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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고이번 한 학기는 교사가 되기 전에 가져할 마음이나 태도 그리고 어떤 교사가 돼야 하는가에 대해 많이 알고 가는 시간들 이었다. 그것은 이론적인 것뿐 아니라 관찰실습을 통해 실제교사들의 모습들도 눈여겨 볼 수 있었고 현재 듣고 있는 교직과목수업에서 했던 쟁점토론을 통해서도 한껏 자신 있게 토론에 임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이번 책을 통해 늘 그랬듯 ‘교사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 것일까?’라는 머릿속 질문에 또 다른 느낌의 조언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읽은 이 책은 조금 특이한 구성으로 내용이 꾸며져 있다. 미국교사에게 존경받는 조너선 코졸(지은이)이 보스턴 빈민 지역의 초등학교에 갓 초임교사인 프란체스카 선생님에게 보내는 편지 16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각 편지마다 초임교사로서 궁금한 질문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대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중에 인상 깊었던 내용이 몇 개 있었다.하나는 학부모들과의 의사소통에 대한 글이었다. 저자가 빈민지역의 교사당시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학교에 오지 않는 것을 탓했던 교장과는 달리 직접 집을 방문해서 왜 부모들이 학교를 방문하지 않고 어떠한 행사조차에도 참석을 안 하는지를 알게 되는 내용이었다. 빈민지역의 부모들은 학벌이나 지식이 다른 지역사회 부모들보다 떨어지는 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전문적인 용어나 어려운 대화법을 이용해 학부모들 스스로 좌절이나 모멸감을 느끼게 해주는 교육기관으로 느끼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학교가 아닌 가정방문을 해서 그들과 공감을 형성하고 격식을 전혀 차리지 않음으로서 그 반의 부모들이 심적으로 점점 변화된 모습을 직접 경험했다. 나 역시 학생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것처럼 학부모들과의 공감대 형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내가 맡고 있는 아이의 환경을 알고 파악하기위해서 학부모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것 일까? 교수님도 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사는 동네를 둘러보신다고 하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게 지난 시간에 배웠던 연민이 있기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존중하고 이해하려면 그들이 사는 환경 속으로 직접 들어 가봐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물론 현직 교사들이 보면 말도 안 된다며 굳이 왜 하느냐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학생과 교사사이에는 부모들과의 관계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굳이 가정방문이 아니더라도 일정하게 학부모들과의 만남과 대화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공감대의 형성은 그런 곳에서 피어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그리고 다른 하나는 아이들이 떠들고 집중하지 못하던 토론시간에 아이들을 통제하기위해 갑자기 서서 마치 오케스트라에 있는 플롯연주자처럼 연주를 하던 갬블선생이 인상적이었다. 모든 아이들 역시 선생님의 손동작을 따라하면서 조용히 자신의 목소리로 흥얼거리며 연주를 하는 모습과 전혀 장난스럽지 않고 정말로 가락을 타며 몸을 흔들며 음악에 빠진 듯 연주하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다시 정돈이 되고 토론에 임하는 모습에 나 역시 너무 놀랐다. 흔히 동대 유치원에 볼 수 없는 주위집중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관찰하는 반의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매일매일 큰소리치며 아이들을 쥐 잡듯이 잡는다. 한편으로 이해는 한다. 나 역시 그 자리에 있으면 ‘그럴 수 있겠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초등학교의 한반의 정원보다 많은 30명이 훌쩍 넘는 인원에 교사는 단 한명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인원배치, 그리고 달마다 학부모들에게 보여주기 식의 행사를 준비하고 연습하려면 중구난방 뛰어노는 아이들을 잡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을 것 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나서 ‘꼭 큰소리치며 쥐 잡듯이 잡는 방법이 최선은 아니구나... 오! 이름을 부르면서 눈을 부릅뜨고 인상 쓰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다니...’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지식은 교사가 되기 위해 어느 정도 책에서 배울 수 있지만 지혜는 배우기 힘든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유치원에 이런 지혜로운 갬블교사가 한명이라도 있었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 왜냐하면 책에도 나왔듯이 선배교사에게 배워야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우리가 교사로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 그리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일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진짜 저자의 편지 한통 한통을 내가 받은 사람처럼 말이다. 저자는 늘 학생과 교사간의 공감대 형성 그리고 진심으로 이해하고 교사로서 이야기해야 할 의견이 있다면 숨기지 않고 당당히 의견을 제시하며 부모와의 관계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돼야한다고 주장한다. 참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배울수록 교사가 보기엔 쉬어보여도 정말 어려운 직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누구나 교사는 할 수 있지만 정말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많은 이론뿐만 아니라 경험적 지식과 우리가 배웠던 9가지의 자질 등 이처럼 교사로 잘 성장하기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이 많다. 그동안 우리가 수업시간에 만난 교사들 - 영화 속에서 나온 교사들과 인터뷰를 통해 만난 현직교사들과 원장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과를 졸업한 선배교사(수업시간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선배이야기)와 우리학과 교수님들을 보면 앞서 저자가 주장한 내용을 어느 정도 이행하고 계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시간이 흐르고 학기가 마무리될수록 수업시간에 다양한 교수매체자료를 통해 예비교사로서 알고 가야 할 교사의 덕목을 배우고 익히고 가면서 마치 번지점프를 하기 전에 심호흡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 진짜 뛰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 것일까?’ 마치 이번 책은 앞으로 현장으로 뛰어들 나에게 친절하게 당부 메시지를 전달해 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독후감/창작| 2015.06.29| 2페이지| 2,000원| 조회(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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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코러스 감상문
    영화 ‘코러스’를 보고나서....다시한번 의문이 또 들었다. “교사란 무엇인가?”, 그 의문에 꼬리를 물고 이어서 떠오르는 질문은 “그래 그럼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하는 질문들이 영화를 보는 내내 맴돌았다. 환경에 따라 거칠게 변할 수 있고 초임교사라면 선배교사들을 보고 의례 따라 할 수도 있을 텐데 영화 속 ‘매튜’라는 교사는 달랐다. 우리가 늘 수업 때 마다 빠지지 않고 잊혀 질 때쯤 나오는 단어 ‘상호작용!’ 지난 월요일에도 유치원 관찰 실습 때 나는 담임교사로부터 들었다. “스님 아이들과 상호작용 해주시면 되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갔지만 순간 생각이 나의 뇌리를 빠르게 스쳐갔다. ‘아니 근데 배우긴 배웠는데.....당장 무엇을 써먹어야 되는 거야?’ 하고 혼잣말을 내뱉었다. 그리고 나는 아이들 옆으로 가서 말도 걸고 같이 블럭을 쌓았다. ‘잘하고 있는 거지? 이거’ 시간이 지나고 오후에 근로학생이자 우리 과 선배인 지아학생이 왔다. 잠시 후 아이들에게 숨바꼭질을 하자고 하더니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지치지도 않는지 보물찾기도 했다. 아이들은 기타 다른 장난감 놀이할 때보다 들떠있었고 기분좋아보였다. 그때 느꼈다. ‘저거구나! 진정한 교감.....상호작용이란 게 말로는 쉽지만 쉽지가 않아! 저런 게 경험적 지식 속에서 나오는 것들 인가?’ 하며 반성했다. 며칠 후 영화를 다시 보면서 매튜선생이 음악을 통해 아이들과 교감하고 그것을 소통의 수단으로 만든 것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이들이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을 표출하게 만들기 위한 단순장치일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이들의 꿈 그리고 미래를 바꿀 수 있게끔 만든 훌륭한 교수법이자 교감이었다. 당시의 사회적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들과 교사에게 따뜻한 애정한번 느껴보지 못한 차가운 감옥과도 같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느낀 매튜선생의 진한 연민은 결국 닫혀있던 마음의 문들이 열리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 교사를 바라보는 주위의 차갑던 시선들과 우려하던 목소리는 점점 작아지고 어느새 하나가 되어버렸다. 합창을 통해 사랑하고 용서하고 다시 화합하고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아주 중요한 매개체역할을 톡톡히 했다. 비록 불미스런 일로 매튜선생은 학교를 떠났지만 그가 아니었다면 아이들이 과연 훗날 지휘자가 되고 멋진 중년의신사가 되었을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아이들의 상황들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리고 기존에 있던 선생들과 똑같은 교수법과 생활지도를 했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그리고 매사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훗날 나도 현장에서 어떤 문제아가 있으면 무시하거나 격리 시킬려고만 할 수도 있다. 연못바닥이라는 이 학교의 교장과 기존교사들처럼 말이다. 그렇지만 매튜처럼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아이들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을 해준다면 결국 아이들에게 신뢰를 얻고 유대감이 형성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는 예비교사로서 마치 그 중간에 서 있는 느낌이다.
    독후감/창작| 2015.06.29| 2페이지| 2,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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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굿윌헌팅을 보고나서...
    영화 ‘굿윌헌팅’를 보고나서....-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교사 -이 영화가 개봉당시 첫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중학생 당시에 본 이 영화는 그냥 수학천재인 주인공의 이야기이구나 생각했고 시간이 많이 흘러 다시 보게 된 영화 속에는 두 교사와 한 학생이 보였다. 내가 다시 본 이 영화의 느낌은 미래를 만들어 주려는 교사 랭보와 스스로 만들어 가게끔 지켜봐주는 교사 숀, 그리고 그들 사이에 있는 어린 시절 애착형성이 제대로 되지못한 윌의 이야기였다.마치 ‘훌륭한 교사가 돼야 하는가?’ 아님 ‘성공한교사가 돼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 것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적어도 영화속의 다른 두 유형의 교사에게는 학생이 성장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려는 교사로서의 역할들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MIT공대의 청소부로 일하는 윌의 재능을 알아보고 손을 내민 교사 랭보를 통해 윌은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준 사람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상담자인 숀과의 만남을 통해 그는 숨겨왔던 과거와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어린 시절의 힘들었던 경험으로 늘 사람들에게 버림받기 싫어 먼저 외면했던 그가 마지막엔 외면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떠나는 자로 바뀌었다. 이 영화는 몇 가지 우리에게 주는 교훈 아닌 교훈을 주고 있다. 첫째는 영아와 유아시기의 부모와의 신뢰감을 통해 형성되는 애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준다.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보기 전에 우리아이가 무슨 이유로 이런 행동과 말을 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 없는 행동과 상황은 없으니까 말이다.둘째는 교사의 중요성이다. 교사는 2차양육자이자 제2의부모라고 우리는 배웠다. 우리는 아이의 상황을 간파하고 책으로 배운 지식으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진실 되게 아이와 교감을 나누고 그 아이가 성장하도록 북돋아주는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랭보선생이 아이의 재능만을 보고 그것을 키우려고 애썼던 모습보다는 스스로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게 하려는 숀선생의 모습이 내가 앞으로 돼야 하는 교사상이 아닐까 싶다. 마치 유치원에서 모든지 다 해주는 교사보다는 아이가 탐색해보고 탐구해보고 직접 경험해보게끔 활동을 진행하는 교사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제 다녀온 유치원 관찰실습에서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활동 시 얼마나 상호작용을 하는가에 기록하고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있던 반의 담임교사는 활동 시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것보다 교사중심의 수업방식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제안하기보다는 강요를 하고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기 보다는 수업을 끌고 가려고만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어려운 단어, 그리고 그 단어의 뜻에 의문을 가져도 교사는 확실하게 연령에 맞는 해석을 하지를 못하였다. 오히려 지루해하는 아이들을 집중 못한다고 다그치기 일쑤였다. 반면에 영화 속 상담 시 입을 꾹 다물고 있던 윌의 행동을 보고 숀선생의 행동은 어떠했는가? 그는 윌의 행동을 존중해주었고 꾸준히 관찰하면서 다그치기보다는 그 상황도 하나의 상담이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기울여주었다. 그렇게 그는 윌의 소울메이트가 되어주려고 노력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었던 그의 방식이 우리가 교사로서 익히고 인지하고 가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무언가 만들어주는 성공한 교사가 되기보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묵묵히 지켜봐주는 진정한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15.06.29| 2페이지| 1,500원|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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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달은 유전인가 환경인가
    과 목 명 :아동발달론담당교수 :나정교수님학 과 :불교아동학과학 번 :2012210124이 름 :한광현(청라)토 론 일 :2013/3/13(수)아동발달론유전의영향인지 환경적인 영향인가? 이 중 무엇이 발달을 요구하는가?아동발달에 있어서 미치는 요인을 크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한다. 그렇다면 유전과 환경 이 둘 중 “무엇이 아동발달에 크게 미치는가?” 라는 질문이 수업시간에 나오게 되었다.유전! 내가 생각하는 유전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신체적 정신적인 특성이나 능력이라고 생각을 했다. 책에서 찾아보니 생득설이라고도 하며 선천설이라 정의를 내렸다. 반면에 환경이란 무엇일까? 환경이란 가족이나 이웃, 경제적 지위나 민족 문화 등 개인이 처한 환경요소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생활이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외적인 조건이라 정의를 내릴 수 있다.하지만 나는 아동의 발달에 있어서 키와 같은 생리적 특성이나 지능 같은 인지적 특성, 기질 등이 오롯이 유전적 영향으로만 생각하지 않는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도 언급했듯이 부모의 키에 있어서 유전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이 어느 정도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양관리나 성장 시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최고의 지점까지 키가 클 수 있고 반대로 부모의 영향으로 유전적으로 키가 커야 되겠지만 당시 건강관리나 영양에 있어서 미흡했다면 최저지점까지만 자랄 수밖에 없다. 나에 대해 예를 들어보면 속가 아버지와 어머니의 키는 평균적인 키이다. 하지만 어렸을 당시 나는 우유, 치즈는 물론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까지 있었다. 부모님은 그런 나에게 강요를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남자는 키가 군대 가서도 큰다는 옛말 때문인지 “때가되면 크겠지” 하고 지켜보시기만 하셨다. 지나고 나서보니 내가 과연 그 발달시기에 영양적인 면이나 주위환경이 전혀 달랐다면 지금의 키보다 컸을까? 이런 의문이 고교시절에 든 적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속가 친할머니께서는 “네 할아버지가 너처럼 손 짧고 팔 짧고 키가 작고 짜리몽땅했다 네가 딱 네 할애비 닮았다”며 웃으며 말하셨다. ‘그냥 내가 받은 유전적인 요소에 따라 변화가 없었구나!’ 하는 생각으로 정리해버리기도 했었다.그렇다고 환경적인 요인이 주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처럼 유아 및 아동발달에 관련된 여러 책들과 교재, 관련 자료를 보면서 내 생각은 변했다. 발달은 유전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영향과 환경에 의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고 확실히 느꼈다. 학교에서 늘 보는 학생들도 내가 20살 시절의 대학생 때보다 평균적으로 얼굴도 잘생기고 예쁘고 여학생 남학생 구분 없이 키도 훤칠하게 크고 잘 나보인다. 세상이 변하고 유전인자 마저도 그에 맞춰 발달하며 진화된 것이라 생각한다. 앞에 계신 교수님 20대시절과 지금 학생들을 비교해 보면 교수님도 뼈저리게 느끼시지 않을까 나보다 훨씬 더...
    교육학| 2013.05.14| 1페이지| 1,500원| 조회(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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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궁합(영어 레포트)
    Everything must fit together so that everything can go smoothly. Everyone has their own individual taste which can cause conflict as well as harmonies. We call this mismatch. This can be seen in the food industry even if a dish is made perfectly. If you combine two different ingredients together, it could taste awful. Not only cound it taste bad, but it could also be harmful to your health. In other words, some food can cure the body, while others can damage the body. We should always be aware of what the food we are eating is made of.
    인문/어학| 2012.11.15| 3페이지| 1,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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