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리 독서보고서1. 소속학번학과이름2.도서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 에코리브르도서번호3.요약수학은 단순한 연산이 전부가 아니라 질서에 관한, 패턴과 구조에 관한, 그리고 논리적 관계에 관한 학문이며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에 관한 학문이다.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수학이 관여하고 있고 우리는 이 수학을 사용해 복잡한 세상을 단순화 시켜 이용하고 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세상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수학을 배워 이용해야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수학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4.내용정리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과정은 실은 진짜 수학을 하는데 필요한 도구에 불과하다. ‘진짜’ 수학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에 관한 학문이다.대부분의 비과학자들은 수학을 단지 숫자를 가지고 셈이나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셈은 산수의 영역에 속하며, 산수는 수학에서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과학자는 수학이 질서에 관한, 패턴과 구조에 관한, 그리고 논리적 관계에 관한 학문이라고 한다.수학자가 연구하는 패턴은 자연의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꽃의 대칭적인 패턴, 흔히 보는 매듭의 복잡한 패턴, 하늘을 가로질러 움직이는 행성의 궤도, 표범의 가죽에 그룩의 패턴, 사람들의 투표 패턴,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들간의 관계, 우리가 음악으로 인식하는 소리의 패턴 등 셀 수 없이 많다. 이 패턴은 숫자로 나타나며 산수를 이용해 기술하고 연구할 수 있다.수학은 숫자에 관한 학문이 아니라 삶에 관한 것이다. 수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관한 것이며, 온갖 유형의 창조성으로 가득 차 있어서 재미로 가득찬 학문이다. 수학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수학의 언어로 표현하는데 그 추상적인 기호에 수학자들이 의존하는 것은 그들이 연구하는 패턴이 추상적이기 때문이다. 수학자가 수학적인 기호로 가득 찬 종이를 들여다볼 때, 그가 실제로 보고 있는 것은 그 기호가 아니라 그 기호를 통해 그 기호가 나타내는 패턴을 읽어낸다. 수학적 접근 방법의 본질과, 그 방법이 보여주는 놀라운 힘과 성공의 열쇠는 수학자가 추려내 연구하는 패턴들의 극단적인 단순성과 고도의 추상적 본성에 있다. 고도로 추상적인 패턴을 추론하고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학자가 사용하는 기호는 의심할 바 없는 힘의 상징이요 성공의 상징이다.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힘과 재주를 갖춘 유일무이한 분야가 바로 수학이다. 수학은 단순한 연산만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생기 있고 창조적으로 세상을 사유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다루는 학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대양의 심해에서부터 희미한 빛을 가냘프게 발산하는 저 멀리 은하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수학은 이 세상과 그것의 작동 원리를 탐구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또한 심해의 화산들을 탐함할 수도 있고 수 많은 영화의 특수효과와 함께 블록버스터 영화의 화려한 영상 세계를 볼 수도 있을 것이며 매듭원리를 이용해 바이러스의 괴상한 생존 방식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구부러진 우주의 모양, 티라노사우르스의 걸음걸이 모습이 어떠한지도 수학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막 방아쇠를 당기려고 하는 올림픽 사격 선수들의 마음속 세상도 구경할 수 있고 컴퓨터 세상에서 생명을 얻어 활짝 피어난 라일락꽃을 감상할 수도 있다. 4차원 이상의 세계를 조사할 수 있고 지도를 그려 길을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도 있다. 우리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참신한 아이디어와 통찰을 수학을 통해 받아들일 수 있고 그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뉴턴의 운동에 관한 방정식이 ‘중력’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을 볼 수있게 해주었다. 또한 우주선이 지구의 사진을 찍어오기 2000년 전 그리스의 수학자 에라토스테네스는 수학을 이용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 수학을 이용하고 있다.컴퓨터가 강력해지면서 과학자들은 엄청난 양의 정확한 데이터를 숫자로 생성해낼 수 있었지만 그 데이터를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은 영상 즉, 시각적 이미지로 데이터를 변환시켜 가상현실 체험실에서 우주를 관찰할 수 있게 했다.위상기하학, 대기행렬 이론, 그래프이론, 통계학, 불 대수등 많은 수학의 분야들이 과학, 기계, 컴퓨터 등의 분야를 확장시켰고 앞으로도 더 크게 확장될 것이다.세상에 덧씌워진 복잡성의 옷을 벗겨내고 가능한 한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기호, 숫자, 대수, 그래프를 사용해 세상을 포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우리의 이해를 돕는 힘, 우리가 잘 살 수 있게 돕는 힘을 가진 수학이 지금의 세상을 만들었다.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로 확장되어 나갈 것이고 우리가 모르는 세계나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을 만드는 일에 이용될 것이다. 수학은 이미 우리 세상 안에 존재해 있는 친구같은 존재이다.5.배운것나는 현재 아르바이트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요즘 “왜 수학을 배워야 하나?”라는 질문을 자주 하려고 노력한다. “사칙연산만이 수학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지식이 늘어났다. 그동안은 대략적으로만 알려주었는데 이제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물리 독서보고서1. 소속학번학과이름2.도서긍정의 대화법 - 장은영 (우즈덤하우스)도서번호3.요약매력적인 말솜씨로 쾌활하면서도 편안한 기운을 발산하여 누구에게나 끌림을 주는 자석형 인간이 되기 위한 매력적인 대화법인 긍정화법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유연한 태도와 어떠한 주제가 던져져도 흥미롭게 대화할 수 있는 지식, 그리고 꾸준한 연습과 생활속에서의 실천으로 나만의 긍정화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들과 신뢰를 쌓고 나의 스타일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스타일까지 파악하고 대화를 하며 유머를 사용한다면 인생에 있어 성공과 행복을 모두 가질 수 있다.4.내용정리내적 매력은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에서 볼 수 없는 깊이와 넓이를 추구하며 외적 매력보다 훨씬 강렬하고 긍정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것이다. 이러한 매력의 핵심은 ‘개성’에 있는데 개성은 곧 자신만의 탁월성이며 나아가 진정한 경쟁력이다. 결국 오래도록 지속되는 매력은 내적 매력의 힘으로 뒷받침되는 매력인 것이다. 매력적인 말솜씨로 쾌활하면서도 편안한 기운을 발산하는 자석형 인간 사람을 홀리는 ‘대화짱’이다. 누군가의 가슴과 머리에 팍 꽂히는 말솜씨, 이것이 진짜 매력이자 권력이다. 말발이 인생의 판도를 바꾸는 유비쿼터스 매력 경영시대! 누구에게나 끌림을 주는 자석형 인간이 되기 위한 매력적인 대화법은 따로 있으며 이를 긍정화법이라고 한다.긍정화법은 일단 유쾌하고 재미있어야 하며 감동적이어야 한다. 또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은 상큼한 것이어야 한다. 긍정화법의 4가지 요소인 ‘태도, 지식, 연습, 실천’에 끈기가 곱해진다면 완벽한 자석형 인간이 되어 매력을 발산하고 성공과 행복을 모두 가질 수 있을 것이다.인생을 살면서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실패와 시련속에서 이겨내는 방법에 유머가 있는 것처럼 유쾌한 긍정의 힘을 통해 수많은 패배를 패배시키고 포기를 포기시켜야 한다. 행복은 객관에 있지 않고 주관에 있다. 주관을 강조하는 긍정의 힘이야말로 우리를 구원하고 행복으로 안내하는 열쇠이다.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고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은 웃으며 털어버릴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성숙한 인간으로의 도약,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최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 실패와 고난 속에서도 더 큰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로 전환을 하자. 피할 수 없는 불행이라면 정면에서 맞아들일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우리는 그 불행을 될 수 있는 한 작은 것으로 간주하고 힘껏 맞서 싸우는 도리밖에 없다. 우리가 겪는 고통은 힘든 일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 때문에 생긴 결과이다. 낙관주의자는 극심한 불운 속에서도 기회를 보고 비관주의자는 엄청난 기회 속에서도 불운을 본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우리의 힘으로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은 선택할 수 있다. 비록 우리네 인생길이 고단하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을 웃어넘길 수 있는 생각의 눈을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 링컨이 말했듯이 인간은 자기가 마음먹은만큼만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행복이 아니라 행복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의식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필요하다.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생각의 깃털을 달고 행복 속에서 넘실대는 방법인 ‘감사하기’를 시도해보자. 마음만 먹으면 좌절할 기회도, 행복할 기회도 많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행복도 선택의 하나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가 긍정화법의 첫 번째 조건이다.예상 가능한 결말과 실제 결말 간의 격차를 벌리는 ‘의외성’에서 웃음은 나온다. 고정관념을 깨고 신선함을 제공해 결말이 뻔한 유머에서 벗어나야 한다. 삶이 보여주는 모순을 책망만 하지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 속에서 웃음을 발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격차에 듣는이에게 우월감을 주고 우리를 짓누르는 두려움과 금기, 사회적 억압이 해소될 때 더 큰 웃음을 줄 수 있다. 이 때 격차를 크게 하는 것도 좋지만 오버는 금물이다. 과장해서 의도적으로 웃기려고 하는 경우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자연스런 웃음이 최고다. 또한 우스갯소리가 더 효과를 보려면 그럴 법한 놀리, 즉 개연성을 확보해야 한다.긍정화법의 핵심은 ‘교양’이고 ‘내공’ 이다. 지식과 지혜, 통찰력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단서가 바로 긍정 화법인 것이다. 유쾌한 이야기 수집가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문자를 많이 접하기 위해 다독을 해야한다. 또한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을 자주 만나 그 사람을 닮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일상에서 이야깃거리를 찾는 것이다. 삶의 곳곳에 묻어 있는 재미의 재발견을 하며 생각을 깨뜨리면 긍정이 보이고, 긍정화법을 활용하면 생각이 깨뜨려진다.위의 방법으로 아무리 많은 긍정화법을 접하더라도 기록해놓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사소한 모든 것까지 메모해 놓는다면 긍정화법 실력이 풍성하게 자라날 것이다. 이렇게 유쾌한 문자들을 많이 접하고 상황을 접하면서 기록까지 하는 것이 긍정화법의 두 번째 조건인 지식 모으기 이다.유쾌한 긍정화법을 구사하는 데도 ‘연습’이라는 노력의 과정이 필요하다. 긍정적 마음가짐과 유머감각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하면 누구든지 자석형 인간이 될 수 있다. 연습의 단계는 ‘술술, 기술, 예술’의 삼술이 있다. 특별한 테크닉이 필요하지 않고 이야기 내용으로만 격차를 주어 유머를 구사하는 것이 ‘술술’이다.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서 표정, 말투, 제스처, 목소리 톤, 사투리 등의 보조수단으로도 격차를 줌으로써 대화를 살아 펄떡이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 ‘기술’ 단계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평범을 넘어선 비범을 향하여 ‘창조’의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 예술의 방법이다.긍정화법의 최종 목적은 남을 웃기는 것이 아니라 교훈과 감동이 있어 상대의 마음을 여는 데 있다. 진솔함만큼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석은 없다. 자신을 낮추고 겸손함으로 유머를 갖추고 실패담이나 고생 극복기를 통해 유머거리를 창조 해낸다면 다른 이들의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들을 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 지금까지 배우고 갈고 닦은 것들을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방법은 우선 실전에서 과감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하려고 하지 말고 해보는 것 자체가 성공이라 생각하자. 편안하게 생각하고 가족에서부터 시작하여 일터에까지 활용하라. 용기를 가지고 시도하라.유머를 사용하되 그대로 옮기면 표절이 되지만 자신의 가치관을 녹여서 발효시키면 창작이 된다. 창작과 표절 사이에는 ‘사색’이라는 여정이 있다. 품위 있는 긍정화법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유머를 시도하다가 실패해보기도 하고, 그 실패에 대해 충분히 반성하고 곱씹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것이 생활화되면 어떤 상황에서도 고품격 대화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 특화 한다면 긍정화법이 가장 빛날 것이다.
영화잠수종과 나비(2007)시라노 (1990)리플리 (1999)장미의 이름 (1986)원작잠수복과 나비시라노 드 베르제락재주있는 리플리 씨장미의 이름작가장 도미니크 보비 (자서전)에드몽 로스탕패트리샤 하이스미스움베르토 에코감독줄리앙 슈나벨장 폴 라프노안소니 밍겔라장 자크 아노줄거리잠수종에 갇힌 것처럼 무력에 빠진 육체를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자유로운 비상을 꿈꾸는 한 남자의 이야기싸움과 도전을 좋아하고 문학적 재능을 지닌 시라노는 보통 사람보다 큰 코 때문에 열등의식을 갖고 있어 사랑하는 록산느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결국 록산느의 품에서 죽음을 맞이한다.절도, 남 흉내내기 그리고 싸인 위조가 특기인 톰 리플 리가 디키라는 인물을 죽이고 대신 그의 삶을 사는 내용.14세기 어느 수도원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감독의 다른 작품1996년 2000년 지붕 위의 기병 (1995)시라노 (1990)콜드 마운틴 (2003)리플리(1999)잉글리쉬 페이션트(1996)연인 (1991)베어 (1989)장미의 이름 (1986)불을 찾아서 (1981)각색축자적 압축축자적 압축축자적 압축축자적 압축주인공매튜 아말릭제라르 드파르디유맷 데이먼숀 코너리음악사고 당일을 회상하는 장면 :비틀즈 ‘A Day in My Life'La mer (라메르) : 평온한 바다태양은 가득히(1960) => 디키의 시체가 보트와 함께 발견됨.러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차이코프스키의 ‘에프게니 오네긴’을 삽입. => 걸림돌은 다 죽임. 가장 소중한 것을 버림.소설에서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하는 소녀가 영화에서는 살아나는 점은 영화와 원작이 서로 다른 부분이다.1. 잠수종과 나비비록 내 몸은 자유롭지 못하게 갇혀있는 잠수종과 같을지라도 나의 영혼은 또 다른 자아를 찾아 나비처럼 비상한다. (Locked in syndrome)내게 왼쪽 눈 외에 성한 곳이 딱 두곳 더 있다. 과거의 기억과 상상력.. 그래서 그는 더 이상 불행하지 않았다.사람들은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파랑새를 애타게 찾아다닌다. 하지만 파랑새는 어디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행복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이제 나도 영화의 주인공처럼 내 무거운 잠수종을 벗고 나비가 되어 날아 올라야 겠다.나는 단지 아주 나쁜 번호를 뽑았을 뿐 나는 장애자가 아니다.2. 리플리누구나 때로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내가 나 아닌 누군가일 수는 없는가. 나는 왜 네가 아니고 나인가.주어진 삶이 고단할수록 보이는 것이 아름다울수록 욕망은 깊어진다. 이 영화는 자신에게 없는 모든 것을 소유한 타인에 대한 매혹과 그가 되고 싶은 욕망, 초라한 현실을 대체하는 멋진 거짓의 세계 속에서 외롭게 파괴되어 가는 한 젊은이의 심리에 집중한 매력적인 스릴러다. 잠들어 있는 디키의 냄새를 맡는 리플리. 동경을 넘어 애틋한 연정의 눈길로 변화하는 리플리. 피범벅으로 죽어있는 디키를 껴안고 배 위에 누워있는 리플리. 어두운 오페라 극장 안에서 조용히 눈물 흘리는 리플리. 반복되는 살인에 점점 무디어져 가는 리플리... 그 어느 리플리에게도 온전한 비난의 눈길을 보내기가 힘든 것은 우리의 삶 역시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한번이라도 남이 되어 살고 싶은 생각을 해 본 사람이라면, 남루한 생활에 지쳐 손 닿지 않는 환상으로의 도피를 꿈꾸어본 사람이라면, 무표정하게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잔잔한 아픔을 느낄 것이다. 그의 대사처럼, 초라한 현실보다 멋진 거짓이 나은가?모범 답안을 알고 있지만, 당연히 알고 있지만, 삶은 언제나 진리보다 복잡하다.음악이 흐르듯 유영하는 카메라 움직임, 인물들을 감싸고 도는 아름다운 멜로디들, 이야기 전개를 암시하는 음악적 라이트모티브 등 영화에서 때로는 음악(오페라)이 이야기나 이미지보다도 더욱 중요한 역할을 갖는다. 오페라를 좋아하는 영화감독들이 오페라에 영감을 받아 영화를 만들거나 유명한 아리아를 영화 속 주제 전달이나 이야기 전개 암시, 극적 긴장감 조성, 인물의 심리 묘사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였다.리플리 효과 : 자신이 바라는 일이나 세계를 진짜라 믿고, 자신이 속한 현실을 허구라고 여기는 현상.신정아씨 사건처럼 자신의 콤플렉스를 덮기 위해서나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 역시 이 리플리 효과의 하나로 볼 수 있다.리플리 효과는 개인의 꿈이나 일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초되었을 때 주로 나타나게 되며 이상적인 꿈 등이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을 때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 그 안에서 거짓 현실 속에서만 지내게 된다.3. 장미의 이름신학이 모든 것을 지배하던 시기의 유럼, 한 때는 번성하였으나 지금은 폐허가 된 수도원이 있다. 여기에 살인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바스커빌의 윌리암 수도사는 이 곳 수도원에 찾아온다. 그리고 윌리암 수도사는 그 살인 사건들을 분석하기 시작한다. 그는 마치 19세기의 셜록 홈즈처럼 이성으로 무장하여 사건들을 추리해 나간다. 그리고 그 추리된 단서들로 살인사건을 해결하려 하지만 윌리암이 속한 프란체스코 교단을 좋아하지 않는 수도원장과 교황청의 베르나르 귀 두 인물은 윌리암의 분석력을 믿지 않는다. 이유는, 이성이 바로 악마의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성이 악마의 것이라기보다는 아마도 이성이 신학의 권위를 떨어뜨리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런 권위의 추락은 분명 신학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기에 경계한다. 그래서 수도원장은 윌리엄을 배척하지만 윌리암은 이 모든 살인의 원인에 단 한권의 책이 있음을 알게 된다.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 유무를 알 수 없던 시학의 알려지지 않았던 또 다른 책, 희극론 이다. 여기서 모든 의문이 플리기 시작한다. 비극론은 존재하는데 왜 희극론은 존재하지 않는가? 아니 왜 감추어져야 하는가? 그것은 웃음이 그들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결국에는 파멸을 몰로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웃음이 이성만큼이나 두려운 것이었다. 영화의 마지막에 희극론을 불태워 얿애려는 수도원장의 몸부림은 처절하기만 하다.4. 영상 언어 & 소설 언어 & 연극 언어소설이 문자매체를 통해 독자의 상상을 자극하여 독자 스스로 이미지를 만들게 하면서 이야기를 전달한다면 영화는 이미지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시각과 청각을 통해 관객의 인식세계에 접근한다. 연극의 경우는 이 두 장르의 중간에 위치한 듯이 보인다. 무대장치와 의상 그리고 인물들의 연기는 시각적 정보를 형성하면서 관객들의 감각기관에 직접 입력되지만 그들의 감정과 정념은 언어를 통해 전달된다.영화의 대사는 연극의 대사나 소설의 대사와 다르다. 영화에서 말은 극도로 압축되어 그를 동반하는 이미지가 중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영화에서의 말은 가능한 한 이미지로 대체되어야 한다. 긴 대사를 통해 표출되는 등장인물의 감정 상태는 영화에서 단 한 순간의 카메라 작동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Close up)
스포츠와 물리스포츠에 이용되는 여러가지 물리 현상들목차테니스의 원리 수영의 원리 축구의 원리 피겨 스케이팅의 원리스포츠 과학스포츠나 인체 운동과 관련된 모든 현상들을 규명하여 여러 가지 개념, 법칙, 이론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현상을 기술, 설명, 예측, 통제하는 학문이다. 인간의 신체 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하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스포츠 활동을 통해 얻는 효과를 극대화한다. 개인이나 집단의 운동 능력과 효율을 극대화하여 최상의 운동 효과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포츠의 모든 장면들, 즉 인간들의 다양한 몸놀림과 변화무쌍한 공들의 움직임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본다.볼 회전의 종류운동 역학적으로 나눈다. 드라이브 : ㄱ. 드라이브 (Drive) ㄴ. 탑스핀 (Topspin) ㄷ. 루프 탑스핀 (Loop Topspin) 2) 슬라이스 : ㄱ. 슬라이스 (Slice) ㄴ. 사이드 스핀 (Sidespin) ㄷ. 차핑 (Chopping)매그너스 효과회전이 없는 공에서는 공기가 양쪽으로 대칭적으로 흐른다. 따라서 공이 진행하는 반대 방향으로 공기에 의한 항력만 받을 뿐이다. 공이 회전하면 회전하는 공의 위쪽 면은 공의 회전 방향과 공기의 흐름이 같아 공기를 끌고 가기 때문에 공기의 속도가 증가한다. 반면 아래쪽은 공의 회전 방향과 공기의 흐름이 반대 방향이므로 공기의 속도가 감소한다.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윗면은 압력이 작고 아래쪽은 압력이 크다. 따라서 공은 위쪽 방향으로 알짜힘을 받는다.매그너스 효과항상 매그너스힘의 방향은 공 앞부분의 회전 방향과 같으며 따라서 공이 휘어지는 방향은 공의 앞부분의 회전 방향과 같다. 백스핀 공은 비행 중에 올라가며, 탑스핀 공은 가라앉는다.회전 공의 바운드공이 어떤 표면을 때릴 때, 공은 다시 튀어 나아가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그 표면에 붙어 있다. 공은 표면 위로 미끄러지며 마찰력을 일으킨다. 보통 공은 표면을 앞으로 밀고, 표면은 공을 뒤로 민다. 그 결과로 공의 전방 속력은 느려진다. 공의 속력이 감속되큰 수평속력을 잃게 되므로 높게 튀게 된다.회전 공의 바운드순회전인 경우 사실상 두 개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1. 직선속력이 회전속력보다 클 때 : 접촉점에서 공은 앞으로 나아가지만 전방속력은 감소된다. 이것이 마찰의 효과를 감소시키므로, 회전이 없을 때처럼 공이 되 튈 때 전방 속력의 많은 감속이 일어나지 않는다. 2. 직선속력보다 회전속력이 클 때 : 공은 접촉점에서 뒤로 가게 된다. 따라서 공은 앞쪽으로 힘을 받아 가속이 붙으며 되 튈 때 오히려 수평 속력을 얻게 되므로 낮게 튄다.라켓 헤드의 크기오버사이즈 라켓과 스몰사이즈 라켓의 질량은 일정하다고 할 때 반경에 의해서 회전 관성력의 크기가 달라진다. 반경은 역학적 법칙에 지배를 받는다. 공을 앞으로 정확하게, 깊게, 강하게 보내는 것이 테니스 타격에서 제일 중요하다면 직선 운동량을 이동시키는 힘의 원리, 즉 수평요소의 속도와 힘을 크게 해야 된다.수영의 원리 (부력)물에서 뜨려고 하는 힘으로 물 속에 잠겨있는 신체의 부피가 수영을 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한다. 물속에 있는 물체의 부피와 같은 부피의 유체의 무게와 같은 힘으로 물밖으로 밀어내는 힘이다. 자유영을 할때 머리가 조금만 더 들려도 수영이 힘이 들어지고 발이 가라 앉는건 이 부력의 원리때문이다.수영의 원리 (비중)숨을 내쉬는 경우는 비중이 무겁게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은 숨을 들이쉰 경우 물에 뜨고 내쉬는 경우 가라앉는다. 비중이 0.98보다도 가벼운 사람은 양손을 머리 위에 뻗치고 상향이 되어 손끝부터 발끝까지 신체를 곧게 펴면 몸이 뜨는 자세로 편하게 뜰 수 있다. 인간 신체 구성 요소 중 비중이 가장 작은 것은 지방(0.94)이다. 즉 뚱뚱한 사람이 물에 뜨는 데는 유리하다.수영의 원리 (비중)남자보다 여자가 비중이 적어 잘 뜨고 숨을 들어 마시게 되면 비중이 낮아져 물에 잘 뜨게 된다. 혈액은 물보다 비중이 높아 힘을 줄 경우 혈액이 근육으로 몰리게 되어 힘이 들어간 부위가 물보다 비중이 높아 잘 가라 앉게 된다. 혈관이 굵은 부분어 이 반작용을 만들어 앞으로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손바닥을 넓게 펴서 물에 저항면을 크게 만들어 물을 끌어 당기고 밀게 되는 것이다.수영의 원리 (저항)유체 저항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유체를 흐르는 물질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물속을 헤어쳐 나가는 사람에게 바로 이 힘이 작용하게 되는데 진행하는 방향으로의 단면적이 크면 클수록 더 많은 항력이 작용하게 된다. 수영을 할때 상체가 서거나 얼굴을 들게되면 단면적이 증가하고 저항도 증가하게 된다. 속도를 내면 낼수록 크게 작용하게 된다. 이 저항을 얼마나 줄인 상태로 반작용의 힘을 크게 만들어 내느냐 하는 것이 관건인 것이다.표면마찰의 저항표면마찰 저항은 유체가 맞닿은 운동복 표면에서 발생하는 항력인데 이 표면마찰저항은 수영복 표면의 조도(거칠기), 직물의 짜임새, 표면의 형상에 따라 달라진다.축구의 원리베르누이의 정리 (마그누스의 효과) 작용과 반작용 원심력과 원운동베르누이의 정리압력+1/2*(유체밀도)+(유체속도)^2=일정 이 식에서 유체의 속도가 빠르면 압력은 작아지고 유체의 속도가 느리면 압력은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의 윗부분은 공의 회전방향과 공기의 방향이 같고 밑부분은 공의 회전방향과 공기의 방향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윗부분의 속도가 밑부분의 속도보다 큽니다. 따라서 윗부분은 밑부분보다 압력이 작아지므로 공이 밑에서 위로 휘게되는 것입니다.바나나킥의 원리공의 회전력 : 공을 찰 때 공 아래쪽 모서리 부분을 위에서 아래로 감싸듯이 차면 공 전체에 회전이 걸린다. 강한 회전을 받은 공은 앞으로 나아가면서 회전하는 방향을 따라 휘어지게 된다. 왼발 아웃사이드로 공의 오른쪽 부분을 차면 공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진행한다. 이 때 공의 오른쪽 부분은 공기의 흐름과 마찰을 빚게 되어 압력이 높아지고 왼쪽 부분은 공의 회전 방향과 공기의 흐름이 일치해 압력이 낮아진다. 공은 압력이 높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씩 이동하면서 움직이게 돼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게 된다. 마그누스 효과라고도 부른다.작의 법칙을 역으로 이용한다. 트래핑은 최대한 자신의 몸에서 공을 떨어트리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이 튀는 탄성력과 반장용을 최대한 줄이고 자신의 몸에 공을 붙이기 위해 공이 몸에 닿자마자 몸을 그 공이 가던 방향으로 빼야한다.원심력과 원운동발리슛을 할 때에는 균형을 잃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발 반대쪽으로 몸을 약간 기울인다. 그러면 발이 돌 때 생기는 원심력을 상체의 원심력으로 균형을 잃는 것을 막아준다. 슛을 할 때에는 원운동의 성질을 이용한다. 원운동의 반지름이 작으면 빠른 움직임 대신 그 파워가 약간 줄어든다. 반면 원운동의 반지름이 크면 약간 움직임은 느리나 파워가 강하게 된다.피겨스케이팅의 원리 (스핀)스핀에서 가장 기본은 일자로 서서 회전하는 것으로 스케이터가 처음에는 팔을 벌리고 천천히 회전을 하다가 팔을 안쪽으로 모으면서 회전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우리 우주의 모든 방향이 동등하다고 하는 것에서 나오는 각운동량 보존법칙의 결과이다. 회전속도가 클수록 각운동량이 크고 또한 같은 회전 속도라면 회전축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각운동량이 크다. 따라서 팔을 벌려 큰 각운동량을 가지고 회전을 시작하다가 팔을 안으로 모으면 같은 각운동량을 유지하기 위해 저절로 회전이 빨라질 수 밖에 없다.피겨스케이팅의 원리 ( 스핀 )피겨스케이팅의 원리 ( 점프 )점프는 도약지점까지의 접근방법이나 도약할 때 스케이트 날을 사용하는 방법 등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된다. 공중에서의 회전수는 체공시간과 회전속도에 의해 결정된다. 체공 시간이 길수록, 그리고 회전 속도가 빠를수록 회전수가 늘어난다.피겨스케이팅의 원리 ( 점프 )체공 시간은 스케이터에 관계없이 점프의 최고 높이에 의해 결정된다. 최고 높이는 스케이트 날이 얼음을 떠나는 순간 선수의 무게중심이 수직방향으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위로 올라가느냐에 의한 자유낙하 공식에 의해 결정된다. 회전 속도에 따라서 공중에서의 회전수가 결정된다. 이때도 각운동량이 핵심 역할을 한다. 몸이 얼음을 떠나기 직전에 팔다리를 플래시좋은 글 : 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고 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다른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산다면 분명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감동 플래시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불행하다고 남을 탓하지 마십시오.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입니다.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니 본연의 모습에 자부심을 갖고 당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십시오.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1)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닌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함께 있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2)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 해 준다.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 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사람을 존중하라.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3)가정을 위해 기도 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기 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행복을w}
독서보고서1. 소속학번학과이름2.도서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K.메데페셀헤르만 / 에코리브르)도서번호3.요약목숨을 구하는 의약품, 액정으로 이루어진 평면 텔레비전, 미래의 수소로만 움직이는 자동차, 효율적인 비료, 합성수지, 호흡과 음식 섭취, 사고와 느낌조차 화학이 관여하고 있는 세계이며 화학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구실을 한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화학을 사용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4.내용정리성인의 몸은 약 60%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유일한 용매인 물과 함께 인간 몸에서 일어나는 화학 작용은 고온 고압에서 이루어지는 화학산업과는 달리 섭씨 37도와 정상적인 대기압에서 이루어진다. 몸은 반응 보조제로서 효소를 이용하고 효소는 생화학적 촉매 작용을 한다. 삶의 필수적인 수많은 화학 반응에는 에너지가 필요하고 몸은 이를 위해 영양소가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생성되는 ATP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3분의 2는 근육이 사용하고 3분의 1은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는 당 피하지방의 형태로 존재하는 지방도 지속적인 에너지 창고이다. 산소는 우리 삶에 필수적이지만 동시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도 있다. 정상적인 대기압이 유지되어도 순수한 산소는 폐렴에 걸릴 수 있게 하기도 하고 노화 현상의 주범이기도 하다. 전체 뿌리는 암염, 석탄, 석유, 인산염, 황, 구리, 물, 천연가스, 공기등의 원료 저장소이고 암모니아, 프로필렌, 황산, 에틸렌, 벤젠등과 같은 주요 기본 생산물과 중간 생산물로 이루어진 줄기, 정유제품, 일반 플라스틱 제품, 특수 플라스틱 제품, 스펀지, 농약, 물감등의 최종 소비자를 위한 10만 가지 이상의 생산물들이 가지를 이룬 ‘화학 나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본 생산물들은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으며 제조 과정에서 끊임없이 개선되지만 최종 소비자는 이를 전혀 알지 못한다.자동차 차체의 금속을 보호해주는 고전적인 자동차 도장에는 부식 방지층, 탄성적인 보호층, 기초 도료, 투명 도료와 같은 상이한 기능을 가진 네 가지 도료가 사용되며 고의로 흠집을 내지 않는 한 손상되지 않는다. 직물은 면, 마, 견과 같은 천연 섬유와 인조견이라고 하는 비스코스, 식초로 만든 아세테이트레이온, 구리암모니아 용액속의 구리 암모늄레이온등의 합성 섬유가 있다.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폴리에스테르 섬유는 마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내구성과 신축성이 있으며 모양이 잘 변하지 않는다. 또한 나일론이란 이름의 폴리아마이드 섬유는 가볍고 내구성과 신축성이 뛰어나며 마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모양이 변하지 않아 스타킹, 속옷, 양말등에 사용된다. 수영복을 만드는 탄성 섬유, 위생복, 화염에 강한 특수복등을 만드는 PVC와 폴리프로필렌 섬유, 방수, 방풍복, 운동복으로 사용되는 고어텍스와 심파텍스, 그리고 견보다 더 부드러운 섬유인 마이크로 섬유등이 있다. 합성 섬유 뿐 아니라 천연 섬유도 특수 가공을 해야 한다. 표백, 염색, 형광제, 향균처리, 얼룩 방지 처리, 정전기 방지 처리, 매듭과 보푸라기 방지, 주름 방지, 세탁 후 수축을 방지해주는 샌퍼라이징 가공, 친수, 방수처리, 방염가공, 방충 처리등의 화학 처리가 필요하다.태양에너지는 점점 고갈되는 화석 연료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광전지의 제조 비용이 너무 높고 아무 곳에서나 이용할 수 없으며 이용 시간도 길지 않다. 이러한 태양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획득한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충전하는 방법이 개발되어야 한다. 비용을 절약하는 좋은 방법은 결정 실리콘 대신 비결정 실리콘을 사용하거나 ‘고전적인’ 건조한 태양전지 형태 대신에 ‘축축한’ 상태의 황철석이나 산화타이타늄과 같은 물질을 광전자화학에 입각한 전지로 이용하는 것이다. 연소 과정 없이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직접 변환시키는 친 환경적인 연료전지는 일련의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비용을 낮추고 인프라 구조에 맞춰야 하는 미래의 에너지원이며 여기에서 화학은 많은 역할을 할 것이다. 미래의 이동 에너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간단하고 축축한 상태의 화학전지가 복합적이고 안정적이며 가벼운 전지로 탈바꿈 해야한다. 저장과 생산이 필요한 수소를 이용한 연료 전지의 대안으로 메탄올 연료전지가 연구되고 있다. 지하자원은 오늘날에도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화학 산업의 원료이기도 하다. 원유는 중류라는 분리과정을 거치고 커다란 탄화수소를 작은 파편들로 쪼개는 크래킹 과정을 거친다. 개질 과정을 통해 중질유의 구성 요소들은 고리가 더 강화된 탄화수소 사슬과 방향족 탄화수소로 변환되며 가솔린, 디젤, 다양한 난방유, 항공유등이 나온다.액정은 결정을 지니고 있으나 유동적인 상태이며 일종의 스위치를 단 ‘광 밸브’이다. 화학 분석이나 의료 진단을 위한 종합 시스템을 엄지손톱 크기로 줄여 더 작게, 더 섬세하게, 마이크로 시스템 기술이 앞서나가고 있다.감자나 곡류처럼 녹말을 함유한 식품을 굽거나 튀길 때 생성되는 아크릴아마이드는 동물실험 결과에 따르면 암을 유발하고 유전자와 신경계에 손상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식품을 좀더 낮은 온도에서 굽거나 튀겨서 짙은 갈색이 아네게 요리하고 외식을 할 때도 너무 진한 갈색으로 구워진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방부제, 자연색소, 응고제, 중국 식당에서 사용하는 글루탐산 나트륨, 감미료, 설탕대체물질 등 우리 주방에도 많은 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있다. 특정한 영양소나 건강에 좋은 성분들을 첨가한 영양이 풍부한 식품인 기능성 음식에는 심장 혈액순환, 혈액 응고, 혈중 지방 농도, 염증을 일으키는 화학반응 등에 좋은 작용을 하는 오메가3지방산, 살아있는 미생물인 유산균을 함유해 소화를 촉진하고 중요한 영양소들이 체내에 좋은 영향을 미치며 대장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프로바이오 제품, 암과 산화를 방지하는 2차 식물성 소재들이 있다. 폴리페놀을 함유한 적포도주나 홍차와 녹차, 루이보스차등이 심장과 동맥경화증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초콜릿에도 많은 양의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사과 여섯 개나 포도주 두 잔과 동일한 작용을 한다. 하지만 많은 양을 먹으면 해가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잡초와 해충을 없애는 농약, 식물에게 영양분을 주는 거름, 비료, 살충제, 방충제, 그리고 제초제 등 많은 화학 제품들이 농업에 이용되어 왔지만 요즘은 환경도 보존할 수 있는 유전공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식물의 특성을 원하는 목적에 더 잘 부합하게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물통, 양동이, 정원가구, 화분, 병등을 만드는 폴리에틸렌, 생산비가 가장 저렴한 합성수지 중 하나로 음료수병, 혈액주머니, 오줌관, 창틀 등을 만드는 폴리염화비닐, 포장재, 가스 및 액체 파이프, 세탁기나 식기세척기와 같은 가전제품, 여자 구두의 뒤축 등을 만드는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스타이렌, 창 전문가인 폴리탄산에스터, 유리병 도깨비 PET, 폴리 우레탄 등 많은 합성수지들이 생겨났고 이용되고 있다.기본적으로 모든 물질은 독극물로 작용할 수 있다. 미량으로는 생명을 살리는 약이 되지만 조금만 양이 많아지면 치명적인 독으로 변할 수 있다. 또한 화학을 이용해서 범죄에 대한 흔적을 감지하고 가치 판단을 내릴 수 있다.우리의 세계는 알게 모르게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데 힘을 들여 연구해야 한다. 전략적인 투자, 국제적인 협력,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 관계등이 필요하다. 글로벌 경쟁에 뛰어들면 패배할 수도 있지만 뛰어들지 않는다면 반드시 패배한다.5.배운것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4개의 분야로 나누어서 고등학교 시절에 과학을 배웠을 때 가장 좋아했던 분야가 화학이었다. 나름 화학을 잘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단지 화학식과 계산들에 대한 것들이었을 뿐 이런 실생활과 응용시키는 분야로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시험이라는 굴레속에서 배운 것이기 때문에 깊게 들어가지 못하고 교과서에 나와있는 것들만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우리와 항상 함께하는 화학을 알아보니 지난번 보았던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이란 책이 떠올랐다. 그때도 ‘수학이 이렇게 응용되어 사용되고 있구나’란 생각을 했었는데 화학은 더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것 아닌가? 우리 몸 하나하나가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세상을 이루고 있는 많은 것들이 화학과 관련되어 이루어져 있다보니 우리는 아무런 의식없이 지나쳐버려 화학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조차 갖지 않았던 것 같다. 그들이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기에 우리가 병들었을 때 약을 먹을 수 있는 것이고 필요한 물건들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었단 생각이 들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화학이란 분야를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겠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에 조금만이라도 관심을 갖고 그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