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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우디 공간의 환상을 읽고
    가우디 공간의 환상을 읽고가우디 공간의 환상. 가우디라는 건축가를 처음 들어보기도 하고 처음 접해보는데도 책의 표지에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교회 사진이 나를 이 책을 선택하게 이끈 것 같다. 또한 지루해 보이지 않게 가우디의 작품 사진들과 큰 포인트의 글씨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읽으면서 두껍지 않고 사진들이 많은 책이지만 결코 쉽게 느껴지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어떻게 이런 건물을 상상했을까 싶을 정도로 웅장하면서도 경건함이 물씬 풍겼다. 그렇게 책을 피면서도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가우디는 본래 책을 쓰지 않았다고 알고 있는데, 후세 사람들이 그의 일기 등 작업 기록 등을 모아 이 책이 된 것 이다. '가우디' 너무나도 유명한 그 다. 딱히 무엇이라 설명할 수 없는 그 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시대의 유행이었던 모방이 아니라 자신만의 창의성으로 독특하고 신비로운 건물들을 만들었다. 건물의 하나하나 자연과 함께하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로 표현의 정도도 정말 다양하다. 파밀리아 교회의 사진을 처음으로 흥미를 갖으면서 보게 됫는데. 벽과 천장이 굴곡을 이루고 섬세한 장식과 기하학적인 형태에 얽매이기 보다는 자연적이며, 변형이 많고, 쉽게 인지되지 않는 곡선을 많이 사용되었다. 성당치고는 너무 거칠고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했다. 성당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 규모가 굉장히 크고 건물 외벽에 덕지덕지 알수 없는 것들이 붙어 있어서 마치 무시무시한 벰파이어가 살고 있는 성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첫 이미지는 무서웠지만 무언가를 떠오르게 하는 모양이었다. 알아보니 큰 기둥 4개는 옥수수를 모티브로 하고 있었 는대, 자연주의가 돋보인다. 자연에서 태어나고 자연이 만들어 낸것이 가장 완벽하고 균형 잡힌 구조라고 생각 한거 같다. 자신의 건축적 영감을 대부분 동물의 뼈나 나무, 솔방울과 같은 자연물로 부터 얻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건축물들의 여러 부분부분들이 마치 자연의 법칙과 일치하는 자연물의 형상을 하고 모아 붙이는 것을 즐긴거 같다. 조각 하나하나 모여서 이렇게 아름다운 무늬가 만들어 진 것 에 감탄을 하게 된다. 카사바트료도 무엇인가를 떠오르게 하는데 가우디는 해골에서 모티브로 한 것 이었다. 정말 기둥과 발코니들이 마치 뼈 모양을 이루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특히 이 건물은 곡선과 반 곡선이 조화되어서 더욱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일렁이는 파도처럼 물결모양의 표면으로 되어있는데 이 부분이 내가 제일 맘에드는 부분이다. 무엇인지 설명을 보지 않아도 단번에 알수 있었다. 과연 이런 곡선의 느낌을 표현하려고 누가 시도를 해봤을까 역시 곡선의 아름다움을 잘 알고 있는 것을 나타내 준 것 같다. 그 위에 색유리는 바다가 일렁이면서 반짝거림을 느끼게 해준다. 그냥 작품을 보는 게 아니라 바다를 봤었던 추억을 생각하게 한다. 감성이 풍부해지게 만들어 주는 거 같다. 그래서 한동안 이 카사 바트료 사진에서 눈을떼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은 일반개인이 소유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마치 바다를 소유 하고 있는 기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카사바트료는 이와 같이 발랄하고 쾌활한 느낌을 주는 대 이것이 진짜 가우디의 성격을 보여 주는게 아닐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이 좋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작품 같다. 외국에 나가서 기회가 된다면 바르셀로나에서 카사바트료를 꼭 한번 실제로 보고 싶은 건축물이다. 처음부터 역사적으로 몇몇 가난했던 예술가들에게는 경제적인 후원자가 있곤 했을것이다. 구엘 공원은 가우디가 살아 생전에 그의 든든한 후원자 였던 구엘의 이름을 딴 것 이다. 구엘 공원은 본래 주거 단지로 만들어질 예정이었지만 구엘이 죽고 재정문제 때문에 시립공원(입장료 X)으로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가우디는 구엘 공원을 멀쩡한 타일을 일부러 깨뜨려서 거기에서 나오는 작은 조각조각들을 건축의 외부재료로 쓰는걸 좋아 했다고한다. 정말 공원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실제로 하나하나 섬세한 타일을 모아 색을 맞히 남들과 생각이 다르고 미래를 볼줄아는 시야를 가진것같다. 요즘에는 스마트한 시대다 하면서 주변의 모든 것 들이 신기할 정도로 바뀌고 있는데 너무 새로운 것만 추구하고만 있는 거 같다. 계속해서 더 업그레이드가 되고있는데 점점 삭막해져 갈뿐 아무 남는 것도,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없어지고 있어서 안타까울 뿐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점점 추억거리들도 없어지고 잊혀져 가는 것 같다. 이미 사회는 너무나도 발전해 있어서 옛날의 추억 많던 것들이 잊혀져 가는 것 같다.그래서 우리나라의 도시들을 보면 모두 빌딩만 솓아 있을 뿐이다. 개성이나 전통의 느낌이 없이 그냥 삭막 해지는 것 같다. 나도 만약 나중에 건축을 하게되서 건물을 짓는다면 옛날의 방식에서 보이는 결점을 찾아보고 새롭게 구성해서 현대적인 감각과 적절히 혼용하고 싶다. 이렇게 한다면 현대적으로도 뒤 떨어지지 않고, 개성과 자유의 특징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있는 스페인이 너무 부럽다고 생각한다. 건물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 있고 고민했던 흔적들이 가득한 것 같다. 계속 보고 있을라 치면 실제로 한번 쓸어 보고 싶은 충동이 인다. 나는 원래 감성이 풍부한 편은 아니지만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보고 있으면 뭔가 꿈틀꿈틀 하는 기분. 감정이 풍부해지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거 같다. 스페인의 관광수입이 가우디가 거의 한몫을 한다는데 정말 공감이 간다. 실제로 보고 느껴보고 싶은 건축물은 오랜만이라고나 할까. 왠지 이런 사람의 밑에서 일을 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게 된다. 건축에 대한 열정에 기가 죽어 버렸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흥분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항상 일을 했을 거 같다. 우리나라에서도 좀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건축을 하는 사람들은 왜 별로 없는 것일까? 너무 보수적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자유로운 사고방식이 부족한 걸 수도 있다. 평소에는 이런 거에 둔감했지만 가우디의 일생을 보면서 나도 남다르고 싶다고 생각했다. 물론 아직 내 미래나 꿈에. 그래서 모든 조형예술을 지배 하는 게 아닐까? 멋있는 조각품이나 그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오직 빛밖에 없다는 것을 느꼈다. 어떤 장식보다도 조화롭고 우아하며 장엄하게 보여 질 수 도 있다. 그게 빛이 주는 아름다운 조화 일 것이다. 이런 걸로 봤을 때 가우디는 빛을 이용하고자 했고, 그것을 누구보다도 조화롭게 잘 사용한 것 같다. 우리나라의 교회만 봐도 점점 커지며 세련되어 지는 건 있지만 이렇게 특유의 섬세함과 조화로움을 보기는 힘들다. 우리에겐 명장들이 경험했던 길고 고된 연구,인내, 반복이 부족 한 것 같다. 이러한 것들이야 말로 작품에 가치를 부여해주는 주는 거고, 작품에 만족감을 얻으면 안된 다는 것이다. 우리가 작품에 만족하는 순간 안일함 속에 빠져들 것 이다. 그래서 위대한 인물들은 계속되는 고통을 감내해서 이렇게 후세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깊은 맛을 남기는 것 같다. 나 또한 섬세하며 풍부한 지성에 의해 길러진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많은 수련과 고통이 뒤따르겠지만 말이다. 내 성격이 섬세하지 못하고 참을성 없는 성격인데 여러 상황들을 통찰하기 위해서는 참을성을 길러야겠고, 인내는 모든 것을 이루게 하는 것 같다. 또한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내 안에서 스스로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가우디가 한 것처럼 항상 모든 일에 있어서 의욕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엇을 하려고 할 때마다 실수를 두려워하는데 이런 두려움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반복함으로써 사라져 버린다고 한다. 난 공부를 하던지 운동을 하던지 항상 시작도 하기 전에 실수를 하거나 망칠 거 같은 두려움에 시작하기를 무서워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되돌아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허무하다는 생각을 한다. 결국 실수를 해도 다시 반복하면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다. 또한 반복하고 되풀이하면서 깨달아가야 한다. 그러면서 성숙해 지는 것 같고 점점 실수를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실수를 적게 하려면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반복해야겠은 모르겠지만 두려움이 드는 건 사실이다. 여기서 두려움이라 하면 힘들고 시련이라는 단어들보다는 선택을 했는데 나중에 안 맞거나 정말 힘들어서 포기 할 경우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전공이고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겁을 먹고 싶지는 않다. 여기 분야에서의 자세한 선택은 아직 결정한게 없겠지만 외국에도 가서 많이 경험해보면서 나에게 정말 맞는 직업과 꿈을 키우고 싶다. 누가 듣던 건축가라는 직업은 그럴듯해보이고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에 많은 희생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있다. 가우디의 일생을 보고 좀 더 용기를 얻게 된거 같다. 건축가라는 직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건축가는 정말 여기서도 말하지만 종합적인 인간 인 것 같다. 건축가는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전체적으로 명확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한다.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가 반박을 할지도 모른다. 다른 직업들은 안 그러냐고 말 할 수도 있지만 건축가는 모든 요소들을 3차원적인 관계 속에서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고 결합시켜야 한다. 다른 직업들보다 더 신경 쓰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은 거 같다. 과학적으로도 명확 해야 하고 미적 능력과 색체 감각을 갖추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하니 그냥 만능이어야 한다고 말하는 게 빠를 거 같다. 다재다능. 슬프게도 이말 이 정말 건축가를 표현하기엔 딱 이지 않을까 싶다. 어느 한쪽에 재능이 치우쳐져 있으면 안되고 모든 게 잘 어우러져야 훌륭한 건축가가 될 수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남들보다 자기수련의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대인관계도 원할 해야 건축가가 되더라도 도움도 될 것 이다. 훌륭한 건축가들을 보면 항상 그 뒤엔 엄청난 후원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인관계가 원할 하지 못한다면 그 누가 후원을 해줄 것 인가. 가우디도 이렇게 위대한 건축가가 되기까지는 주변의 도움과 든든한 후원자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이런 것 들을 보면 건축가는 길고 고통스러운 연구와 인내의 반복 속에서 희생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지 않으면 안 대된다.
    독후감/창작| 2013.03.10| 6페이지| 2,000원| 조회(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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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감상문
    전시문화현장학습 개인 감상문이름학과학번탐방 장소 및전시제목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보고서 제목디자인 수도 서울내용동대문은 나에게 항상 시끌벅적 하지만 한국적 정서를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동대문이 무언가가 생긴다는 말을 들어왔었지만, 실제로 이번에 가보게 되었다.역시나 주변풍경은 익숙했던 분위기 였는 데, 아주 넓은 부분이 공사 중이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디자인 수도 서울’ 이라는 거대한 국제 행사 속에 제작되었다. 디자인 서울 거리 조성과 서울색 서울서체 개발보급, 야간 경관 업그레이드 등 서울을 안팎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었다. 최근 도시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우리나라 또한 디자인도시 서울을 표방하며 ‘맑고 매력 있는 세계도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도시디자인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것이기에 이처럼 도시디자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공간이다. 이러한 도시에서 위안과 즐거움을 얻을 수 없다면 우리의 삶은 점점 삭막해지고 지쳐갈 것이다. 이에 삶의 질의 증진을 통한, 생존을 위한 도시디자인이 중요한 것이다.우리는 도시의 발달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그 주인인’사람’을 간과 한채 현재까지 왔다. 이는 도시에 대한 자부심과 나고 자랑 도시에 대한 추억이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갈 뿐인 현재의 도시문화를 만들어 냈다. 우리나라, 특히 서울은 짧은 시간 내에 경이적인 속도로 발전을 해오면서 도시의 모든 것이 이익과 경제를 위한 방향으로 발달되어 왔다. 도시의 주인인 사람을 고려하고 그들을 위한 도시계획을 할 여력은 없었다. 이에 서울은 회색의 고층건물들이 빽빽이 들어서고 교통체증과 무표정한 사람들의 이미지가 강한 도시가 되었다. 서울토박이라 할지라도 서울에 대해 별다른 애정을 갖고 있지 않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할말한 공간도 없는 실정이다. 또한 이득을 얻기 위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물리적으로 작은 규모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별 빈부격차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여타 세계적인 디자인도시들에게서 진정한 의미의 도시개발, 디자인도시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우리 또한 기존의 도시디자인을 무시하고 새로이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도시와의 조화, 살고 있던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디자인을 통한 도시발전을 하였으면 좋겠다. 전통과 경제개발, 지역간 갈등 해소 들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도시디자인을 해야 될것이다.
    독후감/창작| 2013.03.10| 2페이지| 1,0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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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 워크시트
    전시현장학습 과제 워크시트 작업 Ⅱ - 인사동 , KDCF 갤러리 전시 ( 도시농부의 하루 )장소 : KCDF 갤러리 + 인사동 KCDF 갤러리 위치 :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28-2 - 현재 인사동길 11 길 골목에 위치인사 동 인사동 [ 仁寺洞 , Insa -dong] [ 출처 ] 인사동 [ 仁寺洞 , Insa -dong ] | 네이버 백과사전 요약 :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동 . 특징 : 골동품 , 갤러리 , 인상적인 우리나라 만의 옛 정취를 느낄수 있음 쌈지길 존재 – 문화 체험 기회 다양함주변 특이시설 , 문화시설 인사동 쌈지길주변 문화시설 #2 1. 경복궁 2. 북촌 한옥마을 , 삼청동공간구성 : 지상 내부 계단을 따라 설치된 자연정원이 있다 . 벽면에는 설치작업으로 자연을 나타냈다지하 층 공간구성 지하의 조경이 설치되어 있고 계단 면에도 역시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옥상 정원 공간구성 중앙에 정자가 형성되어 있고 변두리에 직접 재배하는 채소가 자라고 있다 .홍보 인터넷광고 , 신문 , 벽보광고 등 별다른 눈에띈 대외적 홍보는 보이지 않는다 . - 인터넷 주소 : http://www.kcdf.kr - 인터넷에서 현재 전시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 - 오프라인 홍보 : 리플렛 , 광고지 , 건물 외관 홍보 내부적으로 퀘스트 , 질문지를 만들어 관람객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효과를 주고 있다 .전시관 정보 전시 공간 : 1 전시관 ~ 3 전시관 평일 10:00 ~ 18:00 ( 오픈식 18:00 까지 종료 ) 휴일 10:00 ~ 18:00 ( 설 및 추석연휴 휴관 ) 단 , 매주 화요일은 전시변경으로 인해 10:00 ~ 12:00 전시 ※ 전시에 따라 관람시간이 변경 가능 ( 문의전화 : 02-398-7914)지도 KCDF 찾아가는 길 인터넷 정보안내 ↑ ← 팜플렛 지도 안내전시공간구성 지하 2 층부터 지상 , 옥상 정원으로 구성 총 6 층으로 구성 B2: KCDF 아카이브 센터 B1: 지하 , 복합 멀티스페이스 공간 1F: 갤러리 숍 2F: 갤러리 1,2 전시관 3F: 갤러리 카페 , 세미나실 옥상 : 옥외 갤러리 이동수단 : 계단 엘리베이 터작품설명방식 평면 입구 : 벽면에 대한 전시 개요 설명 , 내용 설명 벽면 : 사진자료와 개념에 대한 설명 제시 설치 : 실제로 만들어진 설치 구조물과 그림자료 작업 , 작품 을 판넬에다 위치시키 거나 환경을 조성시킴조명 천장 : 은은한 내부 구조와 연결되어 있 는 등 사용 전시측면 : 사진을 잘 보이기 위한 미등설치 흰 전시면 뒤의 조명 설치기획의도 , 전시디자인 기획 기획의도 :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에 작은 텃밭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 , 한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 - 환경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의 다양한 생활공간을 이용한도시 농업 - 텃밭과 정원에 대한 창의적인 디자인과 공예상품에 대한 새로운 의견을 제시한다 .전시구성 1. 그리다 - 건축가 디자이너로 이루어진 전문가 그룹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어린이 , 청소년들이 머리를 맞대 무심히 오고가는 골목 , 매일매일 똑같은 집 안에 생기를 더해주는 정겨운 텃밭을 상상해 봅니다 . ex) 1. 인사 11 길 - 골목정원의 꿈 2. 광주 푸른 길과 골목길 오감도 - 광주광역시의 폐선된 철길이 푸른길로 되살아나고 좁은골목 에 서 주민들이 일궈낸 텃밭 이야기 3. 우리들의 텃밭상상 – 아이 뮤지움 , 성당중학교 학생들과 관람객이 상상한 텃밭드로잉 2. 보고읽고 듣다 – 도시농부의 서재 ( 도서전 , 사진전 , 영상전 ) 3. 만들다 – 디자인 정원 , 에버그린 , 정원용품전 그린문화 네트워크 라는 6 가지 방법을 통해 구체화된 문화활동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 시 미션 : 친환경 문화증진 / 지속가능한 삶 / 공동체 문화 확산 실천방법 : 녹색 파사드 / 옥상텃밭 / 움직이는 정원 / 주차장 공원 / 파머스 마켓 / 업사이클 ( 활용 방법 제시 ..)기타 구성 전시관 구조 구성 인사 11 길 , 골목정원의 꿈 우리들의 텃밭 상상 푸른 길과 골목길 오감도 오경아의 키친가든 사진전 영국 첼시 플라워 쇼 - 정원드로잉 6. 윈도우 갤러리관람인원 이 번 전시에 관심있는 층들의 방문경향 多 중년층 4,50 대 층 방문 추세 있음 ( 가족단위 방문객층 존재 ) 환경 , 원예쪽의 관련 종사자 방문 경향 두드러짐 학생 , 체험학습 용도로 아이들과 부모들의 방문 있음이번 전시 현황 2011 kcdf 갤러리 첫 번째 기획전 도시농부의 하루 2011.3.30 – 4. 26 주최 : 재 ) 한국공예 - 디자인 문화 진흥원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종로구 , 국회환경노동위원회 , 녹색성장위원회앞으로의 전시 방향 , 계획 원예 도예 , 공예 쪽 기획전 전시 방향 있음으로 보임 - 5 월 예정 전시 : 도예전 FLOWER IS NOT A FLOWER 展 코리아 헤리티지 2011 누비화 – 김동미 -5 월 이후의 전시 CROSS THE LINE 展 , 공예전 , 학사 청구전 등 다양한 목적의 전시 기획 , 예정중인터뷰 2 층 카페 담당자와의 인터뷰 Q 전시와 카페와의 관련성이 있나 - 전시에 대한 관련성을 두고 카페를 개설했다 . 카페에 대한 메뉴에 대한 개발과 KCDF 의 그린 문화 네트워크 사업에 따른 슬로건을 지키기 위해 파머스 마켓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어 실제로 재배한 작물로 조리하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 Q 주로 어떤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나 - 유기농 야채나 채소를 이용한 스콘 , 전통차 종류를 많이 판매 하는데 특히 허브를 재배해서 직접 판매하는 허브티와 견과류를 이용한 간단한 과자종류가 인기가 많다 . Q 어느시간대에 가장 손님과 관람객이 많이 방문하나 - 특정한 시간대라고 말할수 없으나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요일은 일요일이나 주말 , 전시관을 많이 관람하러 찾아오는 김에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도 자연스레 많아지는것 같다 . 특히 점심시간대 이후 2~3 시경 손님들이 많이 방문한다 .인터뷰 사진자료평가 , 의견 - 사람들이 오가고 , 반드시 필요한 곳인 화장실의 칸이 전시관 중앙 1 층에 하나라는 점이 아쉬웠다 . - 홍보에 대한 광고나 또 다른 전시에 대한 연 계 가 더 활발했으면 ,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사람들이 오가는 쌈지길 맞은편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찾기 힘들고 , 전시관을 안내하는 표지가 확실하지 않아 찾는데 힘든 과정을 겪었던 것 같다 . 공간과 전시관에 대한 의도와 기획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생각이 들었다 .기타 사진자료추가적 과제 – 갤러리 대관안내 TOPOHAUS 사진작업 , 평면등 일반적인 인화작업 , 순수미술 작업 위주의 전시 전문 갤러리 문의전화 : 02) 706- 4030 대관료 안내 : 일주일당 200 만원 상당갤러리 #2 대성 S –LINE 회사 재단 갤러리 특징 : 내용 목적 무관 기업체에서 지정하고 선택 한 전시안에 무료 대관 가능 한 갤러리 대관료 : 무료 + 리플렛 광고 포함 현재 진행 전시 : 도예관련 전시갤러리 #3 갤러리 이즈 특징 : 반영구적 전시나 비교적 장기적 기간 의 전시 대관 목적의 예술가들이 많이 찾음 . 비교적 비쌈 . 대관료 : 기간에 따라 다름 일주일 : 평수에 따라 다름 – 40 평 : 280 만 15 평 : 80 만 대#4. KCDF 갤러리갤러리 #5 갤러리 가이아 1.2.3 층 구조로 구성 공간활용 용이 구조 구성 대관료 안내 : 기간별 , 계절별 , 유동성 있음 - 비교적 비싸진 않은것으로 알려줌 대관문의 : 733-3373{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3.03.10| 29페이지| 1,000원| 조회(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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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지역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 목적 , 규모 2. 기관소개 ( 홍보 ) 3. 전시내용 - 사인물들 ( 외부 , 내부 ) - 전시방식 - 설명방식 - 운영및계획 - 조직도 4. 공간구성 ( 외부 , 내부 ) 5. 인터뷰 6. 평가및의견 월트디즈니 특별전장소 서초역에서 내려 서초버스를 타면 예술의 전당앞까지 바로 갈수있어서 편했고 , 남부터미널역에서 내리면 10 분정도 걸어오면 예술의 전당에 도착한다 .지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우면산의 서초동 쪽 산자락에 자리잡은 예술의 전당은 오페라 하우스를 중심으로 한가람 미술관 , 콘서트홀 , 예술종합학교 , 그리고 국립국악원 등이 쭉 연결되어있어 보기보다는 매우 넓다 .지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서초동 맛집 라비타 – 예술의 전당 길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지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du phare ' ( 듀파르 , 불어로 등대 ) 지하에 있는 프랑스 정통 레스토랑과 1 층에 위치한 커피숍이 유명하다고 한다지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분수춤 , 예술의 전당의 음악과 같이 움직이는 분수 춤밤이 오면서 분수들은 조명까지 입고 춤을 추어서 관객들을 더욱 즐겁게 한다 .미술관의 특징 월트디즈니 특별전 - 오페라 하우스 - 음악당 - 한가람 미술관 - 서울서예박물관 - 한가람디자인박물관 - 야외공간 - 비타민 스테이션미술관의 특징 6 개의 전시실과 수장고 , 아트샵 등을 갖추었으며 , 항온 , 항습시설이나 조명설비 등이 완벽히 마련되어 있다 . 특히 유럽의 현대미술관들이 도입하여 호평 받고있는 자연채광에 가까운 광천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밝은 실내 분위기에서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 1 층에는 1, 2 전시실 이 2 층에는 3,4 전시실 이 3 층에는 5,6 전시실 이 각각 있으며 , 미술관 로비의 중앙에는 커피전문점인 ‘ 카페 마티스 ’가 들어서 있다 . 1 층 입구 옆에는 아트샵 이 위치하고 있는데 , 이곳에는 도서 , 장식용품 , 미술작품 등이 준비되어 있다 . 그리고 한가람미술한 감성의 통로로 알려주고 싶었으나 방법을 자 알지 못했던 많은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오디는 우리나라의 모든 어린아이들이 음악을 감상하는것이 아니라 소통하는 음악적 성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현하기위해 무료 공연을 한다 .장치 포스터 , 사무실 , 홈페이지 홈페이지인쇄물들 팜플렛 월트디즈니 특별전인쇄물들 도록 월트디즈니 특별전인터넷기사 페이퍼 월트디즈니 특별전 [ 아츠포토 ]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 월드 디즈니 특별전 ’ 13 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원트디즈니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 관장 렐라 스미스를 비롯해 김상진 월트디즈니 슈트디오 수석 애니메이터 , 김영균 오드 아이엔씨 대표 , 김희수 아트 테크니컬 디렉터 , 임성연 큐레이터가 참석했다 . 한편 , 월트디즈니 특별전은 오는 5 월 14 일부터 9 월 25 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전시됫다 .인터넷기사 페이퍼 월트디즈니 특별전 월트디즈니 특별전에 초슬림 시크릿디자인 삼성 스마트 TV 활용 생생한 화질과 시크릿 디자인으로 놀라운 시청경험 전달 삼성전자가 오는 9 월 25 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 월드디즈니 특별전 ' 에 5mm 초슬림 베젤 시크릿디자인을 내세운 삼성 스마트 TV 를 전시에 활용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특히 벽면과 5mm 초슬림 베젤을 채택한 시크릿디자인의 스마트 TV 에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일곱 난쟁이들이 즐겁게 뛰노는 스케치화가 그려져 있으며 벽면에 그려진 난쟁이와 화면 속 난쟁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치 하나의 벽처럼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인터넷기사 페이퍼 월트디즈니 특별전 디즈니 작품 600 점 왔다 ' 꿈과 환상의 스토리텔러 ‘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 미운 아기오리 · 신데렐라 ·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인어공주 · 미녀와 야수 · 공주와 개구리 · 라푼젤 · 미키마우스 …. 월트디즈니를 대표 역할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공간구성 - 외부 월트디즈니특별전 휴식공간 , 다른 전시장 밖에는 앉아서 쉴 공간이 많지 않았다 . 티켓부스 옆쪽에 휴식공간을 구성함으로써 사람들이 쉴수 있게 해놓았다 .공간구성 - 내 부 월트디즈니특별전 안으로 들어왔을때 오른쪽에는 안내데스크가 있었고 , 좀더 들어와서 왼쪽에는 음성안내기를 대여 할 수 있는 부스가 있었다 . 음성안내기를 대여 해주는 곳에서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한국어는 유희열 영어는 박정현으로 재미를 주었다 .공간구성 - 내 부 월트디즈니특별전 전시장의 입구와 출구는 나란히 옆에 구성되어져 있었다 . 입구와 출구의 모습에서 차이를 주었는데 , 입구쪽에는 동화속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 책이 꽃아져 있는 모습으로 되어있었고 , 출구쪽에는 아무런 느낌을 주지 않아서 , 입구와 출구가 헷갈리지 않도록 되어져 있었다 .공간구성 - 내 부 월트디즈니특별전 전시장 내에서는 촬영은 금지되어 있으며 , 전시는 크게 8 개의 섹션 으로 나뉘어 있다 . 초기작품 : 75 편의 디즈니 인기단편영화모음에 관한 전시로 , 드로잉 , 컨셉아트 , 배경 등의 초기예술작품들이 전시되며 , 디즈니의 대표캐릭터 ' 미키마우스 ' 가 ' 도날드 덕 ', ' 구피 ' 와 함께 등장하는 첫 애니메이션인 미키와 콩나무 를 중심으로 , 각각의 제작과정에서 탄생된 작품들을 보여준다 .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 백설공주 아트워크를 예시로 , 셀 애니메이션 원리를 설명하는 교육적 전시 내용을 포함하는 섹션이다 . 모델시트 , 드로잉 , 포스터 , 입체모형 및 백설공주 스토리에 참고한 고전 동화책 등이 함께 전시된다 . 그 외의 신데렐라 ,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인어공주 , 미녀와 야수 , 공주와 개구리 그리고 가장 최근에 나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까지 이전의 섹션과 비슷한 컨셉으로 전시회가 진행된다 .공간구성 - 내 부 월트디즈니특별전 글씨체 : 월트니즈가 했던 어록이 이전시를 하게되는 계기와 맞아떨어지는게 있기 때문에 따음표를 사용함 전시수채화 화가가 컨셉아트를 그린 작품들도 전시되어져있었다 . 아티스틱한 과정에서 애니메이션의 분위기에서 캐릭터들이 만들어 진다는 것에 포인트를 두고 보아야 한다 . 월트디즈니에서 개발한 기법 – 카메라가 위에서찍는 레이어들이 양쪽으로 움직일수 있어서 움직이는 기법을 할수있고 , 레이어들이 있어서 깊이감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전시되어져있었다 .공간구성 - 내 부 월트디즈니특별전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애니메이션의 배경을 중세로 잡고 , 중세스타일의 종교들 의 영향을 받아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포인트를 잡고 보아야한다 . 아이빈드 얼이라는 작가 – 디즈니가 너무나도 사랑한 아티스트중 한명 . 섬세하고 약간 환상적으로 그리는 기법으로 그린다 . 애니메이션 데스크 – 애니메이션을 그리는데 가장적합한 방법으로 제작된 데 스크들을 재현한것들도 전시되어져있었다 . 플립북 – 모니터 3 개 부분도 우리나라에서 추가시킨것 .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 성에 맞게 영상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추가시켰다고 한다 . 미녀와 야수 – 뮤지컬을 목적으로 만들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 능동적이고 , 독립적인 캐릭터들이 생기게 되었다 . 시대별로 달 라진 공주들의 모습을 포인트로 보는것도 좋다고 한다 .공간구성 - 내 부 월트디즈니특별전 공주와 개구리 – 2D 작업으로 되어지고 , 옛날 기법들을 살리기 위해서 손으로 그려서 스캔해서 제작하게되었다 . 라푼첼 – 램브란트 스타일의 그림 네덜란드 스타일의 칼라를 화려하게 쓰면서 붓자국이 나는 기법을 사용 , 라푼첼을 만드는데 사용한 데스크들도 재현되어 전시되어져있었다 . 전시장안의 정적인분위기에서 동적인분위기를 연출하기위해서 출구부분에 영상으로 전시장을 마무리해주었다 .공간구성 - 작품배치방식 월트디즈니특별전 작품배치방식에서 작품들을 디자인적으로 크기들에 변화를 주면서 재미있게 배치 되어져 있었던 것같다 . 그리고 각 부스마다 작품들 사이에 하나씩 벽걸이 TV 가 배치되어져있어서 영상물들이 나오면서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되어있었고 , 작품구성 - 부대시설 월트디즈니특별전 ↓화장실 옆쪽에 배치되어진 사물함 . 전시장에 들어가기전에 가벼운마음으로 전시장을 볼수 있도록 사물함이 배치되어져있었다 . 그런데 화장실 구석에 배치되어져있어서 사람들눈에 잘 보이지 않았던것 같다 . ↑화장실 남자와 여자의 구분을 하나의 판에 표시에두었고 , 예술의 전당이라는 이미지와맞게 예술적으로 성별을 그려놓아서 재미있었다 .조명 월트디즈니특별전 각각 작품들 앞에 하나씩 조명이 배치되어있어 작품을 비춰 주고 있었다 .기획의도 전시디자인기획 월트디즈니특별전 기획의도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도 꾸며보고 , 엄마와 함께 만들어갈 좋은 추억도 되고 아이들이 음악과 미술을 통해서 놀이와 함께 아이들의 감수성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하게 되었다고한다 . 전시 디자인 기획 - 책상 , 의자와 같은 것들을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높이와크기들로 디자인 되어졌고 , 색상도 아이들에게 적합한 색상들로 디자인 되어졌다 . 음악교육을 위한공간에는 스피커가 배치 되어져있었고 , 기계인 스피커에도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다가올수 있도록 나무줄기같은 모양으로 꾸며져 있었다 .관람인 원 월트디즈니특별전 Opening 을 한지 1 주 밖에 되지 않아서 첫주 주말 1500-1600 명 정도 관람을 했다고하고 , 주중에는 많지 않았다고 했다 . 전시 초기에는 사람들이 별로 관람을 하지않는 다고하고 , 전시가 끝나갈 무렵쯤에 주중에 300-500 명 정도 방문을 해서 관람을 한다고 한다 .유니폼 월트디즈니특별전 전시장 staff 들의 유니폼도 역시 아이들에게 편하게 다가가기위해서 정장차림의 유니폼이 아니라 편안한스타일에 상의는 체크셔츠 , 하의는 베이지색으로 통일시켰고 , 남자도 역시 체크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인터뷰 월트디즈니특별전 관람객 반응 ? 교육실의 대부분 90-95% 정도가 어린아이 ( 유치원생 ) 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 교육실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이 었다고 하고 , 그중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부분은 왕관 , 요술봉을 만드는 ow}
    예체능| 2013.03.10| 43페이지| 1,0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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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디즈니 감상문
    전시문화현장학습 개인 감상문이름학과학번탐방 장소 및전시제목월드 디즈니 페스티벌보고서 제목Blockbuster의 단점내용이번에 전시회를 가게된곳은 전시현장학습 전시회 중에서 가장 기다리고 기대하던 전시였는데, 생각해보니 평소에 무료로 가던 전시회나 상업성이 없던 전시회를 갈때는 흥미를 갖지 않았었 던 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이런게 바로 대중성을 이용한 블록버스터의 면모 인걸까?현대 사회에서는 대중매체가 사회 전체의 문화를 지배하고 있다. 실용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순수예술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거의 TV를 통해서 예술작품을 보거나 그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예술과 직접 관련된 사람들도 대중매체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예술가들은 대중매체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대중들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각종 공연이나 전시회 등은 그 자체의 성격과는 별개로 상업영화나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광고를 하는 것도 이젠 익숙해진 일이다. 대중매체가 발달하면서 예술은 이전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계층의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수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술성과 상업성의 관계에 대한 대립되는 견해가 나오는 것이다.그 중 하나는, 상업성을 목적으로 하는 대중매체의 특성상 대중매체와 관련된 예술도 하나의 상품처럼 여러 사람의 기호에 맞는 것이 되어야 했고 그 결과 예술은 저질적 속성, 표준화되고 상투화된 것, 순응주의적이며 천박해지는 경향 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상업성이 예술에 개입하게 되면서 예술성을 저해했다는 의견이라 볼 수 있다. 대중문화 비평가들은 문화의 상품화가 비판 능력을 질식시키고, 소외를 야기하고, 예술 작품의 수준을 떨어뜨린다고 이야기했다. 이 의견은 현대 예술의 문제점을 잘 지적하고 있는 것 같다. 현대에는 예술이 상품화 되면서 독창적이기보다는 잘 팔리는 것 위주로 예술을 창작하고, 그것이 끊임없는 자기 복제를 반복하면서 틀에 박힌 진부한 예술이 생산되어온 면이 있기 때문이다.다른 하나는, 물질적인 부가 예술가의 내면적 창조성에 부과된 외적 제약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예술가에게 새로운 경지에 이르도록 하는 동기를 부여하며, 예술적 형식과 스타일의 다양성을 부추긴다 는 의견이다. 즉, 상업성은 예술성을 저해하기는커녕 새로운 예술을 창조하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금전적인 압박에 시달려 자신이 뜻하는 대로 창작 활동을 하지 못하고 대중의 취향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도 분명 생길 것이다. 또, 자본의 축적을 위해 혹은 그것에 힘입어 차별성 있는 예술이 생산되고 예술이 좀더 다양하고 풍부해진다 해도 그러한 예술이 반드시 질적으로 성숙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단지 긍정적인 가능성만을 고려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으로 앞서 이야기 했던 저질적 속성을 가진 복제품이 대량으로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에서 예술의 창조성과 다양성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하지만 이것은 어느 곳으로나 흘러가는 물과 같다. 그것은 저질 문화의 무한복제, 한 번 소비되고 버려질 일회용 문화, 유행을 좇는 대형 쓰레기들을 생산해낼 가능성이 짙은 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이윤을 배제한 예술에서 질적으로 성숙한 예술을 추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순수한 창작욕구, 자기표현욕구, 대중에 영합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상업예술 분야라 하더라도 그 창작물의 질을 고양시키는 쪽으로 발전해간다면, 그것이 대중의 수준에 맞거나, 때로는 조금 더 높은 것이라면 상업성과 예술성이 함께 추구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3.03.10| 2페이지| 1,000원| 조회(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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