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부모님이 연우를 격려하고 싶은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연우가 준호와의 약속시간을 늦은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태성이가 연우에게 도움을 받아 고마운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연우가 부모님께 죄송한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연송이가 부모님께 감사한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인경이가 연우를 격려해 주고 싶은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준호가 태성이 에게 서운한 상황.2. 대본 써보기2014년 6월 20일금요일8. 마음을 전해요 (7/9)명륜초등학교 3학년 3반 번 이름 :1. 상황 : 연우가 태성이가 그리운 상황.2. 대본 써보기
나에 관한 에세이나는 나의 성격에 대해서 말을 해보고자 한다.음 나의 성격은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나이지만 언제 이리 튈지 저리 튈지 모르는 탱탱볼과 같다고나 할까?발랄하면서도 상큼하고 애교도 많고 에너지와 활력이 넘치는 그런 사람 같다.이런 나의 성격 때문인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친화력이 높은 거 같다.그래서 붙임성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는다.겉으로는 항상 밝아 보이고 근심 걱정이 없는 나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나도 내 나름의 근심과 걱정 말 못할 고민이 항상 많다. 그래서 생각이 남들보다 많은 거 같다. 어찌 보면쓸데없는 걱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생각과 고민들이 나를 지탱해주고 내가 한 단계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커다란 밑거름과도 같다.또한 나는 한번 상처를 받으면 쉽게 치유가 되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항상 어울리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로부터 쉽게 상처를 받기도 한다.내 마음은 이러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들로 가득 차 있어서 멍이 심하게 들어있는거 같다.그 멍이 너무나도 깊어서 웬만한 약으로는 쉽게 치유가 되지 않는 그러한 멍과 상처들이다.
201105031정연우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나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과 ‘리비도(Libido)의 개념’ 그리고 ‘성격형성 단계론’이라는 내용들이 매우 흥미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프로이드가 어떠한 사람이며 무엇에 공헌을 했고 어떤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프로이드의 업적과 그의 이론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무척 기뻤다. 특히 ‘리비도’라는 중심개념 자체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고 보편적인 본능이기도 한 성욕과 직결되는 부분에서는 무릎을 탁 치며 속으로 “아~~”라는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왔다. 나도 모르게 그러한 단어와 내용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자연스럽게 더욱 더 집중을 하게 됐다.이 책의 모든 내용들 중에서 가장 나의 관심을 끌게 만든 것은 ‘성격형성 단계론’이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일생을 각 5단계로 나누어 그것의 각 단계에 따른 성격형성의 내용을 담고 있다.먼저 1단계 ‘구순기’라는 단계는 처음 신생아 때부터 2살 때까지 어머니의 젖을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 단계인데 여기서 모유 대신 인공 유를 취하게 된 아동은 이 단계에서 얻게 되는 기본욕구가 순조롭게 발전되지 못하게 되면 성인이 되어서 손가락을 빠는 행동 등의 비정상적인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고 나와 있는데 예전에 어머니께서 나에게 모유를 수유하고 싶었으나 어머니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분유와 같은 인공 유를 대신 취한 적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고 현재 나는 내 자신도 모르게 손가락을 빠는 잘못된 습관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습관의 원인이 ‘구순기’ 때의 인공 유에 있다는 이유를 책을 통해 알게 되니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졌다.2단계인 항문기에서는 유아가 적절한 때와 장소에서 배설하면 적합한 보상을 주게 되고, 반대로 시간과 장소가 적절하지 않을 때에는 규제를 하게 된다. 다시 말하면, 유아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외부의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 시기를 적절히 보내지 못하면 대소변을 더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동형성이 생겨서 지나치게 깔끔하고 지나치게 규율을 준수하는 결백성을 갖게 된다. 잘못하면 결백성이 생길 수 있는 이 시기를 내 아이는 적절히 보낼 수 있게 적절한 통제가 필요할거 같다.3단계인 남근기에서는 아동은 남녀의 신체 차이, 아기의 출생, 부모의 성역활 등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남자, 여자 아이들에게 많은 콤플렉스가 생긴다. 남자 아디들은 어머니에게 성적인 애정을 느끼고 아버지에게는 애정을 박탈당할까 걱정하게 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느끼게 된다. 또한 아버지가 자신의 성기를 없앨까 봐 염려하는 거세불안을 지니게 된다. 한편, 여자 아이들도 처음에는 남자 아이처럼 어머니를 좋아하게 되나 곧 자기가 남근이 없음을 알게 되고 그것을 부러워하는 남근성망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 책임을 어머니에게 돌리게 되며 아버지를 더 좋아하기 시작하는 엘렉트라 콤플렉스 현상이 나타난다. 생각해보면 내 친척 여동생은 아무리 엄마가 있어도 아빠가 안보이면 바로 아빠를 찾으면서 우는데, 이것도 엘렉트라 콤플렉스 현상 이였다는 걸 알았다. 이러한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동일시 현상이 나타난다.4단계인 잠복기에서는 아동들은 성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매우 활동적인 모습을 나타낸다. 즉, 문화적으로 가치 있는 기술을 학습하고 사회 속에서 자기의 역할을 배우며, 운동 능력을 키우고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타인의 입장도 고려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기를 잠복기라고 하는 것은 단지 성적으로 침체된 시기라는 의미에서다. 지금 아이들이 잠복기를 겪고 있다는 걸 고려하면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집중도 못하고 과하게 활동적인게 이해가 된다.
-목차-1. 광주의 위치2. 광주의 지명 유래3. 광주의 기후4. 광주 지형의 특징5. 광주의 볼거리 ( 광주 八景 )1) 무등산의 사계2) 도청 앞 광장과 충장로 야경3) 사직공원의 해돋이4) 월드컵 경기장의 달맞이5) 빙월당과 황룡강 물안개6) 포충사와 대촌 들녁7) 잣고개 야경8) 중외공원 문화산책로6. 광주의 먹을거리( 광주 五味 )1) 한정식2) 무등산 보리밥3) 광주 김치4) 송정 떡갈비5) 오리탕7. 느낀점8. 참고 사이트나의 고향 광주를 소개합니다!201105031 정연우1. 광주의 위치처음으로 광주의 위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한반도의 남서부를 차지하고 있는 호남지방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전남지역 전체와 전북의 남원 순창 정읍 고창을 포함한 넓은 지역의 중심도시로서, 그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동쪽에 부산 대구 울산 등 영남지방의 중심도시와 서쪽 호남지방의 중심도시인 광주가, 소백산맥을 사이에 두고 국토 공간에서 서로 대응을 이루고 있다. 수업시간에 지도에서 위도 경도 읽는 방법을 배웠었는데 광주광역시는 동경 126°38′35″- 127°00′34″사이와 북위 35°03′13″- 35°15′22″사이에 위치하며 동서 간 34.3 km, 남북간 23.1Km이다.2. 광주의 지명 유래조선시대 말 전라도에는 전주, 나주, 남원, 제주의 4개 부(府)가 있었다. 광주목(牧)은 나주부에 속했다. 1896년 8월 정부가 전국 8도를 13도로 나누면서 전라도를 전라남?북도로 나누었는데, 그 해 여름 ?단발령 항거?가 심했던 나주의 관찰부를 폐지하고 전라남도 관찰청을 광주에 둠으로써 광주가 전남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광주가 ?빛의 고을? 또는 ?빛고을?로 불리는 데는 유래가 있다. 무등산의 절경인 돌무더기 중에서 입석(立石), 서석(瑞石), 규봉(圭峯)을 으뜸으로 치는데 입석群을 서석, 즉 ?빛나는 돌?이라고 해서 예로부터 신성시했다. 이에 연유해 고려 때 학자 목은(牧隱) 이색(李穡)은 지금의 사직공원 자리에 있던 석서정에서 시를 지었는데 그 시에 광주를 ?光之州?라고 표현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광주를 ?民物多賢?, 즉 물자가 풍부하고 어진이가 많다고 했다.3. 광주의 기후광주광역시는 황해 연안을 흐르는 제주해류(황해해류) 및 남서쪽에서 이동해 오는 저기압의 영향 으로 온난하고 강수량이 많으며, 전남평야와 남령산지의 경계지대에 위치하므로 양 지역의 점이형 기후를 나타낸다. 연평균기온은 13.6℃이며, 1월 평균기온은 -0.0℃, 8월 평균기온은 26.1℃로 연교차는 26.2℃이다. 강수량은 연중총량 1,289mm로 3∼5월에 18%, 6∼9월에 59%의 비가 내리며, 연강수일수는 133일 정도이다. 바람은 북서풍과 서풍이 많으며, 여름철에는 남동쪽을 가로막고 있는 무등산지의 영향으로 남풍과 서풍이 많고, 계절풍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겨울에는 북서 계절풍, 여름에는 남서계절풍이 분다.4. 광주 지형의 특징동쪽의 산간부와 서쪽 평야부의 경계지역에 위치하며, 동쪽에 진산인 무등산이 그 지맥과 지봉인 장원봉 · 양림산 · 성거산 등과 함께 시가지를 둘러싸고, 그 가운데에 광주분지를 형성한다. 서쪽은 비교적 낮은 구릉에 의해 비옥한 전남평야와 연접하고 있다. 무등산 골짜기서 발원해 시가를 관류하는 광주천은 서북쪽으로 흐르다가 서부경계지대에서 극락강과 합류하고, 장성군에서 흘러내리는 황룡강과 만나 다시 영산강으로 흘러든다. 그밖에도 동계천 · 서방천 · 용봉천 · 석곡천 등이 무등산에서 발원하여 시역을 흐른다. 화순과의 경계에는 너릿재·육판재·장불재 등 고개가 많다. 무등산은 대부분의 지역이 백악기의 중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고, 무등산 정상부는 안산반암에 속해 수직절리와 수평절리의 발달이 현저하다. 기반암은 화강암·분암 및 분암질응회암의 충적층으로 되어 있다. 화강암은 북서쪽 극락강 유역의 본촌동에 널리 노출되어 높이 100m 내외의 구릉이 연속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풍화가 잘 되어 토양층이 깊고 경사가 완만하다. 분암 및 분암질응회암은 무등산을 중심으로 남쪽에 분포하고, 급경사의 산지를 이루며 토양이 척박하다. 황룡강과 극락강 유역의 낮은 지대에 비옥한 충적층이 나타나는데, 이는 신생대 제4기 충적세에 퇴적된 것으로 주로 홍수 때 범람해 퇴적했으며, 그 퇴적층은 그다지 두텁지 않다.5. 광주의 볼거리 (八景)1) 무등산의 사계무등산은 남도인의 정신이 담긴 산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봄철이면 만개하는 연분홍 철쭉과 진달래, 가을철의 단풍과 산등성이의 억새, 겨울산의 설화는 무등산의 운치를 더해준다.2) 도청 앞 광장과 충장로 야경도청 앞 5·18광장은 광주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80년 민중항쟁 당시 시민집회가 열렸던 곳이다. 광주의 심장부를 가로지르는 충장로는 쇼핑과 패션의 중심지로 밤이면 형형색색의 조명이 어우러진 거리로 항상 청춘남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활기 넘치는 곳이다.3) 사직공원의 해돋이봄이면 공원입구에 벚꽃이 만발하여 터널을 이루고, 여름에는 아카시아 녹음, 가을의 단풍과 낙엽 등이 한껏 어우러져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꼬불꼬불 이어지는 숲길을 따라 산책하는 묘미도 괜찮은 곳이다. 사직공원에서 바라보는 무등산의 해돋이는 특히 장관이다.4) 월드컵 경기장의 달맞이환경 친화적인 경기장으로 설계되어 국제축구연맹(FIFA)실사단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구장' 이라는 평가와 월드컵 4강 신화의 현장인 월드컵경기장은 이 지역 전통 민속놀이 '고'를 형상화해 이색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밤에 바라보는 달맞이는 현대인의 가슴에 찡한 감동을 불러주기에 손색이 없다.5) 빙월당과 황룡강 물안개빙월당은 고봉 기대승을 주벽으로 박상, 박순, 김장생, 김집 등 조선시대의 학자와 명신들을 배출한 월봉서원의 강당 이름이다. 황룡강은 조류들의 서식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왜가리와 백로등이 찾아와 보호조류가 군락을 이루며, 특히 황룡강의 물안개는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무척 아름답다.6) 포충사와 대촌 들녁포충사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호남 지방에서 최초로 의병 7천여명을 모집하여 금산전투에서 장렬히 순절한 고경명, 고종후, 고인후 삼부자와 유팽노, 안영 등 다섯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액사당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대촌들녘은 고싸움테마파크 등 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곳이다.7) 잣고개 야경무등산장으로 가는 길에 꼴깍 고개를 넘어가는 잣고개에서 내려다본 광주의 야경은 한폭의 그림이다. 잣고개를 에둘러 친 무진 고성의 성터는 장원봉을 중심으로 제4수원지 안쪽의 산능성을 따라 둘레 3,500m의 타원형으로 축조돼 있다.8) 중외공원 문화산책로각종 놀이시설과 함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시 근린공원으로 인기가 높은 중외공원은 시립민속박물관과 교육홍보관, 비엔날레 전시관이 들어서 있으며, 놀이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어 휴일이면 나들이객들로 붐빈다. 특히 가을철 단풍 명소로도 유명하며, 광주의 관문에 설치된 무지개다리는 비엔날레 상징물로써 광주비엔날레 및 광주김치축제의 장소로도 유명하다.6. 광주의 먹을거리 (八味)1) 눈으로만 봐도 배부른 한정식남도의 맛과 멋, 인심을 집약해 놓은 상차림이며 들과 육지에서 나는 모든 먹거리가 한데 모여있다. 먼저 상에 오르는 나물을 세어보면 취나물, 참나물, 고사리, 도라지, 더덕, 콩나물 등이 오르고 김치도 한두가지가 아니며, 배추김치, 총각김치, 물김치, 고들빼기김치, 갓김치 등 다양하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남도 한정식의 핵심은 10가지가 넘는 젓갈들이다.
201105031정연우이번 주에도 아동과 발달 독후감 숙제가 있어서 에릭슨을 먼저 읽고서 콜버그를 읽었다.콜버그의 책은 철학적인 내용이 꽤 많아서 이해하기에는 좀 많이 힘이 들었다. 콜버그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피아제의 이론을 확대하여 도덕성의 인지발달이론을 확립한 이론가가 콜버그다. 콜버그는 피아제의 2단계 구조설이 도덕적 행동과 관련된 인지구조를 너무 단순화시킨 것으로 보고, 사회문화적 보편성을 지닌 인지구조의 확인과 그 발달단계의 확인에 몰두하게 된 결과, 피아제가 주로 어린이를 연구의 대상으로 한 것에서 성인까지 확대하였으며, 일련의 도덕적 갈등사태에 대한 개인의 판단과 추론내용을 근거로 도덕성발달을 3수준 6단계로 확대하여 제시하였다.첫 번째는 인습이전 수준으로 이 수준의 아동은 도덕적 규범이나 선악의 개념은 갖고 있으나 이 개념을 단순히 보상이 나 처벌을 가져다주는 행위결과나 외적인 권위에 비추어 해석한다.1단계는 ‘벌과 복종 지향’으로 특정 행위의 결과가 지니는 가치나 의미를 도외시한 채 그 행위가 가져다주는 물리적 결과가 선악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 단계에서는 처벌과 같은 외적 규제를 피하거나 또는 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수준의 도덕성을 보인다.2단계는 ‘개인적 보상 지향’으로 자신이나 때로는 타인에게 이익이 되거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행위는 선이라 고 판단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일종의 교환관계로서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상대적 쾌락주의에 지배받게 된다.두 번째는 인습수준으로 이 수준에서는 가정·사회 등 집단의 기대를 따르는 것이 그 결과와는 상관없이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고 판단하며, 단순히 사회의 정서에 피동적으로 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질서를 유지하고 정당화한다.3단계는 ‘대인관계 조화 지향’으로 올바른 행위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고 도와주며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이 승인하는 행위이다. 콜버그는 이를 착한 소년/소녀 지향이라고도 지칭한다. 이 단계에서 비로소 행위자의 의도나 내적 특성을 고려하게 된다.4단계는 ‘법과 질서 지향’으로 이 단계에서 아동은 사회질서유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법의 기능을 개념화하게 된다. 올바른 행동이란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수행하고, 합법적 권위를 존중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는 행동이다.마지막으로 인습이후 수준에서는 이 수준에서는 도덕적 가치나 권위가 개인이나 집단의 권위와는 관계없이 그 자체로서 타당성을 가짐을 깨닫게 된다.5단계는 ‘사회계약정신 지향’으로 이 단계에서 올바른 행동은 개인의 기본 권리와 사회 전체가 합의에 도달한 도덕기준에 비추어 규정된다. 사회적 합의로서의 법과 제도가 중요시되지만 사회적 유용성이나 합리성에 따라 법과 제도가 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 또한 중요시 된다. 자유·정의·행복추구 등의 제도적 가치가 법보다 상위에 있음을 어렴풋이 인식하는 단계이다.마지막 6단계는 ‘보편적 도덕원리 지향’으로 이 단계에서 올바른 행위는 스스로 선택한 도덕원리에 따르는 것으로 정의된다. 여기서 도덕원리란 공정성·정의·인간권리의 상호성과 평등성·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존중을 포함한다.콜버그의 이론이 교육현장에 주는 기본원리를 요약해보면, 도덕교육의 목적은 각 개인의 최적의 발달에 있으며 사회적 환경과 인지적 발달과 관련을 갖는다. 따라서 교육 프로그램은 개인의 수준에 맞추어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환경적이며 개인적인 요인을 수정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때 교사의 역할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성인의 진정한 도덕적 갈등을 해결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추론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콜버그의 이론에 근거하여 교육을 전개하려면, 아동의 도덕교육은 성인들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성인과 청소년들이 갖는 형식적 사고의 인지적 구조가 형성되기 전인 아동이나 유아들 또는 이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성인들에게는 조급하게 많은 규범들을 제시하거나 훈련시키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이들에게는 정의적인 측면에 대한 배려, 즉 따스하게 안아 주거나 손을 이끌어 직접 시범을 보여 이해시켜 주는 노력이 더욱 효과적이다. 예를 들면, 아직 형식적 사고기에 이르지 못한 아동들은 민족 화합이나 평화 통일과 같은 높은 단계의 도덕적 의미를 받아들여 사고하기가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친구 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우정이나 힘센 아이에게 폭력의 피해를 입은 경험을 연결하여 화합과 평화의 의미를 접목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콜버그의 도덕발달이론을 통해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더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발달단계가 높다고 해서 좀 더 도덕적으로 성숙했다고 확신할 수 없었지만, 학습자의 수준을 파악하여 보다 적절한 도덕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갈등을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오늘날의 지능발달에 의한 성적위주의 교육보다는 올바른 선한 심성을 가진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