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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도서의 국어교육적 활용방안
    초등국어교육론 : Ⅰ. 양파의 왕따 일기1. 작품소개양파의 왕따 일기 / 문선이 / 파랑새어린이 / 2001 / 사과문고 / 사실동화주인공 정화의 반에는 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양미희를 따르는 추종자들의 그룹인 ‘양파’가 있는데 정화를 포함한 반 여자아이들의 대다수는 이 ‘양파’에 들어가고 싶어한다. 우연히 미희가 병원에 갔다가 환자들의 머리를 깎아주는 이발사인 정화의 아빠가 의사라고 오해를 하고, ‘양파’가 정화와 잘 지내던 경미를 따돌리는 일이 겹치면서 정화는 ‘양파’에 들어가게 된다. 정화는 그것이 매우 기쁘고 신이 나지만 곧 ‘양파’가 반 아이들을 따돌림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미희의 라이벌인 정선이와 대립을 하게 되면서 같은 ‘양파’였던 정선이를 따돌리게 된다. 이 상황에서 정선이를 좋아하던 정화는 마음이 괴로워하고, 결국 정선이가 전학을 가게 되면서 아이들은 ‘양파’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된다. 정화는 미희에게 당당히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오자 정선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한다.2. 개인 감상 및 반응양파의 왕따 일기는 유년시절 ‘EBS TV로 보는 원작동화’를 통해 알게 된 작품이다. 사회가 변화하면서 학습에 있어 매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창 책읽기에 흥미를 잃어버렸던 때 ‘양파의 왕따 일기’를 TV 아동드라마로 보게 되고 많은 감명을 받아 책을 스스로 찾아 읽었던 기억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도 ‘양파의 왕따 일기’에 나오는 내용과 같이 소위 잘나간다는 아이들이 파를 이루며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들을 따돌리는 일이 많았다. 그 집단 사이에서도 서로 왕따를 시키고 당하기도 했다. 실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 책으로 리얼리티하게 그려진 까닭에 더 관심을 가졌던 기억이 난다. 그 시절 나는 매우 소심해서 정화와 같이 친구를 왕따시키는 상황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내면 나 또한 왕따를 당할까봐 따뜻한 말을 건네지 못했다. 요즘의 아이가 있으면 나도 정화와 같이 용기있게 맞서 싸워야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현재 학교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인 학교폭력과 왕따현상에 대해 아동들이 생각해 보도록 함으로서 선과 정의를 지향하는 동기부여를 하고 궁극적으로 아동의 도덕적인 이해와 도덕적 판단 능력 함양과 더불어 정서적인 측면에서 을 도울 것이다. 또한 감성지능의 발달과 더불어 어린이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람직한 사회생활을 하게 하는 사회 적응력을 갖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어린이의 정신 건강에도 관련되어서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여 안정된 정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갖고 힘든 일도 잘 극복할 수 있는 내적 동기를 지니게도 할 수 있다.이 작품은 문체가 짧고 쉽기 때문에 4학년 아동이 읽기에 적합할 것 같지만, 책의 내용과 교육과정의 내용 성취 기준 항목에 비추어 보았을 때 5~6학년의 아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교육과정 내용 성취 기준의 3번 항목을 보면 작품에 나타난 비유적 표현의 특징과 효과를 이해한다고 적혀있다. 양파의 왕따 일기에서 양파는 양미희의 성을 딴 말이다. 하지만 거꾸로 왜 작가는 미희의 성을 ‘양’씨로 해서 양파라고 했는가 생각해 볼 수 있다. 책을 보면 ‘양파 애들은 이렇게 가끔 수업 시간에 쪽지를 돌리곤 한다. 자기들끼리 하는 이런 행동으로 반 아이들은 양파는 뭔가 비밀스럽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마치 양파처럼 한꺼풀 한꺼풀 까도 까도 뭔가 알 수 없는 신비한 그 느낌 말이다.’라고 정화가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작가는 아마 까도까도 또 무언가 있는 양파처럼 비밀이 존재한다는 의미에서 미희의 성을 ‘양’씨로 정했을 것이다. 실제로 양파는 겉으로는 아이들이 보기에 신비하고 부러운 존재이지만 속은 아이들을 왕따시키는 것을 주도하고 미희의 친구가 아니라 미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책을 보면 미희는 겉으로는 예쁘고 당당하지만 속으로는 엄마를 그리워하고 애정이 결핍되어 있다. 따라서 아동들이 이를 읽고 단순지막에 정화가 미희의 잘못된 행동에 따르는 마음과 그 잘못된 행동에 대해 제지를 하려는 마음의 내적 갈등을 해결하고 글짓기 대회에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토해내면서 다짐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 국어시간에 학습활동으로 ‘쓰기’ 시간과 연결하여 ‘내가 정화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내 주변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통해 적용학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Ⅱ. 아빠를 닮고 싶은 날1. 작품 소개아빠를 닮고 싶은 날 ; 이붕장편동화 / 이붕 / 계림닷컴 / 2006 / 행복한 책읽기 / 사실동화의 주인공 푸름이는 부모님이 자신의 친구들 보다 무엇 하나 잘난 것 없이 나아주었다고 불평하는 사춘기 4학년 여자아이다. 4학년에 올라오면서 아빠의 어릴 적 친구들 큰달 삼총사의 자녀인 김명수, 장한나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엄마에게 이 친구와 비교당하는 것이 너무나 싫다. 아빠가 자주 쓰는 ‘우리 어렸을 적에는~’이라는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하고. 친구들보다 못난 것을 부모님 탓으로 돌리며, 부모님을 원망하는 불평이 두더지 잡기 게임처럼 밀고 나온다. 가난으로 인해 옥탑방으로 이사를 가면서 푸름이에게는 훔쳐보기라는 새로운 취미가 생기는데 이를 통해서 하늘과 바다라는 학원의 하바 선생님을 알게 된다. 하바 선생님은 부모님과 다르게 다른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지도 않고 객관적으로 어린이를 바라본다. 그리고 하바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를 하다가 엄마는 고물이라고 버리라고 하지만 아빠는 보물처럼 간직하는 아빠의 어릴 적 일기장을 읽게 된다. 어려운 시절 가난 속에서도 우정을 지켜 나가는 아빠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읽어 가면서 아빠를 이해하고, 명수와 한나와도 잘 지내게 된다. 어린 시절 우성을 다른 이에게 돌려 주는 일을 하시는 아빠의 행동을 보고 아빠를 닮고 싶은 날이라고 생각한다.2. 개인 감상 및 반응이 동화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닮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린 시절 내가 얽힘 속에서 푸름이는 힘들어 하지만 하바 선생님이라는 조력자와 아버지의 어린 시절 일기장을 통해 올바른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푸름이와 같이 아동들은 성장의 과정에서 가난에 직면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의 우정, 성적에 대한 고민, 부모님과의 갈등 등 여러 가지의 어려움과 고민에 부딪힌다. 이 때 이러한 문제를 형상화하고 있는 문학 작품을 읽고 자신의 성장과 삶을 성찰하는 태도를 갖는 것은 삶의 지표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항목 7번의 세부 내용으로 ‘학교나 가족 혹은 또래 집단을 소재로 한 작품 중에서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고민을 성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작품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한다.’라고 적혀있는데 여기에서 이 작품의 적합성을 더할 수 있다. 가족과의 갈등과 또래 집단과의 갈등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읽는 고학년 아동들도 푸름이와 같이 가족과의 갈등과 화해, 물질적 부와 행복, 올바른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서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항목 2번에 보면 ‘작품에서 말하고 있는 사람의 관점을 이해한다.’라는 항목이 있다. 이 때 말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이며 그는 어떤 태도로 대상을 바라보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작품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할 때 푸름이가 아버지를 바라보는 점을 중심으로 작품을 수용할 수 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푸름이가 아버지를 보는 관점이 큰달삼총사 중에서도 가난하고 잘난 것 없는 아버지에서 닮고 싶은 아버지로 변화하기 때문에 이 태도의 변화를 5~6학년 아동들이 파악하도록 한다. 푸름이가 불평을 하며 속상함을 폭발시키고 있는 것은 가난과 행복, 성적과 자존심, 친구 사이의 우정 등 서로 대립되는 것들의 고민 때문인데, 이 고민들의 뿌리는 바로 아빠라고 생각한다. 아빠가 돈을 잘 벌면 대부분의 고민은 생기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이렇게 푸름이가 아빠와 갈등을 맺고 있는 이유는 아빠가 가족을 위해서 부자로 살기를 바라는 푸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두더지와 같은 푸름이를 이해하며 어른으로 자라나는 어린이가 겪는 문제가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푸름이를 통해 비추어 볼 수 있다. 또한 ‘반사활동’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푸름이는 이 말을 봉사활동을 잘못 말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이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된다. 반사활동이란 봉사활동에서 파생해 이 책에서 만들어낸 용어로 보인다. 햇볕을 받았을 때, 같은 방향으로 반사하는 것보다는 각도를 조금 달리하여 또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는 말이다. 아동들은 이렇게 처음 들어보는 독특한 발상의 단어를 통해서 더 내용을 곱씹을 수 있고 봉사활동이라는 단어 대신 반사활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 때의 표현의 효과를 파악하도록 노력할 수 있다.고학년기에는 자신을 포함한 여러 외부 환경들과의 갈등 상황 속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고민들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하고, 아기 때처럼 아무 고민 없이 살면 어른이 될 수 없고 고민을 가지고 두더지처럼 햇빛을 보기 위해 우왕좌왕하는 시절을 겪음으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며 아동들의 공감을 얻어 낼 수 있고 5~6학년군의 내용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책이기에 이 도서를 교과서에 수록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Ⅲ. 동시 (가을 하늘)1. 작품 소개산에는 산새 물에는 물새 ; 이문구 동시집 중 가을하늘 / 이문구 / 창비 / 2003 / 동시키다리 수수이삭 / 긴 목을 숙였다.난쟁이 밭벼이삭 / 짧은 목을 숙였다.하늘이 너무 높아 / 땅만 보나 봐.고추밭에 고추잠자리 / 고추보다 빨갛다.풀밭에 풀잠자리 / 풀보다 파랗다.하늘이 너무 짙어 / 물들었나 봐.2. 개인 감상 및 반응초등학교 시절 이후로 동시를 읽어본 기억이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동시를 읽을 수 있었다. 초등학교와는 다르게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시라는 것이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분석하는 존재에 가까워지면서 시의 본질에 대해서 너무 잊고 살진다.
    독후감/창작| 2014.05.13| 6페이지| 1,500원| 조회(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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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정> `알기쉬운 교육과정` 감상문
    교육과정 독후감상문홍후조(2011). 알기쉬운 교육과정. 서울 : 학지사.1. 책 소개은 교육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내용을 수록했다. 제 1차 교육과정에서부터 최신 교육과정인 2009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까지 소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총론이 무슨 공부와 일을 하는 것인가를 제시한다. 책의 내용은 크게 '교육과정의 이해'와 '교육과정의 개발'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교육과정의 이해'에서는 교육과정의 개념, 교육과정의 종류, 교육과정의 기초, 교육과정의 역사, 교육과정의 유형의 다섯 주제로 나누어서 교육과정의 개념과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전반적인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과정의 개발'에서는 교육과정의 대표적인 모형을 제시하는 교육과정 개발 모형과, 교육목표의 종류와 대안을 탐색하는 교육목표의 설정, 교육내용의 선정과 조직, 우리나라와 관련된 교육과정 총론, 창의적 체험활동과 같은 교과외 활동 교육과정, 우리나라 교과서 제도를 설명하는 교재의 연구 개발, 교육과정 운영, 교육과정 평가라는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도식들을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어려운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또 한 주제의 마지막에 주제에 대한 주요 요점과 용어를 정리해 줌으로써 학습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조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연구과제이다.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심도 있고 창의적인 과제를 통해 읽은이 스스로 더 깊은 사고를 하고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과로의 적용을 도와준다.2. 읽은 소감평소에 이러한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책 뿐 아니라 소설을 읽을 때도 정독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을 읽을 때 이해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책 자체의 양이 굉장히 방대하고 소설처럼 빠르게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이 책 한 권을 통독하기는 것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책을 읽는 내내 교육과정이란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면 학습자들이 더 나은 배움을 계속할 수 번도 관심이 있었던 적이 없었고 굳이 알아야 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다. 그저 새로운 교육과정이 도입이 되었구나라고 생각만 했을 뿐 이 교육과정이 어떤 이유로 왜 생기게 되었는지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교직에 나아갈 예비 교사로서, 2007년 개정 교육과정이 만들어지고 또 2009 개정 교육과정이 만들어진 오늘날, 구세대가 되었다는 아쉬움과 씁쓸함보다 왜 교육과정이 변화되었으며 변화된 것을 바탕으로 현직에 나아갔을 때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교육을 할 수 있을까 궁리하도록 노력하는 전문성 있는 교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게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교원이 교육과정을 학습하는 것이 왜 필요한가" 하는 부분이었다. 아무런 목적이 없는 항해가 위태롭고 무의미하듯, 왜 교육과정을 배워야 하는지 '교육과정의 학습이 필요한 이유와 목적'이 없이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고 무의미하다. 내가 왜 이 책을 읽고 있고, 왜 교육과정에 대해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교육과정 학습의 목적'을 충실히 보았다. 교육은 어린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특히 내가 교단에 서게 될 초등학교의 경우에 더 그렇다. 부모의 보살핌과 보호아래 자라온 아이들이 처음으로 자기 세계가 아닌 타인들과 공존하고 어울리는 공간이 학교이다. 어떤 교육을 받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지기 때문에 교육과정이 자라나는 세대의 정신적인 틀과 내용을 결정하는 일에 관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무엇을(what) 가르칠 것이고 그것을 왜(why) 가르치며 어떻게(how) 가르칠 것인지 계획하고 준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교원에게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력이 요구되는 이유 세 가지는 바로 '교육과정 계획의 자율성(autonomy)', '교육과정 실천의 전문성(specialty)', '교육과정 실천 결과의 책무성(accountability)'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책은 전한다. 교육과정 강의를 통해서도 들었지만 꼭 수아야 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적절한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가르치는 내용의 타당성은 교육과정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교육과정은 단번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시간을 통해 만들어진다. 실제로 제 7차 교육과정이 공포된 것은 1997년지만 실제로 처음 적용이 된 때는 2000년이다. 그것도 2000년에 모든 학년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시작해 연차적으로 차례차례 이루어졌다. 2007년 개정 교육과정, 2009 개정 교육과정의 경우에도 그렇다. 2007년 개정 교육과정의 경우에는 실제로 3년 후인 2010년부터 연차적으로 시행이 되었고, 2009 개정 교육과정도 2011년부터 차례로 시작이 된다. 따라서 오랜 시간 연구를 통해 개발이 되었고 검증이 된 만큼 공신력이 있고 타당성이 있다. 가르치는 수업의 전문성은 교육과정의 이해를 바탕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 교육에 대한 책임도 교육과정을 실천했을 때 나올 수 있다.따라서 교원들이 교육과정을 학습하는 기본 목적을 요약해 보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혀 교육과정 계획에서 자율성을 신장하고, 이 자율성을 이용하여 교육과정 실천의 전문성을 함양하여, 학습자에 대한 최선의 배려와 사회적 기여를 통해 책무성을 달성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교육 전반이 그러하듯이 현재 혹은 기성세대의 유익을 대변하기보다 자라나는 세대의 유익, 그들의 삶의 기회를 넓혀주는 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아이들의 미래에 관여하는 교육과정에 있어서 어느 누구의 이해관계도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수업에서도 배웠지만 우리나라의 교육이 정치에 많은 영향을 받아온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문제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정치가 오랜 기간 독재 아래 있었고 그 까닭에 교육이 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권위자의 말에 맹목적으로 따른 점도 보인다. 5년 주기설이 바로 그 예이다. 오늘날에도 국민들을 눈이 멀고 귀가 멀게 하여 교묘육과정은 수요자 중심 교육을 지향하고 있지만 그 이론과 실제는 많이 다르다. 학교에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시도하려고 해도 학부모의 반발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그 까닭에 교권이 침해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따라서 교육과정 운영 개선을 위해서 학부모와 교사 또는 학교의 관계에 대해서 새로운 설정이 필요하다. 학부모의 간섭이 도가 지나쳐 교육권을 침해하면 아이들에 대해서도 바른 교육과정을 실시하기가 힘들다.교육과정은 1차부터 7차의 전면 개정을 거치고 2007, 2009 부분 개정을 이루었다. 교육과정의 개정이 학생들을 좀 더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상에 맞게 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것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시대가 급속도로 변화하기 때문에 교육과정도 계속 변화할 수밖에 없겠지만, 한편으로는 교육과정 개정이 너무 자주 이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학생들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개정하는 것임에는 맞겠지만 그 과정에서의 단점도 많다. 교사에게도 그렇지만 학생들에게도 큰 혼란을 줄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계속 만들어야 하는 것도 큰 낭비이다.교육과정의 발전이 위계적으로 이루어져서 학습 내용에서의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겠지만, 교사들의 입장에서 볼 때 새로운 과정에 대해 연수를 받아야 하고 수업 계획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년간의 수업 경험으로 축적된 지식을 통해 좀 더 전문화된 수업을 할 수 있는데 교육과정이 바뀌면 계속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도 낭비가 많다. 2007, 2009 개정 모두 부분개정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많은 내용이 달라졌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손해가 많다. 특히 우리 세대는 수학 부분에서 미분과 적분을 배우지 못한 세대이다. 우리 전 세대에서는 배웠고 우리 후 세대에서도 다시 배우게 되었다. 샌드위치처럼 우리 세대만 배우지 못한 것이다. 또 방학동안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조카들 공부를 가르친 적이 있었는데 6학년 형보다 5학년 동생이 비교 불가할 정도자율적인 것이 더 힘들다. 자율적인 만큼 개인 혹은 집단의 잣대와 책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강의를 통해서도 배웠지만 7차 교육과정을 통해 재량활동이 강조 되었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행하도록 유도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제대로 실시한 학교가 거의 없었다. 특히 중학교의 경우 재량활동이 교사의 수업시수를 조정하는데 이용되었다. 학교의 자율성이 강화되고 있는 오늘날, 진정한 자율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행해야 한다. 또한 국가에서도 학교의 자율이 진정한 자율로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앞의 재량활동에 대한 실패의 경우에 교사의 수업시수에 대한 법적 제한을 두는 것도 한 예이다.흔히 우리나라 교육과정 수업의 중핵은 "국어, 수학, 영어"라고 한다.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칠 때도 일명 국어(언어), 수학(수리), 영어(외국어)를 줄인 '언수외'를 굉장히 중시한다. 장차 법조계에 뛰어 들 사람도 언수외, 교편을 잡을 사람들도 언수외, 과학자 꿈인 학생들도 언수외, 승무원이 될 사람도 언수외, 요리사가 될 사람도 언수외를 중요시한다. 따라서 우리나라 일반계 고교의 경우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관계없이 무조건 대학이 요구하는 수리, 언어, 논리를 중심으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의 위주의 교과목을 구성하여 개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실제로 대입수학능력시험 수준 난이도의 수리 과목을 요구하는 직업은 거의 없다. 학생들과 교사도 분명 그것을 알고 있지만 대입을 위해서 언수외를 공부하고 가르친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학교학습은 기존의 문화내용을 압축해서 다음 세대에게 전수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탈 맥락적일 수 있다. 학습자가 경험하지도 당장의 생활에 필요하지도 않은 교과내용을 학습하는 것이다.책에 나와 있는 표를 보고 굉장히 놀랐다. 모든 학생의 공식적인 최종교육은 직업준비교육을 위한 것인데 학교의 교육이 직업교육이 아닌 진학교육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심지어 대학교에서도 교양 측면의겠다.
    독후감/창작| 2012.06.02| 6페이지| 1,5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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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과학 교수-학습지도안 세안
    초등과학교육방법론과학과 교수?학습 과정안단 원 : 1. 물 속에서의 무게와 압력학습주제 : 물이 누르는 힘에 대하여 알아보기일 시2011. 11. 30장 소6-( ) 교실대 상6학년 ( )반 학생 25명지도교사한국교원대학교1. 단원명 : 1. 물 속에서의 무게와 압력2. 단원의 개관이 단원은 교육 과정 중 6학년 '(5) 물 속에서의 무게와 압력'에 해당한다. 이 단원은 6차 교육 과정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유체 역학의 내용을 포함하기 때문에 학습 지도 준비에 유의해야 한다.이 단원의 주요 학습 활동은 물 속과 공기 중에서 물체의 무게를 재어 비교함으로써 물 속에서 부력이 작용함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부력 때문에 물체가 뜨고 가라앉는 것을 이해하며, 구명조끼, 배 등 일상생활의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물 속에서 압력이 사방으로 작용하며 물이 깊을수록 압력이 크게 작용함을 다양한 상황에서 경험하게 한다. 물이 깊을수록 압력이 커지기 떄문에 생기는 현상과 이에 관련하여 다양한 기구나 시설물이 이용되고 있음을 인식하게 한다.3. 단원의 목표(1) 물 속과 공기 중에서 물체의 무게를 재어 비교할 수 있다.(2) 물 속에서 물체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것과 관련된 요인이 무엇인지 안다.(3) 무거운 배가 물에 뜨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4) 물 속에서 압력이 사방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여 주는 실험을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다.(5) 물의 압력과 관련되는 요인을 찾고, 자신의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실험을 할 수 있다.(6) 부력, 수압 등 물의 물리적 성질이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됨을 인식한다.4. 학습의 계통선행 학습본 학습후속 학습○ 용수철 늘이기(4-2)○ 물 속에서의 무게와 압력(6-1)⇒○ 여러 가지 힘(7학년)?용수철 저울만들기?용수철 저울과무게재기⇒?물 속에서의 물체의 무게가 가벼워 지는 정도?물 속에서 물체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것과 관련된 요인?물 속에서 물체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것과 관련된 기구?물의 깊이와 압력의 크기?활동5물이 누르는 압력의 방향에 대하여 알아보기? 물 속에서 압력이 작용하는 방향12~13(10)?압력의 방향?추리?관찰?실험?모둠별 활동6물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놀이하기? 내가 조정하는 잠수함 만들기? 고무 찰흙으로 배만들기14~15(11)?물 속에서의 무게?설계?만들기?모둠별 활동7접촉한 면적에 따른 물체의 압력 비교하기 (심화)? 면적을 작게 하여 압력이 커지는 현상 찾기? 면적을 크게 하여 큰 압력을 작게 하는 현상 찾기16(12)?접촉한 면적에 따른 압력?관찰?추리?조사?모둠별 활동?전체 활동6. 교재 연구가. 발견학습 단계 설명1) 선개념 확인 단계 :* 학생의 학습 전 개념을 조사하는 단계이다.* 교사는 학생이 자연이나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접하는 현상에 대해 기본적으로 가지는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학습 주제와 관련하여 간단한 문제나 상황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이를 관찰하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도록 한다.2) 인지갈등 단계 :* 교사는 기존의 개념으로 해결할 수 없는 유사한 다른 형태의 문제나 상황을 제시한다.* 학생은 이 문제를 접하는 동안 자신들의 기존 개념에 문제점이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되고 인지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학생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려는 동기를 가지게 된다.3) 개념 재구성 단계 :*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한 생각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생각을 구성한다. 이때, 학생들 스스로 새로운 과학적 생각을 구할 수 있으면 바람직하다.* 학생이 스스로 구성하기 어려운 과학 개념은 교사가 제시한다.* 제시되는 과학개념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학생들의 생각과 비교할 때, 어떤 장점이 있는가 잘 드러나야 한다.* 제시된 과학개념은 얼마나 적절한지를 평가하고, 학생들은 새로운 과학개념이 옳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4) 개념적용 단계* 교사는 새로운 소재나 상황을 제시하여 재구성한 생각을 적용하게 한다.* 학생들이 새로운 생각이 얼마나 활용 가능성이 많은지를 인식하게 한다.7. 단원지도상의 유의점물 속에서의 무게와 ~9쪽학습 목표♣ 물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압력이 커지는 것을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학습전략학습형태개념변화학습집단조직전체-모둠-전체중심학습활동토의실험나. 지도 과정단 계학습내용교사 도움 활동학생 체험 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선개념 확인 단계인지갈등단계개념 재구성 단계개념적용단계수업 인사동기 유발공부할 문제 확인오개념 확인하기인지갈등 일으키기개념 변화 일으키기적용하기정리하기다음차시 예고하기T : 저번시간에는 물체를 물에 잠기게 했을 때의 무게의 변화에 대해서 배웠어요.오늘은 무엇을 배울지 궁금하죠? 오늘 배울 내용 소개에 앞서서 먼저 간단한 동영상 자료를 보고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거에요. 수업하고 관련된 동영상이니까 집중해서 봅시다.?물 누르는 힘(수압)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한다.?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 중 물에 빠진 차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 질문하기T : 잘 봤나요? 어떤 내용이었죠?T : 잘 보았어요. 자동차가 물속에 빠졌는데 문이 열리지 않았죠? 그렇다면 물속에 빠진 차의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T : 맞아요. 물이 누르는 힘 때문에 차문이 열릴 수가 없었어요. 누군가를 방안에 가둬놓고 문이 열리지 않도록 힘을 줘 본 적이 있나요? 아니면 당한 경험이 있나요? 그러면 문을 열기가 힘들죠? 이와 같이 물에도 힘이 있어서 차문을 열고 싶어도 열 수가 없었던 거예요.? 물속에 들어갔을 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질문하기T : 여러분들 물속에 들어가 본 경험이 모두 있을 거에요. 머리만 물 밖에 빼놓고 몸 전체가 물속에 있었을 때 느낌이 어땠나요?T : 그래요. 물속에 있으면 무언가 몸을 누르는 느낌이 들고 답답하죠? 그게 바로 앞의 동영상에서 본 물이 누르는 힘 때문이에요. 오늘은 이 물이 누르는 힘과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해요.?학습 주제를 읽도록 한다.T : 다 같이 학습 주제를 읽어봅시다.S : 네?물이 누르는 힘(수압)에 대해 생각해 본다.? 물 속에 빠진 차의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 발표하기S : 자동차가 물속에 빠졌는데 문이 런데 수조 안을 보면 물의 힘이 잘 보이나요? 우리가 직접 물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선생님이 봉지 하나를 놓았죠? 봉지에 손을 넣고 한번 수조에 담궈 보아요.어때요? 느낌이?T : 맞아요. 손에 봉지가 달라붙죠? 여러분은 지금 물이 누르는 힘을 느껴 본거에요.?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을 확인한다.? A와 B 두 자료를 주고 어느 쪽의 물이 더 멀리 나갈 것인지 질문한다.T : 선생님이 오늘 배울 내용과 관련해서 문제를 한 개 낼게요.다음과 같이 똑같은 높이만큼 물이 부어있고 구멍의 위치도 같은데, 물의 양이 다르고 면적이 다른 두 A, B 그릇이 있어요. 지금 어느쪽 물이 더 많죠? 이 중 어느 쪽 물이 더 멀리 나갈지 손을 들어보세요.①(A)의 구멍에서 더 멀리 물이 나간다.②(B)의 구멍에서 더 멀리 물이 나간다.③(A), (B) 모두 똑같이 나간다.④모르겠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질문한다.T : A, B, C 다양하게 손을 들었는데요. 그렇게 손을 든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발표해볼까요?T : 발표한 아이들이 한 말을 정리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준다.?실제 실험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확인한다.T : 선생님이 넓이가 서로 다른 페트병을 한 개씩 준비했어요. 그리고 물의 높이를 같게 하고, 구멍의 높이도 같이 했어요. 여러분은 구멍에 테이프를 뜯어서 물줄기를 관찰해 보면 되요. 이 때 빠져 나오는 물은 수조로 떨어지게 해서 물을 흘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실험을 해 보고 활동지에 적어보세요.? 모둠별로 실험을 하고난 뒤 결과 질문하기T : 실제로 실험을 해보니 A와 B 중 어느 것이 물이 더 멀리 갔나요? 한번 발표해 볼까요?T : 맞아요. A와 B의 물 세기가 다를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도 몇 명 있었는데 결과가 달리 나왔어요. 물의 세기가 똑같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죠? 이제 여러분은 실험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할 거에요.?학습 목표 확인하기T : 먼저 실험하기 전에 한 목소리로 우리가 오늘 알아개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질문한다.T : 여러분 생각이 많이 달라졌나요? 우리는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잘 못 생각했던 개념을 바로 잡을 수 있었어요. 실험을 하기 전의 생각과 실험 후의 변화된 생각을 발표해봅시다.PPT 통해 정리T : 아이들 생각 정리해주기.모두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아주 잘 했어요.?새로운 상황 제시를 통해서 재구성 생각을 적용하게 한다.? 댐과 관련지어 적용해보기.T : 결국 수압은 무엇과 관계가 있다고 배웠죠?T : 맞아요. 그래서 맨 처음 A와 B 페트병의 물이 같은 세기로 나왔군요. 그럼 선생님이 새로운 문제를 내볼게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해 볼까요?물을 많이 가두어 두는 댐을 만들 때에는 물의 압력을 고려해야 합니다. 물이 많아질수록 커지는 압력을 견디기 위해서는 댐의 구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발전소 시설은 댐의 어느 부분에 설치해야 할까요?곰곰이 생각해보고 학습지에 적어보세요.T : 네. 어려운 문제였는데 정말 설명을 잘했죠?학생의 말 정리하기.T : 물이 깊어질수록 누르는 힘이 커지기 때문에 특수한 장비나 시설이 필요해요. 이와 관련되어 아는 것을 말해봅시다.T : 잘했어요.그럼 선생님하고 같이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해요.T : 물에도 누르는 힘이 있다고 했죠? 그게 뭐라구요?T : 그럼 수압은 무엇에 따라 달라진다구요?T : 수면에서 어떨수록 더 수압이 세지죠?T : 네, 물에도 누르는 힘이 있는데 그것을 수압이라고 하고, 이 수압은 높이에 따라서 달라져요. 수면에서 깊어질수록 수압이 세지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오늘 정말 수고 많이 했어요. 다음시간에는 물이 누르는 압력의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어요. 수업 여기서 끝마칠게요.S : 수압이요.S : 아니오. 안보여요.S : 손에 봉지가 달라붙어요.S : A요.S : 손든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 발표하기S1 : 1번 수조가 물의 양(부피, 무게)이 더 많아서 압력이 더 크니까 물이 더 멀리 나가요.S2 : 좁은 병이니까 압력이 더 세져서 물합니다.
    교육학| 2012.06.02| 13페이지| 1,5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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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심리학 행동주의, 인지주의, 정신분석 등 관점에 비춘 `시험불안의 소정이` 사례분석보고서
    사례 보고서과제명시험 불안의 소정이2011. 06. 13책임자성명제출일자2011. 06. 13학번소속강좌교육심리학담당교수차 례Ⅰ. 연구 사례 : 시험불안의 소정이.1Ⅱ. 이론적 배경......31. 시험 불안의 정의..........32. 시험 불안의 특성..........33. 시험 불안의 원인..........44. 시험 불안의 영향..........4Ⅲ. 행동주의적 관점에서의 진단 및 처치.....51. Pavlov의 고전적 조건화이론....린 중학교 2학년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 언니 오빠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다. 그래도 절대 지지 않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한다. 나는 무엇이든 앞서서 배우는 것이 좋다. 학교에 ‘수학의 정석’을 가져가면 아이들이 대단하다는 듯이 바라본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들어와서 모범생인 소정이를 본받으라고 반 아이들에게 말하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 날 싫어하고 시기할까 걱정이 되면서도 그 순간만큼은 굉장히 행복하다. 은정이는 내 라이벌이다. 나는 은정이와 전교 1등자리를 주고받는다. 저번에 은정이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고 말았기 때문에 은정이가 단상에 올라가서 상장을 받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정말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창피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이번에는 꼭 내가 그 자리를 되찾아야 한다![2011년 5월 26일 맑음]농구 시험이 있는 날. 농구골대에 농구공을 15개를 넣어야했다. 그런데 오늘도 역시 배가 아팠다. 시험을 보기 싫어서 그런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시험만 되면 왜 이렇게 배가 아픈지... 오늘은 점심을 먹지도 않았다. 저번에 단소 시험을 보는 날 밥을 먹었더니 긴장 때문인지 소화불량이 되어 시험 보는 동안 괴로웠기 때문이다. 어제 완벽할 때까지 체육관에 남아 연습을 했는데도 계속 불안했다. 완벽히 연습했더라도 농구와 같이 몸으로 하는 것은 운이 나쁘면 몇 개 안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른 아이들이 시험을 보는 것을 보는데 나까지 초조해졌다. 정말 나는 나쁜 사람인 것 같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너무 잘하면 조바심이 나고, 그러다 실수를 하게 되면 안타깝다고 여기면서도 또 다른 마음으로는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된다. 내 차례가 되고서 나는 15개 중에 13개를 성공했다. 아이들은 평소에는 내가 못하다가 시험만 되면 잘 하는 것을 보고 넌 역시 시험체질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내가 어제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2개를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심화 내에서 높은 점수이기에 만족한다. 다음 배구 시합만 잘 하면 A+를 받을 수 내는 것인데 고전적 조건화 이론에서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정서적·인지적 반응이 고전적 조건화 과정을 통해 학습된다고 주장한다. 고전적 조건화란 처음에는 아무런 반응도 유발하지 않는 중립적 자극이 특정 생리적 반응이나 정서적 반응과 결합하는 학습과정이다. 소정이의 경우 이전에 시험을 보았을 때 시험을 망해 낮은 점수가 나왔는데 그 때 우연히 친구들의 비웃음이나 놀림이나 선생님의 질타를 듣거나 부모님의 실망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었고 시험을 망칠 때 마다 그것이 반복이 되면서 시험과 부정적인 감정이 연합이 되었을 것이다. 고전적 조건화는 무조건적 자극과 중립자극이 연합을 하고 그것이 반복이 되어 학습을 통해 조건화된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여기서 원래는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던 중립자극인 시험이 불안, 분노, 창피함이라는 부정적인 감정(무조건적 반응)을 유발하는 주변 사람들의 비웃음, 놀림, 질타, 실망(무조건적 자극) 등의 행위와 연합되어 시험만 되면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조건반응) 고전적 조건화가 되었다.소정이의 경우조건화 이전중립자극(NS)시험무조건자극(UCS)주변의 비웃음, 놀림, 질타, 실망 등무조건반응(UCR)불안, 분노, 창피, 좌절, 죄책감 등조건화 이후조건자극(CS)시험조건반응(CR)불안소정이는 학교에서 모범생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소정이가 시험성적을 못 받았을 때에 선생님이 직접적으로 야단을 치지 않으셨더라도 질타나 실망의 눈빛을 느꼈을 수 있다. 그리고 소정이는 어려운 환경에서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며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라왔다. 그런 부모님이 내색은 안하셔도 섭섭해 하시고 실망하셨다는 사실은 소정이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부모님의 부정적인 반응을 통해 소정이는 자신에 대한 죄책감을 느꼈고 시험을 못 볼 때 마다 그것이 반복되니 이제는 시험을 볼 때마다 못 보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이 생기게 된 것이다.2) 처치소정이의 시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고전적 조건화를 통해 부정적인 정서 반응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기는 나쁜 학습 습관일 뿐 아니라 소정이에게 더 큰 시험불안을 줄 수 있다. 벼락치기를 없애기 위한 정적처벌과 부적처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정적처벌(제거성 벌)은 소정이가 좋아하는 것을 박탈함으로써 벼락치기라는 행동을 없애는 방법이다. 소정이는 여행을 가는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소정아 벼락치기는 정말 안 좋은 습관이야. 네가 이렇게 벼락치기를 하게 내버려 둘 수가 없구나. 이번에도 벼락치기를 하면 방학 때 네가 가려는 여행에 보내줄 수 없어.’와 같이 정적처벌을 할 수 있다. 부적처벌(수여성 벌)로는 소정이가 불유쾌하다고 생각하는 자극을 주는 것이다. 소정이는 부모님의 실망을 굉장히 두려워한다. 따라서 ‘소정아, 너가 시험 성적을 잘 받아오더라도 엄마(아빠)는 기뻐할 수 없구나. 이렇게 벼락치기로 한 것이라면 어차피 머릿속에서 금방 빠져나가지 않겠니? 평소에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거란다. 엄마(아빠)는 조금 실망이구나.’라고 부모님이 말할 수 있다. 또한 교사(교수)의 적절한 강화 계획으로 소정이가 공부를 하도록 할 수 있다. 정해진 시간에 시험을 보지만 그 기간(term)이 긴 고정간격강화계획을 매주 쪽지시험을 치는 기간이 짧은 고정간격강화계획을 통해 소정이가 매번 공부를 하도록 할 수 있다. 변동비율강화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소정이에게 너무 불안감을 조성할 수도 있다.그리고 2)과한 칭찬이 소정이를 인정받기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는 잘 못된 강화 때문이었다. 소정이가 시험을 잘 받아 왔을 때 선생님은 분명히 ‘소정이는 정말 공부도 잘해.’, ‘성적이 참 좋구나!’와 같은 강화를 했을 것이다. 소정이의 노력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그리고 과정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결과를 인정했다. 정적 강화가 이루어 질 때 능력과 결과를 칭찬하기 보다는 그러한 결과를 만든 노력과 과정을 칭찬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소정이가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나 보구나.’, ‘선생님은 소정이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예뻐.’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부족하다. 지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머리가 좋지 못하다는 이유로 능력에 대해 회의감을 많이 느껴 결국 학업 실패의 원인을 능력으로 귀인 하는 것이다. ‘시험만 되면 항상 잘하는 구나.’, ‘역시 소정이는 시험체질이야.’, ‘소정이는 정말 빨리 내용을 이해하는 구나.’ 등의 언급을 통해 소정이의 능력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계속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2. Bandura(1986)의 자기효능감 이론1) 진단자기효능감이란 어떠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조직하고 실행하는 자신의 능력을 자각하는 특성이다. 높은 자아 효능감은 상위과제에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과업에 집중하도록 해 높은 성취를 획득하게 한다. 따라서 효능감을 지니고 있는 학생은 과업에 직접적으로 집중하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스스로 무력감을 느끼게 되어 과제를 회피하려 한다. 소정이의 경우 귀인이론에서도 봤듯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소정이는 충분히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고 이번에도 시험을 잘 보겠지 생각하지만 소정이는 자신감이 없다. 이런 자신감 부족이 소정이가 더 시험 불안을 겪게 한다. 그리고 소정이는 실수를 하기 시작하면 급격히 자신감을 잃고 그 실수에 사로잡혀 있다. 시험을 볼 때면 항상 1교시를 잘봐야 한다. 1교시를 잘 보지 못하면 그 다음 시험에서 자신감을 잃고 시험 보는 순간에도 1교시 시험을 망친 것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 소정이에게는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2) 처치소정이는 모든 일에 완벽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완벽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소정이는 적당히 하지 못하고 피곤하게 살아간다. 소정이에게 ‘적당히’라는 말은 적당히 틀리겠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소정이는 융통성이 없다. 보통 아이들은 중요한 것 위주로 공부를 하는데 소정이는 무작정 책을 다 공부한다. 교과서 귀퉁이에 있는 세부 한다.
    교육학| 2012.06.02| 21페이지| 2,000원| 조회(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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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과학교육론 자유탐구1. *** 학생의 제보율곡관 1층 물 떠놓고 3일 동안 방치해 놓으니까 이상한 부유물이 생겼다능 ~ 이물 원해?2. 율곡관 2층 정수기 실태도저히 더러워서 물을 먹을 수가 없다!!실험 목적① 기숙사물을 떠놓고 그냥 놔두었더니 갈색 부유물이 생겼다는 제보가 있었다. ② 별다른 정수 장치가 없는 정수기에 학생들이 라면국물과 야식 무국물 등을 버린다. 하지만 문제는 정수기 물에서 라면국물, 무국물 냄새가 나는 것이다.가설 : 기숙사 물은 대체적으로 더러울 것이다. 이유 : 실험 목적과 동일 통제 변인 : 동일한 날짜의 물, 같은 실험 방법가설 및 변인실험 이론질산성 질소 아질산성 질소 알카리도 물의 경도 수소이온 농도1. 질산성 질소원인 - 과도한 질소비료의 사용 처리되지 않은 분뇨에 의한 지하수 오염 영향 과도한 질산성 질소는… - 성인에게 암을 유발 어린이에게 산소전달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청색증의 원인오염되지 않은 지하수 질산성 질소 3mg/L미만 검출한번 오염된 지하수는 자연적인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2. 아질산성 질소원인 - 대·소변, 하수 등의 혼입에 의한 암모니아성 질소의 산화에 의해 영향 - 높은 pH 조건에서 헤모글로빈과 반응해 산소 운반 능력 저하 위산이 상대적으로 묽은 유아에게 청색증을 유발3. 알카리도: 물의 알칼리성 정도를 표시하는 척도이며, 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능력.0∼75mg/l :단물 75∼150mg/l :비교적 약한 센물 150∼300mg/l :센물 300mg/l이상 :아주 강한 센물 우리나라 수질 기준 : 300mg/l4. 물의 경도경도가 과도하게 높으면… - 위장이 상해 설사 유발 - 비누의 세척력 저하 -음식맛 저하 보일러에 물때를 생성해 열전도율 저하 급수배관의 부식을 초래하여 구리, 아연, 납, 카드뮴등의 금속이 용출될 수도 있다.4. 수소이온 농도: 용액 1L 속에 존재하는 수소 이온의 몰수를 의미 수소 이온이 많아질수록 용액은 산성에 가까워진다.실험 방법각 생활관의 물을 담는다. 시약 처리된 막대를 검사할 물에 1초 정도 담근 후 꺼낸다. ▲ 주의사항 : 이 때 막대를 절대 흔들지 말 것. 30초 정도 지난 후 막대를 수질검사표에 가까이 대고 질산성 질소를 제외한 각 영역에 비슷한 색상을 찾아낸다. 60초 정도가 지난 후 질산성 질소의 상태를 수질검사표와 비교한다. 같은 방법으로 다른 물도 검사한다.실험 방법실험 도구 : 각 관의 물, 캡 시험관, 시약 처리된 막대, 수질 검사표, 시계실험 방법1) 각 생활관의 물을 담는다.이 때, 막대를 절대 흔들지 말 것.실험 방법2) 시약 처리된 막대를 검사할 물에 1초 정도 담근 후 꺼낸다.실험 방법3) 30초 정도 지난 후 막대를 수질검사표에 가까이 대고 질산성 질소를 제외한 각 영역에 비슷한 색상을 찾아낸다.실험 방법4) 60초 정도가 지난 후 질산성 질소의 상태를 수질검사표와 비교한다.실험 방법5) 같은 방법으로 다른 물도 검사한다.관찰하기질산성 질소 아질산성 질소 물의경도 알카리도 수소이온 농도실험 결과…1기숙사 내 수질 검사 율곡관 인내관 대학원관 지혜관 식당1. 율곡관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Soft~Hard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Acceptable2. 인내관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Very Soft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Low3. 대학원관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Soft~Hard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Acceptable4. 지혜관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Very Soft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Low5. 식당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Very Soft~Soft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Low실험 결과…1기숙사 내 수질 검사 우리가 알고 미심쩍어하고 걱정하던 것과 달리 기숙사와 식당의 정수기물은 대체적으로 모든 방면에서 안전하다고 나왔다. 이제 안심하고 물 사먹지 않아도 된다.실험 결과…2시간에 따른 수질 검사 기숙사 정수기물 오래 놔둔 경우 기숙사 정수기 아침 첫 물1. 기숙사 물 오래 된 것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Hard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Acceptable2. 기숙사 정수기 아침 첫 물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tress 물의 경도 Soft~Hard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Acceptable실험 결과…1시간에 따른 수질검사 물을 한달 동안 두니 알 수 없는 침전물이 보였다. 경도가 'Hard'가 나왔는데 오래 둔 물 맛이 별로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사용하지 않다가 처음 받은 물에서는 아질산성 질소에 대해 'Stress'반응이 나타났다.실험 결과…1경도는 물의 끈끈한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물 맛과 관련이 있는데 경도가 높은 물은 산뜻하지 않은 진한 맛을 나타낸다. 가끔 비릿한 맛이 나는 것이 이 경우와 관련이 있다. 경도가 과도하게 높으면 위장이 상하여 설사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측정한 물의 경도가 hard이긴 하지만 그 수치는 150ppm으로 기준 300ppm보다 적은 값이다.실험 결과…1처음 받은 물에서 나타난 아질산성 질소는 주로 대·소변, 하수 등의 혼입에 의한 암모니아성 질소의 산화하는 과정에 생성되는 무기성 질소로, 수질 오탁을 표시하는 지표의 하나로 이용되는 물질이다. 하지만 이것도 stress라는 결과가 나오긴 했지만 수치는 2mg/L로 기준 10mg/L에 비해 적은 수치이다.실험 결과…3기숙사 외 건물 수질검사 과학관 체육관1. 과학관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tress 물의경도 Soft 알카리도 Low 수소이온 농도 Low2. 체육관질산성 질소 Safe 아질산성 질소 Safe 물의경도 Soft~Hard 알카리도 Moderate~Ideal 수소이온 농도 Acceptable실험 결과…2기숙사 외 건물 수질검사 과학관 : 과학관의 물은 아질산성 질소 부분에서 'stress'로 알칼리도에서 'Low' , 수소이온 농도에서 'Low'가 나왔다. 체육관 : 체육관 정수기물의 경우 기숙사 정수기물처럼 안전한 수준의 상태였다.실험 결과…2아질산성 질소 부분은 기숙사 정수기의 처음 받은 물처럼 stress이지만 먹는 물 기준 수치로 보면 위험하지 않다.실험 결과…2알칼리도가 매우 낮게 나왔다. 알칼리도가 낮으면 높은 pH물에서도 pH가 쉽게 낮아고, 배수관 등을 부식시킬 수 있다. 부식방지를 위한 물의 알카리도는 최저25ppm정도이다. 육상, 하천퇴적물, 산성비 등의 원인으로 강우시 원수는 알칼리도가 낮다고 하는데, 과학관은 화학물질의 유입으로 알칼리도가 낮아진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실험 결과…2수소이온 농도는 약 pH6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약한 산성이지만 먹는 물 기준 5.8~8.5에는 적합하다.미래 제언학교 정수기 수질 상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더럽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다섯 가지 요인 검사만 해보았을 뿐 다른 세균이나 물질 검사는 할 수 없었다. 너무 복잡하고 우리가 하기에는 너무 전문적이라 느꼈기 때문이다. 교내 물에 대한 정밀하고 상세한 검사 또한 해보고 싶다.참고 문헌http://blog.naver.com/special0721?Redirect=Log logNo=140113615229 http://www.nanohi.co.kr/vngb/service/qna_view.php?idx=85 네이버 백과사전 먹는물(수돗물)의 수질기준(먹는물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 제2조 제1항 별표 1)과학 발표 끝 자유탐구 끝 나는 자유다 쌩유베리마치!{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12.06.02| 42페이지| 1,000원| 조회(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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