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협정의 이해와 전망Ⅰ. 들어가며 - GATT와 WTO의 농산물교역정책Ⅱ. UR 농업협상의 의의1. GATT와 UR농업협정 타결2. 농업협상 타결의 의의3. WTO와 농업협정Ⅲ. WTO 농업협상문의 법체계1. WTO 농업협상문의 의의2. 농업협정문의 구성과 내용Ⅳ. WTO 농업협상문의 주요내용1. 시장접근 (Market access)2. 국내보조 (Internal support)3. 수출보조 (Export subsidy)4. 수출금지 및 제한5. 개발도상국에 대한 차등적이고 보다 유리한 대우(Differential and more favourable treatment)6. 농업위원회의 약속이행 검토 (Review)Ⅴ. WTO 농업협상문의 평가1. UR 농업협정의 영향2. 우리나의 이행계획서의 대한 평가Ⅵ. DDA 농업협상과 전망1. DDA 농업협상의 동향2. DDA 농업협상의 전망Ⅰ. 들어가며 - GATT와 WTO의 농산물교역정책국제경제법은 국가차원의 경제정책의 조정과 협력을 규정하고 있다. 국제경제는 동적인 특성이 두드러지며 GATT체제에서 오늘날 WTO체제에 이르기까지 더욱 발전된 국제무역규범을 형성해 왔다.WTO협정은 상품무역을 규율하며 ①시장접근 보장 및 개선의 원칙(Substantial reduction of tariffs and trade barriers), ②비차별 원칙(Non-discrimination principle), ③공정무역의 원칙(Fair trade barriers), ④투명성의 원칙(Transparency)을 앞세워 세계무역을 이끌어나가고 있으며 회원국들의 권리와 의무관계에서 보다 단일화된 법적 체제를 구성한다.이러한 단일화 된 세계시장은 농산물교역에서도 구성하였다. GATT체제에서는 농산물교역에 대하여 농업 및 농산물의 특수성) 때문에 여러 예외가 존재하여 각국의 농업정책을 사실상 인정해 왔고, 수입제한조치가 허용되고 농산물에 대한 보조금지급이 광범위하게 허용되는 등 GATT의 기본원칙이 적용되지 못했다. 따라서 농산물에 대한 통amme)’문서와 GATT 1994의 불가분의 일부로 간주되는 각국의 국내보조 및 수출보조 감축과 관련된 이행 계획서에 포함되어 있다.2. 농업협정문의 구성과 내용농업협정(Agreement on Agriculture)은 전문과 본문 제 13개부와 총 21개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5개의 부속서를 첨부하여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사항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다.농업협정문의 구성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전문 ; 공정하고 시장 지향적인 무역체제 수립을 위한 농업개혁의 목표와 방법, 농업개혁의 과정에서의 개도국 우대, NTC고려제 1부 제 1 조 ; 용어의 정의 (ANS, 수출보조, 기초농산물, 수출보조금, 이행기간 등)제 2 조 ; 대상품목범위(부속서 1에서 다시 구체적으로 규정)제 2 부 제 3 조 ; 양허와 약속의 포함제 3 부 제 4 조 ; 시장접근제 5 조 ; 특별긴급수입제한규정제 4 부 제 6 조 ; 국내 보조 감축 약속제 7 조 ; 국내보조에 관한 일반원칙제 5 부 제 8 조 ; 수출경쟁에 관한 약속제 9 조 ; 감축 대상 수출보조의 예시, 감축 폭과 방식, 감축 이행상의 신축성제 10조 ; 수출보조약속의 우회방지제 11조 ; 원료로 사용된 상품의 수출보조 한도제 6 부 제 12조 ; 수출금지 및 수출제한의 원칙제 7 부 제 13조 ; 적절한 자제제 8 부 제 14조 ; 동식물검역조치제 9 부 제 15조 ; 개도국우대조치제 10부 제 16조 ; 최빈개도국 및 식량순수수입 개도국 우대조치제 11부 제 17조 ; 농업위원회제 18조 ; 약속이행의 점검제 19조 ; 협의 및 분쟁해결제 12부 제 20조 ; 개혁과정의 계속제 13부 제 21조 ; 최종규정부속서 1 ; 대상품목부속서 2 ; 국내보조부속서 3 ; 국내보조부속서 4 ; 국내보조부속서 5 ; 포괄적 관세화 관련 특별대우부속서 5의 부속서 ; 부속서 5 관련 관세 상당치 계산지침Ⅳ. WTO 농업협상문의 주요내용1. 시장접근 (Market access)(1) 예외 없는 관세화(tariffication)예외없는 관 보장하되 이행최종연도에는 5%까지 확대해야 한다.(4) 현행시장접근(Current Market Access ; CMA)관세화 품목 중 기준연도(1986년~1988년)의 수입물량이 국내소비량의 3%이상인 농산물에 대해서는 UR 이행기간동안 기준년도 시장접근 기회를 계속 보장토록 한다는 시장개방 약속방식인 현행시장접근(Current Market Access ; CMA)을 취한다. 즉, 관세화 품목 가운데 기준연도(1986년~1988년의 수입물량이 3% 이상인 품목에 대하여는 기준연도의 수입량을 적어도 그대로 보장하고 현행 낮은 관세를 부과해야한다.(5) 특별긴급수입제한조치(Special Safeguard ; SSG)관세 및 관세 상당치 인하 등 시장개방을 이행함에 있어 특정 품목의 수입물량이 기준이상으로 급증하거나 수입가격이 기준이하로 떨어져 국내 농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우, 사후적으로 관세를 추가로 인상함으로서 수입국의 국내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특별관세제도로 특별긴급수입제한조치(Special Safeguard ; SSG)를 발동할 수 있다.특별긴급수입제한조치는 수량에 기초한 특별긴급수입제한조치와 가격기준에 기초한 특별긴급수입제한조치로 나누어지며 관세화의 보완 장치로 비관세장벽의 철폐를 통해 일반관세로 전환한 품목에 대하여 기존관세수준의 1/3까지 관세를 추가적으로 인상할 수 있다. 대상품목은 UR협정당시 관세화로 개방한 농산물 중 각국의 C/S(Country Schedule, 국별양허표)에 명기한 품목으로 국한되며 발동요건 충족하면 산업피해 조사없이 자동발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는 118개 품목이 대상 품목이 규정된다.특별긴급수입제한조치를 취하는 회원국은 행동을 취한 후 늦어도 10일 이내에 WTO농업위원회에 그러한 사실을 고지해야하며 세이프가드협정상의 세이프가드조치와 동시에 취해질 수 없다.)2. 국내보조 (Internal support)UR농산물협정에서는 관세인하 및 비관세장벽의 예외 없는 관세화와 더불어 회원국의 농업보조에 관한 감축방안rable treatment)가 협상 불가분의 일부(an integral part of the negotiation) 즉, 협상의 핵심요소라는 인식에 따라 약속과 관한 특별 및 차등대우는 본 협정의 관련조항에 규정되고 양허 및 약속표에 구현되어 있는 바와 같이 부여된다고 규정한다.개발도상국의 감축률은 선진국의 2/3까지 허용되고, 이행기간은 10년으로 하며, 최고허용보조수준도 10%까지 인정된다.개발도상국의 농업과 농촌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① 농업에 대한 일반적 투자보조, ② 저소득계층 보조와 농업투입보조, ③ 마약작물 재배농가의 타 작목으로의 전환을 위한 보조는 감축의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수출 농산물에 대한 유통비용 지원과 국내수송비 지원에 대한 감축의무를 면제된다. 최빈개발도상국)에 대해서는 감축약속의 이행이 요구되지 않는다.6. 농업위원회의 약속이행 검토 (Review)농업위원회(Committee on Agriculture)는 회원국이 제출한 국가별 이행계획서(Schedule of commitment ; C/S))를 토대로 하여 농업협정 전방에 대한 의무이해 여부에 대해 검토한다. 검토과정에서 회원국은 이 협정에 규정된 개혁계획에 따른 약속의 이행과 관련된 어떠한 문제도 제기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Ⅴ. WTO 농업협상문의 평가1. UR 농업협정의 영향UR농업협정의 주요 성과는 시장접근, 국내보조, 수출보조 등 세 분야의 수량제한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고 무역장벽을 다루는 기본틀을 개발, 이행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규정이 마련되었으며, 추가협상에 대한 기반을 제공하게 되었다.GATT규범에서 예외적 조치를 받아왔던 농산물 분야가 UR농업협상을 계기로 다자간 협정의 규정 하에 최초로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농업협정결과가 세계 농산물교역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농산물 수출국과 수입국 간에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과 같이 농업협정이 체결된 전후의 농산물에 대한 무역수지를 살펴본다면, 농산물 수출국의 경우, 1995년 이후 무역수지역질서를 관장하고 새로운 무역규범의 구축을 위하여 개시된 DDA협상(Doha Development Agenda, 도하개발아젠다)은 WTO하에서 진행되고 있는 농업협상은 UR농산물협상이후 자동협상의제(Built In Agenda ; BIA))의 하나로서 2000년 3월부터 진행되어 왔고, DDA협상 개시 후 뉴라운드의 일부로서 농업협상의 본격적인 골격을 마련하게 되었다.WTO체제에서 진행되는 농업협상은 농업분야에서도 자유무역과 시장경제원리에 입각한 무역질서의 구축에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같은 농산물수입국은 농산물수출국들의 대폭적인 국내보조 감축과 시장개방 주장으로 협상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다양한 관점에서의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차이는 합의도출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WTO/DDA 협상경과2001.112003.092004.072004.122005.122006.072007.012007.072008.072008.10DDA출범칸군각료회의협상기본골격 합의당초DDA협상종결시한홍콩각료회의협상일시중단다보스각료회의농업NAMA)의장문서배포소규모각료회의결렬분야별협상재개자료 ; 한국재경신문 WTO/DDA 협상 논의 동향, 이성연2. DDA 농업협상의 전망농업협상에서 논의의 기초는 각료 초안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03년 10월에 열린 APEC 각료회의는 WTO 칸쿤 각료초안을 논의의 기초로 삼는데 지지를 나타냈고, 미국, 브라질 등 많은 회원국들이 카스티요 초안이나 각료초안을 바탕으로 협상을 추진하는데 찬성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각료 초안을 기초로 논의가 진행된다면, 협상 타결의 방향은 각료 초안에다 개도국의 주장을 좀 더 반영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협상 결렬의 주된 원인은 개도국 관심사항에 대한 선진국의 미온적 반응이므로 이에 대한 개선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협상 타결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관세율 감축은 각료 초안대로 혼합방식의 틀에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감축 방식보다는 관세라인의 비율과 감축 수준의 결정 있음.
I. 서론p.2II. 본론p.3A. 자주 꾸는 꿈들1. 꿈 1 (육상경기)p.32. 꿈 2 (비행)p.53. 꿈 3 (신체검사)p.6B. 03월 20일에서 05월 31일까지의 꿈1. 03월 20일 꿈 (복권당첨)p.92. 03월 29일 꿈 (학교생활)p.113. 05월 17일 꿈 (군대)p.134. 05월 31일 꿈 (병)p.15III. 결론p.16IV. 참고 문헌p.18≪- -차례 ≫I. 서론우리지구상의 인류는 그 시작부터 꿈을 꾸고 그 꿈이 나타내는 특별한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 왔다. 그리고 현대 과학 이 발전된 오늘날까지도 꿈이 나타내는 특별한 의미를 알기 위해 미신 그 중에서 꿈을 해몽하는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특별한 그 의미를 알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복권 당첨 등 여러 가지 뜻하지 않은 것에 이득을 또는 좋은 일이 생긴 사람들의 말처럼 우리가 깨어있는 상태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대상을 꿈에서 본 후 복권을 구입한다거나 어떤 행동에 옮긴다거나 또는 꿈 내용이 사납다고 해서 불행한 일이 생길 것을 걱정하는 모습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그렇다면 과연 꿈은 미래를 예언하는 수단으로 우리들에게 나타나는 것일까? 흔히들 부르는 것처럼 개꿈이라고 불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그 꿈들 역시 과연 아무런 의미가 없는 꿈으로 끝나고 말 것인가? 연구자는 프로이드(1856~1939)의『꿈의 해석』(1900)을 읽고 난 후 우리가 흔히 개꿈이라고 가볍게 부르는 그 꿈들 역시 우리들의 무의식의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꿈을 통해서 우리의 과거를 알 수 있고 또 우리의 소망을 알 수 있다.연구자 역시 이번 심리학 개론 강의를 접하기 전까지는 연구자의 꿈들을 연구자의 무의식에 대한 의미보다는 무의식과는 다른 설명할 수 없는 면으로만 생각하였지만 심리학 개론 강의를 통하여 프로이드(1856~1939)의 『정신분석학』을 접하게 되었고 본 연구자의 꿈들을 프로이드『꿈의 해석』(1900)에서 나오는 꿈 형성의 과정을 이해하고 있었고 언젠가 좋은 장비를 꼭 한번 착용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평소 생각이 꿈에서 재현되었던 것 같다.-갑자기 넓은 트랙으로 이동된다.육상 시에 오픈트랙이 재생된 것 같다.- 갑자기 연구자는 다른 선수들 로 부터 쫓기게 되었다. 그리고는 몸이 갑자기 움직이지 않고 나아가지 않는다.운전에 대한 가장 큰 기억 중 하나는 작은 부상을 당한 것 이다. 준비운동이 부족하다 보면 경기를 하다가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오른쪽 발목이 좋지 않아서 불만이 많았다. 그 불만의 표출인 것 같다.-그리고 그 선수들은 점점 다가온다. 당황한 연구자는 계속해서 출발하려 해보지만 몸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는다.작은 부상의 기억과 함께 떠오르는 기억이 하나 더 있다. 육상훈련 할 때에 코치선생님이 지도를 해주시곤 했는데 무리한 훈련으로 근육통이 생겼으나 무조건 그 책임을 자기관리 소흘로 연구자와 다른 선수에게 물었다. 감독 또한 무리한 훈련을 알고 있었지만 훈련을 강행했고 연구자는 불만족스럽게 생각했다.과거 육상선수를 할 때에 몸이 많이 피로했었다. 그리고 경기에 나가게 되면 은 부상도 잦았기 때문에 감독의 무리한 훈련과 경기 일정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한 무리한 일정이 전체 성적을 올리는 것에는 부정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시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적 지식도 없었기 때문에 항의 할 수 없었다. 현재 어떠한 일로 인하여 연구자는 본의가 아니게 잘못을 저질렀을 때 억울함이나 그 잘못은 연구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고 싶음을 나타내는 것 같다.꿈 2 (비행)연구자는 마치 초능력을 가진 사람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갑자기 알 수 없는 존재에게 내가 왜 쫓기는지 알지도 못한 체 쫓기게 된다. 연구자를 쫓는 자들이 나타나면 도망을 가다 높은 건물이나 절벽까지 가지만 연구자는 날 수가 없다. 그 자들을 피해 도망가다 보면 연구자는 아무도 없는 어둠 속에 혼자 서 있다.☞ 이 꿈은 평소 연구자가 고민이 있을 때마다 꾸곤 이미 새처럼 날고자 했지만 그럴 수 없다는 상황에서 아쉬움과 슬픔을 느껴야만 했다. 과거 마음의 상처가 현재 계획했던 일이 잘 되지 않아서 연구자의 마음에 걱정거리로 등장하게 되면 과거의 아픔이 다시 연구자에게 재현되는 것 같다.꿈 3 (신체검사)연구자는 수영장에 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탈의실로 들어간다. 옷을 벗다 보니 갑자기 장소가 바뀌어서 사람들이 연구자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하러 오게 된다. 연구자는 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가 불현듯 옷을 제대로 입고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로부터 둘러싸인 후이다.☞ 이 상황을 연구자의 잘못이나 부족한 점이 외부에 알려져서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을 때 꾸는 꿈이었다.- 연구자는 옷을 갈아입기 위해 탈의실로 들어간다. 옷을 벗다 갑자기 장소가 바뀌어서 사람들이 연구자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하러 오게 된다.연구자의 기억 속에 이런 사건이 하나 있다. 초등학교 시절 신체검사가 있는 날이었다. 각 반에서 하는 것이었는데 필자는 그 날 속옷(브래지어)을 입고가지 않았다. 신체검사 때 다들 옷을 벗고 속옷만 입으라고 했다. 그러나 연구자는 속옷(브래지어)을 입고 있지 않아서 부끄러워서 옷을 벗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연구자는 너무 부끄러웠지만 친구들 앞에서 옷을 벗었다. 연구자의 기억으로는 연구자가 속옷(브래지어)을 벗고 친구의 등 뒤에 숨어 있었던 것 같다.- 불현듯 옷을 제대로 입고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로부터 둘러싸인 후이다.어린 시절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속옷(브래지어)을 입고 있지 않았다는 것은 가장 큰 놀림거리가 되는 것이다. 그 때의 창피함과 수치심이 연구자의 무의식에 남아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현재 연구자가 창피함이나 수치심을 가지게 될 때 과거의 기억과 함께 꿈에서 재현되는 것 같다.한편 이 꿈은『꿈의 해석』(1900)에 나오는 나체의 꿈 경우와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다.「 노출의 꿈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의 모습과 복장의불비함 이렇게 길을 걸어가면서 1만원도 아니고 10만원도 아닌 100원이나 500원 짜리 동전만 줍게 된다. 하지만 연구자는 매우 뿌듯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연구자는 그 동전을 100원씩 500원씩 주워서 나중에는 해외에 크루저여행을 가게 된다.☞ 현재 연구자는 로또 복권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다. 복권 당첨금이 상상하기도 힘들만큼 어마어마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당첨 될 확률이 아주 극소수라는 거 또한 누구나 다 안다. 연구자는 1등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1등에 당첨된다면 마음고생 때문에, 오히려 더욱 불행해 질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1등에 당첨된 사람들의 불행한 삶을 누누이 보고 들었기 때문에 호기심과 1만원 당첨금 정도를 바라고 있다. 복권을 사고 추첨하는 토요일까지 항상 들 떠 있는 모습과, 당첨되지 않았을 때의 허탈감과 속상함으로 인해 하루 종일 공부가 되지 않는 때도 있었다. (연구자는 1만원에 두 번 당첨된 경험이 있다.)현재 연구자의 관심사가 이 꿈의 전제가 된 거 같다.- 연구자는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걸어가다 우연히 바닥을 내려다보니 100원짜리 동전이 떨어져 있었다. 연구자는 그 동전을 줍고는 아주 적은 금액이었지만 너무나 기뻐한다. 좀 더 걸어가다가 이번에는 500원짜리 동전이 눈에 띄어 주웠고 또 더욱 더 기뻐하였다. 연구자는 이렇게 길을 걸어가면서 1만원도 아니고 10만원도 아닌 100원이나 500원 짜리 동전만 줍게 된다. 하지만 연구자는 매우 뿌듯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앞에서 밝혔듯이 연구자는 로또 복권의 대박 당첨을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로또에 대해 여러 정보를 얻고 있었다. 2000원 정도의 복권으로 삶을 사는 맛을 느끼고 재미있어 하기는 하지만, 당첨되지 않았을 경우의 약간의 아쉬움과 좌절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연구자는 그 동전을 100원씩 500원씩 주워서 나중에는 해외에 크루저여행을 가게 된다.지금 연구자가 복권에 투자한 2000원으로 만약 당첨될 경우를 나타낸 듯 하다. 하고 있는 중이였다. 이런 감정이 다음과 같이 꿈에서 재현되고 있다.-연구자는 학교도서관에서 혼자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러다 수업 시간이 되어 강의를 듣기 위해 강의실로 간다. 강의실 앞에서 두 번째 줄에 앉았다.이 부분은 현재 연구자가 생각했던 학기 초의 다짐과 비슷하다. 대학공부와 수능 공부를 병행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월 달에는 친목활동에 치중한 면이 있었고 생활습관에 대해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교수님이 들어 왔는데 그 교수님은 바로 친구의 아버지였다. 강의 내용은 중국에 관한 것이었다.연구자는 나중에 중국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했으며 직업을 중국에서 가지고 싶다 생각했다. 전공하고 싶어 하는 분야는 법학인데 연구자 친구의 아버지는 실제로도 법학을 전공하시고 법무사로 활동 중이 시다. 연구자가 고등학교 시절 친구 아버지 서재에서 법학서적을 빌려 읽은 경험이 있다.-이윽고 시험 시간이 되었다. 연구자에게만 시험지가 주어지지 않았다. 주위 학생들이 시험을 치는 동안 혼자서 민망하게 책상에 앉았다. 갑자기 주위 학생들이 연구자는 시험을 칠 자격이 없다고 하였다.연구자는 평소에 공부에 대한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 수능시험을 다시 준비하려고 생각하면서 친목관계에 문제없이 과연 아무 문제없이 수능시험준비를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이 나타나는 것 같다.-너무 화가 난 연구자는 그래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을 치겠다고 말하고 다시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갔다.도서관을 일종의 연구자가 바라는 소망 충족의 기초가 되는 곳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반드시 그 수능시험을 잘 칠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짐의 표출이기도 하다.-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도서관은 아무도 없고 책상과 의자 그리고 연구자 혼자 있었다.시험 기간이 가까워지자 도서관에 학생들이 많이 모이게 되었다. 그래서 앉고 싶은 자리에도 못 앉고 분위기도 약간 소란스럽다고 생각하였다. 학생들이 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다.
김兄의 청춘고함을 읽고이 책은 동양books 의 사장인 김태웅 사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쓴 것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가 자기 책 쓴 것이더군요.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수롭지 않은 얘기는 아니더군요. 전체적인 스토리가 김태웅씨는 아버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시고, 홀 어머니 밑에서 어머님의 희생에 의해 자랐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친구들과 후배 몇 명과 친목모임을 만들어 타 지방에 머리식힐 겸 여행을 다녀오게 되는데요. 거기서 그 지역 건달들과 시비가 붙어 결국 경찰서에 불려가게 되고 그것이 원인이 되어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온갖 일을 배우던 중 출판사에 들어가 일을 배우게 되고, 결국 그 경험을 바탕으로 출판사를 인수하게 되고 , 잘 나가는 출판사의 사장이 된 뒤에도 자기 발전을 위해 30년만에 고등학교에 재입학하고,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저같은 인생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내용입니다.앞에서 말햇듯이 이 책의 저자는 고등학교3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학당했습니다. 그 시절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로서 동아리나 모임에 대한 규제가 상당히 심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시점에서 모임을 만들어 건달들과 시비가 붙었으니 본보기로서 강한 처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처음엔 분노하고, 자신에게 과한 처벌을 한 학교를 용서하지 못했답니다. 더군다나 퇴학당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어머니께서 몇 날 며칠을 학교에 찾아가 용서를 구하셨고, 자신은 새끼 손가락을 잘라 혈서까지 쓰면서 용서를 빌었더군요. 너무 비참한 느낌이었습니다. 자식 교육만을 위해 재혼도 하지 않으시고 힘겹게 아들을 키우신 어머니의 기대를 저버린 느낌, 제가 그 상황에 처하진 않았지만 저 역시 아들이고, 저에 대한 기대만 가지고 하고싶은 것 먹고싶은 것 다 참으시는 부모님이 있기에 그 마음이 이해되어 울컥했습니다.그 부분에서 너무 울컥하고, 속상해서 책을 보다가 밖에 나가서 담배를 한 참이나 피웠습니다. 제 모습이 교차되는 것 같았습니다.이 책에는 항상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좋은 글귀를 담아두었는데 글쓴이가 퇴학당하고 다시금 새로운 노력을 시작하는 부분에서는 이러한 글귀를 실어 두었습니다.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린 다른 문들을 보지 못한다.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앞에서 언급한 부분이 지나가고 나면 고등학교에 복학하여 치열하게 공부하여 전교1등을 해내고,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에 들어가 과에서 3등을 해내는 과정에서 저자가 가졌던 생각이나 그 상황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꿈꿔라’ 파트에서도 ‘두고보자는놈안무섭다지만...’ 부분입니다.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세상에 꿈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겠냐고 말이지요. 하지만 제 나이 23살이 되고보니 세상은 이제까지 생각해왔던 것보다 훨씬 녹록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집이 어려워서 당장 자신이 생계전선에 뛰어들지 않으면 집안 살림이 어려운 집도 있었고, 대학원에 진학에 성공했지만 집안 사정상 도저히 대학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열리고 나니 하루하루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왜 어른들이 학교 다닐 때가 좋은 때라고들 하시는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꿈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꿈,노력,열정... 모두 중요한 말이고 멋진 말입니다. 하지만 저에겐 ‘안정’ 이라는 단어가 너무 가지고 싶은 말입니다. 저는 소위 재수실패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 재수학원에서 1년의 시간을 더 보내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또 쳤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고, 저에게 상당한 실망을 하신 아버지께서 두말 않으시고 그냥 부경대법학과로 원서를 써버리셨습니다. 그때 저에게 실망하신 아버지께선 그냥 아무대나 법대가서 공무원시험이나 쳐라는 취지셨지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소싯적에 공부 못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 역시 내성중-용인고를 나오면서 스카이 소리 들었던 학생이었고 그랬기에 아침마다 부경대.경성대 역에서 벨을 누르고 버스에서 내리는 것이 저에겐 큰 상처였습니다. 그러던 때 재수학원 친구였던 여자친구를 학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편하게 지내다 보니 사귀게 되더군요. 그 친구 하나만 바라보고 공부해왔습니다. 이뻐서 인기가 많은 아이였는데도 절 사귀는게 기분 좋으면서도 미안했습니다. 경찰대생, 의대생, 한의대생 ... 뭐 제가 게임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미안한 마음을 나중에 다 갚아주려고, 내가 힘든 시기에 내게 힘이 되어준 빚을 갚아주기 위해서 로스쿨 진학도 결심하고, 군대까지 미뤄가면서 로스쿨 준비를 해왔습니다. 오래 사귀다 보니 명절 때, 양쪽 집에서 선물이나 안부 전화까지 주고받게 되고, 정말 제가 로스쿨 진학만 하고나면 곧 약혼식을 올릴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그런데 남녀 간의 만남은 정말 별 것이 없더군요.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레 여자친구와의 교류가 줄어들었고, 그 사이 제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를 만나더라구요. 그렇게 평생 제 옆에 있어줄거라 믿었던 사람이 제 곁을 떠나갔습니다. 특별한 트러블이 아니라 다른 남자를 만나기 위해 나를 떠났다는 사실에 매일매일 분노와 미움에 시달렸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낮에는 멍하니 있다가 저녁엔 술을 마시면서 석달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지내던 저였는데 김태웅씨가 책에서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배는 항구에 있으면 안전하다 하지만 그것은 배를 만든 목적이 아니다. 저는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을 단 한순간도 잃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결국 제가 제 목표를 실현할 것이라 믿습니다. 책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는 내 자신을 믿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의 범위가 좁다는 것은 몰랐다고.
단백질이란 우리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근육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할때 단백질을 섭취해야 되는 이유 구체적으로 작성하시오.Ⅰ. 단백질단백질은 아미노산이라고 하는 비교적 단순한 분자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진 복잡한 분자로, 대체적으로 분자량이 매우 큰 편이다. 단백질을 이루고 있는 아미노산에는 약 20 종류가 있는데, 이 아미노산들이 화학결합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폴리펩티드를 만든다. 이때 아미노산들의 결합을 펩티드결합이라 하며, 이러한 펩티드결합이 여러 개 존재한다는 뜻에서 폴리펩티드라 부른다. 넓은 의미에서 단백질도 폴리펩티드라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분자량이 비교적 작으면 폴리펩티드라 하고, 분자량이 매우 크면 단백질이라고 한다.단백질의 영어명인 'protein'은 그리스어의 'proteios(중요한 것)'에서 유래된 것이며 한자 표기인 ‘蛋白質’ 은 독일어 ‘Eiweiβ’를 번역한 것으로 알을 구성하는 흰 부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단백질은 생물체의 몸의 구성하는 대표적인 분자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근육 운동을 한 후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것은 근육의 주성분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또 세포 내의 각종 화학반응의 촉매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도 단백질이다. 이들을 우리는 효소라고 부르며 현재 2200종 이상의 효소가 알려져 있다. 또 단백질은 면역(免疫)을 담당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단백질은 이처럼 생체를 구성하고 생체내의 반응 및 에너지 대사에 참여하는 매우 중요한 유기물이다. 이 외에 특정한 기능을 가지고 신체 내에서 그 기능이 발현되는 부위에 존재하는가 하면, 알이나 종자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과 같이 특별한 기능을 갖지 않는 저장용의 단백질도 존재한다.단백질의 구조는 아미노산의 사슬 사이의 여러 비공유 결합에 의한 소수성결합, 수소결합, 반데르발스 힘, 정전기적 인력, 이황화(-S-S-)결합에 의하여 입체구조를 형성된다. 또한 이러한 구조로 인하여 각각의 단백질은 고유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게 된다. 그러나 온도가 높아지면 단백질의 구조를 유지하는 여러 결합들이 깨어지며, 급격한 pH의 변화는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분자의 이온 구조의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여 단백질이 원래 가지고 있던 특성을 잃어버려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지 못하는 비가역적 현상이 발생한다.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Ⅱ. 단백질이 우리 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① 신체조직의 구성 성분을 형성한다단백질은 신체조직의 성장 및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성장기의 청소년이나 임신, 수유기의 여성 그리고 질병이나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사람들은 비교적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여야 한다. 또한 인체의 근육, 결합조직, 뼈의 지지체, 혈액응고인자 들 주요 인체 조직, 그리고 인체를 이루고 있는 세포의 영양소 흡수를 위한 수용체 등, 단백질은 인체 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②단백질은 수분 평형 유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혈약 내에 존재하는 알부민 등은 혈관내의 삼투압을 다른 조직보다 높게 유지시켜 대부분의 수분을 혈관에 머무르게 하는 수분유지 기능이 있다.③산염기 평형 유지 기능으로 혈액의 pH(7.4+,- 0.05) 를 일정한 상태로 유지시키는 기능이 있다.④면역기능으로 면역체계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의 주요 구성 성분인 단백질은 면역세포가 생성하는 항체의 형태로 체내에서 발현되어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⑤호르몬, 효소, 신경전달물질 등을 형성하여 인체 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인체기능을 유지시켜 정상적인 육체를 가질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비록 효율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탄수화물의 섭취가 충분하지 못할 경우 에너지원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출처 - 차세대 발효유 코카시안 케피어 카페 中 단백질이 인체에 미치는 효과http://cafe.naver.com/bwms0224.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89&Ⅲ . 근육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을 섭취해야 되는 이유우리 몸은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3대 필수영양소(탄수화물, 지방, 단백질)가 있습니다. 초과로 섭취된 탄수화물은 지방의 형태로 전환되어 몸에 축적되게 되고 이것이 살이 찌는 원인이 되지만 단백질은 다릅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주성분으로 신체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 후 남는 여분의 단백질은 탄수화물처럼 지방의 형태로 변해 몸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근육으로 전환되어 몸속에 저장되게 됩니다. 따라서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게 만듭니다. 기초 대사량이 높아지게 되면 체내에 필요한 에너지량이 증가하게 되고 따라서 몸은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게 됩니다. 즉 가만히 있어도 살이 빠지는 효과와 동시에 이전과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탄수화물을 원하고 이러한 탄수화물을 억지로 제한했을 시에는 영양결핍으로 인한 탈모, 소화불량, 변비와 같은 신체적 문제에서부터 무기력증,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부작용까지 초래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또한 다시금 탄수화물과 지방을 섭취했을 시 이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는 요요 현상을 피할 수 없습니다.
야식증후군의 주요원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춘곤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야식을 통해서 우리 몸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시오.Ⅰ. 야식증후군의 의의1955년 미국의 앨버트 스턴커드(Albert Stunkard) 박사가 처음으로 발표한 질환이다.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 섭취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불면증을 동반하는 증상으로 대표된다. 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은 대개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적은 양을 먹고, 점심 식사도 대충 먹으며, 저녁에만 하루 섭취량의 절반 이상을 먹는다. 또 일주일에 3일 이상 밤에 자다가 깨거나, 먹지 않으면 잠들기 어려운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우울함과 불안함, 자신감 상실 등의 심리적·정신적 문제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경우, 정상 체중인 사람의 0.4%, 비만인의 9~10%, 치료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중증 비만인의 51~64%가 이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정상의 절반 정도로 감소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렙틴의 분비도 저하시킨다. 이 때문에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여 계속 먹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은 밤에 많이 먹은 뒤 소화가 충분히 되지 않고 열량이 소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체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으로 이어지고, 역류성 식도염와 기능성 위장장애 등의 소화기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특히 아침 식사는 반드시 거르지 않아야 한다. 점심 식사는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저녁 식사는 소화가 잘 되도록 가볍게 먹은 뒤 잠들기 전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밤에 자다가 먹기 위해 잠을 깨는 경우라면, 저녁 식사 때 위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든든히 먹는 것이 오히려 낫다.네이버 백과사전 저작권 안내[출처] 야식증후군 [夜食症候群, Night Eating Syndrome ] | 네이버 백과사전Ⅱ. 야식증후군의 주요 원인① 야식은 생활습관병이다.낮과 밤의 경계가 없어지면서 잘못된 일상의 습관들로 인해 휴식을 취해야 할 밤 시간에 식욕이 증가하여 폭식하는 증상이 나타나고, 낮보다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그리고 밤이 되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낮보다 정신이 말짱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②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원인이다.야식증후군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우울증, 심리적인 불안감, 자신감 상실 등 정신적인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벼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야식을 먹는 비율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도 우울증을 달래는 수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③ 잦은 저녁모임도 야식 증후군의 원인이다.저녁 모임자리는 술자리로 이어지게 마련인데, 알코올은 위액 분비를 자극하여 식욕을 높이므로 안주를 먹게 되고, 이것은 야식을 습관으로 만들기 쉽다.④야식은 위장 장애 및 불면증을 일으킨다.야식 증후군의 증상 중 하나는 포만감이 없으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하여 결국은 야식 후에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야식을 먹은 후엔 포만감으로 인해 그대로 잠자리에 들기 십상인데,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잠자리에 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장 기능의 장애 등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습관적인 야식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데 그로 말미암아 자율신경계가 깨어나면 잠을 유도하는‘멜라토닌’의 분비가 감소해 불면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⑤ 야식으로 좋은 음식두부나 채소, 과일 등을 이용한 샐러드나 해조류를 이용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⑥야식으로 피해야 하는 음식밤에는 맵고 짠 음식은 피하고, 될 수 있으면 싱겁고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이 좋다. 또 잠이 오지 않아 늦은 밤까지 깨어 있다가 야식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는 반신욕 또는 족욕으로 몸의 피로를 풀고, 근육을 이완시켜 주면 수면을 유도하고,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출처]-http://blog.naver.com/nhicblog?Redirect=Log&logNo=10107193576Ⅲ. 춘곤증의 의의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립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나 일상에도 의욕을 잃어 쉽게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증상들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의학적인 용어는 아니다.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응을 못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으로서, 봄철에 많은 사람들이 흔히 느끼는 피로 증상이라고 해서 춘곤증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나른한 피로감, 졸음, 집중력 저하, 권태감, 식욕 부진, 소화 불량, 현기증 등이 대표적인 춘곤증의 증상이다. 때로는 손발 저림이나 두통, 눈의 피로,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오후에는 졸음이 쏟아지고 나른함과 권태감으로 인해 업무의 능률도 잘 오르지 않는다. 춘곤증은 겨울 동안 활동을 줄였던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들이 봄을 맞아 활발해지면서 생기게 되는 일종의 피로 증세로서, 이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며 질병은 아니다. 1~3주 정도 지나면 이런 증세는 자연히 사라지지만 그렇지 않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운동이 부족하거나 과로를 했거나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춘곤증을 더 심하게 느낄 수 있다.1) 신체의 생리적 불균형 상태우선 춘곤증의 원인으로는 신체의 생리적 불균형 상태를 들 수 있다. 봄이 되어 따뜻해지면 추위에 익숙해있던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들이 봄의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약 2~3주 정도 필요한데, 이 기간에는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2) 활동량의 변화봄이 되어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수면 시간은 줄어들고, 저녁 늦게까지 야외 활동량이 많아진다.3) 영양 요구량 증가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B1, 비타민 C를 비롯한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한다. 이때 비타민이 결핍되면 춘곤증을 더 느끼게 된다.4) 스트레스대개 봄이 되면 졸업, 취직,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등 생활 환경에 많은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다.5) 기타특이한 음식이나 약물도 피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근에 새로 복용하기 시작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6) 다른 질병충분히 휴식을 취한 후에도 계속 피로하다면, 다른 원인을 의심해봐야 한다. 보통 4주 이상 피로가 지속되면 간염이나 빈혈, 갑상선 질환, 우울증 등과 같은 다른 질병으로 인한 피로감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휴식을 취해도 한 달 이상 피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특별한 원인 질병 없이 피로를 비롯한 다른 증상들이 계속 6개월 이상 동반되는 경우라면 만성 피로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은 만성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 불명의 여러 징후들을 통칭하는 말이다.출처-서울대학병의학정보http://health.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health_detail&sm=tab_txc&ie=utf8&query=%EC%B6%98%EA%B3%A4%EC%A6%9D< 춘곤증에 좋은 음식 >① 등푸른 생선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e, 아연등이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염증예방 및 면역 기능, 항암효과가 크다고 한다. 만성피로증후군에 나타나는 관절염과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며, 인지기능 이상과 망상 증세를 개선시키며 조울증, 정신분열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중 DHA는 학습력, 기억력, 시작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②딸기딸기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항산화 작용으로 피로개선에 좋다.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저하, 시력개선, 혈관보호 등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 딸기에는 포도당을 비롯해 저당, 과당 등이 풍부하며 구연산, 타르타르산을 함유하고 있어 상큼한 풍미를 돋구고 딸기 3~4개면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③토마토건강과 다이어트에 빠지지 않는 토마토는 피로회복에 좋은 글루타민산이 풍부하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피로를 유발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또한 강력한 항암 작용과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생토마토를 먹었을때보다 리코펜을 9배 이상 많이 흡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