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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PAGE:1Australia호주..PAGE:2INDEX호주 개요호주의 문화호주의 관광지..PAGE:301 호주 개요-호주 본토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면서 동시에 가장작은 대륙.-호주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국가 원수인입헌군주제이기 때문에 호주의 국기에 연방의 별,남십자성과 함께 영국 국기 유니언잭(Union Jack)이 들어있음.-호주는 다양한 문화, 민족, 언어 및 종교적 배경을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다문화 사회.-호주는 대부분의 지역이 사계절로 나뉘고 북쪽 열대 지방은 우기와 건기로 구분됨. 호주의 여름은 12월부터 2월 사이이며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임...PAGE:402 호주 문화 (1) 원주민 문화-호주 원주민은 적어도 5만여 년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에서가장 오래된 현존하는 문화.-드림타임(Dreamtime)은 이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의 신성한 시대를 말함. 원주민들의 믿음에 의하면 신령한 토템 선조가땅에서 솟아나고 하늘에서 내려와 어둠과침묵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깨웠다고 함.이 태고의 선조들은 원주민 문화의 요소요소에 깊숙이 배어 현재와 미래로 유유히이어지고 있음. 암각 예술, 공예품과 나무껍질 그림에는 드림타임 시대의 이야기가담겨 있고 영토 표시와 역사의 기록이 아로새겨져 있으며, 노래에는 이 꿈의 시대의 여정들, 물이 있는 곳의 위치 설명과 다른 필수적인 위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PAGE:502 호주 문화 (2) 배틀러, 무법자와 용감한 군인들-식민지 시대의 신화호주사람들은 사나이다움과 ‘정정당당함’을 높이 평가하고언더독(underdog) 혹은 ‘배틀러(battler)’라고 부르는 강인한 이들을 사랑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가혹하고 낯선 자연환경, 그리고 종종 부당한 권력과 싸워야 했던 죄수 및 초기 정착민들로부터 싹텄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무법자인 네드 켈리(Ned Kelly)는 죄수들과 함께 이 땅에 이식된 영국식 계급 체계의 부당함과 가난에 대해 저항했습니다. 이 상처 입은 영웅의 ‘정의와 자유’ 그리고 ‘순박한 민중’을 위한 투쟁은 호주 문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졌고 많은 책과 영화의 소재가 되었습니다.- 1850년대 중반, 금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은 여러 이야기와 노래에서 낭만적인 영웅이자 민주주의의 의미를 아는 깡패와 악한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유혈이 낭자했던 1854년의 유레카 방책 봉기 사건에서 빅토리아 주의 광부들은 권위주의적인 면허 시스템에 항거하여 일어났으며 이 사건은 사회 평등을 실현한 승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PAGE:602 호주 문화 (3) ‘호주식 영어’문화호주에는 독특한 구어체 언어가 있습니다. 1966년에 언어 학자 알라스테어 모리슨(Alastair Morrison)은 이를 ‘strine’이라고 명명했습니다(파리가 들어오지 못하게 이를 악문 상태에서 '오스트레일리아'라고 발음하듯 말하는 걸 상상해 보세요). 이 구어 표현에는 초기 죄수들이 사용했던, 그리고 영국 현지에서는 오래 전에 사라져버린 런던 토박이 말과 아일랜드 표현 및 원주민 단어들이 섞여 있습니다.호주 사람들은 종종 단어를 축약한 다음 그 끝에 ‘o’나 ‘ie’를 붙입니다. "오늘 오후(arvo)에 미국인(barbie)에게 ‘코시(cossie)’를 갖다 주게” 하는 식으로 말이죠.호주 사람들은 또 반대로 별명 붙이기를 즐깁니다.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에게 ‘파란이(bluey)’, 검은색 머리에게 ‘흰눈 머리(snowy)’ 그리고 땅딸막한 사람에게 ‘꺽다리(lofty)’라고 부르곤 하죠. 그리고 모음을 일정하게 발음하고 문장 끝을 살짝 올리는 경향이 있답니다...PAGE:702 호주 문화 (4) 다문화주의, 다양한 음식, 축제와 신앙1945년부터 전세계에서 6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호주로 이주해 왔습니다. 현재, 호주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외국에서 출생한 사람들이며 40% 이상이 한 가지 이상의 문화권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호주에서는 현재 226개의 언어가 사용 중입니다. 영어 다음으로는 이탈리아어, 그리스어, 광동어 그리고 아랍어가 많이 사용된답니다.
    생활/환경| 2013.09.09| 10페이지| 4,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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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급경영계획서
    학급 경영 계획서제 1 학년 1 반경영방침1. 학교생활을 긍정적이고 성실하게2. 항상 남을 돌아보며 서로 돕는 예의 바른 학생이 되자급훈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중점사항1. 기초, 기본 능력을 충실히 다지는 학생- Self Planner를 활용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고성찰할 수 있도록 하자.- 매 수업의 예습, 복습을 충실히 하자2. 자율적으로 소질과 특기를 가꾸는 학생-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올바른 독서습관 정착- 동아리활동 및 재량활동을 통해 소질 가꾸기3. 질서를 지키며 남을 배려하는 학생- 복도생활, 급식실 이동 등에서 질서 지키는 습관 만들기- 친구와 함께하는 활동으로 친구를 배려하고 서로에게 친절하기
    교육학| 2013.09.09| 1페이지| 1,000원| 조회(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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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우리나라의 다문화적 사례
    일반적으로 한 국가 내 전체 체류인구 중 외국인의 비율이 2%가 넘으면 다문화사회로 인정하게 되는데, 한국은 2007년 이미 2%가 넘어섰으며 나머지 98% 중에도 이미 한국국적을 획득한 국제결혼이주여성들이 다수 포함되어있는 한국은 명실 공히 ‘다문화사회’이다. 현 추세에 따라 사회에서는 “다문화사회”, “다문화주의”, “다문화교육” 등 “다문화”에 대한 논쟁이 일고 있는데, 정책이나 이론적인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다문화현상 및 다문화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나 대안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다문화적 요소의 흔적을 돌아보고 우리의 선인들이 다문화현상에 대처했던 모습을 살펴봄으로서 오늘날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대응 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서 조사해보았고 그 결과 여러 가지 사례를 찾아볼 수 있었다.1) 가야 김수로왕의 왕비 ‘허 황후’“제가 인도에 있었을 때 이었습니다. 꿈에서 한 산신령이 나타나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가야로 가면 그 나라의 왕인 김수로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멀고도 험한 길을 각오하고 온 것 이옵니다. 그리고 제가 무사히 이 배를 타고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 인도와 몇 나라에만 있는 파사석탑 덕분이옵니다. 이걸 곱게 간직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가락국기의 내용이다.허황후 허왕옥은 김해 허 씨의 시조이며 첫 이주여성 왕비이다. 옛 인도의 아유타국 공주는 배를 타고 항해 중, 풍랑으로 인해 가락국에 체류하게 되었고, 수로왕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허황후는 189년 1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왕의 곁에서 내조를 다하였다고 한다.김해시 구산동에는 가야시대의 능묘로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황후 ‘허황옥’의 왕비릉이 있으며, 항해 시 사용하였다는 사탑 또한 찾아볼 수 있다.2000년 전의 김수로왕과 허황후는 우리나라 다문화 가정의 시조로서, '외지인' 그것도 한반도 밖 '이방인'에 대한 반감이 아닌 포용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아름다운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2) 세계의 영약, 코리안 푸드 ‘청국장’음식은 한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는 것으로 단연 독보적인 분야인데, 이 음식에서야말로 알게 모르게 많은 다문화적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한 가지 예로 최근 세계의 영약, 천연 보약으로 각광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식 ‘청국장’을 들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청국장의 기원을 우리나라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청국장의 확실한 유래가 나와 있지는 않지만 장은 콩으로 만드는데 그 콩의 원산지가 만주지방이라는 점 그리고 병자호란 시기 청나라 군사들이 발효된 콩을 전대에 넣어 차고 다니며 끼니 대용으로 꺼내 먹었다는 기록, 중국에서 일찍이 청국장을 두시豆?라고 하며 일찍부터 음식뿐 아니라 약재로 활용해온 기록이 있으며, ‘청국장’ 이란 이름은 청나라에서 배워온 것이라 하여 청나라 된장, 청나라 누룩으로 만든 장이라는 의미에서 청국淸國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라고 한다.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가 청국장을 우리의 입맛에 맞게 재창조하는 문화르네상스를 거쳐 우리만의 전통음식이자 세계적인 건강식품으로 만들어내었다는 점이다. 타 문화의 긍정적 수용을 통해 흡수, 융합, 재창조의 과정을 겪어 우리고유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청국장’ 또한 다문화적 현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3) 민족의 대 명절 설날의 ‘세배’정월 초하루, 새해의 첫날에는 아침 일찍이 남녀노소가 모두 새 옷(설빔)으로 갈아입고, 차례를 지낸 뒤에 자리를 정리하여 앉는다. 그리고는 조부모·부모에게 먼저 절하고, 형·누나 등 차례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절을 하여 새해 첫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차례를 지낸 설음식으로 아침식사를 마친 뒤에는 일가친척과 이웃어른을 찾아가서 세배를 드리는 전통이 있다.사실 이것은 유목 문화의 전통으로 몽고족 또한 구정에 이웃에 세배를 하며 이웃을 방문한다고 한다. 평소에는 유목을 위하여 초원으로 흩어져서 생활하다가 구정일 때 모여서 이웃에 인사하는 전통으로 전형적인 유목문화이다. 우리 한국의 세시 풍속 또한 유목문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에서 다문화적인 요소를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4) 고려 속요 몇 해 전 영화화 되면서 더욱 유명해진 우리역사 속 고려 속요 에서 또한 다문화적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많은 고려속요작품의 형성에는 중국과 서구 이슬람이라는 외래적인 요소가 개입되었는데 특히 고려 충렬왕 시기에 만들어진 이 그렇다.충렬왕은 원 세조의 딸과 결혼함으로써 원나라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접함과 동시에 원과 이슬람간이 교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슬람의 문화도 낯설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쌍화점의 1연에 ‘희회아비’라는 시어에는 이슬람이라는 외래적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노래의 제목이기도 한 쌍雙화는 고려시대에 이슬람 상인들에 의해 우리나라로 유입된 음식으로 현재는 유두날에 먹는 우리의 전통음식의 하나인 상화병으로 변형되었다.
    교육학| 2013.09.08| 3페이지| 5,500원| 조회(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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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LT 발표
    Social distance 사회적 거리란 학습자가 느끼는 두 문화간의 인지적, 정의적 근접성의 정도를 말함. ‘거리’란 두 문화간 다름을 나타내는 상징적 의미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미국인과 캐나다인, 미국인과 중국인 사이의 문화적 유사성을 비교했을 때 후자가 더 사회적 거리가 멀다고 말할 수 있겠죠.이 social distance를 존 슈만이라는 학자가 다음의 5가지 변수로 설명을 했습니다.1.dominance 지배 : TL target language 목표어 그룹에 대해 L2 언어를 배우려는 집단이 정치경제문화경제적으로 지배적인가 종속적인가를 보는 것.예를 들어 미국에 살고있는 인디언족은 미국에 종속적인 관계. 비지배적임. TL그룹에 대해 L2집단이 종속적이다 라고 말할 수 있고,반대로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하고있는 미국인의 경우 TL그룹에 대해 L2집단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습니다.2. integration 통합: L2집단의 폐쇠성, L2집단이 동화, 문화이식, 보존중 어떤 통합양상을 보이는가3. cohesiveness 응집: L2집단의 응집력과 규모4. congruence 동일함 : 말 그대로 두 문화가 가치관등에있어 일치하는가5. permanence 영속성: TL지역에서 L2집단이 얼마나 오래 거주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미국어를 배우려는 한국인의 예로, 단기연수를 가느냐 이민을 가느냐그래서 이 다섯가지 변수에 따를 때 슈만이 생각하는 좋은 학습상황은L2집단이 TL집단에 대해 지배적이지 않고, 상호간에 L2집단의 동화를 원하고 L2집단이 소규모,비응집적, 두문화가 동질적이고, L2집단이 장기체류예정일 때. Social distance가 최소로서 좋은 언어학습환경이 갖춰진다고 보았습니다.이러한 슈만의 가설에서 상징적 의미의 사회적 거리의 실제측정이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었고, 이에 William Acton이 실제 사회적 거리대신 지각된 사회적 거리 Perceived social distance를 측정했습니다.학습자은 자신나름의 세계관을 통해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actual distance는 사실상 의미가 없고, Perceived distance가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그리고 그 측정법으로 제시한것이 PDAQ. 특정 주제에 대한 태도 (이혼, 사회주의) 의 차이를 다음의 세가지 차원에서 수량적으로 답하게 합니다.자신과 자국일반인간의 태도차이, 자신과 목표문화일반인 간의 거리차, 자국일반인과 목표문화일반인간의 태도 차.이 테스트를 통해 ACton은 학습자가 자기자신과 자기나라문화, 목표언어 문화에서 느끼는 거리가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어느정도의 거리가, 적정한 인식상 사회적 거리 Optimal perceived social distance이고 성공적인 언어학습자의 유형을 보여준다는걸 발견했다.Acton의 연구는 외국어 숙달은 학습자가 모국어 문화로부터 떨어져 나왔지만 아직 목표문화에 완전히 적응하지못한 STAGE 3단계에서 일어난다는 앞에서 나왔던 Lambert의 이론을 지지한다. 그래서 이 lAMBERT와 aCTON의 연구를 결합하면제2언어의 정복 또는 능통한 유창성은 문화이식 stage3,즉 회복기가 시작될 때 이루어진다는 결과가 나옴. 따라서 3단계 이전에는 외국어숙달이 효과적이지않고, 3단계를 제대로 거치지않고 넘어갔을 경우에는 아예 목표언어숙달가능성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그리고 Stage3는 OPTIMAL DISTANCE 뿐만 아니라 언어를 습득하는데 필요한 TENSION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OPTIMAL DISTANCE MODEL에 따르면 1,2,3단계에서 언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태로 4단계로 넘어가면 L2의 숙달가능성을 영원히 잃게된다. 이를 보면 optimal distance model은 나이와는 관계없는 cultural based 한 결정적 시기가설이라고 볼 수 있Teaching Intercultural competence 문화간 적응력을 가르치기stevick이 말하기를 L2학습과정에서 자국문화, 목표문화와 자기자신에대해 소외감이 발생하기 때문에 교사들은 문화적 이해를 촉진시키는 방법을 통해 학생들을 도와야한다.언어수업에 문화적 자각의 결합은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는데, 그 실용적 예들을 보자면 문화적 오해 예상하기, 원어민 화자와의 면접, 인터넷 중심 문화 포트폴리오사용,드라마, 영화, 문화적 피로를 없애기 위한 방안으로 역할놀이 등이 있다.L2언어학습과 문화학습의 가장 생산적인 모델은 L2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 언어를 배우는 학생인데 이때 그들은 자신의 문화에서 배운 문화적 관습과 ‘훌륭한’행동양식 등을 함께 가져가고 그들의 기대치를 새로운 환경에 적용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곧 그 학습자는 바람직한 행동의 기준이 타문화권에서는 다름을 알고 혼란스러워하게된다.그래서 Geert Hofstede가 그 기대에 대한 불일치를 4가지 범주로 개념화함.먼저 individualism 개인주의 collectivism 집단주의의 반대개념이다.그래서 개인 및 직계가족의 이익을 추구함. 집단주의는 개인이 집단에 소속됨을 강조하며 이익을 추구함과 동시에 그 대가로 충청심을 바람. 그리고 개인주의에 비해 통합된 사회모습을 보임.다음으로 Power distance는 권력간의 간격을 말하는 것으로 , 쉽게 권력불평등에관한 개념. 사회의 약자가 권력불평등을 인정하는 정도. 모든 사회가 불평등하지만 그 정도의 차는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정도를 개념화함.uncertainty avoidance 불확실성 회피 말하자면, 추측불가능하고 비안정적인 상황을 용납하는 정도. 불확실성회피성향이 강한 문화는 충동적, 공격적, 안정을 추구하고 참을성이 없음. 반면에 uncertainty avoidance가 약한문화는 개인적으로 위험을 수용. 참을성이 강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등의 경향이 있다.마지막은 사회적 성역할에 대한 개념으로 masculinity남성다움과 Femininity여성다움으로 대비되는 특성이다. masculine한 문화들은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최대한 구분짓는다. 과거 남녀차별적 개념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남자는 야망, 경쟁력, 강하고 빠르기를 기대하고 물질적 성공을 추구. 여성은 빗물질적이고 자녀 및 약자를 보살필 것을 기대한다. 물질적 성공과 확실성을 매우 추구함.
    인문/어학| 2012.11.15| 5페이지| 1,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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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전공과 관련하여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내가 지켜나갈 매너와 비전 평가A+최고예요
    주제1 : 나의 전공과 관련하여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내가 지켜나갈 매너와 비전을 제시한다.나는 현재 영어선생님이 되려는 목표를 가지고 영어교육과에 입학한 학생이다. 그래서 이번 과제물을 하기위해 선생님으로서 지켜야 할 매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항상 학생으로서 지켜야 할 것만 당연하게 인식해오다가 선생님이 지켜야 할 것을 생각하려니 새삼스러웠다. 먼저 선생님도 학교라는 직장에 근무하는 근무자로서 다른 어느 직장에서와 마찬가지의 기본적인 매너들을 필요로 할 것이다. 출근시간을 놓치거나 결근을 하는 것은 피해야하고, 해야 할 시엔 연락을 해주 는 것과 같은 것은 기본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의 선도를 담당하는 역할을 맞게 된다. 교칙을 관리하고 학생들의 교복차림이나 행동 등을 지켜보고 훈계하게 되는데 그런 역할을 맞게 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교사로서 먼저 차림새에 신경을 쓰고 본보기가 되는 것도 매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생님이 된다는 것을 마치 학생의 위에 군림하는 것으로 생각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학창시절에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선생님들을 보면 마치 선생님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그저 학생들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으로서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를 강요하려하고 함부로 하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중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선생님들 중에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존중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학생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는 분들이 있는데, 존중의 의미가 존댓말사용으로만 보여 진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적어도 그런 노력을 하는 선생님들과 같은 사고는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하나 말할 것은 학생의 사적인 정보를 관리하고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에 대한 책임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학창시절 때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 어떤 학생의 사적인 사실이 전교에 소문으로 퍼져 아이들 입에 오르내리던 일은 사실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곤 했다. 예를 들자면 성적이라거나 학생의 신상정보 등의 사적인 정보 말이다. 알려지게 된 경위는 선생님을 도와 자료를 정리한 반장이나 다른 학생들 때문이었다. 학생들이 조사해온 신상조사서나 모의고사 성적표정리 학교시험성적표정리들을 선생님들이 반장 또는 학생들에게 시키는 경우는 매우 허다하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학생 자신이 숨기고 싶어 하는 민감한 정보들이 학생들의 입을 통해 세어 나가게 되곤 한다. 내가 고3때는 어떤 아이가 시설에 사는 고아라는 사실이 퍼져서 그 친구가 매우 상처를 입었었다. 선생님은 학생들의 민감한 부분을 다룬다는 것에 책임을 느끼고 좀 더 조심해서 행동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라는 직업은 다른 직업에 비해서 자신의 생계유지의 외에도 많은 의미를 갖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사회의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좀 더 일찍 사회를 경험하고 배운 사람으로서 밑거름이 되어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바르게 커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아끼지 않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그냥 가르치는 교사와 학생이 아닌 스승과 제자사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고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주제2 : 국제 행사장 혹은 공공장소에서 관찰하였거나 체험한 내용을 6하 원칙에 따라 기술하고 그에 관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개선방안까지 제시하여야 함.공공장소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있다 보면, 사람들의 비 매너적인 행동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거나 아예 그 장소에서의 기분을 망쳐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나는 내가 경험했던 많은 일들 중 가장 최근에 겪었던 일을 말하려고 한다. 일주일전에 남자친구와 점심식사를 하러 학교근처 식당에 간일이 있었다. 꽤 큰 식당이었는데 우리는 식당종업원이 안내해준 자리에 가서 앉게 되었다. 이날의 문제는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남자손님 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 두 명 중 한명이 문제였다. 우리가 들어가기 한참 전부터 식사를 하고 있었던 듯 해 보였다. 우리가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을 때부터 들려오는 건 끊이지 않는 심한 욕설이었다. 서른은 족히 넘어 보이시는 남자분이 무슨 일인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는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고 계셨는데 말 한 마디마디마다 흔히 들어보지도 못한 심한 욕지거리를 섞어 말하는 것이었다. 이 식당은 특히나 옆 테이블과의 간격이 매우 가까워서 마치 같은 테이블에 앉은 것 마냥 대화가 다 들렸는데 게다가 그 손님은 친구에게 하는 얘기를 식당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하고 있었다. 더 민망했던 것은 그 남자가 하는 말의 내용이었다. 자신의 여자 친구에 대한 욕을 하는 것이었는데 단둘이만 있는 술자리에서도 쉽게 꺼내기 힘들어 보이는 낯 뜨거워지는 얘기를 모든 사람들에게 다 들리도록 하고 있는 것이었다. 앞에 앉아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까지도 매우 창피해 하는 것처럼 보였다. 덕분에 나와 내 친구는 서로가 다 민망해지고 기분이 나빠져 말도 없이 묵묵히 밥만 먹다가 식당을 나올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야할 식사시간에 다른 사람의 몰상식한 행동으로 불편한 식사를 하다 나오는 건 정말 기분 나쁜 일이었다. 일단은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커다란 목소리로 욕을 섞어가며 대화를 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이 듣기에 낯 뜨거운 말을 하는 것을 단지 자신이 화났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손님들이 참아줘야 한다는 사고를 가진 사람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거다. 그리고 또 내 생각은 식당 측에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엔 ‘손님이 왕이다’라는 말이 옛날부터 있을 정도로 손님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하려하며 손님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아무리 모든 손님이 중요하다지만 자신들이 보기에도 손님의 비 매너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손님들의 입장을 생각해서라도 손님에게 말씀을 드려서 자제하게 할 수 있어야한다고 본다. 외국의 경우를 보면 아무리 손님이래도 민폐를 끼치는 손님들의 경우 가게 측에서 자리를 비우게끔 하던데 우리나라는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다. 이런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개개인의 도덕교육을 더욱 바로하고 캠페인 등을 벌여 분위기를 바꿔나가는 방법도 있지만, 공공장소에서의 민폐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도덕성문제로만 치부하고 넘어갈게 아니라, 직접 제지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법규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독후감/창작| 2012.11.15| 3페이지| 1,500원| 조회(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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