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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관춘 인적자원개발론 기말고사 정리
    HRD 기말고사 시험 대비 12시에 시험인적자원개발의 개념 및 구성요소를 (간략히) 설명하시오자원에는 물리적 자산, 재정 자산, 인적 자원이 있는데 인적자원이란 조직에 고용된 사람으로 비가시적이고, 비계량적이라 효용성 측정이 어렵고, 위기발생시 제일먼저 삭감하기 쉬운 대상으로 그 중요성이 간과되기 쉽지만 조직의 성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자원이다.이들을 개발한다는 것은 조직 내에서 수행(일을 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식, 기술, 역량을 증진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개인을 개발하는 것인 개인개발과 조직 내에서 직업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경력개발과 조직의 효율성, 효과성, 수익성을 늘리는 수행관리와 조직의 사명, 전략, 구조, 정책과 절차, 업무환경, 경영관행, 리더십의 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조치들을 통해서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조직개발로 구성된다. 이들 네 요소는 ‘초점’과 ‘결과’라는 두 가지 기준에 따라 살펴 볼 수 있다.1) 조직의 자원 : 물적 자원, 재정적 자원, 인적 자원2) 인적자원- 조직에 고용된 사람- 고정자산(물적 자원)이나 유동자산(재정적 자원)처럼 정형화된 측정기준과 방법이 부족하여 가치를 측정하기 어려움3) 개발 : 조직내에서 수행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식, 기술, 역량을 증진시키는 것4) 인적자원개발(HRD) : 조직의 수행역량, 능력, 경쟁력 그리고 변화가능성을 강화를 위하여 수행되는 조직적인 조치들과 활동들 그리고 경영관리 행위들을 통해 조직의 학습, 수행,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1) 개인개발 : 현재의 업무와 관련된 수행개선에 초점2) 경력개발 : 미래의 업무와 관련된 수행개선에 초점3) 수행관리체제개발 : 조직의 수행역량과 능력강화에 활용4) 조직개발 : 조직의 문화와 효과성을 강화시킴으로써 인간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수행을 개선1) 개인개발- 새로운 지식과 기술 그리고 개선된 행동의 개발- 훈련, OJT 등2) 경력개발- 미래의 업무를 위한 기술개발에 필요한 개인의 흥미, 가치 역량, 옮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평가 :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지만 학습과정에서 다루었던 자료, 정보, 지식을 다시 검토, 적용해 봄으로써 학습과 변화는 촉진될 수 있다. 교육과 분리된 활동이 아니라4) 학습활동 이후의 전략- 적용 : 행함으로써 배운다는 원리이다. 훈련이 끝난 후 바로 그것을 업무에 적용할 떄 가장 효과적인 학습과 변화가 이루어진다.- 강화와 피드백 : 긍정적 강화와 피드백이 이루어질 때 행동은 반복적 경향을 보인다 또한 강화와 피드백은 직원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수행방식을 촉진함으로써 학습전이를 유발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반성 : 직원들이 새로운 지식, 기술, 행동을 통합하고 전이하도록 보장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 가운데 하나이다. 직원을 반성을 통해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고,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며, 조직 내부의 장애요소들에 대처하고, 향후에 기술과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적용할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한다.- 기대-적용-점검 : 학습과 변화 활동 이전에 관리자는 기대하는 것을 직원들과 토의하고 업무에 새로운 학습을 적용하게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수행의 개선과 조직의 사업성과 향상을 평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3단계 방법을 통해 학습전이도를 높일 수 있다.- 인정과 보상: 학습전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금전적인 보상이 있어야 한다. 동시에 격려나 인정 같은 비물질적 보상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ssulkj/80069058475" 2장 개인개발|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ssulkj" 일시불경력개발의 목적과 멘토링과 코칭의 차이점을 설명하시오경력개발의 목적은 직원들을 개발하고 승진키기며,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서이다. 멘토링과 코칭의 차이점은 멘토의 어원은 ‘오디세우스’가 전쟁을 나가며 아들 ‘텔레마코스’를 친구 ‘멘토’에게 맡기고 나갔던 것에서 유래 된것으로 멘토링은 멘티의 전인격적인 성장을 포함한다.반면/ssulkj" 일시불계획된 우연이론과 쉐인의 경력 닻이론을 비교 설명하시오경력닻이론은 미국의 심리학자 shein이 소개한 이론으로 개인과 환경이 일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경력닻의 유형에는 8가지를 제시하였습니다. (관리능력, 기술/기능적 능력, 안전/안정성, 도전정신, 자율성과 독립성, 온전한 삶, 봉사와 헌신, 기업가 정신)(기술,기능역량닻/관리역량/안전,안정/사업가적 창의성/자율, 독립/봉사,헌신/순수도전/생활양식)경력닻과 개인이 하고 있는 일이 일치하지 않으면 직원들은 불안하고, 비효율적이고, 스스로를 비참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반면에 계획된 우연이론은 우연을 만들기 위해서는 계획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데 과연 내 의도대로 경력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습니다. krumboltz교수가 실제로 비즈니스 종자사들을 만나며 조사해본 결과 80%의 경력은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대로 흘러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획된 우연 이론'의 다섯가지 포인트가 중요한데, 이는 바로1. 호기심 (curiosity)2. 끈기 (persistence)3. 유연성(태도와 환경 변화)(flexibility)4. 낙관성(새로운 기회를 보는) (optimism)5. 위험감수(risk taking)입니다. 우연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다섯 가지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다. (‘열린자세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우연을 열린 자세로 대한다면 우연은 어느 순간부터 의미있는 사건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바탕이 된 이론입니다. 어느 이론이 옳고 그른 것이 아닌 경력 닻이론을 견지하며 자신의 욕구와 재능에 맞춰 경력을 쌓아가되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기술,기능역량 닻 : 주로 일 자체의 내용에 의해 흥미를 얻고 오직 자기 역량의 기술적이거나 기능적인 영역에서의 진보를 선호하며, 일반적으로 관리적 업무를 싫어함관리 역략 닻 : 주로 정보가 부적하거나 불확실한 상황하에서 문 또다른 형식지로 변하는 과정으로 언어나 숫자와 같은 심벌을 통해 다양한 개념을 조합하고 체계화시키는 과정입니다. 매뉴얼을 통해 조직 전체로 공유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내면화(형식지가 암묵지로 변환하는 과정으로 형식지를 지속적 실행과 자기강화를 통해 체화시키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은 조직의 암묵적 지식기반의 일부분이 되고 가치있는 지식자산이 됩니다.)가. 자료(Data)자료는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 단순한 사실을 의미한다면,나. 정보(Information)정보는 자료를 수집, 정리, 분석하는 가운데 단순한 사실에 인간이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다. 지식(Knowledge)우리가 지식사회라고 할 때의 지식은 정보 중에서 이용자의 목적에 맞을 뿐 아니라 유용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일 때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라. 지혜(Wisdom)자료, 정보, 지식을 거쳐 유사한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즉각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개인의 몸에 자연스럽게 체화된 경우를 말한다.윤리적 위기관리 법칙에 대해 설명하시오윤리적 위기극복에 실패한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비윤리적인 행동이나 제품 책임에 관련된 문제제에 봉착하게 되면 확실한 증거가 발견되기 전까지 모든 사실을 부인하는 전형적인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HBR은 기업이 윤리적 위기에 봉착했을때는 첫째, 실수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둘째, 책임지겠다는 점을 분명히 하라. 셋째, 똑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을 것이란 확신을 심어 주라. 넷째, 유감을 표명하라. 다섯째, 사과의 타이밍을 잘 선택하라고 하고 있다.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자 존경받는 기업의 공통점은 바로 위기를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내부 시스템이 기업문화로 정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윤리적 위기는 종업원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 인식에서 싹이 튼다. 따라서 위기를 예방하는 최선의 전략은 작고 사소한 것을 정확히 하거나 바로 교정하는 ‘디테일의 힘’ 법칙을 경영전략화하는 것이다.마텔사의 예처럼 어렵게 신뢰를 회복하는 사례옳은지 그른지의 도덕적 법칙을 알 수 있고 나아가 개인이 행하는 구체적인 행위에 관련되는 도덕적 의무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인간으로서의 의무 자체를 위해 행동할 때 비로소 윤리적인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정언명법의 첫 번째 공식은 보편성과 가역성이다. 보편적 법칙에 따른 행동이 의무감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었을 때 비로소 도덕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단언한다. 예상되는 어떤 행동의 결과를 놓고 저울질하지 말라는 것이다.칸트의 정언명법 두 번째 공식은 사람은 단순한 수단으로써가 아니라 목적 그 자체로 대하라는 것이다. 어떤 사물이 쓸모가 있다는 것은 ‘효용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은 쓸모나 효용성과 관계없이 그 자체가 목적으로서 무조건적인 가치를 지닌다. 나에게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올바른 것이다. 따라서 나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고,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이다.이러한 의무주의도 한계점이 제기된다. 우선 현실에 적용하기에 문제점이 많다는 비판이 있다. 예를 들어 기업경영에서 윤리적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할 때 모든 사람들을 고려하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의무 자체를 위해 의무를 수행하라고 말하는 도덕은 따듯한 인간성, 자발성, 창조성과 같은 성질을 향상시키거나 촉진시키지 못한다. 의무 자체를 위해 아버지가 아이들을 사랑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의무주의는 의무 사이의 상충이 있을 경우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다는 문제도 지닌다.그러나 의무론적 윤리에 대한 이 같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칸트의 이론은 21세기 기업경영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선 개인이 어떤 상행위를 할 때 그 행위의 선악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모든 사람이 나와 똑같이 행동하기를 내 자신이 기꺼이 바랄 수 있는지 자기 자신에게 되물어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빼빼로를 만드는 회사의 사장이라면 내가 만든 빼빼로를 내 자식에게도 먹일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빼빼로를 만들어야 한다.또한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
    경영/경제| 2013.04.07| 8페이지| 1,5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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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12 윤리적 이기주의와 상대주의
    Chapter12 윤리적 이기주의와 상대주의경제학은 숫자로 이루어진 학문이다. 그리고 그 숫자는 사람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탐욕을 향한다. 윤리적 이기주의란 행동의 결과를 중시하는 것으로 공리주의와 비슷하지만 오직 나 자신의 이익과 행복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다르다. 대표적인 사례는 엔론이다.윤리적 이기주의는 인간 행위의 윤리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로부터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윤리적 이기주의가 지니는 유일한 효용가치는 반면교사로서의 가치라는 혹평도 있다. 윤리적 이기주의는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점과 기업의 목적은 이윤의 추구라는 점에서 타당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다른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짓밟는 데 있다. 엔론 역시도 자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게임의 규칙과 윤리를 저버렸다. 따라서 윤리적 이기주의가 기업경영의 윤리적 준거로 정당화되려면 기업 세계에서 기업 간 경쟁이나 이익의 충돌이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또한 윤리적 이기주의에서 주장하는 이익이나 행복이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소녀시대의 군무를 보고 느끼는 기쁨과 샤갈의 그림을 보고 느끼는 기쁨에는 차이가 있다. 기업경영에서도 마찬가지로 단기적인 이익(기쁨)에 치중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윤리적 상대주의는 선과 악은 시대와 민족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간주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보편적인 윤리는 없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국가간의 차이를 존중하는 문화적 상대주의와 논리적 궤를 같이한다. 그러나 윤리적 상대주의가 야기하는 문제는 무엇보다도 개인의 행위에 대한 무책임과 게으름을 호도하는 이론이라는 지적이다. 둘째, 윤리적 상대주의는 일상적인 삶의 경험과도 모순된다. 너도 옳고 나도 옳다는 식의 논리는 여러 사람의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갈등 상황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데 요구되는 준거를 제공하지 못한다.나이키의 원가절감을 위해 세워진 공장이 아동 노동 착취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나이키의 공장은 윤리적 상대주의에 의하면 제3세계에서 아동 노동은 법적 문제가 없거나 관행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괜찮지 않냐는 주장도 있지만 모국의 기준에서는 아동 노동 착취이기 때문에 비난의 대상이 된다. 이럴 때는 윤리적 상대주의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철학이론들이 제시하는 여러가지 원칙을 균형있게 고려하여 딜레마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지금까지 윤리경영의 실천에 대해 읽으면서 나는 임경호라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었는지 반성해보았다. 그리고 주변이나 환경의 압박에 때때로 타협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윤리경영을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고 이 판단은 옳고 그름이 명확하기도 하지만 윤리적 딜레마에 마주하기도 한다는 것을 배웠다. 윤리적 딜레마에서 판단을 내리는 것은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쉽지 않다. 그래서 오랜 시간 철학자들의 격렬한 논쟁에 이루어진 이유이기도 하다.최근 카다피의 비참한 최후를 보면 “naked strength”의 중요성을 상기하게 한다. “naked strength”란 자신의 지위나 권력을 모두 벗어버린 후에 사람들에게 받는 평가이다. 42년간 리비아를 지배했던 최고 경영자의 말로는 너무나 비참했다. 그는 윤리경영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퇴임 후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한국의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naked strength”는 강력하다. 서거 이후에도 그가 살던 봉하마을에는 2000만명이 다녀갔다. 이 행동이 “naked strength”를 높이는가? 라는 질문도 윤리경영을 위한 좋은 지침이 아닐까 생각했다.
    경영/경제| 2013.04.07| 1페이지| 1,000원|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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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10 의무 및 정의론과 의사결정
    chapter10 의무 및 정의론과 의사결정공리주의는 윤리적 의사결정이 기업이 성취한 결과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결과론적 윤리관에 대한 비판으로 나온 것이 임마뉴엘 칸트를 중심으로 하는 의무론적 윤리관이다. 그는 도덕적인 판단은 결과가 아닌 그가 행한 행동의 동기나 이유에 의해 좌우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종업원을 기업의 목적 달성을 위해 단지 수단으로 취급하는 경영방침을 통렬히 비판했다.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부정직도 허용할 수 있는 결과주의적인 공리주의와 달리 의무론은 윤리적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결과에 대한 고려 없이 단지 우리의 ‘의무감’에 따라 결정할 것을 촉구한다. 인간은 선천적인 선한 의지가 있기 때문에 어떤 행위가 옳은지 그른지의 도덕적 법칙을 알 수 있고 나아가 개인이 행하는 구체적인 행위에 관련되는 도덕적 의무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인간으로서의 의무 자체를 위해 행동할 때 비로소 윤리적인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칸트가 말하는 도덕법칙은 십계명과 같이 특정한 행위를 규정하는 특정한 법칙이 아닌 보편성을 얻은 준칙을 말한다. 즉 인간은 보편적 도덕 원칙에 의해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언명법 혹은 양심의 절대적인 도덕률이라고 한다.정언명법의 첫 번째 공식은 보편성과 가역성이다. 보편적 법칙에 따른 행동이 의무감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었을 때 비로소 도덕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단언한다. 예상되는 어떤 행동의 결과를 놓고 저울질하지 말라는 것이다.칸트의 정언명법 두 번째 공식은 사람은 단순한 수단으로써가 아니라 목적 그 자체로 대하라는 것이다. 어떤 사물이 쓸모가 있다는 것은 ‘효용성’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쓸모나 효용성과 관계없이 그 자체가 목적으로서 무조건적인 가치를 지닌다. 나에게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올바른 것이다. 따라서 나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고,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이다.이러한 의무주의도 한계점이 제기된다. 우선 현실에 적용하기에 문제점이 많다는 비판이 있다. 예를 들어 기업경영에서 윤리적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할 때 모든 사람들을 고려하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의무 자체를 위해 의무를 수행하라고 말하는 도덕은 따듯한 인간성, 자발성, 창조성과 같은 성질을 향상시키거나 촉진시키지 못한다. 의무 자체를 위해 아버지가 아이들을 사랑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의무주의는 의무 사이의 상충이 있을 경우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다는 문제도 지닌다.그러나 의무론적 윤리에 대한 이 같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칸트의 이론은 21세기 기업경영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선 개인이 어떤 상행위를 할 때 그 행위의 선악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모든 사람이 나와 똑같이 행동하기를 내 자신이 기꺼이 바랄 수 있는지 자기 자신에게 되물어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빼빼로를 만드는 회사의 사장이라면 내가 만든 빼빼로를 내 자식에게도 먹일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빼빼로를 만들어야 한다.또한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라는 칸트의 주장은 윤리경영의 중요한 원리를 확인시켜준다. 뉴미 공장의 성공사례가 그 예이다. 도요타가 페쇄된 GM의 뉴미 공장을 승계하면서 원래 직원 그대로 쓰게 되었는데 이후 성과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고 성과의 비결은 그들을 사람으로서 대했던 덕분이었다. 이처럼 노동자를 존중하는 것만으로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또한 칸트의 윤리적 행위의 동기로서의 동정심을 배격하는 주장도 기업경영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윤리적 의무감에서 행위 하기보다는 그때그때의 기분과 감정에 따라 행위 하려 한다면 아무리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라 하더라도 윤리적인 사람이라 할 수 없다. 도덕적 원칙이 없는 인정이야말로 사회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학연과 지연, 혈연에 의해 이루어지는 의사결정이 그 예이다.칸트의 의무론적 윤리 범주에는 존 롤스의 정의론이 포함된다. 정의의 원칙은 공정함과 평등의 문제에 관련된다. 따라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결정하는 도덕적 기준은 모든 사람에게 사회적 혜택이나 부담이 공정하게 분배되느냐에 달려있다. 그는 공정한 판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입장을 도외시한 상태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롤스의 원초적인 상태를 추론하는 방법은 개인의 선입견과 삶의 경험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다. 이를 무지의 장막이라 한다. 무지의 장막에서는 내가 어디에 속할지 모르기 때문에 공정하고 어디에 치우침이 없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선을 추구하는 원칙을 정할 수밖에 없다.무지의 장막에서의 제1원칙은 동등자유권의 원칙으로서 모든 개인은 동등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원칙에 따라 기업 근로자의 개인권 침해는 부당하다고 할 수 있다. 제 2원칙 b는 모든 사람이 사회의 기회와 부담에 대해 동등한 기회와 혜택을 가질 때 정의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제2원칙 a는 격차원칙으로 생산적인 사회는 불평등을 수용하되, 모든 사람에게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가정 어려운 형편에 처한 구성원들의 처지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다.기업이 의무론적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고 이치에 맞지 않는 말처럼 보이기도 한다.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도덕적 의무감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자선단체에서나 가능한 말처럼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탐스슈즈는 어리석을 정도로 의무감에 의해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 물건 하나가 팔리면 빈민국에 신발 하나를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1+1원칙인데 소비자로부터 존경을 받고, 큰 성장을 이루어 낸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라는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뉴미공장의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 시대의 인간은 자신의 존엄성을 보장 받기 힘들다. 10년을 넘게 충성해도 경기가 안 좋다는 변명으로 하루아침에 해고 당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을 존중해 주는 것을 무엇보다도 환영하고, 또한 충성한다. 조선시대 말기 김좌진 장군은 큰 부자였다. 그가 독립운동을 하기로 결심하면서 그 집안의 노비들을 모두 해방시켜주었다. 노비들은 인생에서 처음으로 자신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했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그들은 목숨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 김좌진의 독립군 부대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독립운동을 이끌었다. 기업은 이처럼 의무론적 의사결정을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경영/경제| 2013.04.07| 2페이지| 1,0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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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11 덕목 및 배려 윤리와 의사결정
    Ch11 덕목 및 배려 윤리와 의사결정우리는 누군가를 평가할 때 그의 개별적인 행동보다는 전체적인 인간의 됨됨이를 본다. 이것이앞의 공리주의와 의무론과 덕목이론의 차이점이다. 공리주의는 행동의 결과를 중요시하고 의무론은 행동이면의 동기를 강조한다. 공리주의와 의무론의 공통점은 사람의 행동에만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덕목 윤리는 사람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 하는 ‘행동 중심’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하는 ‘행위자 중심’으로 개인의 도덕적 성격이 미덕인지 악덕인지를 파악한다.덕목윤리에서 제기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사람을 도덕적으로 선한 존재로 만드는 성격의 특성은 무엇인가?’ ‘도덕적 덕목의 특징적 성격은 어떤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덕목 윤리의 창시자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도덕적 덕목이란 특정한 목적에 따라 인간이 하는 행동 습관을 말한다. 다시 말해, 덕목이란 ‘성공적인 인생을 영위하기 위한 습관적이며 선한 성격 특징’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행동습관 이라는 것이다. 상황, 감정에 따라 성실하다가도 불성실하다면 습관이 아닌 것이다.또한 궁금한 것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도덕적 덕목의 특징적 성격은 무엇인가?’이다. 이에 아리스토텔레스의 해답은 습관적으로 항상 ‘중간지점’을 취하는 것이다. 즉, 감정과 행동, 욕구에서 양극으로 치닫거나 부족한 것이 아닌, 그 중간지점에 해당하는 덕목을 키우라는 것이다. 과도한 야망이나 야망이 없는 성격은 악덕이고 중간지점인 ‘적절한 야망’이 덕목이라고 한다.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중간 지점인 윤리적 덕목이 인간의 욕망을 올바른 이성으로 통제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올바른 이성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좋은 습관이 개발된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사회적’이기에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선한 본성이 개발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덕목 윤리에서는 한 개인의 성격이 그가 속한 공동체에 의해 크게 규정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래서 그가 속한 공동체가 그의 성격에 대해 평가하는 중요한 윤리적 기준이 되는 것이다.하지만 덕목이론도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인간본성론에 대한 비판은 무엇보다 윤리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어떤 명확한 규칙이나 원칙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윤리적인 원칙으로 채택하기가 어렵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덕목 윤리자들의 반론은 우리가 미덕을 개발하여 행동으로 실천하고 이를 통해 도덕적이 된다면, 바로 그것이 윤리적 행위라는 것이다. 원칙 위주의 윤리 이론과 덕목 위주의 윤리 이론은 서로 무관한 것이 아니며 덕목 윤리는 원칙 윤리와 동일한 행동을 지지하고, 원칙 윤리는 덕목 윤리와 동일한 도덕적 성향을 지지한다.덕목이론은 도덕적 원칙을 제시하는 윤리이론들이 간과하고 있는 명료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우선, 덕목 이론은 기업을 포함한 사회적 기관이나 실천 행동들을 평가하는 매우 가치 있는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둘째, 덕목 윤리는 특정한 전문가 단체에 속한 개인의 윤리를 결정하는데 유용한 잣대가 될 수 있다. 셋째, 같은 맥락에서 덕목 윤리는 윤리적 기업경영을 위해서는 먼저 기업의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그를 준수하는 데서 출발할 것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윤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지름길로서 외부공개테스트를 제시한다.배려 윤리의 핵심 개념은 한 개인과 가치 있는 밀접한 관계, 특히 의존관계를 지닌 특정한 사람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배려 윤리는 사물에 대한 배려, 사람을 돌보는 배려, 사람을 위한 배려의 형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배려 윤리에 따르면, 윤리적 과제란 보편적이고 불편부당한 도덕적 원칙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가치 있고 밀접한 관계에 있는 특정한 사람들의 선에 관심과 배려를 보이는 것이다. 관계란 개인과 개인 혹은 개인과 단체의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구성하는 보다 광범위한 관계의 시스템을 포함한다. 따라서 배려 윤리는 공동체 윤리와 맥을 같이한다. 개인 간의 관계만틈 공동체 관계도 중시하고 있다.배려윤리 또한 비판을 받고 있는 점이 있다. 우선, 부당한 정실주의를 심화시킨다는 지적이다.그러나 옹호론자들은 모든 윤리적 원칙들이 본래 서로 상충한다고 주장한다. 윤리 원칙이 요구하는 것은 모든 도덕적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고려할 사항들의 경중을 재고 서로 다른 요구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다. 또한, 배려윤리가 요구하는 것을 모두 충족시키려고 하면 결국 남을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비판이다. 이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배려 윤리는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우선적인 관심이 윤리적으로 가치 있음을 제시한다. 이런 측면에서 배려윤리는 공정함과 보편성을 강조하는 다른 윤리 이론들이 결여하고 있는 중요한 개념을 보충하고 교정할 수 있다.기업경영은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관심이 핵심이 된다. 배려윤리에 기초한 기업 경영의 접근은 첫째, 기업의 생존과 성패에 영향을 가지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상응하는 관심과 배려를 보이는 것이다. 둘째,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배려의 우선순위를 시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배려윤리를 통해 기업의 주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사실 고등학교때 매우 극단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대학 진학만을 중시하여 1분의 시간이라도 낭비하는 것을 싫어했다. 그래서 남을 위해 1분이라도 기다리는 것이나 나를 위해 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을 무가치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중학교 때는 오히려 그 반대의 극단이었다. 아무런 공부의 의지가 없이 노는 것만이 좋았다. 아까운 시간을 아깝다는 생각 없이 낭비했다. 이렇게 양 극단을 한번씩 체험하고 난 후, 항상 균형을 찾는 것이 지금까지 습관이 되었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덕목이론은 큰 공감을 일으켰다. 항상 균형을 추구하다 보면 극단에 치우치는 것을 경계한다. 그래서 나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것은 모난 돌이 되지 않기 위함이다. 극단에 치우친 생활을 하면서 많은 적을 얻고 친구를 잃었다. 그래서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긴 시간 동안 추구했던 균형 잡으려는 행위가 대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덕목 윤리라는 것을 알고 윤리라는 것은 나의 생활에 근접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경영/경제| 2013.04.07| 2페이지| 1,000원| 조회(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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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09 공리주의와 의사결정
    Ch09 공리주의와 의사결정공리주의는 기업분석가들은 물론 정부기관이나 기업 및 법이론 학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의사결정 기준이지만 기업이 윤리적 위기에 처했을 때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위해 경영자가 사실을 은폐하는데 이용하기도 한다. 한국의 대기업 위주 성장은 공리주의에 기반한 사고방식이다. 한정된 자원하에 최고의 유용성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대기업 위주의 성장으로 외화를 벌어오고 그 과정에서 근로자들의 노동착취는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공리주의는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유용성을 가져다 주는 것이 선이라고 주장하고 행위 공리주의와 규칙 공리주의로 구분한다. 규칙 공리주의는 개인의 행위가 타당한 행위규칙과 일치하면 옳고, 위반하면 그르다는 입장으로 타당한 행위규칙을 결정하는 것은 유용성이다. 행위 공리주의는 어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에서 한 행위의 결과가 다른 가능한 행위의 결과보다 더 많은 유용성을 가져오는지가 중요하다는 입장이다.그러나 공리주의는 태생적으로 한계점이 있다. 우선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선’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일치하지 않고 있다. 둘째로, 누가 결정하는 것인지에 대한 합의가 없다. 셋째로, 결과만 중시할 뿐 행위는 판단하지 않는다. 넷째, 건강이나 안전, 자유, 평등, 미와 같은 비경제제의 비용과 이득의 측정의 어려움 다섯째, 공리주의는 개인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과 마지막으로, 정의와 관리의 원칙이 공리주의에서는 필연적으로 무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바이스 교수는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이해관계적 분석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다른 행위에 비해 특정한 행위를 선택할 경우, 소요될 비용과 이익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를 생각하라.그 비용과 이익을 비교하기 위해 어떠한 정보가 필요할 것인지를 생각하라비용 이익 분석을 설명하고 정당화시키기 위해 사용할 절차와 정책을 구상하라손익 분석 및 그에 따른 결론을 규정하고 정당화시키는 데 적용할 가정을 명확히 하라손익 분석이 끝난 후 각각의 이해관계자에게 내가 책임질 도덕적 책무가 무엇인지를 자문해 보라한국에서 공리주의의 이미지는 대기업이 국내 소비자나 중소 협력업체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합리화 도구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자동차 기업이 수출용 상품에는 더 좋은 부품과 옵션을 제공하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이다. 하지만 철저하고 구체적인 분석이 이루어진다면 공리주의적 의사결정만큼 합리적인 의사결정도 없을 것이다. 만약 책에 제시된 포드의 핀토 결함 리콜과 관련된 결정에서 사망자의 발생으로 예상되는 피해를 더 높게 책정했다면 설계를 변형하는 방법을 택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기업의 분석과 관련하여 간과할 수 없는 것이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힘이다. 기업의 비윤리적 행동은 SNS를 통해 전세계로 전파된다. 렉서스 결함으로 사망한 일가족의 동영상이 유투브를 통해 전파된 것을 예를 들 수 있다. 이제 공리주의가 합리화 도구라는 오명을 벗어나 합리적인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기대한다.
    경영/경제| 2013.04.07| 1페이지| 1,0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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