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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제교사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1. 성장과정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난 저는 아버지의 성실하심과 어머니의 자애로움을 본받으며 자라왔습니다. 아버지는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저를 키우셨고, 이로 인해 고난과 시련을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로 생각하며 저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주변에 이웃들을 항상 돌보시며 빛과 소금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몸소 보여주셨습니다.이렇게 삶으로써 저에게 가르침을 주신 부모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자란 저는 제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나누어 세상을 비추는데 이바지하겠다는 신념으로 자라왔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였습니다. 특히 대학생 시절에 시각장애인축구와 시각장애인 스키, 골프, 세계시각장애인 볼링대회, 전국장애인체전, 수영 등 약 20회 정도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고,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정신지체, ADHD, 다운증후군 등 다양한 영역의 장애인 분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내가 가진 것을 공유할 수 있는 게 어떤 것이 있을까’생각하다 헌혈을 하기로 결심하였고, 이 후 50회 이상을 실시하여 적십자무공훈장을 받았으며, 조혈모세포기증, 사후장기기증도 함께 하였습니다.넉넉지 않은 가정형편상 일과 학업을 병행하였고 2년여 동안 트레이너로 일하였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저의 한계를 알게 되었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를 극복해가던 경험은 매사에 일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상대방을 대하는 기술과 예절을 몸으로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2. 장·단점저는 주어진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고야 마는 성격으로 매사에 책임감과 오기를 가지고 임합니다.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앞장서서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성격은 아니지만 분위기 메이커로서 분위기를 주도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편이며, 짧은 만남이라도 인연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편입니다.경험이 없이 처음 맡게 되는 일일 경우 지나치게 긴장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항상 메모지와 펜을 지참하여 일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이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3. 지원동기00학교는 1962년 개교 후 50여 년 동안 장애학생을 위한 지속적인 교수활동개발과 학교경영을 통해 최상의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러한 00학교의 행보는 우리나라의 특수교육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했으며, 향후 우리나라의 특수교육을 이끌어 갈 선두주자의 참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저는 이 땅의 특수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00학교의 뜻을 본받아 저의 열정과 꿈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으며,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면서 교육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4. 교직관교육은 전적으로 학생이 주체이므로, 학생의 수준에 맞으며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나친 학생 위주의 교육은 자칫 교육의 목표와는 상반될 수 있으므로 교사는 학생이 교육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지도하고 안내하는 봉사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장애학생은 자기 이름을 쓰거나, 식사 예절을 지키는 것과 같이 보편적인 것들도 평생을 걸쳐 연습해야만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특수교사는 일반교사보다 더욱 강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 2014.01.13| 2페이지| 3,000원| 조회(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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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자-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감상문(A+)
    통합독서와 자아발견교수님: 이준한 교수님학교: 경주대학교학과: 특수체육교육과학번: 263012이름: 임채훈책: 김혜자-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영화: 패치 아담스이번 마지막 과제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이전의 과제들 역시 많은 시사점과 감동을 주었지만, ‘나눔: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라는 말의 참뜻을 알게 된 것은 너무나 큰 가르침이었다.누구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겠다고 생각은 한다. 크게 실천하는 부류와 생각만 하는 부류로 나눌 수 있고, 실천하는 부류는 조금 나누는 부류와 많이 나누는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언젠가 tv에서 ‘나눔의 의미’에 대해 본 적이 있다. 만원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주 내용이었는데 그 만원을 받기 위한 행렬이 끝이 없었다. 회사의 취지는 만원과 함께 자신들의 정보를 제공하여 홍보효과를 올리기 위해서였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만원을 받자마자 함께 주는 전단지는 바로 버려버렸다. 이벤트가 끝나고 주위는 일대는 쓰레기장이 되었고 그 때 행색이 남루한 할아버지가 리어카를 끌고 가다 5천원을 모금함에 넣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폐지와 고철을 모아 번 5천원이었다. 왜 힘들게 번 돈을 넣냐고 묻자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라고 말하였다. 아무 대가 없이 주어진 만원보다 할아버지가 종일 일해 번 돈 5천원의 가치가 더욱 크다는 마지막 멘트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당시 만원을 받은 사람들은 커플이 대다수였고 모금보다는 자신들의 유흥비에 그 돈을 보태기 바빴을 것이다. 솔직히 나라고 해서 기부를 할 것이라는 장담은 못하겠다. 아마 대다수 사람들처럼 생각만 하지 않았을까?나의 전공은 특수체육교육이다. 쉽게 말해 장애인을 가르치는 일을 배운다. 사명감이 없으면 매우 힘든 일이다. ‘나눔’이란 주제를 선택한 것도 전공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고 이론으로만 알았던 ‘나눔’을 더 자세히 알고 싶기 때문이기도 했다. 김혜자의 책을 보면서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책에 쓰인 그대로 피로 얼룩진 아프리카 다이아몬드의 실상에 대한 영화였는데 영화에선 나오지 않은 잔인한 일들을 보니 당시 느낀 충격이 다시금 느껴졌었다. 소년병들이 재미삼아 자행하는 목 자르기, 강제 근친상간, 집단 성폭행 등, 예전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의 만행과 다를 바 없었다. 그러면서도 다시 소년병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아이는 아프리카가 남긴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이다. 김혜자는 자신도 종교인이지만 절대자에게 회의가 든다고 한다. 이렇게 방치 하실 거면 왜 아프리카를 창조하셨는지. 신은 대답했다. ‘그래서 너를 보내지 않았느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 비록 태어난 지 며칠이 안 되어 눈을 감더라도,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더라도, 그로 인해 세상은 아프리카를 기억할 것이다. 한편으론 고작 그러한 이유로 이들을 창조하신건가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인간으로선 감히 범접할 수가 없기에 그 뜻을 헤아릴 수 없다. 어찌 보면 지금의 아프리카를 만든 것도 인간이요 구제하지 않는 것도 인간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크리스천 모두가 한명씩만 결연을 맺어도 기아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문제다.패치 아담스를 보며 저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실화를 통해 만들었다는 문구를 보며 저런 사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패치는 이상에 사로잡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멍청이로 분류될 수 있겠지만, 세상은 그런 자들에 의해 굴러가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난후 ‘게준트하이트’병원을 검색해보니 영화보다 더 괴짜 같은 모습의 실제 주인공 패치의 동영상이 나왔다. 그곳에서 수많은 의대생들이 그와 함께 일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그가 이룬 업적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의사와 교사는 닮은 구석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이야 조금 덜 하지만 이전엔 의사와 교사는 권위 있는 직업이었다. 의사로서, 교사로서의 권위와 위엄으로 환자와 학생 위에 군림했었다. 개중에는 훌륭한 의사, 교사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내겐 패치처럼 기억되는 사람은 없다.내가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있는 것은 ‘수평과 수직’이다. 조직체계에서 봤을 때 교사와 학생은 상하 관계, 즉 수직적 관계이다. 교사의 지시에 학생은 따라야 한다. 허나 이는 최소한의 경우이며 동등한 관계인 수평적 관계가 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무를 경험하지 못한 풋내기의 생각이라고 할 수도 있다. 교육학에 보면 교학상장이라는 말이 나온다. 가르치면서 배운다는 이 말이 내겐 크게 와 닿았다. 교사는 무조건 학생보다 많이 알아야 하는 풍조가 우리 사회의 현실이지만 이를 과감히 깨고, 모르는 것은 함께 알아간다거나 자신보다 잘 아는 학생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진정한 교사의 자세라고 생각한다.솔직히 나눔의 의미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을 나 자신은 알고 있다. 일례로 대학교 1학년 시절 장애인분들과 스키캠프를 갔는데 내가 도와드릴 분은 40살 정도 되시는 다운증후군 여성분이셨다. 간혹 장애인들 중 이성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그런 쪽이셨다. 계속 안아 달라, 업어 달라, 남자친구가 되어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처음엔 그저 웃음으로 넘겼었다. 문제는 스키캠프가 2박 3일이었다는 것이다. 이틀까지는 그러려니 했지만 마지막 날 나도 모르게 그동안 쌓여왔던 짜증이 표정과 말투로 표출되었다. 그 모습을 선배가 보았고, 스키캠프가 끝난 후 나에게 실망했다는 말을 하였다. 그 때 일이 정말 너무나 창피하고 한심하기 그지없지만 돌이켜보니 그 때 일이 무의적으로 나를 강하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사건이후로도 수십 번의 봉사를 했지만 짜증났던 봉사로 기억되는 것은 없다. 하지만 아직까지 가슴으로 하는 봉사는 나에게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봉사를 하면 힘든 것은 사실이다. 욕을 들을 때도 있고 다치는 경우도 있지만 이 때까지 모두 ‘그러려니’하며 넘겼다. 특수교사를 꿈꾼다면 ‘그러려니’가 아닌 그러한 상황조차 즐길 줄 알아야 한다. 학생이 수업시간에 실례를 해도, 교사의 얼굴에 침을 뱉어도 받아들여야 한다. 참는 것은 언젠가는 터지기 마련이다. 들은 이야기로는 최종적으로 교사가 된 여성분이 수업시간에 학생이 실례를 하였는데 기저귀를 갈다가 구토를 하였다. 그런 일이 빈번하자 끝내는 힘들게 이룬 교사의 길을 포기하였다고 한다. 내 생각에는 아마 대학 4년 내내 책상에서 이론으로만 봉사정신을 접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일은 절대 사명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과장되어 말하면 자신을 버려야한다. 자신의 손이 더러워질 것이 두려워 타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지 못하면, 손은 깨끗할지언정 마음은 이기심과 자존감으로 오염되어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06.08| 3페이지| 1,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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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재개발연구 및 지도법(A+, 교수추천)
    교재개발연구 및 지도법 4 조 임채훈 263012Contents 1 st 경험학습모형 2 nd 순환학습모형 3 rd 학습지도안1 st 경험학습모형 자유탐색단계 탐색결과발표 교사인도에 따른 탐색 Ⅰ Ⅲ Ⅱ Contents 정리2 nd 순환학습모형 개념 적용 탐색 개념 도입 Ⅰ Ⅲ Ⅱ Contents 교사 가 자료 제시 , 실험 제공 학생에게 시간과 경험 을 제공 , 새로운 사고유형 안정화 . 학생의 이해를 위한 용어 , 사고 유형 을 도입3 rd 지도안 - 경험학습 지난 시간에 배웠던 동물의 이름 말하기 선수학습상기 땅에 사는 동물의 생김새를 보고 5 종류 중 3 종류의 동물 의 이름을 말할 수 있다 . 학습 목표제시 곤충들의 사진을 PPT 로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보여준다 동기유발 학생들을 운동장으로 인솔하여 숨겨진 곤충을 찾는다 . 활동 1 - 동 물그림 제시하기 Ⅰ Ⅲ Ⅱ Contents 자유탐색단계3 rd 지도안 - 경험학습 -“ 자신이 찾아온 곤충을 책상 위에 올려보세요 .” -“ 앞에 놓인 곤충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 -“ 여러분이 버터플 이라고 부른 것은 나비라고 해요 .” -“ 나비의 날개는 몇 개 일까요 ?” -“ 나비의 날개는 모두 4 개에요 .” -“ 나비의 다리는 몇 개 일까요 ?” -“ 나비의 다리는 모두 6 개에요 .” . Ⅰ Ⅲ Ⅱ Contents 탐색결과발표 교사인도에 따른 탐색 탐색한 결과 , 찾아온 곤충을 발표 한다 . 곤충의 이름을 설명 한다 .3 rd 지도안 - 경험학습 -“ 이 곤충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 곤충의 생김새를 보고 5 종류 중 3 종류의 곤충의 이름을 말할 수 있다 . 다음 시간 수업 준비하기 Ⅰ Ⅲ Ⅱ Contents 정리 활동을 통해 익힌 곤충의 이름을 확인한다 . ( 질의응답 ) 차시예고 인사하기3 rd 지도안 - 순환학습 ․ 지난 시간에 배웠던 곤충의 이름 말하기 -“ 나비요 .” 선수학습상기 ․ 곤충의 생김새를 보고 5 종류 중 3 종류의 곤충의 이름 을 말할 수 있다 . 학습목표 Ⅰ Ⅲ Ⅱ Contents 탐색 교사 가 자료 제시 , 실험 제공3 rd 지도안 - 순환학습 -“ 딱딱해요 .” -“ 사슴과 같은 뿔이 있어요 .” -“ 다리가 6 개에요 .” -“ 날개가 있어요 .” Ⅰ Ⅲ Ⅱ Contents ( 곤충의 사진을 제시 하고 그 곤충의 이름과 생김새를 설명한다 .) ◦활동 1 - 곤충사진 제시하기 개념 도입 학생의 이해를 위한 용어 , 사고 유형 을 도입3 rd 지도안 - 순환학습 Ⅰ Ⅲ Ⅱ Contents ( 누구일까요 ? 라는 동물의 힌트가 적힌 평가지를 제시한다 .) - 힌트를 보고 그 동물이 무엇일지 맞추어 보아요 정리하기 -“ 그림판에 맞는 동물의 그림을 오려서 알맞은 위치에 붙여보아요 .” 활동 2- 하늘 , 땅 , 물이 그려진 그림판과 동물 그림을 제시 ( 다음 시간에 공부할 내용에 대해서 안내한다 .) ( 박수를 치면서 수업이 마쳤음을 알린다 .) 개념 적용 학생에게 시간과 경험 을 제공 , 새로운 사고유형 안정화 . 인사하기 차시예고3 rd 지도안 - 순환학습 Ⅰ Ⅲ Ⅱ Contents 평가 내용 평가방법 평가시기 평가 기준 곤충의 생김새를 보고 5 종류 중 3 종류 의 동물의 이름을 말할 수 있다 . 평가지 학습활동 종료 시 평가지에 제시된 문항의 내용을 보고 학습한 곤충의 이름과 생김새를 구분 하여 말할 수 있는가 ? 본 차시 평가계획3 rd 지도안 - 순환학습 Ⅰ Ⅲ Ⅱ Contents ① - 여름 을 알려주는 곤충이에요 . ② - 곤충 가운데 울음소리 가 가장 크답니다 . ③ - 나무의 즙 을 빨아 먹고 살아요 . ④ - 오랫동안 땅속에서 애벌레 로 지내요 . ⑤ - 짝짓기를 하려는 수컷이 크게 울어요 . 누구일까요 ? ※ 결정적 힌트 - 맴맴맴 ~ 맴 평가지 예시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1.06.08| 13페이지| 3,000원|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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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20 의장으로서의 리더십(A+)
    G20 의장으로서의 리더십학과: 특수체육교육학과학번: 263012이름: 임채훈1.G20이란?먼저 G20이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 인터넷을 통해 간략하게 조사를 해보았다.G20의 'G'는 그룹(Group)의 약자로 '모임'을 뜻하며 '주요 20개국 모임'으로 번역되는 G20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G7에다가 신흥국 12개국, EU를 포함하여 1999년에 만들어졌다. 1974년 오일쇼크로 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자 선진 6개국(미국·프랑스·영국·독일·일본·이탈리아) 정상들은 1975년 프랑스 랑부예에 모여 대책을 논의하게 되었고, 여기에 캐나다(1976년)가 합류해 G7 체제가 정착되었다. 매년 회원국들이 돌아가며 회의를 열고 있으며 1997년 이후 러시아가 정식 가입해 G8이 되었다. 이후 미국의 투자은행인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자 미국은 G20 재무장관회의 참가국 정상들을 워싱턴으로 초청해 국제 금융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였고 이것이 제1차 G20 정상회의이다.대한민국은 2010년 11월 제5차 G20 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선진경제국인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와 신흥경제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호주,남아프리카공화국,터키,사우디아라비아 등 19개 국가, 그리고 유럽연합(EU)이 G20의 구성원입니다. 대한민국은 G7이 아닌 국가로서는 처음으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2. g20의 의제기존 의제위기 대응과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각국의 재정·금융정책과 환율정책, 출구전략 등 정책공조가 필수적이며 이에 G20이 회원국의 정책 방향이 공동의 목표에 합치하는지 여부를 서로 평가 (Mutual Assessment)하여 지속가능한 국제경제 질서를 구축하고자 합의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의 기술적 지원을 받아 G20 차원의 정책대안(Policy Options)을 마련하는 것이 거시경제정책 공조의 핵심이다.서울 정상회의에서는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를 통해 은행의 자본구조가 적정한지 여부, 대마불사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대형 금융기관(SIFIs)들에 대한 감독 강화 방안, 금융위기의 책임을 묻기 위한 공적자금의 금융권 분담 방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금융위기로 인해 IMF나 세계은행 등 국제금융기구들에 대한 재평가도 이루어졌다. 이들 국제금융기구가 위기를 예측하는 데도 실패했으며 위기 대응에도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반성이 제기되었으며, 이를 위해 국제금융기구의 내부 개혁을 위해 후진국과 개도국의 비중을 보다 높이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새로운 의제G20이 진정한 최상위 포럼이 되기 위해서는 G20에 참가하지 못하는 국가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비록 개도국과 저개발국들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경제력 비중은 작지만, 이들은 세계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개발 이슈는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G20이 반드시 다루어야 할 과제이다.그동안 원조 수혜국이었던 한국은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했다. 이러한 역지사지의 경험을 살려 우리는 G20에서 중간자적 입장에서 개발 이슈를 주도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성공적인 개발 경험과 더불어 우리는 1997년, 2008년의 두 차례 금융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경험이 있다. 특히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는 기초경제여건에 문제가 없는 국가들도 위기로 고통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 신흥개도국은 일종의 자기 보험으로 경상수지 흑자를 통해 외환보유액을 쌓아 왔다. 이에 우리는 급작스런 자본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금융안전망을 새로운 의제로 제안하고자 한다.3. G20의 성과*일단 IMF개혁에 대해선 대다수가 상당한 성과라는 평을 내비치고 있다. 우선 환율문제 해결을 위한 경상수지 조기경보체제를 IMF를 통해 마련키로 함으로써 환율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IMF를 사용한다고 합의하였다. 또한, IMF 쿼터 6% 이상을 신흥개도국 및 과소대표국으로 이전하고 현재 IMF 이사회 이사수를 유지하되, 선진 유럽국 이사직 2석을 신흥개도국으로 이전키로 합의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IMF의 정당성, 신뢰성, 효과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질적인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있는 CEO들의 회의인 ‘비즈니스 서밋’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한 것과 더불어 개도국의 빈곤해소와 발전 역량을 담은 “서울 개발 컨센서스”를 도출하였다. 특히 과거 서구중심의 신자유주의적 개발 이념을 반영한 '워싱턴 컨센서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경제성장을 통한 새천년개발목표(MDGs) 실현, 지구적 차원의 개도국과 선진국 간 파트너십 등 개도국이 중심적 역할을 하는 새로운 개발방식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가장 큰 성과는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 격상이라고 들 수 있겠다. G20회의가 미칠 경제적 파급 효과는 수십조 원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의장국으로써 의제설정을 주도 하였으며 완벽한 시민의식을 보여줌으로써 훌륭한 성과를 남겼다.*하지만 도하개발어젠다(DDA)협상 타결을 위한 구체안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보호무역주의 움직임에 대해 구체적 해법 또한 제시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환율전쟁과 경상수지 불균형 문제의 해법에 대해서도 비슷한 지적이 이어졌다. 박복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은 “경상수지 등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의 시한을 마련한 것은 진전으로 볼 수 있지만 가이드라인이 나올 경우 기준의 적절성, 효용성, 무역 불균형의 원인을 둘러싸고 국가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될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4. 내가 대통령이라면?일단 이명박 대통령은 G20에서 대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의장국으로써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으며 국위 선양에 결정적인 기틀을 마련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중재국으로써의 역할과 경제위주의 현안을 다룬 것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다.①G20은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세계 주요 20개국이 세계의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회의이다. 대한민국의 주도하에 이루어진 회의로써 국가 간의 의견 조율과 협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실질적인 합의는 G20이 아닌 소수 국가의 합의하에 이루어졌다. 적어도 서울에서 열린 5차 G20회의만큼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성과보다, 중재국으로써 각 국의 의견들을 경청하고 수렴하여 모두가 합의점에 이르는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신뢰받는 중재자로서, 향후 국제관계에서 각 국의 갈등과 대립에 관여하는 조율자의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될 것이다.
    교육학| 2011.06.08| 3페이지| 2,000원| 조회(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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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교육부장관에 대한 조사
    역대 교육부장관에 대한 조사학과: 특수체육교육과학번: 263012이름: 임채훈교육과학기술부* 교육인적과학부와 과학기술부가 통합하여교육인적자원부로 출범(2008년 2월~현재)3 이주호 2010.08.30~현재2 안병만 2009.08.05~2010.08.301 김도연 2008.02.29~2008.08.05교육인적자원부* 2001년 1월 29일 교육인적자원부로 명칭 변경8 김신일 2006.09.20~2008.027 김병준 2006.07.21~2006.08.076 김진표 2005.01.28~2006.07.035 이기준 2005.01.05~2005.01.104 안병영 2003.12.24~2005.01.043 윤덕홍 2003.03.07~2003.12.242 이상주 2002.01.29~2003.03.061 한완상 2001.01.29~2002.01.29교육부* 1990년 12월 27일 문교부가 교육부로 명칭 변경42 이돈희2000.08.31~2001.01.2941 송자 2000.08.07~2000.08.3140 문용린 2000.01.14~2000.08.0739 김덕중 1999.05.24~2000.01.1438 이해찬 1998.03.03~1999.05.2437 이명현 1997.08.06~1998.03.0236 안병영 1995.12.21~1997.08.0535 박영식 1995.05.16~1995.12.2034 김숙희 1993.12.22~1995.05.1233 오병문 1993.02.26~1993.12.2132 조완규 1992.01.23~1993.02.2531 윤형섭 1990.12.27~1992.01.22문교부* 1948년 11월 4일 문교부30 정원식 1988.12.05~1990.12.2629 김영식 1988.02.25~1988.12.0428 서명원 1987.07.14~1988.02.2427 손제석 1985.02.19~1987.07.1326 권이혁 1983.10.15~1985.02.1825 이규호 1980.05.22~1983.10.1424 김옥길 1979.12.14~1980.05.2123 박찬현 1977.12.20~1979.12.1322 황산덕 1976.12.04~1977.12.1921 유기춘 1974.09.18~1976.12.0320 민관식 1971.06.04~1974.09.1719 홍종철 1969.04.11~1971.06.0318 권오병 1968.05.21~1969.04.1017 문홍주 1966.09.26~1968.05.2016 권오병 1965.08.27~1966.09.2515 윤천주 1964.05.11~1965.08.2614 고광만 1963.12.17~1964.05.1013 이종우 1963.03.16~1963.12.1612 박일경 1962.10.15~1963.03.1511 김상협 1962.01.09~1962~10.1410 문희석 1961.05.20~1962.01.089 윤택중 1961.05.03~1961.05.198 오천석 1960.08.23~1961.05.027 이병도 1960.04.28~1960.08.226 최재유 1957.11.27~1960.04.275 최규남 1956.06.08~1957.11.264 이선근 1954.04.21~1956.06.073 김법린 1952.10.30~1954.04.202 백낙준 1950.05.04~1952.10.291 안호상 1948.08.03~1950.05.03느낀 점: 국민학교 3학년 무렵 일제 강점기 잔재인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꾸자라고 하여 학교이름이 ‘안강제일초등학교’로 바뀌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가 1996년도의 일이다. 그 외 중학교 2학년 때, 후배들은 7차 교육과정으로 학비를 내지 않았지만 우리 2학년들은 6차 교육과정 교과서를 보면서 학비를 내고 학교를 다닌 기억이 난다. 우연히 친구들과 보게 된 7차 교육과정의 ‘가정’책의 크기와 삽화를 보면서 탄성을 지르며 놀랬던 기억이 난다. 반면 우리가 배웠던 교과서는 흑백에다가 요즘 나오는 포켓북 크기의 교과서였다. 게임 외에는 관심 없던 철없는 시절이었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틀이 잡히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그저 남들 학원가기에 학원을 가고, 선생님은 수업하고 아이들은 잠을 잤었다. 그 때도 주입식 교육이 잘못 되었다는 생각은 했지만 대안을 모색하는 그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이랬던 내가 대학에 들어와 교육에 대한 것을 배우며,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아무튼, 역대 교육부(편의상 교육부라 칭함)장관들을 조사하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이 ‘많다.’였다. 현재까지 52명의 사람들이 장관을 역임했다. 1948년 정부가 수립된 이후 약 1년에 한명 바뀐 셈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임기가 5일인 사람(이기준 2005.01.05.~2005.01.10.)도 있다는 것이다. 교육은 한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있을 만큼 큰 영향력을 지닌다. 그러한 교육을 주관하는 부서의 장이 임기를 채 5일을 채우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각자의 생각이 모두 다를 것이기에 53가지 방법으로 교육의 흐름이 진행되었을 것이며 이는 고스란히 실질적인 교육을 받는 피교육자에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돌이켜 보니 이러한 척박한 교육환경속에서도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 실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겉으로만 보면 미국이 극찬할 만큼 훌륭한 교육체계이다. 하지만 그 내면은 사교육의 만연, 학교폭력, 학교의 빈부격차, 경쟁구조에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은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이 아닌 사무 · 경제적 효과를 창출해내는 기계를 양성하고 있다.얼마 전 세계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들이 교육에 대해 논의한 기사를 보았는데 이구동성으로 ‘전인교육’을 강조하였다. 남보다 잘해야 하고 남을 짓밟아 올라가는 경쟁교육이 아닌 모든 면에서 자질을 갖추고 조화를 이루는 교육인 전인교육. 그들은 일치감치 그런 교육을 받았었거나, 그 중요성을 아는 자들임에 틀림없다. 전인교육의 예로 핀란드의 교육을 들 수 있다. 핀란드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역사, 국토를 가지고 있으며 인재를 자원으로 여기고 있다. 그들의 교육은 경쟁이 아닌 조화와 협동이다. 틀에 맞춰진 주입식 교육 속에서 점수와 등수로 판가름을 하는 것이 아닌 친구들과 협동하여 선생님과 함께 토론을 하는 핀란드의 학생들. 이들은 어릴 때부터 경쟁이 아닌 조화와 협동을 배움으로써 자연스럽게 배려와 평등을 습득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되는 것은 몇 십 년 뒤의 우리 사회다. 오직 남을 밟고 올라서야만 인정받는 법을 배운 아이들이 지금의 국회의원, 사기꾼, 범죄자가 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을까?
    교육학| 2011.06.08| 2페이지| 1,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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