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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지역사회 영양사업(아산시보건소)
    노인의노인에 의한노인을 위한아산시 보건소허약노인 저 체중 영양사업■ 서론 - 노인기 영양적 특징노인들의 영양문제는 일반인들과는 많이 다르다. 특히, 우리나라의 현재 노인들이나 노년기로 진입하는 인구집단은 특징적으로 독특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일제시대에 태어나 6.25전쟁을 겪고 청, 장년기 이전에는 전체적으로 식품부족 상황에 처해있었으며, 우리나라 경제의 부흥시기에 청, 장년층을 보냈다. 즉, 모체 내에서나 영유아기, 어린이시기, 청소년기 등 신체가 성장 발달할 시기에 전체적으로 식품이 부족한 상황에 처해있었음을 알 수 있다. 태아시기의 영양 상태나 성장시기의 영양상태가 노년기의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는 아직 잘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런 시기의 영양상태가 성년 후 노인기까지의 건강과 질병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들은 많이 발표되고 있다. 더불어 중년 이후에는 전반적으로 풍요로움을 누리고 노년기를 맞고 있어 전체 인구집단과는 상이하고 특이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더욱 특단의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인의 영양 문제를 살펴볼 때는 이들이 지나온 시기도 함께 고려해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노인들의 영양 상태가 불량하며, 특히 독거 중이거나 저소득층인 경우 더욱 불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노인 영양 불량 문제가 발생하면서 우리나라 노인들의 영양증진을 위해 여러 방안이 제안되어 왔으나 현재까지 뚜렷하게 정책에 반영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론 - 아산시 보건소의 허약노인 저 체중 영양사업 이란?아산시 보건소에서는 저 출산 고령사회로 인한 독거노인 및 노부부세대가 급속도로 증가되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상태 불균형으로 낙상 및 각종 질병의 발생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을 지적하며 예방하기 위한 영양 식이를 제공하고, 근력강화를 위하여 운동을 병행하는 저 체중 영양 사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허약노인 저 체중 영양사업 대상은 취약계층의 허약노인으로 체질량 지수 (BMI) 검사결과 18.5미만과 빈혈수치 12(g/dl)미만의 저 체중 어르신이다.체중 영양사업은 ㉠ 주 1회 이상 방문전담 간호사가 각 개인별 가정 방문 영양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체질량지수, 빈혈수치, 체 성분검사, 체중을 측정하여 수치의 변동사항을 점검하며 ㉡ 이에 따른 상담과 교육을 통한 영양 개선으로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 아산시 푸드뱅크와 연계 우유, 두유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으로 간호사 1인당 3명씩 선정 5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결론 및 느낀점선진국은 의료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위생, 가장 중요한 영양에 있어서도 개발도상국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 그러므로 고령화 사회는 선진국 대열의 나라에 있어서,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일 수도 있겠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진국이라고 단언하기에는 많은 결함이 있어서 아직까지는 중진국에 속하지만 OECD 국가 중 출산율이 최하위를 기록하는 심각한 수준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도 급격히 고령화 사회를 맞이했고, 이제는 초 고령 사회로 까지 맞이해야 할 상황에 다다랐다. 이러한 사태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정적, 제도적 정비를 통해서 사전 예방적인 노인복지정책의 구축이 필요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노인은 영양취약집단으로 분리된다고 한다. 또한 노인의 경우 여러 가지 신체기능의 변화와 사회생활의 변화로 영양 요구량까지 달라지고 있으며, 신체기능의 변화는 식품섭취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서 적절한 대책적 관리가 필요하다. 정말로 노인의, 노인에 의한, 노인을 위한 차별화된 대책이 시급한 이 현실에서 내가 관심 깊게 조사한 사업은 아산시 보건소의 “허약노인 저 체중 영양사업” 이다. 우리나라 노인들 중에는 ‘영양 불균형’이 많다고 한다. 즉, 과다영양이면서도 사실상 영양실조 상태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고 꼭꼭 오래 씹어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영양취약집단인 노인층의 가장 원천적인 원인을 살펴보면 경제력의 이유가 크다. 이 말은 영양의 중요성과 건강의 중요성을 머리로는 알아도, 주변 상황(경제력) 때문에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따로 영양사업이 필요한 것이고, 그들만을 위한 1:1 집중 관리가 절실하다. 아산시 보건소에서는 ‘노인건강증진’ 이라는 광범위한 사업명 대신에 구체적으로 허약한 노인을 내세우며 사업 계획을 세웠다. 신체계측의 절대적인 수치를 통하여 허약한 노인들을 선발하여 교육을 더불어 방문관리를 하는 것이다.이 사업은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소집단 사업인 만큼 집중 관리가 된다는 점에서 크게 효과를 볼 것 같다. 괜히 크게 손 벌려 놓은 사업일 수 록 기본이 완벽히 실행되는 것이 아니고서야 효과가 미비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아산시 사업은 구체적으로 간호사 1인당 3명씩을 선정 받아 관리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무언의 책임감이 생겨 암묵적으로 사업 계획에 맞춰 하나하나 달성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경제력과 영양 관련 건강이 좋지 않는 노인들의 대다수는 사회적으로 고독하고 소외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 점에서도 아산시 사업은 빛을 바라고 있다. 방문관리 같은 경우, 고독한 노인층 에게 안부 확인을 하면서 인간적인 교류가 된다는 점에서, 이 또한 정신적 건강에 좋지 않을까? 그리고 ‘푸드뱅크’ 와 연계하여 우유와 두유를 제공하는 사업은 식사에 곤란을 느끼는 노인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영양공급이 되면서 작지만 영양적 지지가 될 것이다.하지만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점도 있을 것 같다. 이 사업은 소규모 대상 즉, 노인 중에서도 신체계측을 통해 허약하고 저 체중인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노인건강증진 사업에 비해 대상이 편중되어 있다. 또한 경제적으로 부족하고 영양적으로 결핍되어 허약해진 노인에게 우유와 두유의 제공 보다는 배달급식 등 좀 더 체계적인 영양공급이 필요 하지 않을까? 한 방울의 물로 메마른 땅을 촉촉하게 할 수 없듯이 허약노인에게는 좀 더 배려있는 영양 개선 사업이 절실할 것 같다고 판단된다. 결국 이 사업은 전반적으로 최소한의 배려인 셈이다. 단순히 신체적 건강만이 아닌 사회적, 정신적 건강 역시 관리를 하여 식사의 기쁨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장 기본만 챙기기 보다는 좀 더 사회적인 지지 체계로써 발돋움을 해야겠다. 물론 예산 역시 고려한다면 무리한 사업일 수 도 있겠다. 하지만 대상이 상대적으로 작은 만큼 집중적인 서비스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배달급식 경우에도 대부분 전문 급식업체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노인기의 신체적인 특징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 영양학 시간에 배웠듯이, 새로 제정된 보건소 법에는 보건소 마다 영양사를 두어야 하는 의무가 생겼지만, 반대로 영양사를 두지 않았을 때 즉, 위법시 합당한 벌이 없어 아직도 많은 보건소에서는 예산이 남아 돌지 않는 이상, 영양사를 두지 않고 있다. 이 말은 전문적인 관리자가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노인기 영양을 개선시키는 데 식단에 있어서도 한계점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더불어 흔히 말하는 ‘푸드뱅크’ 사업의 경우 전용 및 전담 시설, 장비나 인력 등의 현황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또한 활용가능한 자원은 있지만 기존 복지업무와 푸드뱅크 업무가 혼재하기 때문에 본연의 복지사업은 물론 푸드뱅크 사업도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게 다반수라고 한다. 더불어 운영비, 전담인력, 전용 차량, 냉동냉장 관련 시설 및 장비 역시 부족한 형편이다. 효율적인 푸드뱅크 사업의 운영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운영자, 그리고 분배, 식품안전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기본 바탕이 잘 꾸려져야 하겠다.
    자연과학| 2013.10.09| 5페이지| 1,000원|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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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변형농산물 GMO
    유전자 변형 농산물(Genetically Modified Organism)◆GMO 식품이란?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란 쉽게 유전자 조작 생물체라고 불리워진다.GMO란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한 종의 특정 유전자를 다른 종에 인위적으로 삽입하여 만들어낸 모든 생물체를 말한다. 예를 들면 토마토에 넙치의 얼지 않는 유전자를 넣어 추운 지방에서도 재배하기도 하고, 염분에 잘 견디는 유전자 형질을 벼에 이식해서 바닷가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도 경작한다. 전통적인 품종개량법은 수정이 가능한 같은 종끼리 교배하여 원하는 형질을 얻고, 자연속에서 장기간 검증되어 온 것이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유전자 조작 기술은 다른 종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삽입하여 짧은시간에 새로운 종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다르다. 자연적으로는 결코 생성될 수 없는 방식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일어날 수 있다.* 왜 GMO를 개발하게 되었을까?우리가 먹고 있는 대부분의 작물들은 자연상태에서 자라는 작물들이 아닌 육종을 거쳐 개발된 작물들이다. 야생에서 자라고 있는 작물들을 서로 교배시켜 우수한 형질의 작물들을 개발하는 것인데, 이 육종기술에는 한계가 있다. 바로 같은 종의 식물이나 아주 가까운 종의 식물이 아닌이상 서로 교배가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막에서 잘자랄 수 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식물에서 다른 식물로 그 유전자를 옮길 수 없다.이 육종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 바로 현대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한 유전자변형생물체라 할 수 있다. 유용한 유전자를 찾아서 그 유전자를 다른 식물의 유전자에 도입하여 작물을 개발하는 것으로 많은 분야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가장 먼저 상업화가 된 유전자변형생물체는 잘 무르지 않는 토마토로 쉽게 물러서 유통과 보관이 어려운 토마토를 쉽게 유통하기 위한 토마토 였다. 그러나 식감 등의 문제로 소비자의 호응이 없자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농사의 편리를 위한 특정 제초제 성분에 강한 작물, 해충에 강한 작물들이 상업화 되었고 현재 많은 나라에서 도입하여 재배하고 있다.◆개발 현황미국의 경우 10년간 500여종의 GMO를 개발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 중 시판되고 있는 GMO 들은 콩, 옥수수, 감자, 토마토, 호박, 유채 등 15개 작품에 이르며, 대부분 제초제나 해충에 잘 견디고, 장기 유통에 유리하게 유전자 조작된 것들이다. 미국에서는 이들 작물 중 70%가 GM 작물이며, 대부분을 수출용, 사료용으로 판매하고 있고, 우리 나라는 미국으로부터 콩과 옥수수를 90%이상 수입하고 있다. 국내에선 벼, 고추, 감자, 배추, 양배추, 토마토, 오이, 들깨 등 17개 작물 40품종의 GMO가 실험실, 온실, 야외 격리 재배로 시험 중에 있고, 제초제에 강한 GM 벼와 바이러스에 잘 견디는 GM 감자의 경우 2000년부터 논에서 격리된 채 시험 재배되고 있는 상태이다. GM 벼는 야외 시험단계를 거치면 안전성 심사를 거쳐 상품화할 예정이라고 밝혀졌다.제1세대로 불리는 GM작물 초기에는 제초제 및 해충저항성 품종이 주류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단순한 제초제 및 병 해충저항성을 넘어 식용 백신, 항암 성분, 혈압강하제 등 의약용 성분이 강화된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부가가치를 높인 제 3세대 GM작물 개발이 한창 연구되고 있다.구분특성예1세대영농기술 향상(생산성향상, 영농 편이 등)제초제저항성 콩, 병충해저항성옥수수, 바이러스저항성 감자 등2세대품질개선(영양성, 기능성, 기호성 향상 등)비타민 A 강화 쌀, 카페인 함량을 낮춘 커피 등3세대기능성 강화(의약효과, 치료효과 등)콜레라백신 감자/바나나 등◆현재 보급 중인 GMO 식품콩간장, 된장, 고추장, 두부, 두유, 콩나물, 식용우, 선식, 버터, 마가린, 콩과자, 마요네즈, 스파게티, 커피크림옥수수콘 샐러드, 콘스낵, 팝콘, 옥수수유, 씨리얼, 물엿, 과자, 사탕, 빵, 맥주, 콜라, 사이다, 스프, 당면감자프라이드 포테이토, 녹말가루, 건조감자, 당면, 스낵토마토케찹, 주스, 스파게티 소스, 파스타, 피자 소스면화식용면실유, 땅콩버터, 참치통조림, 스낵유채카놀라유 (샐러드 드레싱, 마가린, 과자)◆양날의 칼 GMO- 긍정적인 면GMO의 개발과 더불어 재배면적이 급속도로 상승하는 이유는 대량생산을 통한 식량문제의 해결이라는 목표 때문이다. 초다수성, 내병성, 내충성, 유해환경 내성 등의 형질을 도입하면 생산성이 향상되어 한정된 토지에서 많은 수확을 올릴 수 있다. 이에 따라 화학합성으로 만들어진 살충제, 제초제, 살균제 등의 농약 사용을 억제해 오히려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다. 또한 극한 환경(사막, 가뭄지역, 고염, 고산성 지역 등)에서 자랄 수 있는 작물의 개발도 유전자의 변형으로 가능하다.많은 양의 식량은 수송 및 저장중에 분해되거나 손상을 입게되어 버리게 된다. 제네카사의 감자는 이런 성질을 막을 수 있는 제품으로 FDA 승인을 받았다. 칼진사는 토마토의 과육을 단단하게 유지해 주는 펙틴이란 성분 분해에 관련된 효소인 폴리갈락트로나제라는 효소의 유전자 발현을 억제해 수송 및 보관중 물러지는 성질을 개선하였다. 또한 특정 향기, 원하는 모양, 좋은 질감을 갖는 식품의 개발로 고부가가치의 식품을 만들 수도 있다. 고온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하고 몸에 좋은 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콩기름을 생산하고, 원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된 우유를 만들 수 있다. 비단 식품 뿐 만 아니라 유전자의 변형은 백신이나 다른 약용성분을 함유한 식물을 만들 수 있고, 플라스틱 재료, 양질의 면화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녹색혁명'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부정적인 면1) 안정성 문제GMO는 많은 위험성을 갖고 있다. GMO는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독성물질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어, 실제로 1989년 유전자변형으로 생산된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을 섭취한 사람 중 37명은 사망하고 5,000명 이상이 불구가 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 원인은 DNA의 재조합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유전자가 일부 삽입돼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1998년 8월 영국 로웨트연구소의 푸스타이박사의 주도로 유전자변형감자를 먹인 쥐 실험에서, 쥐의 간, 비장, 흉선 등 면역형성 관여기관이 심하게 손상되어 질병 저항력이 크게 떨어짐을 발표했으며, 2000년 5월 독일 예나대학 연구팀에서 유전자조작 유채의 꽃가루를 먹은 벌의 장속에서 유전자 조작된 DNA가 검출됨으로써 GMO속의 유전자가 이를 섭취한 동물과 사람에게 전이될 가능성을 발표했다. 2006년 영국 일간 는 유전자변형 콩을 섞어 먹인 쥐와 그렇지 않은 쥐를 임신 전부터 관찰한 결과 유전자변형 콩을 먹은 쥐의 새끼의 55.6%가 생후 3주안에 죽어 자연 콩을 먹은 쥐의 새끼 사망률 9%에 비해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유전자변형 콩을 먹은 쥐의 새끼의 36%가 심각한 저체중 상태를 보였다.1994년 FDA는 많은 과학자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몬산토사가 제출한 성장호르몬을 주입한 소로부터의 우유생산을 승인했다. 과학자들은 이 소의 우유는 사람에 대해 유방암, 전립선암 및 직장암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다. 대두에 브라질 땅콩의 유전자를 도입한 경우 콩을 먹은 일부 사람에게 알레르기가 발생했다. 변형된 식물의 경우 종래의 작물이 갖는 질병 예방효과를 오히려 감소시킨 다는 보고도 나왔으며, 영양학적으로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전통적으로 인간이 섭취하지 못했던 성분이 도입돼 음식물의 기본 성질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의 검사를 거쳐야 안정성 여부를 판단 할 수 있다.2) 환경오염 & 유전자 획일화살충제나 제초제에 내성을 갖는 작물은 이들 농약에 대한 약해는 없지만 한편으로 농작물이 잡초나 병충에 강하다는 이유로 이들을 죽이기 위하여 농부들은 더 많은 농약을 뿌려대어, 결국 토양오염 및 식품에 잔류농약의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또, GMO의 꽃가루가 재래종으로 날아가 재래종과 수정되면, 본래의 유전형질은 사라지고 변형된 유전자만 남게되는 일종의 유전적 공해물질로 작용할 수도 있어 GMO를 '유전자 터미네이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 미국 옥수수재배업자협회 보고에 의하면, 20종의 재래종 옥수수 종자를 검사한 결과, 유전자 조작된 옥수수의 꽃가루가 재래종 옥수수에 옮겨가 이중 45%의 유전자가 변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전자 변형 물고기 한 마리가 자연상태의 물고기 전체를 소멸시킨다는 보고서도 나왔다. 인디애나주 퍼듀 대학의 윌리엄 뮈러와 리처드 하워드 연구팀이 '뉴 사이언티스트'라는 잡지에 게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간성장호르몬을 투여한 관상어는 성장속도와 생식시기가 훨씬 빠르지만, 암컷물고기가 통상 큰 물고기와 교미하려는 경향 때문에 작은 자연상태의 물고기는 생식단계에서 도태된다는 것이다.그밖에도 유용 곤충과 토양 미생물을 죽이게 되어 생태계의 교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제초제 내성 작물로부터 잡초로 유전자가 옮겨가면 슈퍼잡초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 새로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양상 할 수 있다는 점 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나의 의견
    농/수산학| 2013.10.09| 6페이지| 1,0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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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A 통장이란?
    "CMA"통장이란?CMA 라는게 무엇일까? 그저 용돈 받으며 그 용돈 선에서 해결하는 나에겐, 아는 통장이라곤 체크카드와 연계되어 있는 일반통장 일 뿐 그 이상의 지식도, 알려는 의지도 없었다. 하지만 이번 이종무교수님의 레포트를 계기로 CMA통장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CMA통장에 관해 아무런 지식이 없던 처음에는 무작정 월급통장으로 사용하면 이자가 마구마구 불어나는 통장이라는 말만 듣고, 입도 다물지 못한 채 왜 그동안 관심 갖지 않았나, 자책했다. “한 달 아르바이트 비용만 CMA통장에 넣어놔도 얼마가 불어나는거지?” 하면서 큰 상상에 빠졌었다. 하지만 나 같은 금융 관련 초보자들이 크게 하는 착각이라고 한다. 단편적 사실만을 가지고 과장하며 신설했다가는 상심이 크기에 기대를 낮추고 접해야 하는 것이 일단 CMA통장에 발을 디딛는 첫 걸음이 아닐까?1. CMA통장은 종합관리계좌 이다.금융상품에 투자를 하여 실적배당으로 이율을 얻는 방식으로 은행의 입출금통장과 같이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 하루하루 이자를 적립 받는 통장이다. 또한, CMA통장은 은행에서 개설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나 종합금융사에서 개설을 해야 한다. CMA는 단기 유동성을 제공해줄 뿐 아니라 다양한 자산과 연계한 투자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에 편리한 금융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CMA를 월급통장으로 활용해 재테크, 즉 자산관리를 시작 해 보자.2. CMA 통장의 장점CMA통장은 직장인이라면 하나쯤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단기간 투자 상품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일 년에 4번의 이자 결제 일에 맞춰서 이자를 지급해주는 상품이 아니라 매일매일 이자를 지급해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짧은 기간을 맡겨도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일반 적금의 금리보다는 낮은 편 이지만, 은행의 일반 수시 입출금 통장보다는 훨씬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뱅킹, ATM수수료, 문자알람서비스 등이 모두 무료이므로 잘 알아둔다면 단 돈 몇 백원이라도 아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3. CMA 통장의 단점①예금자 보호를 확인할 것CMA통장은 대부분의 은행권과 다르게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곳이 많다.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동양종합금융, 메리츠 종합금융 정도로 증권사에서 CMA통장 개설 시 예금자 보호가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한 후 개설해야 한다.②현금 출금이 은행처럼 자유롭지 못하다.CMA통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터넷 뱅킹을 통하여 활용 한다. CMA통장은 인터넷 뱅킹 수수료가 무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을 찾을 때에는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은행과 연계된 가상 계좌에서 24시간 현금입출금이 자유롭지 못할 수도 있다. 인터넷 뱅킹을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으나 ATM기기가 잘 없으므로 현금을 가지고 직접 돈을 입금하는 것이 불편하다. 그리고 현금 출금의 경우 주말이나 늦은 시간에 제한될 수도 있다. 따라서 CMA통장에서 고액을 인출하거나 이체를 시킬 때에는 주말이 아닌 하루 이틀 전에 미리 이체를 시켜놓는 것이 좋다.③어려운 통장관리CMA통장은 통장정리를 한 번 하려면 증권사를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통장 정리를 하는 것과 같은 관리는 거의 못한다고 봐도 무관하다. 인터넷 뱅킹이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겠지만, 직접 통장에 찍힌 내용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은 답답할 수도 있다. ATM기기나 증권사 지점이 은행에 비하여 많이 없기 때문에 통장관리는 6개월~1년에 한 번 밖에 못하는 것이 실정이며, 이처럼 어려운 통장관리는 CMA통장의 치명적인 단점이다.④마이너스 대출을 못한다.직장인들은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릴 때, 마이너스 대출을 많이 받고 있다. 마이너스 대출은 이자가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유용하게 쓰일 때도 많다. 그런데 CMA통장은 발급회사에 따라서 마이너스 대출이 불가능하다. CMA거래실적은 해당 증권사나 종금사에만 기록되기 때문에 기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실적 때문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대출을 위한 은행실적을 늘리려고 한다면 CMA통장은 적합하지 않다.⑤이체의 불편함CMA통장은 은행과 다르게 평일 오후 5시 이후나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은행으로 1천만 원 이상의 이체가 불가능할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단점들을 둘째 치더라도 활용만 잘 하면, 적지 않은 이득을 꾀할 수 있는 통장이 CMA통장 이다.4. 여유자금이나 비상금은 CMA통장에 보관하자 !CMA통장에 넣어두면 좋은 자금은 여유자금이나 비상금이다. CMA통장은 입출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은행의 입출금통장보다 이자가 더 붙는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에, 여유자금과 비상금은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대비하기 위한 자금으로 CMA통장에 넣어두면 좋다. 매달 들어오는 급여통장에서 그 달에 지출할 돈이 모두 지출이 된 다음에 남은 금액이 있다면, 그 돈을 CMA통장으로 이체 시켜두자! 통장 쪼개기의 비법을 보게 되면 급여통장을 중심으로 소비통장과 비상금통장으로 이체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사례 4개월 뒤 결혼을 예정 중인 직장인 A씨결혼 시 필요한 주택구입 자금과 결혼 자금 등을 현금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이 때 CMA통장을 활용하여 이자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모든 현금을 통장에 예금해놓고 신용카드를 연결해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몇 개월 안에 모두 지출될 금액이지만 잠시 맡겨두는 것만으로도 꽤 짭짤한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연 3% 정도의 금리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가정하고 4개월간 1억을 예치시 약 백만원의 이자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사례 3개월 뒤 전세금을 돌려줘야 하는 집주인 B씨B씨는 3개월 뒤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지급하기 위해 현금을 준비해두었다. 전세금 지급까지 3개월의 시간이 있어 자금을 굴려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 CMA통장을 활용한다면 이 역시도 짭짤한 이자 수익을 올릴 수 있다.5. 단기 금융 상품도 등급이 있다.증권사들이 앞 다퉈 CMA 상품을 내놓고 있는 만큼 재테크 성향과 계좌 활용 정도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CMA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급여통장으로 쓴다면 안전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동양 종금 증권과 메리츠 종금 증권처럼 종합금융업을 겸업하는 증권사는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험법으로 보장받는 종금형 CMA를 취급하며, 해당 증권사가 도산하더라도 5000만원까지는 원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MMF형이나 환매조건부채권(RP)형의 경우 국공채 편입률을 확인해야 한다. 국공채 편입률이 높을수록 원금 보장의 안전성도 높다. 또한 수익성을 추구한다면 머니마켓랩(MMW)형 CMA를 생각해 볼 법 한데, 이것은 신용등급 AAA의 한국증권금융 예수금만으로 운용돼 안정성도 좋은 데다일일 정산을 통해 원금과 이자를 재투자하므로 복리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종금형 CMA나 일부 증권사 CMA의 경우 예치기간이 길수록 수익률이 높아져 한 번 넣은 돈을 가능한 오래 굴리는 것이 수익율 제고에 좋다고 한다.
    경영/경제| 2013.10.09| 4페이지| 1,000원| 조회(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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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자돈 2년안에 1000만원 모으기 평가B괜찮아요
    종자돈(=Seed Money)-2년안에 1000만원 모으기흔히 작지만 첫 목돈을 종자돈, seed money라고 일컫는다. 체크카드에 10만원 남짓의 돈이 전부이며 지갑에 있는 2~3 만원이 행복이며 당연한 것인 내 생활에서 과연 종자돈이라는 개념을 짚어볼 기회가 있을지 의문 이였지만, 이종무 교수님의 레포트를 기회로 그동안의 내 생활력과 간단한 제태크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게 될 것 같아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작하고 싶다. 성적을 단번에 판가름할 수 있는 시험을 위한 준비 과정보다 백배는 나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이 든다.이종무 교수님께서는 수업시간에 눈에 빗대어 종자돈을 설명하셨다. 즉, 첫 종자돈 만들기에만 성공한다면 눈덩이가 불어나듯 앞으로 훨씬 더 큰 목돈을 만들기가 수월 하다는 의미이다. 이렇듯 이 ‘종자돈’ 이라는 것은 금전적으로 ‘얼마를 모았다’ 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하겠지만, 심리적으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점,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 든다. 이렇게 크고 넓은 뜻을 가진 종자돈 이지만,내 처지에 돈을 모은다는 자체가 그림이며 먼 이야기는 않을까? 부모님께 한 달 용돈을 받고, 그것도 부족해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을 줄 모르고 쓰기에만 급급한 나는, 어쩌면 1000만원이 아닌 단, 100만원 모으기에도 힘에 겨운 일 인지도 모르겠다. 만일 내가 꿈 없고 미래 없는 한낱 짐승에 불과하다면 저축, 종자돈의 의미가 무의미 하겠지만,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이 청춘에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해 대책을 세우고 뿌리를 심어놓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함에 틀림없을 것이다. 이종무 교수님의 레포트를 계기로 이론은 알지만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이번 과제를 구실삼아 정확하고 세밀하게 계획세우고 실천하려 한다.1. 실현가능한 목표액과 기간, 전체적인 계획 및 세부목표역시 모든 일의 시작은 계획과 목표이다. 일단 목표는 세워졌다. 종자돈 1000만원 모으기, 기간 역시 명확하게 정해졌다. 2년! 그렇다면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가 정해진 것이다. 한달에 약 42만원 정도를 저축하면 되는데, 내 한달 용돈인 30만원의 0.5배가 조금 안되는 돈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 목표를 이뤄 성공하려면 학생 신분인 나에겐 굉장히 빠듯한 생활을 감수해야 하는 제약이 생긴 셈이다. 사회인이 아닌 신분에서 한달에 40만원 남짓의 돈을 모으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저축이 중요하겠지만, 나의 불필요한 지출 습관 역시 바꿀 필요성이 있겠다. 더불어 주말 아르바이트나 방학기간 중 아르바이트를 통한 수입 역시 필요하다. 또한, 금융 거래를 통한 이득을 꾀할 수 있는 노련한 스킬을 접목하여 더 큰 효과를 낳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2. 나의 현재 재무상태를 낱낱이 파악하라.나는 그동안에 낭비가 심했고, 특히 먹을 것에는 상류층 못지 않게 돈을 아낌없이 썼다. 그리고 잔돈 욕심이 없는지라 친구들과 흔히 ‘더치페이’ 각출 상황에 닥칠 때는 잔돈까지 친구를 주거나, 택시를 타고 100원, 200원 거스름돈이 남을 때는 학생이 무슨 여유로 허세를 부리며 잔돈을 받지 않았다. 내가 가지고 다니는 지갑 역시 동전 넣는 부분이 없는 머니클립형 지갑이며 집에 흔히 있다는 돼지저금통 조차 없다. 이러한 내 생활패턴들을 고려하여 내가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은 낭비하는 습관일 것이다. 인터넷이라던가, TV에서 혹은 친구들이 뭐가 좋고, 어떤 것이 좋다더라... 하면 난 무조건 쓰던 것도 잊은 채 바로 구매 했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아나바다’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라는 말이다. 그러나 난 무조건 반대였다. 아껴 쓰면 얼마나 아껴 쓴다고 쪼잔하게 굴며, 귀찮게 무엇을 나눠 쓰고, 바꿔 쓰며, 살 때 됐으면 하루라도 빨리 사지 무슨 다시 쓰느냐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일종의 ‘나만의 신념이었다.’ 라고 표현해도 무관 하다. 하지만 2년안에 1000만원을 모아야 한다는 과제가 있는 만큼 확실히 바뀔 필요와 의무가 있다. 정말 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꼭 필요한 것만, 당장 사용할 것만, 싸다고 무작정 구입하지는 않는지, 고려하고 고려해서 지출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두 번째로 먹을 것엔 후한 인심! 난 외식을 즐겨하고 좋아한다. 자취하는 친구들에게 뭇매 맞을 수 있는 발언이며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최고이며 집밥이 최고라는 말들이 있지만, 나는 바깥 음식을 상당히 즐겨한다.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바깥에서 친구와 보내는 시간들이 많은 탓일까? 아니면 조미료에 익숙해진 나의 입맛 탓일까? 이유가 무엇이든 하루 3끼 중 최소 2끼는 외식을 한다는 것이다. 영양 면을 둘째 치더라도 한달에 상당히 큰 지출의 원인임에 틀림없다. 1000만원 모으겠다고 배고픈 배 굶주리며 도시락 싸서 학교 다니는 정도의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에 1번 이상의 외식은 자제해야 함에 틀림없겠다. 또한 1000만원이라는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달에 42만원 정도의 돈이 저축되어야 하는데, 이는 내 용돈을 단 한푼도 쓰지 않고도, 12만원이나 더 필요한 돈이기에 최대한으로 돈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 즉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말은 가장 싼 학생식당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자는 것이다. 2년이 채 안되는 대학 생활이지만, 나는 학생식당을 이용한 횟수가 정확히 2번이다. 음식의 질과 양을 탓하는 것이 아닌, 단지 안가던 곳이라 안가는 것이다. 최대한 저렴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파라다이스 같은 존재 ‘학생식당’을 즐겨 찾아야 겠다. 세 번째로 잔돈의 중요함을 깨달아야 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다. 저금통과 동전지갑을 따로 마련하여 굴러다니는 동전은 무조건 자유적립식으로 저축하여야 겠다. 집에 나설 때 역시, 불필요한 잔돈을 없애고 나간다. 이는 내가 즐겨하는 군것질 횟수도 줄게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낳을 것이다. 잔돈의 힘은 단순히 푼돈이 아닌, 한달에 4~5만원도 모을 수 있는 일종의 제태크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한다.3. 제테크 - 금융 거래에 의한 이득을 꾀하자.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예, 적금을 이용한 종자돈 모으기의 실질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우선 단기간에 운용해서 수익을 내고 이것을 이자로 지급하는 흔히 월급통장으로 알려진 CMA통장을 활용하여 쏠쏠한 이자를 꾀하는 것을 살펴볼 법 하다. 하지만 CMA통장과 같은 경우, 1년이 넘어가면 더 이상 금리가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다시 처음 1개월 동안 붙는 이자율이 적용된다는 점을 파악해야 한다. 즉, 장점 많은 CMA통장이지만, 오래 넣어둔다고 해서 이자가 많이 붙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겠다. 따라서 2년이란 기간이 주어진 만큼 오히려 6개월이나 1년 이상 넣어둘 돈이라면 차라리 정기예금이나 혹은 적금이 더 높은 이자에 유리하다. 엄연히 예금과 적금은 다른 의미이며, 예금은 일정기간 동안 목돈을 한꺼번에 저축한다면, 적금은 매월 일정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는 상품이기에 현재 모아둔 돈이 없는 상황이니 만큼, 나는 적금을 그중에서도 정기적금을 선택해야 아무래도 책임감이 생기면서 저축하는데 원동력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정기적금의 경우, 나와 같은 사회 초년생인 제태크 초보자도 전문적인 지식 없이 가까운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가장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익성이 가장 떨어짐을 감안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낮은 금리라지만 금리비교를 통한 조금이라도 나은 이자수익을 꾀할 필요가 있다. 은행의 선택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금리만 두고 따져보았을 땐, 역시 제2금융권인 저축은행이 제격이다. 하지만 경영의 불안정, 영업정지와 더불어 부도의 위험성이 시중 은행권에 비해 높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나는) 높은 금리를 우선순위로 두고 은행을 선택하려 한다. 시중 은행권 에서는 적금금리들이 거의 대등소이한 상태이며, 금리비교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 즉 나는 제2금융권 중에서도 연이율 5.00%의 금리를 가지고 있는 동양저축은행을 택하려 한다. 총 이자율은 24개월 기준 5.20%이다. 한달에 420,000원을 적금하면 만기시 세전은 무려 546,000원이 더해진다. 하지만 피해갈 수 없는 세금! 현재 나의 위치는 세금우대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과세를 적용해 84,080원의 세금이 붙음을 감안하고 결국 총 수령액은 461,920 원이 된다. 즉 1000만원을 모으기 위한 목표를 넘어 46만원 남짓의 꽁돈이 생기는 것이다. 이 원리를 적용하면 한 달에 420,000원이 아닌 400,000원만 적금을 넣어도 세금을 포함한 이자인 439,920원이란 돈을 실수령 할 수 있으며 결국 100,39920원 이라는 목돈이 모이게 된다.
    독후감/창작| 2013.10.09| 4페이지| 2,000원| 조회(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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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증 생활화가 국세행정에 미치는 영향
    영수증 주고받기 생활화가국세행정에 미치는 영향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각국에서는 세수 확보를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다.1세기 때 로마 베스파시아누스황제는 섬유업자에게 오줌 세를 매겼다.섬유업을 하는 사람들이 공중변소에서 수거한 오줌으로 양털의 기름기를 제거 했다는 게 그 이유였다.17세기 말엔 러시아 표트르 황제가 수염 깎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수염 세를 매겼고, 영국에서는 창문 수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창문 세를 만들었다.이 때문에 창문을 없애거나 아예 만들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빚어졌다.이렇게 정당하지 못하고 비과학적이며 일관성 없는 세금 제도 때문에 국민들은 고충을 면치 못했다.21세기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이며 정확한 세금 부과 방법으로 2005년 기준으로 현금영수증 제도 등의 다양한 영수증 생활화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세수 확보 제도가 탄생하였다.나는 생각한다.영수증 주고받기 생활화는 “사회가 투명해진다.” 라는 대표 개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사회가 투명해진다.신용카드 전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등의 적격증빙에 해당하는 영수증으로 거래할 경우 전산으로 철저히 기록, 관리 되기 때문에 현금으로 주고받는 경우보다 세금 신고 할 때 누락 될 가능성이 없다. 따라서 적격증빙에 해당하는 영수증 주고받기를 생활화 할 경우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즉, 공평과세를 실현할 수 있는 행정을 할 수 있다.(1) 세 부담 불균형을 시정할 수 있다.세계에서 대한민국 최초 시행된 현금영수증 제도카드 보다 현금 사용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사업자들의 소득파악이 어렵다.현금거래를 통하여 탈세하는 자영업자의 세원을 포착하여 근로소득자와 세 부담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다.(2) 소득 파악이 용이하다.신용카드 등의 소득공제제도의 핵심적인 목적은 자영업자들의 소득을 노출시켜 세원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있다. 자영업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벌어들이는 소득보다 낮춰서 신고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서다. 적격증빙에 해당하는 영수증으로 거래할 경우 국세청에 전부 통고되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소득을 허위로 신고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자영업자들의 소득이 제대로 파악되면 국가 입장에서는 엄청난 행정력을 동원해 자영업자들이 숨겨 놓은 소득을 일일이 찾아낼 필요가 없게 된다.(3) 공정사회의 지름길은 영수증 생활화로 이루어진 공평과세이다.현 정부의 국정 핵심인 '공정사회'란 단어가 사회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최근 조세제도 손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방안 중 하나인 '공평 과세'를 실현하기 위해서다.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 따르면 국민들은 국방, 교육, 근로, 납세 등 국민의 4대 의무 중 납세의무를 다른 의무에 비해 두 배 이상 불공평하다고 인식하고 있는데, 부조리 없이 세 부담에 균형을 유지하려면 자영업자 등의 탈세 범죄로부터 멀어지는 영수증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4) 거래로 인한 다툼이 없어진다.영수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혹시나 나중에 거래자와 소비자 간에 과거에 거래했던 내역으로 트러블이 발생해 법정 공방까지 가게 되는 경우, 영수증은 중요한 대리인과 같은 진가를 발휘한다.(5) 세수가 확대되어 장기적으로 국민의 편의와 교육 등을 책임질 공공시설이 건설된다.나라의 재정이 넉넉해져서 국민의 생활을 위한 공공시설(복지시설포함)을 많이 만들어 국민생활이 편리해진다. (예: 도로 건설, 공원 건설, 복지회관 설립 등)(6) 역시 세수가 확대되어 장기적으로 사회간접 시설을 건설할 자금이 확보된다.물류 및 유통이 원활하게 되어 물자의 수송 및 유통이 원활하게 되어 물가가 절감되어 국민생활이 윤택해진다. (예: 고속도로건설, 항만건설, 물류창고 건설 등)(7) 또한 장기적으로 국제회의 및 국제 대회를 많이 유치하여 국력의 신장과 국가의 위신을 드높일 수 있다.
    경영/경제| 2012.11.03| 4페이지| 2,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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