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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한국어교원 3급, 면접 시험, 면접 기출, 면접준비(기출 및 예상질문)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한국어교원 3급, 면접 시험, 면접 기출, 면접준비(기출 및 예상질문)
    한국어 교육능력 검정시험 면접2016년도 면접 기출 및 답변ㅇ 면접 시간 : 오전 10시쯤대기장소에 대기하고 있으면 순서표를 뽑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오신 분들(20명?) 중에 제비뽑기로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면접실 2개로 나뉘어서 들어갑니다. (마지막 번호 뽑아서 꽤 오래 기다렸습니다.)ㅇ 면접 장소 : ㅇㅇ고등학교 교실ㅇ 면접 상황면접관 3명 : 면접대상자 1명 (3:1면접)면접관 3분께서 질문지(?)를 보면서 1인당 3개씩 질문합니다.교사의 자질/ 문법 / 교육법 등 3분야로 나눈 것 같았습니다.9개중 2개는 아예 대답을 못 했고, 2개는 애매하게 했습니다. 교사의 자질에 대한 질문은 준비를 해가서 잘 대답했고, 나머지 문법, 교수법도 문제없이 잘 대답했습니다. 결과는 합격.ㅇ 면접 내용외국인, 문화를 대하는 관점개인적으로 여행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해서 평소 외국인이나 외국 문화를 대하는데 열려있는 편이고, 전혀 거부감이 없습니다. 외국인을 만나거나 외국문화를 접할 때마다 새로운 문화와 환경을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려주는 것도 뿌듯했습니다.밖에 지금 꽃이 피었다 ㅡ 피었다 의 의미 (확인 필요)- 피다 : 어떤 현상이 한창 일어나거나 벌어지다.'피다'의 어간 '피-' 뒤에 과거, 완료를 나타내는 어미 '-었-'이 붙은 '피었다'또한, 'ㅣ' 뒤에 '-어'가 와서 'ㅕ'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는 규정에 따라 ‘피었다’의 준말 ‘폈다’도 쓸 수 있습니다.구경이 좋아해요 의 오류와 설명 (확인 필요)-4. 자모 교육 순서단모음-자음-이중모음5. 동사, 형용사 구분동사는 현재형 종결어미로 는다. ‘ㄴ다’를 취할 수 있지만 형용사는 -다를 취하여 기본형 그대로 쓰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용언 기본형의 ‘다’ 앞에 ‘-는’ ‘-ㄴ’을 붙여서 자연스러우면 동사, 어색하면 형용사로 구분합니다. ->먹는다, 예쁜다.또, 현재형 관형사형 어미에서 동사는 ‘-는’을 취하지만, 형용사는 ‘-은’이나 ‘-ㄴ’을 취합니다. Ex) 먹는 사람,소년 대상 교육 지원사업을 하면서 한국어 교육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다문화 가정 아동과 결혼이민자 여성, 외국인 근로자에게 관심이 많아져서 관련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3) 한국어 교사가 되고자 하는 이유대학교 때부터 다문화 가정 아동 멘토링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문화복지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저 또한 외국에서 1년 정도 살면서 이방인으로서의 삶을 겪어보기도 했습니다. 외국에서의 생활에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이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어 교육분야로 알아보다가 한국어 교원을 알게 되었고 자격증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한국어교사를 주 업으로 삼진 않겠지만 봉사활동으로 꾸준히 하며 활동을 넓혀갈 계획입니다.4) 필기시험은 어려웠음?교육원 원장님께서 쉽지 않은 과정이라고 말씀해주셨지만, 매일 쓰고 있는 말이라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용어부터 너무 어려웠습니다. 처음 개념을 익히고 나서 모의고사를 풀어보았는데 개념만 가지고는 시험문제에 적용이 잘 안 돼서, 모의고사를 풀면서 개념을 다시 익히는 방법으로 시험 준비를 했습니다. 양성과정을 마치고 하루에 12시간씩 한 달 공부했습니다. 필기시험과 교안작성을 준비하면서 교사가 되어도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심코 잘 못쓰고 있는 말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5) 한국어 강의경력많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본 경력은 아직 없고, 2년 정도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1:1 한국어 교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동에게 단기로 가르쳐본 경험이 있어서 한국 동요를 알려주거나 게임을 통해 한국어 기초 회화를 진행했습니다.6)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어려운 점?학생들 수준차이를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진도는 정해져 있고 따라오는 속도가 다르다 보니 한 수업에서 같이 가르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첫 날 학생들마다의 차이를 느끼고 다음날부터는 한국어 수준이 낮은 학생에게는 봉사자와 한 팀을 이루게 하거나 베트남어로 간단하게 설명된 그- 교육 환경이나 교육목표, 학습자 수준이나 특성, 등 여러 가지 교육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학습자에게 맞는 교수법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내용이나 특성에 따라 다양한 교수법을 통합적으로 연계해서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최근에 토플공부와 영어회화학원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청각구두식 교수법과 의사소통 접근법이 통합됐을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청각구두식 교수법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반복하면서, 후에 의사소통 접근법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17) 의사소통 학습 목표로 한국어 교육할 때 가장 효과적인 교수법?- 담화중심, 의미중심, 내용중심의 언어를 지도하는 의사소통중심 교수법이 가장 적합합니다. 의사소통 교수법은 과제나 학습활동을 수행하며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예를 들어, 역할극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고 연습하는 활동입니다.18) 교사가 발화 시 유의해야 할 점- 교사의 발화는 학습자의 교재이며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교사는 정확하고 간결하게 발화해야 합니다. 교사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발화를 하도록 항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교사는 수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사전에 준비된 발화를 하며 학습자들에게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19) 한국어 교사의 방언 사용- 표준어는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같은 언어권 사람들이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며, 오해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제정한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외국인에게는 더 정확한 표준어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학습자들은 어떤 교사에게 배우든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받고 한국어를 이해하기 위해 교사는 반드시 표준어를 사용하며 가르쳐야 합니다.- 결혼이민자의 경우, 가족이 모두 방언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기본은 표준어로 교육하고 발음하되 방언은 별도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20) 교수요목 중 과정중심/결과중심 교수교목의 차이- 결과중심 : 학습의에 오지 않는 ‘의’는 강의, 강이처럼 ‘의’나 ‘이’로 발음합니다.32) 자음발음 : 최소대립어를 통해서 발음을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EX) 달, 딸, 탈 / 팔 빨 발33) 평음, 격음, 경음 구별평음 'ㄱㄷㅂ‘- 격음'ㅋㅌㅍ’ - 경음 ’ㄲㄸㅃ‘미용티슈를 입에 대고 그 크 끄를 발음해주며 티슈의 흔들리는 정도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학습자의 모국어에서 가장 가까운 발음을 찾아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34) 발음에 나타나는 중간언어체계목표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독창적인 중간언어가 형성되기도 합니다. 중간언어는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지만 화석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수정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초급 때 고치지 않으면 고급에서 고치기 어렵습니다.35) 언어권 별 발음지도 특징일본 : 김치 - > 기무치 =>> 일본어에는 자음-모음-자음의 음절구조가 없기 때문에 모음을 첨가하여 김치가 아닌 기무치로 발음합니다.영어권 : 소리 쏘리중국 : 얼화36) 모음 발음의 오류와 지도‘ㅓ’와 ‘ㅗ’ // ‘ㅜ’와 ‘ㅡ' 구별 : 발음기관 단면도를 통해 교육.어를 발음할 때 보다 오를 발음할 때 입술이 더 작고 동그랗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으를 발음할 때 보다 우를 발음할 때 입술이 더 모여드는 차이를 보여줍니다.37) 모음의 음운 변동전설모음화. 아기, 어미, 고기가 애기, 괴기로 변하는 현상을 보면 후설모음이 전설모음으로 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모음화 : 하고, 나도, 네가 - 하두, 나두, 니가38) 용언의 기능과 특징용언은 동사와 형용사로 나뉘며 문장의 구조를 결정하고 주어를 서술하는 기능을 합니다. 동사는 활용 어미를 취하는데 큰 제약이 없지만, 형용사는 동사에 비해 제약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동사는 명령형이나 청유형 어미를 취할 수 있지만 형용사는 취할 수 없습니다.39) 어근, 어간어근은 단어의 형성과 관련된 개념으로, 어근의 앞이나 뒤에는 어떤 의미를 더해주거나 품사를 바꿔주는 접사가 결합합니다. 어간은 동사나 형용 깨끗이 가 맞음* 간간이, 겹겹이, 일일이, 틈틈이, 다달이(첩어, 준첩어) // 느긋이, 버젓이, 지긋이 ( ‘ㅅ’받침 뒤에서) //가벼이, 새로이, 기꺼이 (‘ㅂ’불규칙 용언 뒤) + -이 // 곰곰이, 더욱이, 일찍이, 오뚝이같이, 깊이, 많이, 헛되이 + 하다(X) 하다가 붙지 않는 용언 어간 뒤 + -이* 급히, 딱히, 나른히 + 하다 , 하다가 붙는 어근 뒤에서 + -히 (‘ㅅ’받침 예외)51) 은/는, 이/가 차이점- 모두 조사긴 하지만, 은/는은 보조사이고, 이/가는 주격조사입니다.- 은/는 : 문장 속에서 주체의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이/가는 행위의 주체인 주어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영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영희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행위를 묻고 있음)* 누가 책을 읽고 있습니까? 영희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주어를 묻고 있음)52) (으)로/(으)로서 차이점- 둘다 어떤 자격이나 신분 또는 어디어디에 해당하는 것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구어에서는 ‘서’가 붙지 않는 (으)로가 많이 쓰입니다. 저는 주재원으로 한국에 갑니다.* 물건의 재료나 원료 - 으로, 으로써 (흙으로 그릇을 만든다)* 수단이나 도구 - 으로, 으로써 (대화로써 오해를 풀었다)* 방법이나 방식 - 으로 (계약직으로 일을 시작했다)* 지위나 신분, 자격 - 으로, 으로서 (매니저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53) 눈물로서 호소한다. 오류?- 눈물로써 호소한다. 가 맞습니다. 눈물이 호소의 도구나 수단이 되기 때문에 눈물로 호소단다 또는 눈물로써 호소한다. 라고 해야 합니다.54) 형용사 쉽다의 활용 : 쉽다의 경우 어간이 바뀌는 불규칙 활용에 속합니다.* 쉽 + 습니다, 지만, 고, 지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 쉬 + 었, 어도, 어서, 으면 -> 어간 끝이 우로 변함 -> 쉬웠어요, 쉬워도, 쉬워서, 쉬우면* 예외 : 곱다, 돕다 / ‘ㅂ’이 ‘오’로 변하여 -> 도와서, 고와서55) 창문을 열는 사람이 누구예요? 오류수정 // * 열다 +있어요)
    기타| 2017.07.24| 15페이지| 4,900원| 조회(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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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IBT 토플 WR 독립형 에세이 (전문강사에게 첨삭받은 자료)  
    IBT 토플 WR 독립형 에세이 (전문강사에게 첨삭받은 자료)  
    Schools should teach students about specific careers and jobs instead of general subjects.There might be some people who believe that students should learn about specific careers and fields instead of general subjects in universities and high schools. However, I disagree with the above idea for the two subsequent reasons. First, students should receive a well-balanced education. Second, learning general subjects can be beneficial for students’ future careers.
    인문/어학| 2017.07.19| 2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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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어 자기소개(취미 중심, 초급, 원어민 첨삭받은 자료)
    영어 자기소개(취미 중심, 초급, 원어민 첨삭받은 자료)
    My hobbiesHi, everyone, I’m Teresa. I live in Shin Chon and I majored in Social Welfare. Anyhow, I’m going to introduce my hobbies. Actually, I have many hobbies including volunteering, cooking, traveling, riding a bike, watching American dramas, and collecting items, but I can’t introduce them all. So, today, I want to introduce two hobbies: volunteer activities and the American dramas that I watch. These are my favorite hobbies that I often do.First of all, my favorite hobby is volunteering.To be specific, I have been volunteering to help other people for about 4 years. When I was in college, I did volunteer activities once a week for 2 years. After I got a job, I didn't have enough time to volunteer, so I began participating on and off in programs when I have some free time. Until now, I have joined diverse programs such as campaigns for social problems, educating multicultural families, bathing people with a disability, and painting a school's fence. There are many different fields for doing volunteer activities, so if you want to participate and volunteer, you can do anything!The second thing I love is watching foreign dramas. I like to watch American and British dramas in my free time. I like to watch The Simpsons, CSI Lasvegas, Shelock, The Empire, and so on.To explain, I got into American dramas when I stayed in Australia for a year. I started to watch ‘Friends’ and became addicted, watching all ten seasons. After that experience, I decided that I liked American dramas. Plus, the reason I liked watching foreign dramas was that they show me new cultures and they create more variety of plots than Korean dramas. They create stories concerning crime-investigation and the civil war in the Middle East. I got used to love stories of Korean dramas. Those are boring to me now, so I’m interested in foreign dramas. Whenever I have some free time, I watch American dramas a lot.Lastly, I hope one day to watch American dramas without the Korean subtitles, so I should study English every day. I enjoy speaking class now!Maybe you all should watch a foreign drama too! Thanks for listening.
    기타| 2017.07.19| 2페이지| 3,0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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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죽은 철학자의 흘러간 한마디 말이 지금에서야 이토록 우리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무엇 일까. 이미 수 세기 전에 죽은 철학자의 이 말 한마디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설명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우리는 지금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상태이다. 대한민국의 방송은 이제 서바이벌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야말로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 신드롬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방송은 이제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난무하는 상태다. 모든 지상파 방송사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송 중이거나 기획 중이다. 가수에서 시작해 이제는 아나운서, 연기자까지 그 분야 또한 점점 확장되고 있다. 이런 신드롬의 시작점은 ‘슈퍼스타K’라고 하는 가수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등장이었다. 이 프로그램의 대 성공은 서바이벌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슈퍼스타K, 외국 유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모태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연일 화제를 낳으며 성공을 예견했다. 예상치를 훨씬 뛰어 넘는 많은 수의 참가자, 케이블 사상 역대 최고의 시청률 기록, 천문학적 광고비와 광고 효과 등등 이 프로그램은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연일 화제를 일으켰다. 사람들은 열광했고, 많은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의 성공에 힘입어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었다. 이 프로그램이 성공한 요인은 무엇 일까. 사람들은 무엇에 그렇게 열광적인 관심을 보낸 것 일까. 대표적으로 두 가지 요소를 꼽을 수 있다. 바로 ‘꿈’과 ‘서바이벌’ 이다. 슈퍼스타k가 시작할 당시 캐치프라이즈는 바로 “당신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였다. 이것은 여러 가지 안타까운 사연과 제약으로 인해 꿈을 접은 사람들에게 악마의 유혹과도 같이 달콤했다. 경이로운 숫자의 참가자들이 ‘꿈’이라는 말의 마력에 홀려 오디션장으로 몰려들었고, 그때부터 이 꿈을 향한 서바이벌에 사람들이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그리고‘꿈’을 향한 사람들의 서바이벌은 그야말로‘처절했다’. 바로 이 처절한 서바이벌이 두 번째 성공의 요소다. 참가자들은 어렵게 찾아온 기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경쟁했다. 참가자들은 탈락 혹은 생존이 확정 될 때마다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대중들은 진정 모든 것을 바친 경쟁에 감동하고 박수를 보냈다. 이것은 남은 인생을 건 진짜 투쟁, 살아남기 위한 진정한 서바이벌의 모습이었다.이 처절한 서바이벌의 모습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소름 끼치도록 닮아있다. 우리 모두 궁극적으로 꿈의 발현을 목표로 인생을 살아가며, 자본주의의 한정된 자아실현 기회를 놓고 처절하게 경쟁한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자유주의 사회의 본질이다. 바로 자유로운 ‘생존경쟁’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고 축소판이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우리들의 인생 그 자체에 관심을 갖듯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의 삶과 너무나도 닮은 모습에 감정이 이입되고 마음이 움직이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신드롬과 엄청난 성공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야 할 것 이다.서바이벌 신드롬은 우리사회에 적지 않은 파급력을 행사 할 수 있다. 가장 두드러진 문제점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이라는 자유주의의 이데올로기적 폐해를 더욱 조장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바이벌은 상대방을 제거해야만 내가 살아남는 잔혹한 룰을 전제한다. 이러한 속성은 한정된 재화를 놓고 경쟁하는 자본주의 사회의 경쟁과 일맥 상통한다. 재화가 한정된 상태에서 내가 얻는다는 건 남이 잃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다. 이것은 상대방의 도태, 즉 서바이벌에서의 패배를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살아남아 계속 경쟁하는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이 현실사회의 경쟁엔 우승자가 없다는 것뿐. 사회의 경쟁을, 웃고 즐기는 것이 태생적 목표인 예능에서까지 봐야 한다는 건 슬픈 일이다. 과정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간에 경쟁은 경쟁이다. 누군가는 승리하고 누군가는 패배를 상징하는 주홍글씨를 가슴에 달아야 한다. 그리고 어떤 소설의 여주인공처럼 평생 이 낙인을 가슴에 단 채 살아가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보이지 않는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다. 이러한 잔혹한 게임에 감정을 이입하고 몰입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엔 승리자의 영광과 인생 역전, 패배자의 짙은 슬픔이 가슴에 각인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승리에 대한 더 큰 욕망으로 이어지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또한 남은 인생을 배팅해야만 하는 사회의 처절한 서바이벌에서 새로운 모험적 시도 혹은 경쟁에서의 이탈은 도태로 직결될 수 있다. 모두가 같은 길에서 경쟁하다 서로의 ‘존재’에 떠밀려 추락할 날이 머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인생을 배팅 할 용기가 없는 필부필부들은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이런 사회의 구조 속에서 신대륙을 향해 나아가는 위대한 항해자의 잔영을 쫓고자 하는 건 무리일 것이다.그러나 대척점에서 현상을 풀이해 나갈 가능성도 존재한다. 분명 서바이벌 프로그램 안에서 사람들은 처절한 경쟁에 내몰리게 되지만 이것을 사회전체로 확대시켜 봤을 땐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범 사회적으로 볼 때 이러한 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부분 정규오디션에서 도태되어 이미 패배해버린 사람들이거나 외모, 나이, 학력 등등 여러 가지 제약과 현실의 문제로 인해 도전할 기회조차 박탈당한 사람들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등장이 이런 사람들에게도 승리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음은 이 세상 최고의 회의론자라 할지라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소수의 승자만이, 처절한 경쟁 끝에 누릴 수 있는 영광이라고는 하나 그 소수의 승리자에겐 다시없을 소중한 재도약의 기회다. 어쩌면 이것은 사회의 밑바닥에서 칠흙 같은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도 같은 희망의 존재다. 사람을 주저앉게 만드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절망이기에.경쟁 없는 사회는 도태한다. 이것은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근본이다. 경쟁을 완전히 배척할 순 없다. 때문에 우리의 지향점은 경쟁에 협력의 요소를 융합한 건전한 경쟁이 되어야 한다. 즉, 소위 말하는 선의의 경쟁이다.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인식의 개선이 선결되어야 한다. 타인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이 아닌 사회적 상호작용의 구조 속에 달려있다. 어떤 사회구조 속에서 타자를 대면하냐에 따라 상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는 것이다. 단순한 개인들의 서바이벌 속에서 서로를 대면한다면 상대는 무조건 적이다. 하지만 팀으로써 만난다면 상대는 든든한 아군으로 변모한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서바이벌의 ‘과정’을 어떻게 ‘미화’시키느냐에 따라 전달하는 메시지가 극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이것은 팀 서바이벌 혹은 협동미션의 요소를 강화시킴으로써 가능하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처절한 경쟁의 장인만큼 처절한 동료애 또한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것이다.서바이벌 신드롬은 어떤 색의 안경을 끼고 보느냐에 따라 그 형체를 달리 할 수 있다. 허나, 분명한 것은 서바이벌 신드롬이 우리사회의 내적인 욕망이 낳은 사생아라는 것이다. 수요 없는 공급은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처절한 경쟁을 원했고 그 욕구가 역사상 전례없는 흥행기록으로 우리의 눈앞에 발현된 것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니 자유주의시대 물질만능의 이데올로기는 분명 우리가 자초한 일이다. 우린 조금이라도 더 갖길 원했고 서슴없이 적의 등에 비수를 꽂아 넣었다.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는 것은 불명예가 아닌 영광된 승리였다. 우리의 내적 욕망이 웃고 즐겨야 할 예능을 처절한 경쟁의 장으로 물들여버린 것이다. 어쩌면 패배자의 뜨거운 분루에서 대리만족적 쾌락을 느꼈을지 모른다.이데올로기적 냉전의 역사가 말하듯 경쟁 없는 사회는 도태 될 수 밖에 없다. 건전한 경쟁이 사회에 발전을 가져 온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허나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길 역시 그 끝에 기다리는 건 공멸뿐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모습에서 우린 두 가지 모두를 봐야 한다. 꿈을 향한 처절한 경쟁, 그리고 그 끝에 기다리는 희망의 존재. 처절하다는 것은 최선을 다할 때야 비로소 나타나는 비장함이다. 처절한 경쟁을 보며 우리는 사회의 발전을 위한 건전한 경쟁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 희망의 존재는 도태된 사람들에게 다시 설 수 있다는 용기를 줄 것이다. 그것이 비록 극소수에게 허락된 금단의 과실이라 해도… PAGE * MERGEFORMAT 1
    독후감/창작| 2011.11.11| 4페이지| 2,000원| 조회(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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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다문화가정 생애주기별 맞춤형서비스
    다문화가정 생애주기별 맞춤형서비스
    Ⅰ. 서론 : 들어가는 말Ⅱ. 본론1. 다문화 가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1) 기본 방향(1) 비전(2) 정책목표(3) 정책방향(4) 구성(5) 특징2) 대상 (할당체계)3) 사업내용4) 전달체계5) 재원체계2. 본 정책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Ⅲ. 결론Ⅰ. 서론우리나라는 2007년 국제결혼이 전체 결혼의 11.1%를 차지하고, 농림어업종사자 남성의 경우 40&가 외국여성과 결혼을 하였다. 이렇듯 국제결혼이 증가하면서 다문화가족이 우리사회의 새로운 가족형태로 등장하였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결혼 당사자 간 정보부족 및 상호이해 결여로 인한 가정폭력, 이혼율이 증가, 사망사고로 비화되는 등의 다문화가족이 겪는 문제들 또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은 외모·말씨 차이로 인한 심리적 소외감과 부모의 양육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일반 가정의 자녀들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다문화가족의 문제들이 계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정착 및 안정적 가족생활을 위한 정책적 요구 또한 증가하게 되었으며, 입국전 단계부터 정착기에 이르기까지 다문화 가족의 생애주기에 따라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끼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Ⅱ. 본론1. ‘다문화 가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란?, 다문화 가족 생애주기별 맞춤형서비스는 보건복지부 다문화 가족과가 신설되어 2008년 ‘다문화가족 생애주기별 맞춤형서비스지원강화계획’을 제시하고 입국 전 단계부터 정착기에 이르기까지 다문화가족의 생애주기에 따라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다.1) 기본 방향(1) 비전새 정부의 국정지표인 “성숙한 세계국가”와 맥을 같이 하는 “글로벌 코리아를 향한 열린 다문화사회” 라는 정책비전 아래 4대 정책목표와 3대 정책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2) 정책목표- 결혼이민자의 조기정착과 자립역량 강화- 다문화가성장지원 정책에 비중을 두고 있다.또한, 결혼이민자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통·번역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무엇보다도 대책은 서비스 등록·제공 시스템 정립,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핵심전달체계로 확대 설치, 다양한 기관간의 연계·협력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중복을 방지해 사업 효율화와 수요자 체감도를 제고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2) 대상 (할당체계)본 정책의 수요자는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정의 자녀, 국민으로 한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정책이 실행되고 있기 때문에 일정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면 그곳 구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할 때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산조사나 전문가의 진단적 판단은 이루어 지지 않으며 다문화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3)사업내용생애주기별 각 단계의 정책과제로는 결혼준비기는 결혼중개 탈법방지 및 결혼예정자 사전준비지원, 가족형성기는 결혼이민자 조기적응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생활지원, 자녀 양육기는 다문화가족자녀 임신?출산?양육 지원, 자녀교육기능에는 다문화 아동?청소년 학습발달 및 역량개발강화, 가족 역량기에는 결혼이민자경제?사회적 자립역량강화, 가족해체 시에는 해체다문화가족자녀 및 한부모 가족 보호지원 등이 제시하는 것으로 정책급여형태는 현금의 형태를 취하지 아니하고 서비스 형태를 보인다.(1) 주기별 정책과제와 내용주기별정책과제정책 내용결혼 준비기결혼중개 탈법 방지 및 결혼예정자 사전준비 지원-국제결혼탈법 방지 및 결혼당사자 인권보고- 결혼 이민 예정자 사전정보 제공- 한국인 예비 배우자 사전 교육가족 형성기결혼이민자 조기 적응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생활지원-결혼이민자 의사소통 지원-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 다문화 가족 생활 보장- 가족관계 증진 및 가족 위기 예방자녀 양육기다문화 가족 자녀 임신, 출산, 양육지원- 임신, 출산 지원- 부모의 자녀양육 능력 배양- 영유아 보육,개업체와 이용자간 공정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표준약관을 제정(’09년, 공정위)● 몽골 등에서 실시 중인 결혼이민자 사전정보제공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을 연계하여 사전 프로그램 이수 결혼이민자 입국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등록● 국적별 자조모임과 연계해 초기통역·정서지원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진행(’09년)● 한국인 국제결혼 예비 배우자 교육 참여율 제고를 위하여 지자체와 연계·협력을 강화해 혼인신고시 해당 지자체에서 배우자교육 프로그램 안내 및 참여 독려, 안내 리플렛 배포 추진(’09년)가족형성기● 결혼이민자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심 통·번역 요원 파견시스템을 구축(’09년, 5개 지역 센터에서 시범 실시, 6~8개 언어 지원)- 보건복지콜센터에 외국어 가능 인력을 채용해 다국어 상담, 연계서비스 실시(’09년)- 통역서비스 실시 시범보건소 확대(’08, 10개소→’09년 15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통·번역 요원 파견서비스를 활용해 부모 또는 학교 등에서 요청시 부모상담을 위한 통역요원을 파견(’09년)● 외국인 남편의 사회적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법률, 의료 및 복지상담서비스 등 외국인 남편 대상 포괄적 정보서비스 제공(’09년)● 다문화가족의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위해-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국적 미취득 결혼이민자에 대하여 기초생활보장제도 특례 확대 적용 추진(‘09년)(현재는 자녀양육 중인 경우만 특례적용)- 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 적용 시 자활사업 적용 대상도 확대 검토-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외국인에 대한 긴급지원제도 특례규정을 신설 (현재는 사업안내지침에 따라 지원)● ‘임신·자녀양육 중’인 결혼이민자만 대상으로 하던 것을 대한민국 국민과 결혼한 결혼이민자 전체로 적용범위 확대 추진(‘09년)자녀양육기● 다문화가족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 산후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모·신생아도우미 서비스 지원대상을 저소득층 출산가정에서 중산층 가정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10년)- 임산부, 영유아를 위한 영양지원·교육파견하여 발달지연 아동에 대한 언어치료 지원(’10년)● 방과 후 인프라를 활용한 학습·성장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방과 후 다문화 특화시설(’09년 50개소 예정)로 활용, 다문화 프로그램 보급 및 아동복지교사 파견 지원● 다문화 아동·청소년 이중언어 역량 개발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언어별 교육강사(결혼이민자 활용)를 양성하여 보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청소년이용기관에 파견(’09년)● 드림스타트 서비스 대상자 중 빈곤 다문화 가정 아동(0~12세) 집중 사례관리를 통해 개별 욕구와 상황에 맞는 보건·복지·교육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08년)가족역량강화기● 결혼이민자 취업·창업지원을 위해- 지역 및 인적자원 특성을 고려한 결혼이민자 적합직종 개발(’09년)- 직업훈련을 강화하고, 지역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취업전담 지원기관 및 정부기관·지자체간 일자리 연계 협력체계 구축(’09년)● 다문화가족을 정책주체로 참여케 하고 정책의 현실적합성 제고를 위해- 중앙 및 지자체 차원의 다문화정책 모니터링단 운영을 활성화·확대- 중앙 차원에 다문화가족 생활불편 해소창구 개설(’09년)- 결혼이민자의 자원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가족해체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통하여 이혼사유 및 이혼후 문제 실태 파악● 무연고 방치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해- CYS-Net(’08. 80개 → ’12. 150개)을 활용한 신속발견- 다문화 아동청소년 전담 동반자를 육성해 전담 보호(’09년)전단계● 체계적 서비스 지원을 위해 다문화가족 등록·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어교육, 산전·후 건강관리, 자녀양육지원 등 단계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E-mail, 전화, 자원봉사인력을 활용하는 안내 시스템 마련(’09년)●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농촌지역 중심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확대 운영(’08. 80개소 → ’09. 100개소 → ’10. 140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회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 지역 인프라간 프로그램 지원·연계로부처의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을 위하여 정부는 정책 수립 및 사업 총괄, 예산 지원·평가 사업안내 마련 및 보급을, 시·도는 지역협의체 구성 및 운영, 지역특성화사업 개발 및 지원 등을 시·군·구는 사업 수요 파악 및 지원, 지역내 관련기관 네트워크 구성 지원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중앙관리기관은 프로그램 및 업무매뉴얼 개발·발급, 종사자 교육·인력 양성을 거점센터는 방문교육 지도사 교육지원, 거점지역 내 센터·관련기관간 네트워크 구축·상담 슈퍼비젼 및 신규센터 사업·운영 지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교육·상담·정보제공 등 서비스 제공 및 수요조사, 자조집단 육성 및 멘토링 등 자원봉사연계, 방문교육지도사 모집·파견· 관리, 지역사회 유사기간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생애주기별 단계정책수단 및 전달체계1단계 : 입국 전 결혼준비기결혼 중개업 관리에 관한 법률국제결혼이민관/콜센터 , 다문화가족지원센터2단계 : 입국초 가족관계 형성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송 및 디지털대학교 ,정보매거진/통·번역시스템, 이주여성1366 및 쉼터3단계 : 자녀양육 및 정착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보육시설4단계 : 역량 강화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조모임전단계 : 다문화역량 강화모니터링단 ,다문화가족지원센터5) 재원체계-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라 다문화가족에 관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재원은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공공재원을 기반으로 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자가 부담하는 것은 없으며, 다문화가족정책을 수행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경우 민간 비영리 기관에 위탁될 경우 여성가족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다문화가족지원법에서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며 기관의 재원을 할당받아 특화사업이 추진되기도 함으로 공과 민간 재원의 혼합이라고 할 수 있겠다.2. 본 정책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1) 본 정책의 대상자가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다문화가족에 집중정책의 타이들은 “다문화가족지원” 이지만 실제 구성된 서비스들을 보면 결혼 이주민 .
    사회과학| 2011.11.10| 9페이지| 3,000원| 조회(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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