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ometry Object & Pattern …기하학적 특성의 오브제 적용에 대한 고찰과 연구-패션, 건축, 미술에 나타나는 단순, 반복적 패턴연구에 관하여-Project Concept : Geometry Object & Pattern2006741351 고 성 배■ ContentsIntroductionMain discourse- 기하학의 정의와 특성 및 종류- 건축에서의 기하학의 단순, 반복성 - 건축가 장윤규- 미술에서의 기하학의 단순, 반복성 - 미니멀아티스트 도널드 저드- 패션에서의 기하학의 단순, 반복성Conclusion■ Introduction기하학. 기하학적이다라는 말을 우리는 꽤나 사용하곤 한다. 그 형태의 모양이 정방향 도형이거나, 혹은 정확한 치수로 이루어져 있을 때 말이다. 과연 기하학이란 의미는 단지 그것뿐일까? 형태의 모양이 그 오브제의 성격을 규명해 버리는 것일까? 그렇다면 기하학적이라는 말은 형태를 의미하는 것일까? 이 레포트에서는 단지 형태적인, 모양적인 기하학이 아닌, 좀 더 성격적으로 연구 및 고찰을 해보려 한다.패션, 미술, 건축 분야에서 우리는 굉장히 많은 선들을 접하고, 그 선들의 유희적인 느낌을 감상하게 된다. 이 선들은 유선형도 있을 수 있겠지만 특정 치수를 가지고 도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기하학적인 선들도 존재하게 된다. 과연 이러한 기하학적 특성을 통해서 얻어지는 효과는 무엇일까?실제로 작가가 설계한 건축물중에서도 기하학적인 건축물이 몇 개가 있었다. 학기중에 설계작품중에서 빛의 유희와 공간의 즐거움을 주기위해 기하학적인 장방형의 사각형을 비틀기도하고 옵셋시키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공간에 빠져드는 동선을 만들어주려 하였었다. 이러한 효과는 꽤나 직접적이어서, 보는 사람의 이해도 빠르거니와, 실제로 시뮬레이션 해보았을 때 재미있는 공간들이 많이 연출이 되었었다. 공간이 빼고 들어가고 넣고 나오면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내게 되고 그 공간이 다른공간과 다시 연계되는 과정은 작가로서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정이었다.앞자로 잰 듯이 만들어낸 평면의 미의 이데아에 가장 가까운 순수한 형태이며, 미를 보는 건 감각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수학적 직관에 가깝다고 하였다.표 1-2-1. 플라톤의 기본 입체 도형이러한 공간과 우주의 비례체계에 대한 사고는 서양건축이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플라톤의 공간이란 유한한 세계에 있어서의 제한된 요소라고 결론을 내릴 수도있다. 우주구조에 있어서 만질 수 있는 부분은 수학적으로 규정된 비례에 의해 서로 결합된 것이었다.플라톤의 대화편[필레부스]中에는 이러한 내용이 나오게 된다.“...형태의 아름다움이라고 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그 말로 이해할 수 있는 동물이나 회화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말해서 직선이나 원, 혹은 원형자나 직선자, 직각자에 의해서 만들어진 직선이나 원으로 이루어진 평면적, 입체적인 도형을 의미하고 있다...”이러한 말을 통하여 직선이나 원으로 구성되는 도형, 단일의 음, 색 그리고 향기의 미에 대하여 논하고, 이것들은 회화와 같이 상대적으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그 자체에 의해서’ 아름다운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여기서 주의 할 것은 그가 직선이나 원으로 구성되는 기하학적 형태미를 중시한 점이다.그는 ‘자와 컴퍼스 이외의 다른 작도 방법은 기하학의 장점을 포기하고 파괴하는 것이다. 그것은 기하학을 영원한 사상의 영상으로서 드높이기는커녕 오히려 이것을 다시 감각의 세계로 끌어내리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작도하기 가장 간단한 도형을 신성시 했고, 절차가 복잡한 것, 즉 그만큼 기술적인 도형은 노예 기술자들에게나 맡겨야 할 천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장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직선과 원을 선택한 것이다.어떻게 보면 자만심과 자신감의 욕구의 표출이 기하학에 드러났다고도 할 수 있겠다.플라톤은 “대립하는 두형태 현상의 관계에는 반드시 제 3의 새로운 양상이 있다. 그러나 두 물체는 그 양자를 완전히 하나로 융합 시킬 수 있는 결합력이 없으면 합체될 수가 없다. 프로포션은 이 융합에멀리즘이란 ‘최소한도의, 최소한의, 극미의’라는 minimal에 -ism을 덧붙인 ‘최소한주의’라는 의미로 미술과 음악분야에 처음으로 대두되어 사용되었다. 미니멀리즘이란 예술상의 한 양식이라기 보다는 패션 건축 미술을 통틀어 비평적 사고와 창조를 통해 짧은 기간에 걸쳐 일어난 역사적 순간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 미국을 중심으로 현저하게 나타난 경향으로써 미술사에서 모더니즘의 정점을 이룬 하나의 사조를 일컫는 말로 미술가들의 처음 의도와는 관계없이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들 속에서 어떠한 유사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애쓰던 비평가들의 속기법에서 비롯된 것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다.이러한 미니멀리즘은 아돌프로스에 건축에서 시작을 하게되는데 아돌프로스의 건축에서 장식의 제거에서부터 시작하게 된다. 물론 미니멀리즘을 염두해두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여기서 장식을 제거함으로서 최소한의 것이 아름답다는 less is more의 미학적 가치를 획득하게 된다.그림 1-2-4. Adolf Loos, Loos House그림 1-2-5. Adolf Loos, Steiner House그림 1-2-6. Adolf Loos, Moller House아돌프로스의 건축을 시작으로 현대건축의 안도다다오까지 미니멀리즘은 그의 계보를 쭉 잇게 되는데 미니멀리즘의 건축이 추구하는 것이 가장 단순한 형태와 기능이기 때문에 그 형태는 기하학의 형태를 띄게 된다. 주로 사각매스와 사각의 창들 그리고 실들의 기하학적 배치는 미니멀리즘또한 기하학의 영향을 얼마나 받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즉 데스틸과 미니멀리즘이라는 큰 건축, 예술사조가 결국 기하학이라는데서 영향을 받아 단순함과 도형적인면을 보여 준다는 점이다. 기하학의 단순성이라는 특성은 어떻게 보면 르꼬르뷔제가 말한 less is more의 국제주의의 한 부분을 보여주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다.⑤ 반복성, 리듬감기하학적 형태란 앞에서 계속 말했듯이 모든 시각적인 대상을 배제하고 대상과는 무솬한 순수한 형태인 원, 삼각형, 시도는 약 200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으며 많은 증명이 제안되었으나, 모두 평행 공준과 동치인 가정에 기초한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곤 했다. 이에 이 공준을 부정하였을 때의 모순점을 찾아내는 간접 증명법을 사용하였더니 그 결과는 엉뚱하게도 모순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정리가 쏟아져 나왔다. 그리하여 이것들을 하나로 엮으면 유클리드 기하학과는 또 다른 새로운 기하학의 체계, 즉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성립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유클리드기하학에서는 직선 밖의 한 점을 지나 그 직선과 만나지 않는 직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즉, 평행선은 아무리 연장하여도 만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있는데, 19세기에 들어와서 이 가정은 부정되었고 야노스 보여이(Jnos Bolyai)(1802∼1860), 니콜라이 로바체프스키(Nikolay Lobachevsky)는 직선 밖의 한 점을 지나는 직선은 무한히 있다고 가정하여 이와 나머지 공리로부터 하나의 새로운 기하학을 세웠다. 다시 말하면, 평면상의 두 직선은 모두 만난다는 것이다. 즉, 직선 밖의 한 점을 지나고 그 직선과 만나지 않는 직선을 그을 수는 없다고 가정하여 다른 기하학을 만들 수가 있었다.⑥ 위상기하학위상기하학은 건축과 가장 관련이 깊은 기하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공간의 위상적 성질을 구체적으로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실제로 이러한 위상기하학을 접목한 건축물을 찾아보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위상기하학은 공간의 일 대 일, 연속 그리고 그 역도 연속인 사상(寫像)에 대하여도 불변인 성질, 즉 위상적 성질을 연구하는 기하학이다. 이를테면 구면(球面)과 위상동형인 2차원 폐다면체(閉多面體)의 꼭지점의 수 V, 변의 수 E, 면의 수 F 사이에는 V-E+F=2라는 관계가 성립한다는 오일러의 정리는 전형적인 문제인데, 이는 위상기하학의 출발점이 되었다.이 밖에 이른바 한붓그리기의 문제를 포함하는 이론을 비롯하여 여러 이론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학의 추상화에 따라서 그 알 수가 있다.현진에버빌을 보자면 그는 기업의 문화를 홍보하고 기능적으로 오피스 역할을 수행하기위해 건축의 스킨조정만을 허용하는 사옥 현상설계에서 원의 깨끗한 물방울 이미지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원형의 꿈을 상징하는 기하학을 스킨에 적용하였다. 다양한 원의 크기를 자유롭게 입면에 적용, 도시에서 기업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려 한 것이다.현진 에버빌에서의 스킨은 원형의 독립적인 아이콘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다. 원형의 연쇄적이고 전체적인 조율과 반복과 차이를 통해서 건축의 입면을 형성하게 된다. 원형의 기하학은 물의 입자와 형상에서 창과 스킨의 기본 모듈이된다.그림 2-1-1. 현진 에버빌의 물방울 다이어그램과 모형사진그림 2-1-2. 현진 에버빌의 모형사진 확대20세기로 접어들면서 형태기하학은 건축에 있어서 화두가 되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미적 감각의 등장으로 인해 형태 기하학의 기능과 중요성이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건축의 도구에는 새로운 테크닉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과학적 도구인 컴퓨터 프로그램의 발전으로 인해 디자인의 한게가 확장되고 있으며, 건축 기술의 발전으로 구조의 문제, 구축의 문제, 기술의 문제는 더 이상 장애물이 되지 못한다. 건축가는 형태기하학의 구조적 문제에서 자유로워지게 되는 것이다.장윤규는 정방형의 기하학적 기율에서 벗어난 원, 삼각형과 같은 최근 건축에서 다루지 않는 기하학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정방형이 아닌 다른 감각을 가진 공간과 스킨의 성격과 이미지가 기존의 감성과는 다른곳을 향하게 하는 것에 대한 독특한 건축실험인 것이다.그의 노들섬오페라 하우스 현상설계안을 보자. 역시 그의 작품에서 원이라는 기하학의 단순한 반복을 볼수가 있다. 이것은 어쩌면 장윤규 그만의 독특한 패턴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그는 역시 이 공간에서도 물의 파동이라는 원을 사용하였으며, 새로운 지형 매트의 스킨은 ‘버블의 맵’과 ‘랜드스케이프의 맵’을 결합한 다양한 문화적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대지를 채워가는 중요 디자인요소는 음악의 은
창세기요약(1-50장)창23장사라의 죽음과 함께 묘실의 중요성을 인식한 아브라함은 헷족속이 자신들이 쓰는 묘실에 장사 해도 아무도 금할 사람이 없다고 그냥 쓰라고 하였으나 굳이 막벨라 굴을 사서 묘실로 사용 했다. 이것은 중요한 의미 이다. 이후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 일가의 가족 묘실로 사용된다. 이것은 어떤 의미로 언약의 백성과 불신자가 죽음이후의 세계를 결코 함께 할수 없음을 상기시키는 것이라 할수 있다.창24장이삭과 리브가의 결혼은 마치 그리스도와 예비된 신부인 성도의 만남과 같은 것이다. 주인 아브라함의 명을 받고 보내심을 입어 아들을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신부를 찾는 일 이것이 전도자의 사명이 아니겠는가? 그 종이 자칫 막막하게 느껴질 이사명을 기도의 비밀로 풀어 가는 것은 굉장히 주목할 일이다. 또한 예비된 신부는 보내심을 받은 종을 의심하지 않고 자신이 지금껏 살았던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안된 다면 그것은 가짜 신부인 것이다. 또한 아들 이삭은 종이 신부를 데려 왔을 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장막으로 이끌어 아내로 맞이 했다. 왜 냐하면 그먼 곳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이삭의 아내가 되겠다고 찾아온 신부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신부가 되려고 전도자를 따라 나서는 신부는 결코 외면 당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 것이다. (롬10장9-15)창25장언약의 자손과 언약밖의 자손에 대한 족보를 비교 대조하여 나타내고 있다. 구약 특히 족장 시대는 언약 안 이냐 언약 밖 이냐가 너무도 주요하다. 역시 지금도 그리스도 안 이냐 밖 이냐가 그렇케도 중요하고 모든 것을 좌우하는 척도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야곱과 에서를 통해 똑 같이 언약 안에 살아도 이 언약의 소중함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삶의 차이를 보게 된다. 6절:아브라함이 노년에 얻은 서자들을 동방곧 동국으로 보내게 된다(일백칠십오세)창26장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이삭에게도 그대로 주시며 순종 하기를 명하셨다. 그러나 지는 번성을 이룸,모든 것이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룸)라헬에게 태의 문이 열리지 않는지 이유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을 사람의 문제로 보는 불신앙과 무지함에 있다.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임을 알지못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응답을 자신의 것으로 대리만족 하려고 하는 것이다. 비록 안력이 부족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는 레아는 야곱의 대를 잊는 장자의 명분을 허락하신 것이다. 그가 짖는 자녀의 이름 들은 한결 같이 자신을 돌아보신 하나님께대한 신앙의 고백이었다. 한편 라반이 계속 품삯을 속였으나 하나님은 야곱을 지키신다.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결코 망하지 않는다.창31장야곱이 모든소유를 이끌고 야밤 도주를 했다. 정정 당당하게 나와도 하나님이 지키셨을 터인데 하나님의 사람이 도망을 한 것이다. 라반이 뒤따라와 엉뚱하게도 드라빔을 요구했고 라헬이 감추어서 찾지 못했다. 하나님은 라반을 통해 야곱집에 숨어든 우상을 제하려 하셨으나 라헬이 숨기게 된 것이다.창32장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가 야곱 앞에 동원된 것을 보게 하셨은나 여전히 야곱은 불안해하며 에서를 두려워했고 세때를 나누어 에서에게로 보내고 자신만 홀로 남았다. 여전히 자신만은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였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으로 얍복강 가에서 홀로 하나님과 씨름(환도뼈가 위골되어 다리를 절게됨)하고 하나님이 져주시는 사람(이름을 이스라엘)이란 신분을 확인,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된다. 인생의 답은 항상 홀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의 순간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한다.창33장야곱이 자신의 신분을 확인 하고 에서에게로 담해히 나아 갈 때 이미 에서의 마음을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바꾸어 놓으셨다. 우리가 우리의 신분을 제대로 알고 믿음으로 현장을 가면 하나님이 우리의 환경과 문제를 바꾸시고 응답하신다. 하나님이 호위병으로 붙인 형에서를 극구 돌려보내었다. 형이 언제 변심할지 모른다고 생각한 불신앙 때문이었다. 아브라함과 이삭이 단을 먼저 쌓은 것과 대조적으로 숙곳에서 자기를 위하여 집과 우리를 짓고 장수가 갈수 없는 왕의 죄수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된 것이 하나님의 예비하심 이었다. 이처럼 이해할 수 없는 일들속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숨어 있었다. 감옥의 죄수 신분에서도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사 범사에 형통케 하셨다(23절)창40장기다림의 시간이 지나면 반듯이 하나님의 시간표가 온다. 감옥에서의 꿈해석으로 술맡은 관원장의 기억속에 요셉을 심으시고 또 잊게 하셨다.요셉“내게 은혜를 베풀어 나를 이집에서 건져내소서(14절)술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23절)창41장만 이년 후 바로왕이 꿈을 꾸게 되고 술객과 박사가 풀지 못하자 그때 하나님이 술맡은 관원장의 기억속에 요셉이 생각나게 하시고 왕 앞에서 꿈을 해석 하도록 지혜를 주셨다. 풍년과 흉년을 예언 할 때 애굽의 모든자 앞에 높이시고 그를 총리로 임명하여도 누구도 말 할수 없도록 하셨던 것이다. 바로 왕을 꿈꾸게 하신것도 요셉에게 꿈을 풀게 하신것도 하나님이시다. 곧 어떤 문제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불신자도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다는 것을 또한 보게 된다.(애굽제17왕조시대로 정통왕조가 아닌 이방족 힉수스족이 정권을 장악하여 통치하던 시대임으로 이방인이고 노예였던 요셉을 총리로 세우는 일이 어렵지 않았던 것이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볼수 있는 부분이다)창42장6절 말씀은 결국 요셉이 꾸었던 꿈이 성취되는 사건이다. 약속 하신 언약은 반듯시 성취 하시는 하나님 이시다. 그리고 요셉은 앞으로 7년의 흉년을 알고 아버지 야곱과 형제들을 애굽으로 데려올 계획으로 형들을 첩자로 몰고 첩자가 아닌 증거로 막내 동생을 데려오라 한다. 야곱과 친동생 베냐민이 어찌되었는지 너무도 궁금했던 것이다(15절)창43장기근이 심함으로 쌀을 사러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1절)유다가 베냐민의 생명을 대신할 것을 약속한다(8,9절-장자의 명분)남은 식솔을 살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야곱은 선택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처했다.(궁지에 몰린것도 하나님의 계획-하나님 인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셉에게 두 분깃을 주었다. 이는 장자의 명분은 유다에게 장자의 분깃은 요셉에게 준 셈이다.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히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일 부분을 더 주었다”(21,22절)창49장야곱이 각각 아들들을 축복하며 그 될일을 예언하되 르우벤 에게 장자의 명분을 상실함을 시므온과 레위는 이스라엘에서 분깃이 없음을 유다에게 장자의 명분이 넘어가며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으로 올 것을 축복했다. 요셉에게 당세 하나님의 축복을 최고로 누리게 됨을 예언 했다.(24절“그로부터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가 나도다”이부분은 번역상의 오류로 NIV에는“이는 야곱의 전능자의 손 때문이며,이스라엘의 반석이신 목자 때문”이라고 번역한다) 야곱의 축복권은 하나님이 주신 권한이다. 언약의 백성이 세상을 축복하면 복되고 저주하면 재앙이 임하는 것이다. 그래서 복음 전파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고유사역 임을 알아야 한다.창50장야곱이 죽어 막벨라굴 가족 매장지에 장사되었다. 그런데 요셉의 형들이 지난날의 잘못으로 요셉에게 다시 용서를 구하나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고백하며 위로 했다. 이미 요셉은 지난날의 모든일이 감사의 제목으로 바뀌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으로 시작한 창세기의 마지막 다어가 “입관 하였더라”로 끝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로 와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 가야만 하는 인생의 필연성을 말하고 있다.창1장천지창조를 골자로 하고 있으나 그보다 중요 한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말씀이다. 이로 미루어 창세기 1장은 세상의 기준이 하나님께 있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생육과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해야하는 가장 근본적인 사명을 주셨다. 이사명은 인간존재의 중요한 이유가 된다. 하나님을 아는 언약의 백성을 통하여 또다른 언약의 백성이 태어나고, 길러지고, 번성케 되어 온세상에 가득하게 되는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이미 처음부터 주고 계신 것이다.창2장천지창조중에 하나님의 관심은 인간창조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모든자는 하나님의 기준에 멸망당할 죄인인 것이다. 언약없는 족보에는 자신의 노력과 의지로 살게되고 결국은 그 노력 에도 불구하고 실패하는 인생임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창5장(창4:16-26가인의 가문과 셋의 가문을 대조했다)핵심: 불신앙의 가정과 언약의 가정에 차이점핵심구절:“아담자손의 게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1절)가인의 가문1)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에녹성을 쌓아 최초의 도시문화시작에녹의 성:가인이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지었다 이것은 하나님없는 모든 불신자들의 본능이다. 스스로의 인생을 지킬 수단으로 돈,명예,지식,건강,문화,사상,자존심등의 성을 쌓아 자신을 그속에서 보호하려 한다, 그러나 오히려 자신이 그속에 갇혀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요8:32)2)가인의 7대손 라멕에 의해 - 일부 다처제의 시작(아다와 씰라)하나님을 알지못하면 인간적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려한다.결국 이 일부다처제의 불신앙의 문화가 세상을 정복하게된다(노아시대)3)야발: 장막에 거하며 육축 치는 자의 조상-경제중심의 삶4)유발: 퉁소잡는자의 조상-불신앙의 문화활동 시작(하나님 만나지 못한 인생의 공허함을 달래기위해 시작된 불신문화의 출발)5)두발가인: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자-불신과학의 출발(불신사회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 보다 힘이 없으면 안된다고 신앙처럼 믿는다 그래서 다른 사람 보다 힘이 있을 방법을 연구하고 만들기 시작했다)6)라멕의 살인가:두 아내중 누군가 젊은 소년과 적절하지 못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보인다,라멕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아들이 만든 창으로 젊은 소년을 살해 하고 말았다. 행복을 위해 몸부림치지만 돌아오는 것은 저주와 재앙 그리고 인생의 공허함과 끝없는 허무함이다 불신의 삶이다. 오직 현실 뿐인 불신자의 삶은 늘 무슨일이 일어날지 불안하기만 하다.아벨대신 주신 셋의 가문1)아담자손의 계보는 시작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한다.(하나님의 형상대로)2
I ntroduction S exual perversion? M ain discourse ( 1) 성애의 대상에 관한 도착 . 1) 동성애 2) 소아애 ( 페도필리아 ) 3) 동물애 4) 사체애 5) 페티시 ( 2) 사정 또는 유사한 생리적 현상을 동반한 성적쾌감을 얻기 위한 도착 1) 사디즘 , 마조히즘 2) 노출증 , 절시증 3) 트랜스베시티즘 4) 사티리어시스 , 님포마니아 C onclusion Contents Contents Contents성애의 대상에 관한 도착나영이사건사정 또는 유사한 생리적 현상을 동반한 성적쾌감을 얻기 위한 도착LBIDO 정신분석학적 프로이드론에 따르면 성 충동 에너지인 리비도는 샘솟는 물에 비유될 수 있다 . 물은 항상 흐른다 . 솟는 샘을 막으면 물은 다른 샘으로 나오게 된다 . 수문을 조절하여 안전한 상태로 유지시키고 , 또 그것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정신 분석학에서는 승화라고 하며 , 그 일은 초자아가 담당하게 된 다 . 초자아의 역할을 통해서 리비도는 사회 활동 속으로 들어와 적당하게 타협하여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 정신 분석학에서는 성 충동과 본능을 분명히 구별한다 . 식욕 같은 자기 보존 본능은 주체의 삶 자체가 위협을 받지 않는데도 본능적 만족감을 변화시킬 수 없다 , 그래서 개인인 포만감을 획득하기 위해 사용 하는 에너지는 변동이다 . 말하자면 배고플 때는 먹고 , 먹어서 배부르면 그만이다 . 반대로 성 충동은 포만 감을 단번에 완전히 획들 할 수 없고 , 다만 부분 만족을 얻거나 다른 대체물로 변경할 수 있을 뿐이다 . 말 하자면 성 충동의 에너지는 다른 활동을 위해 변형될 수 있다 . 따라서 성 충동의 대상은 다양할 수 있다 . 사실 어린 시절에 성감대에 자극을 주기 위해 행하는 성충동 행위는 어른의 성 행위와 크게 다르지 않다 . 아이의 젖 빨기는 이불 빨기 , 손가락 빨기 , 장난감 빨기로 이어지고 , 그것은 다시 연필 빨기와 흡연 , 키스 , 음주 로 이어진다 . 이러한 행위들이 주는 즐거움과 쾌감이 성애의 특성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 이런 본능적 현상을 프로이드는 변태 성욕 문제와 연관 시켜 말하고 있다 . 결론부터 말하면 노출증 환자들이나 그 밖의 성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의 근본적 원인은 그들의 어릴 적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구순대는 태어나서부터 젖을 뗄 때까지 이루어지는 유년기 성애이다 . 이 시기에는 구순애가 우위를 나타 낸다 . 젖이 구순대의 대상이고 구순 충동의 목표는 젖 빨기를 통해 획득하는 만족과 젖꼭지를 입 속에 넣음 으로써 얻는 만족이다 . 말하자면 입술과 , 혀 그리고 입속의 미각 운동으로 느껴지는 쾌감이다 . 젖 빨기의 쾌감은 근본적으로 자기애의 쾌감이다 . 따라서 이를 첫 번째 자기도취적 쾌락 또는 최초의 자기 애라 부르는데 , 이때 외부 세계는 정서적으로는 물론이거니와 개념적으로도 존재하지 않는다 . 칼 브라함은 구순대 단계를 두 부분으로 나눈다 . 생후 6 개월 전과 생후 6 개월에서 젖을 뗄 때까지이다 . 두 번째 단계에 이르면 이빨이 나게 되는데 , 이때는 깨무는 공격적이고 가학적인 충동 , 정신 분석학적 용어로 사디스틱한 충동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 입속에 넣은 대상을 부수면서 쾌락을 느끼는 것이다 . 또 이때부터 아이의 내부 세계와 외부 세계 사이에 전이가 시작된다 . 이불 , 배게 또는 특정한 장난감 등이 어머니 젖의 대체물 이 되는 것이다 . 구순대와 더불어 항문기도 알아보자 . 만 두 살이 되면 , 구순 성감대가 완전히 폐기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하운 성감 대가 중심 성애로 부각된다 . 구순대의 젖 빨기 쾌감을 자극하던 리비도가 이제는 항문과 분뇨의 긴장 완화를 통해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 수동적이고 피 가학적인 쾌감이 최초로 발견되는 시기가 바로 이 항문대 이다 . 마조히즘적 이라 함은 ( 무엇인가를 나에게 해 달라 ) 는 것 , 즉 육체가 수동적으로 무엇인가를 받아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 을 말한다 . 사실 대변 배설 과정은 의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느끼고 나서 그 결과로 대변 과정 쾌감이 주어지는 것이다 . 그러므로 마조히즘적 쾌감은 성애의 일반적 요소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성복장선호자가 천성적으로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임무에도 충실하지 못하 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어떤한 경험적인 증거도 존재하지 않았다 . 비록 일부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 현재 많은 이성복장선호자들이 높은 수준의 개인적인 혹은 직업적인 성공을 거두고 살아가고 있다는 믿을만한 증거들이 더 많았다 . 이것은 불법이 아니며 위험하지 않다C onclusion 성도착증 환자의 대처와 치료방안 그리고 사회적인 견해 ..http://www.cyworld.com/godaljjang - 수업자료 - 심리학 P.S 일반 심리학 조장님들 자료 올리실 곳{nameOfApplication=Show}
… sexual perversion …성도착장애의 증상과 사례를 통한 이상행동의 연구-성도착장애가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의 고찰-Project Concept : Sexual perversion■ ContentsIntroductionSexual perversion?Main discourse(1) 성애의 대상에 관한 도착.1) 동성애2) 소아애 (페도필리아)3) 동물애4) 사체애5) 페티시(2) 사정 또는 유사한 생리적 현상을 동반한 성적쾌감을 얻기 위한 도착1) 사디즘, 마조히즘2) 노출증, 절시증3) 트랜스베시티즘4) 사티리어시스, 님포마니아Conclusion■ Introduction성도착증이란 우리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심리학 이상증상은 아니다. 우선 다른 이상증상과는 다르게 성도착장애는 단순한 이상장애뿐 아니라 지나칠 경우 범죄 및 사회적 문제가 되며, 하나의 풍조나 사회적 이즘을 만들어내게되는 경우도 있다. 미술, 음악, 예술, 문학 등에서 주 소재가 되는 이 성도착증은 여러 성향을 띄게 되는데 우리팀은 이러한 여러 성향의 성도착증의 분석과 사례 그리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접근해서 고찰해 보기로 한다.■ Sexual perversion?성적도착·이상성욕·변태성욕(erotopathy)·성적이상·색정도착증이라고도 한다. 성애(性愛)의 대상에 관한 도착과, 사정(射精) 또는 유사한 생리적 현상을 동반하는 성적 쾌감(오르가슴)을 얻기 위한 성행위에 관한 이상이 있다. 성애의 대상에 관한 도착에는 동성자를 성애의 대상으로 구하는 동성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소아애(페도필리아), 늙은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애,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동물애, 시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체애(死體愛:네크로필리아) 등이 있다.성행위에 관한 이상으로는 사디즘·마조히즘을 비롯하여 노출증·절시증(竊視症:몰래 들여다보는 이상성격)·트랜스베스티즘(이성의 의상을 걸쳐 입고 성적 만족을 얻는 것) 등 여러 가지이다. 이성이 몸에 걸치거나 입었던 것을 애무하며 만족하하는 짓 또는 시신 일부에서 성적인 매력을 느껴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말한다. 이미 사망 하였거나 죽어가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거나, 성교를 하거나,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얻는 경우이다.; 심리학적 원인?어떻게 시신과의 성교에서 만족을 얻을 수 있겠는가는 상상하기가 어렵지만 아주 비열하게 일탈된 성격의 소유자의 사례가 있었다.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시체와 관계하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아무래도 성에 대한 보상을 강박적으로 얻기 위하여 타인으로부터 안전한 곳에서 성적인 충동을 해소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사례시체와 성행위(?)…일본 열도 경악 - 2년7개월간 도피행각을 벌여온 한 살인용의자의 엽기적 범행이 드러나면서 일본 사회가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2007년 3월 영국인 영어회화 여강사였던 린제이 앤 호커(당시 22세)를 치바현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살해한 뒤 도피 중 여러차례 얼굴 성형을 감행하는 등 치밀한 보였던 다쓰야 이치하시(30)가 시체와 성행위를 즐기는 `네크로필리아(Necrophillia)` 증상으로 의심된다고 리얼스포츠 신문은 13일 보도했다.용의자 이치하시가 시체와 성행위를 즐기는 변태행각에 심취해 있었다는 증언이 확보되자 이번 사건의 충격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네크로필리아는 시체애호, 시간(屍姦)을 뜻하는 용어다, 시체를 앞에 두고 수음을 하거나 무덤에서 파낸 시체와 관계를 가지는 정도는 의젓한 편에 속하고, 시체를 절단하거나 배를 갈라 꺼낸 창자에 사정을 하는 등, 시체에서 성욕을 발동시키는 네크로필리아는 엽기 호러 에로가 뒤범벅된 가장 최상위의 성도착증이다.이치하시는 도주행각을 벌이기 전 까지 수일간 시체를 유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도주 기간에 이치하시는 범행을 저질렀던 지바현을 비롯해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를 전전하며 수차례 성형수술을 감행했으며, 얼굴을 바꾼 뒤에는 도쿄 이케부쿠로의 유흥업소, 고베와 오사카의 건설회사 등에서 일하는 대담성을 보이기도 했다.신문은 "용의자가 평소 즐겨물건 따위에 비정상적 집착을 하며 만족을 얻는 이상 성욕을 말하며, SM은 사디즘(sadism·학대음란증)과 마조히즘(masochism·피학대음란증)의 합성어다.특히 이번에 경찰 단속에 걸린 업소는 서울 도심 한복판인 충무로 인근에서, 상대적으로 소규모로 운영돼 온 영세 업소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남지역에서 고급 룸살롱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고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등장한 ‘페티시·SM 클럽’이 곳곳으로 독버섯처럼 퍼져 나가고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20일 여성 종업원들에게 각종 유니폼을 입혀 손님들에게 변태적인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시킨 혐의(성매매 알선)로 R클럽 업주 장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여성 종업원 장모(여·22)씨 등 5명과 남성 종업원 1명, 서모(42)씨 등 성매수남 3명도 입건했다.업주 장씨는 11월 중구 필동 충무로역 인근 상가 지하에 120㎡ 규모의 성매매 업소를 차려놓고 손님 1인당 1시간에 7만원씩의 요금을 받고 변태적인 유사성행위 서비스를 제공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R클럽은 교실 등을 본뜬 테마룸과 일반룸 등 방 6개를 갖췄고, 각종 유니폼과 코스튬, 채찍 등 변태 성행위 기구들을 구비한 채 손님들을 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남성 손님들은 미리 업주에게 연락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의상과 분위기, 성매매 수위 등을 지정하고 ‘맞춤 서비스’를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성매매 여성 장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당’이라는 테마룸에서 내가 문제를 내고 손님이 못 맞추면 채찍으로 때리는 역할놀이를 했다”고 진술했다.업주 장씨는 인터넷에서 ‘키스방’, ‘대화방’ 등을 검색하면 R업소가 노출되도록 해 손님을 끌었다. 그는 종로구 와룡동에도 비슷한 업소를 가지고 있고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최근 변태적인 영업을 하는 페티시 클럽이 늘고 있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 사정 또는 유사한 생리적 현상을 동반한 성적쾌감을 얻기 위한 도착1) 사디즘, 마조히즘; 사디즘는 것처럼 무분별하게 묘사하고 있어 성적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무분별하게 모방할 우려가 있으므로 사회적인 예방과 함께 각별한 가정교육이 필요하다.정신분석이론에서는 가학성 변태성욕자는 거세불안을 느끼며 상대방에게 고통을 가함으로써 자기의 힘이나 우월감을 과시하는 것이다. 역시 피학성 변태성욕자들도 환상에 많이 의존하는데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에서 커다란 만족을 얻는다.; 사디즘과 마조히즘의 예사디즘, 마조히즘은 연인 단계에서 쉽게 나타난다. 연인관계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의 불균형이 생기기 마련이다. 권력의 불균형이 생기면 남녀는 각각 지배와 복종의 역할을 맡아 관계를 유지해나간다. 특히 연인의 관계에서 이러한 사도마조히즘은 쉽게 나타난다. 서로 힘의 균형을 맞추는 완벽한 연인도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의 연인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의 불균형이 생기기 마련이다. 보통 상대방을 더 좋아하는 쪽이 약자가 된다.사디즘과 마조히즘은 우월성과 열등성이라는 감정 상태에서 시작한다. 상대방보다 열등하다고 느낄 때 복종하는 경향이 생기고, 상대방보다 우월하다고 느낄 때 지배하는 경향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도마조히스트는 이러한 지배-복종, 가학-피학의 관계에서 쾌감을 느낀다. 사도마조히스트에게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먼저 고통을 찾아내는 비범한 능력이 있다. 주변에 보면 매번 ‘나쁜 남자’를 만나는 여자들이나 매번 ‘화만 돋우는 여자’를 만나는 남자들 한두 명쯤은 꼭 있다. 이들은 “정말 지지리 복도 없다”고 토로하지만 사실상 이들을 고통의 가시밭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은 이들을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 사도마조히즘이다최근 사회·문화가 전반적으로 사도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인터넷은 성적으로 나타나는 행동만큼 본능적인 사도마조히즘이 드러나는 곳이다. 인터넷 댓글문화를 보면 언어를 통해 상대방에게 극단적인 가해를 하고 상처를 입히며 쾌감을 느끼고 거꾸로 받아들일 수 없을 만큼의 비난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 또한 사회적인 사도마조히즘 현상으로 볼이지만 하운 성감대가 중심 성애로 부각된다. 구순대의 젖 빨기 쾌감을 자극하던 리비도가 이제는 항문과 분뇨의 긴장 완화를 통해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수동적이고 피 가학적인 쾌감이 최초로 발견되는 시기가 바로 이 항문대 이다. 마조히즘적이라 함은(무엇인가를 나에게 해 달라) 는 것, 즉 육체가 수동적으로 무엇인가를 받아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 을 말한다. 사실 대변 배설 과정은 의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느끼고 나서 그 결과로 대변 과정 쾌감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조히즘적 쾌감은 성애의 일반적 요소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항문기 단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 가학적이고 피 가학적인 인성들을 근거로 어른들의 성도착증을 설명할 수 있다. 특히 어떤 성도착은 항문 성행위에서 극도의 쾌락을 추구 한다.그 욕망의 대상은 단지 자신의 종속물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사회 환경적인 원인으로 부모의 이혼, 음란비디오 등 외설적인 필름과 간행물 등의 영향도 노출증의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사례다음은 ‘여중고생을 희롱하는 성 노출증 환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올라 있는 경북 XX고 1학년 여중생경험담.“요즘 여중고생을 희롱하는 노출증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나도 중학교 1학년 때와 며칠 전, 두 번이나 그런 사람을 봤다. 아직도 약간의 충격이 남아 있다. 너무 징그럽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교 1학년 때 내가 혼자 길을 걷고 있는데 한 남자가 와서 길을 물었다. 그래서 가르쳐 주려고 보니 바지와 팬티가 내려져 있었고 자신의 그것을 만지면서 날 보고 웃고 있었다. 중학교 1학년이면 아직 아무것도 모를 나이. 무서워서 소리도 지를 수 없었다. 이전에 아는 언니에게 ‘그런 사람 만나면 모른 척하고 가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모르는 척 근처의 아무 아파트로 들어갔다. 그 사람은 아파트 앞에서 5분 정도 기다리다 발길을 돌렸다.“남자혐오증 생겼 어요”왜 그런 짓을 하는지…. 이런 짓 하는 사람은 많다. 친구들에게도 많이 들었다. 예를 들어 육교에서 옷을 다 .
근대 건축론...2009. 10고딕 복고건축고딕 복고건축이란 용어는 19세기 중엽 영국에서 중세건축을 모방하여 세운 건축을 설명하면서 처음 사용된 후 신고딕 건축을 지칭하는 용어로 확대되었다. 낭만주의와 가장 밀접한 고딕 복고건축은 173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영국과 미국에서 널리 유행했으나, 유럽 대륙에선 크게 발달하지 않았다. 이 양식은 주로 교회나 대학 건물에 사용되었으며 고딕 건축과는 쉽게 구별하기 힘들다. 영국에서는 고딕 건축에 대한 향수 때문에 18세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했고, 특히 19세기에 회화적인 정원을 계획하면서 이에 가장 적당한 양식으로 받아들여졌다. 또한 당시 고고학 발굴에 크게 힘입어 이 양식의 의의와 도덕성이 공식화되었는데, 그것은 지성에 대한 도전이었다. 이 양식은 자기 민족과 국가에 대한 향토주의, 평민주의가 크게 작용해 이를 이상화한 낭만주의 건축으로, 대표적인 건축가인 A.C. 퓨진(1762~1832)은 고딕 복고건축을 처음으로 규범화했다.고딕 복고건축을 옹호한 중요한 인물은 영국의 존 러스킨, 프랑스의 비올레 르 뒤크 등이었으며 러스킨은 이 운동을 도덕적?지적 운동으로 확대했다. 19세기 후반기는 고딕 복고건축이 가장 활발하게 나타난 시기로, 건축가들은 고딕 건축에 내재하는 원리를 추구하고 그 정신에 깊이 빠져 있었다. 이 양식은 구조의 진실성과 자유스러움을 추구함으로써 건축에 공헌했으며 건축가들은 필요에 따라 구조적인 요소들을 건축 디자인에 구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비올레 르 뒤크는 고딕 건축 구조의 적응성을 찬양했는데, 골조는 당시 대두되기 시작한 철골구조와 비슷했다. 고딕 복고건축은 고딕 건축이 가장 흥성했던 영국?프랑스?독일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 이들 국가에서 국가적인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활약한 프랭크 퍼네스가 있다. 20세기에는 주로 대학 건물에 많이 적용되었다.러스킨의 건축관계 저술과 퓨진의 건축활동은 미술공예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건축가이며 사회개혁가인 윌리엄 모리스는 르네상스 이후, 특히 산업혁명 이후 쇠퇴한 에술의 시회적 기반을 인식하고 공업 생산에 저항하며 중세의 정신적?미학적 원리가 담긴 수공예 제품의 복고를 주장했다. 그러나 결과는 시민들의 실생활문제를 해결하는 저렴한 제품을 생산하지 못했으며, 사회변혁을 이룰 프로그램도 제시하지 못했다. 1859년 모리스를 위해 웨브가 설계한 벡슬리히스에 있는 '붉은 집'은 미술공예운동의 상징이 되었다. 모리스의 가르침은 애슈비(1863~1942)?크레인(1845 ~1915)?보이지(1857~1941) 등에게 영향을 주었다고전주의 및 절충주의 건축최근까지의 건축사에서 19세기는 역사주의 건축가들이 기술과 공학에 바탕을 둔 기능주의 건축가들을 가로막은 시기라고 평가되어왔다. 이런 측면으로 볼 때, 20세기는 기능주의 건축의 승리라는 점에서 중요시된다. 기능주의 건축가들은 역사를 참고로 할 필요가 없고 새로운 재료와 기술로도 건축설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 새로운 해석이 대두되었는데 그 이유는 첫째, 역사적인 건축에 대한 19세기의 진지한 연구는 그 자체가 높은 수준의 독립적인 건축운동으로 재평가되었다는 것과, 둘째, 1970년대의 포스트 모던 건축의 대두로 근대건축이 현대건축의 영원한 고지는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근대 건축의 신화에 감추어져 보지 못했던 1830~1930년의 건축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1930년대까지 세워진 거의 모든 건축은 고전적?전통적인 양식이다.그당시 파리의 에콜데보자르는 19세기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교육기관이었다. 이는 1819년 왕립건축 아카데미의 후신으로 창립되어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1850년 이후에는 미국에서도 학생들이 몰려들었다. 건축은 공익사업으로 취급되어 기념비적인 공공 주철제 기둥과 주철제 보를 사용했다. 이 시기의 많은 건축가들은 고전양식에 철골구조를 사용한 건물을 지었으며, 보수적인 건축가들도 철과 유리를 사용했다. 1851년 런던에서 열린 국제박람회장 건물인 팩스턴이 설계한 수정궁은 온실구조처럼 철과 유리로 된 건물이다. 이때의 표준화된 공장제품 생산, 현장조립 시공방법 등은 후기의 국제박람회 건축에 영향을 주었다. 에펠이 설계한 1889년 국제박람회장의 에펠 탑은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는 탑으로서 주철 아치와 트러스 구조로 건설되었다.미국에서는 이른바 시카고파가 태동하면서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새로운 유형이 탄생했다. 특히 은행?증권거래소?사무소?백화점 등이 최대의 수익을 올리기 위해 지가가 비싼 도심에 고층으로 건립되었다. 철과 유리를 이용하는 건축재료의 변화와 엘리베이터의 발명은 고층화를 촉진하고 골조를 그대로 노출한 직접적이고 새로운 건축어휘를 개척하면서 상업적인 고층건축이 가진 상징성을 추구하게 만들었으며, 건축미에 대한 철학에 변화를 일으켰다. 재래의 건축방법을 따른 건축가들이 설계한 고층건물은 조적조 구조로서 탑과 비슷한 외관이었으나, 1884~85년의 시카고 건축가들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했다. 그중에서 W.Le B. 제니는 시카고파의 창시자로서 그의 가정보험회사 건물은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그당시 시카고 건축가들은 철골조가 나타낼 수 있는 더욱 미적인 구조를 개발했다. 리처드슨의 마셜 필드 백화점(1885), 설리번의 개런티 빌딩(1895), 웨인라이트 빌딩(1890~1901), 버넘의 릴라이언스 빌딩(1890 ~95)은 대표적이며, 이로써 시카고는 새로운 건축의 중심지가 되었다. 시카고파를 통해 근대건축은 상징적으로 그에 합당한 형태를 얻어 철구조와 효율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공간, 뼈대를 표현하는 외관, 장대한 스케일을 갖추었다.아르누보 건축19세기말의 절충주의와 고전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 생긴 아르 누보 건축은 자연물의 형체에서 볼 수 있는 길고 굽어진 선이 특징이며, 유럽을 중심으 사용되었다.한편 빈 분리파(Sezession) 운동의 건축가들은 이성이나 논리를 바탕으로 하지 않는 아르누보와는 대조적으로 고전주의 건축을 시도했다. 오스트리아의 O. 바그너, J. M. 올브리히, J. 호프만 등은 대표적인 건축가들이다. 분리파운동의 건축은 리트벨트의 슈뢰더 주택(1924) 등에 계승되었다20세기 건축(근대건축)근대건축운동은 비역사적인 기능주의에 바탕을 둔 건축을 창조하기 위한 시도로 이루어졌다. 새로운 공간 개념은 새로운 건축이념과 재료로 실현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19세기 건축 양식의 다양성을 거부하고, 20세기 건축은 근대적인 인간에게 합당한 건축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독일공작연맹(Deutscher Werkbund)은 디자인을 맡은 예술가와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가 사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H. 무테지우스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그후 P. 베렌스가 1907년 아에게(AEG)회사의 건축 고문에 취임해 근대 디자인을 주도하면서 더욱 발전했는데, 1914년에는 쾰른에서 최초로 공작연맹 전시회를 개최해 새로운 건축을 선보였고 이념논쟁도 벌였다. 1927년에는 슈투트가르트에서 바이센호프 집합주택단지 주택전시회를 개최하여 외국의 여러 선도적인 건축가들이 참가했다. 당시 발터 그로피우스, 르 코르뷔지에,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등은 베렌스의 사무실에서 일하며 근대건축을 수업했다.아돌프 로스는 1908년 논문 〈장식과 죄악〉에서 그 시대 문화에 대한 조형적인 가치가 없는 장식은 죄악이라고 주창하며, 건축가들은 실제와 내용이 분리된 허구의 건축을 해서는 안된다고 역설했다. 빈에 있는 슈타이너 주택(1910)은 그의 근대건축 이념이 표현된 대표작이다. 그로피우스는 1915년 바이마르 미술공예학교의 교장이 되었으며, 1919년에는 이를 미술 아카데미와 통합해 바우하우스로 발전시켰다. 그는 수공예 방식보다는 예술과 공업과의 협력을 통해 조형예술을 종합화해야 한다는 건축과 건축 교육에 대한 확고한 사상을 확립하고 1923년에 건축선언문을 발표했다. 바우하주의 건축은 제1차 세계대전의 패전과 제2제국의 붕괴에 따른 혼란에 대한 반작용으로, 개인적인 차원에서 예술의 내적인 느낌을 철?유리?콘크리트를 사용해 표현하는 조형적인 외부형태를 추구했다. 관련 건축가는 B. 타우트, E. 멘델존 등이다.1917년 레이덴에서 조직된 네덜란드의 데 스테일(de Stijl)은 예술 및 디자인 운동으로서, 큐비즘의 영향을 받아 서로 직교하는 직선과 단순하고 명확한 표면을 사용하며 더욱 추상적인 건축 형태 언어의 순수성을 추구했다. 이 운동에 참여한 대표적인 건축가는 J. J. 오우트, G. 리트벨트 등이다. 위트레흐트에 세운 리트벨트의 슈뢰더 저택은 데 스테일의 건축 내용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예이다.르 코르뷔지에는 근대건축의 이론적인 기초가 된 〈건축을 향하여 Vers une architecture〉(1923)를 발간하고 국제주의 건축을 지지했다. 그는 주거?도시 문제에 관해 언급하고 이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했다.볼셰비키 혁명 후의 소련은 1920년 V. 타틀린의 제3 인터내셔널 결성 이후 건축 모델은 자연보다는 기계적인 미학임을 주장한 구성주의 건축이 대두되었으나 1930년대에 스탈린 정부가 근대건축을 싫어하여 고전적이고 기념적인 건축 양식을 채택하자 쇠퇴했다.1930년대 이후 근대건축은 유럽 전역에 확산되어 토목 분야에서는 R. 마야르의 아름다운 구조미를 보여주는 철근 콘크리트 교량들이 건립되었으며, 핀란드에서는 A. 알토가 지역에 맞는 근대건축을 전개했다. 미국의 시카고파 제2세대로는 F. L. 라이트가 가장 대표적인데, 그는 초원의 건축을 통하여 건물이 들어설 대지?지역?구조?재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축 배치와 평면, 특성 있는 공간주제 등이 돋보이는 유기적 건축을 설계했다. 그의 후기 작품인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낙수장(1936)은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그로피우스가 바우하우스 총서 제1권으로 발간한 〈국제주의 건축 Internationale Architektur〉(1925), 1932년 뉴욕 근대미술관에서 열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