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념 및 등장배경1) 개념 : 무상급식(한자: 無償給食)이란, 세금을 재원으로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급식을 말한다.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실시되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 교육 현장에서 무상급식이 실시되기도 한다.2)등장 배경 : 정치적 공약, 기회의 평등1. 정치적 공약진보 성향의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2010년 6월에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이 되면서 2013까지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이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서울시 의회가 이에 동조하면서 무상급식 조례안을 공표하고 여기에 민주당까지 가세하면서 본격적인 무상복지 논쟁으로 번지게 되었다.그렇다면 민주당은 정말 무상급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약을 내세웠을까?이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6.2지방선거 이전의 한나라당 모습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6.2지방선거 이전에 한나라당은 그동안 '부자정당'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았었다. 종부세 폐지, 사학법 개정 완화, 미디어법 등등 관련된 이슈마다 기득권을 위한 정책이란 비판을 받았다. 게다가 이명박 대통령은 반값등록금에 대해 그런 말 한 적 없다는 말을 하며 서민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 때가 바로 6.2지방선거 이전의 모습이었다.그런 시점에서 민주당은 서민들이 관심을 갖고 투표를 유도할 수 있는 '서민을 위한 정책'이 필요했다. 그 중에서 가장 임팩트가 강한 것을 찾아내야 했을 것이다. 이슈가 되는 것, 여러가지가 있다. 반값등록금도 있고 비정규직 문제도 있다. 하지만 서울시장이 된다한들 이 두 가지 이슈는 해결하기 어렵다. 그 외 다른 이슈들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그런데 무상급식은 가능하다. 그리고 범위가 상당히 포괄적이다. 이에 해당되는 가정이 무척 많고, 서울시장 입장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었다.즉 무상급식은 정말 필요한 문제이기 보다는 '임팩트'가 있는 이슈이자 실행 가능한 이슈이기 때문에 나온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2. 기회의 평등자유주의에 있어서 복지의 범위를 어디까지 두느냐는 계속적인 논쟁의 소지는 있어서, 소외적인 충격과 박탈감으로 다가 올 수밖에 없는 요소인 부분인 것이다. 즉, 교육에 있어서 급식에 돈을 내는 아이와 돈을 내지 않는 아이의 구분적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우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전면적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전면적 무상교육이 아니라면, 교육에 돈을 내는 학생과 가난하기 때문에 돈을 내지 않는 학생 두 분류로 분리됨으로서 돈을 내지 않는 학생들은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쟁점 : 주요 쟁점은 무상급식에 드는 비용문제와 차별문제다. 정당별로, 성향별로 예산과 문제점에 대한 의견이 극명하게 엇갈린다. 한나라당 홍사덕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하자는 대로 단계적인 무상급식을 하면 연간 3000억 원의 예산이 들고, 민주당이 주장하는 전면 무상급식의 경우 4000억 원이 든다. 1000억 원 차이인데, 주민투표에 드는 비용은 200억 원이다"라며 예산문제에 극명한 대립을 이루고 있는 양측에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박근혜는 "무상급식을 실시 중인 지방자치단체들도 있 듯, 각 지자체 형편과 상황에 따라 하면 되는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2. 본론 - 보편주의와 선별주의관점 비교, 급여 대상의 선정 및 찬반의견보편주의와 선별주의비교구분보편주의선별주의주요내용사회의 모든구성원들에게 정부가 서비스나 재정적인 원조를 제공하는 것.자산조사가 필요하지 않으며, 특정한 인구 범주(아동,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등) 또는 시민이라는 사실 외에 어떤 자격요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사회복지 대상자들을 사회적?신체적?교육적 기준에 다라 구분한 다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자산조사를 통해 원조의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 사람들, 즉 결손가정, 장애인, 무능력자, 노인, 빈민 등만을 복지서비스의 대상으로 한다.장점최저소득을 보장함으로써 빈곤을 예방할 수 있고, 수혜자에게 심리적?사회적 낙인을 가하지 않으며, 행정절차가 용이하고, 시혜의 균일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모든 시민의구매력을 일정수준에서 유지(유효수요)함으로써 경제적 안정과 성장에주민자치센터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봉투에 넣어 밀봉해 학교 행정실에 제출해야 한다. 우편으로 부치거나 부모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새 학년이 되면 다른 학년에서도 같은 절차로 무상급식 대상을 정한다.3.1) 찬성입장① 눈칫밥·편가르기전면 무상급식 찬성론자는 일부만 무상 급식을 하면 이는 애들에게 '눈치밥'을 먹이게 한다는 이유를 들어 전면 무상급식에 대한 주요 근거로 내세운다. 무상급식이 선별적으로 제공되면 무상급식 수혜 학생에게 눈치를 준다는 것이다. 무상급식을 직권으로 강행한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은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무상급식은 애들에 눈치밥 먹이지 말자는 게 본뜻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50%는 부자 아이로, 나머지 50%는 가난한 아이로 편가르기를 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시민단체·주민들의 입장또한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무상급식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으며, 결국 시의원에 야당이 다수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주민들의 의견은 이미 확인된 상태라는 주장이다. 일부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들도 자신들의 집회를 열어 오세훈을 비판하고, 초등학교 5,6학년 무상급식을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서는 오세훈 시장도 당선이 되었기 때문에 의회가 일방적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다는 논란의 소지는 있을 수 있다.? 전면 무상급식 시행지역민주당의 자체 조사에 의하면 전국 16개 시,군,구 중에서 전면 무상급식을 채택한 광역단체가 11곳이나 되며, 229개 기초단체 중 181곳에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시에서도 성북, 종로, 중랑, 강남, 서초, 송파 등에서 초등학교 일부 학년을 대상으로 구 예산으로 전체 무상급식이 확대 되고 있다는 점도 전체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의 근거중 하나이다. 서울 지역에선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한나라당 소속 구청장이 있는 강남과 서초, 송파와 중랑구 소속 초등학교는 1~3학년, 나머지 21개구의 초등학교는 1~4학년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한다.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의 지역구에서도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예산이 전면 무상급식 예산보다 적게 들어가지만, 남은 예산을 복지예산에 쓸 것인가라는 의혹이 일부 진보진영에서 제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오세훈은 복지의 효율성이 아닌, 복지 축소를 원하는 것이란 지적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의 찬성 의견한나라당 유승민 최고의원, 권영세 의원과 원희룡 사무총장은 전면적 무상급식에 대해 '무상 급식은 보편적 복지와 다른 문제'라며 찬성하기도 했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은 무상급식에 찬성한다면서 "보편적 문제와는 분리해 무상급식 문제는 헌법상 무상으로 제공하게 돼있는 의무교육 서비스의 일환으로 봐야 된다는 차원에서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무상급식은 지방선거 테마로 심판을 받은 만큼 한나라당도 무시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도 2010년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힐 당시 "서울시 예산규모를 볼 때 예산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무상급식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남경필 의원은 의회와 오세훈시장 모두 대화의 부재가 있었다며 무상급식 주민투표 자체를 반대했다.? 경제적 효과민주당은 또한 빈곤층뿐 아니라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확대된 복지 정책이 가계지출을 줄임으로써 가처분 소득을 늘리고, '실질소득 증가→소비 촉진→내수 진작→투자 확대→일자리 증가'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추가적인 세목 신설이나 세율 인상 없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에 충분한 규모인 20조원 안팎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세훈이 추진하고 있는 건설 토목 예산을 무상급식으로 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실제로 서울시의회는 2011년 서울시 예산에서 서해뱃길 조성, 한강 예술섬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무상급식 예산으로 신설하였다. 그러나 토목사업의 경우 예산의 집행기간이 정해진 반면, 보편적 복지(무상 급식)의 경우 예산의 집행기간이 무기한이라는 점에서 민주당의 주장이 모순이라는 지적도 있다.전면 무상급식을 찬성하는 서울시교육청 곽노현 교육감은 "무상급식은 단군 하는 가격의 일부로 취급되는 것처럼 보조금도 제품에 대한 음의(네거티브) 세금으로 취급하도록 했다"며 "일본과 호주 등에서도 납입금 면제를 지수에 반영시킨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SK증권의 연구원은 무상급식이나 무상교육으로 물가가 덜 오른 것은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하며 무상급식과 무상교육에 필요한 재원은 결국 다른 어딘가에서 국민 세금으로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물가를 낮추는 데 기여했을지 몰라도 미래에 세금을 올리게 되든가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물가 상승효과는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공공재와 가치재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이준구 교수는, 무상급식을 공공재가 아닌 가치재로 규정하며 이건희 회장의 손자가 무상교육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듯이 모두에게 당연하게 무상배분하는 가치재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소득·법인세를 감면하지 않으면 더 좋다라고 주장했는데,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감세 정책인 소득세, 법인세 인하로 인해 세수가 매년 3~4조원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를 무상급식 예산으로 편성하자고 주장했다.2) 반대입장http://blog.naver.com/blue841128/90121095963(관련뉴스)무상 급식 반대 서명 운동 중 일부. 고속터미널 역에서 촬영전면 무상급식 반대론자들은 무상급식이 재원을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포퓰리즘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필요한 사람만 해야 하는 '제한적' 무상급식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오세훈은 서울시의회가 한나라당 의원들이 불참한가운데 야당 단독으로 통과시킨 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해 무상급식을 일본에서 시행하던 자녀양육수당과 비교하며 '표에 눈이 먼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오세훈은 2010년 일본 민주당이 중학교 이하 자녀에게 한 달에 2만 6천엔씩 현금으로 지급하는 ‘자녀양육수당’을 내세워 당선됐지만 돈이 없어 수당을 반으로 줄이고 국채를 발행한 것을 그 근거로 삼았다. 무상급식으로 인해 국채를 발행하면 결국 급식을 받은 아이들이 자라서 갚아야 한다고 지적하는 한편 일률적으로 무상급다.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에 대한 찬 / 반INDEX 1st 메가 스포츠 이벤트 01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정의 02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종류 03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의의 2 nd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 쟁점 01 경제적 쟁점 02 정치 · 외교적 쟁점 03 사회 · 문화적 쟁점 3 rd Q A1st 메가 스포츠 이벤트메가 스포츠 이벤트는 기업 , 조직 , 단체 등이 특정 목적아래 스포츠가 갖고 있는 건강미 , 오락성 , 역동성 , 스타성 등의 특성을 이용해 주최 혹은 협찬 형대로 이루어지는 세계적 스포츠 행사나 제전 등을 총칭한다 . 01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정의 “ 메가 스포츠 이벤트 ” Mega Sport E vent국제올림픽위원회 (IOC) 가 선정한 도시에서 4 년마다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경기 대회 . 올림픽 (Olympic ) 02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종류 처음에는 하계대회만을 실시하여 오다가 1924 년부터 동계대회가 신설되었고 , 올림픽대회라고 하면 통상 하계대회를 일컫는다 . 올림픽대회는 2012 년 런던올림픽대회까지 30 회가 개최되었고 , 동계올림픽대회는 2014 년 소치대회까지 22 회가 개최되었다국제축구연맹 (FIFA) 이 올림픽 중간 연도를 택해 4 년마다 한번씩 개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 . 월드컵 축구대회 (FIFA World Cup ) 02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종류 대회는 지역예선과 , 지역예선을 거친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본선으로 이루어진다 . 선수는 소속된 축구단의 국적이 아니라 선수 개인의 국적에 따라 참가하며 , 아마추어와 프로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최고수준의 경기가 펼쳐진다국제 육상 경기 연맹 (IAAF) 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육상 경기 대회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02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종류 1983 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 1991 년 제 3 회 일본 도쿄 대회까지 4 년마다 열리다가 1991 년 이래 2 년 간격으로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거대한 영향력을 가진 스포츠 이벤트의 유치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으며 , 스포츠 이벤트의 유치가 국가적 역량 시험의 무대가 되기도 함 메가 스포츠 이벤트는 전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로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면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적 영향은 이벤트를 유치한 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미침 02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의의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 쟁점 2nd” “ 메가 스포츠 개최지는 올림픽을 통해서 생산 유발 , 고용창출과 관광수입 증대 , 중계권 판매수입 등 유형적 경제적 효과 외에 개최국의 국제적 위상 제고 , 교역 기회 증대 등 무형적인 효과 도 누리게 된다 . ( 스포츠 저널리스트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가 쟁점이 되 는 이유는 ?01 경제적 쟁점 기본적으로 개최국이 메가 이벤트를 개최함으로써 조직위원회 운영 및 사업비 지출 , 관광객 소비지출 , 경기장 인프라 투자 지출 , 교통망확충투자 지출 등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또한 이를 통해 해당 국가는 국내총생산 (GDP)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그 외 간접적인 효과는 국가 및 국내기업의 대회 이미지 제고를 통한 수출증대와 관광산업 진흥효과와 IT 산업 , 스포츠산업 , 문화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된다는 것이다 . 유치 찬성 측대 회 명 경제적 파급 효과 1988 년 서울 올림픽 25 억 달러 ( 약 2 조 5,000 억 원 ) 2002 년 한 · 일 월드컵 26 조 4,600 억 원 2002 부산 아시안게임 10 조 4,644 억 원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9,080 억 원 2010 전남 F1 그랑프리 1 조 8,000 억 원 ( 예상 ) 2011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5,850 억 원 ( 예상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16 조 4,000 억 원 ( 예상 ) 〈 한국에서 개최한 메가 스포츠이벤트의 경제적 파급효과 비교 〉01 경제적 쟁점 유치 반대 측 메가 스포츠이벤트 개최 년도에만 잠시 경제 지표상에 효과가 나타났을 뿐 , 이후 경제활동의 인구변화 ( 취업자 , 경제활동참가율 ) 와 개최 후의 경제성장 ( 지역경제성장률 , 서비스업 ) 부문에서는 이렇다 할 변화가 나타나지 않거나 , 개최 이전 수준으로 다시 되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스포츠이벤트로 인한 막한 재정지출이 타 산업에 투자 할 여력을 감소시켰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또한 막대한 부채와 예산낭비를 유발한다 .〈 한국에서 개최한 메가 스포츠이벤트의 예산낭비 현황 〉02 정치 , 외교적 쟁점 유치 찬성 측 스포츠 이벤트는 그것을 개최하는 국가 또는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 시키고 전세계를 향한 폭넓은 홍보를 통해 대외적 지명도 를 높이는 한편 국제적 위상을 강화 시키는 효과가 있음 특히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는 국가 간의 교류 증진과 화합 을 가져오고 , 이를 통해 인류 평화의 조성에도 기여 할 수 있음 .02 정치 , 외교적 쟁점 유치 반대 측 스포츠 이벤트는 커다란 파급 효과로 인해 여러 면에서 홍보의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정치도구로 변질 되기도 하며 , 테러의 표적 이 되기도 함 .1988 년 서울올림픽 1936 년 베를린 올림픽 肯定 不定사회적 쟁점 스포츠 이벤트는 지역주민의 화합 및 단결의 기회 를 마련하고 , 지역사회와 문화에 대한 귀속감과 정체성 을 심어주는 역할을 함 . 유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 충돌이 발생할 경우 화합 및 단결이 아니라 갈등을 야기 시키며 , 지역이기주의로 변질 될 가능성 또한 크다 . 1 03 사회 , 문화적 쟁점Case Example문화적 쟁점 오해로 인해 비롯된 개최 지역민과 방문객간의 적개심 및 문화충돌의 유발 가능성 개최 지역의 문화와 생활 풍습 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기회 를 제공하고 , 애향심과 질서의식 , 전통문화의 보전 및 계승 · 발전에 대한 인식 을 제고 . 2 03 사회 , 문화적 쟁점” “ 이렇듯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과정에서 앞서 설명한 경제 , 정치 · 외교 , 사회 · 문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쟁점들이 충돌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외에 다른 국가에서도 뜨거운 감자 이며 앞으로도 실효성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을 것 으로 보인다 .Q A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어서 찬 / 반 토론이 이어지겠습니다 .{nameOfApplication=Show}
1. 프로배구의 역사1925년 10월 조선일보사 주최 제1회 조선배구선수권대회가 최초 공식경기로 열렸다. 1945년 11월에 조선배구협회가 발족되고, 1946년 3월 대한배구협회가 창립되어 전국배구선수권대회를 매년 개최하였다. 전국배구선수권대회는 이후 종별배구선수권대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후 실업배구의 명맥을 이었던 슈퍼리그를 폐지한 대한배구협회는 2002년에 대학과 남여 실업팀을 분리 운영해 프로화 정착을 위한 중간 단계인 슈퍼세미프로리그를 개최하였다. 2003년 12월 세미프로리그 ‘KT&G V-투어 2004’에서 지역연고제를 도입했다. 2004년 10월 프로배구를 운영할 한국배구연맹(KOVO)이 창립되었으며, 2004년 12월 시범경기를 마친 후, 2005년 2월 20일 프로배구 리그가 개막됐다.KT&G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프로배구 원년 리그명은 ‘KT&G 2005 V리그’이며, 슬로건은 ‘다 함께 스파이크(SpikeYour?Passion)’였다. 2006년 메인 스폰서가 현대건설로 바뀌어 리그명은 ‘HILLSTATE?2006-2007 V리그’였고, 2007년부터는 ‘NH농협 2007~2008 V리그’를 시작으로 ‘NH농협 2012~2013 V-리그’까지?NH농협이 메인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정규리그 이외 가을에 개최되는 대회는?KOVO컵이라 하는데, 2008년 이후로?IBK기업은행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여 컵대회 명칭을 스폰서 명칭으로 붙이고 있다.2005년 프로배구 리그 개막 당시, 남자부는 삼성화재 블루팡스(대전)ㆍ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천안)ㆍ대한항공 점보스(인천)ㆍL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구미) 등 프로 4개 팀과 초청 팀 한국전력ㆍ신협상무 등 6개 팀이 출전하였다. 2015년 현재는 남자 7팀, 여자 6팀이 운영되고 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프로배구?(시사상식사전, 박문각)2. 프로배구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원인(1) 프로배구팀의 부족프로배구팀이 다른 스포츠 종목에 비해 팀수가 적은 편이다. 프로축구팀의 경우 k리그 클래식에 12팀,챌린지에 11팀이 있다. 또한 농구도 10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야구의 경우도 10팀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일년에 100경기가 넘는 경기수로 많은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이렇게 프로배구는 남녀 각각의 팀을 합쳐도 다른 프로 스포츠 종목의 남자팀 숫자보다 비슷하거나 적다. 이렇게 적은 경기 수와 팀 수로는 관중을 모으기 힘들뿐더라 활성화를 시키기도 어려울 것이다.(2) 2군제도의 부재현재 프로배구에는 2군제도가 운영되지 않고 있다. 운영되지 않는 이유는 2군 리그까지 치러내기에는 선수 총인원이 너무 적다. 지금의 V 리그와 2군 리그까지 운영하기에는 30명, 아니 35명으로도 어렵다.그러나 선수단 총인원이 늘어나는 사실만으로도 2군제는 꼭 필요하다. 재능 있는 선수들이 조기은퇴 하거나,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 못 받아 할 수 없이 은퇴 하는 그런 일들이 많다. 게다가 남자부의 경우는 상무가 선수 수급이 안되어 더욱 더 힘들다.(3) 경기장의 환경 미흡배구는 경기장이 작다. 한 가지 예로는 2007년 3월 11일에 있었던 현대VS삼성 경기의 경우 작은 경기장 탓에 관중이 다 들어가지 못해 밖에서 경기를 보아야만 했다. 미국의 NBA경기장을 보면 확연한 차이점을 볼 수 있다. NBA경기는 경기 자체만으로도 흥미롭지만 그 경기를 더욱 흥미롭게 하기위해서 경기장 시설에도 막대한 금액을 들인다. 반면 우리나라 경기장은 어떠한가? 실망스럽게도 시설은 노후화 되어 있다.(4) 경쟁불균형한국프로배구는 거의 10년동안 상위권팀이 삼성화재,대한항공,현대캐피탈 이렇게 3팀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런 경쟁균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도, 활성화가 되지 못하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3. 한국 프로 배구의 활성화 방안(1) 프로배구의 신생팀 창단프로배구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팀수가 매우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자체도 많이 치러지지 못할뿐더러, 경기를 많이 못치르기 때문에 관중을 불러모으는데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생팀을 창단하여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조금이라도 활성화가 될 것이다. 또한 계속해서 상위권팀은 바뀌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신생팀을 창단하여, 프로야구의 ‘NC다이노스‘처럼 이변을 일으키고,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사람들이 배구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보이게 될 것이다.(2) 2군 제도 도입과 승강제도시연고제와 연계해서 V리그가 치러지는 연고지역내 1,2 도시가 아닌 제3, 제4도시에서 2군 리그를 운영함으로써 배구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게다가 2군 리그의 활성화로 인해 보다 많은 선수가 필요해 진다면 결국에는 유소년 배구지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도 할 수 있다. 또한 2군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승강제도 실시하여 선수들이 더욱더 경기에 신경을 쓴다면 그로인해, 관중은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고, 활성화가 될 것이다. 한국프로축구를 보아도, 2013년 승강제 도입 후, 대중들이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되고, EPL,프리메라리그 등과 같은 빅리그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입지를 다지고, 많은 활성화가 되었다고 생각한다.(3) 경기장 환경의 개선상업성을 뛰는 스포츠는 분위기가 고조되어야 한다. 이를 위한 보조 장치론 조명과 열기와 각종 플랜카드 및 폭죽 등이 있다.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 분위기를 만들어 낸 서양 스포츠 경기를 보다가 한국 경기를 보면 재미가 없을 수밖에 없다.경기장은 밝은 조명을, 관중석은 어두운 조명을 쓰고, 음향에도 신경을 써서 배구공 치는 소리를 잘 전달해야 한다. 관중석과 경기장이 가깝기 때문에 다른 어떤 스포츠 보다 생동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경기장은 관객의 경기 진행 내내 머물러 있는 곳이다. 그 만큼 경기장은 중요하다. 경기장이 경기를 편리하게 되어있고 깔끔하고 편안해야 관객들은 다시 경기장에 와서 경기를 관람하고 싶어진다.(4) 매스미디어의 활용(스포츠 중계와 스타성 선수)현대는 매스미디어가 인기 스포츠 종목을 만드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한다. 축구나 야구, 농구를 보면 시즌 중 TV, Radio 중계가 아주 잦다. 그만큼 그 스포츠들은 사람들에게 자주 접해지게 되고, 자연히 사람들은 자주 접하는 스포츠에 관심이 생기고 그 관심이 팬들을 양산해 낼 수 있다. 배구도 중계를 하지만 앞의 운동 종목만큼 잦지는 않다. 프로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더 많은 매스미디어의 중계와 연계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경기자체 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의 스타화를 만드는데도 제일 큰 역할을 한다. 선수의 스타화는 그 선수뿐만 아니라 그 경기종목 자체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프로배구 경우, 많은 사람들은 대표적으로 문성민,김요한 등의 선수들만 기억하게 된다. 이번의 현장학습으로 스타선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문성민, 김요한 선수가 전광판에 비치면 모든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이런 것을 봤을 때, 축구나 야구같이 더 많은 스타성 선수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을 통해, 스타선수를 만들어 배구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4. 사례(1) 경기장 內 마케팅1. 라이징 응원경기를 관람하고 있으면, 홈 관중석에서 내려오는 현수막에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들어 가있다. 이런 이벤트성 응원을 통해 관중은 더욱더 선수에게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열띤 응원도 진행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2. 관중을 위한 다양한 좌석
가르칠 수 있는 용기(parker J. Palmer)맨 처음 과제를 받았을 때에는 막막했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던 나였기 때문에, 약간 두려움을 가졌다. 책을 읽기 전 책 뒷면의 글을 먼저 읽어 보았다.라는 본문내용이 발제되어 있었고, 이 문장을 통해 나 자신도 책을 읽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 문장으로 인해 이 책에 대한 약간의 흥미도 생겨 바로 읽기 시작하였다.가르칠 수 있는 용기는 전체 7장으로 구성되어있고 각 장마다 소제목으로 연결 되어져 있다. 전반부에 걸쳐 교사의 자아의식과 회복, 공포에의 대면, 감추어진 전체성에 대하여 탐구하였고 후반부에 가서는 가르침과 배움에 꼭 필요한, 진정한 교육의 핵심인 상호연결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커뮤니티의 문제를 다루었다. 하지만 이 책의 특징은 그가 가르침과 배움의 역설을 주장하듯, 각 장으로 분리 하여 설명하고는 있지만 결국은 한 곳으로 향해 흐르고 있었다, 즉, 이 책은 하나의 소제목으로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해서 하나로 큰 주제로 본다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그가 가르침에 있어서 역설을 주장하듯 책의 내용도 두 가지 다른 부분의 조화를 말하고 있는 듯하였다.저자의 책은 그가 가르치면서 경험했던 많은 일을 나열하면서 주제별로 그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독자들로 하여금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주었다. 이는 독자들이 경험했을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함으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여, 책을 읽으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준다고 생각한다.나는 교단에 선적은 없지만, 강사라는 직업을 통해 많은 이들을 가르쳐 보았다. 물론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매우 다른 부분이겠지만 그런 나조차도 각 주제별로 내가 스키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꼈던 경험과 일치하기도 하고, 그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간접의 경험을 하게 되었고, 더욱 느끼는 바가 컸다.이 책은 교사의 내면적 생활을 탐구하는 동시에 교사의 고독한 영혼을 넘어서는 사회적인 질문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다. 개인과 집단의 생존 및 삶의 질에 중요한 문제인 가르침과 배움에 관한 다양하고 깊은 통찰을 담아냈다고 생각한다.저자는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말해주고 있었다. 학교에서는 아니지만 나도 저자가 말하는 경험과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몇몇 부분에서 생각이 났다. 저자는 2장에서 ‘지옥에서 온 학생’에 대해 말했는데, 나도 스키강사시절 그런 학생을 경험한 적이 있다. 스키장에서 강사생활을 하다보면 1:15 교육, 많으면 1:20 교육을 하는 경우도 많다. 그 날은 1:20의 대규모 강습이었는데, 그 중 유독 한 아이만 눈에 들어왔다. 장비설명, 넘어지는 법 등 강의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는 집중을 하지 않고 있었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그 아이에게 집중하라고 주의만 주고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로 인해 그 아이는 아프다는 핑계로 다음시간부터는 나오지 않았고, 조금 더 신경써주지 못한 그 학생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였다. 그 일 때문인지 몰라도 이번에는 그 학생에게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였다. 저자는 지옥에서 온 학생을 언급하면서 다른 학생들에게는 신경을 못 썼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스키장이라는 장소의 특성상 조금이라도 눈을 떼게 되면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나는 모두를 신경 쓰는 와중에 그 아이에게 특히 더 신경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오전수업이 끝나고 오후수업이 시작되고, 그 아이와 일부러 리프트를 같이 탔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다음날이 자신의 생일인데 부모님이 학교에서 하는 스키캠프의 일정이 있다고 돌아오는 날 생일파티를 하자고 했다는 것이었다. 생일이 포함된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스키캠프를 보낸 부모님도 심했다는 생각을 하였다. 어떻게 보면 그 학생의 고민이 상당히 어이없고, 웃긴 이야기였지만, 그 아이의 나이가 초등학교2학년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딱히 웃긴 일도 아니었다. 거기서 만약 내가 웃어 넘겼다면 그 아이는 더욱 상처받고 더욱더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다독여주고 고민을 많이 들어주니 그 아이도 고민이 풀렸는지 그 이후부터는 수업에 충실히 참여하고, 심지어 다른 학생들도 하지 않는 질문까지 하였다. 이런 예가 이 주제에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을 읽고 나서 이 경험이 바로 떠올랐다. 물론 내가 그 당시 대처를 잘 못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내가 그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하였다.또한 저자가 말한 커뮤니티 속에서 인식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커뮤니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긴 하였다. 교육을 떠나 모든 부분에서 이런 점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동료교사와의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그렇게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저자는 여기서 교사는 교실에 들어가는 순간 동료들에게 문을 닫고 교실에서 나오면 교실에서 벌어진 일이나 벌어질 일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교사로서 필요한 재원은 동료 교사들의 커뮤니티 속에서 풍성하게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지금 보면 당연한 것인데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던 나에게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전에도 동료 간의 커뮤니티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냥 이야기를 한 것이지,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서로 자기 할 말만 하고, 조언, 자신의 경험 등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었다. 저자는 가르침과 배움에 대한 담론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자 한다면 그런 목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하였는데,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가르칠 수 있는 용기라는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당신이 그토록 교직을 사랑한다면 문제에서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문제를 보다 깊이 파고드는 것이다. 우리는 교직의 문제를 피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들어가야 한다. 그렇게 해야 교직의 문제를 더 잘 이해하고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으며, 또 교사로서의 사기를 진작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더 잘 봉사할 수 있다. '가르침은 자신의 영혼에 거울을 들이대는 행위이다. 만약 내가 그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거기에 나타난 풍경으로부터 도망치지 않는다면, 나는 자기지식을 얻을 수 있다. 나 자신을 안다는 것은 학생과 학과를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훌륭한 가르침의 필수사항이다 라고 말이다.
스포츠 지도자 관련 영화 감상 Q & A 레포트 (Questions)영화제목: 코치 카터본 영화에 대한 감상평으로서 다음 나열된 각각의 질문에 답하시오.1) 주인공 카터의 ‘교육관’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카터는 리치몬드 고교를 졸업하고 mvp로 뽑힌 적이 있으며, 아직까지 득점,어시스트,스틸 부분에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농구장학생으로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교에 진학을 하였다. 하지만 자신이 졸업할 때 쯤엔 자신의 동기들이 농구만 하고, 학업과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 대학진학도 실패하고, 절반 넘게는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다. 카터는 이런 경험을 통해 농구선수라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행실도 바르게 하여, 나중에는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더 나아가 존경받을 수 있는 농구선수로 학생들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였다. 농구가 주된 것이지만, 카터는 학생들을 사람다운 사람을 먼저 만들려고 노력을 한 것 같았다.나는 카터가 정말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엘리트체육을 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을 보면 수업시간에 거의 참여를 하지 않고, 운동만 하게 된다. 또한 시험을 칠 때는 시험을 자는 시간(쉬는 시간)이라 여기며, 시험에 임하는 것을 많이 본적이 있다. 하지만 만약 이런 학생들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부상을 입게 되거나, 운동을 그만두게 된다면 이 학생들은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 처해질 수 도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카터는 이런 부분을 더 신경 쓴 것 같다. 이런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은퇴 후에도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카터는 이런 것을 염려하여 교육을 하였다. 나는 카터가 제자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챙겨주면서 인생에 대해 알게 하고, 나아가 한 단계 발전된 농구 실력도 키울 수 있게 해주었고, 이런 것이 진정한 지도자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2) 코치 카터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는 어떻게 묘사되는가?카터와 선수들은 첫 만남부터 갈등이 생겼다. 리치몬드 농구부 학생들은 불량스러운 학생들이 대부분이였고, 이 전까지의 코치들도 다 자신들을 간섭할 수 없게 하여 자신들 마음대로 행동하였다. 하지만 카터가 오고 나서 그들은 당당한 카터의 모습에 살짝 놀란 반응이 있었고, 농구부원 중 한명은 계약서에 싸인을 할 수 없다고 농구부를 나가 버렸다. 카터는 이에 당황하지 않고, 계속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농구부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학생들은 불만을 품지만, 코치의 말을 조금씩 따르게 된다. 그리하여 리치몬드 고교의 학생들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었고, 카터에 대한 믿음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다. 또한 카터는 편애하는 것이 아니라, 농구부 전원에 대해 다 알고 있고, 그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하고, 선수들이 모두 같은 위치에서 평등하다라는 걸 일깨워 줌으로써 갈등이 점차 해결되고 있었다. 처음엔 학생들이 지도자의 말을 잘 따르지 않았지만, 점차 지도자와 학생들이 서로를 믿어가고, 팀원들끼리 믿음을 쌓은 것이다. 이런 예를 통해서, 나는 지도자와 선수, 선수와 선수 사이의 믿음이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3) 카터 코치가 선수들에게 ‘자신을 존중하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영화에서 보면 카터는 항상 자신을 존중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나는 이 대사를 처음 들었을 때는, ‘내 자신을 알라’ 라는 의미로, 자기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라는 의미의 자신을 존중하라는 말로 이해를 하였다.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그것을 고쳐가라는 뜻인 줄 알았지만, 영화가 계속 될수록, 나는 이 말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보이지 말고, 자신이 중요하고 소중한 만큼 남들도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경기에 나가기 전까지의 수많은 노력과 피땀 흘린 연습의 결과를 헛되게 하지 말고, 그런 자신이기에 자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라는 그런 의미 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상대방이 자신을 조롱한다고 해서 자신도 똑같이 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품위를 중시하고 경기에 임하라는 이야기 인 것 같았다.4) 카터 코치가 선수들에게 강조한 ‘승리의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라’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카터는 영화상에서 항상 승리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학생들을 지도 할 때는 그 승리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그를 통해 학생들이 더 느끼는 것이 많은 걸 원하였다. 만약 리치몬드가 승리를 하였지만, 팀워크가 하나도 맞지 않고, 지도자가 원하는, 지도자가 지시한 내용의 플레이를 하지 않고 승리를 하였다면, 그것은 값진 승리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카터는 승리하는 과정 속에서, 농구라는 팀 스포츠 속에서, 팀워크를 맞춰가며, 서로가 하나라는 인식을 가지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었다. 마지막 장면에서 보면 선수들 개개인이 최선을 다하고, 팀워크를 발휘하며, 지도자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였지만, 패배를 하게 된다. 이 장면에서 그 누구도 자책하지 않고, 지도자 또한 선수들에게 쓴소리를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선수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고, 노력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 팀에게 만족을 한 것이다. 경기에선 패배 하였지만, 그 패배를 자신이 발전 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으로 생각한 것 이다. 이런 부분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교육하는 카터의 하나의 방법 같았다.5) 선수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 코치의 교육관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되는가?리치몬드 학생들은 항상 경기를 패배 할 때면 잘못을 서로에게 떠밀고, 경기 후에는 불량스러운 모습을 하고 돌아다닌다. 또한 처음에는 모든 선수들이 카터의 교육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터는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선수들을 교육한다. 처음에는 강압적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끈기있게 가르친다. 또한 카터는 팀워크와 상호간의 존중을 가장 중시하였고, 책임감을 중시하였다. 그렇게 하여 선수와 지도자, 선수와 선수사이의 믿음을 통해 점점 서로를 신뢰하게 되고, 개개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게 되어 승리를 이룰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개인적인 면모가 강한 농구부가 아닌 협동심이 강한 농구부로 한 단계 발전하게 된다.6) ‘바람직한 코치상이나 지도자상’은 무엇인가?훌륭한 선수였다고, 훌륭한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카터처럼 훌륭한 선수였지만, 기능적 자질, 관리적 자질, 비판적 자질, 대인적 자질, 지식적 자질을 모두 갖춘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면 그게 바람직한 지도자가 아닐까? 카터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그 학생들의 미래를 자기 자신의 미래인 것처럼 행동하였다. 또한 다이앤,딜라일라,린다 등 농구부 학생들이 관심있어 하는 여자를 예로 들어, 더 흥미롭고, 더 정확히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눈높이 교육도 진행 하였고, 농구 이외의 삶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고 노력하는 지도자였다. 또한 포기를 하지 않고 성실,예,책임,열정,존중 등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주요 덕목 요소도 다 갖춘 그런 지도자인 것을 보면 카터 같은 지도자들이 존경하고 본받아야 할 바람직한 지도자인 것 같다. 나도 지도자가 꿈인데, 나는 항상 교육적인 부분만 생각하는 그런 지도자가 되려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지도자는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그 종목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가르쳐야할 것을 인생 선배로써 교육해 주는 그런 지도자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