로 집계됐다. 서류전형 합격률은 28.8%로10곳의 기업에 입사지하면 3곳으로부터도 합격 통보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2010년 하반기 서류전형에 떨어져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83.3%로 본인이떨어진 이유에 대해 '학벌이 좋지 못 해서'란 응답이43.1%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자기소개서가 미흡해서(37.3%), 토익점수가 낮아서(30.9%), 교외활동등 경력이 부족해서(24.0%), 전공이 안 맞아서(21.1%), 자격증이 없어서(19.1%), 기타(15.2%), 공모전나타났다.한편 입사지원자 한 명의 서류전형을 검토하고 합격여부를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9.9분으로 나타났다. 시간 분포별로 살펴보면 ‘5분 이상10분 미만’이 41.2%로 가장 많았으며, ‘10분 이상 20분 미만’이 32.5%로뒤를 이었다.)(4) 구직자의 서류 전형 대응 방안① 뚜렷한 목표기업 설정기업마다 고유의 기업문화와 채용기조, CEO의 철학에 따라 채용의 양상이나 방식이 점점 첨예해진다. 특히 요즘엔 입사지원서 기재항목과 자기소개서질문부터 기업별로 다르다. 따라서 목표기업을 좁히고 해당 기업의 서류전형형태와 질문에서부터 인ㆍ적성검사 형태, 면접유형 등을 세심하게 준비해야한다.② 기업이 원하는 스펙"스펙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 명제는 참이기도 하고 거짓이기도 하다. 이유는 기업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삼성은 서류전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SK텔레콤도 서류전형에서 학교, 학점, 토익성적 등 스펙에 해당하는 부분을블라인드 처리하고 오직 자기소개서 에세이만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토익점수 5점을 올리기보다는 기업들이 좋아할 만한 경험을 쌓고, 이를 채용과정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유리하다.③ 차별화 전략의 중요성모범생보다는 야생형 인재, IBM형 인재에서 MS인재. 이들 모두 남들이 해보지 않은 경험을 쌓아야 취업시장에서도 돋보일 수 있다는 뜻을 담은 말이다. 실제 여러 대기업에서 높은 스펙의 구직자보다는 남다른 경험을 쌓은 사람들을 주목한다. 아예 이색경험자를 따로 일정 비율이상 뽑기도 한다. 주요기업들의 인사담당자들도 모두 실전과 야생에 강한 인재상을 강조한다. 좋은학교, 좋은 학점에 남들 다하는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보다 벤처 창업을 해봤거나, 대학가요제 입상을 했다거나, 이색 대회나 공모전에 도전해 성과를거둔 것에 대한 것들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다.④ '정보력'의 중요성최근 기업채용의 최대화두는 ‘충성도’이다. 신입사원의 실력과 역량은 비슷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채용은 결국 회사에 얼마만큼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오래 일 등을 통해 해당 기업의 인성 검사 유형과 방식, 문항을 파악하고 인재상,경영 이념 등을 숙지해야 한다. 문제지에 중복되는 지문이나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질문은 표시를 해둔 후 역으로 다시 살펴보면서 일관되게 답을 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4. 면접업종별 매출 10대기업, 총 130개 주요 대기업 중 조사에 응한 90개사 대상으로 채용시 실시하는 면접형태에 대한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주요 대기업 면접형태(복수 응답)형태비율토론 면접60.0%다대다 면접56.7%개별 면접54.4%프레젠테이션 면접37.8%심층 면접15.6%합숙 면접2.2%블라인드 면접2.2%현장체험 면접1.1%(자료 : 인크루트))학력, 학점, 토익 점수와 같은 구직자의 외적인 조건이 업무성과와 직결되지않는다는 기업들의 자각이 늘면서 직접 역량과 인성을 평가하기 위한 기업의노력이 나날이 다양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대기업들도 단순히 질의응답에 그치는 면접 형식에서 벗어나서 심도 있는 평가가 가능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1) 토론면접토론면접의 경우 주어진 주제를 놓고 지원자들끼리 30~40분 정도 토론하도록 한 후,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를 한다. 주로 찬·반으로 나누어지는 주제가 많기 때문에 시사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 편이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문제 해결형 주제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또한 토론 면접은 순수하게 토론만으로 평가하는 경우와 토론 후 면접관이 보충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 있다.면접관들은 토론 면접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와 의견을 말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리더십, 판단력, 설득력, 협동성 등을 평가한다.(2) 프레젠테이션 면접일반적으로 지원자들에게 각각 다른 문제를 주고 20~40분 동안 준비할 시간을 준 후 5분 안팎의 시간 동안 발표로 진해오딘다. 발표할 때는 자신이질문을 받았을 때 충분히 대답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는 것이 좋다. 무리해서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말하면 질의응답시간에 지적을 받기 쉽다. 발표 후 질의 응답시간에 얼마나 당황하지 않태를 미리 살피는것 못지않게, 어떤 부분을 기업이 보려고 이런 면접을 하는 것인지를 잘 유추해볼 필요가 있다.5. 시용(試用)기간과 수습(修習)기간(1) 시용(試用)기간시용기간이란 근로자를 기업 조직에 확정적으로 편입시키는데 신중을 기하기 위하여 정규사원으로 임명하기 전에 2~3개월간의 기간을 설정하여 근로자의 직업적성과 업무 능력을 등을 판단하려는 제도로서, 정규채용 후에 근로자의 직업능력의 연수를 목적으로 설정된 수습기간과는 구별된다. 즉, 시용(試用)이라 함은 확정적인 근로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시험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그 기간을 시용기간이라 하며 이 기간 중의 근로관계를 시용근로관계, 이러한 계약을 시용계약이라 한다.시용계약은 확적정인 근로계약을 체결하기 전의 고용관계라는 점에서는 채용내정과 같으나 시용기간 중에 현실적으로 사용종속관계 하에서 근로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 기간 중에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사용종속관계가 있으므로 근로계약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본 채용 거부는 해고에 해당하게된다.(2) 수습(修習)기간수습기간이란 근로자를 정식으로 채용한 후 기업의 필요에 따라 교육훈련이나 연수를 받게 하는 기간을 말한다. 이 기간 중에 근로자는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노무를 제공하기 위한 연수나 실습을 받거나 기업에의 적응을 위한 훈련 및 교육을 받게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경우 근로자와 정식의 근로계약이 체결된 것이므로, 다른 근로자에 비하여 불합리한 차별대우를 할 수는 없다.또한 수습사용 중의 근로자도 정식으로 채용된 근로자이기 때문에 사용자가해고를 하려면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나 수습기간의 목적에 비추어 보면, 기대되는 기술이나 기능을 습득하지 못하거나, 필요한 능력을 배양하지 못하는 경우 또는 기업에의 적응이 현저히 곤란하여 업무에 정식으로 배치하는 것이 사회통념상 불가능한 경우에는 해고의 정당한사유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수습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은 시용기간 중의 근로자와는 달리 사용자에게 재량이 인정되지 않한다.
    경영/경제| 2010.11.05| 19페이지| 1,500원| 조회(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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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위기 이후 한국 노동시장 현황
    IMF 외환위기 이후의 한국 노동시장 현황◇ 목 차 ◇Ⅰ. 서론Ⅱ. 노동시장Ⅲ. IMF 외환위기 이후 경제 및 고용지표 추이1. 경제 성장률 추이2. 경제활동인구 추이3. 취업자 · 실업자수 추이4. 실업률, 고용률 추이Ⅳ. 시기별 주요 일자리 정책1. IMF 외환위기 대응 실업 대책 : 1998-2002년2. 고용 없는 성장 대응 실업 대책 : 2003-2007년3. 금융위기 대응 실업 대책 : 2008-2010년4. 외환위기 이후 일자리 대책의 시기별 특징Ⅴ. 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노동시장1. 외환위기 이후 노동시장의 특징2. 구조조정과 고용불안 심화3. 인사 노무관리의 유연화 추구4.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외환위기 이후 고용정책에 대한 평가1. 실업난 극복2. 고용정책의 역할 강화3. 구조조정과 고용불안 확산4. 직업안정인프라의 획기적 확대5. 인적자원 개발체제 개편?. 참고문헌Ⅰ. 서론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우리나라는 전후(戰後) 복구에 급급해 이렇다 할 경제성장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1960년대에 들어 경제개발계획 추진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시발점이 되었다. 30여년에 걸쳐 우리나라 경제는 빠르게 성장했다. 이렇게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우리나라 경제는 1990년대에도 안정적인 성장추세를 보였다. 1995년에는 경기호황에 힘입어 한 해 동안 수출 규모가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1인당 GNP가 1만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실업률은 2%를 기록했다. 그 이듬해인 1996년에는 OECD에 가입하는 등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해보였다. 하지만 높은 경제 성장률과는 다르게 국가경쟁력에서는 뒤처지고 있었다. 같은 해인 1996년 국제수지 적자가 사상 최고인 2백억 달러를 넘어서고, 외채가 무려 1천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주식은 급락하였다. 이러한 외채는 결국 우리에게 칼이 되어 돌아오게 된 것이다. 결국 1997년 11월 외환위기를 겪게 되고, 다음해인 1998년 출범한 김대중 정부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발전’을 국정8-2002년1998년도 이전의 일자리정책의 방향은 급속한 경제성장기의 노동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유휴 노동력 활용 정책 및 중화학공업 등 산업분야 인력양성 등에 있었다. 그러나 1997년 말 외환위기로 인한 급속한 경기침체로 수출, 소비, 투자가 전반적으로 부진하게 되었으며 기업의 구조조정, 중소기업 부도 확대 등으로 실업자가 급증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실업자가 급증하자 정부는 적극적 고용 정책을 강조하기 시작하였고, 매년 실업대책을 마련하여 발표하였다.(1) 직접적 일자리 정책직접적 일자리 정책의 분야는 공공근로사업 등의 ‘단기일자리 제공분야’, 실업자 직업훈련 등의 ‘직업훈련과 취업알선분야’, 고용유지 지원금 지급 등을 통한 ‘고용안정지원분야’, 고용보험의 확대 등을 통한 ‘실업자 생활 안정분야’ 등으로 크게 대별된다.(2) 간접적 일자리 정책고용을 경제 안정화 및 성장의 파생수요로 보는 관점에서 일자리 창출을 고려할 때, 외환위기 직후에는 기업안정지원, 중소·벤처기업 육성, SOC 투자 확대, 외국인 투자 확대 대책 등을 추진하면서 경제 회복과 고용창출을 도모했다.2. 고용 없는 성장 대응 실업 대책 : 2003-2007년2001년도에 IMF 외환위기 이전 수준의 취업자수를 회복하고, 2002년도에는 1997년도에 비해 96만명 가량의 취업자수가 증가하여 실업대책을 통한 일자리 확대에는 비교적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반면 청년실업의 문제가 고착화되었으며 IMF 외환위기 이후 임시직·일용직 등 비정규 근로자의 비중 증가로 인한 노동시장의 양극화 문제가 제기되었다. 이는 노동 시장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대규모 실업대책에서 일자리 창출의 문제로 이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1) 직접적 일자리 정책2004년도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에서 정부 재정 등을 통한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 대책의 주요 갈래는 일자리 나누기, 빈일자리 채우기, 사회·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이었다. 정부는 재정지원 일자리 관련 사업의 체계를 크게 3개 분야로 나누었다.에 1997년 11월 수준인 A3(무디스 기준)을 회복하였다.이 시기에 국제공항, 고속철도 등 물류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정부 통신 산업을 적극 육성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여 경제 활력을 높여 나갔다. 또한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IT, BT, NT 등 신기술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하였다. 2002년에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교역규모 11위, 인터넷 활용 1위, 반도체 생산 3위, 자동차 생산 5위에 이르게 되었다.'국민 정부'는 범정부적으로 실업대책을 추진하여 대량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3%대의 안정적인 실업률을 달성하였다. 의약분업을 둘러싼 갈등이 폭발하기도 하고 국민연금 적용 확대과정에서 국민들의 원성이 크기도 하였으나, 수십 년 계속된 영세민 부조사업을 전면 개편하여 국민기초생활보호제도를 창설하는 등 빈민층 구호(welfare)에서 '일을 통한 복지(work-fare)'로 전환하여 '생산적 복지'를 구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많은 힘을 기울였다.정치적으로는 여소야대 국회에서 대통령 취임일로부터 국무총리 인준이 무산되는 등, 대통령 임기 내내 정쟁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야당의 줄기찬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햇볕정책으로 명명된 대북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1998년 6월 16일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이 소떼를 몰고 휴전선을 넘어 북한에 들어갔다.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적인 북한 방문으로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을 도출하기도 하였다.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 국민들은 금강산 관광을 즐기게 되었고 1천만 이산가족들의 상봉이 잦아져 남북통일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2002년 6월에 우리나라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뜨거운 함성 속에 세계 4강에 진출하게 된 쾌거를 거두었다. 남녀노소와 동서남북이 따로 없이 세계 각국에 퍼져 있는 우리 한겨레의 가슴에 흐르는 뜨거운 피를 달구었던 민족적 기쁨이기도 하였다. 이 해에는 국민경선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통하여 새천위기 이후 정부주도의 기업구조조정은 빅딜, 워크아웃, 기업의 인수합병(M&A), 자산부채이전(P&A), 등이 대표적이었다.) r공공부문의 구조조정은 인력감축과 후생복지의 축소, 그리고 민영화로 특징지어지기도 했다.원래 구조조정이란 '고비용 저효율'체제를 '저비용 고효율'체제로 전환시키기 위한 노력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구조조정 방식은 감량경영이라고 할 수 있었다. 다운사이징(downsizing)이란 "조직의 효율성과 생산성, 그리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조직의 비용규모, 인력규모, 업무 흐름에 변화를 주는 일련의 의도적인 조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인력 감축으로 이해되었다. 물론 고용조정은 인건비 및 간접경비의 절감을 통하여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조직의 비효율성을 타파할 수 있다. 그러나 핵심인력의 손실, 회사의 신뢰상실과 위험회피 행동의 증가 등 많은 부정적인 효과도 나타나게 된다. 감량경영과 고용감축이 본원적인 경쟁력 향상으로 곧바로 연결되는지에 대하여 유보적인 실증분석도 나타났다.3. 인사 노무관리의 유연화 추구외환위기 속에서 기업은 인사 노무관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하려 애썼다. 미국식 인적자원관리는 호황기에는 발탁과 파격적인 보상으로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동기유발을 시켜 생산을 배가하고, 불황기에는 임시 휴직과 해고 등으로 감량경영을 하는 등의 유연한 고용관리를 통해 인적자원의 선택과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여겨졌다. 근로자 보호제도가 철저한 독일과 프랑스 등 유렵 국가에서는 오히려 실업자를 양산한 반면, 유력한 인력 관리를 행하는 미국 등에서는 실업률이 낮다는 것을 들어 유연성 확보가 큰 과제로 대두되었다.외환위기 이전까지는 한번 취직한 직장에서 정년이 될 때가지 근무하고 퇴직금을 받아 여생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의 생존이 위협받는 가운데 기업의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즉시 구조조정에 돌입하게 되고 근로자가 퇴출되는 경우가 늘어났다는 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계승 발전시키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관련 사항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실증분석을 통해 정책방안에 대한 효과를 예측하고 최종적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실업률이 낮아지자 급속하게 실업에 대한 관심이 줄어듣ㄹ고 실업대책 예산을 급격하게 삭감하는 것은 큰 문제로 여겨진다. 우리나라 국민에게 최대의 복지는 바로 고용ㅇ일 것이다. 실업문제는 중대한 경제적인 문제일뿐 아니라 엄청난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외환위기로 인하여 갑자기 급부상하였다가 실업률이 좀 감소하면 잊혀져도 되는 일과성 사안이 아닌 것은 명확하다. 실업률은 감소되었지만 청소년, 고령자, 장기실업자, 저소득 실업자들의 문제는 아주 심각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의 노동시장은 지극히 불안정하여 순식간에 실업률이 급등하는가하면 급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경제발전과 경기변동, 그리고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산업별, 직종별, 기능별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도 언제든지 실직을 하게 되고 새로운 직업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제 실업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전제하고 대처능력을 갖추어야 한다.우선 효과적인 실업대책 방안을 더욱 개발하여야 한다. 외환위기 이후에 백화점식으로 나열되었던 수많은 대책의 효과를 엄밀히 검증하고 우리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속 보완해 나가야 한다. 장기 실직자에 대한 '성취프로그램'과 같이 실업자 특성에 따라 시기별, 단계별 대책꾸러미(package)를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생명의 숲 가꾸기 사업이나 정보화 사업 등 생산적이고 실업자들에게 재기의 의욕을 북돋을 수 있는 사업을 계속 개발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 우리나라 실업대책에 실업부조제도가 없다는 이유로 소득보전책을 추가하려 하기보다는, 직업능력을 갖추어 새로운 취업기회를 늘려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고용정책을 펴야 할 것이다. 또한 실업대책 부서 신설 등 상시적인 실업대책 노력을 기울여야 한.
    경영/경제| 2010.10.26| 28페이지| 1,500원| 조회(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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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취업현황(대학 졸업자의 취업이 어려운 상황) 평가A좋아요
    대학 졸업자의 취업 상황청년층의 고실업률과 해결방안◇ 목 차 ◇Ⅰ. 서론Ⅱ. 청년층 및 대학 졸업자 취업현황1.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2. 청년층의 높은 실업률3. 대학 졸업자의 경제활동현황Ⅲ. 대학 졸업자의 취업 준비와 기업의 채용1. 대학생의 취업 준비 관련 사항(1) 희망진출 분야(2) 취업 스펙 준비(3) 희망연봉2. 기업의 채용 관련 사항(1) 채용 경로(2) 기업 선호 인재상(3) 기업 응시자격 사항Ⅳ. 결론Ⅴ. 참고문헌Ⅰ. 서론청년 실업에 대하여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지만 고학력 증가에 따른 공급의 증가와 산업구조 고도화에 따른 노동 수요 및 더 나은 일자리를 선호하는 청년층 선호 일자리의 감소에 따른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가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에서의 대학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 않은 실정이며, 경력직 중심의 채용 관행도 높은 실정이다.청년층은 직업에 첫 발을 들이는 시기로 이 시기에 겪는 실업 또는 미취업의 영향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심각하다. 또한 청년층의 잦은 직장 이동과 불안정한 고용은 청년층의 경력형성을 저해하여 인적자본축적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최근 청년층 실업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이유는 기업의 일자리 감소 더불어 경력직 직원을 선호하고 구직자의 고학력화로 인한 임금 인상 등의 주요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수요와 공급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요 측면에서는 기업의 일자리 감소와 경력직 선호 등이 있고, 공급 측면에서는 대학진학률 증가에 따른 고학력화와 구직자의 눈높이 상향화로 인한 문제, 청년층의 가족 의존성 심화 등이 청년층 고실업률 현상과 연계되는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현재 고학력 청년실업 문제는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으며, 청년실업의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구조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청년 실업의 해소를 위해, 청년층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뤄질 우려가 있어 이러한 가능성을 최대한 배제하였다. 따라서 자료 비교 및 분석의 용이(容易)와 질적인 측면의 향상을 위해 자료 기간의 범위를 외환위기 시기인 1997년 이후부터 작년인 2009년 시점까지로 정하였다. 최근 2010년 상반기에 발표된 자료는 자료 비교의 편의를 위해 포함시키지 않았다.Ⅱ. 청년층 및 대학 졸업자 취업현황대학생을 포함한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은 외환위기 이후 전체 실업률이 안정화되고 경기가 호전되어도 8% 수준에 머무르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일자리를 얻기 위한 경쟁이 심화되면서 취업 준비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추세이고, 취업 준비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등은 청년층이 학교교육을 마치고 구직(求職)을 하는데 있어 여전히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 그래프들을 통해 청년층과 관련된 경제활동의 전반적인 양상을 살펴보도록 한다.1.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참가율의 감소[그림 1] 1998-2009년도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자료 : 통계청외환위기 당시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의 비율은 60.6%였다. 경기회복을 하면서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04년도 62%까지 증가했다가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하향세를 유지하여 2009년도에는 외환위기 수준인 60.7%까지 감소하였다. 하지만 이는 15-20세까지 포함되는 청년층이기 때문에 보고서의 특성상 그 대상을 20-29세의 청년층(사회 통념상 일반적인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자들이 포함되어 있는 계층)으로 축소하였다.실질적으로 처음으로 구직을 하게 되는 청년층의 대부분이 경제활동 진입에 실패하거나 좌절하게 된다. [그림 2]는 외환위기 이후 20-29세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등락을 반복하다가 2004년과 2005년 66.1%로 고점을 이룬 뒤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09년도에는 외환위기 시기보다 낮은 62.8%를 나타내었다. 이는 1986년 61.8% 이후로 13년만에 최저치이다. 또한 퇴직을 제일 많이 하게 되는 시기인 50-59세의 연령률은 15-19세의 실업률이 20.8%, 20-29세의 실업률이 11.4%로 20-29세의 실업률보다 15-19세의 실업률이 약 2배정도 높았음을 알 수 있다.(하지만 사회 통념상 15-19세는 중학생에서 고등학생 에 속하는 연령대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해 높은 노동력을 생산한다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때문에 본 보고서에는 15-19세 해당하는 청년층은 추이 비교를 위한 용도로 이용하도록 하고, 실질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시기인 20-29세의 청년층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이 추세는 외환위기 이후 차츰 감소하여 지난 2007년도에는 15-19세의 실업률이 8.1%, 20-29세의 실업률이 6.7%까지 감소했다가 2009년도에는 각각 11%와 7.4%로 다시 상승하였다. 이는 청년층의 실업률이 아직도 높은 수준의 실업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그림 3] 청년층 실업률자료 : 통계청3. 대학 졸업자의 경제활동현황[그림 4] 대졸·전문대졸·대학교졸 학력자 실업률자료 : 통계청[그림 1]에 나와 있는 표는 대졸·전문대졸·대학교졸 학력자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대졸 > 대졸 > 대학교졸 순으로 실업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학력이 높을수록 실업률과 반비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좀 더 높은 학력을 추구하게 되고, 소위 메이커 대학으로의 진학 경쟁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외환위기 직후의 전문대졸은 실업률이 무려 8.5%에 달했으나 차차 감소하여 현재에는 절반 수준인 4%대를 유지하고 있다. 대졸자와 대학교졸의 학력자는 1% 내외의 격차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외환위기 당시 실업률은 각각 5.9%와 4.9%를 기록했다가 2009년도에는 각각 3.2%와 2.9%까지 감소하였다.외환위기 당시의 대졸·전문대졸·대학교졸 학력자 경제활동참가율은 약 79%로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외환위기 이후 각각 2% 가량 감소하여 2000년도에는 77.2%, 77.3%, 77.1%를 기록하였다. 전문대를 제외전문대졸·대학교졸 학력자의 실업률은 각각 5.9%, 8.5%, 4.9%에 달했다가 차츰 감소하여 2002년도에는 각각 3.5%, 4.7%, 2.9%를 기록했다. 이후 실업률은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2009년도에는 각각 3.2%, 4.0%, 2.9%가 되었다.[그림 6] 대졸·전문대졸·대학교졸 학력자 실업율자료 : 통계청Ⅲ. 대학 졸업자의 취업 준비와 기업의 채용1. 대학생의 취업 준비 관련 사항(1) 희망진출 분야대학생 절반 이상이 졸업 후 진로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다. 2008년도 대학졸업예정자들의 희망진출 분야 조사)에 의하면 경영, 회계, 사무관련직(14.6%)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관련직(13.1%) 그리고 교육 및 자연·사회과학 연구 관련직(11.2%)을 꼽았다. 또한 취업을 희망 하는 기업 유형은 정부기관, 국영 기업체 및 공사, 민간대기업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많은 졸업예정자들이 서울에서 일하기를 원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외 취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2) 취업 스펙 준비여학생 보다 남학생들이 ‘전공 학점 관리 및 영어 성적 향상’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 졸업자가 취업에 느끼는 가증 큰 체감 장애는 ‘영어실력과 경력 부족’이었다.취업준비 대학생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 생각하는 취업스펙도 전공별로 차이가 있었다. 학점과 자격증의 경우 전공계열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 영어 성적(토익 점수)은 사회계열 741점, 인문계열 721점으로 인문·사회계열이 예체능계열이나 의약계열 보다 높게 나타났다.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에 대해서는 다른 전공계열에 비해 인문·사회계열 학생의 절반 이상이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이 어학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 의사가 있음을 알 수 있다.(3) 희망연봉남녀 대학생의 희망연봉 격차는 고학년이 될수록 점차 확대되고 있다.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취업이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의중임금을 낮추인 채용경로는 인터넷(취업포털사이트)이 가장 많았고 학교 및 교수추천, 회사홈페이지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의 채용추세에 따라 인터넷을 이용한 채용이 주를 이루고, 회사규모가 클수록 회사 홈페이지를 이용한 상시채용이 일반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학졸업예정자들이 구직정보를 취득하는 경로는 인터넷상의 입사지원을 통한 채용이 일반화됨에 따라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학교 및 교수추천을 이용하는 경우도 다수 있었으나, 신문모집광고, 채용박람회 참가, 캠퍼스 리크루팅 등을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은 공개채용을 주로 실시하고, 특별채용과 연고채용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었고,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모두 채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 기업 선호 인재상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상은 일에 대한 책임과 열정을 갖고 자기업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 기본에 충실한 사람 등이었다.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높이 평가하는 항목은 인성으로 어학능력이나 자격증 등 자격사항이나 경력사항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다. 한편 대학졸업예정자들은 취업을 위해 가장 중점을 두는 사항으로 상경법정계열, 어문인문사회계열전공자는 외국어 능력을, 자연과학디자인예체능계열, 의생명보건의료계열전공자는 자격증 취득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었다.(3) 기업 응시자격 사항대부분의 기업들은 응시자격 사항 중 출신학교를 크게 고려하지 않았으며, 학점제한도 두지 않는 기업이 많았고, 종업원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학점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았으며, 보통 B(3.0)이상의 성적을 기준으로 하고 있었다. 반면 대학졸업예정자들은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최소(3.5)이상의 학점을 목표로 관리하고 있었다. 외국어능력도 제한을 두지 않는 기업이 많았으며, 종업원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제한을 두는 경향이 있었다. 외국어능력도 제한을 두지 않는 기업이 많았으며, 종업원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제한을 두는 경향이 있었다. 기준은 TOEIC 점수에 제한을 두는.
    경영/경제| 2010.10.26| 16페이지| 1,500원| 조회(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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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의 심리적 기초
    교육학개론 교육의 심리적 기초인간의 이해 – 인 간 본성에 대한 과학 이전의 사고 논리 대부분은 피상적인 관찰이나 몇몇 사상가의 독단적 주장에 기초함 . 객관적이고 과학적 증거 제공을 못함 . 사상가의 사상체계에 맞춰 이론을 수립 하거나 , 철학적 사유에 의존해 논리 전개한 것에 불과 . 대표 적 이론 : 성악설 , 성선설 , 백지설인간의 이해 – 성악설 ; 인간은 본래 악하다 이론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도덕적으로 악한 충동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악한 행동을 함 . 성악설과 교육 : 악한 성향을 제압하기 위해 어린이에게 엄격한 훈육 강조 . 엄한 훈육과 고행 ( 苦行 ) 을 통해 악한 충동을 교정 하고자 함 .인간의 이해 – 성선설 ; 인간은 본래 착하다 이론 : 인간의 본성은 선함 . 성인 ( 聖人 ) 이나 범인 ( 凡人 ) 이나 다 같이 그 성품이 선함 . 인간의 선한 본성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과 같음 . 성선설과 교육 : 성악설에 반 ( 反 ) 하여 어린이를 혹독한 훈육으로 다루어서는 안 됨 .인간의 이해 – 백지설 ; 인간은 본래 중립적이다 이론 : 타불라 라사 (tabula rasa) ; 인간의 본성은 출생 시에 정해지는 것이 아님 . 다만 , 후천적으로 만나게 되는 환경의 자극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태세만 갖추고 있음 . 백지설과 교육 : 환경 또는 교육 여하가 백지와 같은 인간의 본성에 작용하여 善人이나 惡人으로 그려냄 .현대 심리학의 인간관 – 행동주의 심리학의 인간관 행동주의 ( 연합주의 ) 19C 말엽 발전 행동주의 이론 형성 (S-R 공식 ) 고전적 조건형성설 도구적 조건형성설 시행착오설 (Trial and error theory) 오늘날 가장 우세한 심리학 이론 널리 적용되는 이론 인간은 복잡한 기계임 . 조건화 전 상태 조건화 진행 중 상태 조건화 후 상태 고깃가루 불빛 무반응 , 부적절한 반응 침분비 고깃가루 불빛 침분비 불빛 침분비현대 심리학의 인간관 – 정신분석학의 인간관 정신분석학 심층적 무의식의 세계 ID, EGO, SUPER-EGO 미래 의식현상과 자유의지의 무시현대 심리학의 인간관 – 인본주의 심리학의 인간관 인본주의 심리학 제 3 세력의 심리학 여러 심리학파들의 총집합 ( 신프로이드학파 , 형태심리학파 , 유기체심리학파 , 지각주의 및 실존주의 심리학파 ) 인간 자체를 중심으로 연구 . 끊임없이 움직이는 인간관을 갖음 .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중요시함 .인간발달과 교육 – 의미 , 원리 , 단계와 특징 발달이란 ? 발달의 의미 : 생물체 심신 ( 心身 ) 의 모든 변화 . 발달의 원리 : 적합자와 환경과의 상호작용 . 발달의 단계와 특징 태아기 : 출생시부터 평균 9 개월 신생아기 : 생후 2 주 길게는 1 개월정도 까지 영아기 : 신생아기 말부터 2 세전까지 유아기 : 보통 2 세 전후부터 6 세전까지 아동기 : 만 6 세부터 12 세까지 청년기 : 사춘기포함인간발달과 교육 – 발달심리학의 연구방법 발달심리학의 연구방법 첫째 , 종단적 방법 장기간에 걸쳐 조사하는 방법 . 둘째 , 횡단적 방법 단계별 특징만을 조사하는 방법 ( ↔ 종단적 방법 ). 셋째 , 단기종단적 방법 종단적 방법과 횡단적 방법의 혼합형 . 각 방법의 장점을 취할 수 있음 .인간발달과 교육 – 유전과 환경 , 언어발달 유전과 환경 유전적 관점 환경론적 관점 동물행동학적 관점 언어발달 개인차가 큼 . 남성과 여성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음 . 연령 단어평균 12 개월 3 단어 15 개월 19 단어 18 개월 22 단어 21 개월 118 단어 24 개월 272 단어인간발달과 교육 – 도덕성의 단계 도덕성의 단계 제 1 단계 (4~7 세 ) 제 2 단계 (7~10 세 ) 제 3 단계 (10~14 세 ) 제 4 단계 (14~17 세 ) 제 5 단계 (17~21 세 ) 제 6 단계 (21~25 세 )인간발달과 교육 – 사회성 발달 사회성 발달 동일시를 통한 사회화 : role model 등의 모방을 통해 자신의 인격 확대 . 보상이나 처벌을 통한 사회화 : 사회적 행동의 학습도 보상과 벌을 통해 이뤄짐 . 모방을 통한 사회화 : 사회적 행동을 관찰 , 모방감 사 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0.10.26| 14페이지| 1,5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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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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