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경하는 인물에 대하여.☞ 조 수 미서울에서 2남 1녀 중 맏이로 태어난 조수미는 어린 시절 여 깡패, 개구쟁이로 소문날 정도로 어느 분야든 지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였다. 음악, 미술, 웅변 등 무엇이든지 열심히 했던 그녀의 재능을 부모님은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로 그녀의 자신감을 길러주었다. 특히 음악에 재능을 보인 그녀는 초등학교 4학년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당시 1등상)를 계기로 유병무 선생님을 만나는 행운을 얻게 된다. 조수미는 입학시험에서 자신의 절대음감을 확인시켜주는 놀라운 재능을 발휘한다. 악보를 보지도 않고 반주자 선생님이 피아노 반주 음이 틀린 것을 정확히 지적하여 심사위원 선생님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이다. 조수미는 전교수석 입학은 물론, 재학 6년간 장학금을 받고 다닐 정도로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러나 조수미는 다른 이들이 모두 놀랐을 정도로 부족함을 딛고 일어난 뛰어난 성악가 이자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성악가 이다. 어렸을 때부터 절대 음감으로 자신감과 당당함이 넘치던 그녀 조수미는 오늘날 세계에서 신이 내린 목소리라 칭송받고 있다. 조수미는 국제무대 데뷔 22년인 2008년 '한국속의 이탈리아 해'를 맞아 이탈리아 오페라 보급에 기여한 공로로 자코모 푸치니탄생 150주년 기념 국제 푸치니상을 수상한다. 푸치니 상은 지난 1971년 창설됐으며 자코모 푸치니를 잘 소화해 내는 여성가수를 기념하는 특별한 목적으로 시작된 상이다. 지난 2006년에는 루치아노 파바로티(Luciano Pavarotti)가 수상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8년에는 푸치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국제 푸치니상을 창설했으며 2008년 이탈리아정부가 한국 속의 이탈리아를 기념하는 해로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주한이탈리아문화원은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기도 했다.☞ 본받고 싶은 점과 그 이유.내가 조수미를 존경하는 이유는 그녀가 세계에서 유명한 성악가라서가 아니라 자신의 천재성에도 불구하고 늘 최선을 다한다는 점에서 있다. 분명 조수미는 남들과 다르게 뛰어난 음악성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늘 자신을 한 단계 더 높게 하기 위하여 늘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다. 노력이라는 단어는 참 솔직한 것 같다. 자신이 한 만큼 결과를 나타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노력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 할 수 없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알고 노력하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조수미는 나의 삶에 표본이자 우상이다. 1962년생이지만 세월은 그녀를 비껴가는 것 같다. 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많지만 그녀의 열정과 순수함은 나와 같다. 텔레비전을 통하여 그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항상 밝은 미소와 솔직한 대답에 무척 큰 매력을 느낀다. 얼마나 자기관리를 잘 하는지 조수미는 흠조차 잡을 곳이 없다. 세계적인 성악가지만 그녀는 자만하거나 오만하지 않는다. 특히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는 등. 그녀는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리고 나라에 대한 강한 애국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녀가 부른 노래들은 노래방에 가면 따라 부를 정도로 음이 높아서 어렵지만 대중적이다. 특히 ‘나가거든’ 이라는 노래는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녀리고 여성스러운 목소리에서 내뿜는 에너지와 세계적이고 커다란 무대에서 전혀 떨지 않는 그녀의 강한 자신감과 카리스마는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본받고 싶다. 아이처럼 떠들고 웃고 놀아도 그녀는 늘 자신의 위치를 준비하고 노력한다. 또 한 그녀만이 갖고 있는 색깔이 있다. 그녀가 부른 노래를 듣고 있으면 깊게 빠져들게 되고 소름이 돋는다. 조수미의 노래를 통하여 위로 받을 수 있고 즐거울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즐겨 듣는다.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노력하는 그녀를 정말 본받고 싶다.☞내가 노력해야할 부분.조수미를 따라가기에는 지금의 나로서 많이 부족하다. 조수미가 갖고 있는 강한 자신감, 카리스마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아직도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중요한 일에는 심하게 자신감이 없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신감, 노력 그리고 카리스마 같다. 자신만의 색깔이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아직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조수미를 본받는 가장 첫걸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남들 앞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바꿔 가겠다. 조수미를 보면 항상 밝은 표정과 솔직하고 인각적인 모습이 매력 적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악가지만 정말 옆집 누나처럼 친근한 그녀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다. 남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웃음 짓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녀는 자기 관리가 정말 철저하다. 그래서 인지 맑은 목소리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소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것 같다. 자신의 위치에서 만족하지 않고 늘 노력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늘 말한다. 처음 한 것처럼 한결 같은 사람이 되라고 내가 생각 했을 때 그 말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 같다. 그러므로 조수미는 정말 대단한 우먼이다. 천재성을 타고 났지만 100%의 노력으로 지금에 조수미를 만들었다. 누구도 흉내 낼 수없는 그녀만의 색이 부럽다. 아직 나는 나를 나타낼 수 있는 색이 없다. 만약 색깔이 나타나게 된다면 욕심이지만 조수미처럼 아름다운 빛깔을 갖고 싶다. 누구도 흉내 낼 수없는 그런 색 말이다. 그래서 나는 제일 먼저 노력을 할 것이다. 비록 작심삼일인 계획이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항상 세우고 실천할 것이다. 완벽한 자기관리는 못해도 지금부터 천천히 자기관리를 시작하겠다.
전화의 역활전화는 개인이나 조직에서 필수적인 수단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화에 대한 응대 서비스는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역활을 한다. 특히 전화는 상대방을 보지 않고 유선이나 무선으로 음석을 통하여 대화를 하는 도구이기때문에 상대방의 표정이나 자세를 읽지 못한다. 전화 서비스는 상대의 음성만으로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대화를 해야 하므로 최대한의 경어와 음성의 부드러움으로 상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한다.따라서 전화 응대 서비스는 개인이나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1.전화의 효용1. 짧은 시간에 용건을 마칠 수 있다.2. 일부러 방문하지 않고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3. 곧바로 상대방의 의견과 대답을 들을 수 있다.4. 거리에 관계없이 말을 주고 받을 수 있다.5.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곤란한 경우 편리하다.전화예절의 중요성우리는 ‘1인 1전화기’ 시대에 살고 있다.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전화의 등장은 원근공간을 초월하여 상대방과의 대화를 가능케 한다.그런데 전화는 고객이나 상대방의 얼굴을 직접 보지 못하고 단지 음성만으로 자신의 뜻을 전달하기에 자칫하면 실수하기 쉽고, 오해가 발생할 소지가 많다.또한 통화자의 음성 하나로 그 사람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일반적 대화는 의사전달과 미흡한 점을 표정이나 몸짓으로 보완해 줄 수 있지만, 전화는 목소리의 표현이유일한 전달수단이므로 상대방과 직접 대면해서 대화를 하는 자세로 적당한 미소와 대화내용에 상응하는 음성 및 항상 정중하고 성의를 다하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상대방에게 전달 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은 송수신자의 현재 상황을 인지 할 수 없기때문에 상대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며, 상대방의 전화를 외면하거나 무성의하게 응대하여도 안 된다. 상대방은 나의 사정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차후전화를 기다려 주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업무적으로 바쁜 시간이나 개인적인 시간을 취하고 있는 시간에는 전화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상대가 특별한 이유로인하여 의도적으로 수신을 거부하는 경우에도 긴급한 전화가 아니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전화를 거는 방법이나 태도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하고,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도 한다. 고객과의 전화 한 통이 개인이나 소속회사의 이미지를 결정하고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얼굴 없는 상대방과의 대화인전화에 대해 우리에게 더욱더 매너가 요구된다.전화응대의 방법(1) 송신예절전화는 반드시 상대가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걸도록 해야 한다. 유선전화는 물론이거니와 특히 이동전화인 경우 상대가 식사를 할 수도 있고, 회의나 강의를 할 수도 있기 떄문에 신중을 기하여 걸어야 한다.1)준비사항 전화를 연결하기 전에는 짧은 시간에 메시지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화하고자 하는 내용을 미리 정리하고, 상대의 의견이나 통화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메모지나 펜 등을 준비하도록 해야한다.일반적으로 전화통화를 위한 준비사항은 다음과 같다.1. 상대의 전화번호가 정확한가 재확인한다.2. 용건이나 대화할 내용 및 순서를 미리 정리한다 [복잡한 내용은 미리 메모해둔다.]3.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미리 준비한다.4. 상대방의 이름이나 직함 등을 미리 파악한다.(2) 전화 거는 방법요즘에는 이동전화기를 통한 전화뿐만 아니라 사이버 공간을 이용하여 전화통화를 하는 경우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어떠한 통신수단이라 할지라도 전화를 걸 경우에는 전화번호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1. 왼손으로 수화기를 들어 왼쪽 귀에 댄다.2. 발신음을 확인하고 번호를 천천히 정확히 누른다.3. 호출음이 들리면 상대가 나올 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4. 이동전화인 경우에는 가능하면실내의 조용한 곳에서 전화를 걸어야 한다.5. 이동전화의 송신상태가 불량일 경우에는 잠시 후에 이용하거나 유선전화를 사용한다.(3) 통화 요령과 용건의 전달방법1. 상대가 나오면 먼저 자신의 신분을 밝힌 후 상대를 확인한다.2. 상황에 알맞은 간단한 인사말을 건넨다.3. 용건은 간단하고 요령 있게 순서를 정해서 이야기한다.4. 날짜나 숫자 등 중요한 부분은 상대가 정확히 이해했는지 반드시 재확인한다.5. 걸려오는 전화를 예상하여 용건은 간단히 마쳐야 한다.6. 상대가 부재중일 때를 고려하여 부탁내용을 미리 생각해둔다.7. 상대의 전화에 메시지를 남길 경우에는 메시지의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남긴다.(4)전화가 도중에서 끊겼을 때1. 반드시 건 쪽에서 다시 전화를 걸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계속 통화 한다.2. 통화 도중 끊겼을 경우 재다이얼링을 하여 끊긴 것을 사과한다.3. 이동전화인 경우에는 끊길 것을 대비하여 미리 상대에게 이동전화라는 사실을 알린다.(5) 전화를 끊을 때1. 간단한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다.2. 조용히 끊는다 (연령. 직위 등의 상급자나 고객이 먼저 끊는 것을 확인하고 수화기를 내려놓는 것이 예의이다.)2 . 수신예절1) 전화응대의 3원칙1. 신속' 전화벨이 2~3번 이상 울리기 전에 수화기를 든다.' 벨의 횟수가 증가하면 할수록 송신자를 짜증나게 한다.2. 정확수신자의 말 속도를 천천히 한다.목소리의 발음을 정확히 한다.목소리의 톤을 높인다.말끝을 끌지 않는다.의문사항은 반드시 재확인한다.3 친절밝은 음성 표정 자세가 음성에 섞여 나오도록 한다.
저는 우유식빵에 대해서 조사를 하였습니다.I took a census about Milk-Table bread.먼저 제빵에서는 항상 기본재료인 밀가루가 100%입니다.In Baking, first of all, always need to 100% flour.그러니까 만들려는 밀가루양만 정해지면 나머지 들어가는 재료들은 수식으로 간단히 구할수 있습니다.Than, We takes so easily when choose to amount of usage into baking.간단하게 말해서 강력분 200g으로 우유식빵을 만들려고 했다면 우유의 양은 200g x 0.68 (68%)=136g 이런것입니다.To put it simply, If you want to bake a Milk-Table bread which amount of 200g's strong flour, contents of milk is 200g×0.68(68%)=136g - like this.레시피(옥수수식빵틀 1개분량)Recipe(A frame of Corn Table-Bread)강력분 100% (300g)Strong flour 100%(300g)생이스트 2.5% (7.5g)Yeast 2.5%(7.5g)우유 68% (204g)Milk 68%(204g)설탕 5%(15g)Sugar 5%(15g)소금 2% (6g)Salt 2%(6g)제빵개량제 0.1%(0.3g)Bakery additive 0.1%(0.3g)쇼트닝 4% (12g) or 버터Shortening 4% (12g) or Butter우유는 조금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It's okay to add more some milk쇼트닝이 없을시엔 버터나 마가린도 괜찬습니다.Butter or Margarine are okay when you can't look for shortening.반죽 및 1차발효 (온도 27℃ 습도 F75 ~80% (15~20분)Kneading and first fermentation먼저 제빵기로 반죽한뒤 발효실에서 1차발효를 시켜줍니다.First, knead to some flours and being to first fermentation into fermentation room.이때 반죽이 마르지 않게 비닐로 덮어주세요In Caution, you must to wrapping if you don't want to dry of kneading.약 2.5배 정도의 크기로 부풀면 작업대에 놓고 적당한 등분을 나눠 둥글리기 해주세요Almost puff out two and a half times, carry to table and roll up after divide some pieces.둥글리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가스는 빠지게 되니 일부러 가스빼기는 않으셔도 됩니다.When you get roll up, gas flow off naturally. so you don't take flow off to gas.중간발효Fermentation등분을 나눠 둥글리기한 반죽은 비닐을 덮고 실온에서 20여분 중간발효를 시켜줍니다When you got divided, after rolled up pieces, wrapping and take fermentation about 20 minute in room temperature.성형Molding중간발효로 느슨해진 반죽을 밀대로 길게 밀어 삼겹접기 후 다시 한번 길게 늘려 돌돌 말아주세요Loosen pieces which took fermentation, shove to long to use poll, and once more shove to longly after fold to third-ply.2차발효 및 굽기 발효35~38℃ F85~90% (25분) 굽기 ±170℃ F170≒30Second fermentation & Bake기름바른 식빵틀에 반죽을 넣고 따뜻한 곳에서 2배정도의 부피가 되도록 2차발효를 시켜줍니다
1. 나의 꿈과 소망? 부모님이 오랫동안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친구들과의 우정 변치 않을 것이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겠다.? 취업 후 원룸을 구해 독립해 살겠다.? 결혼을 하겠다.? 자녀는 둘을 낳아 잘 기르겠다.? 한달에 한번은 여행을 가겠다.? 때때마다 자기개발을 위한 자격증을 따겠다.? 의, 식, 주를 자연친화적인 상품으로 바꾸어 노후까지의 건강을 염려하겠다.? 자산관리를 철저히 하여 노후생활을 풍족히 하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겠다.? 계속해서 인생설계를 해 나가겠다.2. 사명문나는 항상 부모님께 효도를 하는 아들이 될 것이다. 또한 친구들에게도 인정받고 친구들과의 우정 또한 평생을 함께 할 것이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삶에 충실할 것이며, 일을 통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자녀 양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교육에 힘쓸 것이며 공동체 사회를 위해 참여와 봉사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작성일자 2010년 9월 25일선서자 aaa3. 비전문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어느 중식 식당보다 열심히 하여 인정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것저것 도전해 보고 성공할 것이다. 성공을 하여 그러한 나의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최대한 나누어 줄 것이다. 나의 음식을 먹고 손님들께서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것이고, 다른 이들에게 나의 노하우를 전해주어 뿌듯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4. 년 도별 인생설계① 2012년☞ 졸업과 함께 취업 후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취직한 회사에 생활하면서 바쁜 생활을 보낼 것이다. 평소에 하고 싶었던 요리를 해보고 연습을 때때마다 하면서 나의 실력을 쌓아 갈 것이다.년 도연 령건 강가 족직 업자산 관리201224?치과 6개월마다 정기검진?건강보험?아침은 간단히 생식으로 하고 점심, 저녁을 소식?아직 경제적 여유가 부족하여 부모님과 같이 지냄?대학교 졸업 후 아버지와 함께 중식식당을 시작함?자유예금 (수입30%)?정기 적금(수입60%)(높은 이율을 위한 새마을금고 등을 이용)?10%는 생활비━ 여가 생활? 휴가 때 국내의 경치 좋은 곳? 다른 지역 맛집 식당을 방문? 매일 저녁 경직된 근육을 풀기위한 스트레칭━ 자기개발? 아침 운동?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공부━ 구매? 정장 옷 구입? 최신컴퓨터 구입② 2015년☞ 더 일찍 여자친구를 만들지 모르나 배우자라 생각하며 연예를 함. 그동안의 모은 돈을 가지고 필요한 가구들을 구입하면서 나의 방을 꾸미는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년 도연 령건 강가 족직 업자산 관리201527?치과 6개월마다 정기검진?종합 정기검진?건강보험?이교정(1년)?부모님의로부터의 독립?아직까지 경험과 실력이 부족함으로 아버지와 일하면서 배움?예금 및 적금은 계속하고남은 자본을 이용 월세 원룸을 구함.?주식 투자━ 여가생활? 친구들과 함께한 해외여행? 건강을 위해 운동은 꾸준히 한다.? 요리 동호회 활동━ 자기개발? 국제 자격증 따기?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을 많이 읽는다.━ 구매? 필요한 가구 구입 : 옷장, 텔레비젼, 책상, 서랍장, 침대 등.? 요리를 하기 위한 내게 필요한 도구 구입? 원룸 구입③ 2018년☞ 교통의 편리함을 위해 자동차를 구입한다.☞ 건강관리에 힘쓰고 피부 노화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관리에 들어간다.년 도연 령건 강가 족직 업자산 관리201830?치과 6개월마다 정기검진?종합 정기검진?건강보험?부모님과는 독립을 하였고 본인은 아직 부양가족이 없음?나만의 가게를 오픈.아버지에게 배운 기술로중식과 호프집 퓨전식당을 개업?주택청약예금?주식형 적립식 펀드(월급30%)━ 여가생활? 당구 및 볼링을 배운다.━ 자기개발? 주기적 피부 관리? 퇴근 후 헬스를 통한 몸매, 건강 관리━ 구매? 자동차 구입④ 2021년☞ 여자친구와 결혼을 한다.☞ 나만의 가게를 늘린다.년 도연 령건 강가 족직 업자산 관리202133?치과 정기검진?종합정기검진?건강보험?생명보험?결혼 후 배우자와 함께 지냄?나만의 가게를 더 늘린다.(퓨전식당)?보장성 생명보험가입?주식형 적립식 펀드(수입30%)?정기 적금 (수입50%)?자유 예금(수입10%)━ 여가생활? 배우자와 함께 등산 및 공원 산책? 봉사활동? 바다낚시━ 자기개발? 나의 노하우가 담긴 책을 써본다.━ 구매? 32평 생태아파트 마련(쓰던 가구를 그대로 사용)⑤ 2024년☞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로울 시기 인거 같다.년 도연 령건 강가 족직 업자산 관리202436?치과 정기검진,종합정기검진?건강보험?생명보험?배우자?자녀?여유가 된다면 식당을 한 개 더 늘린다.(퓨전식당)?보장성 생명보험?적립식 펀드 (수입30%)?자녀보장보험 가입━ 여가생활? 봉사활동? 배우자와 함께 등산 및 공원 산책━ 자기 개발? 정기적 피부관리 및 마시지
☞ 나의 자서전을 쓰기 전에..멍하니 천장을 쳐다 보았다. 제목만을 써 놓고 한참동안 생각을 해보았다. 나의 인생을 살면서 과거 추억을 회상하는 일은 많았으나 막상 글로 쓰려니 이토록 난감하고 어려울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 누구의 인생도 아닌 내 인생의 자서전, 잠시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며 옛 기억을 회상해 보았다. 비록 레포트를 쓰기 위해 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있었지만 지금의 나는 레포트를 위한 것만이 아님이 분명했다. 레포트만을 위해서 이렇게 한참동안 머리 속에 슬라이드를 돌려가며 내 인생을 뒤돌아 보진 않았으리라. 어릴 적, 나는 무엇이든 생각만 하면 이룰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했다. 대통령은 물론이거니와 판사든 검사든 의사든 내가 마음만 먹으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있으리라 믿고 있었던 것이다. 천진낭마하며 순진하던 내가 지금은 이렇게 나이가 들고 이제 청년기의 유예기간인 대학의 혜택을 누려보는 것도 얼마남지않은 이 시점에서, 그동안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고 어떻게 내 인생을 걸어왔으며, 지금은 무엇을 하고, 또 앞으로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지 생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그동안 내가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어떻게 살아왔고 무엇을 담고 살아왔는지 그간의 내 삶을 잠시 돌아보기로 했다.① 취학 전취학 전, 어느 누구나 대부분이 다 그러하겠지만 어릴 적 시절 예닐곱 살 때부터 '나는 무엇 무엇이 되어야지!' 나는 이러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그에 걸 맞는 그러그러한 길을 걸어갈 거야!' 라고생각해서 자기의 뜻을 세워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사람이 있을까 싶다. 만약 누군가 자기는 어릴 적 꼬마 때부터 무엇을 꿈꿔왔고, 또 그에 맞는 길을 걸어 왔다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중 대다수는 부모님이 바라는 각본에 따라 그러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뜻에 따른 것이거나, 또한 그렇지 않은 경우는 막연히 무엇이 되고 싶다 라는 누군가의 모습에 따른 모델링이나 호감 등에 의한 결과라고 본다. 그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길을 목표 세워 걸어갈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나 역시도 취학 전 생각조차 희미한 그 어린 시절에는 그러한 목표가 없었다. 유치원 시절에 나의 꿈은 없었다. 지금 기억을 되짚어 보면 그냥 먹는 것, 장난기도 많고 호기심이 왕성했다. 그 어린나이에 신기한 것을 보고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다니다 여행 도중에 고아가 될 뻔 한 적도 있었고, 부모님 몰래 지갑에서 만원을 훔쳐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먹다가 걸려서 엉덩이에 먼지 나게 맞은 기억이 있다. 이상하게도 다른 기억은 희미해도 이 기억들만은 생생하다. 좋은 기억들은 희미하게 잊혀져 가고 있는데 안 좋았던 기억들만 아직 머릿속에 멤 돌고 있다.② 초등학생시절초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나는 말썽꾸러기였다. 취학 전부터 있던 장난기가 어디 가겠는가? 하지만 그 장난기를 넘어 나는 친구들을 때리고 울리고 괴롭히기까지 했다. 친구들을 너무 괴롭혀서 매일 선생님께 혼나고 학교복도에 무릎 꿇고 않아있는 도중에도 장난은 멈추질 않았다. 학교에서 선생님들 사이에도 악동이라고 불릴 만큼 전과는 대단했다. 수학여행 때도 타 학교와 시비가 붙어 통제된 시간을 어기고 선생님이 안보는 사이에 몰래 빠져나가 타 학교 학생과 싸우다가 돌을 던져 창문을 깬 적도 있고 타 학교와 축구시합을 하다가도 축구하다말고 패싸움을 하였던 적이 있다. 더구나 주변에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들은 괴롭혔다. 괴롭힘을 당하던 친구가 견디지 못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오셔서 우리 부모님도 학교를 자주 찾아오시곤 하셨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대인관계는 좋았다고 한다. 좋은 일로 자주 오시면 좋았을련만 한 달에 2-3번은 나 때문에 자주 찾아 오셨다고 한다. 성인이 된 지금에서야 부모님과 술자리를 갖게 되어서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로는 정말 죄송하다고 많이 빌고 잘 부탁한다고 담임선생님께 봉투에 돈을 넣어 주었다고 한다. 이 얘기를 듣고 나는 당황하고 깜짝 놀랬다. 영화에서만 나올 거 같은 이야기를 나도 경험을 했었다니 정말 초등학생시절부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것이다.③ 중학생시절초등학생 시절 때 수 없이 혼나서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때 수없이 혼나고 맞아서 조금은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절대 우리 부모님한테 맞은 기억은 없었다.취학 전 돈을 훔쳐 놀다가 걸려서 아버지께 돌돌말린 신문지로 맞은 것 빼고는 단 한번도 맞아 본적이 없다. 그때 비록 돈을 훔쳤지만 부모로써 아들을 때리고 난 뒤 펑펑 우는 나의 모습을 보고서는 나를 때 릴 수가 없다고 하셨다. 이게 부모님의 사랑인거 같다. 이 이야기를 성인이 되서야 들었다. 이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들이 장난기 많고 말썽은 자주 부리지만 좋은 말만 많이 해주셨다. 그래서인지 나는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니가 최선을 다했으면 꼴찌를 해도 상관없다." 이 말이 진심일지 거짓일지는 아직도 모르지만 나는 이 말을 머릿속에 항상 기억하며 공부를 열심히 하였다. 승부욕이 생긴 것이다. 나는 그 어린 중학생시절부터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고 떠들고 다녔다. 맞다. 나는 현재도 그렇게 생각한다. 허나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지만 해볼 만한 가치는 충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친했던 친구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학교에서도 공부하고 방과 후 에는 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하였다. 초등학생 때 공부를 안했으니 기초조차 없던 나는 더 열심히 하였다. 승부욕으로 공부를 한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교 100등 안에 들었고 그 성적을 유지하며 2년 동안 열심히 하였다. 무슨 생각으로 3학년 때는 공부를 안했는지 모르겠다. 2년 공부 했으니 1년은 보상받고 싶었나 보다. 그래서 인지 점점 공부의 흥미를 잃어가고 하기가 싫어지는 동시에 다른길로 빠지고 말았다. 방탄한 생활이 시작되었다. 학교가 끝나는 동시에 친구들과 어울려 오락실에서 놀다가 날이 어두워지면 친구의 집이나 주차장에서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그동안 놀지 못한 시간과 스트레스를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푼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놀 수 있었던 이유는 부모님의 절대적인 믿음 때문 이었던 것 같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 후회할 일도 없다. 중학생에 신분으로는 하지 말아야 될 사건이지만 현재 나의 삶은 부모님의 믿음이 있어서 열심히 살고 있고 바른길로 들었다고 생각하고 있다.④ 고등학생시절1년 놀았다. 2년 동안 열심히 한 결과인 것인가. 나는 당연히 실업계로 고등학교를 진학 할줄 알았다. 하지만 담임선생님께서 갈수 있다고 하셔서 인문계에 입학을 하였다. 나의 마음은 실업계로 가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압박으로 인해 인문계로 입학을 하게 되었다. 인문계로 들어서면서 친구들과 놀 시간은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왠지 다시 공부를 해야 할 분위기 였다. 하루에 14시간 반나절이상을 학교에 있었기 때문이다. 할수 없이 14시간 잡혀 있는 거 시간보내기 아까워서 다시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학교 야자 시간이 끝나는 늦은 저녁에도 학원을 다니고 고시원을 다녔다. 이렇게 열심히 하였던 이유는 중학교3학년 때 공부를 하지 않아서 이과계열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열심히 하였지만 수업내용은 따라가질 못했고, 할 수 있으면서도 자신감이 떨어져서인지 두려웠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체능 분야인 운동이다. 운동도 결코 쉬운 게 아니다. 내가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으면 눈물을 흘리며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 했을 것이다. 대학에 가면 로망이 있다는 말을 듣고 대학을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에 운동을 열심히 하여 성적 반 운동 실기 반으로 대학을 가려고 계획을 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 꿈도 목표도 없이 대학만 가자라는 생각으로 전념하였다. 체육은 필기보다는 실기 점수가 높아야 갈 확률이 높은 곳이 많아서 공부에 치중하지 않고 운동에 좀 더 치중 하였다. 그래도 어느 정도 성적이 뒷받침 해줘야 되기 때문에 공부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다. 난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최선을 다했으면 꼴찌를 해도 상관없다" 라는 말을 가슴속에 새기며 공부와 운동을 최선을 다해 하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 나는 수능전날 스트레스성 장염으로 쓰러졌다. 겉으로 신경은 안 쓰면서도 속앓이를 하였던거 같다. 하루 종일 링겔을 맞고 다음날 나는 수능을 치뤘다. 결과는 암울했다. 울고 싶었다. 3년 동안 고생해서 나온 결과는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였고 나는 또다시 방황을 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