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공통 절차 설명]1. 수입상과 수출상간에 매매계약 체결2. 수입상이 매매계약서(Offer 등)을 근거로 거래 외국환은행에 L/C 개설 의뢰3. 신용장 개설은행은 수출상 통지은행에 L/C 발행 송부(통지)4. 신용장 통지은행은 수출상에게 L/C 내도 통지5. 수출상은 신용장에서 요구되는 제품 생산 및 화물 선적을 위한 운송계약 및 선적 Booking (해상 or 항공)6. 수출상은 신용장에서 요구되는 제품생산이 완료되면 물품지 소재 관할세관에 수출신고7. 세관에서 수출품 검사 또는 서류심사를 통하여 이상이 없을 경우, 수출신고 수리 및 신고필증 교부8. 운송계약 및 선적 Booking시 수출 선적대기 장소로 수출화물 보세운송 및 터미널을 통하여 선적* 수출신고수리된 화물은 보세화물이며 선적시 선사에서 적하목록을 세관으로 전송9. 선사 또는 포워더에서 선적이 완료되면 B/L(선하증권)을 발급하여 수출상에게 교부10. 수출상은 L/C에서 요구하는 선적서류 및 환어음을 작성하여 매입은행에 매입의뢰(NEGO)11. 매입은행은 수출상이 제시한 서류를 검토하고 이상이 없을 시 환어음 매입대금 지급(수출대금 지급)12. 매입은행은 선적(운송)서류를 개설은행에 송부하고 대지급한 어음대금을 청구13. 개설은행은 수입상에게 선적(운송)서류 도착 통지하고 수입상은 환어음대금(수입대금)을 지급14. 수입상은 개설은행에 환어음대금(수입대금)을 지급한 후 선적서류(B/L 등)를 인도 받음15. 개설은행은 수입상으로 결제받은 환어음대금을 매입은행에 지급(상환)16. 수입상은 수출대금 지급(결제)후 인도받은 선적서류 중 Original B/L을송인(선사 또는 포워더)에게 전달하고 운송인은 회수.17. 선사는 수입상에게 물품인도조건에 따라 선임 등을 징수하고 D/O(화물인도지시서)를 수입상에게 교부18. 수입상은 직접 또는 관세사를 통하여 세관에 수입신고19. 세관에서 수입검사 또는 서류심사 후 이상이 없을 경우 관세 등 제세를 징수하고수입신고필증을 수입상에게 교부20. 수입상은 운송인에게 받은 D/O와 세관으로 부터 교부받은 수입신고필증을수입화물이 장치되어 있는 CY 또는 CFS에 제시하고 보관료, 작업료 등을 정산 지급21. 대금정산이 완료되면 해당 CY 또는 CFS에서 차량을 통하여 화물을 반출하여 수입상의 공장에 도착 .[수출절차]ORDER 받기까지의 과정해외시장조사 → 신용조회 → 거래권유/거래제의 → 조회 → 확정오퍼 → 수락 → 승낙 → ORDERORDER 받은 후신용장(L/C)도착 → 수출승인 → 수출물품조달 → 무역금융수혜 → 제품생산 → 수출검사 → 포장 → 선적서서류작성 → 해상/항공운송계약 → 적하보험 계약 → 수출신고필증 발급 → 국내운송 → 선적서류취합 → 수출대금회수 → 사후관리1. 교섭 개시 및 수출계약 체결판매자인 수출자는 충분히 수출가격을 검토하여 구매자에게 희망조건을 명기한 오퍼(Offer)를 제출합니다. 이에 대해서구매자는 오퍼의 내용을 검토하고, 승낙할지의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교섭의 경우에 따라 여러 번의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를 거쳐서 계약이 성립됩니다.☞ 가격조건, 인도조건, 유효기일, 선적일자, 요청서류 등..추가 수정이나 보완할 사항이 계시면수입자에게 조정 요청 문서를 발송하여 상호 조정 완료후 최종 계약을 진행 하시면 됩니다.2. 수출물품 생산 및 공급수출자는 수출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제조업체 또는 공급업체에 내국신용장 개설 또는구매확인서를 발급 하여 수출물품을 공급 받게 됩니다.☞ 제조업자 또는 공급자로부터 완제품을 공급받을 경우에는 계약의 조건에 따라 양도자 (공급하는자)에게 최초 계약을 근거로 하여 국내 지정한 목적지까지 물품을 도착하는 계약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3. 선적서류 작성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 포장명세서(Packing List) 등을 작성하며, 원산지 증명서등을 요구할 시는 상공회의소에 신청하여 발급하셔야 합니다.4. 선사 또는 포워더 선정선적에 관련하여 수입자가 선사 또는 포워더를 Nomination(지정)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선임 견적을 통하여 선사 또는 포워더와 계약 또는 지정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5. 선복 예약 신청지정한 선사나 포워더에게 상업송장(C/I), 포장명세서(P/L)를 메일 또는 팩스로 전달하여 선복예약 (Booking)을 합니다.☞ 선복예약(Booking)은 생산 완료일정, 수출지역, 물량 등을 감안하여 사전에 의뢰하셔야 합니다.6. 선복예약한 Booking Note입수Booking Note는 선적스케쥴에 의거 확정된 선박 및 화물도착지, Closing Time, 항해일수등 세부적인 내 용을 가지고 있으며, 귀사에서 내륙운송 또는 수출면허시 화물 도착지에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7. Check B/L 발행 요청 및 검토Booking 완료시 지정된 선사나 포워더로부터 Check B/L을 발급받아 계약서상에 요구하는 사항과 오자, 탈자 등을 검토하고 수정사항을 변경 요청하시면 됩니다.8. 수출통관 의뢰상업송장과, 포장명세서를 관세사에게 송부하며, 수출신고 완료시 해당 관세사로부터 수출신고필증을입수하게 됩니다.☞ 수출신고는 선적전에 이루어져야 하며, 수출신고는 출발지 또는 도착지등 화물의 정위치에서 수출신고 를 하셔야 합니다. 수출의 경우, 검사 지정 비율은 적지만 수출신고후 검사가 지정되어 검사 감정시 화물이 해당 신고위치에 없을 경우에는 허위 수출신고가 됩니다.9. 운송수출자는 선사나 포워더를 통하여 입수한 Booking Note상의 출항지 장치장소까지 물품을 운송합니다.10. 선하증권(B/L) 수령수출자는 선적이 완료되면 선사나 포워더로부터 선하증권(B/L)을 수령합니다.11. 매입서류 작성(신용장일 경우)대금회수를 위해 신용장에서 요구하는 환어음 등 매입서류를 작성합니다.12. 매입 의뢰 및 대금회수(신용장일 경우)신용장에서 요구하는 환어음, 선하증권,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보험증권 등 서류를 작성하여 거래은행에 매입을 의뢰합니다. 제출된 서류에 대하여 하자사항이 없으면 매입은행으로 대금을 수령합니다.13. 관세환급 진행선적이 완료되면 수출신고필증상에 지정된 환급업자는 관세환급 절차에 의거 세관으로 부터 관세환급을 받게 됩니다.[수입절차]공급자/수입상품선정 (해외) → 수입계약 체결 → 수입승인 → 수입신용장개설 →선적(운송)→ 서류수취/수입대금결제 → 수입화물통관/국내운송 → 사후관리1. 수입 인도조건 파악OFFER을 입수시 수입화물 인도조건, 대금지불조건 등...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화물 인도조건이 FOB이하(FAS,EXW..)조건일 경우 선임을 귀사에서 지불하기 때문에 포워더를 통하여 사전에 선임을 확정하셔야하며, 필요에 따라 적하보험을 부보하셔야 합니다. 본 조건하에 선임 미확정시 일반적인 선임으로 물류비 가중을 가져옵니다.2. 선적 통지 수령수출자가 선적이 완료되면 수입자에게 선적통지를 합니다. 수입자는 선적통지를 받으면 선적된 세부상세내 용을 파악하고 수입면허 및 운송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헤어 자격증 미용학개론1. 기본정보 2. 자격정보 3. 시험정보 4. 활용정보기본정보 01Contents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간 : 한국 자격 검정원 (3) 응시자격 : 제한 없음자격정보 02Contents (1) 자격개요 1. 미용업무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공중위생 분야 . 미용사 ( 일반 ) 은 미용의 업무 중 머리 , 화장 , 네일 (nail) 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미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제정된 국가기술자격증이다 . 2. 미용 산업의 세분화 , 전문화 , 추세에 맞추어 피부미용을 자격제도화 함 . 2008 년부터 미용사 ( 일반 ) 과 미용사 ( 피부 ) 로 분리되어 시행하고 있다 . (2) 주요업무 1. 미용사 ( 일반 ) 은 헤어 및 두피 , 메이크업 , 네일에 관한 적절한 관리법과 기기 및 제 제품을 사용하여 일반 미용 업무를 수행하는 자격증이다 . 2. 구체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 모양을 내며 모발손질 , 파마 염색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 3. 손톱과 발톱을 손질하거나 화장하고 , 의료기구나 의약품을 사용하지 아니하는 눈 눈썹손질을 하며 , 얼굴손질 및 화장을 담당한다 .시험정보 03Contents 구분 시험과목 검정방법 및 시험시간 필기시험 1. 미용이론 2. 공중보건학 3. 소독학 3. 피부학 4. 공중위생법규 객관식 4 지 택 일 형 60 문항 (60 분 ) 실기시험 미용작업 작업형 (2 시간 20 분 ) (1) 응시자격 1.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 연령 , 학력 , 경력 , 성별 , 지역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 2. 주로 직업전문학교 , 미용학원 등에서 이론과 실기를 배우고 자격시험에 응시 한다 . (2) 시험과목 및 검정방법 (3) 합격기준 : 필기 . 실기 - 100 점 만점으로 하여 60 점 이상 (4) 필기시험 면제 : 필기 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2 2 년간 필기시험을 면제 한다 .ContentsContents활용정보 04Contents (1) 창업 : 자신의 미용실을 창업하여 직접 운영할 수 있다 . 미용업의 창업은 미용사 면허를 받아야만 가능하다 . 공중위생법상 미용사가 되려는 자는 미용사자격을 취득한 뒤 시 , 도지사의면허를 받도록 하고 있다 . (2) 취업 1. 주로 미용실에서 취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웨딩숍 , 호텔 , 예식장 , 방송국 , 화장품 제조및 판매회사 등에 취업하여 미용업무를 하 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 있다 . 3. 메이크업실 , 두피관리실 , 네일아트숍 등으로도 취업이 가능하다 . (3) 우대 1. 미용 분야 채용 시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는 경우가 많다 . 2. 국가 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간 및 일반기업 패용 시 그리고 보수 , 승진 , 전보 , 신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 받을 수 있다 . (4) 가산점 전문대학 및 4 년제 대학교의 미용 관련 입학 전형 시 학교에 따라 자격증에 가산점을 주기도 한다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KIA Design Management왜 기아를 조사하였는가 ? 국내 2 위 기업의 혁신적 경영 위기 극복을 통한 경쟁력 향상 수입 자동차와의 경쟁의 심화기아 자동차의 흐름 ㆍ회사명 : 기아자동차 ㆍ대표이사 : 정성은 , 서영종 ㆍ대표업종 :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ㆍ설립일 : 1944 년 12 월 11 일 ㆍ자산총계 : 15,452,278 백만원 ㆍ자본금 : 1,848,652 백만원 ㆍ결산기 : 12 월 결산 ㆍ본점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31 번지 ㆍ상장일 : 1973 년 07 월 21 일 ㆍ대표전화 : 02) 3464-1114 기업개요기아 자동차의 흐름 구 분 성명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 고 최대주주 현대자동차 보통주 134,285,491 38.67% 계열회사 주요주주 국민연금 보통주 8,415,470 2.40% - 등기임원 정성은 보통주 15,188 0.00% 대표이사 정의선 보통주 6,904,500 1.99% 사외이사 조동성 보통주 10,000 0.00% 사외이사 소계 보통주 6,929,688 - - 기업개요기아 자동차의 흐름 실패와 재도약 과거의 실패 1997 년 외환 위기 몰락한 이유는 바로 디자인 1998 년 현대와 합병인수 기아만의 특색이 없어짐 정의선씨가 기아자동차 사장으로 부임 야심작 ‘ 로체 ’ 의 실패 디자인 경영의 기폭제기아 자동차의 흐름 실패와 재도약 2 . 재도약 (1) Core Competitive 으로써의 디자인 선언 - ' 차량 라인업의 디자인을 업그레이드시키고 감각적 디자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기아차 만의 고유하고 우수한 디자인으로 기아차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세계시장에서 승부할 것 '기아 자동차의 흐름 실패와 재도약 2 . 재도약 (2)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 영입 출생 1953 년 ( 독일 ) 소속 기아자동차 ( 부사장 ) 학 력 왕립예술대학 수 상 2003 년 독일연방 디자인대상 경력 2002 폭스바겐 디자인 총괄 책임자 1994 아우디 디자인 총괄 책임자기아 자동차의 흐름 실패와 재도약 2. 재도약 (3) 기아차 디자인 방향 제시 - The simplicity of the straight line (4) 디자인 기업 PR 광고 -’ 디자인 기아 ( DESIGN Kia)‘기아 자동차의 흐름 실패와 재도약 2. 재도약 (4) 디자인 기업 PR기아 자동차의 흐름 실패와 재도약 2. 재도약 (6) 패밀리룩 ( Family look) 탄생 - 호랑이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처음으로 구체화 된 기아차만의 디자인 요소 포르테 쿱기아 디자인 경영의 성과 ▣ 차량 메이커별 국내 판매 추이 ( 단위 : 만 대 ) 2005 년 2006 년 2007 년 2008 년 증감율 현대 51.7 58.1 62.5 57.1 -8.6% 기아 26.7 27.1 27.2 31.6 16.2% GM 대우 10.8 12.8 13.1 11.7 -10.7% 르노삼성 11.5 11.9 11.7 10.2 -12.8% 쌍용 7.6 5.6 6.1 3.9 -36.1% ▣ 차량 메이커별 국내 승용차 시장 점유율 (%) 2004 2005 2006 2007 2008 현대 45.5% 45.5% 45.7% 46.5% 45.8% 기아 23.0% 23.4% 23.6% 22.6% 28.8% GM 대우 10.5% 10.3% 12.0% 12.9% 10.7% 르노삼성 9.6% 12.6% 12.7% 11.9% 10.6% 쌍용 11.4% 8.3% 6.0% 6.1% 4.1%기아 디자인 경영의 성과기아 디자인 경영의 성과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요인 !! 디자인 중심 - 모토로라 , 아이팟의 예 2. 혁신은 위에서부터 !! - 경영진의 혁신이 우선적으로 패밀리 룩의 도입 - BMW, AUDI 의 예기아 디자인 경영의 미래 새로운 경쟁자의 출현 수입 자동차 출시 - 특히 도요타 , 혼다 등 준중형급 고품질 중저가 모델 국내 출시 도요타의 캠리 혼다의 Accord기아 디자인 경영의 미래 우리의 솔루션 !!! 1. Core competitive 를 강화하라 - 오는 11 월 24 일 출시하는 K7!! 디자인을 통한 경쟁우위 2. Innovation marketing - 모바일 플랫폼이나 인터넷을 통한 혁신적인 marketing 3. On Going 할 수 있는 전략 - 기존고객의 유지 및 타사의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CRM system 등의 구축감사합니다 ~ Q A{nameOfApplication=Show}
편의점 충성도 확대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방안순 서 편의점 충성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고객 충성도 제고 방안 결 론 Q A(165 명 ) (74 명 ) (7 명 ) (2 명 ) (2 명 ) 사람들의 인식사람들의 인식 중요 고려사항 아님 배제되는 이유 ?? 다 거기서 거기라는 인식 팽배 씨 , 유 만의 차별성 구축 절실충성도 제고 방안 Motto : 나를 알아주는 유통 파트너 , 씨 , 유 ! Membership 씨 , 유 만의 차별성으로 신뢰와 애착 유도 H.PMembership 기존 멤버쉽 카드 : 적립에 무관심 , 강한 유인효과 부족 씨 , 유 만의 독립된 멤버쉽 card : 유인효과 극대화 Membership - SMS 발송 : 생일자 축하 , 홍보 메시지 - 이름 호명 서비스 : 고객 응대 시 호명 - 마일리지 적립 : 디지털 도장 cashbeeMembership 친밀감 , 홍보효과 제고 SMS 발송 OOO 고객님 !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매장 방문시 5% 할인해 드립니다 ^^ 씨 , 유 신제품 출시 ~! 즉석식품 OOO PB 제품 OOO… 고객 응대 시 , 이름 호명 호명 효과 : 친밀감 높이고 소속감 부여 마일리지 적립 : 디지털 도장Homepage 즉석식품 예약제 장바구니 서비스 여유과 안심 신뢰 제공 고객 시간 절약 , 파트너쉽 유도 자신을 챙겨주는 씨 , 유 이미지 유도Homepage 배달 서비스 특별주문 접근성 다소나마 극복 원하는 모든 상품을 갖춘 세븐일레븐Homepage 단골 손님 이벤트 한 점포 방문 일수 와 이용 금액 고려 방문 일수 환산점수 1~5 일 1 6~10 일 2 11~15 일 3 16~20 일 4 21~25 일 5 26~30 일 6 31 일 7 X 이용 총 금액 Ex) 6 일 이용 총 150,000 원 = 30 만점 Ex) 21 일 이용 총 100,000 원 = 50 만점최상의 고객 서비스 현 실태 - 매장 PT 의 서비스 정신 부재 → 원인 : PT 의 임의적인 선발 ( 시간 가능 여부만 고려 ) - 일부 불량스러운 외모와 옷차림으로 대외적 이미지 실추 매장 PT 를 무시하는 경향 , 부정적 인식 제공 Ex) PT 에게 반말과 욕설 , PT 직업에 대한 조롱고객 서비스 개선으로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 제공 최상의 고객 서비스 개선방안 - PT 서비스 교육 내실화 : 독려 수준으로는 효과 일시적 본사 → 점주 → PT 로 이어지는 정기적 교육 의무화 : SV 관리 철저 - PT 선발 기준 강화 : 책임감 , 성실성 파악 주력 - PT 복장 : 깔끔한 셔츠와 정장 바지 명찰 의무화membership 소속감 Best service 이미지 고급화 homepage 유통 파트너 loyalty 다시 찾고 싶은 결론Q A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흘러간 시간, 흘러가고 있는 시간-※목 차1. 들어가는 말2. 이미 흘러간 시간, 하지만 아직 존재하는 시간.2-1 과거를 쫓다2-2 흘러간 시간을 기억하다2-3 개인적인 과거, 각자의 경험2-4 여러 사상가들의 과거 인식3. 지금 이 시간, 존재하는 시간 그리고 흘러간 시간3-1 먼 공간, 하지만 동시에3-2 시간의 팽창4. 나가는 말1. 들어가는 말 - 과거에 대한 경험은 개인차가 상당히 크다. 어떤 사람은 파란만장했던 삶을 살았고, 어떤 사람은 순탄하고 평범한 삶을 살았을 것이다. 또 이런 경험의 개인차 속에서 어떤 사람은 과거의 아픈 기억 때문에 현재 자신의 심리와 정신 상태까지 힘들어 하고, 어떤 사람은 과거에 일어났었던 일들이나 추억에 대해 전혀 연연하지 않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이런 과거 속에서 그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과 그런 과거를 이해하려 했던 역사적인 논쟁과 생각의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시간의 흐름 속에 과거와 현재의 시간적 분리 개념과 시간이 흐름에 따른 과거와 현재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과 증명하기 위한 논쟁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2. 이미 흘러간 시간, 하지만 아직 존재하는 시간.2-1 과거를 쫓다과거 여러 학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가늠하며 과거 흘러왔던 시간을 추정하였다. 엄청나게 큰 시간적 추정이 있었는데 이는 1862년에 갑작스런 정지를 맞게 된다. 이 해 영국의 저명한 물리학자인 켈빈 경이 지구의 냉각속도에 입각하여 지구의 나이를 계산해보니 1억년을 넘는 것은 불가능하며 기껏해야 2천만 년 미만일 것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시간의 규모가 갑작스레 축소되자 지질학자와 생물학자들은 거대한 힘이 마치 대격변처럼 등장하여 지질의 형태와 생명 형태의 진화를 가속화 시켰다고 가정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수많은 논쟁 속에 지구의 나이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극과 극으로 요동을 치며 학자들은 지구발전의 패턴을 발견하려고 애썼다. 이것이 학자들이 과거 시간의 개념에 대해 통찰하고 논쟁을용하여 과거의 추억을 바라보며 회상에 잠기곤 한다. 물론 모든 과거를 간직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끝까지 간직하고 싶은 과거를 선택하여 필요로 하면 그 상황을 한 컷의 사진 속에 담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2-2 흘러간 시간을 기억하다1867년에 헨리 모드슬리(Henry Maudsley)는 기억이 신체의 모든 부분에, ‘심지어 심장 및 장벽에 퍼져 있는 신경세포에까지’ 존재한다고 말하면서 기관 기억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견해는 1870년에 독일의 심리학자 에발트 헤링(Ewald Hering)의 저명한 논문에서 다시 한 번 제기되었다. 살아 있는 세포 하나하나에는 부모의 세포가 겪은 모든 경험에 대한 기억이 들어 있고, 심지어는 그 이전 세대들의 경험까지 들어 있다고 결론지었다.) 물론 아직까지는 단순한 견해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 역시 모드슬리와 헤링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사람 내가 비록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있지 않더라도 내 몸속의 세포 하나하나가 과거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아노를 계속 치다보면 머릿속으로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가락이 기억하여 칠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프루스트의 소설에서 이런 세포의 기억을 찾아볼 수 있다. 소설 속에서 마르셀 프루스트가 바삭한 과자 한 조각을 곁들인 커피를 마시고 있을 때 갑자기 시골집에서 할머니가 차에 적셔주곤 하던 마들렌 조각이 생각났다. 이 에피소드에 관한 프루스트의 최초의 언급은 이러하다. “차에 적신 과자의 맛은 죽은 시간들(지성이 아는 한 죽어 있는 시간들)이 숨어 있는 은신처의 맛이다”) 지성으로서는 도저히 되찾을 수 없는 것을 차와 비스킷에 대한 몸의 기관 기억이 찾아낸 것이다.이와 같은 견해로 조이스는 이렇게 썼다. 기억 중에는 “사람들이 내면의 가장 어두운 곳에 숨겨두는 기억들이 있다. 그 기억들은 거기에 머물면서 기다린다. 언젠가 어떤 우연한 말이 갑자기 그들을 불러내기를, 그리하여 대단히 다양한 환경 중 하나에 직면특히 어렸을 적의 추억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심지어 아이가 어른이 된 후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많은 실험자료를 보아도 긍정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건강하고 올곧지만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거나 부정적인 시절을 보낸 아이는 전자의 아이에 비해 굉장히 소극적이고 삐뚤어진 삶을 사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과거는 우리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과거를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현재가 뒤바뀔 수도 있다. 이처럼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이냐에 대한 논쟁은 옛날부터 다양한 양상을 띠며 진행되었다. 대표 과거 긍정론자로는 딜타이와 베르그송이 있었다. 딜타이에게 과거는 지식과 의미의 원천이었다. 인간은 역사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이해는 역사적이고, 각자의 삶은 시간 속에서 발전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에 의해서만 이해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자서전은 우리가 생을 직접 이해할 수 있는 가장 교훈적인 형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베르그송은 인간은 과거를 통합하여 엄청나게 많은 기억들을 활용하여 현재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다고 했다. 무용수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그가 과거의 수많은 동작 경험들을 복잡한 네트워크 속에 통합할 수 있기 때문이듯이, 사람도 과거의 경험들이 이루어놓은 방대한 흐름을 현재의 행동이나 사고 속에 자유로이 편집할 수 있고, 그리하여 더욱 충실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딜타이와 베르그송의 의견에 공감한다. 특히 과거 자체가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각각 다르게 이해 될 수 있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각자 과거를 이해하는 방향과 이해하려는 과거의 기억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각각 과거가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2-4 여러 사상가들의 과거 인식과거가 어떤 식으로 사고방식이나 사회 형태를 형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 기울어졌는데, 19세기에 콩트, 헤겔, 다윈, 스펜서, 마르크스는 모두 철학이나 국가, 사회체제, 생명체으로 느끼고 싶어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되새김질함으로써만 살아갈 수 있는 짐승과 다름없는 존재다. 이러한 만성적 반추, 역사 감각의 비대화는 결국 인류, 국민, 문화체계 할 것 없이,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을 파멸시킨다.”) 10년 후 니체는 사적인 과거에 대한 과도한 의식이 그 사람의 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니체가 과거의 파괴적인 힘에 대해 분석했다면, 헨릭 입센(Henrik Ibsen)은 그것을 일련의 연극 작품을 통해 표현하였다. 그의 작품을 보면 과거의 기억들로 인해 등장인물들이 죽음에 이른다. 나 역시 니체와 헨리의 입장에 동의한다. 하지만 과거의 것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과거는 여태까지 자신이 쌓아온 경험의 산물이다. 이는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끼쳐 조금 더 나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신만의 지혜이다. 물론 니체의 말처럼 사적인 과거에 과도하게 집착해서는 안 될 것이다.위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에 대한 가치평가에 대해서는 많은 견해가 존재하였지만, 과거는 완전히 망각될 수 없기에 어느 정도는 과거를 인정하고 거기에 맞춰 살아가야 한다는 점에 대세가 기울었다. 다만, 과거에 접근 하는데 있어 사상가들 사이에서 최선의 방법에 관해 차이가 있었다. 프루스트가 수동적인 접근방식을 강조했다면 대조적으로 베르그송이나 프로이트, 헨리 제임스의 방법은 적극적인 것이었다.프루스트는 의식적인 노력으로는 과거를 되찾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과거는 그 어딘가에, 지성의 영역 밖, 우리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어떤 물질적인 대상 안에(이 물질적인 대상이 우리에게 주는 감각 안에) 숨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우연히 그 대상과 조우하여 그 대상이 움켜쥐고 있는 것을 되찾을 수 있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는 경험에서 우연히 떠오르는 기억의 수동성과 무의식성을 강조했다.인간은 과거가 연속적으로 현재를 갉아먹어 들어오는 걸 경험한다는 것이 베르그송의 신념이었다면, 그와 대조적으로 프루스트는 시간 속에 갑자기 주장했다. 과거의 발견에 있어서 능동적인 기획을 강조하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오직 프루스트만이 수동적인 면을 강조했다. 프루스트에게 있어 결정적인 단계는 무의식적인 기억이 떠오르길 기다리는, 수동적인 것이었다. 나는 베르그송보다는 프루스트의 의견에 동의한다. 인간의 의식은 마음대로 끄집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를 엄청난 노력을 한다고 해서 생각해 낼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프루스트의 말처럼 어느 순간, 그 상황에 부합하는 특정한 자극을 받았을 때 우연히 과거의 기적이 떠오르고, 그 떠오른 기억을 이제야 능동적으로 생각해내고,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3. 지금 이 시간, 존재하는 시간 그리고 흘러간 시간3-1 먼 공간, 하지만 동시에1912년 4월 14일 밤 타이타닉호는 북대서양의 빙원 속에서 항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망루에 있던 감시원이 코앞의 빙산을 급히 발견했고, 배는 급작스레 방향을 틀었으나 빙산을 긁고 지나가면서, 침몰 위기에 놓이기 되었다. 선장은 선원에게 조난 신호 타전을 명령했다. 몇 분 후 무선 주파수 내역이 신호들로 웅성거리면서 수십 척의 배가 타이타닉호의 재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무선 전신이 만들어 낸 마술. 즉, 현재의 동시성을 보여주는 엄청난 것이었다.위의 타이타닉의 일처럼 먼 곳의 사건들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은 현재의 경험 방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일찍이 1889년에 솔즈베리 경(Lord Salisbury)은 전신에 의해 가능해진 동시적 경험에 대해 이렇게 논평했다. “전신은 어느 특정 시점에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해 문명 세계 전체의 의견을 거의 한순간에 끌어 모았다.”)쥘 베른은 1888년에 쓴 공상과학 소설에서 ‘전화 언론’이란 걸 상상해보았다. 그리고 5년 후 그것이 현실화되었다. 어떤 기사가 뉴스 서비스를 개시하고, 종합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확대시켜 연주회, 연극, 주식 시황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한 곳에 집중시켰다. 이런 획기적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