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아웃라이어’ 책 제목을 보면 아웃라이어라는 생소한 단어를 접하게 된다. 아웃라이어란 1.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2.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라는 뜻을 갖고 있다. 쉽게 말해 보통사람의 범위를 뛰어넘는 이들에 대한 다른 책이라고 볼 수 있다.1부 기회(Opportunity)1장) 마태복음효과(The mattew Effect)2007년 5월의 어느 따뜻한 봄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메모리얼컵 하키 챔피언십이 열렸다. 그 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주니어 하키리그이다. 그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막 걸음마를 떼자마자 스케이트를 타고 퍽(아이스하키의 공)을 때려온 17~19세 청소년들로,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짊어질 스타이다. 메디슨 got 타이거스의 2007년 선수 명부를 보면 특이한 점을 찾을 수 있다. 하키 계에서 아무도 그것을 찾아내지 못했다. 연령대를 보면 1월, 2월, 3월생이 월등히 많이 있다. 반슬리는 연령대를 기준으로 사람을 선발하고 분류하고 차별적으로 대하게 되면, 특정한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이 집중적으로 혜택을 누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이른 아이에 누가 잘하고 누가 그렇지 못한가를 결정하면, 다시 말해 재능의 유무를 가리고 재능 있는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경험을 하게 해주면 특정한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이 큰 이득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하키와 빠른 생일 이야기는 성공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이야기는 정상에 오르는 아이들이 가장 똑똑하고 재능이 많다는 통념을 뒤집는다. 그들은 매우 이른 시기부터 좋은 출발을 했고 그것은 그들이 노력을 통해 얻거나 마땅히 받아야 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바로 그 기회가 그들의 성공에 결정적이었다. 로버튼 머튼은 이러한 현상을 마태복음의 유명한 구절을 따 ‘마태복음 효과’라고 불렀다.“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기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다시법칙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1만 시간이 엄청난 시간이라는 점이다. 스스로의 힘만으로 그 정도의 연습을 해낼 수는 없다.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부모가 필요하다. 경제적으로 곤궁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연습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낼 수 없으면 안 되므로 가난해서도 곤란하다. 대개의 경우, 특수 프로그램이나 특별한 종류의 기회를 붙잡아야 그 수치에 도달할 정도로 연습을 할 수 있다.하키선수들과 비틀스, 빌조이 빌게이츠를 살펴보자. 조이와 게이츠, 그리고 비틀스는 모두 재능을 타고났다.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음악적 재능은 한세대에 한번 나올 만하고, 빌조이는 순식간에 복잡한 알고리즘을 완성시켜 지도교수들을 놀라게 했다. 그건 확실히 타고난 재능이다. 하지만 그들의 역사를 구분 짓는 진정한 요소는 그들이 지닌 탁월한 재능이 아니라 그들이 누린 특별한 기회이다. 우리가 살펴본 모든 아웃라이어는 평범하지 않은 기회를 누렸다. 최근에 가 선정한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75인의 명단을 살펴보자. 그들의 재산은 현재의 미국 달러로 환산되어 있다. 놀랍게도 19세기 중반에 태어난 미국인이 열네 명이나 포함되어있다. 흥미롭게도 20퍼센트가 한나라의 한 세대에 속해 있다.3장) 위기에 빠진 천재들(The Trouble with Geniuses Part1)평균적인 사림의 IQ는 100이다. 아인슈타인은 150이었다. 크리스토퍼 랭건의 IQ는 195이다. 크리스토퍼 랭건은 SAT시험을 보는 도중에 잠깐 졸긴 했지만 SAT에서 만점을 받았다. 선생님들께 배울게 없었다. 교과서를 이틀 만에 대보고,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보다가 다시 수업에 들어가곤 했다. 이라는 미국 TV쇼에서 크리스토퍼는 마치 행진하는 군인들처럼 밝고 명료하게 또박또박 말을 이어갔다. 사겟이 던지는 모든 질문을 그는 가볍게 튕겨냈다. 이미 얻은 상금이 25만 달러에 이르렀을 때, 그는 더 많은 상금을 받기 위해 지금까지 번 것을 잃어야 할 위험을 무릅써야 할지를 놓고 잠시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는 듯했다. “현금은 가장 높은 지능지수를 지닌 사람이 잠재성도 가장 클 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있다. 천재들은 궁극적인 아웃라이어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이 책에서 특별한 성취가 재능이 아닌 기회에 좌우되고 있음을 봐왔다. 터먼은 실수를 저질렀다. 터먼은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터마이터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터먼의 실수는 확연하게 드러났다. 실험자 중에 전국적으로 이름을 떨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터먼은 제4권을 낼 때, 실망을 넘어서는 어조로 착잡함을 드러냈다. “실제로 천재들은 천재로 남아 있지 않았다. 우리가 본 것처럼 지능과 성취도 사이에는 그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었다.”다시 말해 이번 장을 시작할 때 등장한 크리스토퍼 랭건의 특별한 지능은 현실 세계에서의 성공에 필요한 기회를 설명하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애기다.4장)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The Trouble with Geniuses, part 2)크리스 랭건의 가정은 비참했다. 그리스 어머니의 둘째 남편은 살해당했고 셋째 남편은 자살했으며 넷째 남편 잭 랭건은 실패한 저널리스트였다. 어린시절 신발에는 늘 구멍이 나 있었고 바지에도 여기저기 구멍이 뚫려있었다. 옷은 딱 한 벌 뿐이었다. 동생들과 욕실에 들어가 단 한 벌뿐인 옷을 입은 채로 목욕솔을 이용해 빨래를 하고 나면 입고 나갈 옷이 없어서 엉덩이를 내놓은 채 벌거벗고 일을 했다. 하지만 크리스는 두 군데의 대학으로부터 전액 장학금 제의를 받았다. 리드라는 대학을 선택했다. 하지만 크리스는 그 곳에서 문화적 충격에 빠졌다. 게다가 장학금까지 박탈당했다. 학생을 쓰레기같이 대접하지는 않았지만 상담도 지도도 아무것도 없었다. 학교를 떠나고 건설현장에서 많은 일을 하기도 했다. 많은 일을 하면서도 그는 철학, 수학, 물리학을 깊이 연구해 스스로 ‘CTMU(우주의 인식론적 모델’라고 이름 붙인 포괄적인 저술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학계에 속하지 못한 그는 자신의 연구 성과를 학문적인 저널에 실을 수 가 없었다. 왜사람이었다.집중양육이란 재능, 의견, 기술을 길러주고 비용을 대는 것을 말한다. 그와 대조적으로 가난한 부모는 ‘자연적인 성장을 통한 성취’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집중 양육의 최대수혜자는 오펜하이머이다. 오펜하이머는 예술가이자 성공적인 의류 생산 업자를 둔 덕분에 맨해튼에서부유한 이웃과 함께 성장했다. 그의 유년기는 말 그대로 ‘집중 양육’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반대로 크리스 랭건은 보즈만의 황량한 환경에서 성장했고 집안은 늘 술에 취해 화를 내는 양아버지가 지배하고 있었다. 랭건은 얼니시절에 권위에 대한 불신과 홀로 서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의 부모는 의사에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범을 가르쳐 주이 않았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질문하고 협상하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았다. 그는 권한을 배우는 대신 불신, 거리를 두는 법, 의심하는 법 등을 배운 것이다. 이는 아주 사소한 것 같지만 보즈만을 벗어난 바깥 세상에서 살아가는 데 이 결함은 치명적 장애가 되었다.터먼의 실험에서 터마이트들을 살펴보자.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잘 받은 사람과 잘 받지 못한 터마이들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사회 경제적으로 낮은 계층 출신의 어린 천재는 단 한 명도 이름을 떨치지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재능을 키워줄 공동체가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5장) 조셉플롬에게 배우는 세가지 교훈(The Three Lessons of Joe Flom)조셉플롬은 로펌 스캐튼 압스에 이름이 오른 파트너들 중에서 유일하게 아직까지 살아있는 사림이다. 플롬은 대공황기에 브루클린의 보로 공원 근처에서 자랐다. 그의 가족은 거의 매년 이사를 다녔다. 고된 어린 시절이었지만 플롬은 하버드에 입학했고 가장 우수한 학생들만 들어갈 수 있는 로 리뷰에 들어갔다. 그리고 채용기간인 2학년 크리스마스 방학시즌에 당시 뉴욕에 있던 대형 로펌들로 인터뷰를 하러 갔다. 플롬은 그 과정에서 조수로 일을 했고 스캐든 압사 관리자로 승진했다. 오늘날 스캐든 압사는 2,000여 명의 변호사와 전 세계에 거미줄처럼 퍼 잘생기지 않은 외모에다 유태인었다. 그 시대에는 좋은 집안 배경과 종교, 사회적 계급, 그리고 로스쿨 졸업장이 없으면 번화가의 유명 로펌이 아닌 작고 영세한 로펌에 들어가거나 아예 직접 사무실을 내 ‘들어오는 사건은 뭐든 한다’고 내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대개 번화가의 로펌에서 맡지 않는 일이 그 쪽으로 흘러들어갔다. 이것은 끔찍하게 불평등한 구조였지만 현실이 그랬다. 그러나 아웃라이어에게는 그늘에 매장되는 것이 오히려 황금 같은 기회로 이어지곤 한다.플롬은 뚱뚱했고 잘 생긴 외모가 아니었으며 사회적인 품위와도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일에서 만큼은 남달랐다. 최고의 로펌회사인 하얀 신발 로펌들은 그들의 기업 고객을 향해 기업 사냥꾼이 달려들 때마다 플롬을 불렀다. 그런 사건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 하지 않았던 그들은 스캐든 압스에 외주를 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 플롬의 사례가 빌 게이츠나 빌 조이의 이야기와 얼마나 유사한지 한번 생각해보자. 그들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겠다는 희망 따위도 없이 앞날이 뚜렷하지 않은 분야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들이 선택한 분야에서 그야말로 붐이 일어났고, 그들은 이미 1만 시간의 훈련을 치른 다음이었다. 그들은 완벽하게 준비 되어 있었다.두 번째 교훈(통계학적 행운)-터먼의 연구결과에서 보면 1903~1911년에 태어난 터마이트을 또 다른 그룹으로 분류하면 실패한 터마이트는 후자보다 전자에서 훨씬 더 많이 발견되었다. 1911년 이전에 태어난 터마이트들은 대공황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대학을 졸업했고, 당시 취업기회는 극도로 제한되어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터졌을 때는 30대 후반이 되었는데, 이는 본궤도에 오른 그들의 직업과 가정생활이 모두 엉망이 되어버렸음을 의미한다. 이들 세대는 통계학적으로 매우 불운했다. 20세기 최고의 재앙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덮쳐왔기 때문이다.세 번째 교훈(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빌게이츠나 비틀스는 기회를 행해 뛰어들었다. 일에 의미가 없고 가치가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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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교육1.메리c보이즈가 본 정의의 교육정의의 교육에서 저자가 시사하는 바를 짧게 이야기하자면 ‘인간이 없는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바탕으로 인간은 어떤 무언가와 끊이없이 관계를 맺고 그 무언가를 문화라고 표현을 한다. 문화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은 두 부류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문화의 혜택을 많이 받은 자를 강자 문화의 혜택을 덜 받는 사람을 약자로 표현을 한다. 그리고 문화의 혜택을 많이 받는 자가 문화의 혜택을 덜 받는 사람을 지배하며 억압자로 표현을 하고 억업당하는 자를 피억압자라고 한다. 따라서 피억압자에게 억압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만드는 비판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정의의 교육이다. 방법으로는 대화로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억압자와 피억업자가 대화로서 가장 최우선의 기준을 세우며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최이상의 것으로 저자는 바라보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메리c보이즈가 말한 종교교육의 관점에서 저자를 바라 볼 수 있다. 종교교육자들은 사회질서의 재구성에 전념한 것은 하나님이 계시하는 기본적인 현장을 이 세상, 그중에서도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이해했다는 것을 뜻한다고 하였다. 또한 종교교육은 회심 대신에 성장을 핵심 개념으로 삼았다. 저자가 말하고자 했던 억압자와 피억업자의 대화를 통한 정의의 실현은 사회의 재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최우선의 기준을 찾아가는 것은 피억압자와 억업자의 불만을 없애는 것으로 사회의 질서를 만드는 것이다. 신학을 사용하기 보다 사회적이고 과학적인 것을 활용하여 신학적 논쟁에 정력을 소비하는 것을 막고 사회참여에 더욱 열정을 쏟는 것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종성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는 종교교육에서 말하는 사회과학이 담당하는 것이다라고 메리c보이즈는 말한다. 정의의 교육은 신학과는 무관하며 사회참여의 성향이 강하다라고 말 할수 있다.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심하주고 의식화 교육을 통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는 것은 정의로운 사회를 조성한다는 메리c보이즈의 말과 일치한다.2.자신의 말로 정리하기정의란 단어를 생각해볼 때 ‘정의롭다 정의를 추구하다. 정의를 지키다. 정의를 구축하다.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한 세일러문과 같은 수퍼희어로들을 떠올릴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슈퍼맨, 배트맨, 에스퍼맨과 같은 수퍼히어로는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구하고 개인의 소원을 들어주며 부조리한 사회에 대항하며 정의를 일구어 낸다. 저자는 정의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인식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인간 없는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인식이라는 것이 우리의 피부 내부와 외부에 존재하는 것 즉 주체와 객체 사이에서 끊임없이 복잡 미묘하게 “거래되고 있는 과정”이다. 쉽게 말해 나와 상대방 나와 환경 뭐.. 나와 자연은 사물상 나누어져 있지만 끊임없이 관계되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사회와 문화속에서 살아간다. 사회는 구조상 인간을 제한된 범위안에서만 사고하게 한다. 그리고 문화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과 혜택을 받는 사람으로 나누어 열등감을 갖게 한다. 따라서 정의 교육의 중대한 목표는 비판력있는 자각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침묵을 깨고 나와 자신의 발언권을 되찾고 완전히 의식있는 주체가 되어 주변의 상황을 과감히 변화시킬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비판의식은 제한된 범위안에서만 사고할 수 있게하는 의식을 없애주고 토지제도와 같은 인간성을 매장시키는 것으로부터 자유케 만들어준다. 이러한 비판의식과 비판의식을 통한 행동이 일어나면 정의를 인식할 수 있다.그러므로 정의를 교육하는데 있어서 “나는 듣고 잊는다. 보고 기억한다. 행동하고 이해한다.”라는 옛 말이 생의 도입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 말의 뜻은 우리는 행동과 심사숙고의 가정을 일치시켜서 정의를 행함으로써만이 정의를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비판의식과 행동이 같이 가는 인식론을 통하여 정의에 대한 여러주장을 펼치고 있다. 교육에 있어서의 정의를 살펴보겠다. 저자는 교육을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의 관계라고 표현했다. 지금까지의 교육에서 가리치는 자의 임무는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였고 학습자의 임무는 그 전달받은 자식을 흡수하는 것이었다. 일방적인 관계만이 존재했다. 하지만 저자는 교육이 전달이 아닌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의 관계라고 표현했다. 교육이란 비판적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더넓은 사고와 경험을 갖게 하고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자가 일방전인관계가 아닌 서로 동등한 위치에 서서 대화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대화는 ‘듣는 관계’다라고 표현했다. 무조건적으로 지식을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질문하며 질문에 고심을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지식은 질문에 대답하는 데서 생겨난다. 새로운 지식은 새로운 질문에 던지는 데서 생긴다. 당신이 질문에 하는 방법을 배웠다면 학습하는 방법을 이미 배운 셈이다”라는 말이 있다. 결론지어 대화하는 교육에서의 정의는 가르치는 자가 배우는 자의 위에 서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위치에 서서 대화하는 정의가 실현되는 것이다, 기독교신앙의 관점에서 보는 정의에서 살펴보자 먼저 출애굽사건을 통해 구약시대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됐다, 애급에서 고통 받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하나님께서는 애굽이 아닌 가난한 자와 박해받는 자의 편에 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해 내며 슈퍼히어로서 활동하셨다. 신약시대에서는 예수님께서 삭개오의 사건을 통해 정의를 실현하셨다. 로마군을 돕던 삭개오는 매국노로 여김을 받고 있었으며 지나가던 예수님은 바로를 돕는 삭개오에게 벌을 내리시지 않고 오히려 사랑으로써 용서하셨다. 그 후 삭개오는 자신의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주었다. 즉 예수님의 사랑이 삭개오에게 전달되어 정의가 실현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바울전도사건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된것을 불수 있다.바울은 십자가의 엄청난 사건을 환상을 통해 인식하고 극적으로 변하였다. 공정하든 공정하지 않던 무엇이나 다 동등하게 사랑하고 받아들임을써 조건 없이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서 혁신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은 정의를 보여 주셨다.기독교 신앙에서의 정의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모든 인간은 유일하고도 동등한 가치가 가능한 한계까지 사랑받고 용납되도록 보장되었다. 이것을 이웃사랑이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이웃사랑을 통해 기독교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 정의가 왜 사회 속에서 실천되기 어려운지를 저자는 사회의 계급과 권력의 구조에서 찾는다. 이 책은 사회를 억압자와 피 억압자라는 단순한 구도로 놓고 생각하기 좋아하는데 너무 단순해 보이지만 우리가 가진 조건을 단순화함으로서 문제를 더 명확히 하는데 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는 문화권의 영향을 통해 문화적 권력을 소개 하고 문화적 권력을 통해 정치와 경제까지 말하고 있다. 문화의 혜택을 받은 억압자와 그렇지 못한 피억압자는 계급이 나누어 질 수밖에 없다. 계급뿐만이 아닌 본래부터 갖고 있던 생각 또한 억압자와 피억압자를 나눈다. 예를 들면 흑인과 백인을 들 수 있다. 흑인은 항상 백인보다 하등하다. 백인이 더 우월하다는 인식 때문에 아무렇지 않은 상태에서도 열등의식을 느끼는 것이다. 또한 농부와 종의 관계에서도 늘 듣고 복종하는 데만 익숙해서 문제를 해결할 줄 모른 다는 생각 열등감. 즉 지나온 사건들이 알게 모르게 흑인의 인 식속에 뿌리 박혀 지금까지도 존재하는 것이다. 문화적 권력은 사람들이 모르게 작용되어 정의가 실현되기 더욱 어렵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정의교육으로 정의에 자각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한다. 정의에 자각이란 옳았던 것이 이제는 잘못되었다는 생각, 한 때 신봉했으나 더 이상 신봉할 필요가 없는 제도의 지지를 포기, 복종하기를 거부할 때 중대한 변화는 바로 그때 발생한다. 그러한 변화의 발생은 진정한 교육의 산실이다. 정의 교육은 깨어있게 해준다. 앞장에서 제시한 대로 비판의식을 갖게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타고난 권리이다. 비판의식은 자동적으로 개발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진정한 교육의 산물이다. 문화에 억압당해 있을 때 사람들에게 억압당하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정의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항상 갈등이 있다. 그 갈등 뒤에는 화해가 있다. 갈등과 화해는 통해 진정한 평등함을 갖기 위함이다. 라고 저자는 표현한다. 피억압자들의 무기는 속된 말로 '쪽수'이다. 각개 전투로는 승산이 없기에 사정을 공유하는 이들의 집단적 자각을 통해 함께 일어나게 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그러기 위해 스스로의 사회적, 계급적 위치 즉 소외의 정도를 파악하고 문제의식을 공유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며 점점 그 운동의 강도를 높여가면서 스스로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 교육의 목표이다.
종교심리학Final project교수님:학과:학년:학번:이름:제출날짜:1.나의 경험천장은 항상 누렇고 물에 젖은 흔적들로 가득했다. 낡은 빌라였기에 그 천장은 더욱 음침하고 무서웠다. 혼자 있는 것이 무서워 불을 끄고 잘 수가 없었다. 항상 불을 켜고 침대에 누워 천장을 쳐다보다 잠이 들었다. 악몽에 시달리며 꿈에서 깨는 순간 온몸이 차가웠고 식은땀으로 베개와 이불은 항상 젖어있었다. 어느 날부터인가 침대에 누워 눈만 감으면 지옥이보였다. 한 없이 깊은 동굴 속에 끝을 볼 수 없이 깊은 낭떠러지, 괴생물체들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와 잡아먹을 것 같은 음산한 분위기와 공기, 발을 도저히 딛을 수 없는 이유는 지구에서 볼 수 없는 용암 덩어리들이 땅에서 춤을 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눈을 감으면 항상 같은 현상이 눈앞에 펼쳐졌다. 때론 이 상황이 꿈까지 이어질 때도 있었다. 그곳엔 아무것도 살지 않고 용암만이 들끓었다. 잠을 자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 학교에서 좋지 않은 일로 괴로워하고 있는 날에 잠이 들었다. 지금도 그 감정을 잊을 수가 없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그 감정이 나를 잡아먹을 것 같다. 지옥에서 마귀가 나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였다. 돈을 요구할 때도 있었고 내 부모님을 요구할 때도 있었다. 마귀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큰 바위를 들고 던지려고 하였다. 그 중압감은 엄청났다. 말로 도저히 표현 할 수 없다. 신음소리를 내며 꿈에서 깬다. 그 신음소리가 엄청났던지 깬 순간에도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어떤 날은 마귀가 꿈에서 깨어도 나온 적이 있었다. 어머니와 같이 잠을 자던 때에 어머니께서는 신음소리를 내는 것이 걱정이 되셨던지 깨우셨다. 꿈에서 깨어 나왔지만 꿈에 갖혀있던 마귀는 책꽂이 위에 올라가 바위를 던지려하고 있었다. 소리를 지르며 살려달라고 외쳤다. 어머니께서는 꼭 안아주시며 나를 진정시켰다.어머니는 초등학교 교사셨고 아버지는 사업가셨다. 두 분 모두 매우 바빴기에 할머니 댁에서 생활을 하였다. 또한 많은 학원을 다니며 항상고 너무 말하고 싶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의심에 영이 도사리고 있었다. 네 차례가 오고 입을 여는 순간 하나님께서 만나주셨다. 인간의 감정을 뛰어넘는 감정, 도저히 정의 내릴 수 없는 그 무언가, 하나님을 만났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은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청난 속도로 몸이 진동하기 시작했다. 안면 근육이 마비되고 눈 밑이 떨려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결국 이야기를 계속하려던 나를 셀 원들이 진정시켜주었다.이 체험이 있은 후 하나님의 존재는 분명해졌고 더 이상 추상적이고 확신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게 되었다. 행동의 변화는 율법으로 여겨졌던 것들이 존재자체가 분명해 짐으로써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었다. 이 체험은 신앙생활을 하는 잣대가 되어 지치고 쓰러질 때 기둥이 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극심한 기복 신앙은 항상 문제가 되었고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지 못했다. 많은 상처들로 하나님과 더 이상 관계할 수 없을 때 어느 한 교수님이 스스로 도움을 많이 주셨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과 다시 관계가 맺어지고 원인을 찾게 되었다. 신앙에 감정적인 요소가 너무 많았던 것이다. 말씀 없는 기도 말씀 없는 찬양 말씀없는 예배, 어떻게 말씀 없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산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였다. 십자가를 다시 찾기 시작했다. 처음 하나님께서 만나주셨던 그 십자가를 다시 기억하며 무엇인가에 의한 십자가가 아닌 십자가 그 자체를 만나고 싶었다. 교수님과 기도하던 중 그 목마름을 하나님께서 알아주셨던지 십자가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순간 배가 찢어질 듯이 조여 왔다. 아프지 않았다. 온몸이 마취가 된 것 같았다. 몸에서 힘을 뺄 수가 없었고 가장 심했던 것은 배 부분이었다. 숨을 제대로 쉴 수 가 없었다. 마음은 뜨거웠고 십자가란 단어가 맴돌았다. 이 감정은 세상 그 어느 것으로도 느낄 수 없는 것이었다.2.신학적, 성경적 해석예언과 환상은 성경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다. ‘스올’에는 여러 개념이 포함되어 있다. 죽음의 상태 혹은 몸과 영혼의 분리 상태를 가리키는 경우가 있다(욥 14:13, 14 17:13, 14 시편 89:48 호 13:14). 단순히 무덤을 의미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야곱이 그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야생동물에게 먹혀 죽을 줄로 알고 탄식하면서 자신도 “슬피 울며 음부로 내려가리라.”고 말했다(창 37:35, 44:31). 혹은 악인들을 형벌하기 위한 장소를 가리키는 경우가 있다. 시편 9편 17절에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열방이 그리하리로다”하였다. 히브리어 성경의 ‘스올’을 헬라어 번역본은 70인 역에서는 ‘하데스’로 번역하였다. 헬라어로 기록된 신약 성경도 ‘하데스’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하데스’ 역시 죽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경우가 있다(계 6:8, 20:14). 무덤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다(행 2:27, 31). 악인들이 죽어서 형벌 받는 곳을 의미하기도 하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부자와 나사로 비유에서 부자가 들어간 고통의 처소가 ‘하데스’ 곧 음부입니다. ‘지옥’이 있다. 이는 헬라어로 ‘게헨나’이며 악인들이 들어가는 영원한 형벌의 장소를 가리킨다(마 5:22, 23:33). 예수님께서는 지옥을 가리켜 헬라어로 ‘게헨나’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불못’혹은 ‘불과 유황의 못’이 있다. 이는 요한계시록 19장, 20장, 21장에 기록되어 있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기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 일을 말해주기도 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3. 심리학적 분석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현상, 경험들이 있을 때에 항상 성경적, 신학적으로만 분석을 한다. 이것은 잘못되었다고만 말 할 수 없지만 설명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현상과 경험들을 쉽고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이를 설명하여 성경적,신학적이 갖고 있는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이를 성경적, 신학적으로만 바라본다면 보편적으로 바라볼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내가 느꼈던 지옥이 성경적으로 보았을 때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지옥이 아니다라고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린 성경 이외의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심리학과 연결지어 설명할 수 있다.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기이하고 신비한 체험들을 하는 사람이 더욱 늘어났다. 인간이 도저히 느낄 수 없었던 일, 비이성적인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이러한 현상들이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주로하는 이야기였지만 지금 시대에서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신비한 체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신비주의자라고 이야기를 한다. 신비주의는 일반적인 인식 방법과는 달리 직관, 통찰, 또는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과 영적 진리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신앙을 이해 할 수 있다는 전제 위에 서있다. 신비주의는 어떤 하나의 감각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모든 감각들을 골고루 개발하고 훈련함으로써 감수성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다. 내가 느꼈던 지옥에 대한 현상은 신비주의에서는 신비한 체험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이것이 직관이고 통찰, 계시일 수 있다는 것이다. 신비주의도 신학처럼 여러 가지 색깔을 갖고 있다. 우선 여러 가지 색깔을 통해 내가 느꼈던 신비주의가 어떠한 신비주의 인지 알아보자 첫 번째로 자연신비주의는 말그대로 자연과 하나과 되는 것이다. 자연을 신에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하얀 파도를 바라볼 때 파도와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이다. 자연 신비주의는 모든 피조물과 하나가 되는 경험이다라고 자아를 버리고 신과 하나가되는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 나의 경험과 연결해서 설명을 하자면 경험을 했을 당시의 나이를 생각하면 의식적으로 자아를 버린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 것이고, 지옥을 보는 것과 자아를 버림으로써 신과 하나가 되는 플라톤 신비주의와는 관계가 없다. 네 번째로 기독교 신비주의가 있다.인간은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정신 신체적 통일체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구별되는 존재이다. 물질은 악하지 않고 오히려 선하다. 예를 들어 인간의 몸은 성령이 거주하는 성전이다. 또한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대립하는 초자연 대 자연의 관계가 아니라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이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느끼는 깊은 경외심, 삶의 목적에 대한 뚜렷한 인식과 헌신을 찾아 볼 수 있다. 나의 경험에서 지옥을 느낀 것은 기독교 신비주의의 관점에서 본다면 하나님께 느끼는 경외심과 연결외 될 수 있다고 생각이된다. 경외심은 대상에 대한 존중, 이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올 수 있다. 하나님께서 지옥을 보여주심에 경각심이 생기게 되고 이것으로 인한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삶의 뚜렷한 목적과 인식이 생길 수 있다. 지옥을 경험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존재가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이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한다는 삶의 목적 또한 의미가 부여된다고 생각이 된다. 마지막으로 실용주의 신비주의가 있다. 이 신비주의는 최근에 들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신비주의보다 우리의 삶을 강력하게 지배하고 있다. 아무리 바쁜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다룬 4가지 신비주의에서는 명상을 중요시 여겼고 이 명상은 일상생활이 아닌 국한된 장소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용주의 신비주의는 말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신과 합일됨을 느끼는데 쉽게 예를 들어 표현하자면 사람이 정말 많은 지하철에서 명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누구나 다 갖고 있고 이 명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잠들고 있던.
구세군와동 행복한 뉴스 스크랩 및 느낀점ㅇ출처-http://group.globalnews.kr/child/10개 스크랩 요약1)성폭력에 대해-오늘은 가톨릭 센터에서 나오셔서 우리아이들이 성폭력 예방교육을 했습니다성폭력은 신체적 정신적 육체적인 것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우리아이들이 열심히 잘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엇보다더 열심히듣고 선생님 말씀도 잘듣고 선생님과 퀴즈도 풀면서 성폭력에 대한 많은 상식을 쌓았습니다 성폭력이란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서 낮선사람을 따라가거나 그러는일이없을거같다2)1박 2일 여름갬프를 다녀와서-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여름 캠프를 떠났습니다 두밀리 자연학교 생소하지만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우리는 즐겁게 차에 올라닸습니다 물놀이를 가서 물놀이를 하고 와서 저녁을 먹고 막간을 이용하여 과자따먹기과 밀가루 사탕먹기를하고 페가 체험에 나셨습니다 아디들은 무서워 하면서도아주 재미있어했습니다 우리에 하루는 그렇게 저물어가고 다음날이되어 우리는 서울랜드로 떠났습니다3)창의력방문회를 다녀와서-아이들과 함께 서울에 학여울 역에서 하는 창의력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한듯 우크렐라를 배우고 3D입체영상도보고 자기가 되고 싶은 꿈에 대해생각도해보고 그옷도입어보고 전기에 소중함과 우리가 어떻게 전기를 아낄수 있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정말 즐겁고 뜻깊은시간이었습니다4)학급친구끼리 책을 돌려봐요- 부산 명진초등학교에서 6학년 7반은 지난 달 "책 빌려읽기" 의 시작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책 빌려 읽기는 담임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어린이가 7000원씩 모아 산책 32권을 한 학기 동안 돌려 읽는 것이다. 이날 어린이들은 책을 쌓아 두고 책을 싫어하는 나태귀신, 책을 찢고 험하게 다루는 걸레귀신, 물러가도록 빌며, 열심히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겠다고 다짐했다.5)사생대회를 다녀와서-아이들과 항께 사생대회에 갔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춥지만 즐겁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며 각자자기들만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거기 선생님들이 그림잘그린다고 칭찬도 듣고 아이들은 더욱 신이나서 재미있이었습니다.6)2011년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도서지원사업-11월 16일에 아이들이 매우 좋아할만한 일이 벌어졌다.그것은 바로 전국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안산지부와 안산대학교가 함께하는 이 바로 그것이다.7)다문화가정지키미봉사선생님송별회-2011년 4월 19일에 처음 센터에 오셔서 1년 7개월을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돌봐 주셨던 선생님 2분(박범옥,이명애)선생님께서 오늘을 끝으로 마지막 수업을 하셨다.8)예절교육-예절교육을 진행하면서 각자 본인이 생각하는 예절, 즉 내 생각에 이런 예절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예절에 대해 A4 용지에 적어 보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보며 주변 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나로 인해 피해가 가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9)현대자동차토요아트드라이브체험-아동19명이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아트센터Y에서 3D 블랙아트전을 관람하며 직접 카메라를 들고 사진으로 연출하며 그 사진을 통해 다시 스토리를 만들어 춤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체험활동을 열었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춤을 통해 스토리를 연출하며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귀한 체험이 되었다.10)신한은행 하나외환경기-신선수들을 직접보니 너무 신기하고 신났습니다. 열띤응원과 함성으로 70-61로 우승을 하고 . 올시즌6연승을 올리며 통합 7연패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 화이팅!!느낀점스크랩을 하며 복지에 관심을 많이 두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신학대에 다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관심을 두지 못한 점이 상당히 부끄러웠습니다. 에듀리즈 캠프로 봉사활동을 여러 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경을 못썼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다.스크랩을 하며 아동복지센터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배울거리를 계속해서 전달하는 것이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비록 신문에 나와있는 모습들을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사진을 통해 그들의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요즘은 아동복지센터라는 이름을 갖고 복지의 진정성보다는 비리가 더 많은 센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스크랩한 곳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아 보기 좋았다.이번에 대학원 시험을 보며 어떤 목회자가 되어야 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 생각은 교회 안에서만 이루어진 생각들이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회당이나 성전에서 일을 하신 것보다 밖에서 사회참여?를 많이 하셨다. 병든 자와 약한 자들을 위해 거리를 돌아다니셨다. 복지센터의 기사를 읽다보니 기독교보다는 카톨릭이 보이지 않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또 다른 놀라움을 주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들이 생각났다. 소사본동 주민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이야기할 기회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카톨릭교회가 나누어준 쌀을 먹고 있었다. 서울신학대학교라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교회를 이끌어가야할 청년들이 이렇게 넘쳐나고 있는 곳에서 바로 옆 이웃인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참 안타까웠다. 교회에도 복지시설이 많았으면 좋겠다. 교회는 세상을 위해 존재하지만 요즘 교회는 교회를 위한 교회가 참 많다. 교회의 이름으로 복지를 하는 것도 참 많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이제는 교회가 세상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때 인 것 같다.
날 짜 : 2012/12/14부부를 위한 성경공부학 과 : 기독교교육과교수명 : 박 종 석 교수님학 번 : 2007021049과목명 : 교과교육론이 름 : 정 원 근-교생 때 만들었던 교안을 토대로 부부를 위한 성경공부에 대한 내용으로 다시 재구성하였습니다.Ⅰ. 단원명? 대단원 성경적인 관계 회복? 소단원 ▶ 예수님의 사랑방법을 알자▶ 서로 다름을 이해하자▶ 배우자와 서로 교제해보자Ⅱ. 단원 설정의 이유? 교육 목적인구비 이혼률을 보면 한국은 단연 1등을 달리고 있으며 계속해서 심각해지고 있 다. 때문에 사랑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인간의 사랑은 결국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신 예수님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한 다.Ⅲ. 학습 목표? 대단원의 목표예수님 사랑의 방법을 알고 실천함으로 오해의 관계를 회복하자.? 소단원의 목표1. 이해 면 - 상대방을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이해한다.2. 태도 면 ? 배우자를 다름으로 생각하고, 이해한다.3. 실천 면 - 다름의 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한다.Ⅳ. 지도상의 유의 사항1.논리적인 전개를 위해 학습지도 계획 내용을 충분히 숙지한다.2.수업 내용이 대체적으로 밝은 내용이기에 수업이 가볍게 느껴지지 않게 조심한다.3.수업의 흐림이 끊이지 않게 영상과 영상 사이에 설명을 매끄럽게 한다.4.예수님의 사랑방법을 알려줄 때에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ppt와 프레지를 통해 주위를 이끈다.5.배운 것을 바로 실천 할 수 있게 강조한다.주 제(단원명)성경적인 관계 회복학습 목표1. 예수님의 사랑방법을 알자2. 서로 다름을 이해하자3. 나와 다른 배우자와 교제해보자지도상의 유의점1.논리적인 전개를 위해 학습지도 계획 내용을 충분히 숙지한다.2.수업 내용이 대체적으로 밝은 내용이기에 수업이 가볍게 느껴지지 않게 조심한다.3.수업의 흐림이 끊이지 않게 영상과 영상 사이에 설명을 매끄럽게 한다.4.예수님의 사랑방법을 알려줄 때에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ppt와 프 레지를 통해 주위를 이끈다.5.배운 수업을 바로 실천 할 수 있게 강조한다.단 계학 습 내 용교 수 - 학 습 활 동학습형태 및 자료시간교 사부부도입수업 준비공과에 필요한 자료를 설치하고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공과5분전)인 사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성경공부를 맡은 정원근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안녕하세요.만나서 반갑습니다.(1분)기 도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것보다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완전한 계획하신 속에 우리의 만남을 허락하여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가운데 행해지는 모든 것들이 주님 안에서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렷습니다. 아멘아멘.(2분)흥미 유발혹시 개그콘서트에서 불편한 진실이라는 코너 다들 아시죠?어머니와 딸이 등장할 건데 둘의 대화에 집중하면서 보세요.네.http://clip.kbs.co.kr/zzim/index.php?markid=2394344(5분)동영상 시청(시청)전개준비된 질문보기에는 이들의 대화가 잘 이루어 졌나요?아니요.(3분)혹시 이 동영상과 같이 대화에 벽을 느낄 때가 있나요? 동영상에 사람들의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말만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다음 영상을 보고 영상에서 나오는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 자유롭게 이야기해 볼까요?도움자료시청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것은 어떤 말인가요?부부 한명 한명씩 이야기한다.PPT(1분)준비된예시여러분이 이야기 한 것 외에도 우리는 더 많은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시 보여주기)그렇듯 한 가지 질문에 여러 가지 답이 나온 이유는 서로 다른 생각의 틀이 있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이 다양한 대답을 했던 것도 각각의 생각의 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생각의 틀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각자가 자라온 환경과 성격 그리고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이러한 생각의 틀을 고려하지 않고 상대방을 대하는 것을 자칫 서로의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PPT(3분)준비된영상시청영상시청영상시청(3분)준비된질문자. 이번 영상은 어떠하였나요?부부 한명 한명씩 이야기한다.(1분)설 명혹시 가운데 있는 여자가 무슨 말을 했는지 이해 할 수 있었나요?하지만 우리가 전혀 알아듣지 못한 말을 그녀의 친구들은 모두 이해하고 공감했습니다.(1분)전개설명 요약이 두 가지 동영상에서 대화가 잘 이루어지거나 혹은 단절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서로의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사람들은 각기 자신만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사랑표현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불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관계단절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의 사랑표현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해야합니다.(2분)책 소개영어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한국인에게 미국인이 “I love you”라고 한다면 그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 할 겁니다. 서로의 언어를 안다면 서로의 대화가 이루어지겠죠.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에서는 사랑하는 표현을 5가지로 나누었습니다.여러분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가요? 제가 나누어준 설문지를 통해서 자신의 사랑의 언어에 대해 알어보도록 합시다.(1분)설문지 작성설문지 작성프린트물(5분)발 표자, 다 해보셨나요?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가요? 저의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사랑이 나왔습니다. 저는 항상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해야하는 사람이 생기면 인정하는 말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기도 하고 사랑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발표해보도록 합시다.우리 서로에게 자신있게 자신의 사랑의 언어를 소개해보도록 합시다(3분)전개발 표이 부분에서 부부의 사랑의 언어를 소개할 수 있게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끌어내며 너무 진지하지 않게 이야기한다.활발한 분위기이지만 진중함 속에 이야기한다.(5분)이 유이처럼 사랑의 언어는 다른사람의 이해를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해하는 목적을 두고 있는 학문인 심리학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지식이나 경험으로 잘아는 심리학자들끼리 결혼을 하였다고 가정해봅십다. 아니 실제로 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해야할 것같지만 결국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유명한 웃음전도사의 자살이야기를 들어보셨습니까? 상식적으로 이해가가지 않습니다. 결국 인간의 사랑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사랑의 언어를 배웠지만 이것에 대한 한계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사랑의 한계를 뛰어넘은 인간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으로써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때문에 우리 사이에는 반드시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완전한 사랑을 하셨는지 알아봅시다.(2분)설 명베드로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이자 예수님이 아끼는 제자 3명중 한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자신을 3번이나 부인 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또한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고도 그가 고기를 잡으러 간다고 떠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을 떠나 고기를 잡고 있는 베드로에게 끝까지 찾아가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말과 함께 그를 품어주었습니다.사마리아여인사마리아 사람은 당시에 유대사람들이 사람취급도 하지 않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인과 피가 섞여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일재시대에 일본사람과 한국사람 사이에서 난 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마리아 여인은 성적으로도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삶의 갈급함을 결혼으로 풀어보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재혼을 5번이나 했었습니다. 때문에 아무 물을 길으러 오지 않는 정오에 혼자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볼 낯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까지 그녀를 찾아와 그녀를 품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