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일이름(아이디)참관 정보참관 급수/ 시간강의 교수명참관 주제참관 장소1교시: “전화”와 관련된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반복 학습 및 점검2교시: 교통수단/교통과 관련된 어휘 및 문장 학습온라인1~2교시: ‘V-(으)ㄴ 적이 있다/없다’, ‘V-았/었다가’ 의 활용법 학습3교시: 단짝친구를 이해하고 이야기 할 수 있다.4교시: ‘V-는 편이다’, ‘A-(으)ㄴ 편이다’의 활용법 학습1~2교시: 음식과 관련된 어휘 및 ‘N-라든가’, ‘-라고 하던데’의 활용법 학습3교시: 감기에 대해 이해하고 이야기 할 수 있다.4교시: 건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해 학습하고 그와 관련된 어휘 및 문장 학습1~2교시: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및 ‘-지 않고서는 -(을)수 없어요/어려워요’, ‘-은/는/인 만큼’의 활용법 학습참관 내용≪작성 가이드≫※ 4주차 2교시와 5주차 1교시의 참관 수업을 보고, 시간 순으로 주요 교육 활동 내용을 기술한다.※ 단순한 작성이 아닌, 학습목표, 주요 내용, 강의교수의 수업 자료 및 진행 방법 등을 수업 절차에 따라 자세히 기록해 가며 자신이 비판적으로 판단한 내용과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을 자유롭게 기술한다.급/교시시간수업 내용1급 1교시00:00~54:13학생들과의 교류 및 친밀감 형성을 위해 질문으로 수업을 시작하는 점이 좋았다. 다만, 보다 다양한 형태의 질문을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교사의 목소리는 높은 톤에 정확한 발음으로 학생들이 교사의 말을 알아듣기에 어려움이 없어보였다. 하지만 다소 발화속도가 빨라, 1급 학생들에게는 조금 더 천천히 말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수업 초반에 지난 차시에 제시한 과제를 확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개별적으로 학생들을 한명씩 앞으로 불러와 상세하게 피드백을 해주는 점은 좋았다. 하지만 과제를 확인하는데 10분 이상이 소요되며 그 시간동안 다른 학생들은 거의 방치되어있었다. 그 시간동안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지 공지도 되어 있지 않았으며, 다소 지루해하는 듯한 학생들도 보였다. 과제를 확인하는 동안, 다른 학생들에게도 다른 명확한 과제를 부여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듯 보인다.수업진행 중 질문에 학급전체가 대답을 하거나 혹은 교사가 호명한 한 학생이 대답을 하는 2가지 유형으로 진행이 되었다. 학생 한명 한명의 이름을 호명하는 진행방식은 학생과의 유대감도 높여주고, 그만큼 더 집중을 시킬 수 있어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하지만 전체적으로 수업이 교사가 일방적으로 설명을 하고, 학생들의 참여가 많이 보이지 않았다. 보다 적극적으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또한, 마지막 차시를 끝내고 정리를 하는 수업임에도 수업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학습한 부분에 대해 마무리를 하는 것이 없어 아쉬웠다.1급 2교시()00:00~50:291교시와 비슷한 의견은 여전히 회화수업임에도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했다는 것이다. 교사의 발화시간이 학생들의 발화시간과 비교해 확연히 차이가 났다. 수업의 진행방식 자체도 교사의 설명이후, 일방적으로 단답형의 질문을 요구하는 형태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힘들어보인다.판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점은 좋았다. 교통과 관련된 문형, 표현들을 적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을 함께 알려주었던 것도 좋았다. 다만, 판서를 할 때, 분필을 다양한 색깔을 이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판서를 할 때, 반드시 기억을 했으면 하는 표현에 대해서는 붉은 색, 반대되는 표현은 파란색 등으로 표시를 했다면 학생들이 더 알아보기 쉬었을 것 같다.2급 1~2교시()00:00~82:59수업을 함에 있어 학생들의 정보를 활용한 예시를 드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럴 경우, 학생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집중력을 기대할 수 있다.(예시: ~씨. 동대문에 가 본 적이 있어요?)교사의 발화 속도도 너무 빠르지 않고, 단어를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끊어 말하기도 정확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다양한 목소리 톤을 활용해 이야기해서 학생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큰 제스쳐를 사용한 점도 좋았다.수업을 진행하는 교사의 열정이 느껴지는 좋은 수업이었다. 피드백을 제공할 때도 틀린 표현이 아니라고 학생을 격려해주는 점도 좋아보였다.2급 3교시()00:00~44:11주요학습 내용인 ‘단짝친구’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고,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짝친구’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본문에서 새로운 어휘가 나왔을 때, 다른 학습 보조 자료를 활용하지 않고 그저 말로써만 설명하는 것이 아쉬웠다. 또한 어휘를 설명한 후에 학생들이 새로운 어휘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한 것인지 확인을 하는 작업이 따로 없었다. 보다 다양한 학습 보조 자료를 활용하고, 새로운 어휘를 배운 이후에는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는 단계를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다.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집중력도 떨어지고 지친 것처럼 보였다. 다양한 학습 보조 자료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만한 활동을 추가적으로 넣으면 더 나은 수업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2급 4교시()00:00~36:49학생들이 관심이 가질만한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시작하며 어렵지 않은 질문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다른 교사분이 수업을 할 때 조금 아쉬웠던 판서를 할 때, 다양한 색을 사용하지 않았던 점도 이번에는 다양한 색을 사용해서 중요한 부분이 눈에 두드러지도록 했다.수업 중 예시문은 평상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일상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자연스레 학생들의 참여도와 관심이 올라갔다.어휘카드를 미리 준비해두어, 수업 준비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단순하게 ~맞나요? 의 네/아니오를 요구하는 질문이 아닌, 실질적으로 예문을 활용해서 문장을 만들도록 질문을 하는 점은 꼭! 나의 수업 때도 활용을 할 것이다.3급 1~2교시()00:00~90:12수업을 시작 할 때, 낱말카드를 준비해 와 지난 수업 때 배운 부분을 한명씩 확인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준비한 낱말카드를 활용해서 빠르게 지난 수업시간에 배운 부분을 복습할 수 있던 것이 좋았다. 그 외에도 태블렛 pc를 활용해서 어휘 설명을 할 때 정확성을 더 했다. 하지만 준비한 예시 사진들이 그 어휘를 설명하기에 적당한 사진이었는지는 의문스럽다. 사진을 한 눈에 보고, 관련 어휘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좋은 예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화면이 작아, 이보다 큰 학급에서는 활용하기에 좋지 않아 보인다.한국의 음식에 대한 설명을 할 때, 김치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또는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한국의 음식을 소개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문법수업의 경우, 지루해 질 수 밖에 없는 수업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수업의 분위기도 무겁고, 교사의 문법 설명만이 이어지는 수업이어 학생들이 지루해 하는 것이 느껴졌다.문법수업은 정확한 한국어를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들어야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재미있는 수업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할 필요성을 느꼈다.3급 3교시()00:00~48:05수업 도입 부분에 감기의 의미, 증상, 종류 그리고 감기에 걸렸을 때 하는 행동(차를 마시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등)에 대해 학생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한다.감기에 관련된 자료를 듣는데, 이때 교사는 학생들에게 본문을 보지 않고 온전히 귀로만 내용을 파악하도록 지시한다. 듣기가 끝난 후, 본문의 내용에 대해 파악할 때, 학생들이 듣기 활동 중 적은 메모와 학생들의 대답을 함께 이야기하며 본문의 내용에 대해 추측해나가는 것이 인상적이었다.하나의 어휘를 학습할 때마다 그 어휘를 활용한 예시를 들어 질문을 하여 학생들이 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점도 좋았다.다만 전체적으로 학생들이 참여가 적극적이지 않고, 교사의 질문에 대해 학생들의 반응이 미적지근한 점이 학생과 교사 간 상호작용이 잘 일어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3급 4교시()00:00~47:47이전 수업과 마찬가지로 교재에 나온 어휘와 관련된 사진들을 태블릿 pc로 준비를 해두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주제는 건강식이었으나 수업 내내 건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주제에서 다소 벗어난 듯 한 느낌을 받았다.이어지는 듣기 수업에서 빈 칸에 어휘를 채워 넣을 때,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교사는 사전에 어휘를 미리 찾아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러지 못했는지 많이 어려워했다. 어휘를 미리 공부해오지 못한 학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또 공부를 해온 학생들 또한 본인이 공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는 차원에서라도 듣기 학습 전, 새로 나올 어휘에 대해서 짧게나마 같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Ⅰ 서론Ⅱ 본론ⅰ 숙달도에 따른 읽기초급중급고급Ⅲ 결론Ⅳ 참고자료Ⅰ 서론언어 교육에서 읽기는 독자와 텍스트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구성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읽기가 텍스트의 단순한 해독이나 독해가 아니라, 텍스트를 재해석하고 의미를 새롭게 구성하는 과정임을 의미할 수 있다. 한국어 읽기 교육에서 실제적 텍스트를 사용하고, 그리하여 학습자들이 실제적 텍스트에 노출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유창한 사용을 위한 언어 습득에 매우 유용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기에 한국어 읽기 교육에서는 실제생활을 반영하는 언어 텍스트가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Ⅱ 본론ⅰ 숙달도에 따른 읽기초급초급 수준의 한국어 학습자는 한국어로의 의사소통이 매우 어려우며, 한국어의 많은 부분을 알아듣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한글을 읽을 수 있다 하더라도 텍스트의 의미를 이해한다기보다 텍스트를 단순히 쓰고 읽을 수만 있으며, 아주 간단한 기본 어휘 정도만 습득한 상태이다. 따라서 초급 숙달자의 경우, 이야기체의 읽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사건의 흐름에 따른 사건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비교적 이해하기가 쉽고 초급 숙달자를 위해 많이 활용되는 읽기 형태이다. 반복적인 텍스트와 다양한 시각적 이미지를 사용한 읽기 교재를 활용한다면 초급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반복적인 텍스트를 통해, 문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일상대화를 담고 있는 일상적인 담화문 또는 전래동화, 우화 등을 통해 학습한다면 충분히 학습자의 흥미를 충족시키고,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한국인에게는 익숙한 동시를 노래로 배움으로써 반복적으로 나오는 어휘와 문법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달윤석중달, 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어디어디 떴나.남산 위에 떴지.달, 달, 무슨 달.낮과 같이 밝은 달.어디어디 비추나.우리 동네 비추지달, 달, 무슨 달.거울 같은 보름 달.무엇무엇 비추나.우리 얼굴 비추지.달, 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어디어디 떴나.남산 위에 떴지.중급중급 수준의 학습자는 어느 정도 한국어로 읽고 쓸 수 있으며,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한 정도를 말한다. 중급 수준의 학습자는 한국인의 실제 생활과 문화, 정서 등이 잘 반영된 보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다룰 필요가 있다. 초급 단계보다 좀 더 깊이 있는 추상적이고 사회적인 소재의 글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한국적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문학작품을 선정하는 것도 좋다. 중급 숙달도의 학습자는 광고나 안내문, 간단한 신문기사 등의 글을 읽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평소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한국의 문화 및 분야에 관련된 기사 등을 통한 학습을 제시 할 수 있다. 평소 본인이 흥미를 가지고 있던 분야에 대한 기사인 만큼 학습자의 흥미를 쉽게 끌 수 있으며, 전문적인 기사 글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어휘를 배우는 것도 가능하다.한국 최초 ‘그래미 어워즈’ 밟은 BTS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 이번 주에는 ‘금주의 연예이슈’ 특집과 함께 한국 가수들의 미국 진출역사를 요약합니다.설 연휴를 쉬고 2주 만에 방송되는 1교시에서는 지난 주 연예계 화제를 모았던 훈훈한 소식이 많이 소개됩니다. 먼저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으로 만나 실제 교제에 성공해 결혼까지 한 배우 이필모와 배우자 서수연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그리고 실제 결혼까지 만들어내고 이 과정을 그대로 리얼리티의 형태로 내보내는 방송환경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그리고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의 무대를 밟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식과 코미디영화로서는 전대미문의 흥행속도로 2019년 첫 1000만 관객 영화에 등극한 영화 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리고 마약 유통책으로 의심받고 있는 새로운 인물 ‘애나’의 등장과 그와의 사진으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선 클럽 ‘버닝썬’과 빅뱅 승리의 소식도 전합니다.2교시에서는 1959년 김시스터즈로부터 시작된 한국 대중음악의 미국 시장 공략기를 전합니다. 그 안에서 핵심이 되는 원더걸스, 보아 등의 빌보드 차트 공략역사를 전하고 싸이로 한 계단을 올라서고 최근 방탄소년단으로 또 한 계단을 올라선 메인차트 등극 역사도 살펴봅니다.고급고급 수준의 학습자는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과 관련된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고 비교적 쉬운 시, 소설 등의 문학 작품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고급 숙달도의 학습자는 한국어를 유창히 구사가능하며, 직업적인 업무를 수행함에 어려움이 없고, 복잡하고 전문적인 어휘를 사용할 수 있다. 한국적인 정서를 잘 담으며 현재 우리가 처한 한국의 현실을 잘 담고 있으며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장강명 작가의 , , 등의 작품을 통해 고급스러운 단어와 어려운 어휘도 함께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책이 담고 있는 시대상, 한국의 모습 등에 대해 서로 보다 심도 높은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한국어로 표현하는 활동까지 곁들일 수 있는 고급 학습자를 위한 읽기 자료가 될 수 있다.Ⅲ 결론최근 K-pop, K-beauty 등 한국의 문화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단순히 각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성을 가진 적절한 자료를 통한 학습은 학습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것이다.Ⅳ 참고자료한국어 읽기 텍스트의 실제성과 단순화에 대한 반성적 접근 (2011, 우형식)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이해교육론[동시] 달(윤석중)[기사] 한국 최초 ‘그래미 어워즈’밟은 BTS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1&code=960801
Ⅰ 서론가사란?Ⅱ 본론조선중기 가사 작품 분석 ‘속미인곡’Ⅲ 결론Ⅳ 참고자료Ⅰ 서론가사란 고려 말에 발생하고 조선 초기 사대부계층에 의해 확고한 문학 양식으로 자리잡아 조선시대를 관통하며 지속적으로 전해 내려온 문학의 한 갈래이다. 4음보 4보격을 기준 율격으로 할 뿐, 행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연속체 율문 형식을 갖고 있다. 주요 작가 층은 사대부계층이며, 장르 자체가 지닌 폭넓은 개방성 덕분에 양반가의 부녀자, 승려, 중·서민 등 기술능력을 갖춘 모든 계층이 참여했던 관습적 문화의 한 양식이다.가사에는 다양한 삶의 모습과 다층적 세계관 및 이념들이 총체적으로 투영되어 있다. 가사의 유형을 내용별로 분류하면 적게는 5종에서 많게는 32종까지 나눌 수 있다. 자연과의 합일을 표방하거나 임금에 대한 그리움, 정치적 패배로 인한 유배지에서 겪는 고난을 기술, 유교적 이념과 교훈, 나라 안팎의 피해와 처참한 상황 등에 대해 서술한 사대부가사, 딸에게 시집살이에 필요한 유교적 규범을 전달하거나 일반 부녀자가 지켜야 할 도리를 서술, 시집살이의 괴로움 등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규방가사, 신분제가 크게 동요하던 시기에 많이 나와 양반 체제에 대한 비판, 현실을 비판하며 일반 서민에 의해 만들어져 작자를 대부분 알 수 없는 서민가사, 그 외에도 종교가사, 개화가사 등으로 나눌 수 있다.Ⅱ 본론 - 송강 정철 갑녀(을녀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 을녀(임을 그리워함)[서사]저기 가는 저 각시(부인, 젊은 여자) 본 듯도 하구나. 하늘나라 백옥경(임금이 계신 궁궐)을 어찌하여 이별하고,해가 다 져서 저문 날에 누구를 만나러 가시는고?아, 너로구나. 내 사정 이야기를 들어 보오. 내 몸(모습)과 이 나의 태도는 임께서 사랑함직한 가마는어쩐지 (임께서) 나를 보시고 너로구나 하고 여기시기에(사랑하시기에)나도 임을 믿어 딴 생각이 전혀 없어 응석과 아양을 부리며 지나치게 굴었던지 반기시는 얼굴 빛이 옛날과 어찌 다르신고?무슨 일인지 물어보는 갑녀에게 실연을 겪고 힘들어하고 있음을 표현. 실연의 원인을 화자 때문이라고 밝힘누워 생각하고 일어나 앉아 생각하니(헤아려보니)내 몸이 지은 죄가 산 같이 쌓였으니, 하늘을 원망하며 사람을 탓하랴.서러워서 여러 가지 일을 풀어 내여 헤아려 보니 조물주의 탓이로다.실연의 원인을 조물주의 탓으로 돌림.[본사]그것을랑(그렇게는) 생각하지 마오.을녀를 위로하는 갑녀마음 속에 맺힌 일이 있습니다.사랑(충성)을 다하지 못한 점. 임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일을 후회.예전에 임을 모시어서 임의 일을 내가 알거니, 물같이 연약한 몸이 편하실 때가 몇 날일까? 이른 봄날의 추위와 여름철의 무더위는 어떻게 지내시며,가을날 겨울날은 누가 모셨는고? 자릿 조반과 아침, 저녁 진지는 예전과 같이 잘 잡수시는가? 기나 긴 밤에 잠은 어떻게 주무시는가? 임 계신 곳의 소식을 어떻게 해서라도 알려고 하니, 오늘도 거의 저물었구나. 내일이나 임의 소식 전해 줄 사람이 올까(있을까)? 내 마음 둘 곳이 없다. 어디로 가자는 말인가?(나무 바위 등을) 잡기도 하고 밀기도 하면서 높은 산에 올라가니,구름은 물론이거니와 안개는 또 무슨 일로 저렇게 끼어 있는고?산천이 어두운데 해와 달(임/임금을 상징)은 어떻게 바라보며,눈앞의 가까운 곳도 모르는데 천 리나 되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으랴.차라리 물가에 가서 뱃길이나 보려고 하니 바람과 물결(임과의 만남을 방해하는 장애물. ‘간신’을 비유)로 어수선하게 되었구나. 뱃사공은 어디 가고 빈 배(화자의 처지를 나타내는 물체)만 걸려있는고? 강가에 혼자 서서 지는 해를 굽어보니 임 계신 곳의 소식이 더욱 아득하구나.초가집 찬 잠자리에 한밤중이 돌아오니, 벽 가운데 걸려있는 등불은 누구를 위하여 밝게 커져 있는가(밝은고)? 산을 오르내리며 (강가 여기 저기를) 헤매며 시름없이 오락가락하니 잠깐 사이에 힘이 다하여(잠시 몸이 지쳐) 풋잠을 잠깐 드니, 정성이 지극하여 꿈에 임을 보니 옥과 같이 곱던 모습이 반 넘어 늙었구나.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마음 속에 품은 생각을 실컷 아뢰려고 하였더니 눈물이 쏟아지니 말인들 어찌하며 정회도 다 못 풀어 목마저 메니 방정맞은 닭소리에 잠은 어찌 깨버렸는가?아 허황한 일이로다. 이 임이 어디 갔는가? 즉시 일어나 앉아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니, 가엾은 그림자만이 나를 따르고 있을 뿐이로다. 차라리 사라져서(죽어서) 지는 달(화자의 분신. 멀리서 임 계신 곳을 잠깐 비추다 사라짐)이나 되어 임이 계신 창문 안에 환하게 비치리라.[결사]각시님, 달은커녕 궂은 비나 되십시오.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달보다는 비가 되어 좀 더 적극적으로 임의 곁으로 갈 것을 조언.속미인곡은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가사로 4음보 1행으로 따져 48행이며, 기본 율조는 3.4조가 우세하다. 작품연대는 정철의 나이 50세(1585)에서 54세(1589)로 추측하고 있다. 속미인곡은 또 다른 정철의 대표가사, 사미인곡의 속편으로 정철이 창평에 물러가 살 때 임금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두 여인의 대화 형식으로 만든 것이다.속미인곡은 서사-본사-결사의 3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서사에서는 임(임금)과 이별하게 된 사연을 담고 있다. 갑녀가 을녀에게 백옥경을 떠난 이유를 묻는데, 을녀는 그 이유를 조물주의 탓이라 한다. 본사에서는 을녀의 사연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녀가 그런 을녀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을녀는 임에 대한 충정과 임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애달픈 마음을 나타낸다. 결사에서는 임에 대한 사모의 정을 표현하고 있다.전작인 사미인곡과 비교를 하자면, 사미인곡은 평서체인데 비해, 사미인곡은 대화체를 이루고 있고, 사미인곡은 화려하고 과장된 표현이 쓰였으나, 속미인곡은 진솔하게 자신의 심경을 표출하고 있다.Ⅲ 결론‘속미인곡’은 임금에 대한 송강의 그리움을 임을 그리는 여인의 마음으로 표현함으로써 그 애절함과 충성심을 더욱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 대화 속에 등장하는 갑녀와 을녀는 각기 송강의 분신이며 작자가 의도하는 바를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갑녀가 을녀의 하소연을 유도하여 이끌어냄으로써 보다 극적이고 효과적으로 가사를 표현하고 있다.조선시대의 시도는 당시 지식층인 그들이 실현하고자 했던 시대적 이념, 학문, 사상, 사회적 관심사항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이것이 그대로 가사에 나타나있다.속미인곡 속의 을녀는 천상의 백옥경에서 버림을 받아 하계로 내려온 여인에 비교한 것인데 을녀의 모습을 통해 당시 송강의 감정과 처지를 이해할 수 있다. 임을 그리워하는 을녀의 애절한 마음이 시가에 그대로 나타나 임금을 향한 송강의 충정이 얼마나 큰지 또한, 선조를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 잘 느낄 수 있다. 송강 정철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는 이것이 임금을 향한 충정의 가사라는 것을 파악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나, 충정을 연심에 비유한 만큼 정철에 대한 간략한 배경지식만 있어도 그의 마음을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이처럼 문학 작품을 접할 때, 표면적으로 드러나있는 특징에만 초점을 두기보다 그 뒤에 숨어있는 의미와 작자가 진정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다.Ⅳ 참고자료한국문학개론 (배론원격교육원 교재)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Naver 지식백과
교 재 명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2단 원 명4 과: 제주도 가는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싶어요.학습 목표말하는 사람이 원하거나 바라는 내용을 표현하는 ‘-고 싶다’를 이해하고 문장 속에서 표현할 수 있다.학습 자료다양한 한국 관광지의 사진, 그림, 듣기 자료, 일하며 여행지를 생각하는 인물의 그림, 운동을 하며 고기를 생각하는 인물의 그림, 일을 하며 침대를 생각하는 인물의 그림, 간절히 희망하는 자세의 인물의 그림, 활동지1, 활동지2, 프레젠테이션 자료, 노트북교사ID대상초(2)급단계교수?학습 활동시간학습자료지도상유의 사항도입“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싶어요.” 판서 후 시작.[제주도 사진을 제시하여 자연스럽게 학습 목표를 제시한다](제주도 사진을 제시하며)T: 이곳이 어디예요?S: 제주도예요.T: 네, 맞아요. 제주도예요. 제주도에 가 본 적이 있어요?S: 아니요. 없어요.T: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S: 네.T: 네, 저도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경주 사진을 제시하며)T: 이곳은 어디예요?S:. 경주예요.T: 네. 경주입니다. ___씨, 경주에 가 본 적이 있어요?S: 아니요. 없어요.T: 경주에 가고 싶어요?S: 네.T: 경주에 가면 무엇을 하고 싶어요?S: 불국사를 볼래요./ 불국사 보고 싶어요.T: 저는 경주에 가 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또 가고 싶어요.말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고 싶다.’ 라고 해요.3분PPT다양한 한국 관광지의 사진학습자들의 집중을 살피며 목표 문형이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간단한 문형을 사용하여 예시를 든다.제시"~고 싶다“를 판서T: 이번 시간에는 ‘~고 싶다’를 알아보도록 해요.[그림과 대화문을 제시한 후 학습자의 대답을 유도](그림 제시)T: 자, 먼저 그림을 볼까요? 두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어요?S: 전화하고 있어요.T: 어떤 대화를 하고 있어요?S: 비행기를 예약하는 것 같아요.T: 그림에서 파란 옷을 입은 여자는 홍매입니다. 분홍 옷을 입은 여자는 항공사의 직원입니다. 그럼, 홍매와 항공사 직원의 대화를 한번 들어봅시다.S: 네.(그림, 듣기 자료 제시)T: 홍매와 항공사 직원의 대화를 들었습니다.잘 들었어요?S: 네.T: 홍매는 무엇을 하고 싶어요?S: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 / 비행기 표를 사고 싶어요.T: 네, 홍매는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싶어요. 어디에 가는 비행기 표를 사고 싶어요?S: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요. / 제주도요.T: 네, 맞아요. 홍매는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싶어요.[문형 사용 설명]T: 이번에는 다른 동사를 사용해서 ‘-고 싶다’라는 문장을 만들어 볼게요.[보다/ 사다/ 쓰다/ 먹다/ 가다 를 판서]T: 영화를 보고 싶다.예쁜 옷을 사고 싶다.엄마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제주도에 가고 싶다.이처럼 ‘-고 싶다’는 동사에만 사용할 수 있고 형용사의 뒤에는 사용할 수 가 없어요. 그 부분은 조심해주세요!이번에는 000씨가 보다, 사다, 쓰다, 입다 를 사용해서 ‘-고 싶다’의 예시 문장을 만들어볼까요?S: ~ 보고 싶다. ~사고 싶다. ~ 쓰고 싶다. ~ 입고 싶다.T: 잘 했어요.6-7분PPT그림자료듣기자료판서연습[다른 일을 하며 다른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는 그림을 통해 그림 속의 인물이 희망하고자 하는 바를 문형을 통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한다.](인물의 사진을 제시하며)T: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어요?S: 일하고 있어요.T: 바쁜가요?S: 네, 바빠요.(인물에게 말풍선으로 여행지를 상상하는 그림을 제시하며)T: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해요?S: 000 를 생각해요. / 여행을 가고 싶어요. / 여행을 가요.T: 맞아요. 하지만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은 여행을 지금 여행을 갈 수 있어요?S: 아니요. 못 가요.(간절히 바라는 자세의 사진을 제시)T: 맞아요. 그는 여행 가고 싶어 해요.(인물의 사진을 제시하며)T: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어요?S: 운동을 하고 있어요.(인물에게 말풍선으로 고기를 상상하는 그림을 제시하며)T: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해요?S: 고기를 생각해요. / 고기를 먹고 싶어요.T: 맞아요. 하지만 지금 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은 고기를 먹을 수가 없어요.(간절히 바라는 자세의 사진을 제시)T: 그는 무엇을 하고 싶어 해요?S: 그는 고기를 먹고 싶어요.T:네, 잘 했어요. 하지만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야기 할 때는 ‘-고 싶어요.’ 보다는 ‘-고 싶어 해요.’ 라고 해주세요.(인물의 사진을 제시하며)T: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S: 일하고 있어요.T: 바쁜가요?S: 네, 바빠요.(인물에게 말풍선으로 침대를 상상하는 그림을 제시하며)T: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나요?S: 침대를 생각해요. / 자고 싶어 해요.T: 맞아요. 하지만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은 잠을 잘 수가 없어요.(간절히 바라는 자세의 사진을 제시)T: 그는 무엇을 하고 싶어 해요?S: 그는 잠을 자고 싶어 해요.[활동 전 확인 연습]가: 휴가 때 어디에 가고 싶어요?나: 부산에 가고 싶어요.가: 누구하고 가고 싶어요?나: 친구하고 가고 싶어요.T: 휴가 때 어디에 가고 싶어요?(이 사진)을 넣어 문장을 만들어 봅시다.(손으로 짚어 주며) 읽어 볼까요?S: (이 사진)에 가고 싶어요.T: 누구하고 가고 싶어요?(사진을 보여주며)S: (이 사진)하고 가고 싶어요.T: 잘했어요.5-6분PPT일하며 여행지를 생각하는 인물의 그림운동을 하며 고기를 생각하는 인물의 그림일을 하며 침대를 생각하는 인물의 그림간절히 희망하는 자세의 인물의 그림활동[활동지의 문장 완성하기]T: 활동지에 있는 대화를 만들어 보세요.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가 지나갈 때 물어보세요.S: 네1. 일요일에 무엇을 하고 싶어요?.2. 고향에서 무슨 음식을 먹고 싶어요?.3. 백화점에서 무엇을 사고 싶어요?.4 어느 나라를 가장 여행 가고 싶어요?.T: 다 해봤나요?S: 네T: 그럼, 옆에 있는 짝과 함께 대화를 연습해 보세요.연습하고 발표할 거예요.S: 네[짝활동]두 사람이 팀으로 활동지에 나와 있는 문장에 대해 묻고 답한 후, 짝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발표하는 활동S1: 일요일에 무엇을 하고 싶어요?S2: 가족과 바다에 가고 싶어요.S1: 고향에서 무엇을 먹고 싶어요?S2: 고향에서 ____을 먹고 싶어요.S1: 백화점에서 무엇을 사고 싶어요?S2: 백화점에서 시계를 사고 싶어요.T: 잘했어요.. 다음 00씨가 질문하고 00씨가 답해 보세 요.S1,2: :S1,2: :T: 네. 좋습니다.짝 활동 후 질문에 나와 있던 상대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등에 대해 발표하기.T: 짝에게 질문은 모두 하셨나요?00씨부터 짝이 하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세요.내 짝, 00은 일요일에 ___________________ 싶어 합니다. 고향에서 ______________________를 먹고 싶어 합니다. 백화점에서 ______________를 사고 싶어 합니다. ______________를 가장 가고 싶어 합니다.S1: 네, 제 짝, 00은 휴가 때 가족들과 바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고향에서 00을 먹고 싶어 합니다. 백화점에서는 시계를 사고 싶어 합니다.T: 잘 했습니다. 이제 짝인 00씨가 발표를 해주세요.S2: ...7-8분활동지1활동지2여러 개의 답을 유도한다.학습자의 답한 문장에 호응을 충분히 해주며 칭찬으로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발표 전, 활동지2 를 통해 완성된 문장으로 발표 할 수 있도록 한다.마무리[문형 사용법과 학습한 문장 발화로 이번 차시에 배운 내용 확인]T: 오늘은 ‘-고 싶다’ 와 ‘-고 싶어 해요’를 배웠어요. ‘-고 싶다.’ 는 언제 사용해요?
교재 및 문형선정성명ID교재교재명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2저자국립국어원출판사한글파크출판년도2010.09.15선택 단원4과: 제주도 가는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싶어요.선택 문형-V고 싶다.선택 문형의 용법동사의 어간이나 선어말 어미 ‘-(으)시-’ 뒤에 붙어서 사용앞의 말이 나타내는 행동을 하기를 원함을 나타내는 표현기타*교재 선택의 이유한국어 교사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먼 이국땅인 한국으로 와 낯선 환경에서 새로이 적응해나가는 결혼이민 여성들의 원활한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것이다. 나 또한 해외에서 생활할 당시, 언어의 부자유로 인해 타지에서의 생활에 적응을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 그 때문에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을 결혼이민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 도서를 고르게 되었다. 국립국어원이 지은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교재는 이미 현직 한국어 교사 분들께서도 많이 사용하시는 것을 온라인에서 본 바가 있는 만큼, 교재의 구성 또는 나와 있는 표현들이 실질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것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판단해 선택하게 되었다.*문형 선택의 이유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면서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 등으로 다양한 문장으로의 확대를 통해 여러 표현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좋은 문형이라 생각해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