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제1학기 보고서]영양소 섭취량 분석과 개선사항운동과 영양신윤아 교수님작성일자:2010.05.16첨단과학대한 화학과 3학년52081324서유나1.한국인 영양섭취 기준 대비 나의 섭취량연령:22성별:F영양소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섭취량평균 필요량권장 섭취량충분 섭취량상한 섭취량다량 영양소에너지(kcal/일)21001306탄수화물:지방:단백질55~70%:15~25%:7~20%n-6불포화:n-3불포화4~8%:0.5~1.0%단밸질(g/일)354548식이섬유(g/일)256지용성 비타민비타민A(μg RE/일)4606503,000243비타민E(mg a-TE/일)105405수용성 비타민비타민C(mg/일)751002,00017비타민B1(mg/일)110비타민B2(mg/일)110니아신(mg NE/일)11141:352:1,0008비타민B6(mg/일)111,0000엽산(μg DFE/일)3204001,00080다량 무기질칼슘(mg/일)5807002,500383인(mg/일)5807003,500653나트륨(g/일)22(목표량)2,052칼륨(g/일)51,218미량 무기질철(mg/일)11144516아연(mg/일)783562.다량 영양소1)다량 영양소의 영양섭취 기준 대비 섭취량 분석아침식사는 주로 하지 않고 하루에 두 끼만 먹는 식습관 때문인지 1일 에너지 섭취량이 필요 추정량 보다 약 800kcal나 낮다. 하지만 섭취비율은 적정비율 범위를 벗어나는 영양소 없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모두 적정비율을 나타낸다. n-3 불포화지방산과 n-6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비율은 n-6 불포화지방산의 비율만 전체비율인 10%를 차지한다. n-3불포화지방산은 생산이나 들깨기름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 이므로 이들을 즐겨 먹지 않는 나의 평소 식습관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단백질의 섭취량은 48g 으로 권장섭취량을 3g초과한다. 식이섬유의 섭취량은 충분섭취량보다 19g이나 부족하다.2)다량 영양소의 영양섭취 개선사항In Body 체성분 검사결과에 나타난 적정체중 58.6kg보다 약 9kg미달인 49.8kg인 저체중이 나온 이유는 에너지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평소 아침을 거르고 하루평균2.2끼 정도를 섭취하기 때문에 아침을 거르지 않고 충분한 섭취량을 통한 식습관 변화로 인해 에너지 섭취량과 체중을 조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3일간의 식이기록을 통해 단백질 섭취량은 충분한 것으로 나와 있지만 단 3일 기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실제 내 식습관과는 다른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 스스로 평소 식습관을 되돌아보더라도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에 비해 단백질의 섭취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실제 체성분 검사결과도 지방질은 양호한 상태임에 반해 단백질은 부족한 상태이다. 단백질은 운동을 하기위한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는데, 나의 근육량은 표준이하로 나타났다. 이는 단백질섭취량 뿐만 아니라 운동량 부족도 원인에 포함된다. 근육은 표준이하를 나타내지만 체지방량과 체지방률은 표중100%를 넘는 범위를 나타내므로 체지방량의 조절도 필요하다. 저체중·저근육형인 신체의 근육을 늘리기 위해 대두,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고 적절한 시간·강도의 운동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소를 살펴보자. 식이섬유소를 많이 함유한 식품은 검정콩, 노란콩, 참깨, 곶감, 김, 마른미역과 다시마 등인데 나는 지나친 편식을 하기 때문에 이들의 대부분을 아예 섭취하지 않는다. 식이섬유는 변비예방 및 혈당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므로 부족한 섭취량을 보완하기위해 편식을 하는 식습관을 고쳐나가야 한다.3.지용성 비타민1)지용성 비타민의 영양섭취 기준 대비 섭취량 분석지용성비타민 중 하나에 속하는 비타민A의 섭취량이 권장량보다 407μg부족하다. 또 비타민 E의 섭취량은 충분섭취량보다 5mg부족하다.2)지용성비타민의 영양섭취 개선사항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이나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나는 평소 안구가 건조한 증상이 많으므로 비타민A 섭취를 늘려야한다. 간, 달걀, 당근, 토마토 등이 비타민A의 함유가 높은 식품이다. 지용성비타민은 과잉 섭취 시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과다한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비타민E의 결핍증은 성인에게 잘 나타나지 않고 과잉섭취 시 다른 비타민에 비해 독성이 거의 없으므로 지금의 섭취량 5g는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4.수용성 비타민1)수용성 비타민의 영양섭취 기준 대비 섭취량 분석비타민C는 권장량보다 83mg 부족하고 니아신은 권장섭취량에 비해 6mg 부족하고 엽산은 320μg 부족하다.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의 섭취량은 0이다.2)수용성 비타민의 영양섭취 개선사항평소 비타민 섭취를 위해 과일 또는 과일주스를 많이 먹으려고 신경 썼고, 섭취가 적당한 편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모든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의외의 상태였다. 먼저 비타민C는 결핍 시 콜라겐 합성이 감소하고 잇몸출혈 등의 증상이 있으므로 오렌지, 딸기, 녹색채소의 섭취를 늘려야 하겠다. 비타민B1은 전곡, 종실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체내저장량이 소량이므로 지속적인 섭취가 필요하다. 내가 먹는 음식은 대부분이 열 조리 과정이 포함되는데 비타민B1은 열과 알칼리에 약하기 때문에 섭취량이 0으로 나온 것 같다. 다른 조리방법을 통하여 섭취하고 소화불량, 변비를 예방해야 한다. 비타민B2는 내가 평소 먹지 않는 시금치, 엽채류, 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우유 및 유제품과 강화곡류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참치, 닭고기, 땅콩을 즐겨먹기 때문에 니아신의 섭취량은 다른 수용성 비타민과 다르게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부족할 시 우울증, 정신적 무력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지금의 섭취량을 잘 유지해야 한다. 비타민B6가 많이 함유된 식품은 육류, 생선류, 밀 등이다. 육류, 밀을 즐겨 먹는 나의 섭취량이 0으로 나온 이유를 모르겠다. 비타민B6은 주로 다른 비타민 B 복합체의 섭취 부족과 함께 나타난다는 것이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 같다. 결핍 시 우울증, 빈혈 등의 증세가 있으므로 섭취에 따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 엽산의 섭취량도 매우 부족하다. 엽산은 동물의 간, 짙푸른 잎채소, 두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식품의 조리, 가공과정에서 파괴되는 비율이 높으므로 조리과정을 유의하여 섭취하여 엽산의 섭취량을 늘려야 하겠다.5.다량 무기질1)다량 무기질의 영양섭취 기준 대비 섭취량 분석칼슘의 섭취량은 권장섭취량에 비해 317mg 부족하며 인의 섭취량은 평균섭취량과 권장섭취량에 비교했을 때 적당한 정도이다.나의 모든 영양소 섭취량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다음의 다량 무기질인 나트륨, 칼륨이다. 나트륨의 충분섭취량은 2g이지만 나의 섭취량은 2,052g으로 충분섭취량에 1,000배에 달하는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다. 칼륨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충분량 5g의 500배가 넘는 1,218g의 칼륨을 섭취하고 있다.2)다량 무기질의 영양섭취 개선사항칼슘과 인의 섭취량은 알맞은 편이므로 칼슘을 많이 함유한 우유, 치즈, 콩과 인을 많이 함유한 우유, 곡류, 어육류의 섭취량을 조절하여 먹고 지금의 섭취량을 유지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나의 나트륨과 칼륨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많은 식습관 변화가 필요하다. 짠 음식을 즐겨먹는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 최고라는 사실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소금, 육류, 베이킹 소다, 우유 및 유제품, 화학조미료는 나트륨을 많이 함유한 식품인 동시에 내가 먹는 음식 중에 꼭 포함되는 식품이나 재료이다. 칼륨을 많이 함유한 급원식품은 녹황색 채소, 콩류, 바나나, 우유인데 나의 칼륨섭취량이 높은 이유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우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칼륨 과잉증은 보통 잘 나타나지 않지만 나의 섭취량이 지나치게 높으므로 조절이 필수적이다.6.미량 무기질1)미량 무기질의 영양섭취 기준 대비 섭취량 분석
[2011년도 1학기 보고서]노동조합과 고용경제학원론제출일자:2011.05.09첨단과학 화학과52081324서유나목차Ⅰ. 서론···························3Ⅱ. 본론1. 노동조합의 역사·····················31)세계의 노동조합 역사2)한국의 노동조합 역사2. 노동조합의 설립·····················53. 노동조합의 종류·····················51)조직형태에 따른 분류2)가입유형에 따른 분류4.노동조합의 예 ······················7Ⅲ. 결론 및 소감·······················7Ⅳ. 참고문헌·························8Ⅰ. 서론잊을 만 하면 신문과 방송보도를 뜨겁게 달구어 우리의 관심을 사는 사회적인 문제가 몇 가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노동조합의 대모 혹은 파업 소식이다. 단순한 화제거리만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한 예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전철 노조파업으로 전철운행이 지연되어 인상을 찌푸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노동조합(labor union)은 근로자가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개선과 근로자의 복지증진 기타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된 단체 또는 그 연합단체이다(노동조합법 제3조). ‘노동’이 시작된 것은 더 오래 전 일이지만 노동자들이 기업에 고용되어 근본적 노사관계가 생겨난 것은 산업혁명 이후이다. 임금노동자계급은 산업화를 계기로 출현하였으므로 그 발생은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영국에서 시작하였다. 산업사회의 시작으로 노동자는 중요한 사회 집단이 되었지만 그에 반해 노동자를 위한 제도는 불리한 요소들이 많았다. 이로써 노동자들은 조직체를 형성해 갈등을 해결하고자 하였고 이것이 노동조합의 시작이 되었다. 그렇다면 본론에 들어가 노동조합의 역사와 각국의 노동조합, 노동조합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Ⅱ. o "노동자 기사단 (존재하지 않는 문서)" 노동자 기사단은 후에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C%82%B0%EC%97%85%EB%85%B8%EB%8F%99%EC%9E%90" 세계산업노동자로 개칭하였으며 이 단체의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B%A7%88%EB%8D%94_%EC%A1%B4%EC%8A%A4" 마더 존스와 같은 노동운동가들은 미국 노동운동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1886%EB%85%84" 1886년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5%EC%9B%94_1%EC%9D%BC" 5월 1일 약 8만 명의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이 8시간 노동제를 요구하며 미시건 거리에서 파업집회를 가졌다. 이 날 노동자들은 평화적인 시위를 하였으나 경찰은 이들을 폭도로 몰아 탄압하였다. 이 과정에서 발포가 있었고 다수의 노동자들이 희생되었다. 이후 제2 인터네셔널은 이날을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B%85%B8%EB%8F%99%EC%A0%88" 노동절로 기념하게 되었다. 이 사건은 큰 사회적 반향을 가져왔고 결국 8시간 노동제가 실현되는 계기가 되었다.수 많은 노동자들의 노력으로 1820년대 영국은 노동조합을 금지하는 법률을 폐지하였고 노동조합 활동이 합법화 되었다. 이후 유럽과 미국 등 산업화된 국가에서 노동조합운동이 계속되어 1890년 무렵에는 서구 열강 대부분의 국가에서 노동조합이 합법화 되었다. 1890년 5월 1일 첫 노동절 기념집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어 노동조합의 달라진 위상을 증명하였다.산업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노동운동 역시 파급되었는데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산업화를 겪었고 1910년대에 일본 최초의 노동조합인 우애회가 설립되었고 1925년 무렵에는 노동쟁의는 증가추세를 보였으나 대한노동조합총연합회(대한노총)이 결성되면서 쇠퇴기를 걷게 되었다.1960년대초부터 경제개발계획과 더불어 공업화가 진행되면서 노동조합운동은 점차 활기를 띠었고 쟁의 발생 건수 또한 증가하였다. 특히 1970년 들어서면서 노동조합 활동은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1970년 11월 13일 평화시장의 어린 재단사가 임금 및 노동조건을 개선하라는 절규와 함께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 자살하는 전태일의 분신자살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10월 유신과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으로 노동자의 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이 유보되면서 1970년대의 전기간을 통해 한국노총 산별노조 등 기본의 상급노조는 물론 대다수 사업장 노조까지 자주적인 운동을 전개하지 못하고 무력화되어 갔다.70년대 말 이후의 노동조합 활동은 주로 경공업, 여성 노동자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1970년대 말 노동자들의 불만이 한꺼번에 분출되면서 대규모의 노동쟁의가 발생하였다.80년대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노동시간, 산업재해, 저임금, 전두환 정권의 억압적 노동정책으로 대규모 파업이 잇달아 발생하였다. 그 후 한국노총이 개선을 추구하는 가운데 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이 조직되고 이후 전노협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으로 발정해 한국노총과 함께 양대 노총시대를 열었다. 노동운동이 본격적으로 확산된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에 걸쳐 노동조합은 몇 가지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사무, 금융, 금융 등 화이트칼라 노동조합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다는 점이다. 이들 중 사무노련, 전문노련, 병원노련, 전국교직원노조, 공무원노조 등은 민주노총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2. 노동조합의 설립우리나라에서 노동조합의 설립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노동조합 설립에서자유설립주의를 도입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별 법률 등에서 노동조합 설립에 제한을 두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모든 근로자는 노동조합을 자유롭게 설립할 수 있다. 하지만 노동조합이 주로 업에서 훈련을 거쳐 일정한 기능수준에 도달한 노동자가 직업의 공통성을 기초로 해서 결성된 조합이다. 직업별조합은 자본주의의 순조로운 발전 속에서 보수적이고 온건한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나 19세기 말부터의 뚜렷한 기계화의 발전과 기술 변화에 따라 지배적 지위를 잃었다.(2) 일반조합직업별조합이 무너짐에 따라 새로운 조합주의가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일반조합이다. 일반조합은 각종 직업과 산업에 걸치는 노동자, 그 중에서도 미숙련노동자를 단일적 조합 내부에서 광범위하게 포함한다.(3) 산업별조합생산과정이 기계화되고 기술이 변화하면서 구형 직종이나 숙련은 분해되고 새 직종이 발생하였다. 공업 내에서 분업이 심화되고 객관화, 단순화가 진행되었다. 산업별 조합의 정책요구의 전개는 산업별 조합의 정치적 기능의 발전을 촉진시켰다. 이와 같이 산업별조합은 독점단계에서의 노동자계급의 대중적 투쟁조직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중요성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된다. 유럽의 경우 산업별 노동조합형태가 지배적이며 영국 등에서는 거대한 일반조합이나 직업별 조합의 전통이 남아 있다.(4) 기업별조합기업별조합은 기업 내지 사업소를 단위로 하고 정규적 종업원 자격을 지니는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하는 조직이다. 즉, 기업·사업소가 단위가 되고, 조합원 범위는 임시적으로 고용되는 공원·비상근무자 등을 제외하는 일상적으로 고용되는 종업원에 국한된다. 게다가 전체 종업원이 직원·공원의 구별없이 일괄적 가입의 형태를 취한다. 조합 임원도 역시 조합원과 동일하게 정규적 종업원 자격을 가질 것이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 기업별조합은 직능이 아닌 기업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의 업적이나 경영성과에 협력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2)가입유형에 따른 분류(1)오픈 숍(open shop)고용관계에 있어서 고용주가 노동조합의 가입조합원이든 조합원 외의 노동자이든 자유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이 오픈 숍 제도를 사용하고 있다.(2)클로즈드 숍(closed shop)오픈 숍과 반대되는 형태로, 모든 예유한킴벌리의 경우 1987년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등장했다. 하지만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주도세력이 지나치게 과격하다는 것이 실패요인이 되었고 노조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었다. 1994년 새로운 노동조합이 설립되었다. 이유는 한국적 비즈니스 관행에 대한 불만과 상대적 임금하락 때문 이였다. 1996년 노사간의 대립과 파업이 발생하였고 1997년 위원장이 노선을 전환하여 2대, 3대 위원장 선거 시 협력노선에 도전 하였으나 패배하였고 2003년 이후 4대 집행부 역시 분배면 에서는 투쟁하지만 생산에서는 협력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교대제 개편 등 작업장 혁신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가 지속되고 있다.전국철도노동조합의 경우 1945년 초대 위원장이 선정된 후 1대 위원장을 거쳐 현재 20대 집행부까지 출범하였다. 규모 또한 매우 큰데 현제 5개의 지방본부와 130개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그 조합원 수는 21,963에 달한다.Ⅲ. 결론 및 소감앞서 자세히 살펴 봤듯이 한국의 노동조합은 1980년대까지 민주적인 노동조합운동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내가 겪은 시대는 아니지만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전태일의 사건만 보아도 그 시대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알 수 있고 당시 노동조합이 민주적이지 못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자세한 사건의 발단은 이번 과제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 우리나라의 노동조합은 과거 노동조합의 과도한 활동을 제한하기 위해 기업별 노동조합을 강제하고 산업별 노동조합을 금지하는 등의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낮은 조직률을 보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현재의 노조는 당시와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모습이다. 이는 1987년 노동자 대투쟁과 더불어 노동조합의 세력화가 진행되고 사회적 발언권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투쟁이 전체 사회의 민주화에도 높은 기여를 하였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수많은 노조가 존재하고 그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많은 노력을 신문, 뉴스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투쟁으로 인한 무력충돌, 사상자발생,
[20**년도 제*학기 보고서]조선후기 실학사상의 개요-목차-Ⅰ.서론…………………………………………………………………………………1Ⅱ.본론1.실학사상 형성의 배경과 요인…………………………………………………11)통치 질서의 와해(瓦解)2)성리학의 반(半)역사성3)경제적 변화와 발전4)사회계급면의 변동5)학문적 전통2.실학사상의 특징………………………………………………………………‥21)실학사상의 성격2)실학사상의 전개양상(1)경세치용(經世致用)(2)이용후생(利用厚生)(3)실사구시(實事求是)3.실학자들의 연구 분야…………………………………………………………·3Ⅲ.결론…………………………………………………………………………………51.실학사상의 역사적 의의와 한계2.본인의 소감*참고문헌………………………………………………………………………………7과목명ooo교수님작성일자:학과학번홍길동Ⅰ.서론'어떤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워 익히는 것'을 학문이라 하며, '어떠한 사물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사고나 생각'을 사상이라고 한다.) 학문과 사상은 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또는 고찰이 있어야 하고 그러한 연구를 통해 한 사상이 이루어진다. 실학사상도 이와 같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실용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당시로써는 생각할 수 없었던 근대적인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선 전기를 지배하던 사상은 성리학 이었으나 이는 실학과 성격이 많이 다른 사상이기 때문이다. 중국「전하서」에 “학문을 닦고 옛것을 좋아하며 실제의 일에서의 옳은 것을 구한다.”는 말이 있다. 실학은 바로 이 말에서 염원한 것으로 전통유학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모색 하면서 조선 후기 17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전반에 나타난 학문이다. 성리학의 공리공론에 반대하여 우리 문화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통하여 당시 조선의 변화와 개혁을 주장하던 새로운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전통적 사회 체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를 이루려는 사상체계로서 발전해 갔다. 앞으로 실학사상의 형성 배경과 요인부터 특징과 연구 분야,난 사회 개혁 사상이었다. 실학사상은 18세기를 전후하여 재야의 진보적 지식인들에 의해 연구되었다. 이러한 실학사상이 나타난 데에는 여러 가지의 요인이 작용하였다. 그 요인을 크게 다섯 가지로 생각해 보았다.그 첫 번째는 조선왕조가 직면하고 있었던 통치 질서의 와해(瓦解) 현상에서 찾을 수 있다. 조선왕조는 사회적 신분체제의 혼란을 맞게 되었고 전통적인 수취체제에서의 붕괴가 발생했다. 통치 질서가 어지러워져 가고 있었음을 뜻한다. 이렇게 사회변동이 일어남으로써 조선왕조는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당시 집권층은 명확한 개혁 방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이에 일부 진보적인 관료들과 지식인들이 국가체제를 강화하고 민생을 안정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혁정치의 이념을 제시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실학사상이 형성될 수 있었다.두 번째 요인은 조선왕조의 지배원리였던 성리학의 半역사성이었다. 조선 전기를 지배하던 학문은 성리학 이었다. 성리학은 나름대로 사회질서를 바로 잡으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백성들의 실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었다. 잇따른 전쟁으로 백성들의 생활은 매우 어렵고 사회는 혼란에 빠졌지만 그런 논쟁자체가 시급한 현실 문제는 해결해 주지 않았던 것이다). 때문에 성리학에 대한 반발세력이 일어나게 되었고, 성리학의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해줄 새로운 학문의 형성이 요청되고 있었다. 실학의 대두에는 ‘이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조선 후기 사회의 경제적 변화와 발전이 세 번째 요인이다. 조선 후기에는 농업경제 분야에 있어서 농민분해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다. 농민분해 과정에서 출현한 상업적 농업경영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실학자가 있는 반면에 토지의 농민적 소유를 강력히 주장한 실학자도 있었다. 또 지주의 존재는 인정하고 소작조건의 개선방안을 찾는 실학자도 있었다. 이 시기에서 실학사상은 그것과 깊은 관련을 가지면서 화폐 경제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일정한 역할을 했고 조선 후기의 경제적 변동은 실학사상 발생의실에서 실학자들은 신분의 하향과정에 놓여 있는 양반층의 생계 대책과 상향과정을 이룬 서민층의 이익을 보장하는 문제에 주목하게 되었다. 실학자들은 이 사회적 현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대책을 이론적으로 추구했고 그렇게 하여 독자적인 사상을 형성해 나갔다.실학 발생의 다섯 번째 요인으로는 조선왕조가 축적해 온 학문적 전통을 들 수 있다. 조선왕조를 성립한 직후에 발전되었던 문화적 업적들은 실학자들에 의해 일부는 계승되고 발전되어 독자적인 학문 영역으로 성립하게 되었다. 특히 조선 전기의 과학적 업적이나 실용적인 학문들은 조선 후기 실학자들에게 많은 참고가 되었다.2.실학사상의 특징실학은 독특한 사상체계이다. 중세사회 해체기로서의 조선 후기 사회에서 형성되었음은 물론 조선 후기 사회의 개혁을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었던 학문이기 때문이다. 실학은 근대 지향적, 사회 개혁적, 실용주의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학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중세 유학인 성리학과는 분명히 다른 학문체계로, 성리학은 양반 사대부 중심의 이론이었고 관념 철학적 요소가 강하게 드러나며 방법론에 있어서도 관념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 반면에 실학은 학문의 목적과 연구 분야 및 방법론에 있어서 성리학과는 현격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실학에서는 새롭게 등장하는 민중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들을 위한 학문체계를 형성하고자 했다. 또 이기론) 으로 대표되는 관념철학으로서의 성리학이나 관료 지향적 학문과도 다르다. 실학이 사변적 요소를 전혀 배제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실학자들은 이 실험적인 방법을 존중하고 있었다. 또 실학은 조선 후기 사회의 발전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었던 사상으로 실학자들이 주장한 제도개혁론은 그 일부가 국가의 정책에 반영되어 민중생활의 향상에 이바지했다. 그러나 실학자들이 제안했던 개혁안 중 정치와 토지경제에 관한 이론의 상당 부분이 당시의 벌열정치 하에서는 수용되지 못했다.실학에서는 인간을 ‘자연 앞에서 독존하는 자율적 인격의 주체’로 파악하였다. 우주의 기와 인간의 혈유학의 주관적인 경향을 반대한다. ‘중농학파’농업혁신을 통해 민생안정과 사회발전 등 현실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한다. 빈농층의 입장에서 토지개혁을 시도했다.이용후생(利用厚生)은 풍요로운 경제와 행복한 의식주를 의미한다. 청나라의 문물을 수용하여 상공업을 진흥시켰다). 베이징을 왕래하고 선진문물을 수용함으로써 기술혁신의 결과를 이루었다.실사구시(實事求是)는 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를 탐구하려는 객관적 태도를 중시하였다. 역사연구, 지리서 편찬, 언어연구, 백과사전 편찬과 같은 일을 하였다.3.실학자들의 연구 분야실학은 성리학 중심의 전통적 학문체제에 대항하여 다른 학문분야의 가치를 성리학과 대등한 수준으로 향상시키고자 했다. 실학자들이 집중적으로 연구한 분야는 현실개혁을 위한 사회경제적 문제들이었다.우선 농업과 농민문제에 크게 관심을 보인 이는 유형원(柳馨遠 1622-1673)이었다. 그는 중농학파의 선구자로서 일생을 농촌에 살며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안을 체계화하여 26권의 반계수록을 편찬하였다. 그는 농촌문제의 핵심이 토지에 있다고 보고 사·농·공·상에게 차등을 두어 토지를 재분배함으로써 자영농을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시험 중심의 관리 선발제도 개선, 노비신분 세습제 철폐 등의 개혁 방안을 제시했으나 당대에 채택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의 개혁정신은 면면히 이어져 조선후기 실학사상의 획을 그었다).유형원의 학풍을 이어받는 이익(李瀷 1681-1763)은 토지제도의 개혁을 통해 소농민에게 균등한 토지소유를 보장해 줄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는 17세기 이후 국가의 수탈 속에 화폐유통과 더불어 상업 고리대자본이 농촌에 들어와 농민을 토지로부터 이탈시키는 광경을 직접 목격하였기 때문에 보다 현실적이고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농민의 입장에서 개혁 방법을 제시하였다.거중기 화성 팔달문과 오성지문)실학자라는 단어를 들으면 위의 사진과 동시에 생각나는 인물이 있다. 바로 다산 정약용이다. 왼쪽 사진의 거중기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교축, 거중기의 발명, 목재와 벽돌의 조화를 이룬 축성방법으로 희대의 수작이라 할 수 있다. 정약용은 유형원, 이익 등의 개혁사상을 집대성시켰다.「경세유표(經世遺表)」,「흠흠신서(欽欽新書)」,「목민심서(牧民心書)」를 저술하여 정부조직과 지방행정의 개혁을 논했다. 그의 개혁안은 여전제(閭田論))로 축약되고 있다. 정약용은 현재까지 조선왕조가 배출한 최고의 학자로 평가되고 있다. 유형원, 이익, 정약용 이들은 토지개혁론으로 토지소유와 경작을 일치시켜 독립된 자영농민을 기본으로 하는 이상 국가를 건설하려 했다.농촌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이들 실학자 이외에 상공업 분야에 관심을 가졌던 실학자들이 있다. 유수원(柳壽垣 1694-1755)은 「우서(迂書)」를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전반에 대한 개혁안을 제시하며 상공업을 진흥시켜 나라의 살림을 튼튼히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18세기 후반 정조 때 대표적 북학론자인 박지원은 청에 가는 사절단의 일원으로 중국을 방문하고 열하일기를 써서 청의 문물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사회·역사·문화에 대한 소신을 피력하였다. 그는 농촌 농업문제의 기본적 관점에서 기술개발문제를 수용하여 경세치용파와 이용후생파의 특성적 실학을 집대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그의 제자인 박제가, 유득공 등도 북학파의 학자로 유명하다. 박제가는 여러 차례 청에 다녀와 청과의 통상 확대, 상공업 진흥 등을 주장하였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 『북학의』가 있다. 그의 주장은 당시로서 파격적이었다. 박제가는 우물론)을 예로 들어 적극적인 중상론을 개진했다. 그는 『북학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중국 역대왕조에서는 사실 사치하다가 망한 적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검소한데도 쇠퇴하고 있다. 이는 무슨 까닭일까? 검소하다는 것은 물건이 있어도 남용하지 않음을 말하는 것이지, 자신에게 물건이 없다하여 스스로 단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온 나라 안에 구슬을 캐는 집이 없고 시장에는 산호 같은 보배가 없다. 또 금과 은을 가지고 가게에 들어가도 떡을 못 사는 형편이다).
어느 화장품 TV광고에서 '산소 같은 여자' 라는 광고문구로 큰 인기를 얻은 여배우가 있다. 수 년이 흐른 지금까지 내 기억 속 그 문구는 그 배우의 이미지에 잊혀지지 않고 있다. 이렇듯 광고는 한 사람뿐만 아니라 한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방송 광고는 우리가 TV를 켤 때마다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제로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 방송광고를 담당하는 한국방송광고공사는 1981년 설립되었으며 정부규제 하에 방송광고 관련된 제반 업무를 하게 되었다. 1998년에는 IMF를 겪으며 다른 시장과 마찬가지로 방송광고시장 역시 침체되었다. 하지만 1999년 이후 위축되었던 시장을 회복하고 많은 발전을 해왔다. 한국방송광고산업의 현황과 개선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다양한 매체가 등장함으로써 뉴미디어인 케이블TV, 인터넷광고 등의 매출은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매체인 TV와 신문광고 매출은 감소하고 있다(2002년2.4조원 에서 2007년 2.1조원으로 감소). 이와 함께 전체 광고시장에서 비중까지 감소하고 있다. 이는 여러 매체의 등장으로 인해 매체간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지상파TV의 경쟁력이 떨어졌음을 보여준다. 확실히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가 광고를 접하게 되는 매체가 늘어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음 그래프를 통해 그 변화를 자세히 살펴보자.위 그래프는 2001년 이후 연간 매체 별 광고매출액을 나타낸 것이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다른 매체와는 달리 TV의 매출액은 감소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전문가 들은 IPTV, DMB 등의 이용률이 늘어감과 동시에 기존매체의 매출액은 앞으로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매체가 늘어가면서 시청자, 고객들의 선택폭이 함께 넓어지고 미디어간 경쟁이 촉진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다양한 광고 매체 중 지상파TV는 공익적 기능이 중요하기 때문에 광고매출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광고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지상파TV는 매출이 감소됨으로 인해 프로그램의 질이 향상되는 데에 방해가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지상파TV의 광고매출이 하락하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인기프로그램 광고에 대한 적당한 가격을 부여하고 프로그램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시청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광고 가격 요금제는 2000이후로 변화하였다. 2000년 전까지는 단일 요금제였지만 이제는 시청률, 수급상황, 공익성 등을 고려하여 KOBACO에서 GS(Global Standard)판매제도로 요금은 정하고 있다. 경매방식으로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광고주에게 우선권을 부여하고 패키지로 판매하는 등 여러 형식의 요금제가 있다. 하지만 패키지 판매 등으로 매출 극대화가 가능한 드라마, 일부 오락 프로그램에서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조정 없이 인기프로그램에만 의존하게 되면 높은 시청률의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광고판매가 어려워져 지상파TV의 판매율은 저하되게 된다. 판매율이 저하되면 매출이 감소하여 광고단가가 인상되고 이는 다시 판매율 저하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경쟁을 촉진하고 광고매출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한국방송광고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모든 지상파 방송 광고의 판매를 독점하고 있는 시장형태라는 것이다. KOBACO는 방송광고판매대행 서비스에 대한 독점권을 법적으로 보장받고 있다고 한다. 보통 독점기업은 독점가격 부과, 경영효율성 저하라는 폐해를 낳게 된다. 또한 정보독점으로 시장기능을 저해할 수 있다. 실제로 광고기획사의 협상능력에 따라서 동일한 프로그램 광고의 가격이 달리 책정되었던 차별행위가 있었다고 한다.이런 독점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논의되는 방안이 미디어렙 이다. 미디어렙은 Media Representative의 줄임 말로 흔히 광고업계에서 매체대행사라고 불린다. 미디어렙은 광고주의 상품이나 서비스, 광고제작물을 최대 효과로 잘 일으킬 수 있도록 적절한 매체선정을 하여 집행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리해주는 곳이다. 미디어렙이 허용되어 시장진출이 자유로워 졌을 경우 미디어렙이 광고사의 이익이 아닌 광고주 또는 특정 집단의 이익을 추구했을 때 방송사의 대행사 역할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게 되므로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미디어렙은 방송사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경쟁을 할 것이고 경쟁을 통해 시장의 발전이 촉진될 것이다. 하지만 독점적으로 유지되던 기업이 경쟁을 하게 되면 장점과 더불어 여러 단점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방안으로 검토 중이라고 한다. 3개 이상 미디어렙이 가격 규제 없이 경쟁할 수 있는 ‘완전경쟁’과 KOBACO와 1개의 민영 미디어렙이 존재하는 ‘제한경쟁’, KOBACO 독점을 유지하되 가격규제를 철폐하고 끼워팔기에 대한 투명성 및 합리성을 제고하는 ‘KOBACO 독점 유지 및 개혁’ 이렇게 크게 세 가지가 중점적인 방안이다. 어느 것이 정답이라 말할 수 없지만 독점행위를 막기 위한 규제, 개혁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방송광고시장은 퇴보하고 있다. KOBACO체제는 시장기능의 제한 및 경영효율화 저하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현재 방송광고제도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장기능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경쟁체제로 전환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 또한 기존 KOBACO가 맡고 있던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유지하되 일부는 해당 부문에 관련된 제도의 개선을 통하여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대중들은 인터넷광고를 접하는 기회가 많아졌고 방송광고를 접하는 일은 줄었다. 방송광고의 경쟁력이 감소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한 번도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자신이 부끄럽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미디어렙 문제는 이미 크게 이슈화 되어 있었지만 사전을 몇 번이나 찾아가며 과제를 해 나갔다. 모르는 문제를 푸는 것처럼 조금은 어렵기도 했지만 무지했던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 과제였다. 새로운 매체의 계속적인 출현과 디지털TV 방송광고의 활성화로 인해 새로운 형태의 광고 마케팅이 보급화된 현재, 방송광고는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참고 문헌*초성운·박민수·장범진, “방송광고 현황 및 제도개선 방안”, 정보통신정책연구원, 2008.12.05.*박원기, 「방송광고 제도 변화에 따른 매체 별 광고비 영향분석」, KOBACO, 2008.*네이버 백과사전.*http://www.kobaco.co.kr/ 한국방송광고공사.
『거장에게 배운다』책 소개에 따르면 본 책은 거장들의 노하우를 총망라한 세일즈 교과서이자 진술서이다. 오늘날 마케팅의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이 책은 제품이 됐든 아이디어가 됐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세일즈 거장들의 비결을 담고 있다. 무언가를 ‘파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판매의 달인들이 각 장마다 자신들의 일화와 그를 통해 얻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책을 지은이는 이반 미즈너와 돈 모건인데 프롤로그를 통해 책의 독자들이 훌륭한 세일즈 거장이 되기를 밝혔다.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구 설립자이자 CEO인 이반 미즈너와 40년 경력의 전문 기업인 돈 모건 저자 그리고 60인의 거장들의 세일즈 비법에는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총 11개의 part를 통해 이 책이 기존의 마케팅 지침서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 수 있다. 각 part마다 5~6명의 세일즈 전문가들의 일화와 조언을 담고 있다. 비즈니스 본질은 바로 ‘파는’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물건, 상품을 팔고 돈을 얻는 것이 주목적이다. ‘파는 법’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뻔한 방법도 있고 평범한 사람이라면 절대 생각할 수 없을 만한 기발한 방법들도 있다. 또, 특별한 것은 없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이 실천에 옮기지 못해 성공하지 못하는 방법들도 있다. 그 중 하나가 part1에 소개된 재닛 앳우드의 일화이다. 광고를 제작해주는 회사에 다니던 그는 환경 특집기사를 실고 남은 공간은 광고란으로 구입하도록 설득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는 디스커버리 채널(Discovery Channel)을 잠재고객으로 생각해 전화를 걸어 설득을 시도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화를 내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화하고 설득한 끝에 디스커버리 채널과 거래를 성사시키게 되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이 생각나는 뻔한 일화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끊임없이 설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으려 하기 전에 끝까지 밀고 나가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이런 종류의 일화는 반성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다른 예를 들자면 part2의 줄리언 샤프의 메시지가 있다. 그는 ‘나는 ~라고 생각한다.’ 라는 말을 ‘나는 ~라고 믿는다.’로 바꿔보라고 말한다. 즉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믿으라는 뜻으로 이룰 수 있다는 본질적인 믿음이 없으면 끈기도 금세 사라지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그렇다. “나는 절대 할 수 없을 거야”, “그 일을 하려면 인맥이 탄탄해야 하는데 난 그렇지 못해”, “나는 ~ 때문에 그걸 할 수 없겠는데”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목표를 막고 있지 않은가?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내려면 앞으로 일어날 성공을 그려봐야 한다.경영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나 세일즈와 관련된 직업을 가질 예정이 아닐지라도 읽어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 part가 있다. 바로 4장 ‘들어야만 제대로 말할 수 있다’ 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대해 언급한다. 오늘날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말하고 듣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상대에게 분명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고객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개발하고 경우에 따라 전략과 기법을 달리해야 한다. 세일즈 거장들은 이 모든 것을 실천하고 있는 것일까? 그들이 마케팅 세일즈를 하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솔루션이며 고객과의 관계와 소통은 ‘커뮤니케이션’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뉴욕에 있는 어느 은행에서 4년 내내 세일즈 상을 받은 최고의 직원이 “저는 뭔가를 팔아본 적이 없어요. 상을 받기는 했는데 ‘팔지는’ 않는다고요.”라는 엉뚱한 말을 했다. 그 말의 이유를 들어보면 일리가 있다. 그는 고객들과 늘 얘기를 나눌 뿐 이였다.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늘 잠깐씩 수다를 떨고 그러다보면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그 들은 그 직원을 은행 직원이 아닌 한 개인으로 알게 된다. 그런 다음 새 상품이 나와서 전화를 하면 고객들은 그의 얘기를 차분히 들어 주는 것이다. 이 같은 사례는 세일즈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해당되는 교훈이다. 한 음반매장 매니저는 세일즈 프로세스 가운데 어떤 부분을 가장 많이 활용하느냐는 질문에 간단하고 현명하게 ‘대화’라고 답했다. 세일즈 관련된 사례가 아니더라도 대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돈 모건이 전하는 메시지는 특히 세일즈맨이 읽으면 좋을 만한 것들이다. 세일즈 대본을 준비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제시하였다.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고객을 조정하거나 통제하려는 행동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세일즈의 거장이 되기 위해서는 낡은 세일즈 방식을 버리고 고객의 감정을 읽어냄으로써 제품과 니즈를 완벽히 일치시키는 ‘윈윈’ 상황을 끌어내야 한다.part7 ‘세일즈 시스템을 외면하지 마라’ 에서는 세일즈 기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저자의 설명 중 자극적인 문장이 있다. 대학교수들이 가르치는 것은 ‘열매가 열리지 않는 마케팅’ 이라는 것이다. 저자를 비롯한 전문 세일즈맨들은 이를 ‘불모의 마케팅’ 이라고 부른다. 불모의 마케팅을 행하는 자들은 신입생들에게 수백만 달러짜리 광고 캠페인을 제작하고 관리하는 방법만 가르칠 뿐 정작 현실에서 필요한 포괄적인 세일즈 기법은 외면해 버린다. 이 장에 소개된 시스템 중 샌들러 시스템이란 것이 있다. 원래 더 다양한 개념이 있지만 샘 슈워츠는 3개의 개념을 소개했다. 첫 번째가 자신 있는 태도이다. 한 건의 거래가 아쉬운 상황이라도 지금 당장 이번거래로 성사시키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여유 있게 행동하는 것이다. 이를 행동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자신감과 함께 연습이 필수적이다. 두 번째 세일즈 잠수함이다. 잠수함 유추법이라는 것인데 잠수함에 탔을 때 한 격실에서 다음 격실로 옮겨가기 위해 반드시 문을 여닫아야 하듯이, 세일즈에서도 현재 단계와 연관된 과제를 모두 마치지 않고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성공적인 거래를 원한다면 세일즈 프로세스의 격실 하나하나를 단계별로 밟아 나가야 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편안하게 느낀 고객은 기꺼이 거래에 응할 것이다. 세 번째는 서전 계약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전 계약은 미팅동안 일어날 일과 논의 주제, 해당 미팅에서 정해진 결과에 대해 간단하고 분명하게 동의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미팅의 불확실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샌들러 시스템 중 첫 번째인 자신 있는 태도에 대한 부연 설명은 너무 과하지 않았을까? 지나친 자신감과 자신 있는 태도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반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세일즈맨이 무작정 따라 하기에는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훌륭한 세일즈맨이라면 상품이나 서비스의 ‘특징’뿐 아니라 그 ‘혜택’까지 판매해야 한다. 톰 홉킨스는 상품과 서비스의 특징 및 혜택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일상생활에서 학생들도 직장인들도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걱정을 하는 일이 많을 것이다. 거장들은 보다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끊임없이 모색한다. 그중 효과가 입증된 상품 프레젠테이션 및 시연 방법을 소개한다. 고객의 입장이 되어 백화점이나 가전제품 점을 갔을 때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는다면 매우 재미있을 것이다. 세일즈맨은 각 특징을 프레젠테이션 한다. 프레젠테이션은 먼저 ‘사실’을 말한 후 ‘혜택’을 제시하고, ‘긴박감’을 조성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순으로 진행한다. 사실과 혜택은 판매를 창출하며, 긴박감과 피드백은 당장 판매가 일어나게 한다. ‘긴박감’조성은 프로세스의 세 번째 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의도적인 상황연출이 필요하다. 잠재고객에게 오늘 당장, 지금 당장 구매해야 한다는 긴박감을 주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과 창의성을 발휘해야만 한다. 사실, 혜택, 긴박감, 피드백 모두를 아울러서 즉각적인 거래를 종결 할 수 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독자들은 고객이 되었을 때를 상상하면 어쩔 수 없이 세일즈맨에게 빠져들어 구매해버리고 마는 본인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