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자녀의 입학을 축하드립니다.2011학년도학부모 자료내일의 열매가 자라는0 0 0 어 린 이 집000-0000원훈1.밝게 2,건강하게 3.정직하게반별 안내번호반명연령담임 선생님정원1초롱반만0세반 (~09.12.31까지)황인경 선생님3명2바다반만1세반(08.1.1~08.12.31)임영미 선생님7명3햇살반만2세반(07.1.1~07.12,31)장순분 선생님9명4하늘반만3세반(06.1.1~06.12.31)송정남 선생님10명5풀잎반만4세반(04.1.1~05.12.31)김다정 선생님10명제출서류1.주민등록 등본2.건강검진서류3.개인기록카드어린이집 특성비가츠키 수업을 통한▶ 한글, 수, 한자, 속담, 시조로의 접근6,7세 한자급수시험 전원 통과▶ 7,8급 한자 급수시험주 2회 외부 강사 선생님의 영어 수업주 1회 음악, 미술 선생님의 특별수업담임 선생님과 함께하는 델타샌드, 가베 ,음률(신체표현) 수업월 1회의 요리실습풍부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급, 간식부모님께 드리는 당부 말씀1. 등 ? 하원 지도① 유아들의 등원시간은 8시 00분부터 10시까지입니다.보호자와 동반하여 보호자의 책임 하에 등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 시오.② 귀가 지도 시 반드시 학부모님이나 귀가 동의서에 적혀있는 보호 자분이 유아를 인계해 주시고 귀가 동의서에 적혀있는 보호자 이외 의 분이 인계할 때는 사전에 반드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2. 유아의 복장 및 준비물① 옷과 신발은 활동하기에 편하고 혼자 하기 쉬운 것으로 선택 하여 주십시오.② 개인용 물품에는 이름을 꼭! 써서 보내주세요. (예 - 여벌옷일 경 우에는 하나마다)③ 견학, 소풍, 야외 놀이 등 대외 행사가 금요일에 주로 행해지려 합니다. 매주 금요일은 체육복을 입고 등원하도록 부탁 드리겠습니 다.3. 가정에서의 기본생활습관지도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갖도록 지도하여 주십시오. ② 아침 식사 전 용변을 보는 습관을 갖도록 지도하여 주십시오.☞ 유아들은 기본적인 욕구(잠, 식사, 배변 등)가 충족되어야만 정서 적인 안정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③ 바르고 고운 말을 쓰도록 지도하여 주십시오.④ 귀가하면 하루의 생활에 대하여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십시오.4. 생일잔치 안내생일잔치는 매월 마지막 주에 같이 합니다.5. 휴원을 요하는 전염성다양한 휴원을 요하는 전염성이 의심되실 경우 병원에 가셔서 검사 를 받도록 해주십시오.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기 때문에 다른 아이 들에게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등원할 경우에는 의사 소견서 또 는 진단서를 제출하셔야 등원 가능합니다.부모님께 드리는 당부 말씀지난 2009년은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이 유행을 하였습니다. 하여 2010년도에는 법정 전염병 증세를 보이는 원아의 경우 집으로 하원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소중 한 만큼 다른 아이들에게도 배려를 취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예; 풍진, 홍역, 수족구, 볼거리, 수두, 장염(바이러스)6. 알림장에 대한 안내만 0,1,2세 반은 매일 일일 알림장이 기록되고, 만3,4,5세 반은 수시 로 알림장이 기록되어집니다. 원아의 가방을 잘 확인하셔서 가정과 어 린이집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부탁드립니다.7. 투약에 관한 안내간혹 우리 친구들이 감기와 같은 증세로 약을 원에 가지고 오는 경우 가 있습니다. 약은 한번 먹을 만큼만 담아서 보내주시면 원에서 제 시 간에 정확히 먹이도록 하겠습니다.8. 개별침구에 대한 안내저희 어린이집에서는 개별 침구(이불, 베게)를 사용함에 있어 정기적 으로 세탁하고 일광 소독을 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개별 침구는 매주 금요일마다 가정에 보내어 세탁을 하고, 금요일 결 석 아동이 있을 경우 침구는 어린이집에서 세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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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엄마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없는 살림에 시집와서 자식들 다 커서 제 가정꾸린 지금까지 늘 일만 하시고, 수많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가족들 생각과 뒷바라지에 한평생 고생만 하신 엄마!다정한 말 한마디 못하시는 아버지, 많은 식구들, 웃을 일 보다 긴 한숨 쉴 날이 더 많았었죠. 어린 자식들이 눈에 밟혀 도망도 못 가셨다는 엄마 말씀에 야속한 생각만 들어 그 마음 헤아려 드리지 못 한 점 이제야 고맙고 죄송한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평소 사랑한다 좋아한다고 표현하지 못하고, 말 한마디 정답게 나누지 못할망정 퉁명스럽기만 해서 가슴에 응어리만 남기고 엄마니까 이해하겠지 생각했습니다.너무 일을 많이 하셔서 뼈마디가 쑤시고 관절이 닳는 고통도 참으시고 밤잠 설치며 앓는 날들이 많았는데, 어디 아픈 데는 없느냐고 물으면 자식들 걱정 할 까봐 괜찮다며 병을 키우시던 엄마, 산골짜기에 괜히 이사 와서 자식들 공부도 못 시키셨다며 지금껏 마음에 한이 되셨습니다.생활에 찌들려 늘 다투던 모습의 엄마 아버지, 평생을 손끝이 헤지고 무뎌지도록 일만 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이 계셨기에 저희들이 있는 건데 부족하다, 남들처럼 해주지 않으셨다고 투정만 부렸는데… 이젠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아버지…좋은 세월 뒤로하고 가시는 그날까지 일만 하시다 말 한마디 남기지 못하시고 쓸쓸히 가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보면서 이제야 후회가 듭니다.이제 혼자되어 슬프고 외롭고 마음 허전할 엄마! 이제라도 그 마음 헤아려드리고 자주 찾아 뵙고 보살펴 드려야 하는데도 어린 자식 때문에, 바쁘다며, 멀어서 못 간다고, 살기 바빠서 핑계만 대는.. 40,50 이 넘어서도 늘 걱정만 끼치는 못난 자식들,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이제라도 잘 해드리자고 마음 먹었는데 엄마는 왜이렇게 빨리 늙으시는지..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돼요.어느 날 훌쩍 인사도 못하게 떠나지 마시고 사랑한다 고생 많으셨다 말 할 수 있게…지난 세월 아버지와 저희 때문에 맘 고생 몸 고생 많으셨죠.저희로서는 그 세월의 상처와 응어리를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고 치유해드리기도 힘들지만한 여자로서 엄마가 살아온 삶을 존경하고 잘 헤쳐 나오셨다고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기쁨보다 한숨 짓는 날 들이 많았던 지난날, 이제 근심 걱정 훌훌 털어 버리시고 마음 편히 사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일 저희가 함께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엄마!저희들이 있기까지 희생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내 자식한텐 자주하던 말 엄마한텐 부끄럽고 창피해서 한번도 말하지 못한 말엄마! 영원히 사랑해아들. 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