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자료 38
검색어 입력폼
  • 예수님(나사렛 예수) 십자가 처형과 부활의 역사과학적 탐구를 통한 증거 자료
    ② 예수님 믿지 않는 사람들도 동의할 수 있는 이유를 가지게 되면서 우리의 믿음 생활이 더욱 확실하게 되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분명한 이유를 가져서 더욱 힘 있게 예수님을 섬기게 됩니다2-1. 예수님의 존재, 십자가와 부활을 ‘역사과학적’으로 알기 위해선 어떤 분석이 필요한가요?① 예수님을 하나님 아들로 ‘믿는 사람들이 인정하는’ 증거자료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라고 믿는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적은 많은 역사적 자료들이 독도가 우리 땅인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② 예수님을 하나님 아들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인정하는’ 증거자료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라고 믿는 이유는. 일본 사람들이 적은 많은 역사적 자료들이 독도가 우리 땅인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2-2. 예수님의 존재, 십자가와 부활을 ‘역사과학적’으로 알기 위해선 어떤 분석이 필요한가요?③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과 부활의 ‘상황적인 증거’(정황적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예1) 만약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다른 이유 없이 왜 한강다리가 갑자기 무너졌었다고 기록해 놓았을까?→ 예2)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을 때 도망간 제자 도마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동료들의 말을 듣고도 의심했는데, 왜 그는 제자들이 전도하러 떠난 지역 중에 가장 먼 나라 인도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믿음 때문에 목숨을 잃었을까?3.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것과 ‘성경 전체’를 믿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기독교가 다른 종교의 관점과 구별되는 점은, 기록에 대한 진실 여부(사실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검증 기준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사람들은 특별히 예수님의 부활에 관해 조사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부활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믿는다면, 그것이 성경을 모두 믿을 수 있는 훌륭한 이유가 됩니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았거나,또는 부활에 대한 좋은 증거라 할만한 증거들이 없다면, 기독교를 부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정리하자면,기독교는 검증이 가능합니다.
    인문/어학| 2017.05.05| 7페이지| 1,000원| 조회(245)
    미리보기
  • 히브리어 원전석의 조별과제-1st-시편 1편 2절-160526
    히브리어 원전석의시편 1편 2절본문: 시편 1편 2절? 개관앞선 1절에서는 복 있는 사람이 취하는 삶의 태도를 삼중 평행 대구법을 사용하여 소극적 측면으로 제시하였다. 이제 본절에서는 이와 달리 복 있는 사람이 갖는 적극적인 측면을 제시한다. 이는 우선 여호와의 율법을 '사랑하는 것(=즐거워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첫 문장[키 임 베토라토 아도나이 헤페초]→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접속사-가정: 한글개역성경에 '오직'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앞선 1절에 제시된 소극적인 측면보다 본절이 제시된 적극적인 측면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암묵적으로 전달한다. 원문은 이러한 사실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참으로(indeed)', '진실로(truly)'로 번역 가능한 '키'만사용하여도 강조나 강화의 의미를 전달하는데, 본문은 여기에 '그러나 오히려'(but rather)로 번역할 수 있는 '임'까지 추가로 사용하였다. "그렇지만, 오히려 앞의 내용보다 더욱 강조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참으로"로 번역할 수 있는 '키 임'을 통해 저자는, 앞선 1절의 소극적 자세 또한 가치가 있고 중요하지만, 2절에 나오는 적극적 태도가 더욱 중요하며, 이러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질 때 참으로 복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전치사-명사여,단,연계형: 저자가 그토록 강조하는 여호와의 율법을 사랑하는 것은 그것을 계시하신 여호와 그분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율법'에 해당하는 '토라트'의 원형 '토라'는 본래 화살을 쏘거나 어떤 물건 따위를 던져 특정한 지시물을 가리키는 것을 의미하는 '야라'에서 유래한 단어로, 방향을 모르는 자들에게 바른 방향을 지시해 주거나 그릇 행하는 자들에게 올바른 규범을 교훈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원문의 의미를 통해, 여호와의 율법은 모호하지 않고, 참과 거짓의 경계가 불분명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실, 여호와의 율법은 참과 거짓을 분명하게 가름해 주는 척도이자 기준이 된다.명사,남,단-3남,단,접미사하나님의 백성들은 바로 이러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이다. '즐거워하여'로 번역된 '헤페초'는 '기쁨', '소원'을 의미하는 명사 '헤페츠'에 3인칭 단수 소유격 접미어가 결합된 형태로, '그의 기쁨(소원)'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복 있는 사람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즐거움이자 성취하고자 하는 소원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그는 악인과 함께 죄를 도모하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율법을 기뻐한다. 그러므로 그는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삶을 산다.? 두 번째 문장[우베토라토 예흐게 요맘 붸라일라]→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Qal,미,3남,단접속사-전치사-명사,여,단-3남,단,접미어: 그리고, (율법을 즐거워한) 그 결과'묵상하다'는 의미로 번역된 '예흐게'의 원형은 '하가'인데, 이는 본래 무언가를 계속적으로 중얼거리는 것을 의미한다(사 8:19). 여호와의 율법은 어떤 상징이나 그림 따위가 아닌 읽을 수 있는 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들을 읽고 암송할 수 있다. 복 있는 사람은 그가 즐거워하며 성취하기를 소원하는 여호와의 율법을 중단 없이 입으로 되뇌면서 그것을 묵상하는 삶을 산다. 이러한 삶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했던 여호와를 사랑하는 방법(신 6:4-9)과 동일한 맥락에서 이해된다. 여기에서 계시되는 묵상은 물론 입으로 율법의 말씀을 외우며 마음으로 그 의미를 되새기는 것을 나타내지만, 그 이상의 의미도 지닌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는 상반 절에 나오는바 율법에 대하여 감정적 즐거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를 생활 가운데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을 가리킨다. 즉 이것은 1절에서 말하고 있는 멸망하는 자가 생활 가운데서 악인의 꾀를 좇고 죄인의 길에 서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는 것과 달리, 적극적으로 율법을 실현하는 실천적인 삶을 산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았다. 이는 '주야로'란 표현에서도 잘 나타난다. 이는 '낮과 밤', '하루 종일'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일생 동안'이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복 있는 사람은 낮에 율법을 묵상할 뿐 아니라 잠자리에 드는 밤중에도 율법과 함께하며 더 나아가 일생 동안 한 순간도 빠짐없이 율법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율법을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수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그야말로 '혼연일체'가 된 삶을 가르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인문/어학| 2016.07.04| 3페이지| 1,000원| 조회(205)
    미리보기
  • 히브리어 원전석의 기말과제-1st-출애굽기 3장 13-14절-160616
    히브리어 원전석의기말고사 과제출애굽기 3장 13-14절1. 본문 각 단수어의 분해본문: 출애굽기 3:13?→ 직역: 그 때에 모세가 말했다 / 하나님께★ 그 때에()/그가 말했다→ 계속법, Qal, 미완료, 3인칭 남성, 단수,(기본형→ BDB: (Qal) to say, speak, answer, to say in one's heart)★ 모세가→ 고유명사,★ ~에게→ 전치사,★ 그 하나님(들)에게→ 정관사, 명사, 남성, 복수,?→ 직역: 보소서 / 내가 들어 갑니다 /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보소서→ 지시사, 불변화사,★ 내가→ 인칭대명사, 1인칭 공성(나), 단수,★ 들어갑니다→ Qal, 능동형, 분사,(기본형→ BDB: (Qal) to go, enter, come in)★ ~에게→ 전치사,★ 자손들→ 명사, 남성, 복수, 연계형,★ 이스라엘→ 고유명사,?→ 직역: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말할 것이다→ 접속법, Qal, 완료, 1인칭 공성(나), 단수,★ 그들/에게()→ 전치사, 3인칭 남성, 복수, 접미어,?→ 직역: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나를 보내셨다.★ 하나님→ 명, 남성, 복수, 연계형,★ 너희들 조상의 → 명, 남성, 복수, 2인칭 남성, 복수, 접미어,★ 그가 나를 보내셨다→ Qal,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1인칭 공성(나), 단수, 접미어,(기본형→ BDB: (Qal) send forth, extend, let loose)★ 너희~에게()→ 전치사, 2인칭 남성, 복수, 접미어, 완료,?→ 직역: 그러면 그들이 내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말할 것입니다→ 접속법, Qal, 완료, 3인칭 공성(그들), 복수,★ 나에게→ 전치사, 1인칭 공성(나), 단수, 접미어,?→ 직역: 그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은 무엇인가?→ 의문사(what),★ 그의 이름→ 명사, 남성, 단수, 3인칭 남성, 단수, 접미어,?→ 직역: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겠습니까?★ ~가 무엇을 할까요?→ 의문사 (what may~: ~가…을 할까요?)★ 내가 말할 것이다→ Qal, 미완료, 1인칭 공성(나), 단수,★ 그들/에게()→ 전치사, 3인칭 남성, 복수, 접미어,본문: 출애굽기 3:14?→ 직역: 그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 때에() 그가 말했다→ 계속법, Qal, 미완료, 3인칭 남성, 단수,★ 하나님께서→ 명사, 남성, 복수,★ ~에게→ 전치사,★ 모세→ 고유명사,?→ 직역: 나는 (영원히) 존재하는 자로 존재한다 →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나는~이다’ 또는 ‘나는 존재한다’→ Qal, 미완료, 1인칭 공성(나), 단수,(기본형→ BDB: to be, become (Qal) to happen, fall out, occur, take place)★ ~하는 자(것)→ 관계사(who),★ ‘나는~이다’ 또는 ‘나는 존재한다’→ Qal, 미완료, 1인칭 공성(나), 단수,?→ 직역: 그리고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계속법, Qal, 미완료, 3인칭 남성, 단수,★ 이같이(부정사 이하내용을)→ 부정사,?→ 직역: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할 것이다★ 너(남자)는 말할 것이다→ Qal, 미완료, 2인칭 남성, 단수,★ 자손들/에게()→ 전치사, 명사, 남성, 복수, 연계형,★ 이스라엘→ 고유명사,?→ 직역: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스스로) 있는 자가→ Qal, 미완료, 1인칭 공성(나), 단수,★ 나를 보냈다→ Qal,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1인칭 공성(나), 단수, 접미어,★ 너희들에게→ 전치사, 2인칭 남성, 복수, 접미어,2번과 3번. 각 ‘단수어’ 중에 한글 번역과 다른 의미완료를 지니고 있는 ‘단수어’들 설명한글 번역 성경과 히브리어 성경의 의미완료의 차이나 강조점의 차이 설명[개역개정]13 모세가 하나님께 ②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②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②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②말하리이까14 하나님이 모세에게 ②이르시되 ①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②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②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새번역]13 모세가 하나님께 ②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하고 ②말하면, 그들이 저에게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하고 ②물을 터인데,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합니까?”14 하나님이 모세에게 ②대답하셨다. ①“나는 곧 나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②이르기를, ‘나’라고 하는 분이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고 하여라.”설명 ① 하나님이 모세에게 자신을 나타내실 때, 히브리어의 의미에는 ‘존재’의 의미 뿐 아니라 ‘사역’의 의미도 함축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 신학적 메시지에 더 설명됨) 하지만 우리말 성경(개정, 새번역)에서는 ‘존재’의 의미만 표현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설명 ② 라는 원형 단어의 변형이 ②에서 모두 사용되었다. 그리고 모세는 이 단어를 4번, 하나님은 이 단어를 3번 사용하셨다. 이를 통해 히브리어 원어구절은 같은 단어를 사용해 구문구조를 형성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의미적으로 대칭이 아니라, 글 구조적으로 공통구조를 만들었다) 하지만, 한글 성경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번역에 반영한다고 보기가 어렵다... 모세의 표현 단어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새번역도 마친가지다. 새번역성경의 번역은 “대답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개역개정보다는 주고받는 주고형태를 더 잘 살렸지만 다른 단어도 사용했기 때문에 원어와 비슷한 구조로 보이게 하지는 못했다. 만약 한글로 표현한다면 ‘대답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의미를 모두 포괄시킬 것 같다.4. 히브리어 본문에 근거한 신학적 메시지★ 그의 이름→ 고대 세계 사람들은 이름()이 그 사람의 ‘본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믿었다. 어떤 사람의 이름에 대한 지식은 그 사람의 본성에 관한 지식과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잠재적인 힘을 부여했다. 또한 고대 근동 왕이나 군주들은 사신을 다른 지역에 보낼 때, 그 사신에게 자신의 권위를 전적으로 위임한다는 의미에서 자기 이름이 담긴 인장을 주거나 인장이 찍힌 편지를 주었다. 모세도 이러한 하나님의 신임을 요구했다.★ ‘나는~이다’ 또는 ‘나는 존재한다’→ 이 단어는 “있다”라는 뜻의 영어의 'be'동사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하야)의 ‘1인칭 미완료’으로 “나는 존재한다(I am)‘ 또는 ’나는 ~이다‘라는 뜻이다. 히브리어에서 ’미완료‘형태의 동사는 완료되지 않는 동작이나 ’계속‘되는 상태를 나타낸다. ’계속‘이라는 의미에는 ① 지속적인 동작/상태와 ② 반복적인 동작/상태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미완료는 문맥상 ’과거, 현재, 미래‘의 형태로 해석이 가능하고, ’가능(~할 수 있다)‘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즉, 미완료는 과거, 현재, 미래, 능력의 의미를 모두 품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법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 2개가 관계사 (아쉐르)에 연결되었다. 결국 직역하자면, ”나는 영원히 존재하는(할 수 있는) 자.“,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개념으로 가지고 있는 ’시간 개념‘(시작과 끝이 있음)을 뛰어넘으시는 영원한 존재하시는 분이시고, 또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BDB사전에서는 특히 Qal형태의 의미를 “to happen, fall out, occur, take place”처럼 “일어나다, 발생하다”라고 표현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적 측면에서 보면, 스스로 과거 영원 전부터 일어나셨고 발생하셨던 분이시다. 그리고 영원 후로 계속 일어나고 발생하실 분이시다. 우리가 ’일어나다, 발생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전제하는 것은, 시작하는 어느 한 시점과 지점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개념은 전 우주 안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시간과 공간)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주세상 안과 밖을 모두 주관하시기 때문에 우주 안의 개념만으로 가두어서는 안된다. 이 설명을 심화하기 위해 해석을 좀 더 확장해보자면, 하나님은 ”무언가가 생기기 위해선 반드시 원인이 필요하다“는 개념을 넘어서시는 분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과는 다르게 원인으로부터 자유롭고, 결과물은 항상 그 결과의 원인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지만, 하나님은 존재의 원인이 없기 때문에 어느 것에서도 영향을 받아 존재하신 분이 아닌, 완전한 자존성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다. 즉, ’하나님의 이름‘은 그분의 자존성과 초월성, 그리고 절대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인문/어학| 2016.07.04| 6페이지| 1,000원| 조회(305)
    미리보기
  • 침례교 신학 독서 보고서-침례교회의 특성 되돌아보기
    독서 보고서6. 독서명:침례교회의 특성 되돌아보기(신약성서적 교회 회복을 위하여)“오늘날 퍼지고 있는 춘천 한마음교회의 부활복음에 대처하는침례교인들의 자세”“침례교회의 특성 되돌아보기”라는 책을 통해 침례교의 정체성과 그동안 걸어온 자취를 보면서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 끝에 지금 이렇게 침례교 신학이 전해지게 된 것을 감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침례교, 특히 한국 침례교회에서 일어난 최근 소식까지 언급되어 있어, 한국교회의 사역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정리와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내용이 많더라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었다. 시험 기말 과제를 준비하면서 독창적인 주제와 제목을 선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 요즘 내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춘천 한마음 교회의 ‘부활복음’을 이 책에 비추어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글을 한 번 써 보았다. 쓸 수 있는 분량이 많지 않아 좀 많이 아쉽지만 목회를 앞두고 있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가장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겠다 생각해서 쓰게 되었다.최근에 춘천 한마음 교회에서 시작된 소위 ‘부활 복음’이라고 불리는 메시지는 한국교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특별히 한마음 교회가 침례교회 인만큼 침례교 내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성로 목사님을 비롯한 많은 목회자들과 학자들이 최근에는 매년 ‘부활복음 세미나’를 열어서 전국 초교파적으로 목사, 사모, 선교사들을 초대해 교육하고, 성도들에게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나사렛 예수의 부활의 사실을 통해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이라는 것을 더 확신하고 그분과 더욱 더 사랑의 관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지만, 과연 이러한 움직임이 한국 침례교회의 정체성에 어떤 자극과 반응을 주는지 궁금해졌다. 이 글에서 ‘부활 복음’이라는 것이 주는 침례교 정체성에 비추어 보는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에 대해 탐구해볼 것이다.춘천 한마음 교회에서 전파하고 있는 부활복음은 대체로 나사렛 예수의 부활의 역사적 해석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신학적인 해석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이 내용들이 복음을 전혀 들어보지 못한 사람보다 오히려 복음을 전에 들어본 사람들 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 매너리즘에 빠진 성도들이 더 효과적으로 반응한다고 생각한다. 신약성서적 교회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음에서 부활이 강조되어야 한다. 왜냐면 예수님의 12제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순으로 시간의 흐름에 맞게 예수님을 보았고 그분을 주님으로 영접했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이와는 반대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고, 그 다음에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게 되었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제자들의 상황보다 오히려 바울의 상황에 놓여진 사람들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까지의 상황에 있는 현시대 사람들은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의 역사를 먼저 받아들이고 그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이 성서적이고 침례교회가 인식해야 한다고 필자는 주장한다.하지만 춘천 한마음 교회의 내부 모습을 보거나 그들이 전하는 전도지, 공부하는 교재들을 보면, 그들이 전하는 부활복음은 굉장히 편협한 모습을 띄고 있다. 십자가가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으며, 성령의 역사도 부활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처럼 표현이 되어있는 모습을 관찰했으며 침례교가 가지면 위험한 신조주의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이견 없이 받아들여야할 신앙생활의 기준과 규범이 되어가는 모습이 교회 내에서 되어가고 있다. 이런 모습은 신앙을 객관화하고 규정화하면서 다른 신학적 영향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을 틀리게 바라보게 만들고 있음을 부활복음에 빠진 사람들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울타리 안에서 자유로운 신학을 구축하는 것을 허용하는 침례교의 정체성에 어긋나는 모습이 부활복음을 전하는 교회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필자는 판단했다. 예수님의 부활이 중요한 만큼 십자가의 은혜와 성육신, 동정녀 탄생, 성령의 자율적 역사 등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열린 태도로 부활복음을 전해야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부활복음의 움직임에 대해 침례교회에서 조심해야할 것은 이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교회 양적 성장의 방법론처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성경에 나온 대로 성령의 역사하심과 우리의 자유의지 안에서 생겨난다, 이 두 부분이 함께 역할을 하는 것이 중도적인 입장이며 그것이 침례교에서 대부분 인정하는 신학이다. 사도바울도 고린도전서 2장 4-5절에서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라고 말했고, 고린도전서 3장 6절에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다“고 고백하고 있다. 인간이 믿음을 갖고 행동이 변화되는 것은 성령이 역사하셔야 가능한 것이다. 이것을 간과하는 태도로 ”예수를 믿어도 사람이 변하지 않았던 것을 부활복음을 통해 바뀔 수 있다“는 메시지로 전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기에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16.07.04| 2페이지| 1,000원| 조회(460)
    미리보기
  • 디펜시오 크리스티아누스-9장 청소년 교육 강의안
    디펜시오 크리스티아누스9장 강의안예수는 실제 인물인가, 신화의 인물인가?1. 나사렛 예수의 역사성이 왜 중요하고 왜 필요한가?(1) 기독교 변증에서 제시해야하는 중요한 질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2) 무신론자들을 전도할 때 사용하는 객관적 자료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3)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굳건히 세우는데 (심지를 견고히 하는데) 크게 도움을 준다.2. 나사렛 예수의 역사적 실존을 부정하고 방해하는 2개의 대표적인 작품(1)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2) “예수는 신화다” (티모시 프리크, 피터갠디)3. 다빈치 코드의 주장과 그에 대한 반박(1) 의도: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 역사성을 강조함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부인하게 만드는 것(2) 주장1: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함(3) 주장2: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 프랑스의 왕족과 결혼함(4) 주장3: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다는 것이 알려지면, 교회는 힘을 잃을 것이고, 따라서 이 사실을 두려워한 교회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조작하고 사실을 억누름(5) 주장 4: 정경은 가설들에 의해 만들어진 소설이며, 인간들이 격동의 시대를 살며 기록한 것이 수많은 번역과 첨가와 개정을 통해 발전된 것이기 때문에 믿을 가치가 못된다.(6) 주장 1에 대한 반박: 유대인 남자들이 대부분 결혼을 했다는 것이 오류임(에세나파도 독신, 바울도 독신, 침례요한도 독신임)(7) 주장 2,3에 대한 반박: 예수가 결혼했다는 초기의 믿을만한 역사적 자료나 증거가 한 조각도 없다.(8) 다빈치 코드에서 자신의 주장을 근거하는 역사적 자료를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이유는 이단으로 지목된 “영지주의”의 자료들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의 역사적 자료의 단어의미를 모르고 자의적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9) 주장 4에 대한 반박: 성경은 초기의 약 5000개가 넘는 그리스어와 히브리어 사본에서 나온 것이며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저자들이 기록된 내용이 보관된 글이다. 그리고 하나님 영감의 증거로는 성취된 예언과 성경의 변화시키는 능력이다.4. “예수는 신화다”의 주장과 그에 대한 반박(1) 주장 1: 예수의 이야기와 이교도 신화가 닮았다. 이유는 오늘날 교황청이 있는 자리에 한 때 이교도 신전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교도의 신비주의에 영향을 받았다.(2) 주장 2: 예수 이야기는 역사적으로 실존한 메시아의 전기가 아니라 이교도의 여러 유서 깊은 이야기를 토대로한 하나의 신화이다.(3) 주장 3: 기독교는 영지주의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4) 주장 4: 기독교 신앙의 기원은 은폐되었다.(5) 주장 1,2,4에 대한 반박: 나사렛 예수와 또 그리스도인들의 행적에 대한 신뢰할만한 비기독교인들의 역사적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다.- 플리니(PLINY, AD 61-113)의 보고: 그리스도인들의 행적을 자세히 설명함
    인문/어학| 2016.07.04| 2페이지| 1,000원| 조회(147)
    미리보기
  • 디펜시오 크리스티아누스-10장 청소년 교육 강의안
    디펜시오 크리스티아누스10장 강의안성경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1. 궁금증?-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성경은 지어낸 얘기가 아닌가? 이러한 질문에 우리가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2. 성경에 관한 무신론자의 비판2-1. 무신론자들의 큰 2가지 비판? 성경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 옥스퍼드 대학의 리처드 도킨스: “성경을 믿을 수 없는 이유는 구약성경에 나타나는 신이 잔인하고 일종의 허구이기 때문이다.”- 리처드 도킨스 주장의 문제점: 그의 주장이 감정적인 요소를 가지고 사람에게 호소하지만, 대체로 논증의 형식을 이용하지 않고 논증하는 아이러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장의 신뢰성이 떨어진다.? 성경의 역사성이 결여돼 있다. 서술의 일치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다른 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비판: 성경은 신화로 가득찬 내용들이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다. 이유는 성경이 역사성이 결여되있기 때문이다.3. 성경의 역사성에 관한 문제 (우리의 대답)? 우리는 복음서들의 이야기들이 신화나 옛 이야기로 말하기에는 시기가 적절치 않다고 변론할 수 있다.- 당시 예수가 한 가르침과 이야기, 그의 행적들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 복음서라는 문서가 작성될 당시에 살아있었기 때문에 거짓으로 적을 수가 없었다.- 바울은 자신의 서신에서 예수가 행한 것과 가르침을 직접 들었던 목격자들이나 증언자들을 언급하고 있다? 우리는 복음서들의 내용에서 저자들이 초기 기독교 공동체를 위해 알맞게 재구성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을 반론할 수 있다- 그 당시 법정에서 여자를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았던 문화에서 여자의 증언들은 신빙성이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의 증언들이 예수의 부활에 핵심으로 자리잡은 것은 오히려 조작된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경의 기록은 시간 중심이 아닌 사건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신화가 시대의 사회적이고 경제적인 부조리와 문제들을 폭로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반영되어 있다 하더라도 신화는 사건을 역사적으로 전개하지는 않는다.4. 성경 원본의 의구심에 관한 문제-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대체로 성경 사본의 역사적인 신빙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고 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동안 내려오는 성경의 원본이 변색되지 않았다는 증거를 그리스도인들은 찾지 못한다는 것이다.- 변증적 관점에서 성경의 확실성을 설명할 수 있다.? 성경의 예언에 대한 성취를 통해 성경을 믿을 수 있다.? 고대문헌들에 의해 성경이 검증된다.- 사료적 검증을 사용: 원본과 사본의 간격을 검증하는 원리이다.
    인문/어학| 2016.07.04| 2페이지| 1,000원| 조회(128)
    미리보기
  • [침례교 신학 기말 토론 과제] 침례교 여성 목사 안수 찬성
    침례교 신학여성목사 안수 찬성/반대 토론 레포트전제1: 하나님께서는 소명을 받고 성경적인 목사 기준(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목사 안수 받기를 원하신다.- 근거 1: 로마서 1:1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근거 2: 디모데전서 3장 1-7절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남편)의 남편이(아내가)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근거 3: 요한복음 12:26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전제2: 하나님은 남녀 차별을 하지 않으신다. (여자에게도 동일한 기준을 가지신다)- 근거 1: 구약, 신약의 ‘구원과 해방, 자유’(구속사)의 큰 흐름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에게 동일하게 축복해주시고 약속해주셨다.- 구약 구절 1: 창세기 1:27-28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구약 구절 2: 요엘 2:28,29,32 - 신약 구절 1: 사도행전 2:16-19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신약 구절 2: 마태복음 5:19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신약 구절 3: 요한계시록 3: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근거 2: 사도바울이 여성 비하적으로 보이게 말씀한 내용은 다른 바울서신의 말씀의 내용과 상충하며, 여성 비하적으로 보이는 말씀은 성경의 원어적 의미와 문맥적 의미, 그리고 그 당시의 문화적 배경을 반영해서, 여성 비하가 아닌 논리적 해석을 할 수 있다. (만약 그래도 여성을 비하(차별)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이와 비슷한 상충점이 있는 베드로전서 2장 18절과 에베소서 6장 5절은 노예제도를 옹호하고 신분차별을 인정하는 말씀으로 해석해야 마땅하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 ?: 딤전 2:8-15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실제로 이는 신약 성경이 여성 안수를 금한다고 주장하는 주요 구절이다. 하지만, 에베소의 종교 문화를 반드시 알아야 해석을 바르게 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사원과 가장 유명한 성지를 보유한 주요 종교는 여성의 종교집단이었다는 것이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그 지역에 두드러진 거대한 구조물이었다. 여신에 맞게 그 제사장들은 모두 여자였다. 그래서 여자들이 그곳을 장악했고, 남자들은 그 자리에 오르지 못했다. 이러한 배경을 근거해서 구절을 바라보면 바울은 문화적으로 선두에 서 있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주관하는 것을 원치 않음을 드러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11절과 같이 ‘남자와 여자 모두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배움과 가르침과 리더심에 관한 어떤 은사든지 발견하게 하려는 것이다’사도바울은 8,9절을 통해 남자는 ‘남성적인’ 전형적 행동을 따르면 안되고, 여자는 ‘여성적인’ 전형적 행동을 해서는 안되며, 선행을 하기를 원한다. 정리하자면, 바울은 여성들 역시 그리스도인으로서 배우고 공부하는 일이 허용되어야 하며, 배우지 못하고 교육받지 못하는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을 하는데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바울이 아담과 하와에 대한 설명으로 끝을 맺는 이유는 하와가 아담보다 선악과를 따먹은 책임이 있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불순종의 책임은 아담에게 있다. 왜냐면 하와는 아담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들었지만, 아담은 직접 하나님께 ‘먹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기 때문이다. 즉, 여자의 잘못을 지적하고 회개토록 이끌 책임이 있었다. 그럼에도 선악과를 받아먹은 것은 아담이 의도적으로 여자의 범죄에 동참했다는 것이고 이러한 이유로 로마서 5장 12절에서는 하와가 아닌 한 사람인 아담을 통해 죄가 왔다고 바울이 서술한 것이다. 여기서 이 비유를 통해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배워야(알아야)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함을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바른 해석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본문을 통해서 바울은 하나님의 교회에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 모두를 세워 나가기를 원하고 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 ?: 고전 11:3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남자와 여자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받아 창조된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질적으로 평등하다. 하지만 그 존재론적 순서의 관점에서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앞선다 (8절) 이는 하나님께서 남자를 먼저 창조하시고 여자를 남자의 갈빗대로 만드신 사실에서도 입증된다. 하지만 이는 여자에 대한 남자의 본질적 우월성이나 무조건적 복종을 강요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다. 이는 단지 영적 질서 차원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앞선다는 사실을 보여줌과 동시에 남녀사이에는 반드시 구별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만을 전달한다. 그리고 이는 본 문맥 안에서 당시 고린도 교회가 직면한 문제였던 여자의 예배포 착용 문제와 관련해서 여자가 남자의 권위를 인정하는 의미에서 예배포를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이 논리적 근거로서 제시된 것일 뿐이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 ?: 고전 14:34-35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4절의 명령은 교회의 모든 상황에서 여자들의 침묵을 요구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법도와 관련된 문제이다. 말하자면 모든 것을 질서 있고 조화롭게, 그리고 교회의 덕이 되게 해야한다는 차원에서 이 명령을 주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고린도 교회는 방언을 말하는 교인들과 예언하는 교인들, 그리고 본절에 언급된 여자들, 특히 남편 있는 여자들이 영적 열광주의에 휩싸여 예배를 소란스럽게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생긴 교회의 혼란을 경계하기 위해서 여자들의 발언을 금지했고, 더욱 율법을 근거로 여자들에게 ‘오직 복종할 것’을 요구한다. 즉, 율법에 의해 올바른 규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26절부터 30절에 남자에게 ‘잠잠하라’고 명령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여성들에게 그 다음 순서로 잠잠하라고 명령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3:28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로마서 16:1~3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보호자’의 헬라어는 는 영어로 'a woman set over others'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set over~'는 ’~을 지배하다, 감독자로 정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출처: BLB Lexicon)그리고 ‘동역자’의 헬라어는 에서 유래된 명사인데, 이 동사 단어는 “함께 일하다, 협력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출처: 카리스 주석) 이와 같이, 사도바울은 여성도들의 섬김에 경의를 표하면서 권위를 강화시켜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여성들이 바울보다 아래의 의미가 아니라 동급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16.07.04| 5페이지| 1,000원| 조회(161)
    미리보기
  • 독서보고서-본문이 이끄는 장르별 설교-160512
    독서보고서본문이 이끄는 장르별 설교[책 요약]→ 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으로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설교는 하나님의 음성을 회복해 그분의 말씀을 재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그분의 음성 방식으로 전달해야 한다. 성경에는 본문의 장르를 통해 표현된 뉘앙스, 즉 소리의 높낮이, 빠르기, 크기가 있다. 성경은 하나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장르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인해 다양한 음성으로 전달된다.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우리와 소통하려는 열망으로 우리에게 접근하는 목소리를 바꾸신다. 성경은 수많은 다양한 방식으로 모든 상황에 대해 말하는 풍성하고 세밀한 목소리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분의 음성을 찾아내도록 권면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 장르를 연구함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설교는 성경 본문 연구 이전에 미리 결정된 설교 형태를 가지면 안 된다. 본문 안에 이미 존재하는 형태를 다시 전달해야 한다. 만약 성경 본문의 구조가 그 의미에 영향을 주고, 우리가 본문이 의미하는 것을 설교를 통해 전달하려고 한다면, 본문의 형식을 그대로 설교의 형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옳다.→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본문의 ‘내용과 구조, 역동성’을 기초로 한다. 본문의 구조(메시지의 의미 단락을 구성하는 형식)와 역동성(저자가 본문에서 의도한 감정적인 디자인)을 이해할 때, 그것은 본문의 의미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본문이 무엇을 말하는 지가 아니라,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찾아야 한다. 이론상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본문의 길이에 얽매이지 않는다. 주해적 관심과 목회적 관심을 고려해 본문의 길이를 결정한다. 우리는 설교자가 아닌 ‘전달자’인데, ‘전달자’가 된다는 것은 적어도 설교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장르는 3가지 주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제한적이고, 상황적이며 움직인다’는 것이다. 성경은 9개의 장르로 나눌 수 있는데, 구약 내러티브, 율법, 시편, 선지서, 지혜서, 복음서와 사도행전, 비유, 서신서, 요한계시록이다. 더 크게 보면 3개의 기초적인 구조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이야기, 시, 서신으로 구분된다. 내러티브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고, 시의 열정을 반영해야 하며, 서신서의 솔직함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장르는 상황적이지만 초역사적인 방법으로 사용되며 본문이 현재의 상황과 만나도록 하기 위해, 우리는 당장의 필요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본문을 설교해야 한다. 성경의 여러 장르는 본문이 기록되었을 때의 많은 상황을 증거할 뿐아니라, 성경이 말할 수 있는 여러 환경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장르는 그 위치도 의도적이고,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것도 의도적이다. 설교자는 강단에서 기꺼이 죽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청중에게 생명이 주어진다. 우리는 물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배관같이 흘러보내는 사람이다. 성경을 존중하는 자세는 본문 자체가 설교의 형식을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다. 설교를 위해 장르에 주목하는 목적은 단순히 모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바른 의미를 얻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본문에 의도된 영향을 고려해 단어 뿐 아니라 감성과 느낌도 번역해야 한다. 성경 장르를 알기위해 씨름하고 고민하지 않고는 본문이 의미하는 것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없다.[느낀점, 설교 적용할 것들]→ 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장르별 설교 실습을 연달아서 준비하는 사정에 둘 다 침착하게 준비할 수는 없었지만, 배운 즉시 생생하게 적용할 수가 있었다. 본문의 구조와 역동성을 잘 찾아서 그것을 가지고 본문의 참 의미를 도출하는 과정은, 예전의 설교 방식을 모두 버리고 흰 스케치북에 다시 뼈대를 새롭게 잡고 그리는 일이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나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성경의 본문 장르를 그대로 살려서 말씀을 전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이 복음을 전하는 참 방법이고, 이것을 통해 말씀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되었다. 이야기와 시, 서신으로 크게 구성된 장르를 파악하고, 그것을 통해 말씀을 준비해가는 과정을 아주 논리적이고 세밀하게 설명해주는 책을 통해 점점 더 말씀을 잘 준비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또한 연역법, 귀납법 등 내가 잘 모르고 있던 방법과 성경의 큰 틀을 설명하는 것은 또 다른 지적 갈망을 해소시켜주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특히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방법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어서 일반 종합 대학교 학부 때 이와 관련된 강의를 수강해 배웠었는데, 전달자요 대언자로서 나 자신의 고집과 철학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성경이 말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추구해야 함을 알게 되면서, 나의 고집스러운 부분들을 되짚어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시지 실습차 준비한 성경의 ‘메시지의 의미 단락을 구성하는 형식’과 ‘저자가 본문에서 의도한 감정적인 디자인’을 1주 만에 파악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과정이었다. 그래서 졸업 후 목회를 시작하면 메시지 준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져 가는데 그 와중에도 대언자의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미리 자료들을 구축해놔야겠다고 생각했다. 현재로서 떠오르는 생각은 말씀을 매일 읽을 때마다 구약의 내러티브 경우에는 장면을 구분해놓는 노트를 만들어서, 읽고 바로 장면, 장면에 타이틀을 붙이고 요약하고 그 장면이 포함된 구절을 적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의 경우에는 저자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유대인들의 시문학의 배경적 특징을 자세히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와 관련된 전문 서적을 읽고 습득해서 시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넓혀야겠다고 느꼈다. 서신서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연역적 구조로 이뤄진 부분이 다른 장르보다 많은데, 설교의 긴장감과 주목을 끝까지 유지하기 위해 다른 장치들(미디어 자료 및 참신한 예화)를 활발하게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러한 수준을 청중들(성도들)이 소화할 수 있게,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대지 설교와 현재 인식되고 있는 강해설교에 익숙한 성도들에게 장르를 반영한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은 특히 나이가 든 성도들에게 거부감이 있을 것이다. 이 때문에 성경공부나 설교 전 언급을 함으로 장르별 설교에 대한 어려움을 최소화 시키고 신앙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본문의 구조를 보는 것은 이 책 저자도 씨름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참 어려운 과정인 거 같다. 현재로선 제일 그 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데, 성경 본문을 컴퓨터 워드로 끊어 읽기를 한다든지, 색깔로 약간 흐름에 변형되는 부분을 표시해서 본다든지 한눈에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과정을 해야겠다.
    인문/어학| 2016.07.04| 2페이지| 1,000원| 조회(406)
    미리보기
  • 디펜시오 크리스티아누스-1장 청소년 교육 강의안
    디펜시오 크리스티아누스1장 강의안왜 기독교 변증인가?1. 문제- 오늘날 기독교가 진리라고 변론하기 위해 교회 교육이나 학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빈약하다.- 성도들도 “왜 기독교가 진리인가?”라는 질문을 마음속으로 할 때, 일부러 억누름으로 회피한다.- 우리는 기독교가 진리인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2. 기독교 변증학의 의미- 기독교 변증학은 기독교가 진리라는 사실을 변론하는 학문이다.- 변증학: 어원적으로 ‘변호하다’, ‘방어하다’의 의미- 어원 ‘아폴로기아’: 법정에서 소송을 놓고 검사에 대한 변호인의 답변을 의미한다. 행위나 절차를 ‘변호’하는 라틴어 ‘디펜시오’나 ‘변호하다’라는 ‘디펜데르’의 의미로 사용된다.- 기독교 변증학은 ‘이성은 신앙에 동맹적 관계이며, 이성의 무기를 가지고 신앙을 변론하려는 시도’로 이해된다.3. 변론은 전략적이다- 기독교 변증이란 기독교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답변을 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암시한다.- 진리의 기독교를 변론하기 위해서 우리가 명심해야할 몇 가지 이유① 진리의 기독교는 공격적인 말이나 열성적인 신앙으로 변론되지 않는다.- 원래부터 기독교를 변론하는 것은 공격적 언행이나 열성적 신앙에 의해서 설명되거나 특징짓지 않는다.② 진리의 기독교는 맹목적이고도 맹신적인 신앙에 의해서 설득되지 않는다.- 기독교는 진리이고 진리에 근거되어 있다.- 신앙을 가진 우리는 믿음에서 제기되는 의심을 먼저 인정하고 그것에 맞붙어 씨름해야 한다.③ 진리의 기독교는 변증되어야 한다.- 기독교는 진리라는 명제에서 그것을 변호하는 것이다. 이러한 변론을 위해 우리는 논증의 형식을 배워야 한다.- 진리의 기독교는 철학적 논증의 형식을 갖는다. 기독교 변증학은 철학적 방식을 받아들임으로써 변증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데, 기독교의 진리를 변호하거나 설명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느정도 철학의 방식에 익숙하거나 아니면 그것에 대한 훈련이 요구되는 것이 사실이다.④ 진리의 기독교는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한다.- 기독교 신앙은 이해의 차원을 통해서 검증의 원칙을 고수한다.- 기독교 신앙은 통하기 때문에 진리가 아니라, 기독교가 진리기 때문에 통하는 것이다.4. 논증으로 무장하라- 우리가 변증을 위한 논증의 논리를 가지게 되면, 우리는 어떠한 질문들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고도 타당하게 대답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논증하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① 근거 제시 원칙을 기억하라- 논증이란 나의 주장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상대가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논증이란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논리의 문제이다.② 입증의 원칙을 기억하라③ 논점에서 일탈하지 마라- 논점이란 현재 논의되고 있는 주제이다. 그 주제를 벗어나는 것을 논점일탈이라고 한다.- 작가 제이 하인리히의 책 [논쟁하는 법]에서 언급된 나쁜 논증의 형태들(1) 잘못된 비교나 대조(2) 논거와 다른 예들(3) 입증으로서의 무지
    인문/어학| 2016.07.04| 3페이지| 1,000원| 조회(220)
    미리보기
  • 전도서 소논문 독후감 : 전도서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을까
    독서보고서- 전도서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을까 -1. 과목명: 구약개론 22. 담당교수: 이형원 교수님[요약]전도서는 정경의 하나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신앙을 위한 심오하고도 다양한 교훈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불신자들에게 인생이 무엇이고 죽음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이고 허무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해 되짚어보게 만드는 복음전도적인 주제들을 호소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설교자들의 사역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귀한 보고이다. 전도서를 설교하려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연구 방법으로 제시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문학적인 연구 방법이다. 필자는 설교 내용의 신학적 깊이뿐만 아니라 설교 전달 방식의 독특성과 탁월성을 겸비하게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전도서의 문학 양식, 구조, 수사학적 기법들, 주된 이미지들 그리고 핵심 주제들에 관하여 살펴보려한다.1. 전도서의 문학 양식: 설교자들에게 본문의 문학 양식에 관한 질문은 중요성을 갖게 된다. 그 이유는 그것이 설교의 독특하고도 다양한 전달 방식을 고려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전도서의 독특한 문학 양식들은 독자들이나 청중들로 하여금 본문의 내용을 읽거나 들을 때 청각적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게 함과 아울러 교훈들을 뇌리에 오래 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도서의 문학 양식에 관하여 논할 때 가장 먼저 지적해야 할 점이 있다면 히브리어로 된 맛소라 본문의 형태와 한국어 번역본들의 본문의 형태와의 차이이다. 맛소라 본문에서는 전도서의 각 절들을 인쇄할 때 좌우 여백을 많이 둬서 독자들로 하여금 이 본문들이 시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점을 쉽게 발견하게 만들지만 한국어 번역본들에서는 각 절들을 인쇄할 때 좌우 여백을 두지 않아 이 본문들을 산문으로 간주하게 만든다. 그래서 독자들이 히브리어 성서 본문을 읽을 때 느낄 수 있는 시적인 맛을 한국어 번역본들은 놓치게 만들고 있다. 전도서 전체의 문학 양식에 관한 견해들이 다양하고 어떤 권위를 제공하는 하나의 견해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자는 전도서 전체의 문학 양식에 관한 논쟁에 다시 뛰어들 생각은 없고 전도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세부적인 문학 양식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전도서의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독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문학 양식들을 동원했다고 간주한다. 그래서 현대의 설교자들이 자신들의 설교를 청중들에게 전달할 때에도 다양하고도 참신하고도 창조적인 문학 양식들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2. 전도서의 문학적 구조 : 전도서의 독자들은 전도서의 저자나 최종 편집자가 구조적인 고려를 전혀 하지 않은 채 날림으로 기록한 것으로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전도서의 각 부분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독특한 주제들을 전체적인 큰 틀에서 볼 때, 반복, 대조, 비교, 강조 등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도서를 크게 삼분하여 서문과 결문, 그리고 그 사이에 다양한 토론과 교훈을 제공하고 있는 본문으로 구분하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다.3. 전도서의 문학적, 수사학적 기법들 : 전도서의 저자는 위대한 신학자이면서도 탁월한 문학가라고 평가해도 지나침이 없다. 왜냐하면 저자는 자신이 살아오면서 깨닫게 된 삶의 지혜들과 신앙관을 독자들에게 호소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문학적, 수사학적 기법들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도서에서 사용된 기법에는 사상적 수사법, 언어적 수사법, 대조법 혹은 비교법, 열거법(나열법), 수사적 의문법, 교차대구법, 소리에 따른 수사법이 있다.4. 전도서의 신학적 주제들: 여러 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을 살펴본 바에 의하면 전도서의 주제와 교훈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반복되는 단어나 구문들의 연구가 특히 지배적이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필자는 이 글에서 저명한 학자들이 (로란드 머피, 존 존슨, 엘리자벳 후와일러, 레슬리 알렌, 제임스 볼헤이건, 피터 엔스) 전도서를 바라보는 관점과 강조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서술해주고 있다. 그리고 필자가 전도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 지를 알려주고 있다.1) 인간을 허무주의에 빠지게 만드는 것들: 전도서 전체를 통해 가장 반복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주제 중에 하나는 허무주의일 것이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것은 국경과 신분과 빈부의 차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의 가슴 속에 어떤 형태로든 자리를 잡고 있다. 그러므로 인생의 허무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올바른 인생관을 발견하는 것이 삶의 의미를 찾고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필수적이다. 인간들로 하여금 허무주의에 빠지게 만드는 가장 궁극적인 요인 중에 하나는 인간이 예외 없이 노쇠하여 가다가 결국은 죽게 된다는 죽음의 필연성이다. 필자는 죽음을 하나의 독자적인 주제로 소개하기를 거부하는데, 왜냐하면 전도서의 더 중요하게 간주하는 바는 죽음이 제공하는 허무주의를 극복하게 만드는 비결인 하나님 경외하기를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2) 허무주의를 극복하는 비결: 그렇다면 이와 같은 요소들에 사로잡혀 허무주의에 허덕이고 있는 인간들에게 전도자가 제시해주는 해결책이나 긍정적인 가치관은 무엇인가? 바로 인간들이 삶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고 그분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다.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이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의식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자세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이러한 삶이야말로 허무주의를 이겨낼 수 있는 신앙적 해결책이라는 점을 전도자는 가르치고 있다.3) 인간 경험과 지혜의 한계: 전도서에서 강조하는 주제 중에 또 하나는 인간의 경험과 지혜가 온전하지 못하고, 이 점은 하나님에 관해 이해하는데 있어서 특히 그러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인간들의 어떤 경험도 영속될 수 없다고 말하고, 모든 지혜와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4) 하나님 경외하기: 여기에서는 전도서 전체에서 거듭하여 다루었던 허무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단적으로 공포하고 있다. 특히 이 부분이 전도서 전체의 후문으로 간주되어 서문에서 주된 주제가 되는 허무주의의 고백과 구조적 대조법을 이루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게 된다면 독자들은 하나님 경외하기의 주제가 전도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더욱 실감할 수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교훈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라는 오경 속의 명령이나,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라는 예언자적 전통의 가르침과 연관되는 것이다.5) 지혜로운 삶의 요소들: 전도서는 위에서 언급한 중요한 주제들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세상에서 지혜롭게 살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몇 가지 요소들을 덧붙이고 있다. 전도서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이유들로 허무주의와 비관주의에 빠지게 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인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갈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점을 신앙적인 관점에서 올바르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전도서는 이러한 삶과 신앙의 교훈들을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문학적, 수사학적 기법들을 내포하고 있다.[독후감]신학교 오기 전 대학교를 다니기 전에도, 소방서 구급대원으로 복무를 할 때도, 청년부 간사로 섬길 때도 ‘인생의 허무함’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할 때가 많았었다. 특히 구급대원으로 구급차로 이송한 사람이 병원에서 사망판정을 받는 모습을 보고, 퇴근 후에 세상이 그 사람이 없어도 영향이 전혀 없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이 왜 이렇게 허무하고 아무것도 아닌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었다. 또한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와 가수 박진영이 토크쇼에 나와서 자신이 이룬 업적이 얼마나 허무하고 순간적인지를 말하면서 마음고생을 한 것에 대해 들으면서 우리가 성취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를 묵상하게 되었다. 미국 100달러 지폐에 새겨진 ‘벤자민 프랭클린’은 과학자이자 정치가이고 문학가이기도 한 다재다능한 인물이었지만, 수많은 업적을 그가 이루었음에도 그는 자신을 하루살이 곤충으로 비유하며 노후에 있어서 삶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잘 묘사해주었다.
    독후감/창작| 2016.01.04| 4페이지| 1,000원| 조회(310)
    미리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0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