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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종합뉴스 분석
    저녁종합뉴스 분석표 만들기-KBS1 2011.11.7.月-학과 이름※KBS 뉴스9※진행자 : 민경욱 앵커, 조수빈 앵커‘심층 취재’, ‘집중 진단’, ‘현장 추적’, ‘이슈 & 뉴스’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국내외 현안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종합뉴스1. 방송기사의 종류별 분석구 분스트레이트 기사리포트 기사논평 기사개 수4295방송기사의 종류는 총 8개가 있지만 이 일자의 뉴스에서는 세 가지 종류의 기사만이 보도 되었다. 스트레이트 기사는 객관적 사실의 객관적 서술에 가까운 단식, 토막뉴스이다. KBS뉴스9에서는 [간추린 뉴스]라는 코너를 만들어 단신뉴스를 전하였다. 리포트 기사는 앵커 멘트와 내레이션과 화면이 있는 것을 뜻하며, KBS뉴스9의 대부분의 보도가 리포트 기사이다. 그리고 논평 기사는 2분 정도 길이의 의견기사를 뜻하며, [이슈&뉴스]와 [집중보도]라는 코너를 이용해서 논평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2. 리포트 종류별 분석구 분사전 녹화물 리포트영상 리포트사이버 리포트개 수2711리포트의 종류는 총 7개가 있지만 이 일자의 뉴스에서는 세 가지의 리포트만이 사용되었다. 사전 녹화물 리포트는 뉴스 진행은 앵커가 생방송으로 하고 기자 리포트는 녹화물로 방영하는 방식이다. 주로 사전 녹화물 리포트를 사용한다. 영상 리포트 그 날 있었던 일을 짧게 영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KBS뉴스9에서는 [오늘의 영상]이라는 코너를 이용하였다. 사이버 리포트는 사이버 스튜디오를 이용한 리포트인데 [이슈&뉴스]코너에서 사이버 스튜디오를 이용하여 통계를 보다 상세히 보여주었다.3. 건당 보도 시간별 분석시 간보 도 기 사1분 19초헤드라인1분 51초北-中 국경 넘는 탈북자 사살 현장 포착1분 44초‘자폭용 수류탄까지…’ 목숨 걸고 탈출 러시1분 38초“명신대·성화대 퇴출”…구조조정 본격화1분 35초대교협 “내년 대학 등록금 평균 5% 인하 노력”1분 52초FTA 더 못 미룬다…박원순 “ISD 재검토해야”1분 25초국회 인분 투척…“FTA 괴담·불법집회 엄단”1분 20초필리핀서 한국인 3명 피랍…정부 “안전 확인”1분 37초피치, 한국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1분 36초그리스, 거국 내각 합의…이탈리아 시위 격화1분 25초북극한파 다시 시작? 올겨울 춥고 눈 많이 올 듯1분 47초기후변화의 시험대 서남단 ‘가거도’를 가다1분 41초승강기 갇혔을 땐 고유번호로 신고하세요1분 33초FBI “미군에 갱단 잠입…주한미군도 연루”6분 4초[이슈&뉴스] 길거리 공포, ‘묻지마’ 범죄1분 43초여 ‘쇄신·버핏세’ 논란…야 ‘통합·쇄신’ 진통3분 36초[집중진단] 경주마 첫 수출…해외 개척 해법은?1분 33초한국방송 최초 ‘장애인 앵커’ 첫 방송1분 31초보험금 타려고 학원장 10대 제자에 “불내라”1분 39초자신이 일하는 식당서 음식값 2,500회 절도1분 37초인터넷 신종 ‘메신저 꽃뱀’ 기승…피해 속출1분 32초‘결혼식 간 사이’ 시골 빈집만 골라 싹쓸이1분 46초아파트 경비원 2015년부터 최저임금 적용1분 36초‘4분의 기적’ 대규모 심폐소생술 체험행사1분 34초K-POP “단독 콘서트 유럽서도 자신”55초[간추린 뉴스] KBS ‘여기는 안나푸르나’ ABU상 수상 外1분 32초남북, ‘중국 단동’에 축구화 공장 설립1분 57초투수 4관왕 윤석민 ‘MVP 감격 눈물’1분 42초‘우승 왕따 같던’ 이정수, 월드컵 집중2분 1초[스포츠 포커스] 승부 조작 선수들 ‘속죄의 봉사’1분 30초신기의 누워서 슛! ‘버저비터 미학’1분 22초‘떠난 안현수 아쉽네’ 쇼트트랙 위기1분 38초호날두 해트트릭-메시 14호! ‘골 전쟁’25초[오늘의 영상] 스노모빌의 짜릿한 ‘공중제비 묘기’
    인문/어학| 2011.12.05| 3페이지| 1,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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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일간지 기사분석
    종합일간지 기사 분석표 만들기-조선일보 2011.10.24.月-학과 이름1. 사실/의견기사별 기사 분석구 분사 실 기 사의 견 기 사총합계개 수524698기사 작성 방식에 따라 사실기사와 의견기사로 나누는데 사실기사는 사건의 사실중심으로 작성한 것이고, 의견기사는 자신의 의견이 첨삭되어 기사를 작성한 것입니다. 제가 나눈 바로는 조선일보는 사실기사의 수가 의견기사의 수보다 조금 더 앞서고 있으나 그 차이가 아주 미미합니다. 주로 사회나 국제에 관련된 뉴스를 사실기사의 방식을 많이 따르는 편이였고 문화, 스포츠 관련 뉴스와 논설은 의견기사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2. 작성양식별 기사 분석구 분역피라미드중괄식미괄식양괄식개 수560402작성양식은 역피라미드, 중괄식, 미괄식, 양괄식 이렇게 네가지가 있습니다. 역피라미드 방식은 처음에 가장 중요한 내용을 작성하고, 그 다음 부분에서부터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미괄식방식은 피라미드형이라도 하는데, 역피라미드와 반대로 사건의 발생한 순서대로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중괄식방식은 중요한 내용을 중간에 작성하는 방식이고, 양괄식방식은 처음과 끝에 중요한 내용을 작성하는 방식입니다.조선일보의 기사들은 대부분 역피라미드 방식과 미괄식방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로 사실 중심인 기사에서는 역피라미드 방식이 이용되었고 논설이나 사설은 미괄식방식이 이용되었습니다.3. 면별 기사 분석구 분종합사회국제문화스포츠오피니언기타경제(조선경제)면 개수73333226기사 개수26999119719조선일보는 전체적으로 8개의 면으로 나누어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종합면을 7면으로 배치하면서 비중을 높였고 주로 경제나 남북관계에 관한 기사 그리고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이틀 앞두고 있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기사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면과 오피니언면이 다른 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높은데 그 이유는 춘천마라톤의 영향과 신문언론의 논리적, 합리적 우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그리고 조선일보는 경제면을 따로 만들지 않고 조선경제를 만들어서 조선경제 총 12면 중 6면에 기사를 배치함으로써 경제 기사를 강조하였습니다.4. 그래픽 사용매수 및 크기별 기사 분석구 분사 진캐리커쳐표지 도다이어그램개 수9231341사진은 모든 기사에 골고루 많이 이용되고 있고, 캐리커쳐는 논설에서 장면을 묘사하는 것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는 경기 결과라던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것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지도는 4대강사업에 관련하여 볼 수 있고 다이어그램은 인물관계를 쉽게 설명해 줄 때 사용됩니다.구 분가로, 세로 10cm이상가로, 세로 10cm이하사진無기사의 분량자료의 크기처럼 기사의 분량이 한 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진이나 다른 기타 자료들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개수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기사의 분량이 짧습니다.이런 자료들은 분량이 많은 기사의 옆이나 아래쪽에 자료와 알맞은 적당한 분량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료들이 여러개가 함께 나열되어 있는 경우는 한 면의 반 정도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사진이 없는 기사의 경우는 신문의 가장자리에 조그마하게 짧은 분량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5. 결론구분종합사회국제문화스포츠의견경제기타역피라미드형사실기사1988231152양괄식미괄식의견기사71278845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문 중 하나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종합일간지의 특성을 여러 각도로 나누어서 살펴봤습니다. 제사 조사한 바로는 조선일보는 사실기사와 의견기사가 거의 비슷한 확률로 배치되었고, 기사를 작성할 시에 역피라미드형방식과 미괄식방식을 주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면의 비중을 높이면서 경제면은 따로 를 만들어내 존재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인문/어학| 2011.12.05| 3페이지| 1,5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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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상담의 이해
    진로상담의이해 레포트.hwp진로검사결과보고서학과이름※목차※1. 자신의 발달단계에 따른 직업의 변천사- “Ginzberg의 이론” 으로 알아 본 나의 발달단계2. 현재 희망하는 직업 선택시기와 희망 이유3. 자신의 적성, 흥미, 가치관, 능력, 성격 등과 희망직업과의 관계4. 심리검사 결과에 나타난 결과 종합적인 해석- 워크넷 > 취업상담/지원 > 직업심리검사(http://www.work.go.kr))5. 주관적인 연관성과 객관적 심리검사의 해석에 따른 희망직업과의 관계진로상담의이해 레포트.hwp1. 자신의 발달단계에 따른 직업의 변천사(진로발달이론에서 배운 발달단계에 근거하여 자신의 발달단계를 제시하시면 됩니다)(1) 환상기 (6~10세)이 당시의 나는 현실여건, 능력이나 가능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특정 직업을 선택해서 그 직업에서 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현실적인 장애를 의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디자이너, 선생님, 피아니스트, 첼리스트, 발레리나 등 내 눈에 예뻐 보이고 멋있어 보이는 것은 다 장래희망이라고 말하고 다녔던 것 같다.(2) 잠정기 (11~17세)① 흥미기 (11~12세) : 나의 흥미 중심으로 직업을 선택하였고 이 때 당시 나의 흥미는 미술이었기 때문에 화가나 디자이너에 관심이 많았다.② 능력기 (13~14세) : 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시험해 보기 시작했었다. 그래서 미술 학원도 다니고 여러 사생대회에 참여하여서 입상하였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으며 직업에 따라 보수도 다르고 필요로 하는 교육이나 훈련의 유형도 각기 다르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식하였던 것 같다. 내가 이러한 것들을 인식하게 된 것은 학교교육도 그렇지만 TV의 영향이 크다. TV 속에 화려하고 멋있어 보이는 새로운 직업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③ 가치기 (15~16세) : 직업을 선택할 때에 고려해야 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감안하였다. 따라서 특수한 직업선호와 관련된 모든 요인들을 알아보며, 그러한 직업선호를 나의 가치관과 목표에 맞춰 비교해 보기도 하였다. 사춘기 시절 정의감에 불타 있었을 때라 검사를 선호하였고 검사가 되려면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는지 어떤 코스를 밟아야 검사가 되는지 알아 보고 다녔었다.④ 전환기 (17~18세) : 주관적인 요소에서 외적인 요인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는 정말 진로 선택의 절정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 만큼 관심도 많았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인터넷 앞에서 여러 관심분야의 직업에 대해 조사하였었다.(3) 현실기 (19~22세)이 시기에는 비로소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것 같다. 나의 흥미, 능력, 가치, 취업 기회 뿐만 아니라 직업의 요구조건, 교육 기회, 개인적 요인 등과 같은 현실 요인을 고려고 타협해서 결정을 하게 된다. 가장 현실적인 눈에 뜨게 된 것은 고3 수험생 때이다. 정말 답답하고 막막한 현실 앞에서 자연스럽게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진로를 찾게 되는 것 같다.그리고 대학교에 와서는 나의 진로 선택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교육이나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하고 직업목표를 정하고 내 결정에 관련된 내적, 외적 요소를 종합한다. 그리고 내가 한 결정을 보다 구체화 시키고, 보다 세밀한 계획을 세운다.2. 현재 희망하는 직업 선택시기와 희망 이유저의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은 디자이너, 중학생 시절 장래희망은 검사, 고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은 작가, 기자, 편집자입니다. 초등학생 때는 미술을 굉장히 좋아했었고 멋을 내는 데에 관심이 많아서 디자이너를 꿈꿨었습니다. 실제로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교 대표로 대회도 많이 나가고 입상도 여러차례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끈기가 별로 없고 압박하고 강요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다 보니까 내가 좋아서 하면 정말 열심히 하는데 옆에서 하라고 강요하면 하기 싫어져서 안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중학교에 진학할 무렵 미술선생님과 엄마의 간섭과 강요로 인해 미술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미술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시절에 공부를 잘 하지 못하였지만 현실 감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정의감에 불타오르던 사춘기 시절 검사가 너무나도 되고 싶었습니다. 범죄자를 법으로 처벌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검사가 너무나도 멋져 보여서 동네방네 검사가 되겠다고 소문을 내고 다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진학하자 현실에 눈을 뜨게 되면서 진짜 내가 잘 하는 것을 살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니 제가 글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 것, 읽는 것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고1시절 담임선생님과 어머니께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자 그건 제가 나중에 성공하게 되면 쓸 수 있다고 하시며 다른 직업을 생각해 보라고 하셨고 계속해서 제 자신을 탐구하고 연구하다 보니 기자, 편집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제 모든 특성, 장단점을 모두 만족하는 저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입니다.3. 자신의 적성, 흥미, 가치관, 능력, 성격 등과 희망직업과의 관계저는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대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 그 곳에서 살았습니다.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이기 때문에 저는 자연스럽게 익혀 온 것들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예절교육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나이 지긋한 영감님이 제 속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성숙하고 생각이 깊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에디터를 꿈꾸고 있는데 제가 이러한 꿈을 선택하게 된 데에는 위와 같은 저의 성격이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저는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장면들에도 눈시울을 붉힐 정도로 감성적이고 순수하지만 또 어떤 일들을 처리 할 때는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냉정하고 과감하기도 합니다.저는 어렸을 적에 미술공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상황이 안 좋아서 포기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미적 감각이 보통사람들보다는 발달하였고 현재에도 예술 쪽에 지내한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글쓰기로 칭찬을 종종 들어서 글 쓰는 데에 재능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교육학| 2011.12.05| 9페이지| 1,000원| 조회(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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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진로탐색 중간시험이름(1) 2011년-2016년학점4.1, 토익850점을 맞춰놓고 학교추천을 받아서 졸업하기 전에 서울문화사에 취직하는 것이 목표이다. 토익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현재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YEPP 토익 수업을 듣고 있고 학점 4.1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 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미래에 입사하고 싶은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있고 에디터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서 독서량을 늘리려고 노력 중이다.그리고 틈틈이 평소에 좋아하는 여행을 많이 다닐 것이다. 해외여행은 힘들더라도 전국투어를 해보고 싶다. 그리고 3학년을 마치고 1년 휴학할 예정인데 그때 어학연수를 잠깐 다녀올 것이다.(2) 2016년-2023년2016년부터 인턴사원으로 시작해 1년 6개월 뒤 정식사원으로 임명되어서 에디터 일을 우수하게 할 것이다. 대내적으로 빼어난 글솜씨와 특유의 성격으로 동료들의 사랑과 믿음을 많이 받으면서 대외적으로도 같은 업계에 소문이 자자한 스타 에디터로 거듭난다. 한창 잘 나갈 시기에 결혼과 함께 평소 꿈꾸던 개인사업을 하기 위해 명예롭게 회사에서 나온다.
    취업| 2011.12.05| 1페이지| 3,0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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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차례상
    추석.hwp추석 명절 보내기학과이름1. 추석이란?2. 우리 집 추석3. 소감1. 추석이란?추석우리 민족은 세계 여느 민족에서도 찾아보기 드물게 사시사철 절기마다 독특한 풍속을 형성하였다. 절기의 풍속을 형성하고 후대에 전하며, 그 과정에서 대동단결하고 정서적 순화를 꾀하는 슬기와 지혜를 함께 익혔다고 할 수 있다. 3대 명절인 설, 단오, 추석에도 이 시기에 맞는 다양한 풍속이 아직까지 전해 오고 있다. 한가위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차례를 지내는 일이다. 추석 차례상은 설과 달리 흰 떡국 대신 햅쌀로 밥을 짓고 술을 빚으며 햇곡식으로 송편을 만들어 지낸다.추석의 유래추석은 한가위 또는 중추절이라고도 한다. [예기(禮記)]의 ‘조춘일 추석월(早春日 秋夕月)’에서 나왔다. 중추절은 가을을 초추, 중추, 종추 3달로 나누어 8월이 그 가운데 들어서 붙인 이름이다. 한가위, 즉 가윗날의 유래는 신라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이 신라를 6부로 나뉘고 왕녀(王女) 2인이 각부를 통솔하여 무리를 만들고 7월16일부터 길쌈을 하여 8월15일 그 성과를 살펴 진 편이 술과 음식을 내놓아 이긴 편을 축하고 가무(歌舞)와 놀이로 즐겼으며 이를 ‘가배(嘉俳)’라 하였다. 가배의 어원은 ‘가운데’라는 뜻으로 8월15일이 우리의 대표적인 만월 명절이기 때문에 붙여졌거나, 오곡백과가 풍성하여 일년 가운데 가장 넉넉한 때라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여겨진다.추석의 풍속한가위가 되면 아침저녁으로 기후가 쌀쌀해지므로 사람들은 여름옷에서 가을 옷으로 갈아 입는다. 그래서 한가위에 입는 새 옷을 추석빔이라고 하기도 한다. 옛날 머슴을 두고 농사짓는 집에서는 머슴들까지도 한가위에 새 옷을 한 벌씩 해 주었다. 한가위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차례를 지내는 일이다. 차례상은 설과 달리 흰 떡국 대신 햅쌀로 밥을 짓고 술을 빚으며 햇곡식으로 송편을 만들어 차례를 지낸다. 차례를 지낸 뒤 음복을 하고 조상의 산소에 가서 성묘를 하는데, 한가위에 앞서 미리 갈아놓은 낫으로 벌초를 한다. 한편 지금은 잊혀져 가는 풍속이지만 예전에는 ‘반기’가 있다. 옛날에는 사방 한 뼘 크기의 목판이 집집마다 수 십 개씩 있었다. 바로 명절 때 반기(음식을 나누는 것)를 하기 위한 ‘반기나무접시’이다. 집집마다 정성껏 차린 시절음식들을 예쁘게 담아 어린이들이 분주히 오갔다. 이날에는 시집간 딸이 친정어머니와 중간지점에서 만나 반나절을 함께 회포를 풀고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으며 즐겼는데 이를 중로상봉(中路相逢), 즉 ‘반보기’라 하였다.추석의 놀이한가위에는 마음과 곡식이 풍요하여 여러 놀이를 즐겼다. 특히 충청도, 경기도, 황해도 등지에서는 거북놀이와 소놀이를 많이 했다.거북이 놀이: 수수잎을 따 거북이 등판처럼 엮어 이것을 등에 메고 엉금엉금 기고 보면 영락없는 거북이 형상이다. 거북이는 용왕의 아들이요, 용은 비를 내리게 하는 영물이니 봉사와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이 거북이를 앞세우고 우스꽝스런 어릿광대들이 줄줄이 따르고 풍물패가 흥취를 돋우면서 집집을 방문한다.소놀이: 두 사람이 멍석을 쓰고, 앞 사람은 방망이를 두 개 들어 뿔로 삼고 뒷사람은 새끼줄을 늘어뜨려 꼬리를 삼아 농악대를 앞세우고 이 집 저 집 찾아 다닌다. 일행을 맞이하는 집에서는 많은 음식을 차려 일행을 대접한다. 마당에서 술상을 벌이고 풍물을 치고 춤을 추면서 한 때를 즐긴다. ‘양주소놀이굿’과 ‘황해도평산소놀이굿’은 중요무형문화제 제70호와 제90호로 지정되어 있다.강강술래(중요무형문화재 제8호): 한가위 민속놀이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손에 손을 잡고 둥근 달 아래서 밤을 세워 돌고 도는 강강술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서로 손을 마주잡고 둥그렇게 원을 지어 노랫가락에 맞추어 돌아가며 춤을 춘다. 처음에는 느린 가락인 진양조에 맞추어 춤을 추다가 점점 도는 속도를 빨리 하여 춤을 추게 된다. 이 때 앞소리꾼이 노래를 부르면 다른 사람들은 ‘강강술래’하며 뒷소리를 받는다. 강강술래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다.2. 우리 집 추석우리 가문성씨 : 신씨(申氏)본관 : 평산(平山)본관 소재지 : 황해도 평산군시조 : 신숭겸(申崇謙)고향 :평산 신씨의 시조는 고려의 개국공신으로 벽상공신 삼중대광 태사에 오른 신숭겸이다. 문헌에 의하면 그의 초명은 능산으로 광해주 출신인데, 태봉의 기장으로 있다가 고려 태조 원년 918년 배현경, 홍유, 복지겸 등과 더불어 궁예를 폐하고 왕건을 추대하여 고려가 건국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고려개국원훈으로 대장군에 올랐다. 그후 태조 10년 공산동수에서 견훤 군사와의 싸움에 태조와 함께 출정하여 포위로 전세가 위급해지자 태조와 용모가 흡사한 숨겸이 태조 왕건을 피신시키고 대신 어거를 타고 출전하여 전사하였다. 그의 죽음을 슬퍼한 태조는 시신을 잘 보살펴 춘천에 예장하고 벽상호기위태사개국공삼중대광 의경대광위이보지절저정공신에 추봉하였으며, 숭겸의 아들 보장을 원윤으로 삼고, 지묘사를 세워 그의 명복을 빌었다. 1120년 왕이 서경에 행차하여 가 열렸을 때 를 지어 김 난과 신숭겸의 공을 추도하였다.평산 신씨는 전체 신씨의 70%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현존하는 신씨 가운데 대본이며, 역사상 가문을 빛낸 인물들도 평산신씨의 후손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차례 준비음식전: 명태전, 배추전, 다시마전나물: 고사리, 고지, 가지, 도라지, 시금치 등육류&어패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등어, 상어, 문어 등떡: 송편, 기지떡, 찰떡과일: 포도, 메론, 수박, 참외, 사과, 배, 대추, 밤, 바나나 등과자류 : 쿠키, 한과, 약과탕류 : 탕국, 콩나물국역할분담할머니 :나물조리, 재료다듬기큰어머니 :육류,어패류 찌기어머니 :각종 전부치기사촌언니, 나, 동생 :나물 다듬기, 송편 빗기새언니 :설거지, 송편 빗기차례상 차리기1열 : 시접, 잔반, 밥,2열 : 어동육서(魚東肉西) -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두동미서(頭東尾西) - 생선의 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3열 : 탕류4열 : 좌포우혜(左脯右醯) - 좌측 끝에는 포, 우측 끝에는 식혜5열 : 조율이시(棗栗梨枾) - 왼쪽부터 대추, 밤, 배, 감 순으로 놓음 홍동백서(紅東白西) - 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차례상 준비 시 유의점복숭아와 삼치, 갈치, 꽁치 등 끝에 ‘치’자가 든 것은 쓰지 않는다.고춧가루와 마늘양념을 하지 않는다.붉은 팥은 안 쓰고 흰 고물로 쓴다.표준 차례상우리집 차례상차례 지내는 순서1. 분향 : 제주가 읍하고 끓어 앉아 향을 세 번 사르고 재배한다.2. 강신 : 제주가 향을 피운다. 집사가 잔에 술을 부어주면, 제주가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한다.3. 참신 :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한다.4. 헌주,유식 : 술을 제주가 올린다. 기제사와 달리 제주가 직접 상 위에 잔에 바로 술을 따르는 것이 보통이다. 젓가락을 송편에 차례로 걸쳐 놓고, 두 번 절한다.
    독후감/창작| 2011.12.05| 7페이지| 1,000원| 조회(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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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