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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오디세이
    제 3회 경제 도서 독후감 경진대회... 이번 책을 읽게 된 직접적인 동기라 할 수 있겠다. 물론 ‘금융 오디세이’ 이외에도 여러 권의 책을 선택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독서 시간에 내가 진로를 희망하는 경제 분야에 관하여 여러 권을 책을 읽고 독서 감상문을 써 보아서 다른 분야와 접합된 경제도서를 읽고 싶었고 그러던 찰나 방이현 선생님께서 ‘금융 오디세이’를 소개해 주셨고 경제와 세계사가 융합된 금융사에 대한 책이라고 하셨다. 경제동아리에 소속되어 있고 경제 교과를 수강하는 나로서는 경제는 흥미가 있었지만 평소 역사에 무지하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책의 구성은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다. 인류 사회에 등장한 순서에 따라 제 1부돈, 제2부 은행으로 나누어져 있고 은행의 특수한 형태인 중앙 은행은 제2부 뒷부분에 위치해져 있다. 제3부의 주제는 사람이다. 케인즈나 에덤스 같은 인물에 대한 내용은 이미 독서 시간에 독서 감상문으로 써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1, 2부 중심으로 글을 써 볼까 한다.저자는 맨해튼의 월가 시위대의 이야기로 긴 여정을 시작한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하여 사람들이 금융기관을 적대화 하고 뉴옥 맨해튼을 만악의 근원, 탐욕의 소굴로 보고 시위를 하게 되었다. 이러한 모습은 위험한 투자 끝에 파산위기에 몰렸다가 국민의 세금으로 연명하고 서민 대출을 회수하기 바쁜 금융 기관의 이미지는 셰익스 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 에 등장하는 대금업자 샤일록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한다. 샤일록은 유대인으로서 대금업자이다. 사람들이 유대인을 먼저 생각할 때 반 이상은 유대인 학살, 이스라엘등 유대인이 탄압받아온 역사를 먼저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이 전 세계적으로 경멸과 조롱을 받아온 원인을 그들이 거의 독점적으로 누리고 있던 대금업에 있다고 보고 있다. 유럽인들은 대부분 기독교 신자였고 기독교 교리를 담은 바이블에 의하면, 대금업을 하는 것은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엄청난 죄악이었어지는 명도전‘ 같은 돈을 사용한 반면 돈의 조건을 아주 엄격하게 설명하는 서양에서는 금은 세공 기술을 가지고도 무게를 표준화 하고 무게에 따라 가치가 정확히 비례하도록 하려는 노력으로 ’일렉트럼‘ 같은 화폐를 사용 하였다.경제사학자인 킨들버거는 동서양의 차이를 사유재냐 공공재냐의 문제로 해석한다. 돈을 사회 구성원이 합의로 만든 사회제도로 보게 되면, 돈은 모든 사람의 공동 소유물이다.이렇게 동서양의 차이뿐 만 아니라 경제학자들 사이에서도 돈에 대한 생각은 크게 달랐다고 한다. 그러므로 돔비의 일화에서의 질문은 여전히 경제학에서 가장 큰 수수께끼라고 한다. “돈..... 너 누구냐?”3장의 주제는 돈의 가치이다. 돈의 가치를 설명하기 전에 돈의 출발에 대해 먼저 언급하고 있다. 그리스 철학자 크세노파네스는 화폐에 대해 자세히 기록을 남겼다. 상업이 발달한 리디아에서 앞에서도 언급한 ‘일렉트럼’을 사용하였다고 한다.화폐경제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돈의 가치이다. 이 문제에 대해 고대 그리스와 로마는 서로 다른 입장을 취했다. 고대 그리스는 돈의 가치를 지키려고 한 반면 로마의 통치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돈의 가치를 계속 낮췄다. 예를 들면 은화 데리나우스는 시대를 거듭 할수록 은의 함량이 점차적으로 줄어 들었다. 이렇게 돈의 함량을 속이거나 돈을 위조하는 것을 ‘디베이스먼트’라고 한다. 군주들의 디베이스먼트로 인해 초래된 돈 가치의 하락은 화폐수량설의 좋은 사례이다. 여기서 화폐수량설이란 돈이 너무 많아지면 반드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 진다는 이론이다.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지만 화폐수량설은 오늘날의 인플레이션과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화폐수량설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돈의 양이 왜 늘거나 줄었는지 살피지 않고 막연히 ‘돈이 풀리면 물가가 뛰더라’ 하고 주장하는 것은 ‘구름이 많으면 비가 오더라’는 식의 어설픈 일기예보에 지나치지 않는다고 이책의 저자는 말한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는 속에서 돈의 가치만 따지게 제국 시절 일본은 장차 자신들이 달성할 목표인 한일 병합 조약을 염두 해 두고 한자 圓(원)과 영어 Yen이 함께 기제된 불법 화폐를 고의로 유통 시켰다. 이후 1918년 일본왕은 조선에도 일본의 화폐 법을 적용한다고 선언을 했다. 광복된 이후에도 미군이 일본 법률의 효력을 당분간 그대로 인정한다고 선언해서 1950년 한국은행이 설립된 이후에도 한국은행이 조선 은행권을 발행하는 웃긴 일이 벌어졌다. 6.25 전쟁이 터지고 남한의 화폐질서가 엄청난 혼란에 빠졌다. 결국 이승만 대통령은 조선 은행권을 급히 회수하고 한국 은행권을 발행하도록 했다.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화폐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그렇게 조선 은행권과 같은 원이라는 글자가 새겨졌다.한국 사람들은 화폐의 도안에 아주 관심이 많다. 등장인물과 글자 모양에 대해서는 수많은 의견이 따라 붙는다. 그 반면 역사의식과 국가관은 없다. 그래서 화폐 단위에 관해 기가 막힐 정도의 불감증을 보인다. 그러면서 독도가 다케시마라는 일본의 주장에 분개할 자격이 있을까? 그리고 나 역시 이런 사실을 모르고 지내왔던 삶을 반성해 본다.5장 6장 7장은 세계사와 금융사의 시초라고 할 수있는 내용이 서로 융합되어 서사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같이 정리 하도록 하겠다.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 탄압을 중단하고, 380년에는 테오도시우스1세가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했다. 쇠락해가는 로마제국이 재생할 수 있는 힘을 기독교적 열정과 확장력에서 찾은 것이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제국은 멸망하고 종교는 남았다. 그리고 타락하기 시작했다. 유럽 전체를 품게 된 기독교는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로 나갔다. 성인이나 순교자의 무덤을 찾아가 빌거나 유골과 유품을 경배하는 미신, 즉 유물 숭배사상이 확산된 것이다.로마제국의 멸망이 고대의 끝이라고 여겨진다. 그리고 중세가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 학문과 예술은 위축되었다. 상업,무역,금융에 관해서도 별다른 기록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중세를 암흑기라고 본다. 대략 4~12마뉴에게 갑자기 로마제국의 황제라고 부르며 그를 일으켜 세웠다. 당사자가 짐짓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이 일은 사전 밀약의 결과였다. 샤를마뉴가 일개 왕으로 머물러 있는 것보다는 東로마제국의 황제와 동격이 되는 것이 두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로 서기 800년에 즉흥적으로 출현한 것이 신성로마제국이었다. 별로 신성하지 않았으며, 로마와 관계없는 프랑크족의 왕국이었다. 샤를마뉴의 손자 대에 이르러서는 프랑크왕국이 3형제에 의해 갈라졌다.이때 갈린 나라들이 오늘날의 독일(동프랑크), 프랑스(서프랑크), 이탈리아(중프랑크)를 이루고 있다.이후 신성로마제국은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영국의 왕들이 투표로 황제를 뽑고 황제로 뽑힌 왕은 자기 나라에서 제국을 원격 통치했다. 흑사병이 사라지고 상업이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제국도시들이 생겨났는데, 이 도시들은 보통 공작이나 주교와 같은 군소 영주들이 다스렸다. 군소 영주들은 치안을 유지하는 대가로 세금을 거두고 병사들을 소집했다. 신성로마제국 중에서도 오늘날 독일 지역의 자유도시들은 자유가 넘치는 곳이었다. 이들 자유도시들은 원격 통치하는 황제에게서 직접 명령을 받기 때문에 시민들이 군주에게 시달릴 일이 없었다. 세금도 내지 않았으며, 십자군원정 때 징발되지도 않았다. 중세 중반 이후 이 도시들은 황제마저 밀어내고 거의 완벽한 자치상태를 누렸다. 국가나 왕의 힘이 통하지 않았다. 그러나 도시 안에 사는 상인들은 통일을 바랄 이유가 없었다. 그것이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민족국가 출현이 유난히 늦은 이유다. 독일 지역의 자유도시의 자유는 1871년 비스마르크가 통일을 이룰 때까지 계속되었다. 자유도시의 상인들은 외국에서 장사할 때 자신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일종의 연합국가 같은 것을 조직했다. 한자동맹이다.푸거 가문은 14세기 말부터 16세기 말까지 200년 동안 정치/종교와의 유착, 독점, 착취로 거대한 부를 축적한 신성로마제국 최대의 상인가문이다. 1517년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뿌리면서 유물론자가 보기에도 돈이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는 것이다. 자유시장을 옹호하고 개인의 선택을 중시하는 오스트리아학파의 대가들은 한마디로 상위 0.1%에 속할 정도의 부자였다. 카를 멩거는 유명한 변호사와 대부호의 딸 사이에서 출생한 전형적인 부르주아였다. 미제스 역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다.하이에크 역시 남부럽지 않게 유복한 집안 출신인데, 자기 나라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대부호 가문의 비트겐슈타인과는 육촌 관계였다. 국가의 중요성을 별로 인정하지 않는 오스트리아학파의 철학은 그들의 출신성분에서 유래된 자연스런 결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1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해체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서 최상위 1%로 살다 보면 국가보다는 개인, 정부보다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싹트지 않을 수 없는데, 그런 환경 속에서 극도의 무정부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향하는 철학이 싹튼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주류 경제학의 한 축을 이루는 이 학파의 사상은 결국 남들이 누리지 못한 당대 최고의 교육을 받으며 터득한 지식으로 자신들의 우월적 존재 기반을 고상하게 방어하는 논리에 불과할 것이다.8장 부터는 제2부 은행에 대한 내용이다. 서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대금업을 돈이 돈을 낳는 화폐의 생식 행위로 받아들이고 이를 저주했다. 생명이 없는 돈으로써 돈을 낳는 것을 창조주의 생명창조를 모방하는 신성모독으로 본 것이다. 이는 오늘날 유전공학을 바라보는 기독교계의 눈초리와 다르지 않다. 교황 레오10세는 을 통해 5%의 상한선으로 약간의 이자 수취를 합법화했다. 수천 년을 내려온 대금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 데 메디치가의 교황만큼 적합한 사람이 또 있었을까? "갚을 능력이 없는 불쌍한 자는 대가 없이 도와주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얼마든지 이자를 받고 대출할 수 있다."라고 칼뱅이 말했다. 칼뱅은 대금업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카톨릭의 경제관을 뒤집었다.그러자 영국 왕 헨리8세가 거들고 나왔다. 그는 사사건건 교황청과 대립하고 다.
    독후감/창작| 2014.01.12| 8페이지| 2,000원| 조회(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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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관광론REPORT-부산관광현황
    Ⅰ. 서론 - 1 -Ⅱ. 본론 - 1 -1. 부산 관광 시정의 역사 - 1 -2. 각 관광산업별 현황 - 2 -1) 관광숙박업 - 2 -2) 여행업 - 3 -3) 관광이용시설업 - 4 -4) 관광편의시설업 - 5 -5) 카지노업 - 5 -6) 유원시설업 - 6 -7) 국제회의업 - 6 -3. 부산 관광산업의 문제점 - 7 -1) 체재형 관광자원 개발의 미흡 - 7 -2) 관광매력성의 결여 - 7 -3) 교통의 접근성 열악 - 8 -4) 신상품 개발 미흡 - 8 -4. 부산 관광산업의 발전 방향 - 8 -1) 특이성 개발 - 8 -2) 이미지 개선 - 9 -3) 언어별 차별화된 관광상품 및 서비스의 제공 - 9 -4) 재방문객 확보 - 9 -Ⅲ. 결론 - 10 -Ⅰ. 서론관광은 오늘날 소득수준향상, 교통과 통신의 발달, 여가시간 증대 등 사회의 내외적 요인의 변화로 인해 국제화 되어가며, 외래관광객에 소비지출은 한 국가나 지역사회에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시키고 있다. 관광객이 소비한 돈은 그 경제권이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까지 무수한 경제적 직간접 유발효과를 파생시킨다. 부산시가 관광산업을 육성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또한 부산시는 1999년 이후 지역경제력을 회복하기 위해 산업구조개편을 위한 10대 전략산업 을 선정하면서, 관광산업을 성장유망산업의 하나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이러한 부산시의 의도에 맞추어 부산 관광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내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부산 관광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론에서는 부산관광의 역사와 부산지역의 관광숙박업, 여행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카지노업, 유원시설업, 국제회의업에 대한 현황을 알아보고, 그에 따른 문제점 제시 및 대안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참고로 도시간의 비교를 위해 서울특별시의 관광산업과 관련된 지표도 동시에 실었음을 밝힌다.Ⅱ. 본론1. 부산 관광 시정의 역사부산의 관광사업이 본격적인 추진은 1963년 정부직할시로 승격되면서부터이다. 달러로서 전국 대비 32.6%와 7.6%의 수준에 머물러 전국 평균 관광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 최근 5년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국적별로 보면 ‘표 1’과 같다.표 1 부산의 국적별 관광객 입국 현황 (단위: 명)구분 계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캐나다 영국 2000 1,539,525 690,039 149,072 78,646 110,063 12,398 18,531 2001 1,501,008 679,828 158,005 64,902 92,651 13,958 18,412 2002 2,000,439 892,418 224,218 105,061 120,781 16,269 21,014 2003 1,473,780 608,611 170,508 77,608 67,545 13,926 14,310 2004 1,660,492 779,314 211,214 50,337 76,728 14,837 18,8712. 각 관광산업별 현황1) 관광숙박업표 2 부산 호텔 이용객 현황 (2004)구분 객실 이용객수 외국인 내국인 계 숙박객수 연숙박객 수 숙박객수 연숙박객 수 숙박객수 연숙박객 수 판매객실수 이용율(%) 부산 (2004) 558,966 922,645 968,441 1,239,864 1,527,407 2,162,509 1,101,737 51.1 2001년 당시에는 다음해의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개최에 따라 관광숙박시설의 확충이 절실한 때였다. 관광숙박업 중에서도 수상관광호텔, 한국전통호텔, 콘도미니엄 등의 부산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숙박시설의 확충과 아울러 중저가 숙박시설과 민박제도의 활성화 등을 통해 세분시장의 요구에 맞추어야 했다. 특히, 외국인이 선호하는 특급관광호텔의 경우 대상지를 선정해서 준공하여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4-5년이 요구되는 점을 고려할 때 메가이벤트에 대비한 숙박시설 확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중저가 호텔이나 기존의 장급 여관 등 숙박시설이 내부시설 변경 등 재건축을 통해 재정비를 유도하여 숙박 시설 부족현상을 해결하공항의 신설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부산의 여행업체는 규모의 영세성과 과당경쟁, 과도한 쇼핑유도, 외래관광객의 덤핑유치, 서비스 질 저하 등 부정적 이미지 개선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일본관광시장 중심의 관광상품 판매에서 벗어나 중국관광시장을 겨냥한 관광상품의 개발에 적극성을 띠어야 할 것이다. 또한 온라인 여행사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 여행업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적극적인 여행컨설팅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상품과 맞춤서비스 등의 개발과 전문인력의 확충 등을 통해 경쟁력 확보가 요구된다.3) 관광이용시설업표 5 부산 관광객이용시설업체 현황 (2004)구분 관광이용시설업 전문휴양업 종합휴양업 자동차야영장업 관광유람선업 관광공연장업 외국인전용관광기념품판매업 합계 전국대비 (%) 부산 (2004) 1 1 1 8 11 8.2 (11/134) 서울 (2004) 2 1 1 74 78 58.2 (78/134) 관광진흥법시행령 제2조(관광사업의 종류)에 의하면 관광객이용시설업에는 전문휴양업, 종합휴양업, 자동차야영장업, 관광유람선업, 관광공연장업, 외국인전용관광기념품판매업이 포함되어있다. 즉, 관광객의 비일상적 체험을 유도하는 관광목적지의 시설로써 관광지의 매력물로 구성되어진다. 다라서관광객이용시설의 질적 수준에 따라 그리고 시설 운용에 투입된 인적자원의 서비스 질에 따라 관광객의 만족도 제고와 재방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시설의 계획단계부터 철저한 입지선정과 관리계획이 수반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그러나 부산의 경우 ‘관광객의 휴양이나 여가선용을 위하여 전문휴양업 시설을 또는 종합유원시설업 시설 중 2종류 이상의 시설과 관광숙박업 시설을 함께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이용하는 하는 업’으로 관광목적지를 통과형이 아닌 체류형으로 유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합휴양업체가 전무한 상태이다. 따라서 테마파크형 복합관광매력물인 리조트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된다. 특히, 해안관광수요의 급속한 증가가 있지만, 체계적인 해양관광 기반시록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식당업의 경우 서울의 309개소와 비교해볼 때 현격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올림픽 개최와 수도로서의 위상,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등 이러한 요인들은 전통적인 한국의 식문화 발굴과 외국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문화의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의 결과로 파악된다. 따라서 부산의 경우, 부산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부산의 관광식문화 개발과 관련하여 동래파전과 같은 고유한 향토음식을 발굴하여 부산의 식문화의 질은 제고하여 신문화의 국제화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5) 카지노업표 7 부산 카지노업체의 현황 (2004)구분 카지노업 합계 전국대비 (%) 부산 (2004) 1 13 7.7 (1/13) 서울 (2004) 1 13 7.7 (1/13) 부산지역의 카지노업체는 ㈜파라다이스가 운영하는 1개 업체가 있으나 외래관광객의 증가와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 2004년 11월 ㈜부산롯데호텔에 신규 허가를 내주었다.고객유치에 있어 표적시장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개발을 구사해야 한다. 일본의 경우 카지노 고객의 수준별 차별화 전략을 실시하고, 중국의 경우는 마작 등 중국인이 좋아하는 게임시설의 설치와 함께 쇼핑과 다양한 볼거리를 포함하는 카지노와 연계된 관광상품화 전략을 실시하고 있다. 카지노의 증설은 동적인 관광형태 조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야간 엔터테인먼트 제공에 중요한 역할 을 담담할 것이다.6) 유원시설업표 8 부산 유원시설업체의 현황 (2004)구분 유원시설업 합계 전국대비 (%) 부산 (2004) 19 19 7.9 (19/241) 서울 (2004) 12 12 5.0 (12/241) 유원시설업(관광진흥법시행령 제2조)은 종합유원시설업, 일반유원시설업, 기타유원시설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기시설 또는 유기기구를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이용하게 하는 업으로 대규모의 대지 또는 실내에서 법 제31조의 규정에 의한 안전성 검사 대상 유기기구 6종류 이상을 설치운영하는 업’인 종합유원시설업의 경우, 다양한시로의 재편에 필수적인 기반시설로서 BEXCO는 건립과정에서 362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940명의 고용 유발효과를 거두었고, 향후 10년 동안 1조 3500억 원의 소득과 39,0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하고 있다. BEXCO를 제대로 활용할 경우 국제회의도시, 물류중심 도시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목표달성과 그 이상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우선 ‘국제회의도시’로의 지정이 시의성을 요구하며, 국제회의 유치와 행사지원, 해외마케팅 등 정부지원과 함께 부산경유 국제직항로의 신증설, 대구-부산 간 고속철도 조기개통 등 광역교통망 확보, 컨벤션산업 전반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 요구 된다. 또한 BEXCO를 중심으로 관광, 숙박, 해양레저업체가 상호 연계하는 종합 프로그램을 개발, 타 시도 및 해외에서 참가하는 업체 및 바이어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해 컨벤션산업의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해야겠다.3. 부산 관광산업의 문제점1) 체재형 관광자원 개발의 미흡부산은 세계적인 국제무역항이자 환태평양시대의 동북아 거점 도시로서 해양과 산악을 고루 갖춘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유리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의 개발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해 관광목적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단지 거쳐가는 경유지의 역할밖에 못하고 잇는 실정이다.2) 관광매력성의 결여부산의 국제관광에 대해서 전국에 비해서 관광객 증가추세가 낮으며, 이는 관광매력성의 하락과 관광자원 및 시설개발의 미진에 기인하는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즉 상품별 특성 없이 저렴함 가격에 기초한 교통, 숙박, 음식, 유흥 일색의 천편일률적 패키지 상품을 정량적으로 공급해왔던 결과 국제관광의 정체 및 하락추세를 보이게 되었다. 부산의 관광상품은 지역적 특성, 고유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 볼거리, 먹길, 살거리가 없다고 하는 일반적인 평가는 부산의 관광산업이 가능성이 없하다.
    경영/경제| 2014.01.12| 11페이지| 2,000원| 조회(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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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경제의 재발견’ 이라는 책을 읽고
    ‘시장경제의 재발견’ 이라는 책을 읽고10703김범준평소 경제에 대하여 관심 있고 학교의 경제 동아리에서도 외부 특강을 듣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였지만 아직 1학년이라 ‘경제’ 라는 과목을 아직 제대로 배우지 못하였던 나는 경제에 대해 알고 싶어 경제에 대한 책을 읽고 싶었으나 어떤 책이 좋은지 어떤 책이 나에게 맞을지를 몰라 책을 선택 하지 못하여 고민하던 때 방이현 선생님께서 ‘시장 경제의 재발견’ 이라는 책을 추천해 주셔서 선생님께 책을 빌려 읽게 되었고 이렇게 감상문까지 쓰게 되었다.이 책은 크게 한국의 경제 성장, 정부 주도의 경제 성장이 과연 맞는가?, 시장 경제의 정의 등의 서론, 시장 지향성, 시장 경제와 계획 경제, 한국의 산업 정책, 금융 위기와 한국 금융 산업의 미래, 정치와 관련된 부동산 시장, 노동 문제의 시장 경제적 운영, 복지 정책의 허와 실이 나오는 본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용이 너무 광범위하고 각 내용이 시장 경제로 연관이 있기는 하지만 독립된 이야기라 특정한 주제만 감상문을 쓰게 되었다.주제로는 평소 내의 주요 관심사인 경제와 정치 두 분야 모두 연관이 되어 있는 정치와 관련된 부동산 시장 경제에 대한 정부의 부동산 시장개입, 개발 제한 구역지정, 세부 주제로 써내려가 보도록 하겠다.첫 번째로 우리나라는 적극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개입 하였다. 그 이유로는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가격 문제는 경제 문제이자 정치 문제인 이유도 있겠지만 나의 생각에는 사람들이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은 억제와 부양을 반복하는 일명 냉탕-온탕 식 부동산 정책을 실시했다. 그 이유는 정부는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 부동산 투기 억제 특별 조치법, 부동산 실명법등을 실시하여 부동산 시장을 식히고, 부동산 시장이 침체 된다면 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 주택 건설 촉진 계획 등을 실시하여 부동산 시장을 부양 시킨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하여 부동산 경기와 가격 변동을 안정 시켜 왔다. 나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 변화를 보며 학교 사회 시간에 배운 경기 변동(순환) 그래프와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 하였다. 예를 들어 경기가 과열되면 정부가 세율 인상, 정부 지출 감소 등의 재정 긴축 정책과 이자율을 상승 시켜 시중의 통화량을 감소시키는 통화 긴축 정책을 실시하여 경기를 식히고 경기가 하락하면 세율을 인하하고 정부의 지출을 증대하는 재정 확장 정책과 이자율을 인하하여 시중의 통화량을 상승시켜 경기를 부양하여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시킨다는 점이다. 즉 앞에서 언급 했듯이 과열되면 식혀주고 침체되면 부양 시켜주는 냉탕-온탕 식 정책이 매우 유사하다.난 ‘부동산 경기와 가격 변동의 안정’ 이라는 말만 듣고 당연히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개입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이 책을 읽고 정부가 지금 당장의 가격 안정만 생각하고 정책을 펼쳐 나가기 때문에 부작용이 장기간에 걸쳐 일어났고 일어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러니까 우리나라 정부는 국민들의 주거 수준과 사회적 약자의 주거 환경을 향상 시키기 위한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정책을 진행 해온 것이 아니라 경기 변화에 따라 대책을 마련하는 정책을 펼쳐 왔고 정부 주도의 부동산 규제 정책 때문에 주택 주택 금융과 부동산 금융은 발전을 하지 못 하였다.위에서 언급 했듯이 역대 정부는 공통적으로 부동산 가격을 안정 시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해왔다. 그러나 주택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주거 수준을 끌어 올리고 사회적 약자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되어야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주택이 만들어 져야 하고 자유롭게 거래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정부는 투기 억제와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대한 정책을 집행 하는 것 보다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정책을 집행 하고 친 서민적 정책을 집행 하였으면 하는 나의 바람이다.두 번째로 한국의 빠른 도시화로 인해 도시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대도시에 인구가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발 제한 구역 제도가 만들어 졌다. 그린벨트라고도 하는 개발제한 구역제도는 교통 혼잡, 환경 오염과 같은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이지만 계속 늘어나는 수도권 인구로 인해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였고 도시 공간 구조를 왜곡 시켰다. 지리 시간에 배운 내용 대로라면 원래 정상적인 도시의 성장은 도심을 중심으로 발전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수도권이 개발 제한 구역이나 다른 규제들로 개발 되지 못하고 오히려 위성도시의 인구 밀도가 서울시 내 보다 높아짐으로 인해 사람들의 평균 통근 시간이 더 늘어나 에너지 소비가 늘어 나고 결과적으로 환경이 오염되고 위성도시의 부동산 가격 상승 하는 등의 부동산 발전 저하 문제를 낳게 되었다고 한다. 평소 우리는 개발 제한 구역 제도에 대해 긍정적이고 친환경적의 이미지로써 배워 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오염을 막는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4.01.12| 2페이지| 2,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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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을만들지않는대화법-독후감
    이 책은 나에게 제목자체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나는 사실 몇 년 전에 이러한 부류의 책을 한번 본 뒤로 너무 식상하고 빤한 내용에 실망하여 이런 부류의 책은 다시는 읽지 않기로 결심을 했지만, 온라인상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접하게 되었다.저자는 사람을 다루는 기술을 ‘텅후기술’이라고 정의했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쿵후’가 신체적 공격을 막아내는 기술 이라면 ‘텅후’는 바로 심리적인 공격을 막아내어 자신을 보호하는 정신적인 무술이라고 표현한 것이다.그래서 이 책의 원제는 ‘쿵푸’의 변형어인 ‘Tongue Fu’이고, 한국식 제목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인 것이다.그러므로 자기 스스로를 무술처럼 지킬 수 있는 기술을 가르친다는 취지에서 화술도 쿵푸와 같다고 생각하여 ‘텅후’라고 명명하였다고, 저자는 서론에서 밝히고 있다.세상에서 어느 누가 공격을 해 오더라도 자신의 마음과 입을 잘 다스려서 언어적인 모욕을 당하지 않으면서 당당하게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그리고 본문에서는 ‘텅후’ 법칙에 대하여 여러 가지 예시를 사회 유명인들의 조언과 함께 제안한다.어떤 일이 생기든지 불평부터 해대는 상대, 그리고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 매우 분노하는 상대 등을 다루고 이들로부터 우호적인 협력을 이끌어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 또한 사람들이 항상 자신을 따르도록 하는 대화 기법을 설명했다.이와같이 샘 혼(Sam Horn)의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적을 만들지 않는 의사소통 기술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이 책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 염치가 없는 사람, 분노가 폭발한 사람, 부탁을 자주 하는 사람 등을 세밀히 다루어서 그들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 방법과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는 상황 및 협상의 상황, 설득의 상황 등의 우리가 평소에 접할 수가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하여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사람은 속이 상하게 되면 화가 나고 눈물부터 나는 경우, 말을 마구 퍼붓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 제대로 반박을 하지 못하고 그저 얼굴만 붉어지거나 혹은, 어떠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바로 화부터 나는 등의 반응을 보이게 된다.저자 샘 혼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언어적 공격에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이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에서는 ‘우아하게 이기는 방법’을 소개한다.누군가가 자신을 노골적으로 깎아내릴 때, 가장 먼저 화부터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이에 대해서 감정적인 대처하기 보다는 일단 흥분된 마음을 빨리 가라앉히고 우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그리고 누군가가 자신에게 무례한 언동을 했을 때에 이에 대하여 방어적으로 발끈해서 되받아 치는 것보다 그 순간을 참고 수긍하여 지나치거나, 말을 먹어버리는 것이 좋다.무례한 상대에게 대가를 요구하기 위하여 내가 옳은 데도 불구하고 똑같이 맞서기엔 시간과 에너지가 아깝다. 그러므로 이때에는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한마디를 던지는 것이 내 기분이 나빠지는 상황을 막아주기도 한다.또한, 상대방이 긴 침묵을 유지할 때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섣불리 먼저 말을 내뱉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때에는 상대의 침묵에 흔들리지 말고 해당 상황에서 자신이 해야 할 말을 생각해서 신중히 하는 것이 좋다.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해야 할 말’에 대해서 가르쳐 준다.무심코 뱉은 말 때문에 상대가 마음을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은 각별히 조심해서 해야 한다.‘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언어는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자신이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시킬 때에는 ‘~해라’라는 형태의 명령문보다는 ‘~해줄래?’와 같은 부탁하는 말을 쓰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그리고 대화 속에서 ‘하지만’이라는 단어는 상대방의 말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말만을 주입하여 결국 대화가 통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또한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일은 그 상황 속에서 바로 지적을 하는 것이 좋다.서로가 오래도록 말을 하지 않는 것은 분노를 쌓아두게 하며, 나중에 종종 오해를 일으킬 소지도 있다.대화에 있어서 긍정적 표현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양자 모두를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고, 관계가 원만한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도와줄 것이다.에서는 ‘원하는 것을 더욱 많이 얻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무언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바로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여기서는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타이밍과 주도권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한지를 설득을 하기에 먼저 잘 살펴보고 설득하기에 좋은 시점인지 파악을 해야 한다.그리고 부담감에 따르는 두려움을 제거하고 자신감을 충전하는 것도 중요다.이것은 바로 대화에서의 주도권을 잡을 수가 있도록 해준다.자신과 상대의 권리를 동시에 지켜서 결국, 둘 다 이익을 얻는 윈-윈 관계를 항상 염두에 두고 설득을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에서는 ‘사람을 얻는 대화법’을 설명한다.바로 사람들 사이에서 원만하게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상대의 말을 잘 들어준다면 그의 생각을 수렴할 수가 있게 되고 바로 이것은 리더십과도 관련이 되어 진다.이 세상에 무례한 사람은 어디에나 존재하기 마련이기에, 이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보다는 유연하게 대처를 해 나가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행여 상대의 놀림을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그 또는 그들과 한 패가 되어서 자신을 놀리는 것을 막는 방법도 있다.그리고 대화 속에서 이루어지는 유머는 상대와의 대화를 한층 부드럽고 원활하게 이끌도록 만들어 준다.또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특단의 해결책을 찾으려 들지 말고, 상대의 말에 대한 공감과 상대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혹시 일이 잘못되더라도 너무 연연하지 않고 새롭게 시작을 하는 것이 좋다.이상과 같이 살펴본대로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말로 상대방을 조율하여 갈등을 조심히 풀어내고 조정하는 언어 기술의 학습서이다.작가 샘 혼(Sam Horn)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로 미국에서 비즈니스 컨설팅과 강연, 워크숍, 저술 등의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지난 20년 동안에 휴렛 팩커드, NASA, 포 시즌스 리조트 등 미국의 유수한 기업 등지에서 수십만 명에게 강연을 해왔고, 2003~2004년에는 ‘뛰어난 강연자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수요소인 대화는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잘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또한 인간관계의 형성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인데, 사람들과 대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게 호감을 줄 수도 적대감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항상 우리는 적 보다는 아군을 더 만이 내 주위에 모아 두려고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적군이 내 주위에 더 많은 경우가 있다.간혹 어떤 사람들은 업무 능력이나 외모나 직업 등이 별로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들이 주위에서 떠나지를 않는 경우를 보게 된다그런 사람들과 나의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인간은 아는 만큼만 보이고,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기 때문에 이것을 볼 수 가 없다.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서 물어보고 배우는 수밖에 없는데, 이런 내용을 물어보면 역시 본인들도 그 방법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오랜 세월동안에 저절로 몸에 베어들어 그런 방향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을 수밖에 없는 행동이나 말투를 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독후감/창작| 2014.01.12| 5페이지| 2,0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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