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 독후감
    독서보고서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보고서를 쓰기 위해 조벽 교수의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를 읽게 되었다. 어떤 책을 읽고 보고서를 쓸지 고민하다가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새 시대 교육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생존 전략’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1장 ‘무엇이 교육자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가?’ 에서 대한민국 교육자를 괴롭히는 다섯 가지 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5가지 병으로는 책임회피, 타성적 무기력, 불신감, 맹목적 신봉, 절망이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하는데 희망이 없는 교사는 학생에게 희망을 줄 수 없으며, 무기력을 느끼는 선생님은 학생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 수 없으니 무기력에서 벗어날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교사들의 생존전략을 세워야 하며, 교사 평가에 대한 불신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은퇴 뒤를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육자들이여, 이제 스스로 혁신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였을 때를 기억하여 순수함을 되찾아 스승으로 다시 거듭나 우리가 교육자임을 자랑스럽게 느끼며 멋있게 살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2장 ‘시대의 흐름을 명확히 읽어라’ 에서는 한국의 교육 현황을 다른 나라와 비교하고 있다. 한국의 학교 붕괴를 피해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살쾡이를 피해 호랑이 굴로 뛰어드는 셈이라고 생각한다고 필자는 말한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한국의 교육은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정도라고 본다. 또한 학교 붕괴현상은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가 특징인 지식기반사회의 교육의 틀을 세우기 위해 산업화가 필요로 하는 획일적, 일방적, 수직적 교육의 틀이 반드시 붕괴되어야 하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리고 신경제가 새로운 경제 구조와 법칙을 요구하듯이 글로벌 정보사회는 새로운 시스템과 관리 체제를 요구하는데 우리는 이것에 대비하여 새로운 4차원적 생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전되어 가는 인간을 추구하는 열린교육으로, 정신적 영역 즉,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열린 질문과 긍정적인 교육 환경으로 실험 정신을 개발하고 지원하여야 한다. 시대의 특성에 따라 교육 목표도 바뀌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새 시대에는 정보와 지식을 응용하는 능력, 여러 지식을 연결시켜서 새로운 지식으로 발전시키는 창조력,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분별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러한 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리고 시대에 변화 속에 교육자들이 경계해야 할 것들로는 ‘못해먹겠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과 배타적인 이념의 대립을 피하고, 교육 개혁의 주체화 대상을 따지지 않을 것, 정책에 의지하지 않을 것을 말하고 있다.3장 ‘가르치는 사람 스스로 리더가 되라’에서는 교육자의 자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새 시대 리더는 세가지 노력을 해야한다. 자신을 알려고 하는 것, 자신을 다스리는 것, 그리고 자신을 바치는 것이다. 자신을 알려고 하는 것으로는 우리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존재인 것을 인식하여야 한다. 자신을 다스리는 것에서는 매사에 신중을 기하고, 대세가 아닌 대의를 생각하여야 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유능함은 존재가 아닌 과정이기 때문에 자신을 얼마나 잘 가꾸는지에 유능함이 달려있다. 자신을 바치라는 부분에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하며, 부정적인 자기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절망하거나 비관하는 태도는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것과 같다. 그리고 진실을 추구하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 ‘최선’은 평가 결과에 대하 떳떳함을, 부족함에 대한 정신적 회복을, 성취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다준다.4장 ‘지금 당장 시작하라’에서는 새 시대 교육자의 네가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한다. 급한 것과 소중한 것, 삶의 여유, 양보다 질, 삶의 가치에 따른 교육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삶의 여유에 대한 이야기로는 여유는 마음과 정신적 회복을 가져다주며, 창의력의 원천지이기 때문에 여고의 숨통을 틔어주는 교육이다. 그리고 선택을 할 때에 시너지 효과를 고려하고 합의를 통해 협력하도록 한다.5장 ‘긍정적으로 사고하라’에서는 학생들을 어떻게 인식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우선 학생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학생들의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집중하고, 학생들의 희망이 더 커질 수 있도록 후원해 주어야 한다. 또 학생들에게서 희망을 찾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별 유형을 파악하고, 다양한 방법의 교육을 하며 새 시대가 원하는 인재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학생들의 장점 찾기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우리는 학생들의 단점을 찾기에 급급한데 장점을 찾아 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6장 ‘새 시대 교수법을 익혀라’에서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학생 중심의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무엇을 하게끔 할지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다. 이때 교사는 감독이 아닌 가이드의 역할을 하며 학생들과 끊임없이 의사소통 한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어떻게 학습 동기를 부여할 것인지도 고려해야한다. 시험도 하나의 학습과정으로 활용하고, 겁을 주는 대신 성공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수업 도구를 적절히 활용하여 학생들의 주의력을 높인다.7장 ‘무엇이 우리를 망설이게 하는가?’ 에서는 교사들의 업적 평가제와 연봉제, 노조와 교수협의회, 인증제와 벤치마킹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업적평가제를 우리가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피드백을 얻는 발전 지향적 평가로 활용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연봉제는 단기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인센티브 도구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오히려 역 효과가 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것들은 교사들의 위치를 지켜주기도 하지만, 이것들이 교사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교사로써의 삶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획일적이고 단순한 노동이 아닌, 학생들의 마음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만이 교 붕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학교가 붕괴되면 학생들은 어디에서 공부해야 하는가. 학교는 단순이 지식만을 습득하는 곳이 아니다. 어린 학생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인생을 설계하고, 설계한 과정을 수정하기도 하는 곳이다. 이러한 학교가 붕괴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나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나를 통해 따뜻함을 느끼고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못된 설계가 있다면 수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이 책을 통해 공감한 부분이 많았지만 그에 반해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수업의 대상은 대부분 중고등학생이 아닌 대학생이라는 점, 교사의 권익에 대한 이야기도 대부분 중고등학교의 교사가 아닌 대학 교수라는 점에서 공감을 얻지 못하였다. 그리고 저자가 우리나라 보다는 외국에서 오래 생활하고, 대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현직에 있는 교사들처럼 우리나라 교육현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또한 의문점이 들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고 있는 대안들이 과연 우리나라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1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교수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평가에 대한 불신으로 보고 있다. 과연 이것으로 인해 교사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 전 전교조의 보고에 따르면 교사의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절반 가까운 교사들이 ‘정부의 잘못된 교육정책’을 꼽았으며, 뒤이어 ‘과도한 업무(잡무)’, ‘학교장의 독단적 학교운영’, ‘학생생활지도’순이었다. 이러한 결과물이 있는데 교사들을 단순히 평가에 목을 메는 것처럼 표현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고 그것을 해결해야 우리나라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런 오류는 정정해야 한다.그리고 2장 ‘시대의 흐름을 명확히 읽어라’에서 시대의 흐름을 이야기하며 한국의 학교 붕괴를 피해 이민을 가는 경우에 대해 이야기했던 부분에서 저자의 편견이 개입되지경우가 많다. 대부분 자신의 장점이나 특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유학을 간다던지, 부모님의 직장 문제로 유학을 가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피아노를 치는 학생의 경우에는 좀 더 넓은 세상에서, 피아노가 발전된 나라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을 간다. 또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에 많이 자리 잡음에 따라 직장의 문제로 부모님을 따라 이민을 가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유학을 가는 것은 살쾡이를 피해 호랑이 굴에 들어간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학교붕괴에 의한 유학보다는 더 많은 발전을 위해 유학을 가는 학생이 많다는 점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3장에서 공감을 가질 수 없었던 부분은 “교육자는 학생들의 인생대본 작가다.”라는 말이다. 교육자가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대본 작가처럼 모든 것을 일일이 다 지정해주고 결정해주지는 않는다. 교육자는 학생들이 인생에서 어떤 선택을 할 때 옆에서 조언해주고, 힘들어 할 때 옆에서 위로와 힘이 되어주어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지정하고 결정해준다면 학생들은 자립심을 기를 수 없게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조언과 결정이라도 교사의 지나친 간섭은 학생들에게 독이 되어 반발심을 불러일으키거나 자립심을 잃게 할 수도 있다. 교사의 적당한 수준의 조언과 도움만이 학생들에게 교사의 학생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방법일 것이다.4장 ‘지금 당장 시작하라’부분에서 새 시대의 교육은 학생들에게 생각할 여유를 주어야 하며, 창의력을 위한 교육은 학생들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사고의 숨통을 틔어주는 교육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 의견에 동감하지 않는다. 생각할 여유는 누구나 줄 수 있는 것이다. 학생에게 시간을 주고 생각하라고 하면 그것이 여유를 주는 것이 아닌가. 새 시대의 교육은 학생들에게 단지 학생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것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한다.
    독후감/창작| 2014.10.16| 5페이지| 2,000원| 조회(1,022)
    미리보기
  •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학습지도안과 느낀점
    < 음악과 학습 지도안 >지도 대상 : 고등학교 1학년지도 일시 : 14년 ○월 ○일 ○교시 지도 장소 : 음악실, 지도교사 :◈ 본시 학습 지도안단원명표제음악대상고1차시1/2지도교사학습목표1. 표제음악의 개념 및 특징을 이해한다.2. 작곡가의 생애에 대하여 알 수 있다.- 베를리오즈의 생애3. 작품배경 및 특징을 알 수 있다.학습자료컴퓨터, 프로젝터, 파워포인트, 오디오, CD, 유인물, 교과서참고 사이트http://www.kbs.co.kr/1tv/sisa/classic/http://www.goclassic.co.kr/http://www.youtube.com/단계흐름교수 - 학습 활동■ 학습자료및☞ 유의사항시간배정교사학생도입1. 인사2.출결체크3.전시학습확인4.학습목표제시◎ 학생과 반갑게인사한다.◎ 결석생을 확인한다.◎ 전 시간 배웠던 낭만 음악에 대해 복습하도 록 한다.◎ 다함께 학습목표를 읽 도록 한다.◎ 수업 내용 중요성을 강조한다.◎ 바른 자세로 인사한다.◎ 호명에 대답한다.◎ 낭만음악의 특징과 대표곡을 서로 이 야기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큰 소리로 학습 목 표를 읽는다.◎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며 듣는다.■ 출석부,컴퓨터,프로젝트☞ 학습에 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5분전개5.동기유발6. 전개7.학습내용 점검◎ ‘환상교향곡’ 중 5악장을 들려준다.- 연주하는 동영상을 보여준다.◎ 곡에 대한 느낌을 자유롭게 토론, 발표 한다.◎ ‘환상교향곡’에 내포된 스토리에 대해 설명한다.- 자신을 거부한 여인 때문에 괴로워하며 작곡◎ 작곡가 베를리오즈에 대해 설명하며 ‘환상교향곡’의 작곡 배경과 시대적 평가에 대해 설명한다.◎ PPT를 통해 표제음악의 개념을 알려준다.이야기식이나 서술적 묘사를 하는 음악 유형을 말하며 곡의 내용이나 줄거리가 표제나 제목으로 암시되어 있거나 설명되어 있는 음악◎ 표제음악의 예가 되는 곡을 설명하고 짧게 감상한다.-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브람스 ‘대학축전서곡’,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등◎ 이번 시간에 자세히 학습할 곡을 안내한다. -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각 악장의 설명과 함께 곡을 감상하고 각 악장의 느낌과 분위기에 대해 토의한다.◎ ‘환상교향곡’에 사용된 고정 동기(idee fixe)를 설명한다.- 표제음악에서 어떤 고정된 관념을 나타내는 선율◎ 유인물을 통해 이번시간 학습한 내용을 복습한다.◎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곡을 감상한다.◎ 곡에 대한 느낌을 자유롭게 발표한다.◎ 교사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시대적 상황과 배경에 관련된 그림을 보며 교사의 설명을 듣는다.◎ 표제음악의 특징을 생각하며 감상한다.◎ 악곡을 듣고 느낌와 예상되는 장면을 상상하여 발표한다.◎ 유인물의 문제를 풀며 복습한다.■ 컴퓨터, 동영상 자료☞ 특징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짧게 보여준다.☞ 분위기가 어수선해지지 않도록 한다.■ ppt■ 그림자료, ppt■ ppt☞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컴퓨터, 동영상 자료☞음원만 들려주는 것보다 동영상을 활용하는 것이 주의집중에 효과적이다.■ ppt■ ppt, 동영상 자료■ ppt■유인물38분마무리8. 확인 평가9. 질문 받기10. 끝인사◎ 표제음악과 고정 동기에 대해 질문한다.◎ 오늘 배운 것에 대해질문을 받는다.◎ 함께 인사한다.◎ ppt를 보며 자유롭게 대답한다.◎ 자유롭게 질문한다.◎ 바르게 인사한다.■ ppt,컴퓨터7분이 수업은 서양음악사의 흐름에 맞춰 시대별 특징에 대해 학습하는 과정 중 표제음악에 대해 학습하는 단계로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에 대해 자세히 학습한다. 많은 시대와 장르 중 현대음악인 환상교향곡을 선택한 이유는 현대음악은 여러 가지 표현어법과 실험성, 대담성, 그리고 그 안에 담고 있는 시대정신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창의성을 높여주는 데 많은 자료들과 기회들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음악 수업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내용이 고전, 낭만에 치우쳐 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현대음악에 대한 소개함께 친근감을 주고 싶었다.감상활동은 모든 음악활동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다. 하지만 음악을 감상할 때 다른 행동을 하면서 단순히 음악을 듣기만 한다는 것은 진정한 감상활동이라고 할 수 없다. 음악을 듣는 것은 다른 어떠한 음악활동에 참여하고 있더라도 계속 같이 행해야 되는 활동인 것이다.감상수업은 다양한 음악적 활동 중 중시되어야할 영역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감상수업은 교사가 음악을 틀어주고, 학생들은 듣기만하는 형식적인 감상수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 끝나는 지루하고 형식적인 감상수업이 되지 않으려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흥미롭고 이야깃거리가 많은 곡을 선정하여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향상시켜 수업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표제음악은 작곡가의 의도, 곡의 의미와 내용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 어떤 것과도 직접적으로 관련을 받지 않고, 오직 음악의 예술성만을 표현하는 순수 음악인 절대음악 보다는 표제음악이 음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 감상수업에 더욱 효율적이다. 감상수업과 더불어 이론 학습을 병행하여 두 가지 음악활동을 할 수 있는 수업으로 구성하였다. 수업을 이론학습으로만 구성하게 될 경우 학생들에게 거부감과 부담감을 줄 수 있는데 감상학습과 병행할 경우 좀 더 흥미롭게 학습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림, 곡의 스토리, 연주 동영상 감상, 발표와 토론, 유인물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는 등의 여러 가지 학습 방법과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의 주의집중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수업을 구성하고 의도하였다.이 수업을 지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 중 첫 번째는 여러 가지 종류의 학습 자료와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자칫 잘못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질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하여 수업을 진행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학생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베를리오즈의 음악에 대한 내용이 주된 학습의 내용인 만큼, 베를리오즈의 생애와 환상 교향곡의 내용을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학| 2014.10.16| 6페이지| 2,500원| 조회(645)
    미리보기
  • 프레이리 교사론 독후감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프레이리의 교사론’을 읽고 나서‘프레이리의 교사론’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교사가 되기 전에 미리 생각해봐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며 교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준비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머리말과 10개의 편지로 구성되어있는데 각각의 편지는 교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 책의 곳곳에서 나에게 강한 메시지를 주었다.처음 머리말에서 “교사의 과업은 진지함과 과학적, 육체적, 정서적, 감성적인 준비를 요구합니다.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사랑은 물론이고 가르치는 일에 포함된 과정에 대한 사랑도 개발해야 합니다. 가르치는 일은 사랑할 용기가 없다면, 포기하기 전에 수첩 번 시도해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합니다.”라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에서 교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인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교원의 윤리적 규범인 ‘사도강령’에서도 제자를 사랑하고 그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는 강령이 있다. 사도강령에서 학생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아 이것은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교사의 자질임을 알 수 있다. 나는 교사는 학생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지식만을 가르친다면 학교의 존재는 무의미할 것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은 지식은 물론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도 배운다. 학생들에게 이 모든 것을 가르치는 사람은 교사이다. 이러한 교사가 학생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더욱 진솔하고 인간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교사가 학생을 사랑하고, 학생이 교사를 사랑하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 어렵지 않게 들리고 있는 학교붕괴, 교실붕괴 이런 말들도 학생과 교사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처한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교사는 학생이 자신을 좋아해주기 전에 먼저 학생에게 다가가고 사랑한다면 학생들의 마음도 쉽게 열릴 것이다.두 번째 편지에서 “교사든 학생이든 간에 공부를 할 때 범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실수 가운데 하나는 직면한 최초의 난관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후퇴는 과제를 완수해야 할 사람이 그 과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책임을 회피해버리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입니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것은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때 잊지 말아야 할 말인 것 같다. 아직 어린 학생들은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한번 실패를 겪게 되면 매우 낙담하고 절망하는 경우가 있다. 학생들은 다시 도전할 생각보단 자신이 실패했다는 것에 더 집중하여 어떻게 대처할지는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험에도 이러한 적이 있다. 예술 고등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던 나는 한 오디션에 참가한 적이 있었다.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오디션이었는데 긴 시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리라는 기대가 매우 컸다. 하지만 오디션 도중 큰 실수를 하여 연주에 합격하지 못하였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패에 대한 실망감은 고등학생인 내가 견디기에 어려울 정도로 매우 컸다. 울면서 며칠을 보내다가 나에게 피아노를 가르쳐주시던 선생님께 레슨을 받으러 갔다. 선생님께서는 이것도 다 좋은 경험이라며 나를 위로해주셨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일이 생길 거라며 위로해주셨다. 그리고 더 체계적으로 레슨해주시며 내가 오디션에서 실수한 원인을 생각하여 그것을 보완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실패감에 빠져있던 나는 다시 힘을 내 연습하여 그다음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었다. 내가 오디션에 합격한 것은 선생님이 내가 다시 오디션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도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한다. 만약 선생님께서 날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난 다시 오디션에 도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학생들에게 교사의 역할은 참 중요하다. 학생이 용기를 내어 목표에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교사의 역할이다. 내가 교사가 되어 학생을 지도할 때 나의 피아노 선생님이 생각날 것 같다. 나도 선생님이 나에게 해주신 것처럼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세 번째 편지를 읽으면서 나는 부끄러움에 책장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세 번째 편지에서는 교사양성프로그램에 온 교사들이 ‘달리 선택할 것이 없어서 교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말한 이야기가 나온다. 저자는 이 부분에서 이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 확신한다. 솔직히 나도 졸업 후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부모님의 권유로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다. 사회로 나가기 전 시간을 벌기 위해서 대학원에 입학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며 학생지도에 대해 공부하면서 학생들 지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 학생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말도 한다. “교육실천은 매우 진지한 일입니다. 교사인 우리들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합니다. 우리들은 그들의 발달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탐구를 도울 수도 있고 좌절시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깨달아가는 과정에 있는 그들과 본질적으로 관계를 맺습니다. 그래서 교육실천을 하는 우리가 무능하거나 준비를 소홀히 하거나 무책임하다면 학생들의 실패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대학원 입학 전에 얼마나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학생들을 만나는 교사는 그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 필자가 말한 것처럼 교사가 무능하거나 준비를 소홀히 하거나 무책임하다면 학생들의 실패를 초래하게 될 수 있을 정도로 큰 역할을 맡고 있다.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교사라는 중요한 직업을 나는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다행히 지금은 교사라는 직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교사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학생들은 교사의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용기를 얻기도 한다. 나 또한 선생님의 말에 상처와 용기 둘 다 받은 경험이 있다. 내가 교사가 되어 학생에게 어떤 말을 할 때 학생이 내가하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잘 생각해야겠다. 내가 무심코 한 말에 학생은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학생에게 교사는 큰 의미이자 존재이다. 이것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두어야겠다.여섯 번째 편지에서 “학습자를 교육하는 데 정말로 불생한 일은, 말과 행동이 자주 모순되는 교육자가 말을 하면 학습자들이 그 말을 전혀 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교육자가 말을 하면, 학습자들은 그가 또 어떤 모순을 저지르나 찾으려고만 애씁니다. 그러면 그 교육자가 지금까지 말들어왔던 자기 이미지와 학습자들에게 보여준 이미지는 다 깨져 버리게 됩니다.” 라는 말이 나온다. 이것은 어린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라면 반드시 주의해야할 사항 같다. 내가 초등학교때 반 친구들이 심하게 떠들어 선생님께서 많이 화가 나신 적이 있다. 그때 선생님은 반 친구들에게 교실에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이야기하면 혼을 내주겠다고 하시며 엄하게 대하셨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화내시는 모습에 놀라 다들 조용히 하였고 교실은 매우 고요해졌다. 잠시 후 선선생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선생님께서는 교실에서 큰소리로 전화를 받으시며 이야기를 하셨다. 그때 한 아이가 선생님께 “선생님! 저희보고는 조용히 하라고 하셨으면서 선생님은 왜 큰소리로 통화하세요?”라고 말하였다. 선생님은 매우 당황한 채 어찌할 바를 몰라 하셨다. 이런 경우 학생들은 계속 교실에서 조용히 할까? 그러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선생님이 먼저 큰소리로 떠드는걸 보았는데 어떤 아이가 조용히 있을까. 교사는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하여야한다. 아이들은 보고 배운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 교사의 행동을 보고아이들은 따라하게 된다. 교사가 바른 언어습관을 갖지 않고 방송에서 나오는 유행을 따라하거나 흉내 낸다면 아이들도 역시 교사처럼 행동할 것이다. 학생들의 올바르지 못한 언어습관은 정서적으로도 좋지 않고, 바른 언어습관을 형성하는데 방해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교사는 학생들이 항상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한다. 자신을 바라보며 모방하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학생들이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며 자라기를 원한다면 교사가 먼저 바른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이 상황과 딱 들어맞는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4.10.16| 4페이지| 2,000원| 조회(128)
    미리보기
  •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 비교․설명,교육적 시사점, 피아제(Piaget)의 인지발달단계이론과 교육적 시사점
    2014학년도 2학기 과제물교과목명 : 인간과 교육학 번 :성 명 :전 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공통) 형○ 과 제 명 :1.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자연주의 교육관, 진보주의 교육관, 실존주의 교육관)을 비교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2. 피아제(Piaget)의 인지발달단계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1) 주입식 교육관2) 성장식 교육관(1) 자연주의(2) 진보주의(3) 실존주의3)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의 비교4) 교육적 시사점2.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이론1)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이론2)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의 교육적 시사점3. 교육적 시사점Ⅲ. 결론※ 참고문헌Ⅰ. 서론‘교육관’이란 이상적인 교육에 대한 포괄적 견해로써 교육을 통하여 실현코자 하는 목적,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이에 따라 요구되는 수단과 방법과 조건을 포괄함과 아울러 교육 전반을 지배하는 가치체제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교육관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화되며 발전해왔다.Ⅱ. 본론1. 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1) 주입식 교육관주입식 교육이란 말은 원래 중세 가톨릭 교회에서 교리를 가르칠 때 개인차를 고려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학습내용을 일방적으로 주입한 데서 유래한다. 주입식 교육의 교수법은 교사중심, 교과서중심의 수업이 되어 개성을 무시한 획일주의, 형식주의로 흐르기 쉽다. 이 전근대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반동으로 나타난 것으로 코메니우스의 직관교육법, 루소의 아동중심 교육관, 페스탈로치의 개발교수법, 듀이의 경험주의 교육관 등을 들 수 있다.주입식 교육에서 교육의 내용은 과거에 이루어 놓은 지식과 기술의 체제로써 구성되며, 따라서 학교가 주로 해야 할 일은 그것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다. 과거에도 행위의 규칙이 발달되어 있었으며, 도덕적 훈련게 발현될 수 있도록 지지하는 학습자 위주의 교수방법이다. 성장식 교육관은 학습자의 개인차와 특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주입식 교수방법에 비하여 학습자 개별적인 특성을 고려하면서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성장식 교육관은 크게 자연주의, 진보주의, 실존주의로 나뉜다.(1) 자연주의자연주의란 존재하거나 발생하는 모든 현상이나 사물은 경험에 입각하여 탐구되고 설명될 수 있다는 철학적 입장으로, 자연만이 유일한 실재이며, 불변하는 절대적 실재는 없다고 본다. 또한 자연이란 항상 진리와 인간의 경험이 원천이며, 경험에 의하여 확인되지 않는 현상이나 사물은 원칙상 없다는 점에서 일원론적 입장을 취한다. 인간의 교육 또한 자연성을 바탕으로 행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중심으로 자연주의 철학은 종교적, 초자연적 권위나 봉건적 특권에 따라 어린이들의 욕구나 흥미 등을 극단적으로 억압한 중세의 교육에 반대하였다. 자연주의 교육관은 아동에게 내재하는 자연성을 신뢰하고, 그것을 이끌고 개발하는 것이 교육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자연을 교재로, 자연법칙을 교육방법으로, 자연성 회복을 교육의 목적으로 하는 자연주의 교육은 19C 말부터 20C초, 일방적이고 기계적인 커리큘럼 개발과 운영을 배제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건강한 인간을 육성하려는 풍조가 고조됨에 따라 더욱 주목받게 된다. 이 사조는 20C에 들어와 존 듀이와 손다이크 등에게 영향을 주어 흥미중심, 아동중심, 활동중심의 교육을 주장하는 심리주의 교육설을 낳게 되었으며, 동시에 과학적 교육학의 전제가 되기도 하였다.자연주의는 교육에서 3가지 관점을 취하고 있다. 첫번째 관점은 교육원리가 자연의 법칙에서 도출된다는 관점이다. 17C 유럽의 베이컨, 라트케, 코메니우스 등 감각적 실학주의자들이 취한 관점으로 특히 객관적 자연주의 교육의 대표자인 코메니우스는 교육의 내용을 자연에서 구하며 교육 방법 또한 자연 현상에 따라야 함은 물론 교육의 궁극적 목적을 객관적 자연세계에 합치하는 것으로 보았다. 이처럼 객관적 자연주의 관점 보편적 원리에 따른 어린이 지도와 안내를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관점이다. 페스탈로치는 자연교육에서 인간의 타고난 선함과 그 개발 가능성, 타율에서 자율로, 또 구체적이며 감각적인 것으로부터 추상적, 원리적인 것으로 발전하는 자연의 진행에 따라 교수할 것을 주장하였다. 감각을 통해 자연적 발달에 따라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교육이라 주장하는 자연주의 교육관은 자연을 이해할 수 있는 감각을 중요한 학습의 원천으로 여겼으며, 교육이 자연의 원리와 인간의 본성에 기초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사회와 인류의 경험을 전수하는 교육기관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며, 자연의 일부인 사람이라도 교육을 받지 않으면 타고난 자질을 발전시킬 수 없다는 점을 들어 교육의 사회적 기능을 제시한다.자연주의 교육관은 아동을 자율적 학습자, 독립된 인격체로서 존중한다는 점에서, 학습자를 수동적인 대상으로 보는 이전의 교육사조와 대조된다. 이렇게 자연주의 교육관은 아동의 발달에 초점을 두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인 방법을 도입하여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20C 과학적 방법론을 기반으로 다수의 교육관들도 자연주의 교육관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후의 진보주의 교육관에도 영향을 미쳤다.(2) 진보주의진보주의는 실용주의 철학과 경험주의, 과학주의 등을 배경으로 생활중심교육, 경험중심교육, 아동중심교육을 핵심으로 하는 교육사상이다. 듀이가 루소의 자연주의 사상과 실용주의 사상을 접목하여 진보주의 사상을 탄생시켰다.듀이 교육사상의 기본적 배경은 실용주의에 있으며, 그 이론을 다시 자기의 독자적인 실험주의로 발전시켜, 근대 과학의 경험적 방법을 생활 전반에 적용하여 구체적인 경험 속에서 과학적 방법을 활용하는 것에 관심을 집중 시켰다. 듀이는 절대적 진리와 인간, 개인과 사회, 이론과 실제로 구분하여 이원론적으로 파악하던 기존의 세계관을 비판하고 이를 하나도 통합하여 일원론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듀이는 전통적인 교육관을 비판하면서 진보주의의 노선을 걷게 되며 그 철학적 배경으로서는 ‘실용주의’이론을미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이어야지 타인에 의한 강요로 학습이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그리고 가치있는 지식은 경험과의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학습은 아동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문제해결 위주로 진행되어야 하며, 아동은 경험을 통해 학습을 하게 되므로 교육은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동은 자신의 욕구와 필요에 따라 학습하기 때문에 교사는 아동을 이끄는 안내자,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또한 인간의 성장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이므로 인간의 성장과정은 사회적 과정이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들 간의 협동과 협력의 중요하다. 위와 같은 학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학교는 민주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아동들도 학교에서 민주적 태도를 익혀야 한다.진보주의는 한국교육에 교육기회의 확대, 교육방법의 실용화, 교육의 생활화, 개성의 존중 등의 변화를 가져왔다. 아동중심 교육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고, 초등교육과 의무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단선형 학제를 확립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이에 대한 비판 또한 있는데 진보주의는 아동의 자유와 욕구만을 강조하다 보니 방임주의적인 경향을 띄게 되었다. 그리고 아동의 자유에 대한 지나친 존중으로 아동들이 어려운 과목은 기피하게 되었으며, 높은 수준의 지식을 학습하는데 소홀하게 되었다.(3) 실존주의실존주의는 인간이 상실한 자기의 본 모습을 되찾고 본래의 자기에게 귀환함으로써 자기소외, 자기상실 상태에서 자기회복, 즉 인간의 주체적 자각, 결단, 실천을 강조하는 철학이다. 실존주의는 인간이 어떤 불변의 본질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을 부정하며, 인간은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로 이 자유의지에 의해 본질을 창조해가는 존재이다. 따라서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고 본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에 그에 따른 선택과 책임이 있는 존재이며, 무엇이 진리인가를 궁극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개별적 자아이다.실존주의의 대표적인 학자로는 하이데거, 키에르케고르, 사르트르, 마르셀, 부버, 볼노오 등이 있다. 부버는 교육이식 교육관은 교육을 배우는 사람의 내부에 잠재해 있는 가능성들이 자연스럽고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으로 보며, 교육의 중심은 인간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인간은 객관적 기준으로 판단 할 수 없으며 인간 형성을 위한 방향의 창조적, 주체적일 것을 강조한다.4) 교육적 시사점주입식 교육관과 성장식 교육관은 서로 상반되는 특징과 장단점을 갖는다. 교육자는 학습자의 개별적 특성과 학습의 내용, 단계를 고려하여 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육관을 적용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 교육관을 지향하기 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교육관의 장점을 취합하여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필요하다.2.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이론인지발달이론은 인간의 사고 능력은 무엇이고 어떻게 발달하는가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인지발달을 연구한 학자 중 대표적인 인물로 피아제가 있는데,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은 사고기능의 논리-수학적 측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피아제는 지능을 유기체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돕는 생명의 기본기능이라 보았다. 즉 개인이 발달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과 주위의 환경으로서의 세계를 구성하는 것이다. 사진기처럼 사물을 있는 그대로 수동적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감각 인상을 변형하고 인지구조 속으로 조직하는 것이다. 피아제에 의하면, 어떠한 사상을 알기 위해서 아동은 사상에 영향을 미치고, 옮겨 놓기도 하고, 연결하기도 하고, 결합하기도 하고, 분리시키기도 하고, 다시 모으기도 한다. 따라서 지식은 조작, 즉 변형과 같은 것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의 사고능력을 발달한다고 본다.1)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이론피아제의 인지발달은 감각 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 감각운동기는 언어가 발달하기 이전인 생후 2년 동안으로 이 시기에 영아는 감각적 경험과 운동능력을 통해 지능을 발달시킨다. 즉, 영아는 자신의 감각조절과 움직임으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작할 수
    교육학| 2014.10.15| 9페이지| 2,000원| 조회(1,50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5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