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생산시스템 -inspire S250 장비를 이용한 가공 실험 - 명지전문대 기계과 2- B 박현우 서원용 이봉현 어기선 박병은 목 차 1.Inspire S250 2. 실험의 목적 3. 스트레인게이지란 ? 3. 실험 과정 4.S.F.D 선도와 B.M.D 선 도 6. 결과 목 적 이번 실험의 목적 : 스트레인게이지와 기계재료실험 장비를 이용하여 S.F.D 선도와 B.M.D 선도를 이해하고 보에 걸리는 하중 값을 구하며 이해한다 . 스트레인게이지 : 미소한 변형 을 측정하는 계기로 , 가는 금속 저항선을 엷은 종이에 붙인 것 . 변형계라고도 한다 . 이것을 측정하고자 하는 면에 붙여 , 그 부분의 변형과 같은 변형을 발생하게 하여 , 선에 생기는 전기 저항을 측정함으로써 , 변형을 역산해서 구한다 . 스트레인게이지의 원리 : 금속저항체는 크나 작으나 전류를 흘리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다 . 즉 , 전기저항이 있고 , 그 값을 전기저항 (Ω) 으로 나타낸다 . 그 값은 , 금속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 같은 재질 ( 합금도 포함 ) 이면 , 일반적으로 가늘고 긴 것일수록 저항치가 크다 . 금속 저항체는 외력을 가해서 신축시키면 , 저항치도 그것에 따라 어느 범위 내에서 증감한다 . 즉 , 변형을 측정하려고 하는 물체에 금속을 밀착시켜 놓으면 , 그리고 저항체가 가늘고 얇아서 완전히 접착되어 있으면 , 외력에 의한 신축에 의한 신축에 비례해서 저항치가 변화한다 . 스트레인게이지는 이 저항치의 변화에서 변형을 측정하는 센서이다 . 1 . Strain Sensing Alloys : 실제적인 변형량을 감지하는 부분으로 여러 가닥의 저항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변형량을 증폭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2. BACKING : Strain Sensing Alloys 부의 형상을 유지시켜주고 , 측정대상에 접착하기 용이하도록 하며 , 측정물과의 절연기능을 맡고 있다 . 3. Tab : 터미널부에 결선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저항선보다 넓은 면으로 되어 있다 . 4. 기타 : 게이지
세대별 명칭 밀레니엄세대->X세대->베이비붐세대->침묵세대1. 밀레니엄 세대1980~2000년 태어난 세대로, 미국 역사상 가장 부유한 베이비붐 세대(1946년~1964년)의 자녀들을 말한다. 왜 이와 같은 고생하느냐면 바로 엄청난 학비 때문이라 한다. 미국 공립 4년제 대학의 평균 수업료가 30년 새 3배 이상 뛰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령화로 인해 노인을 위한 사회보장 지출이 늘어나는데 이것을 떠안는 세대가 밀레니엄 세대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밀레니엄 세대 역시 마찬가지지요. 참고로 그리고 이런 밀레니엄 세대는 개인주의, 개방주의 감성주의가 가장 큰 특징인데요. 다른 나라의 문화나 인종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반항심이나 모방심리, 호기심이 많다. 취업을 해도 옛날처럼 회사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을 우선으로 여긴다고 한다. 'Y세대'는 지난 1997년에 미국에서 2000년, 즉 Y2000의 주역이 될 세대를 부르면서 생겨난 용어로, 보험회사인 프루덴셜사가 미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사회봉사활동 실태조사보고서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밀레니엄세대'라고도 불리며, 베이비붐세대가 낳았다고 해서 '에코(메아리) 세대'라고도 한다. 당시 'Y세대'의 나이는 13~18세 정도였기 때문에 '1318세대'라고 부르기도 했다.2. X 세대Generation X라는 용어는 매그넘의 사진작가 로버트 카파가 1950년대 초에 사용하여처음 알려졌다. 이후 카파는 2차대전 이후 자라나는 젊은 남녀의 모습들을 담은 포토에세이의 제목으로 사용하였고, 1953년에 "Picture Post"(UK), "Holiday"(US)에 프로젝트로 등장했다. 카파는 '알려지지 않은 세대'라는 의미로 Generation X라 명명했다 밝혔다( JohnMcAllister Ulrich, Andrea L. Harris, 2003: 5) 이후 캐나다 작가 더글라스 커플랜드의 소설 『제네레이션 X』로부터 용어는 유명세를 띠게 되었다.서구에서는 19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 초반에서 태어난 세대를 X 세대라 지칭한다. 이세대는 소비문화의 본격적 출연과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세대이다. 자유분방하며, 감각적인 영상 세대의 첫 세대로, 혹자는 이 세대를 두고 ‘마땅하게 정의할 수없는 세대’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이들은 PANTS라는 용어로 설명되기도 한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특성들의 앞 글자를따서 만든 약자이다. 개인과 개성화가 분명하며 (personal), 인생의 가치관을 즐거움에 두고 심각한 것을 기피하는 특성 (amusement)을 지니고 자연을 누리고 즐기는 데에 강한 욕구를 드러내면서 (natural), 나이나 성에 대한 구분을 거부하는 등시에 (trans-border), 하이테크와 하이터치 서비스를 추구(service)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들은 X세대의 특징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Gordinier, 2009).한국의 경우, 90년대 초반에 대학을 다녔거나 대학을 졸업한 세대를 지칭하는데, 일반적으로는 1970년대 생이 이에 해당된다고 본다.제일기획의 리포트 (2003)는 X세대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X세대는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는 개성파였으며 경제적 풍요 속에 성장했던 세대로 경제적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었던 세대”이후 패션시계, 주류, 의류에 X세대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고가의 패션브랜드를선호하는 성공한 20대를 일컫는 기표로 활용되게 되었다. 기성세대나 부모세대와의 구별 짓기를 위한 포괄적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신세대’와 함께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3.베이비붐세대미국의 경우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6년 이후 19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로 2억6천여 만 명의 미국 인구 중 29%를 차지하는 미국 사회의 신주도 계층이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떨어져 있던 부부들이 전쟁이 끝나자 다시 만나고 미루어졌던 결혼도 한꺼번에 이루어진 덕분에 생겨난 이들 베이비붐 세대는 이전 세대와는 달리 성해방과 반전운동, 히피문화, 록음악 등 다양한 사회·문화운동을 주도해왔다.이들을 베이비부머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 기간 중 미국 여성 한 명이 평균 3.5명의 아이를 낳았기 때문이다. 70년대 미국 여성의 평균출산율은 1.8명, 80년대 이후는 약 2명이었다. 우리나라의 베이비붐 세대는 6·25 전쟁이 끝난 후인 1955년부터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로 이들은 고도 경제성장과 1997년 외환위기, 그리고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를 경험했다.4. 침묵 세대1920년대 초부터 1940년대 후반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의 세대.각 세대별 특징-참여와 혁신을 위한 열린 공간을 선호한다.-평등한 위계와 분권화된 네트워크를 선호한다.-투명성의 요구, 과정이 중요하다.-협력과 공동 작업을 중시하는 접근 방식을 보인다.-전체의 관점에서 사고한다. 국제적이고 다학제적인 교육을 선호한다.-국제적 감각, 차이에 대해 개방적이고 수용적이며 관용적이다.-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매체 및 기타 테크놀로지에 친숙하고 그것들을 편하게 사용한다.-미국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으며 경제적 영향력이 큰 세대이다.-문화적,인종적으로 다양하다.-공통의 지점을 찾는다. 이 세대 안에는 문화 전사가 많지 않다.-능동적이고 협력적인 정부를 원한다.-정치적으로 적극적이며, 자원활동에도 적극적이다.-정치적으로 진보 성향이다. 민주당 지지자가 많다.-현재 경기 불황이 안기는 짐을 지고 있다. 부채율이 높다.X세대의 특징은 ‘PANTS’로 요약되기도 하는데, Personal(개별화, 개인화, 개성화), Amusement(인생의 가치관을 즐거움에 두고 심각한 것을 기피함), Natural(자연에의 강한 욕구), Trans-boarder(나이나 성에 대한 구분을 거부함), Service(서비스에 있어서 하이테크와 하이터치를 추구함)를 지향한다는 뜻이다. X세대는 베이비 버스트 세대라 불리면서, 베이비 붐 세대와는 다른 시대적 상황을 대변한다. 90년대 말 현재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은 TV, 라디오 등 매체지향적 성격을 지니고 있어 독특한 문화와 소비경향을 보인다. 이처럼 소비성향이 강한 X세대가 ‘근면 성실’한 베이비 붐 세대의 눈에 곱게 비칠 리 없다. 90년대 초반, 서태지와 아이들을 필두로 시작된 X세대의 대중문화로의 ‘침투’는 당시 기성세대인 베이비붐 세대로 하여금 가치관이 없다, 버릇이 없다, 게으르다, 이기주의적이다 등의 말로 그들의 ‘자유분방한 가치관과 소비성’을 비난하였다. 그로부터 약 5~6년이 지나 미국에서는 X세대 이후 등장한 또 다른 신인류가 출현하게 된다.1)가족에 대한 책임베이비붐 세대 중 자신이 원하는 단계까지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이들은 64.2%, 전체 평균(60.1%)보다 높다. 주로 경제 형편이 나빠서였다.(79.2%)①교육비: 베이비부머의 99.1%가 자녀의 대학교육비를 지원.②자녀결혼준비: 90%는 자녀 결혼비용도 자신들 몫이라고 대답.③부모생활비: 베이비부머 가구주의 부모 중 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하는 이들은30.8%에 불과. 베이비붐 세대의 10명 중 7명은 부모 생활비까지 책임.2)만족도베이비붐 세대의 가족관계 만족도는 전체 평균에 못 미쳤다. 직업·학업 등의이유로 배우자나 미혼 자녀가 다른 지역에 사는 베이비부머 가구주 비중도25.5%, 전체 평균(16.5%)보다 높다.3)노후대비노후대비도 부실. 노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베이비부머는 80%.노후 준비 방법으로는 국민연금이 38.5%로 가장 많다. 그 다음은예금·적금(24.3%)사적연금(19.5%)기타 공적연금(7.1%)열 명 중 두 명은 노후 대비를 하지 않고 있는데, 준비할 능력이 없다고대답(50.3%)4)현재생활노후를 대비하는 대신 현재 순간을 맘껏 즐긴다고 보기도 힘들었다.1년에 공연·전시나 스포츠를 한 번이라도 관람한 베이비부머는 47.8%에 불과.5)자살충동지난 1년간 한 번이라도 자살 충동을 느낀 베이비부머는 7.1%.경제적 어려움(52.8%)가정불화(18.0%)외로움(10.6%)6)사회에 대한 관심주변에 대한 관심은 많음. 지난 1년 동안 사회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낸 사람은 베이비붐 세대 인구의 40.9%, 15세 이상 인구의 기부 비율(32.3%)보다 높다.밀레니엄 시대의 교육방법새로운 세기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요구하는 지식기반사회로서 지난 산업 사회에서의 노동 자원 자본이 부의 척도였던 것과는 달리 새로운 지식과 과학기술 ? 문화의 창조가 개인의 삶의 질과 국력을 좌우하게 되었다.21세기 주역이 될 디지털과 더불어 지식 사회에서 지식과 정보의 생명력은 짧기 때문에 단순한 지식의 암기와 습득보다는 새로운 지식? 과학기술 ? 문화를 창조하고 활용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식을 암기하는 교육은 무의미할 뿐이므로 거대한 양의 정보와 지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한 지식이 필요하다. 어제의 방식이 아닌 미래를 내다보는 방식으로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아울러 교육받은 사람은 뉴밀레니엄의 문명사적 가치인 인권, 복지, 양성평등, 정의, 생명과 환경, 평화, 다양한 문화수용과 소수민족의 권리 존중 등을 받아들이고 세계화의 긍정적인 요소인 개방과 자유경쟁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가. 학습하는 개인이 주도하는 학습생태계학습을 하나의 유기체 활동으로 보아 학생위주?학습위주로 생각을 바꾸고, 주어진 상황을 학습하거나 변화에 단순히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는 개인이 처한 상황을 스스로 이끌어가고 주도하는 학습생태계가 대두되었다.나. 유용한 지식?정보의 창출을 통한 개인의 욕망 충족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요구되는 지식은 엄청나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전달받는 개인의 욕망과 필요에 따라 내면화된 지식이 의미 있는 지식이 된다. 이렇게 의미 있고 유용한 지식이 되는 것은 개인의 욕망에 달렸고 이 욕망은 개인의 자유에 근거한다.
목차 시험편의 도면도 경도시험의 정의 브리넬 경도계 브리넬 경도계 사용법 조원들의 브리넬 사용법 로크웰 경도계 로크웰 경도계 사용법 (B 스케일 ) 로크웰 경도계 사용법 (C 스케일 ) 조원들의 로크웰 경도값 실험후 느낀점 참고문 헌시험편의 도면도경도시험 ? 1. 경도 : 경도는 한 물체가 다른 물체로부터 외력을 받았을 때 , 이 외력에 대한 저항의 크기를 나타내는 척도가 되는데 일반적으로 재료의 단단함을 말한다 . 2 . 경도 시험의 종류 가 . 브리넬 경도계 ( Brinell Hardness Tester) 나 . 로크웰 경도계 (Rockwell Hardness Tester) 다 . 비커스 경도계 (Vickers Hardness Tester)브리넬 경도계 원형 입자 ( 강재 또는 초경 합금 ) 로 시험면에 홈을 만들었을 때 시험 하중을 홈 직경으로 구한 표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브리넬 경도계 측정방법 브리넬 경도기로 시험편에 하중을 가한다 . 시험편의 직경을 구한다 .조원들의 브리넬 경도값 이름 기계 줄 윤효성 4.6 X 4.6 4.7 X 4.8 이상준 4.6 X 4.6 4.7 X 4.6 서원용 4.1 X 4.2 4.1 X 4.3 이승욱 4.3 X 4.1 4.3 X 4.1 김규형 4.2 X 4.3 4.6 X 4.4로크웰 경도계 다이아몬드 원추 압자 또는 강철구 . 초경 합금구 합자를 사용하여시료 표면에 우선 기준 하중 (10k gf ) 을 가하고 , 다음에 시험하중 (150, 100, 60kgf) 을 가하였을 때 압자의 침입 깊이 증가를 단위로 하여 나타낸 재료의 경도 표시법의 하나이다 .로크웰 경도계 사용법 (B 스케일 ) 시험편을 두고 up 방향으로 돌린다 작은 침이 빨간점 가운데에 들때까지 up 방향으로 돌린다 . 눈금 뒤 부품을 살짝 뒤로 밀어준다음 10 초를 센다 . 10 초가 지난 후 부품을 천천히 원래 자리로 가져온다 눈금을 읽은 다음에 down 방향으로 돌려 원래상태로 해놓는다 .로크웰 경도계 사용법 (C 스케일 ) 시험편을 올려놓은 다음에 start 버튼을 누르면 된다 . 그후 측정값을 읽으면 된다 .조원들의 로크웰 경도값 이름 B 스케일 C 스케일 ( 오차 + 1.4) 기계 줄 기계 줄 윤효성 87.9 87.1 9.7 8.1 이상준 90.5 85.6 6.7 2.3 서원용 94.7 95.5 12 16.1 이승욱 97.6 95.4 15.5 17.8 김형규 97.1 93.6 16.1 14.1실험 후 느낀점 실험을 하는 중에는 시간이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신나는 실험이었다 . 태어나서 처음 보는 기기들과 그 기기들을 내가 직접 사용을 해봄으로써 사용방법도 익히고 유익했다 .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조원들끼리 서로 협동하여서 잘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참고문 헌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 dirId=1114 docId=55227264 qb=67iM66as64SsIOqyveuPhCDsi5ztl5jquLA= enc=utf8 section=kin rank=2 search_sort=0 spq=0 pid=gpTfKU5Y7uNssvHZETZssc--054389 sid=TpVrqShZlU4AABkLHDg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04939{nameOfApplication=Show}
기능이론 :(1)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기능이론의 배경기능이론은 뒤르켕에 이어 탈코트 파슨스의 유명한 AGIL(적응, 목적달성, 통합, 잠재력)에서 파생되었다. 한 마디로 사회는 유기체와 같아서 단지 개인들의 합 이상의 독자적인 체계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의 여러 부분은 이 유기체인 사회가 유지되도록 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체의 내장들이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것과 같다. 물론 사회가 항상 질서정연하게 조용히 갈 길을 가지는 않는다. 갈등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기능론에서 갈등은 일종의 질병이다. 잠시 홍역을 앓다가 곧 다시 회복 메카니즘이 작동해서 원 상태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교육의 기능은 무엇인가? 결국 사회의 구성원을 계속 생산해 내는 것이다. 새로운 사회 구성원이 현존하는 사회 체계에서 주어진 기능을 하도록(거칠게 표현하면 적당한 부속품이 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다. 교육의 목적은 철저하게 사회 전체의 유지라는 대전제 하에서 도출된다. 현 교육제도, 특히 공교육제도는 거의 대부분 이 기능론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2)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기능이론의 개념과 특징파슨스는 사회가 상호 의존적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부분이 제 기능을 다해야 사회가 유지된다고 보았다. 각 부분은 독립적이고 각 부분의 변화는 다른 부분으로 변화를 파급시켜 새로운 균형으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균형은 동적인 균형이고, 균형이 파괴되면 새로운 균형으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그는 사회체계란 생물학적인 유기체와 매우 유사하여 그 사회가 유지 존속하고 최소한의 기능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욕구가 있다고 본다. 사회구조의 요소들은 이러한 사회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등장한다. 이 요건은 어떤 사회든 그것이 지속되기 위해서 행해야 할 일들, 즉 해당 체계의 유지에 필요한 일반조건이다. 파슨스는 행위체계로 행동유기체, 인성체계, 사회체계, 문화체계의 네 가지가 있으며 하위수준은 상위수준을 통제하것을 지칭한다. 마지막으로 잠재성은 동기화의 형태를 취하는 에너지의 축적과 분배를 지칭한다. 파슨스는 초기 저술에서 네번째 변수를 ‘유형유지’ 혹은 ‘긴장처리’라고 불렀다.4)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기능이론이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라이머의 주장에 따르면, 학교교육을 값비싸게 만드는 것은 학교가 이 네 가지 기능을 결합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 네 가지 기능의 결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호갈등은 학교를 교육적으로 쓸모없고 비효율적으로 만든다고 비판한다. 그리고 학교가 전체주의적 제도로 흐르기 쉬운 것도 이 네 기능 사이의 결합으로 학교가 범국가적인 제도로 만들어져서 효과적인 사회통제수단으로 이용되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학교는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 방법으로 이념을 주입시키고 있다고 강조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체제에 순응하는 방식을 배운다. 순응의 미덕에 대한 주입은 학교에서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학교는 학생들이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제도화된 환경이다. 이들의 견해에 따르면, 현실적으로 교육체제는 순종하는 성인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아동들을 훈련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예: 봉건시대)에는 외적 권위에 대한 복종이나 물질적 제재(처벌)에 중점이 주어졌던 것이, 오늘날(예: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는 내부의 감독관 역할을 하는 행위규범(의식)의 내면화로 대치된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갈등이론 :(1)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갈등이론의 배경사회학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고 있는 관점은 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이다. 기능이론이나 갈등이론은 모두 독자적으로 발전해 왔다기보다는 상호작용적 혹은 변증법적으로 발전해 왔다는 것이 옳을 것이다. 따라서 갈등론의 원형의 추출이 어렵고 그 지적 전통을 규명하기 어렵다. 갈등론의 관심은 고대 사상가로 부터 그 원류를 찾아 볼 수 있다. 즉 권력집단을 뒤엎기 위해서는 무력을 써야 한다고 하면서 변동과정을 폭력의 가능지대로 보았던 Platon이나 혁명을 정치변동의 필요사항으로 여긴 Aristotles같이 이들로 부터 이미시킨 바 있는 R.Dahrendorf, L.Coser 등 고전 갈등이론자들이 있다.(2)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갈등이론의 개념과 특징갈등이론은 사회를 개인간 및 집단간의 끊임없는 경쟁과 갈등의 연속으로 본다. 즉 세력다툼, 이해의 상충, 지배자의 압제와 피지배자의 저항 그리고 사회의 끊임없는 불한정과 변동이 이 이론이 보는 사회의 속성이다. 갈등주의자는 사회가 이해관계에 의하여 형성되어 있고 이러한 이익 또는 자원의 차이는 갈등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러한 갈등이 사회발전, 사회복지를 증진시킨다는 것이다. 오늘날 재산?권력?권위?요구?기회?이익과 같은 자원의 불평등한 배분은 사회성원들 간의 갈등?투쟁을 조성한다. 이러한 갈등은 분명히 기능과 더불어 사회의 중요한 과정이다. 사회의 집단은 노동자이든 자본가이든 간에 자기의 지위를 개선하고 유지하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 사회의 법률제도를 이용한다. 예컨대 노동자의 파업은 상상 노동자가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자본가들이 방치하지 않는다. 그들의 기업을 방해하는, 이러한 폭력을 막을 수 있는 합법적 권리를 자본주의사회는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을 통하여 사회변화가 일어나고 동시에 집단 간의 희소자원의 분배가 재조정된다는 것이다. 갈등주의적 관점은 이익집단의 대립?갈등이 심하면 집단행동에 의하며 자원배분을 재조정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사회정책에 있어서 갈등주의적 접근방법은 다수의 이익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소득정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한편 사회사업에 있어서, 갈등주의적 접근방법은 종래의 전통적?심리적 요법을 비판하고 오히려 사회행동이나 급진적 모델에 의존하려고 한다.(4)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갈등이론이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갈등주의 이론적 입장에서는 학교교육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며 회의적이다. 학교는 자본주의 사회에 필요한 가치와 인성특성을 재생산한다는 것이다. 모든 학교가 순종적이고 능력 있는 성인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학생들을 억압하지만,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방법은 학교마다 다르다. 현대사회에서 계급간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하고 있다.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의 교육적 관점에서의 한계 :기능·갈등이론은 거시적 관점에서 사회를 인식하여 사회 또는 경제구조가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즉 교육을 정치·경제적 구조의 종속변수로 인식하고 있다. 다음으로 인간은 사회적으로 만들어지고 사회에 의하여 움직여지는 의지도 자유도 없는 인형 같은 존재로 간주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고 사회학의 기본전제가 인간과 인간사이의 상호작용임에도 불구하고 이 관계에 대한 분석을 소홀히 하였다. 그리고 사회를 지나치게 거시적으로 분석하는 초점을 맞추어 인간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나 집단 내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에 대한 분석을 하지 못하였고 연구의 방법상에서도 사회현상을 자연현상과 마찬가지고 보고 자연법칙과 유사한 법칙을 발견하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었다. 마지막으로 학교의 교육과정을 암흑상자로 간주하고 투입과 산출에 의한 외형적 측면의 연구에만 관심을 두었다, 학교교육을 사회구조와 지나치게 관련시켜 논하고 있으며, 헌(C.Hurn)이 지적한 바처럼, 교육을 정치?경제적 구조의 종속변수로 인식하고 있는 점에서 두 이론은 공통적이다. 이 계기로 하여 신교육사회학이 대두가 된다.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 : 첫째. 학벌주의에 피해 속에서 번진 입시위주의 교육방식이다.지금 우리들은 학벌주의의 피해 속에 살고 있다. 특히 사회적 연결고리는 학벌을 형성하여 엄청난 힘을 대한민국의 공기업이나 사기업 및 정계에서 발휘하고 있다. 그만큼 학벌문화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학벌주의를 없애야 한다고 공감은 하나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다. 학벌주의는 대학을 삼류-이류-일류대학으로 학교를 서열화 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소고기등급 매기듯이 1등급 2등급 매기며 평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입사나 공직자 승진에서도 명문대를 졸업하였을 경우 훨씬 유리하며 현재 사회지도층의 대부분이 명문대 졸업생이 장악하고 있어 그 속에서 다시 학벌중심의 클럽과 조직을 만들어 집단 이기주의로 뭉쳐 능력이 성과 적성은 배제되고 대학에 가기위한 포괄적인 다양한 지식을 선생님들이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면 빠르게 받아먹어 빠르게 소화시키는 것이 당연지사다. 스스로 떠먹는 방법은 도통 배우질 않는다. 또 과정은 무시한 채 결과만 중요시 하는 교육이 학생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어렵게 들어간 대학이지만 졸업하기 쉬운 우리나라의 대학현황도 결국은 수많은 고학력자를 배출했으나 진정한 전문 인재는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단순주입식의 교육을 받은 채 사회에 배출된 그 인재 아닌 인재가 사회에 나가서 어떤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겠는가? 과연 사회에 무슨 기여를 할 수 있겠는가? 아마 늘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인 창의력과 사고력은 턱없이 부족한 그 인재는 아마 하늘만 쳐다보는 우물 안 개구리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주입식 교육은 학벌만능주의 속에서 정작 빛을 발휘해야 할 다른 분야의 진출을 어렵게 만들고 말았다.셋째. 공교육의 미흡과 사교육의 팽배이다.학벌주의와 지나친 교육열 ,입시위주교육방식은 사교육의 가장 큰 원인이다. 요즘 학생과 학부모들은 공교육을 불신하고 사교육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다 그것은 학생과 학부모의 욕심도 있겠지만 공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얼마 전 신문에 우리나라는 경제 협력 개발기구 (OECD)국가 중 사교육비 지출 1위로 나타났다. 그 실태를 보면, 2001년에 사교육비는 총 교육비의 42%, GDP의 5%를 차지한다고 한다. 또한 사교육비는 정부 부담 공교육의 1.7배나 된다.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도 70%이상으로 10명중에 7명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사교육의 이용률은 초등학생이 82.1%, 중학생이 74.9%, 고등학생은 52%로 학생들의 대다수가 사교육에 의지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교육정책에 공교육의 신뢰를 떨어뜨렸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학교교육이외에도 밖에서 더 학습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왜 이런 사교육이 문제가 될까? 우선 사교육이 공교육을 무력화시킨다는 .
교원평가제에 대한 학생들의 찬반●찬성 입장한국 교직사회는 현재 평가를 받지 않는 거의 유일한 집단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외부의 평가와 자유 경쟁이 부재하는 이 집단의 폐쇄성은 이들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시대에 뒤쳐지는 집단이라는 오명을 얻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왔습니다.정부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교육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건 교육의 질 측면에서 공교육이 사교육에 비해 경쟁력이 낮기 때문입니다. 공교육이 스스로의 체제에 안주해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는 사이, 사교육은 자유로운 경쟁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여 교육의 질에서 공교육을 앞지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는 교육의 질 개선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물론 교원 평가제로 인한 문제점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고, 그 내용들 역시 일리가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을 위해 성장통을 겪듯이, 교원 평가제 시행에 따른 문제점들 역시 필연적으로 헤쳐 나가야 할 과정들입니다.하지만 처음부터 평가의 내용이 교사의 승진 등의 인사자료로 쓰여서는 안 될 것 입니다. 교사나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새로운 구조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발전이 없는 집단은 도태되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집단의 발전은 자유로운 경쟁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교원 평가제가 아닌가요? 우리 한국 교직사회의 실추된 명예와 존경을 되찾아 주기 위해서는 권위적이고 닫혀있는 공교육의 구조 개선이 필요합니다.나는 우선 교원 평가제에 대해서 찬성한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시험 준비를 한번 열심히 해서 붙으면 되는 직업이지 않느냐.. 그만큼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나태해 질수 있는 선생님도 분명 계실 것이다. 교원 평가는 이에 따른 문제점을 바로 잡아준다는 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선생님들의 반대는 예상외로 심각한 것으로 안다. 만약 내가 선생님이라면 나 또한 반대할 것이다. 왜냐면 자터 18세기 유럽에서 자연권으로서 주장되어서 시민혁명의 인권선언 시 'rights of man'으로 확립되었다. 이후 각국의 헌법의 기본권으로 입헌주의 국가에서는 제도적으로 그 보장이 되었다. 20세기 후반에는 시계인권을 시발점으로 국제법상으로도 보편적인 권리로서 인정되었다.지방의회에 의한 조례는 법령에 의하여 위임된 경우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자체의 발의에 의한 제정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에 의해 제정되는 규칙과 구별된다.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는 자치권의 전권능성 때문에 자치업무의 수행에 관한 모든 사무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포괄성을 갖는다. 그러나 법질서의 통일성을 위하여 ‘법령의 범위 안에서’만(헌법 117조 1항, 지방자치법 22조) 조례의 제정이 인정되며, 시 ·군 및 자치구의 조례는 시 ·도의 조례나 규칙에 위반되어서는 안된다(지방자치법 24조). 또한 주민의 권리제한 또는 의무부과에 관한 사항이나 벌칙을 정할 때에는 법률의 위임이 있어야 한다(지방자치법 22조 단서).조례안에 대한 발의는 지방자치의 장, 지방의회 재적의원 1/5 이상 또는 10인 이상의 연서로 의장에 제출한다(지방자치법 66조). 제출된 안건은 본회의나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되며 본회의에서 의결된다. 의결정족수는 법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적과반수의 출석과 출석과반수의 찬성이다(지방자치법 64조). 조례안이 지방의회에서 의결된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이송되며, 지방자치단체장은 15일 이내에 이를 공포하고,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공포된 날로부터 20일을 경과함으로써 효력이 발생된다.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이송받은 조례안에 대하여 이의(異議)가 있는 경우에 15일 이내에 이유를 붙여 지방의회로 조례안을 환부하고 재의를 요구할 수 있으며, 지방의회는 재적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2/3의 찬성으로 재의결하여 그 조례안을 확정시킬 수 있다(지방자치법 107조). 조례의 재정 ·개폐에 관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시 ·군구의 경우에는 시 ·도지사에게, 시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지역순회 공청회 11회, 학생생활지도정책자문위원회, 조례(안) 마련을 위한 회의 5차 개최 등을 실시하였다.?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는 서울 시민의 발의를 통해 이루어진 최초의 학생인권조례며,? 학생의 권리와 함께 책무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교사의 수업권과 다른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있고,? 또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는 교사와 학생이 대립 관계가 아닌 협력적이고 공동체적 인권의식을 신장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최근 학생인권조례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지난 2012년 1월 26일에는 경기, 광주에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체벌 전면 금지와 소수 학생의 권리 보장, 의사 표현의 자유 등의 내용이 담김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를 공포하자, 교육과학기술부는 곧바로 대법원에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에 대한 무효 확인 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게다가 갈등을 빚고 있는 건 정부 기관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종사자들은 물론 각종 시민단체들도 학생인권조례를 놓고 찬반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학생인권 조례를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학생이 학교의 주체로서 일정한 자치권을 가져야 하고, 인권의 제한도 꼭 필요한 선에서 최소한으로 규정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인권기준에 따라 학교운영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교권과 학생인권은 서로 존중되고 보장되어야 할 핵심적인 현장 과제임을 강조한다. 반면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서 갑자기 학생들을 풀어놓을 경우 자칫 혼란과 부작용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학생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고, 조례안이 자칫 학교 내에서 학생 본인의 권리만 강화되는 것처럼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다.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인권이 학교교육과정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 각 교육청등의 조례이다. 경기도 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를 시점으로 서울, 광주 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를 공포하였다.·차별대전화 소지 허용(13조), 특정 종교 강요 금지(16조)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학생 동의 없이 소지품 검사를 할 수 없도록 했다. 하지만 각 시ㆍ도 교육청이 별도로 공포한 학생인권조례에 이어 학교장이 제정ㆍ개정할 수 있도록 한 초ㆍ중등교육법 개정안이 2012년 3월 21일부터 시행되었다.●찬성권력 앞에 무기력하고, 가진 자만 행복할 권리가 있는 세상에 학생인권조례는 한걸음 내딛는 소중한 디딤돌이 될 수 있다. 학생인권보장수준을 보면, 그 학교 교사의 인권이 얼마나 보장되는지 알 수 있다. 학생의 인권을 보장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헌법 제10조를 비롯한 세계적인 흐름에 부합하는 것이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우리가 잘 가꿔가야 할 정신이자, 건강한 사회를 위한 실천이다. 기존의 교육기본법과 초등교육법, 유아교육법 등이 학생 및 교직원의 인권보장 및 인권침해 구제에 미흡한 것이 사실이고, 인권보장에 관한 권리를 위해 관련 조례가 제정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을 두고서 교과부가 지나치게 정치적 공세로 맞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과부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이전에 경기도 및 광주시가 조례를 제정한 사례가 있고, 당시엔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다가 그 내용이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교과부의 재의 요구요청 및 무효소송 제기는 지방교육자치의 취지 훼손논란과 타 시, 도와의 형평성 논란에서 자유롭기 어렵다고 본다.‘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라는 말도 있듯이 인권이 지켜지지 않고 학교 현실 속에서 실직적인 조례제정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2000년~2005년 두발자유화운동의 사례처럼 두발자유촉구를 요구하는 청소년 서명이 10만 여명을 넘고, 학내에서는 종이비행기 및 락커 시위가 일어나고, 광화문 등을 포함한 거리에서 집회와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겨우 교육청 및 교육부의 제한적인 지침을 얻어내기도 했으나 학교 현장에서는 유명무실해지는 경우가 태반이었다.더 조장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인권조례는 기본권을 존중하여 더욱더 소통의 폭을 넓히겠다는 것이지 잘못된 행동에 대해 덮어주겠다는 법이 아니다. 비유하자면 2차선 도로를 10차선 도로로 만든다고 이것이 사고가 더 많이 나는 길이 되진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음주운전을 했다고 했을 때 처벌하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다. 학생들이 미성년이라는 이유로 어른들에게 억압되고 자신들이 내야할 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이러한 조례는 학생들의 인권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한 학생들의 자유로운 사고와 표현을 도모해 더욱더 자유와 평등이란 사회적 가치가 올라갈 것이다. (차별받지 않을 권리, 폭력 및 위협으로 부터의 자유, 종교 및 표현의 자유, 수소자에 대한 권리)●반대·학생들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좋은 취지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교육청과 학교는 학업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도덕적인 길로 인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규제나 통제는 필수불가결로 따를 수 밖에 없다. 청소년의 술, 담배 금지, 성인유해매체 차단과 같은 규제들이 이에 해당된다. 이미 교권이 많이 추락한 상태에서 이러한 사항은 오히려 더 청소년들로 하여금 교권을 추락시키게 만드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최근 학생들이 대놓고 선생님을 무시하면서 때려보라는 사례 등)·아직 자신의 정체성이나 신념 그리고 가치관이 정확히 성립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이러한 지나친 자유는 약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독이 되어 돌아 올 것이다. 미혼모와 동성애자를 인정해주는 이러한 조례의 문구 자체가 청소년들에게 '임신을 해도 되는 것이구나.'라는 인식으로 박힐 수 있다. 그리고 조례가 통과 된다고 해서 미혼모나 동성애자들에 대한 시선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이는 흑인 차별이 현재는 많이 없어진 것과 비교하면 될 사항이 아니다. 흑인들은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흑인으로 태어난다. 그리고 그들은 한 부류이다. 하지만 미혼모나 동성애자는 그런 부류가 아니다.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