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명:동맥관 개존증(patent ductus arteriosus, PDA)-태생기의 동맥관이 폐쇄되지 않고 남아있는 상태.? premature에 흔하고 다른 심질환과 합병.? 여아>남아. 선천성풍진증후군에서 혼합.? 1.2Kg 이하의 미숙아의 80% 정도가 이러한 기형을 가지고 태어남.-동맥관이란?태아도 숨을 쉬어야 살 수 있는데, 자궁 속엔 양수로 차 있기 때문에 직접 숨을 쉬기는 불가능하다. 대신 태반이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심장을 통해 들어온 피가 굳이 폐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심방에서 폐로 가는 혈관(폐동맥)에서 온 몸으로 피가 나가는 대동맥 사이에 우회로가 존재하는데 이것이 동맥관이다. 출생 후 동맥관은 혈관수축으로 인대로 바뀌고 자연폐쇄가 일어나게 된다. 후에는 자연스럽게 심장을 거친 피가 폐를 거치게 되어 다시 산소를 획득하게 된다.·병태생리:동맥관 개존의 혈역학 변화는 동맥관의 크기와 폐혈관 저항의 정도에 달려있다. 출생 시 폐순환과 체순환 저항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대동맥과 폐동맥의 저항도 대등하다. 체순환 압력이 폐순환 압력을 초과함에 따라, 혈액은 동맥관을 거쳐 대동맥으로부터 폐동맥으로 흐르게 된다. 초과된 혈액은 폐를 다시 순환하여 좌심방과 우심방으로 유입된다. 이 변화된 순환은 좌심의 작업부하와 폐혈관 울혈과 저항을 증가시키고, 잠재적으로 우심실의 압력증가와 비대를 발생시킨다.·원인 또는 유발요인:현재 알려진 원인은 없음. 일부 유전적 질환이나 임신 초기에 풍진 감염 시 동반되는 경우 있음.-동맥관은 태아순환에서는 정상 통로로서 폐동맥과 하행대동맥 사이에 있는 큰 관.-동맥관의 기능적 폐쇄는 일반적으로 출생 후 첫 10~15시간에 자연적으로 일어남.-영구적인 폐쇄는 대부분의 영아에서는 5~7일 이내에 일어나지만 수주가 걸릴 수도 있음.-동맥관 폐쇄의 정확한 기전은 충분히 이해되지 않으나 두 개의 주요 요인이 있음:①호흡에 의한 동맥혈 산소포화도의 증가②태반 제거의 의해 일어나는 순환 prostagla동맥관 개존을 가진 만삭아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는 반면에 심한 동맥관 개존을 가진 만삭아는 울혈성 심부전이 나타난다. 전신 순환을 증가시키기 위해 심장의 요구를 증가시키는 상태가 심부전의 증상으로 과장될 수 있다.-그런 상태는 감염, 발열, 영양장애, 헤모글로빈 감소, 환경온도 증가 그리고 활동증가 등이다. 큰 아동은 일상적인 검사 초기에 확인될 수 있다. 증상은 가벼운 성장지연과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것이다.-단락(shunt, 대동맥과 폐동맥 사이의 이상 혈류 순환)이 많을 경우에 흉부 X선에서 좌심방과 좌심실, 상행 대동맥 및 폐동맥이 커져 있고 폐혈관 음영의 증가 등을 볼 수 있다.-심전도에서는 좌심방 및 좌심실 비대를 보인다. 심장 초음파 검사로 좌심방 및 좌심실 확장 소견과 함께 도플러(Doppler) 검사로 동맥관을 확인할 수 있다.-심도자 검사로 폐동맥에서 좌우 단락을 확인하며, 상행 대동맥 조영술로 동맥관 음영을 볼 수 있다. 기구를 이용한 동맥관 폐쇄를 위하여 심도자술을 흔히 시행한다.·진단방법:심장 초음파 검사로 직접 동맥관을 확인할 수 있다.·치료:심잡음이 들리는 모든 동맥관은 크기나 증상과 무관하게 치료의 대상이 된다. 수술위험성은 1% 미만으로 연령이나 체중과 무관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12개월 이전에 선택적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미숙아나 영아 초기의 큰 동맥관을 제외하면 비수술적으로 기구를 이용한 심도자 폐쇄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미숙아의 동맥관개존은 진단 즉시 인도메사친(indomethacin)등의 내과적인 폐쇄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며 반응하지 않으면 결찰술을 시행한다. 심한 폐혈관폐쇄성폐질환이 있으면 수술을 안 하는 것이 원칙이다.·합병증 및 예후:동맥관이 작은 경우에는 증상은 없지만 심잡음이 들리면 심내막염의 위험이 있다. 동맥관 개존이 클 경우에는 조기에 심부전을 보일 수 있으며, 치료가 지연되면 아이젠맹거(Eisenmenger) 증후군으로 진행할 수 있다. 성인에서는 흔히 석회화 현상을 볼 수 있고, 드물임.주 호소 및 현 상태: 현재는 호흡곤란이 주 호소이며, 수유시나 수면시에 증세가 더 심화됨.입원경로: 출생 직후 바로 NICU에 입원하게됨.2) 질병진행과정: 출생 직후 동맥관 개존증을 진단 받고, 즉시 본원에서 내과적 수술을 통해 폐쇄하였음.현재는 심장이 건강하며, 호흡곤란을 제외한 뚜렷한 건강문제는 나타내지 않음.3. 과거력1) 어머니분만력임신횟수 : 1회 분만횟수 : 1회 유산횟수 및 유형: 없음 조산횟수 : 없음 기형아분만 : 없음과거 임신 및 분만합병증 : 없음 병력 : 없음2) 가계도3) 가족내 문제해결 방식 : 대상자의 어머니와 아버님 부부간에 상호 의견을 조율하여 해결가족내 의사결정 주도자 : 대상자의 어머니가족의 문제 : 현재 대상자의 건강문제 말고는 가족 내 문제 없음.가족 문제시 해결방법 및 의논대상 : 주로 대화로 해결하며 부부 간에 서로 의논한다고 하심.4) 영아의 현질병/ 입원에 대한 가족의 반응: 동맥관 개존증은 수술로 인해 폐쇄된 상태이며, 호흡 곤란을 가장 호소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원래의 퇴원 예정일은 11월 10일이었으나 11일자에 경환자실에서 다시 NICU로 입원하면서 온 가족이 대상자의 건강 문제로 걱정하며 슬퍼함.5) 영아의 현질병에 대한 부모의 지식정도 (동맥관개존증)질병과정 및 예후 : “수술하면 웬만해선 다 낫고, 사망률도 낮다고 하던데..”치료 : “수술을 통해서 치료한다고 알고 있어요.”예방 :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예방법은 아직 없대요.”추후관리 : “병원에 정해진 기간마다 계속 와서 진료 받으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하셨어요.”6) 면담시 부모의 반응의사소통능력 : 두 분 다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으시며, 호의적이며 친절하심.상황인지능력 : 현재 아기의 입원과 건강 상태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계시며, 매일 병문안을 와서 아기의 경과에대해 묻고 들으시며 퇴원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7) 영아의 현질병(입원)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심리적 : 출생 직후 바로 아이가 입원을 해서 아직도 아기를 해 몸의 탄력성은 얼굴에 비해 떨어짐.·손발톱 : 청색증 없고, 부드럽고 유연함.5) 머리·머리카락 : 짙은 검은색이며 윤기 없고 푸석푸석해 보임. 숯이 많음.·형태 : 두혈종, 산류 없음. 뒷머리가 많이 눌려서 전체적으로 머리가 길쭉해 보임.·크기 : 같은 또래의 아기에 머리가 커 보임.·천문 : 대천문 가로 3cm 세로 3.5cm / 소천문 만져지긴 하나 측정하지 못했음봉합선 잘 맞음6) 얼굴·균형 : 균형적이나 입을 항상 벌리고 있음.·얼굴형태 : 전체적으로 동그란 형태를 띄고 있음.·표정 : 수면 시를 제외하고 대체적으로 찡그리고 있음.7) 눈·위치,모양,대칭 : 까맣고 대칭적임.·사시 : 정상적인 사시, 안구진탕 보임.·공막 : 약간의 황달이 있음.·동공 : 크기가 같고 대칭적이다.·각막 : 정상.·결막 : 충혈이나 염증 없음.·안구 : 정상.·안검 : 간간히 분비물이 있으며, 안검하수는 보이지 않음.8) 귀·이개 : 눈의 바깥쪽 안와 높이.·외이 : 외이의 상한부 안각과 일직선(직각에서 10°이내)·분비물 : 없음.·고막 : 정상.·덩어리 : 만져지지 않음.·청력 : Normal.9) 코·외형 : 비익이 확장되어 있음.·비강 : 분비물 없음.·중격 : 정상.·중비갑개 : 정상.10) 구강·입술 : 정상적으로 약간의 청색증을 간간히 보임.·치아 : 없음.·잇몸 : 약간 하얗게 됨.·점막 : 붉은색이며 상처나 궤양 없음.·혀 : 약간 건조해보이나 정상.·구개 : 정상.·인두 : 정상.·후두 : 정상.·타액 : 정상.11) 목·균형 : 균형을 이룸.·운동 : 앙와위시 목을 가눌 수 있으나 좌위시 못가눔.·강직 : 되지않음.·덩어리 : 촉진되지 않음.·갑상선 : 부종, 비대 없음·혈관 : 외관상 혈관 보이지 않음.·주름 : 있음.·모로반사 : (+)12) 유방·외형 : 균형, 유륜의 융기가 조금 되어있음.·유두 : 분비물 없음.13) 호흡기·호흡(양상) : 안정적이지 않아 보이며, 간간히 헐떡거리며 수유시나 수면시에 헐떡임이 더욱 심해짐.복식호흡을 함.·부한 곳에 눕힐 때, 손으로 아기의 어깨를 받치고 갑자기 머리를 떨어뜨릴 때 잘 나타난다.사지를 대칭적으로 활짝 펼치고 팔을 쭉 피며, 외전하고 손바닥을 활짝 핀다. 그다음 사지를 내전, 편안히 구부린다.4개월에 감소하고 6개월에 소실펜싱반사(Fencing R.)머리를 한쪽으로 돌리면 그쪽 팔, 다리를 편다. 반대쪽 사지는 구부린다. 이 반사는 불완전 할 수 있다. 영아후에도 있으면 운동장애이다.4개월에 감소파악반사(Palmar grasp R.)손을 건드리면 꽉 붙잡고 놓지 않는다. 발바닥도 마찬가지.4개월 후 감소바빈스키 반사(Babinski R.)발 한쪽에 발꿈치에서 발가락 쪽으로 긁으면 발가락은 과신전, 엄지 발가락은 배굴, 나머지는 부채살처럼 펴진다.1년 후 소실포유반사(Rooting R.)우유냄새, 뺨의 부드러운 물질이 닿으면 고개를 돌려 찾는다.깨어있으면 3~4개월, 잠잘때는 7~8개월에 소실흡철반사(Sucking R.)손가락이나 젖꼭지로 입을 자극하면 빤다.5~6개월에 감소하고 1년 후 소실경악반사(Startle R.)갑작스런 움직임이나 큰소리에 사지를 구부리고 울기 시작한다.4개월에 감소대광반사(Light R.)눈에 빛을 비추면 동공이 작아진다.소실되지 않음보행반사(Stepping R.)똑바로 세우고 편평한 바닥에 한쪽 발을 건드리면 걷는 듯한 운동을 한다.1~2개월에 소실눈깜빡임 반사(Blinking R.)눈을 뜨고 있을 때 콧등을 치면 눈을 깜빡인다.소실되지 않음연하반사(Swallowing R.)혀 뒤에 액체를 대주면 빠는 동시에 삼킨다.소실되지 않음기침반사(Coughing R.)이물이 상기도에 들어가면 재채기 또는 기침을 한다.소실되지 않음구역반사(Gaging R.)인두부위의 이물질 제거에 유용.소실되지 않음밀어내기 반사(Extrusion R.)손가락이나 젖꼭지로 혀 끝에 대면 혀를 바깥으로 밀어낸다.4개월에 소실동맥관 개존증으로 NICU 입원한 아기로 입원 105일이 되었으며, 입원 101일째에 환자분을 처음 보았습니다. 출생한지 42주 4
♥ 호흡기계의 구조와 기능 ♥1. 상부기도- 상부기도는 코, 부비동, 인두, 후두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기통로(흡기와 호기)의 기능을 함1) 비강과 부비동- 비강: 비중격에 의해 좌우로 나뉨비강상부에 후각신경(제1뇌신경)분포: 냄새 맡음비중격 아래쪽은 3개의 돌기(비각개): 공기 여과(코털), 습화(점막), 데워짐(혈관망)- 부비동: 비강 둘러싼 뼈속의 빈공간, 공기 차있음∴발성 시 공명, 두개골 무게 가볍게 함2) 인두- 구강과 비강 뒤쪽에 있음, 비인두, 구인두, 후인두로 구분- 비인두: 아데노이드(미생물포획)와 유스타키오관(평형유지)의 개구부- 구인두: 공기와 음식 통과, 구개편도 위치- 후인두: 혀 기저부 식도까지 위치3) 후두- 인두와 기관 사이 위치- 상·하 후두동맥으로 부터 혈액 공급, 미주신경 지배 받음- 구성: 갑상연골(adam’s apple), 윤상연골(성대 포함), 2개의 피열연골- 후두 안쪽: 가성대 + 진성대, 성문: 발성, 분비물/이물질 배출에 의한 기침반사 관여2. 하부기도- 하부기도는 기관, 기관지, 세기관지, 폐로 구성1) 기관 - 식도 앞에 위치, 후두의 윤상연골 하부에서 시작,- 가슴앞쪽 흉골각에서, 뒤쪽에서는 제8흉추에서 좌,우기관지로 갈라짐2) 폐 - 가장 큰 기관, 폐 아래의 횡경막은 복강과 흉곽 분리- 구성: 폐포 + 폐포관 + 세기관지 + 기관지- 흉막: 폐와 흉곽 싸고 있는 두 겹의 장막(벽측장막:흉막 내면, 장측장막:폐 표면, 두 흉막 사이 장액성 액체)(1) 기관지와 세기관지: 우측(짧고 굵고 수직→이물질 쉽게 들어감)+좌측, 섬모(하부기관→기관쪽으로 점액 밀어냄)(2) 폐포관과 폐포- 호흡기 말단부위인 호흡세기관지, 폐포관, 폐포를 세엽이라고 함- 교감신경에 의해 확장, 부교감신경에 의해 수축? 폐포관: 호흡세기관지에 나오는 포도송이 모양과 비슷한 관폐포주머니가 폐포관을 둘러싸고 있음, 폐포덩어리 포함? 폐포: 가스교환의 기본단위, 분비기능 가진 얇은 편평상피로 덮여 있고 모세혈관망과 접촉함고무풍선의 모양의 얇 당기는 힘, 폐포 안쪽으로 잡아당기는 힘-> 페포는 표면활성제에 의해 허탈 되지 않음3. 호흡 보조근- 호흡하는 동안 횡경막의 수축과 이완으로 흉강 내 크기 압력 변화함- 호흡보조근: 사각근(1, 2번째 늑골 들어 올림), 흉쇄유돌근(흉골 상승시킴), 승모근과 흉근(어깨 고정) 포함4. 흉막강내압- 안정상태: 대기압(760mmHg) 보다 3-5mmHg 낮은 음압(755-757mmHg) 형성- 흡기 시: 흉막강 내압은 횡경막 수축하여 복강 쪽으로 내려가면서 대기압 보다 6mmHg 더 낮은 음압 되어폐 팽창, 공기 폐포 안으로 밀려 들어감- 호기 시: 횡경막 흉곽 쪽으로 올라와 흉막강 내압 안정상태가 되어 다시 755-757mmHg 형성5. 폐순환- 폐순환 + 기관지순환체계와 관련6. 가스교환- 폐포 내 공기와 폐포벽의 모세혈관 사이에서 확산원리에 의해 가스교환 이루어짐- 분압: “P”표시, 전체 대기압 중 한 종류의 기체가 차지하는 압력의 비율< 효율적 가스교환의 필수요건 >- 흡입된 공기는 반드시 많은 모세혈관과 접촉: 페포벽에 질병발생 → 모세혈관의 접촉면 줄어듦- 가스확산에 장애가 없어야 함: 폐포벽 섬유화 혹은 흉터로 두꺼워지면 → 확산은 장애 받음- 정상적 폐혈류의 흐름: 혈류차단 → 가스교환 장애- 정상적 폐포상태: 감염 →염증성 삼출물이 폐포 안에 차이면 →공기 폐포막에 접촉 못함⇒ 폐포의 적절한 혈액의 흐름(관류, perfusion) + 공기의 흐름(환기, ventilation)7. 환기흡기: 대기압>폐포압: 기도 따라 폐포로 공기 이동호기: 대기압 기도개방 증진비효율적 호흡양상 -> 호흡양상 개선가스교환장애 -> 가스교환 증진언어소통장애운동장애영양부족조직관류변화활동의 지속적 장애구강점막 변화사회적 고립2. 호흡양상의 개선인공기도기관절개술흉곽과 흉부 배액3. 가스교환 증진산소요법소형 분무요법간헐적 양압 호흡비침습적 양압 호흡유발폐활량계를 이용한 호흡운동기계환기 관리1. 기도개방 증진① 입술을 오므리고 하는 호흡: 기관지 열린 상태 유지+ 폐포 내관지 확장, 경련감소(처방된 기관지확장제, 물, 분무…),- 기관지 분비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농흉이나 기관지 확장증에 사용- 중력이 가해지는 자세 이용- 분비물은 침범받은 세기관지에서 분비되어 기관지와 기관으로 배액 되고 기침이나 흡인으로 제거함- 체위배액 전후 청진하여 효과 확인- 하루 2~4회 시행하며 오심, 구토, 흡입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식사 전, 취침 전 시행- 시행 전 기관지 확장제, 물, 생리식염수 분부나 흡입하면 효과적④ 두드리기(타진)와 진동: 진한 분비물 제거- 타진: 손을 컵 모양으로 오므리고 손목 이용하여 통증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주기적으로 두드림- 진동: 호기 동안 손을 진동하는 움직임으로 흉부에 압력 가하는 방법, 시행 후 복부근육 이용하여 기침하도록 함- 적응증: 기관지 확장증, 농흉, 낭성섬유증, 만성기관지염 등(분비물 생성이 증가되는 폐질환)- 금기증: 폐농양, 폐종양, 기흉, 흉벽질환, 폐출혈, 통증 있는 폐 질환, 폐결핵 등- 주의 사항: 시행 중 통증/호흡곤란/허약/어지럼증/객혈 나타나면 즉시중지, 정상호흡/분비물 뱉어낼 수 있고/정상호흡음 청진/ 흉부 X-선이 정상일 때까지 시행, 저산소증 초래할 수 있으므로 분비물 있을 때만 시행⑤ 비기관 흡인: nasotracheal suction - 무균 흡인 카테터, 무균 장갑, 세척을 위한 무균 생리식염수, 무균 일회용 용기1. 정해진 순서에 따라 흡인을 수행한다. 물품을 준비하고 대상자에게 절차를 설명한 후, 흡인하기편안한 체위(예:semi-Fowler 체위)로 침대를 조절한다, 흡인 압력을 점검하고, 손을 씻은 후 장갑 착용한다.2. 앰부백을 이용해 100 % 산소를 투여하여 대상자를 과 산소화 시킨다.3. 인공기도 내로 카테터를 삽입할 때까지 흡인을 시작하지 않는다. 가능한 빨리 부드럽게 카테터를 삽입.4. 카테터를 1∼2 cm씩 부드럽게 돌리면서 빼며 간헐적인 흡인 한다. 흡인압력은 80∼120 mmHg로 제한함.흡인은 10∼15초 이상하면 안 된다(지속에 적어도 30초는 BVM을 이용하여 대상자를 과산소화 시킴6. 흡인 동안 맥박수와 리듬,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며, 부정맥, 서맥이 나타나거나 또는 SaO2가 떨어지면 중단함7. 구강간호를 한다. 8. 손을 씻는다. 9. 기록한다.2. 호흡양상의 개선1) 인공기도: 의식소실, 안면/구강외상, 과다한 호흡기 분비물, 호흡부전, 기계적 환기 필요 시(1) 구강인두 기도관: 의식장애 있으나 자발호흡 있는 대상자(구역질 한다면 기도관 제거), 구강 안 이물질 있는 경우 금기(2) 비강인두 기도관: 길이 선택 중요(코에서~귓볼),비강점막 외상으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1주일이상 지속 시 기관내관/기관절개관으로 대치(3) 기관내관: 코/입 통해서 성대하부의 기관 내로 삽입하는 관,삽입 어려워 응급 시에만 사용, 삽입 후 위치 확인(X-ray, 청진)- 기관절개관 통해 하부기도 분비물 무균적으로 흡인- 안전하게 관 고정, 구강간호- 고정 테이프 매일 교환(→테이프로 인한 피부손상 피함),피부발진(테이프 과민반응: 비 알레르기성 테이프사용/플라스틱 장치 사용)- 합병증관찰: 비강점막손상, 성대손상, 수두부종, 후두궤양..- 장기간 기관삽입 필요 시 기관절개술 시행(4) 기관절개관: 내과+외관 구성- 제거 전 대상자 적절히 환기, 산소공급, 흡인- Cuff공기 빼고, 축적된 분비물 제거 위해 흡인 후 관 제거, 산소공급- 합병증 관찰: 후두부종/후두경련으로 인한 호흡곤란, 보조근육의 사용, 협착음→ 콜티코스테로이드 투여, 필요 시 재 삽관2) 기관절개술 tracheostomy, tracheotomy- 기도 확보 위해 기관을 절개하여 개방하는 방법.- 적응증: 인공기도가 장기적으로 필요 시, 인공호흡기 이탈 실패, 상기도 폐쇄 대상자(1) 수술절개 수술간호? 수술 전- 후두암/후두수술과 같음(교육요구도 사정하고, 기관절개 간호/의사소통 방법 교육)? 수술 절차- 국소마취상태에서 목을 신전시킨 자세로 시행.- 수직/수평으로 기관연골고리 절개(2-3, 3-4번째 기관환 절개)→기관하기종, 분비물양상확인- 상태에 따라 고농도 산소 투여, 합병증 관찰(2) 합병증① 관의 폐쇄: 관 막히면 다시 삽입, 기도폐쇄증상 관찰(호흡곤란, 잡음이 많은 호흡, 삽입의 어려움, 진한분비물)② 관의 이탈: 응급상황이므로 CPR팀 부르는 동안 ambu bag과 안면마스크 사용해 대상자 환기③ 커프 누출: →적절한 용적이나 흡기압 전달되지 않아 호흡음↓, 공기누출(정상 압: 5~20 mmHg/20∼25 H2O)④ 출혈: 소량 출혈 예상, 출혈 지속되면 외과적 중재/소작/혈관 결찰, 간호사는 관에 거즈 이용 출혈부위 압박⑤ 감염: 예방 위해 무균술 적용, 화농성분비물/발적/통증/종창/봉와직염, 드레싱⑥ 기흉: 기관절개술 과정 동안 흉강 손상되어 발생할 수 있음⑦ 피하기종: 기관 손상 시 공기가 목 주위의 조직으로 스며들어 피하기종 초래(3) 기관절재술 유지관리① 조직손상 예방: 주기적 압력 측정, 최소누출법/폐쇄법② 가습과 가온: 가습기 사용, 37∼38°C 사이 유지, 40°C넘지 않음③ 흡인: 전,중,후 동안 저산소증 유발(비효율적 산소공급, 큰 카테터 사용, 긴 습인시간, 과도한 흡인력)합병증 유발(기도점막외상, 감염, 미주신경자극, 기관지경련, 불안, 두개내압 증가)④ 기관절개관 소독·교환 간호- 거즈 제거 → 소독장갑 착용 → 0.5% 클로드헥시딘 솜으로 기관절개부위 및 기관절개관 닦음 → Y거즈 사용해서 고정 끈 교환(1일 1회 이상)- 교환: 목은 신전, 심전도/산소포화도 모니터, 필요 시 흡인 → T-channula cuff 부풀려 이상 없으면수용성 윤활제 바름 → 숨 쉬게 하고 호기 시 캐뉼라 제거 후 새 캐뉼라 삽입 → 소속 → 고정⑤ 체위변경, 흉부물리요법, 구강간호: E1-2hr 체위변경, 진동/체위배액법/기침/심호흡 권장, 구강간호⑥ 영양증진: 음식섭취 후 적어도 30분 동안 침상머리 부위 올림⑦ 의사소통 증진: 호출기, 메모지, 칠판 등 의사소통⑧ 정서적 간호: 질식할 것 같은 느낌, 의사소통장애, 분비물 배출능력저하, 호흡곤란, 기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