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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은 차이를 만든다 - 노먼 빈센트 필
    열정은 차이를 만든다. 노먼 빈센트 필열정.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윤활유라고 생각된다. 성공으로 더 빠르게 다가가기 위한 하나의 지름길도 될 수 있고, 현대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이 책의 저자인 노먼트 빈센트 필은 책의 내용을 성공으로 가기 위한 지름길은 열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첫 번째 조건이기도 하고 말이다. 1장 부분에서는 열정이 중요한 이유인데 ‘기술보다 열정이 중요하다’라는 부분이 있다.그러나 이 말에는 전적으로 공감하기가 어려웠다. 열정이 없는 사람은 전문 기술을 습득할 때 끈기가 없어서 견디지 못하는데, ‘열정은 목표를 향해서 지치지 않고 나아가게 만드는 자극제이다.’ 라는 말을 제시했는데 매사에 매우 긍정적이거나 아니면 경험이 많아서 어려운 일에 닥치면 쉽게 극복 가능한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는데 ‘기술보다 열정이 중요하다’에서는 끈기에 관한 부분이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된다. 사람도 사람인지라 끈기가 부족할 수 있을 수 있다.그런데 ‘기술보다 열정이 중요하다’라는 부분은 노먼트 빈센트 필이 다양한 독자층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만 주관적으로 입장을 취하지 않았나 생각되었다.이 책의 제목은 ‘열정은 차이를 만든다’ 이다.말 그대로 책의 내용은 열정에 관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사전적인 의미로 본다면 열정은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이다. 이 책에서 주는 열정이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라는 말로 축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례들이 나오는데 노먼 빈센트 필이 직접 겪었던 일, 보고 들었던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열정에 대한 독자로 하여금 정의를 내리게 하는 책이다.저자의 소개를 간단히 해보자면 노먼 빈센트 필은 낙관적인 종교 철학과 화려한 웅변술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개신교 목사들 중 한 사람이 되었다.그는 라디오, TV, 신문을 이용하여 수백만 명에게 기도의 은총을 강조하는 자신의 메시지를 퍼트렸으며 필은 오하이오의 바위스빌에서 감리교 설교사의 아들로 태어나 1920년에 오하이오 웨슬리언 대학교를 졸업하였다.이후 보스턴 공과대학에 다녔으며, 1922년 감리교회에서 목사 서품을 받았다.10년 후 필은 뉴욕의 마블 개혁교회의 목사로 임명되었으며, 종교의 주요 임무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 그는 그런 주제로 ‘긍정적 사고의 힘’을 비롯한 몇권의 책을 썼다.그의 설교에서 가장 중심적인 주제는 신에 대한 낙관적인 믿음, 기도와 긍정적 사고의 힘에 대한 확신이었다. 필은 또한 미국 종교 및 정신의학 협회의 창립에 기여하기도 했다.최신을 다하는 사람들은 인생과 인생의 기회 또는 문제를 자신감과 열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해결한다. 열정은 인생의 결과를 다르게 만든다. 우리는 성취자가 되기 위해 열정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들은 작은 목표들부터 쌓아올리라는 것이다.“작은 목표”를 세워 차근차근 실천하여 작은 목표를 하나씩 이룰 때마다 또 다음의 “작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그런 작은 목표들이 모여서 “거대한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이다.“작은 목표”의 철학은 열정이 지나친 사람들이 특히 새겨두어야 할 충고이다. 지나친 열정도 조심해야하겠지만 너무 빨리 식어버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열정적인 행동은 잘못을 저지를 위험을 안고 있다. 그러나 기회를 잡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이기든 지든 열정적인 사람은 인생의 참다운 재미를 찾기 때문이다.‘열정은 차이를 만든다’의 저자 노먼트 빈 센트는 이 책에서 성공을 향한 첫 번째의 조건, ‘바로 열정이다‘라는 것이다.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열정에 관해서 저술했는데, 열정이 중요한 이유, 열정은 작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만든다, 열정은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열정적인 설득의 힘, 열정은 전염되기 쉽다, 열정은 행동하게 만드는 강한 동기다, 열정적으로 일하라, 긴장되고 불안하다면 열정에게 도움을 청하라, 열정은 어떻게 두려움과 걱정을 날려버리는가, 열정은 기적을 만들어낸다, 열정은 고난 속에서 꽃핀다, 열정과 우리의 미래의 이렇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내용도 마찬가지로 열정을 중점적으로 다양한 사고방식과 접근방법을 가지고 있다.‘열정은 차이를 만든다’의 책과는 약간 비슷한 분야로 생각해보자면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생각이 난다. 거시적으로 접근해본다면 두 서적 모두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부분이다. 열정, 긍정 이 두 단어는 뜻은 다르지만 매우 흡사한 의미로 판단이 된다. 열정, 긍정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따라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이 책의 인상적인 부분을 꼽자면 ‘모든 재능을 최대한 활용하라’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이었다.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나도 그런 원하는 부류중의 한 사람이다. 현재 내가 어떠한 일을 수행하는데 내 능력이 없거나 혹은 높지 않다고 나 자신을 판단해왔다.어쩌면 그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이 나에게 하나의 동기부여를 제시해주었다. 그것은 나를 인정해 주는 것이었다. 하나의 예화가 있었다. 제조업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그의 가장 큰 야심은 1,000만 달러를 버는 것인데, 책의 저자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소식을 알았는데 어느 날부터 실수연발에 돈도 잃고 1,000만 달러는 물 건너갔다는 일이라고 판단하면서 ‘나는 아무 가치도, 쓸모도 없는 인간이고 어리석은 인간’이라고 자책하는 사람이었는데 저자는 그에게 7단계 계획을 제안을 했었다.
    독후감/창작| 2011.12.02| 3페이지| 1,000원| 조회(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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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처음에는 이 책을 선정했을 때 겉 책 모습과는 달리 내용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예전에도 영풍문고에서 책을 볼 때 베스트셀러에 장기간 배치되어 있었던 책이기도 했다. 한 번쯤은 궁금해 했던 책이기도 했고, 또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하버드 대학교의 최고의 저자이며 최연소 27세에 교수를 역임하신 분의 책이기도 해서독서편성 목록 중 제일 첫 번째로 편성을 하였다.마이클 샌델은 29세에 자유주의 이론의 대가인 존 롤스의 정의론을 비판해서 세계적인 명성가지 얻었다고 되어있다.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1980년도부터 30년간 정치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의 수업 ‘정의'라는 수업은 현재까지 20년 동안 하버드대 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강의로 손꼽힌다.이러한 명문학교의 강의를 이렇게 책 한권으로 소개를 받다니 이 책을 읽는 나로서는 넓은 사고 가치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책을 이해하는 것은 너무 어려워서 전체적인 줄거리를 바탕으로 하며 세부적인 요약된 것을 참고하여 나 자각하며 나의 생각을 기술 하는 식으로 작성했다.먼저 책의 내용은현재 사회의 시민은 타인에게 어떤 의무를 지는가, 정부는 부자에게 세금을 부과해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는가, 자유 시장은 공정한가, 진실을 말하는 것이 잘못인 때도 있는가, 도덕적으로 살인을 해야 하는 때도 있는지 등등우리가 시민으로 살면서 부딪히는 어려운 질문들을 설득력 있게 풀어준다.현재 사회에서는 시민인 우리들은 이러한 질문들을 앎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어떠한 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의 방법을 기술해 놨다.나도 부유한 층이 아닌 서민으로써의 삶을 살면서 아직은 크게 당하는 일이 없지만 앞으로 살면서 그러한 것들을 많이 겪게 될 터인데 그에 앞서서 이러한 것들을 앎으로서 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것이다.먼저 “정의”란, 흔히 법률적 정의, 분배적 정의, 교환정의로 분류된다.이 중 법률적 정의는 죄 지은 자에게 벌을 내리는 정의, 즉 사법적 정의다.교환정의는 경제정의로서 등가교환의 원칙을 뜻한다.이 용어는 현재는 무역학과이지만 1학년 학부시절 경제학과에 있으면서 이 등가교환의 원칙을 많이 듣곤 했다.예를 들어, 내가 돈을 가지고 있는데 작은 값어치의 돈을 주고서 그것에 걸 맞는 값어치와 교환해야하지, 그 값어치를 훨씬 뛰어넘는 물건과 교환할 수 없다는 것이다.마지막으로 분배적 정의가 있다. 보통 정의의 문제를 다루는 것은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정의의 문제는 이 분배적 정의와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나도 “정의”의 개념을 세 가지 정의 중 분배적 정의가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된다. 일상 속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인 듯하다.그렇다면 이 정의의 문제, 즉 분배의 문제는 언제 발생하는 것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롤즈에 따르면 정의문제는 자원이 적당히 부족하며, 각 개인은 이기적인 존재일 때 발생한다고 되어있다.이 지나치게 풍부하면 모두가 풍족하게 소유할 것이므로 분배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자원이 너무 부족하면 분배할 것조차 없으니 이 역시 분배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분배의 문제는 늘 '적당히 부족한 자원‘을 전제로 발생하는 것이다. 또, 인간이 너무 이타적이어도 분배의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모든 몫을 타인에게 양보할 것이기 때문이다.따라서 인간은 제한적으로 이타적이며, 이기적인 존재일 때라야만 분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 말은 당연히 맞는 말이다.그렇다면 이 정의의 문제에 대하여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샌델의 견해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마이클 샌델은 이 책을 통해 정의를 이해하는 세 가지 방식을 이야기 한다. 그것은 곧 행복, 자유 그리고 미덕이다.이중에서 마이클 샌델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미덕이다.정의의 실현이 곧 미덕이며 미덕은 곧 좋은 삶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정의를 실현하는 삶은 그 자체로 도덕적으로 옳을 수 있다.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은 나의 생각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되었다.정의의 실현을 미덕으로 딱 집어서 정하는 것은 마이클 샌델의 주관적인 생각뿐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왔다.정의란 것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정의라는 문제는 다수가 모여 있을 때 가능한 물음이기에 그렇다.누구에게 빵을 더 줄 것인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문제는 다수 구성원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가능한 것이다.따라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은 곧 공공의 이익이 실현되는 것과 동격이며, 공공의 이익이 실현된다는 것은 ‘공동선’이 확보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래서 마이클 샌덜은 우리가 공동선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며 ‘도덕에 개입하는 정치는 회피하는 정치보다 시민의 사기 진작에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즉 공동선을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식의 전환 그리고 정치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마이클 샌델의 정의론은 공동체 전체의 행복과 복지를 논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또한 마이클 샌델은 그러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것이 단순히 사회계약이나 의무가 아니라, 그 자체로 도덕적으로 옳은 삶이라고 선언함으로써 복지사회로의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듯하다.또한 마이클 샌델의 정의론이 가장 빛나는 지점은 도덕정치를 꿈꾸고 있다는 데 있다.그는 단순한 이해관계의 조정, 힘의 논리로 정치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정치가 도덕의 하부에서, 도덕을 지향해야 할 때 비로소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옛날의 분배기준은 ‘성취’냐, ‘필요’냐 라는 것으로 되어있다.예를 들면 우리나라와 북한을 들면 그 예를 아주 잘 살펴 볼 수 있다.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로서 사람들의 개인적인 능률이 많이 있으면 자신이 이룬 대로 그만큼 성취를 하여 자신이 가져가는 것이다.그런데 자신이 일을 많이 하지 않아도 모두 잘 먹고 살아야 되는 공산주의 사회에 맞는 듯하다. 이런 부분은 ‘필요’에 의해 분배되는 것이다.우리나라는 자본주의와 자유주의여서 내가 성취한 대로 그 몫을 배분받는다.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성취’에는 필연적으로 재능이 필요하다.예를 들자면 현재 후보생들이 입영훈련을 가서 사격을 항상 하는데, 이런 사격을 할 때도 매 훈련 때마다 특등사수를 하는 후보생들이 있는가 하면 좋은 총을 지급받고 총을 잘 닦고 관리를 해도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있을 때가 있다. 특등사수를 하는 후보생들의 사격능력은 연습과 총을 잘 닦아서 얻어지는 것도 있지만 이러한 소질을 타고난 것들은 필연적인 것이다.롤즈는 이러한 재능을 ‘공동의 자산’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이러한 재능을 가진 것들은 단지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며, 이러한 것들을 독점할 권리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11.14| 6페이지| 1,0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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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믿는 긍정의 힘 - 로버트 앤서니 평가A+최고예요
    나를 믿는 긍정의 힘 로버트 앤서니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당신이 진정한 자아를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당신의 삶도 변화할 것이다.평소에도 ‘나는 가능하다’라는 단어를 매일 다이어리에 새기며 무의식적으로 내 자신을 최대한 긍정적인 측면으로 살아가려는 나였기에 먼저 3월 달 도서선정은 나를 믿는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먼저 기입했다.예전의 나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이었지만 나는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대학교 2학년 때까지 계속 그런 시절을 보내왔었다.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어찌할 바를 모르고 어차피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노력은 하지 않은 채 이런 저런 나의 성격을 원망하고 얻는 것이라고는 전혀 없던 나였다. 그리고 내가 살던 곳과는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자유롭게 나를 통제하며 사는 대학생활을 하며, 새로운 만남을 가졌고, 이렇게는 도저히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나는 “변화”와 “용기”라는 것을 환경에 도입을 하게 되었다.어렸을 때부터 내성적으로 자라온 나였기에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행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나의 사고방식대로만 살아왔던 좋지 못한 정신을 버리고 대학교에 오자마자 남 앞에 나가서 발표 같은 것도 전혀 하지 않았던 나였지만 대학교 1학년에 들어서자마자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냈다.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열심히 했었지만 중학교 2학년에 들어서며 해야 하는 공부는 뒷전지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계속 미래를 갉아먹는 행동만 하며 현재 진행형 인생을 살며 현재의 만족감에만 치중했었고 고입시험을 볼 때 엄청난 후회를 하며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입학한 후에는 절대평가로 평가되는 시점이었기에 상업 계열 분야에 가서 잘해서 좋은 대학을 꿈꿔왔다. 그 시점까지는 좋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상대평가제로 바뀌었고 전국에서 모였던 학교였기에 잘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었다.그러면서 고등학교에 와서 행동은 다시 할 수 없다는 체제하에 사로잡히게 되었고 잘 될 거라는 생각을 내 기억 속에 한 번도 없던 것으로 기억한다.그렇게 불평불만과 불가능이라는 잘못된 마인드에 빠진 채 결과는 당연히 하락하며 공부와는 전혀 거리가 먼 곳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되었고 수능보기 100일전부터는 약간의 두려움이 몰려왔으며 그 두려움을 버리기 위해 친구들이랑 술도 먹고 마음을 달래려 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일뿐이었다.좋은 대학을 가는 친구들을 보면서도 나의 마음은 그렇게 탐탁치 않게 생각하며 꼭 성공을 하면 만난다는 분노와 오기로 막상 시작하려 했지만 대학교 생활도 쉽지만은 않았다.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살던 나였지만 대학교에 와서는 그런 정신을 바꾸기로 노력을 했다.먼저 남 앞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을 장기간 유지해오던 나였기에 발표 치중이 많이 되는 수업 같은 경우에 점수를 받기가 힘들 것 같았지만 나도 한 번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며 발표수업 같은 경우는 적극 참여해서 발표수업을 많이 했으며 대학교 2학년 때는 동아리 회장을 맡으며 최대한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했으며, 3학년 때는 사회과학대학 체육국장이라는 직책까지 맡으며 노력을 끊임없이 했다.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이라는 책도 읽으며 틈틈이 아침 일찍 교회에 가서도 나라와 현재 내가 속한 그룹 그리고 하루일과 등등 여러 가지에 대해서 기도를 하며 하루를 긍정적인 출발을 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나를 믿는 긍정의 힘’이라는 이 책은 현재 불평불만을 많이 하거나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않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처음 이 책을 간단히 훑어봤을 때 어느 한 부분을 간단히 읽었는데 나에게 정말 와 닿는 문구가 있었다.‘현재 당신의 모습은 당신이 원한 것입니다.’라는 문구였다. 처음에는 이것이 어떤 깊이 있는 내용인지 궁금해서 더 깊이 읽어봤다.‘현재 당신의 모습은 당신이 원한 것입니다. 당신이 현재의 모습에 만족을 하고 있든 현재의 모습에 전혀 만족하지 않던 당신이 현재의 모습을 일상속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왔기에 이러한 결과가 생겼으며 당신이 선택했으며 평소의 만족감에 이어왔던 결과가 현재의 모습’이라는 문구가 있었다.이 글귀를 보며 한동안 멍하니 생각했다.인정하기는 싫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서 수용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될 수밖에 없었다.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다. 현재 나는 내가 뿌린 대로 거둔 결과이며 어디에 가서 누구에게 불평불만 할 수도 없는 부분이다.그래서 이 책에는 다음의 글귀가 쓰여 있다. ‘이미 일어난 현실을 받아들여라’라는 글귀이다.나의 과거는 내 자신 스스로가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는 이야기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는 만족했으나 현재 후회가 되지만 이러한 후회스러운 일도 그 당시에 있어서만큼은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이 글귀가 나에게는 약간 와 닿지는 않았지만 결과를 보아하면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나의 인식의 지평은 절대 넓힐 수 없다고 생각했다.내가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나는 내 주위의 부정적인 의견이나 반응에 대해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다는 것이다.현실을 수용하는 법을 배워서 내가 전에 그 시점에 놓였을 때 다른 행동도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예를 들어서 대학교 2학년 때 나는 친구들이랑 술집 가서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공부는 뒷전으로 했고, 게임을 좋아해서 날이 새도록 게임을 많이 했었지만 모두 부질없고 후회되는 행동이긴 하다.그러나 현실을 수용한다면 그 당시에는 나의 만족을 위해서 내가 선택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행동을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어차피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고 되돌릴 수 없는 부분이기에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대해서만 신경 써야 되는 것이다.전체적인 책 구성은 총 5장으로 되어있는데 1장, 2장은 왜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나오지만 내가 읽은 부분 중 3장 ‘마음이 이루는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구체적인 행복한 삶으로 가는 방식을 알려준다.마음을 다룰 수 있으면 삶이 달라진다는 문구가 있다.마음도 이처럼 본질은 하나지만 어떻게 발현되느냐에 따라 영향력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것을 영적인 부분으로 얘기를 하지만 결국 무의식중에 갖는 마음가짐이다.전에 ‘시크릿’이라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책과 동영상이 한창 인기가 있었다. 나 자신은 우주속의 한 일부이며 내가 어떠한 것을 원해서 생각으로 간절히 원한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서 나에게 온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11.11.14| 6페이지| 1,000원| 조회(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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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니콜로 마키아벨리군주론에 앞서서 먼저 군주가 무엇인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군주하면은 과거에 게임에도 등장하는 하나의 직책으로도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 캐릭터 성향 같은 부분도 다른 캐릭터들에 앞서서 카리스마가 높은 편이다.카리스마가 높아야 게임에서도 지배하는데 있어서 더욱더 영향을 많이 끼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투보다는 경영 분야에 가까웠다.국어사전으로는 세습적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있는 최고의 통치권자로 본다.과거는 반복된다는 옛 조상들의 격언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미 우리가 아는 역사들의 대부분이 반복되어 나타났기 때문이다.특히, 전쟁의 역사는 그 어떠한 부문보다 더 많은 반복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인류가 생기고 난 뒤 전쟁은 끊임없이 발생했으며, 식욕과 성욕과 같은 1차적인 욕구와 마찬가지로 파괴에 대한 본성이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더욱이 가장 오래된 학문이 ‘군사학’이라는 말이 있듯이 군사학에 포함된 ‘전쟁사’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이고, 국가의 존망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군인’으로써는 늘 살펴보고 고찰해야하는 부문이다.더욱이 전쟁이 흔하지 않는 평화의 시대에서 ‘타산지석’의 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고, 간접적인 전쟁 경험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이유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단순히 과거 전쟁의 역사 속에서 군주로서 국가를 경영하는 방법, 기술에 국한된 기술서적이라는 단순한 생각을 버리고, 군인으로서 혹은 리더로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더욱이 군주론이 바티칸의 금서로까지 지정될 만큼의 충격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고, 다른 군주에게 읽히고 싶지 않던과거군주들의 욕망이 있었다는 것을 볼 때 이 책은 더욱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할 만 하다.책은 다양한 부문에 대한 챕터별 구성으로 역사 속의 사건과 해당 군주의 실패와 성공을 다루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사실에 근거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성’과 ‘진실성’에 대한 오해가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과거에 대한 미래의 예측이 용이하다.또한, 책의 내용이 단순히 과거에 한정된 진부한 내용의 열거가 아닌 현대사회뿐만 아니라 미래를 예측 할 수 있을 만큼의 연결성을 지녔다는 점에서 분석할 가치가 다분하다. 더욱이 마키아벨리가 단순히 한 군주의 일생과 정치 방법에 대한 제한적인 연구를 한 것이 아니라 각 국 군주들의 차이점과 공통점, 통치방법에 대한 과정과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밝히면서 쉽게 필요한 부분을 뽑게 해주었다. 얼핏 보면 손무의 ‘손자병법’과 같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손자병법이 전쟁을 경험하지 않고 오로지 손무의 생각으로 작성되어진 병법서라는 점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더욱 현실성 깊은 책이다.이를 통해 나는 주관적으로 ‘군주론’에 대한 완성도가 손자병법보다 높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비교와 책에 대한 우위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다.왜냐하면 손무의 ‘손자병법’이 전쟁에서 사용되는 병력, 화력, 기동력, 첩보 활동에 관한 이용과 사용에 대한 전술서적이라는 측면이 강하고, 군주론은 국가를 다스리는 ‘국가경영’적인 측면에서 군령의 면이 강한 제도와 법률적 측면이 강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군주론’을 크게 삼등분하여 내가 느낀 점을 나타내보려 한다.첫 번째, ‘군주론’에서 나타난 국가의 형태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만 속성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국가의 형태는 세습 군주국, 복합 군주국, 시민 군주국, 교회형태 군주국으로 나누어진다.근대사회에서 대표적인 이데올로기가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양상에서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1990년대 동구권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사회주의의 몰락이란 과정을 보면 당치 않는 과거이고, 역사일 뿐이다. 그러나 군주국에 대한 속성과 통치체제는 현재와 비슷하거나 똑같다고 할 만큼 차이점이 크지 않다.특히 내가 집중해서 보았던 부분은 현대와 가장 비슷한 시민 군주국이었고, 가장 신선하게 보았던 것은 교회형태 군주국이었다.‘시민 군주국’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국가형태로써 현대의 민주주의와 닮은 모습이다. 비록 규모면에서 현대사회와 비교하기에는 큰 차이가 나지만 말이다.더욱이 이때부터 선출과 대표성이라는 이름아래 군주가 결정되어 시민이라는 권력지지층을 기반으로 국가를 꾸려나가는 정치체제의 완전성이 놀라웠다.또한, 국민 즉, 시민의 기반을 무시하는 군주의 모습과 그에 따른 시민들의 외면, 왕권에서 쫓아내는 시민의 힘은 여전히 가장 큰 힘이라고 느꼈다.이를 통해 리더의 지침서라는 측면이 강하게 나타난다.마키아벨리가 정치인으로서 활동했던 것처럼 정치인들 역시 이 책을 통해 자기를 뒤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었다.‘교회형태 군주국’은 앞서 말했듯이 신선했다. 가능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제3국을 비롯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중-소규모의 부족국가에서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가체제이기 때문이다.그들은 우리의 선조가 그랬듯이 애니미즘, 토템이즘 등을 숭배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고, 그 규모가 커진다면 얼마든지 신흥 국가로써 결속력 있는 집단으로의 힘을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더욱이 교회로 대변되는 ‘종교형태’ 국가는 그 사상이 있는 한 영원불멸한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국가가 무너짐에 따른 종말보다 생명력이 길다고 할 수 있다.지금까지 구교, 개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와 같은 종교가 시간이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것을 볼 때 그 사실을 쉽게 유추할 수 있으며, 지금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신흥 사이비 종교의 영향력도 무시 못 할 만큼 커지는 것을 볼 때 ‘교회형태 국가’는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국가의 형태라고 생각되었다.이러한 국가는 이념이 살아있는 한 그들의 목적을 위해 전쟁을 불사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쟁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형태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리더로서 국가를 통치하고 리더로서 인간을 다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국가형태의 중심이념이 무엇이고, 통치 원리가 무엇인지 인지해야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두 번째, 다양한 국가의 군대 종류와 용병에 관한 것이다. 국가의 군대는 자국 군, 외국 군, 혼성 군으로 나눌 수 있다. 이는 용병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용병은 손자병법에 나타나 있듯이 위험한 것이라는 손무의 의견이 마키아벨리 역시 인정하고 주장하고 있으며, 사례를 들어 더욱 자세하게 구체화 되어있다. 나 역시 이들의 주장에 동의한다.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없는 ‘군대’로 인한 국가의 위기는 우리의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려시대에 각 지방 호족의 사병조직으로 인한 국력 저하와 왕권과의 대립을 통한 내부결속의 부실을 우리는 직접 경험했다. 한반도를 통일한 고려가 몽고에 의해 굴욕을 당했던 과거는 우리 역사의 치욕으로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의 주장인 자국 군 양성은 나에게 깊게 인식되었다.북괴의 도발로 전쟁 발발이 피부로 느껴 질 수 있는 ‘바람 앞의 촛불’인 대한민국이 꼭 이루어야 하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장에 대한 반대 생각도 가지고 있다. 바로 외국군과 혼성군에 대한 절대적인 반대이다. 현대사회에 들어 이들의 개념은 ‘동맹’이라는 관계로 발전되었다.이마저 외국군의 사례를 들어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극단적인 배제 대상이라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이라는 세계 초강대국과의 동맹관계를 통해 우리의 주적인 북괴와의 세력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와 미국의 관계는 중요시되고 있으며, 양쪽모두 이득을 얻는 관계 즉, WIN-WIN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1.11.14| 6페이지| 1,0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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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체불만족 - 오토다케 히로타다
    오체불만족오토다케 히로타다지금으로부터 약 10년이 넘게 흐른 책이다. 오체 불만족.내가 초등학교 시절 때 출판되었고 그 시절에는 단지 장애를 가진 한 사람의 일화만으로만 담겼던 책인 것으로만 생각해 왔다.필독서를 고르려는 중 어떠한 책을 고를까 고민하던 찰나 예전부터 들어는 봤지만 읽어보지는 못했던 책이었고 동기부여를 얻어보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초등학교 때 봤었던 휠체어에 탄 주인공이 나를 보며 활짝 미소짓는 얼굴을 하고 있어서 ‘어서 이 책을 읽어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이 책은 총 3부작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 행복한 아이, 2부 축제의 사나이, 3부 21세기가 원하는 사람 이렇게 목차의 내용 선정 마저도 자신이 자라면서 일반인과 동일하게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어렸을 때부터 생활하는 마인드 자체부터 남달랐고, 보통 유아기 시절이나 초등학교 시절에는 아직 어린 시절이라 자그마한 충격에도 쉽게 상처받을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마인드를 가지고 자라왔다.책을 읽다보니 책에서 단지 장애에 관한 이야기만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님을 판단하게 되었다.그 중 다양한 메시지가 숨겨져 있었다.첫째, 어머니의 모성애이다.오토다케 히로타다의 황달로 인해 출산 후 한달 간의 공백과 첫 모자 상봉에도 불구하고 팔다리가 없는 아기를 보면서도 ‘귀여운 아기’라는 말을 하면서 어머니로서의 자식을 본 기쁨을 만끽했다고 한다.주인공의 개성과 긍정적인 마인드의 일부는 어머니의 힘도 보탬이 되지 않았나 싶다. 어머니는 위대하다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다.둘째, 스승님의 깊은 가르침이었다.할아버지 선생님이란 별명을 가지신 다카기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분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선생님에도 불구하고 팔다리가 없는 주인공을 맡아보는 적은 처음이었고, 기존의 몸이 약간 불편한 학생에게는 이것저것 도움을 주었던 분이지만 유난히 주인공에게는 도움을 주지 않았고 반 친구들이 자주 주인공을 도와주는 것도 자제하게끔 엄격하게 주인공을 교육시키는 장본인이다. ‘기다리기만 하면 누군가 도와주겠지’라는 아닝한 생각을 잃게 하면서 언젠간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생활을 하게 되는 주인공의 미래를 보면서 수 많은 고민을 하셨을 것이다.‘미은 아이 떡하나 더 주고 예쁜 아이 매 한 대 더 때린다’는 말이 있듯이 다카기 선생님의 이러한 깊은 뜻을 가진 가르침 때문에 휠체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끔 만드신 장본이셨다.그가 타고 다니는 휠체어 마저도 못타게 하면서 성장기 때 움직여줘야 하는 근육들을 쓰도록 만드셨고 평생 팔다리가 없는 생활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하면서 오체가 불만족이라는 상태에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달리기, 농구, 축구, 수영 등등 인간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또한 인생을 살면서 남들과 같이 팀이 되어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준 훌륭한 스승님이다.요약해 보자면 첫 번째로 말했던 어머니의 모성애 이것은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정신적인 부분들을 길러주었고, 둘 째 다카기 선생님의 엄격함녀서도 깊은 뜻이 담긴 가르침으로 인한 육체적인 성숙함 이런 두 가지 인간이 살면서 꼭 키워나가야 할 정신적, 육체적인 부분 모두 어렸을 때부터 잘 키워 왔기에 건강한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존재하지 않은가 싶다.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 당연한 사실이다.그러나 그것을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는 가에 따라서 무한적인 부분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것이다.대부분 초음파라는 검사에서는 어머니의 뱃 속 아기가 장애가 있다 판단하게 되면 중절수술을 희망한다고 한다. 이런 일은 인간으로서 도리가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일반인들은 받아들이기가 참 힘든 경우이다.나조차도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봉사해봤었고 봉사를 하면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과연 내가 이러한 희생적 삶을 살면서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생각을 해보았다.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장애가 있긴 하지만 나는 인생이 즐거워요’라는 행복한 메시지를 적어 놓았다.그렇다. 나는 이 작은 행복한 주인공의 메시지를 보면서 결국 사람에게 있어서는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오체가 불만족인 사람도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요즘 사회를 비교해 보자면 오체가 만족한 사람들이 다소 소중한 목숨을 끊거나 자신을 비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긴 하다.나 같은 경우도 대학 입학 후 2학년 때까진 행복한 인생을 살지 못했다.이유는 단 하나였다. 단지 내 자신이 환경적인 부분을 보면서 그렇게 나 스스로 느끼게 만들었다는 것임을...요즘에는 ‘쿨하다’라는 말이 있다.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어떠한 문제에 얽매이고 혼자 어떠한 일을 고뇌하면서 사는 인생보다는 쿨하게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생각, 판단, 행동하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11.14| 4페이지| 1,0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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