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TED란?-범죄예방(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기법을 의미-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시성, 접근성, 영역성, 활용성, 유지관리 등 다음 5가지 일반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①자연적 감시 :주변을 잘 볼 수 있고 은폐 장소를 최소화시킨 공간 및 시설계획②접근적 통제 :이용자들을 일정한 공간으로 유도 또는 통제하는 공간 및 시설계획③영역성 강화 :공적인 장소임을 분명하게 표시할 수 있는 공간 및 시설계획④활용성 증대 :다양한 이용을 유발할 수 있는 공간 및 시설계획⑤유지관리 :지속적으로 안전한 공원환경을 유지시키는 공간 및 시설계획초등학교에 셉테드의 적용을 알아보기 위해아래와 같은 항복들을 조사.1.가시성초등학교 주변의 범죄 안전성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요소는 주변으로 부터의 가시성 확보이다. 학교가 공공 공간으로 사용되는 특성을 고려하여 개방된 공간으로 계획하되 가시성을 확보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계획이 이루어져야 한다.-주변의 관찰자로부터의 감시학교가 주변 지형보다 높게 배치된 경우 주변으로부터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감시성이 약화되며, 학교가 주변보다 낮게 배치되는 경우나, 학교가 평지에 배치된 경우는 주변으로부터 시야 확보로 가시성 확보가 용이하다.용전초등학교의 경우 주변 지형보다 낮게 배치되어 있어 주변으로부터 시야확보가 용이했다. 운동장을 사이로 두 출입구가 마주하고 있어 감시가 더욱 용이하며, 학교의 주변 4면에 모두 시설이나 상가, 학원, 주택 등이 배치되어 있어 지속적인 관찰자를 확보하고 있었다.-시설계획을 통한 가시성 확보주변으로부터 학교로의 시야 확보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학교의 영역과 경계를 표시하는 담장이다.범죄예방 환경설계의 기본원칙에서는 가시성이 확보되는 담장설치를 의무화하고 학교 내에서의 가시성 확보를 위해서는 학교의 교문과 각 건물의 주 출입구의 위치를 고려하고, 내부공간에 실을 배치할 때는 행정실과 같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실의 위치를 적절한 곳에 배치해야 할 것이다. 또한, 내부에서 외부로 자연스럽게 시야가 확보될 수 있도록 입면이 계획되어야 한다.용전초등학교는 행정실과 교장실이 운동장을 향해 1층에 배치되어 있고, 건물 내에서 출입구를 감시할 수 있도록 창문이 배치되어 있어 외부인의 출입을 쉽게 관찰 할 수 있다. 정문과 후문에서 진입한 동선은 각각의 통로 부분에서 감시되며, 중앙현관에 배치된 행정실은 건물 내로 출입하는 외부인을 감시할 수 있었다.-도로에서의 감시학교 주변의 도로는 위계가 적어도 초등학교의 출입구와 연계되어 있고, 도로의 유형이나 레벨 차이에 의해 학교로의 시야가 막히지 않아야 감시성 확보에 유리하다.2.영역성영역이란 어떤 지역을 점유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권리는 주장할 수 있는 심리적, 물리적인 경계나 범위를 말한다. 현대에 들어서 학교시설은 더 이상 폐쇄된 공간, 단일 공간이 아니며 학교의 영역성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학교는 주거지 내 공공시설로서 외부인을 차단하기보다는 이용자에 따른 공간을 구분으로 외부인출입으로 인한 범죄를 예방해야 한다. 학교의 영역과 경계를 나타내는 담장은 가시성 확보와영역성 강화 측면에서 상충된 가치를 가진다. 따라서 투시성 있는 재료의 사용으로 영역성을 강화하여 무분별한 출입을 막고, 외부로부터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각 기능에 따른 공간분리, 주민이 이용 가능한 건물과 교사동의 동선분리, 외부인의 출입이 가능한 전이공간설치는 공간의 영역성을 강화시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공간 구성에 대한 계획이 이루어 져야 한다.용전초등학교는 투시성 있는 담장과, 낮은 벽돌담장을 이용해 가시성을 확보하면서도 영역성을 강화 하고 있었고, 학부모실 등 이 따로 설치되어 있어 고유의 기능을 하는 각 실과 영역을 분리하고 이었다. 담장이 없는 출입구에는 경비실을 설치하고 경비원을 두어 외부인관리를 하고 있었으며, 관리자의 말에 따르면 이 곳에도 담장이 설치될 예정 이라고 했다.3.활용성범죄예방 환경설계의 기본원칙에서 활용성 증대의 개념은 거리의 눈(eyes on the street)9)에 의한 감시 효과를 높이려는 방안으로 옥외행위를 지원할 수 있는 시설과 공간 디자인을 통해 가급적 많은 사람들이 활발한 사용을 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러운 감시를 유도하는 방안을 말한다. 이처럼 학교주변의 활동을 유발하는 외부공간은 공적 인물을 만들고, 이들은 학교를 자연적으로 감시하는감시자 역할을 한다.용전초등학교는 운동장의 한쪽에 주민을 위한 운동시설이 배치되어 있어 활용성을 높이고 있었다.주변에 공공시설이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남.......사진보고 있으면 추가~4.접근 통제학교시설은 주거지의 공용시설로 이용되기 때문에 외부인의 접근을 통제 할 수 없다. 따라서 CCTV와 같은 기계적 방법을 통해 외부인을 감시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학교시설의 개방시간, 출입구의 위치와 개수, 경고표지판 부착, 차량접근과 관리를 통한 접근 통제 강화해야 한다.-출입구의 지정은 사람들을 일정한 공간으로 유도함과 동시에 허가받지 않은 사람들의 출입을 차단하여 범죄목표물에 대한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출입구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을 경우 지정된 곳을 관찰할 수 있어 범죄를 미리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학교에서의 주차장은 정해진 공간으로 차량을 유도하고 외부차량의 출입을 자연스럽게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용전초등학교의 출입구는 총 4곳으로 운동장 양 끝에 2곳, 건물 뒤편 2곳이 있었으며 담장과 출입문이 없는 출입구에는 경비실을 설치하여 경비원이 관리를 하고 있었다. 경비실 앞의 개방된 출입구는 담이 없어 접근 통제 관리가 용이하지 않아 보였다. (곧 담을 설치할 예정이다.)
마케팅믹스 개발▶ 선정업체: 패스트푸드점- 햄버거※마케팅믹스란?마케팅믹스란 기업이 표적시장에서 마케팅목표를 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도구의 집합으로 제품, 가격, 유통, 촉진으로 구성된다. 효율적인 마케팅믹스 통합을 위해서는 마케팅믹스 사이에 일관성, 통합성, 시너지효과를 고려하여야 하고, 개별 마케팅믹스 전략은 하나의 통합된 마케팅믹스 조합으로 나타내어진다. 마케팅믹스 요소들은 시장상황, 제품특성, 기업의 특성에 따라 중요하고 효율적인 믹스조합이 달라진다. 마케팅믹스 조합에서 경쟁력우위의 원천은 고품질인 경우에는 제품경쟁력이, 대등 품질에서는 유통과 촉진경쟁력이, 저품질인 경우에는 가격경쟁력이 된다.☞ 전략 수립을 하려면 현재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해당 시장분석과 고객분석이다.▶시장분석연 2조원의 대형시장인 패스트푸드 시장은 우리나라의 인구구조가 선진국형 피라미드형으로 전환되면서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패스트푸드점은 오랜 시간을 묵어가도 누구하나 눈치주지 않는 곳으로 10?20대 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약속 장소이다.국내의 패스트푸드산업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 의한 가계소득의 증가, 식생활 급속한 서구화, 핵가족화 및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일상생활의 변화, 그리고 여가활동에 대한 인식확산 등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또한 국내 패스트푸드산업의 시장확대와 더불어 해외 브랜드의 국내 진출은 물론 대기업들의 신규 참여를 유발시켜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 갔다.▶고객분석주요 고객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과 어린이 층으로 예상되어진다.패스트푸드점자료조사에 의하면 어린이 고객이 15.8%, 청소년(남)고객이 16.9%, 청소년(여)고객 16.4%, 성인(남) 16.8%, 성인(여)고객층이 18.1%, 마지막으로 전업주부 고객층이 15.7%로 비교적 각 계층에 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다. 어린이 고객의 경우 간식하기 위해서가 75.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식사를 위해서 방문한다고 응답하였다. 반면 청소년 계층에서는 패스트푸드 업소를 약속장소로 이용하는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 고객층의 경우 어린이 고객층과는 달리 패스트푸드 업소를 간식을 위한 장소로 보다는 식사를 위한 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마케팅 믹스 전략(1) 제품불고기나 떡갈비를 이용한 패티를 개발하여 우리 고유의 입맛을 최대한살림으로써 한국형햄버거를 만들며 신선한 최상급 야채와 식재료를 이용한다. 패스프푸드점에 샐러드바를 도입함으로써 햄버거와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게 하여 최근 대두되고 있는 패스트푸드의 문제점을 보완 하도록 한다.(2) 가격지금 패스트푸드 업계의 가격은 거의 차이가 없다. 즉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서 가격은 이미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므로 확실한 차별적인 가격이 아니라면 아무런 경쟁력이 없다. 즉 웰빙버거나 샐러드버거 같이 건강을 강조한 메뉴라면 다소 고가격이 가능할 것이고, 맥도날드의 500원 아이스크림이나 저렴한 아이스커피 같이 확실한 저가격의 미끼 상품이 필요하다.(3) 유통패스트푸드의 생명은 신선한 원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스피드에서 나오기 때문에 패스트푸드 업계의 물류 시스템은 다른 업계보다 훨씬 중요하다.
◆ 엔트로피의 본질※엔트로피의 개념: 일로 전환할 수 없는 無用한 에너지의 총량* 독일의 물리학자 루돌프 클라지우스가 1868년 엔트로피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는데. 에너지가 변형될 때마다 유용한 에너지 가운데 일정 부분을 잃게 되는 양을 측정하는 수단- 물리계의 무질서도* 다른 표현으로는 주어진 물리계의 무질서도를 나타내는 양으로서 “엔트로피가 증가함은 무질서도가 높아지고, 유용한 에너지가 줄어든다”는 사실을 의미* 엔트로피가 극대점에 달해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롭고 유용한 에너지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정적인 상태를 ‘평형상태’라 지칭※열역학과 엔트로피 법칙- 열역학 제 1법칙: “우주의 에너지 총량은 일정하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라고도 하며, 에너지는 태초에 총량이 정해진 이래 결코 새로이 창조되거나 파괴될 수 없으며 한 가지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할 수만 있음을 의미* 자동차 엔진의 경우 휘발유 안에 들어있던 에너지의 양은 “엔진이 한 일, 발생한 열, 배기가스와 함께 나간 에너지의 합계”로 나타남* 초고층 빌딩이 허물어지고 풀 한포기가 죽어도 이들에 의해 형태가 부여된 에너지는 결코 사라지지 않고 어디인가로 옮겨졌을 뿐이라는 사실을 인지시킴- 열역학 제 2법칙: “엔트로피의 총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엔트로피 법칙’이라 불리며 무용한 에너지의 총량인 엔트로피는 극대점을 향해 움직이려는 경향을 가진 채 에너지는 항상 유용한 데서 무용한 곳으로, 질서적인 데서 무질서적인 쪽으로 움직인다는 내용 내포* 엔트로피 과정을 부분적으로는 재생을 통해 역행시킬 수 있지만 그 재생 과정에서 또 다른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기에 전체 환경의 엔트로피 총량은 증대될 수 밖에 없음* 지구처럼 태양계와 우주에 대해 폐쇄계인 곳에서 에너지는 서로 교환 되지만 물질은 주고받아지지 않기에 에너지의 교환 때마다 유용한 에너지는 줄어들고 무용한 에너지는 늘어나게 됨▶ 닫힌 계(Closed system): 물질과 에너지의 출입이 모두 허용되는 ‘열린 계’에 반해 여기에서는 에너지의 출입만 허용되고, 양자 모두가 허용되지 않는 곳은 ‘고립계’(Isolated system)라 부름▶ 엄밀하게 말해 열역학 법칙에서 말하는 우주는 “평형상태에 있는 고립계”를 뜻하기에 별의 탄생과 소멸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우주는 평형에 있다고 보기 어려움▶ 이는 다시 ‘엔트로피 증가 법칙’에 대한 개념적 정교화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일리야 프리고진이 주도한 비평형 열역학의 개념적 확장을 불러 일으킴엔트로피 [entropy]ⓐ 가역과정은 정반응도 역반응도 일어나는 것이고ⓑ 비가역과정은 한쪽반응으로만 일어나는 것으로서예로서 질소와 산소가 용기에 구분되어 있던 것을칸막이를 제거 하면 흘러서 섞여서 B형으로 되지만아무런 에너지의 공급없이 다시 원상태(A형)로 돌아오지않는다. 즉, 무질서 쪽으로만 반응이 진행된다.이러한 과정을 비가역과정이라 하고 비가역의 척도 즉,무질서의 정도를 엔트로피라고 한다.* 물이 낮은 곳으로만 흐르듯 무질서 쪽으로만 증가한다즉, 가역과정은 없다 --- ⓒ 엔트로피는 A < B < C 로 증가 됨다1865년 R.E.클라우지우스가 변화를 뜻하는 그리스어 τροπη에서 이 물리량을 엔트로피라 이름하였다. 이론적으로는 물질계가 흡수하는 열량 dQ와 절대온 T와의 비 dS=dQ/T로 정의한다. 여기서 dS는 물질계가 열을 흡수하는 동안의 엔트로피 변화량이다. 열기관의 효율을 이론적으로 계산하는 이상기관의 경우는 모든 과정이 가역과정이므로 엔트로피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일반적으로 현상이 비가역과정인 자연적 과정을 따르는 경우에는 이 양이 증가하고, 자연적 과정에 역행하는 경우에는 감소하는 성질이 있다. 그러므로 자연현상의 변화가 자연적 방향을 따라 발생하는가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대부분 자연현상의 변화는 어떤 일정한 방향으로만 진행한다. 즉, 자연현상의 변화는 물질계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이것을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라고 한다.예를 들면, 온도차가 있는 어떤 2개의 물체를 접촉시켰을 때, 열 q가 고온부에서 저온부로 흐른다고 하면 고온부(온도 T1)의 엔트로피는 q/T1만큼 감소하고, 저온부(온도 T2)의 엔트로피는 q/T2만큼 증가하므로, 전체의 엔트로피는 이 변화를 통하여 증가한다. 역으로 저온부에서 고온부로 열이 이동하는 자연현상에 역행하는 과정, 예를 들면 냉동기의 저온부에서 열을 빼앗아 고온부로 방출하는 과정에서 국부적으로 엔트로피가 감소하지만, 여기에는 냉동기를 작동시키는 모터 내에서 전류가 열로 바뀐다는 자연적 과정이 필연적으로 동반하므로 전체로서는 엔트로피가 증가한다.enthalpy는 계의 내부 에너지와 계가 바깥에 한 일에 해당하는 에너지* H = E + PV ( H :계의 엔탈피 E: 계의 내부 에너지 P: 계의 압력 V: 계의 부피 )화학결합력 △H = △G + T△S ( G는 깁스에너지, H는 엔탈피 S는 엔트로피 )◆ 엔트로피 법칙이 주는 시사점※에너지 흐름의 저속 운행- 생명체 유지를 위한 에너지의 최소 사용* 모든 생물체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마이너스 엔트로피’, 즉 ‘자유 에너지’를 흡수해야 살아가는데 이것은 다시 주위의 질서를 파괴하며 보다 큰 엔트로피의 증가를 유발* ‘풀→메뚜기→개구리→송어→인간’의 먹이사슬 예를 볼 때 제 2법칙에 따라 가용 에너지는 먹이사슬이 한 단계 진행될 때마다 쓸모없는 에너지로 전환되며 전체 환경에는 더 큰 무질서가 발생* 집어삼킨 에너지의 20~30% 만이 포식자의 에너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단순히 낭비되거나 열의 형태로 빠져나간다는 사실을 인식하면 생명체 유지를 위한 최소의 섭생이 불필요한 엔트로피 증가를 막는 첩경- 무분별한 합성연료 생산과 비료 및 농약 사용 자제* 화석연료의 매장량이 줄어들면서 합성연료 개발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합성연료는 재생 불가능한 에너지의 대규모 공장이라는 사실 명심* 현재의 석탄액화 기술로는 엄청난 설비시설 투자에도 불구하고 석탄 1톤에서 고작 3~4배럴의 액체연료를 추출한 채 석탄연소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방출은 심각한 ‘온실효과’를 야기시킬 정도로 생태계 위협*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비료의 질산화물 성분은 수질 오염의 1/2을 차지하고, 농약 역시 해충들의 내성이 강해져 점점 독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어 환경오염의 핵심 유발자로 떠오름- 대도시화의 억제* 1820년 런던이 세계 최초로 주민 1백만 명을 돌파한 이래 1900년에는 백만 이상의 도시가 11개가 되었고, 1985년부터는 273개로 급증* 미국내 인구 백만 명의 대도시는 하루 9,500톤의 연료와 62만5,000톤의 물, 400만 파운드의 식량을 필요로 할 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기에 배출되는 쓰레기와 함께 막대한 엔트로피를 발생시킴※과학 기술의 한계에 대한 인식- 기술의 외부 비용 증가* 기술의 역사를 살펴보면 모든 기술은 예측 불가능한 2차적 무질서 효과를 내재했는데 이를 제거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이 연속으로 개발되어야 했고, 이로 인한 외부 비용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 기술을 개발하면 할수록 무질서를 제거하기 위한 외부 비용이 늘어간다는 사실은 기술적 해결책 추구가 문제를 가속화시키는 아이러니와 함께 엔트로피를 증대시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함- 기술의 수확체감 효과* 새로운 기술이 계속 전파되면서 전체 시스템의 소비에너지 양이 늘어나 엔트로피 값이 극대점을 향해 나아감에 따라, 주변 환경으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내는 일이 점점 비싸지는 수확체감의 법칙 작동* 이 경우 과거의 에너지 흐름에 따라 사용되던 기술은 무용지물이 되고,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지만 더 높은 엔트로피를 유발하며 한정 기간 내에서만 유효한 채 수확 체감의 운명에 똑같이 빠짐- 기술적 전문화의 문제* 기술적 전문화는 사회 각 기능의 작동 범위를 너무 제한하기에 어떤 기능을 다른 임무에 적응시켜 재배치하는 것을 거의 불가능하게 함* 따라서 기술 메카니즘의 일부분만 고장이 나도 전체 시스템이 마비되는 사례가 비일비재* 지나친 전문화는 환경변화 적응을 위한 융통성과 다양성의 결여를 가져와 엔트로피 증대를 우회할 수 있는 스스로의 변신 능력을 크게 제한◆ 엔트로피 세계관의 확립※자연과의 상생- 기계론적 세계관의 포기* “모든 자연 현상을 물리적 물질 단위에 의해 정확하게 측정하고 예측할 수 있게 되어 인간이 자연을 통제할 수 있다 ”고 믿는 뉴턴의 기계론적 세계관은 엔트로피 법칙 하에서 더 이상 통용될 수 없음* 일리야 프리고진 같은 비평형 열역학자는 “오늘날 모든 현상은 저마다 독특하게 일어나기에 자연과학적 법칙에 의거해 미래를 예견한다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하여 기계론적 세계관의 포기를 권고
1.패밀리레스토랑(1)시장점유율☞ 1~2위 경쟁 박빙, 확실한 2강체제지속적인 침체기라는 외부의 평가와 달리 2010년 패밀리레스토랑(이하 FR)업계는 각성과 함께 내실을 다진 한해로 보여진다. 2009년 실속 없이 몸집만 커져버린 사업을 정리하는 다이어트 경영에 매진한 결과 2010년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확립 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총력전을 벌인 것이다. 특히 빕스와 아웃백은 3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린 확실한 2강 체제를 확립함으로써 다자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김의열 CJ푸드빌 대표는 취임이후 첫 간담회에서 2010년 매출 300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힌바 있으며, 아웃백은 2009년 2750억원여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각각의 브랜드는 구체적인 매출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아직도 외형적인 매장 수는 아웃백이 28개 많기 때문에 박빙의 승부는 엎치락 뒤치락 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2)각 업계의 경영전략※ CJ푸드빌㈜ / 빕스빕스는 2010년 매출액 기준으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제치고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1위에 올라섰다고 자체평가 하고있다. 빕스가 이처럼 선전하고 있는 것은 최근 들어 스테이크 메뉴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팬프라잉’방식의 정통 스테이크를 강화한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콘셉트의 신규매장인 화성 동탄점은 오픈 4일 만에 전국 빕스 매장 가운데 일일 매출과 방문 고객 수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빕스의 올해 목표도 정통 스테이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스테이크하우스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다. 아울러 기존 점포들도 신규 SI(기업의 매장 이미지 통일화 작업)로 리뉴얼 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그룹 통합 멤버십인 CJ ONE 기반을 통해 CRM(고객 관계 관리)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 아웃백아웃백은 2010년에도 다양한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정통 스테는 고객들의 입맛잡기에 나섰다. T.G.I.F는 ‘램 스테이크’, ‘누들 인 스프’ 등 혁신적인 메뉴 개발을 통하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올해는 3~5개 매장 오픈을 할 예정이며 특히 청주 등 지방 상권 출점을 늘릴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혜택의 폭을 넓히고 이를 통해 매출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콘셉트 차별화로 본격적인 재도약 준비지난해 큰 활약을 보였던 브랜드는 애슐리다. FR업계가 전반적으로 주춤한 가운데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애슐리는 2010년 한해에만 4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100호점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다. 세븐스프링스 역시 건강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건강’과 ‘그린(green)’이라는 테마로 친환경 농산물을 직거래로 유통해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초 중견 게임업체인 바른손 게임즈에 인수된 베니건스도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변화의 물꼬를 트고 있다. 전문 외식기업의 생산과 유통의 이점을 살려 트랜디 한 3개의 신규브랜드를 론칭 한 것. 한 건물에서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성격이 다른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새로운 외식문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SNS 마케팅 안하면 바보? IT환경 서비스 개발 ‘치열’지난해 FR 업계는 SNS(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가 없다. 막대한 홍보비용을 투자하는 고루한 마케팅 방법에서 벗어나, 트위터(twitte), 페이스북(face book), 블로그(blog), 미투데이(me today) 등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SNS가 더욱 활성화 되는 한해였다. 각 브랜드들은 메뉴 검색 및 매장 검색은 물론 할인쿠폰 등의 유용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론칭 했으며, 와이파이존 구축 경쟁도 더욱 심화됐다. 향후에도 이 같은 IT환경 서비스 개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2.한식프렌차이즈업계(1)시장점유율2 해외 시장을 목표로 한 CJ푸드빌의 비비고(前身 카페소반), 썬앳푸드의 비스트로 서울(前身 모락) 등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한식 업계 전반에 개혁과 발전을 도모했다는 평이다.(2)각 업계의 경영전략※ ㈜놀부NBG / 놀부보쌈&돌솥밥, 놀부 부대찌개 외 7지난 6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The Company of Korea 2009」에서 7년 연속 신뢰기업대상을 수상해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해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브랜드스톡과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표하는 100대 브랜드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와 함께 놀부NBG는 브랜드별 지속적인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도 강화에 나섰다. 월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와 신메뉴 출시 프로모션을 실시했으며, 특히 놀부보쌈 먹고 휴양지로, 놀부부대찌개 신메뉴 출시 명품백 증정 프로모션 등으로 여성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했다. 이밖에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해 시청율 32%를 기록했던 에 놀부보쌈 PPL을 진행해 배달매출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올해는 기존 브랜드 수익구조와 운영을 안정화시키고, 리뉴얼을 통해 가맹경영주 운영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소비자 로열티가 높아지는 데 목표를 두고 핵심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다.※ ㈜다영에프앤비 / 채선당 외 2다영에프앤비는 지난해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격은 합리적이면서도 고품질 메뉴를 선보여 웰빙, 다이어트,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소비자 선택권’을 준 것이 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및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것도 의미 있는 성과다. 2011년 다영에프앤비는 반복되는 채소 파동으로 인한 채소가격 폭등에 대비해 채선당 직영 야채농장을 운영하고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채선당 웰빙 신메뉴 및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안주메뉴 개발과 누들앤돈부리의 세트메뉴 개발에 주력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에는 채선당 해외 1호점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들 달성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본아이에프는 2011년에도 2010년과 마찬가지로 신규고객창출 및 로열티 마케팅 강화에 주력, 가맹점의 매출증대에 중점을 두고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 고객창출을 위해서는 포인트 카드 발급을 통한 가맹점의 고객관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며 본사에서는 포인트 카드 회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로열티 고객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들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본아이에프는 죽시장이 아직도 성장기에 있는 만큼 잠재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신메뉴 개발을 통해 신규고객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본아이에프는 올해 1450개 매장 운영을 통해 3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3. 패스트푸드업계(1)시장점유율업계에 따르면 2010년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KFC 등 국내 주요 패스트푸드 버거 브랜드들은 전년대비 10%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 요인은 고품질 저가격 정책을 지향한 덕분이다. 롯데리아, 맥도날드는 3000원 런치세트를 지속했고 프리미엄 버거 정책을 고수하던 버거킹도 지난해에는 2월부터 1900원 저가 버거를 선보이며 저가 마케팅 대열에 합류해 지갑이 얇아진 고객들을 적극 공략했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가격은 낮췄지만 품질을 높인 것도 매출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 프리미엄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출시시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주문후 조리에 들어가는 등 시스템을 보강해 메뉴 질을 높이는데도피자 업계 연도별 시장규모 추이?(출처 : 2010 유통연감)노력을 했다.패스트푸드 업계 연도별 시장규모 추이? (출처 : 2010 유통연감)한국피자헛은 올해 식재료 고유의 맛을 강조한 신제품 ‘더스페셜’ 피자를 선보여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100만판을 판매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업체측에 따르면 더스페셜 피자의 인기 비결은 기존 피자보다 크기가 작지만 신선한 재료의 특성을 살려낸 맛에 있다고 평가했다.한국도미노피자는 저열량 제품군인 ‘도미노 굿 초이스(Domino’s 2008년부터 지속성장을 보이며 안정세를 걷고 있는 버거 시장은 올해 역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초부터 대기업들이 버거 시장에 잇따라 참여하는가 하면 맥도날드가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시장 외형규모는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매일유업이 지난 1월 7일 수제 버거 브랜드 ‘골든 버거 리퍼블릭(Golden burger Republic)’을 오픈시켰으며 이달 중순에는 신세계푸드가 미국의 유명 버거 브랜드 ‘쟈니로켓(Johnny Rockets Original Hamburger)’을 국내에 도입,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맥도날드도 올해부터 5000억원을 투입해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현재 243개의 매장을 3년 내 500개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그 시발점으로 올해는 9~10개의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아워홈도 수제버거 전문점 ‘버거헌터’를 경기도 분당구 서현에 로드숍 1호점 출점했으며 삼원가든이 운영하는 ‘패티패티’는 오는 3월 광화문에 신규 매장을 론칭할 계획이다. 이들 역시 올해부터 매장 확장을 공격적으로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피자시장▶㈜미스터피자 / 미스터피자: 해외시장진출 기반 마련 및 고객의 신뢰도 구축▶한국피자헛(유) / 피자헛: 스마트폰의 이미지 활용한 세트메뉴 구성 돋보여▶디피케이㈜ / 도미노피자: 고객이 만드는 피자로 소통에 주력온라인·스마트폰 마케팅 활발지난해 피자업계 톱3 브랜드들은 온라인·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마케팅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었다. 가장 먼저 모바일 서비스에 포문을 열었던 도미노피자에 이어서 미스터피자, 피자헛이 차례로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해 고객과 가장 가까운 매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줬고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쌓고자 했다.※치킨시장▶㈜제너시스BBQ / BBQ치킨: 2011년에는 새로운 메뉴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며, 해외 매장 증설에 주력할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 교촌치킨: (주)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004년부터 가맹점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