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배움중심 교수·학습 과정안단 원Ⅱ. 태양계와 지구1. 태양계의 형성일 시2017.6.15.(목)장 소1학년 7반대 상1학년 7반 교실지도 교사0 0 00 0 고등학교http://www.---.------/목 차Ⅰ. 배움중심 교수학습 설계의 필요성1Ⅱ. 이론적 배경1Ⅲ. 교육과정 재구성 3Ⅳ. 학습자의 실태 분석31. 설문 대상 42. 설문조사 결과 분석4Ⅴ. 수업의 설계71. 본시 교수 ? 학습 개요72. 본시 교수 ? 학습 설계7Ⅵ. 본시 교수 ? 학습 과정안8Ⅶ. 활동지 및 평가지 10참고문헌11Ⅰ배움중심 교수학습 설계의 필요성1. 배움중심수업이란?배움중심수업은 말 그대로 하생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말한다. 이는 특정한 모델이나 수업방법이 아니라 학생을 배움의 주체로 세우고, 교사와 학생 또는 학생과 학생이 끊임없이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지식을 창조하고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 존재하는 수업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참된 학력, 즉 비판적 사고력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길러나가게 될 것이다. 배움중심수업의 핵심을 다음의 3가지로 꼽고 있다.첫째, 배움중심수업의 핵심은 ‘지식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하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는 지식이 완성된 것, 고정되고 불변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 지식은 끊임없이 창조되고 형성되어 인간의 인식 영역이 확대되는 것에 기반해 배움중심수업이 출발하여야 한다.둘째, 배움중심수업에서 배움이란 학생들이 ‘어떤 내용을 배우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지식을 탐구해 나가는가’를 배우는 것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배움은 학생들이 자신의 인식수준을 확대해 나가는 끊임없는 훈련 속에서 자신만의 사고를 확립해 나가는 것이다.셋째, 배움중심수업은 수업 방법이나 모델이 아닌 교육 활동의 관점이자 지향이다. 배움중심수업은 학습자의 자기주도성과 발성을 기초로 하는 학습자 중심 수업의 의미를 충분히 살리되, 교사와 학생이 끊임없이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지식을 창조하고 형성해함을 느낄 때 배움의 힘은 커질 것이다. 교사는 이런 연관성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설계를 해야한다. 교육과정에 근거해서 학습활동을 계획하고 텍스트를 재구성하며 교사는 준비하지만 주제에 접하는 것부터 학습 계획 자체를 아이들에게 스스로 세워보게 해야한다. 그래서 교사의 계획가 다른 부분을 설계한 학습 활동에 반영하여 바꾸어 전개하는 배움중심수업이 필요하다. 여기에서는 고도의 교사 전문성이 요구된다. 교육과정에 대한 통찰적인 사고, 아동의 흥미와 요구를 끌어낼 수 있는 발문 능력, 아동의 흥미와 요구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유연한 사고에서 교사의 전문성이 드러나며 배움을 위해 수업설계 방향을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것으로 바꿔가는 과정에서 교사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 주도권을 가지고 수업설계를 할 때 아이들은 학습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Ⅱ교수-학습 설계의 이론적 배경1. UCC를 활용한 협동학습-METAPLAN(참여식 교수법)가. UCC(Used Created Contents)UCC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곤텐츠를 말한다. 전문가나 기고나 등 콘텐츠 제공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어낸 콘텐츠를 뜻한다. 교육에서 교수-학습 방법으로서 UCC는 매우 큰 가치를 지닌다.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단을 활용하여 교육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서술 형식의 수업 방법과 달리 시각적인 영상 자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시나리오 작성의 논리적 능력과 사진 및 동영상 선정과 편집 등의 감성적 능력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다.UCC수업은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다. 이는 이론과 실제가 바로 이어지는 효과로 나타날 수 있다. 제작 과정은 개인이 아닌 모둠별로 활동하게 된다. 이기적이며 공동체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사회의 흐릅이지만 협동학습을 통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 공동 작업을 한다는 것은 교육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시나으로는 두 가지 장점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첫째, 시간절약형의 합리적 방법으로 기존의 대화형태보다 훨씬 신속히 일정한 결과로 도달케 한다. 둘째, 참가자들을 그룹 작업 과정에 매우 밀접히 연관시켜 각각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동의 결과에 도달토록 한다. 결국 METAPLAN이란 그룹간 대화를 시청각 자료를 통해 가시화하고, 의견 차이를 명확히 드러대주는 주제와 질문들을 통해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며, 토론을 생산적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방법론적 기법을 말한다. METAPLAN이 갖고 있는 효율성의 근거는 정보전달의 방법과 학습방법에 따른 이해도와 학습 효과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다. 읽기는 10%, 듣는 것은 20%, 보는 것이 30%, 보면서 듣는 경우 50%, 말할 경우 70%, 직접 말하고 생산에 참여하게 되는 경우에는 90%가 기억에 남는다. METAPLAN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참여자 중심적이다. 일방적 강의에 의한 교육방법을 탈피하고 참가자의 의견발표와 소그룹 활동을 통한 상호간의 의사소통, 그리고 직접 행동을 통해서 수업의 주제를 선정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참가자가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시각화를 강조한다. 비교적 기억력과 집중력이 낮은 인지적 특성을 감안하여 학습방법에 있어 시각화를 강조한다.? 소규모 집단학습이 강조된다. 대안의 탐색이나 문제점 발굴 및 지식의 습득을 위하여 소규모 집단학습을 강조한다.? 시간 배분과 학습 환경의 규모와 교육 시간을 교육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하여 적절히 배분할 것을 강조하며, 좌석배치 및 인원의 제한 등의 효율성을 강조한다.다양한 METAPLAN의 수업 방법 가운데 본시에서는 포토스탠딩(Photo standing)과 번개 기법을 활용하였다.1) 포토스탠딩(Photo standing)UCC제작을 위해서는 모둠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야 한다. 특히, 진부한 표현과 영상은 보는 사람에게 큰 감동과 흥미를 주지 못한다. 포토스탠딩 수업 방법은 학생들의 번득래핵심역량인성교육요소3월Ⅰ. 우주의 기원과 진화우주의 진화과1211. 허블의 법칙을 통하여 우주의 팽창을 이해하고 우주의 나이를 구하는 방법을 말할 수 있다.직쏘(JIC-SAW)모형융합과학정보활용능력사고력, 창의력6월Ⅱ. 태양계와 지구(1)1. 별의 진화과1221-1. 행성 공전 궤도와 방향,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 등 태양계의 여러 특징을 태양계가 형성되는 과정과 관련지어 설명할 수 있다.모둠별협동학습융합과학 및 인문학의사소통능력, 협업책임감협동심창의력2. 태양의 역할3. 태양계의 특징4. 태양계의 형성7월Ⅲ. 태양계와 지구(2)1. 케플러 법칙과1223. 지구와 달의 공전과 자전 및 식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모둠별 탐구활동융합과학의사소통능력, 비판적 사고능력사고력, 창의력2. 지구의 자전3. 지구의 공전4.달의 운동Ⅳ학습자 실태 분석1. 설문 대상1) 1학년 7반 ? 본 학급은 남자 13명, 여자 15명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2) 전반적으로 학습 참여도가 높은 편이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엿보인다.3) 흥미 있는 활동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나, 종종 돌발적인 질문이나 학습 주제와 는 거리가 먼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2. 설문 조사 결과 분석 및 지도 대책영 역실 태[N=28]조사방법과학과목 선호도항 목아주 재미있다재미있다보통이다재미없다아주 재미없다계학생 수05143628비율(%)017.85010.721.5100?과학 수업 시간이 즐겁고 재미있습니까?지필선수학습정도?태양계란 무엇인지 아는 대로 써보시오.- 태양계 행성을 나열하거나 답변을 하지 못한 학생이 대부분이었다.?태양계를 구성하는 항성과 행성의 차이를 써보시오.- 태양이 항성(별)인줄 모르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행성과 항성의 차이 점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했다.- 지구와 그 외 7개의 행성들이 같은 행성으로 분류된 지 모르는 아이 들도 태반이었다.?태양 주위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는 대로 써보시오.- 지구와 태양에 그친 경우도 있었고, 행성만 대답한 학생이 대다수 였다. 위성, 소 지구차 시2/3주 제태양계 행성의 특징을 주제로 한 UCC장 소1학년 7반배움목표태양계 행성의 특징에 따른 태양계 형성 모형을 설명할 수 있다.수업 의도(수업 철학)다른 행성에서의 하루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행성의 특징에 관한 실제적 배움이 있고,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확장시킨다. 또한 제작과정에서 다른 동료들과의 관계를 나누는 경험을 통해 2015개정교육과정의 목표중 하나인 민주시민의 자질을 형성할 수 있다.융합교과단원1. 태양계가 만들어지기까지융합수업설계이유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융합적 지식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행성에서의 하루에 관한 스토리보드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기에 융합수업을 설계함1. 단원명□ 대단원 : Ⅱ. 태양계와 지구□ 소단원 : 1. 태양계의 형성2. 단원의 개관가. 단원의 특성본 단원은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태양계를 이루는 여러 행성중의 하나임을 알며, 우주의 신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이에 대해 학습하려는 과학적 태도를 기르도록 하기 위해 설정된 단원이다. 특히, 본시의 수업 단원인 ‘태양의 형성’에서는 태양계에서는 여러 개의 행성이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태양의 모습을 관찰해 보며, 행성의 거리와 크기를 비교해 보고 우주 탐사에 대해 알아본다.나. 단원의 목표이 단원에서는 우주 중에서 우리 인간이 속해 있는 태양계와 지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중학교까지 학습한 내용들을 바탕을 태양계의 형성 과정과 행성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뉴턴 운동 법칙의 기본 개념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행성의 운동을 정성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행성의 운동뿐만 아니라 지구와 달의 운동을 이해하여, 달의 위상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 또한, 행성의 대기를 설명하면서 대기를 구성하는 산소, 수소, 질소 등 간단한 이원자 기체의 성질을 이해할 수 있고, 이에 필요한 분자 구조의 개념도 설명할 수 있다. 지구계에서는 지구의 다양한 물리적·화학적 성질들을 이원명
Solar and Heliospheric Observatory, SOHOSOHO 의 정체는 ? 태양을 연구하는 인공위성 !!!SOHO 의 구성 ^0^ 태양풍 비등방성 측정기 (Solar Wind Anisotropies, SWAN 전하, 원소, 동위원소 분석기 (Charge, Element, Isotope Analysis, CELIAS 코로나 진단 분광계 (Coronial Diagnostic Spectrometer, CDS 극자외선 영상 망원경 (Extreme UV Imaging Telescope, EIT) 자외선 코로나그래프 및 분광계 (UV Coronagraph and Spectrometer, UVCS 태양 발광 변화 측정기 (Variability of Solar Irradiance, VIRGO) 광각 분광 코로나그래프 (Large Angle Spectrometer Coronagraph, LASCO) 태양 복사광 자외선 측정기 (Solar UV Measurement of Emitted radiation, SUMER) 강한 입자 분석기 (Energetic Particle Analyser, ERNE) 초열적이며 강한 입자 분석기 (Suprathermal Energetic Particle Analyser, COSTEP) 전영역 저주파 진동 측정기 (Global Oscillations at Low Frequencies, GOLF ) 마이켈슨 도플러 영상기 (Michelson Doppler Imager, MDI)Lagrange pointsSOHO 가 이런 일을 했어요 ^^ ① 코로나의 물리적 성질과 태양풍과의 관계에 대해 탐사 . ②수많은 혜성 발견 ! ③태양 중심부에 대한 정보 수집 ~ ④태양 중심 핵의 회전 속력 catch!http://sohowww.nascom.nasa.gov/newsroom/newsroom.html{nameOfApplication=Show}
아이들이 꿈꾸는 학교 ‘발도로프 학교’이번 강의를 통해 부끄럽지만 혁신학교에 대한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다.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 따라 우리 사회는 학교의 변화도 요구하였고 그에 대응하여 혁신학교가 점점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그렇다. 우리 사회는 변하고 있다. 지식과 정보가 폭증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지식과 정보의 생성 주기도 급속히 단축되고 있다. 새로운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 학교 또한 변화하여야 한다. 주입식 교육과 강의식 교육, 개인주의 학습, 입시를 위한 교육, 경쟁중심 사고는 변화하는 우리 사회에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 사회는 다중의 참여와 소통에 의한 지식과 정보의 생산과 유통을 요구한다. 기존의 폐쇄적이고 경쟁중심의 사고는 개방과 협력의 사고로 변화하여야 한다. 이러한 개방과 협력으로의 변화는 분과 학문의 경계를 파괴시키고 이질적인 집단과의 소통과 협력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다. 학교도 이러한 변화를 피해갈 수 없다. 더불어 성장하고 학습하는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자기 절제, 신뢰와 협력의 정신, 창의적 리더를 양성하는 혁신학교. 우리 사회는 혁신학교가 절실하다.물론 지금까지 많은 학교들이 혁신학교로 나아가고자 노력해왔다. 하지만 혁신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그동안 수많은 교육개혁이 시도되고 추진되어 왔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지속되지 않고 있다. 우리 한국의 혁신학교의 문제가 무엇일까? 다른 나라의 학교는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가고 있을까?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성공적인 혁신학교로 유명한 독일의 발도로프 학교를 조사해 보았다.?먼저 발도르프 학교란 무엇일까???? 발도로프 학교의 자유로운 모습발도르프의 모든 학생들은 12학년을 유급 없이 공부를 한다. 발도르프의 학교에 처음 들어섰을 때 느끼게 되는 것은 ‘자유로움’이라고 한다. 모든 발도르프 학교의 교육과정은 아이들의 정신과 영혼적인 소질과 재능을 중심으로 하고 바탕으로 하여 이루어진다. 이를 위하여 1학년부터 일반적인 과목과 함께 다양한 예술적인 수업들이 시작된다.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각각의 인간들과 사회를 위한 중요한 창조적인 능력과 체험력이 촉진되게 된다.발도르프 교육 교과과정의 결정적인 원리는 수업내용과 수업형태의 확정이 아이들 배움의 과정과 유년기와 청소년기 안에 있는 인간발달의 단계에 그 중심이 있다는 것이다. 수업은 학교시작부터 인간내면의 자유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또한 발도르프 학교는 관례적인 성적평가체계를 없앴다. 발도르프 학교의 성적표에는 가능한 한 상세한 특성묘사가 들어있는데, 이것은 아이의 성과, 성과에 대한 진전상황, 개별 과목들에 대한 노력들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즉, 발도르프 학교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전인교육 & 학생 중심적인 교육 중시▶ 개개인의 발달 정도에 맞는 교육을 실시'내가 저 애들보다 잘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이번에는 지난번보다 잘할 수 있을까?' -> 경쟁중심의 교육 탈피▶자신의 내적인 욕구에 몰두하며 상상력과 창의성을 신장▶서로 다른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어우러져 통합적으로 연계▶성적평가체제가 없고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는 수평적▶아이들의 정신과 영혼에서 나오는 소질과 재능의 부분들을 발견하고 개발하기 위해 일반 과목과 함께 다양한 예능수업을 진행? 발도로프 학교의 설립배경→ 1919년 9월 7일 남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루돌프 슈타이너 박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아스토리아 담배공장 주인이 노동자의 자녀들을 위해 루돌프 슈타이너 박사에게 부탁해서 설립한 학교라고 한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당시 하나의 새로운 사회구성의 실현을 위하여 이 학교를 창설하였다.→ 현재는 30여개 국가에 900여개 발도로프 학교와 1700여 개의 유치으로 성장할 정도로 발도르프는 독일교육의 자존심이 되었다.?그렇다면 독일의 발도르프 학교를 창설한 루돌프 슈타이너 박사는 도대체 누구일까?루돌프 슈타이너 박사 (1861~1925)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자연 속의 평안함 추구.예술적 감각기하학과 그리기치료교육 경험인지학 성립수 많은 저술활동과 강연회슈타이너의 교육이념!▶ 의지,사고, 감정이 골고루 발달한 인간으로 교육▶ 아이들, 청소년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변화하는 요구에 맞추어 교육▶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성과 개성에 따라 교육▶ 교육과정에 예술적인 활동과 학문적인 활동을 통합시켜 조화로운 인간으로교육슈타이너의 교육철학 ‘ 인 지 학 ’*인지학▶ 인지학이란 ‘인간’(anthropos)과 ‘지혜’(sophia)를 합성한 말로 ‘인간에 대한지혜’(anthroposophie)란 뜻이다.▶ 슈타이너는 "교육이란 인간본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서 출발해야 한다"고주장하며 인지학적 인간관으로부터 교육이념을 발전시키고 그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발도르프 학교에 적용하였다.*슈타이너 교육의 인지학적 특징1. 그는 인간을 통합적 인간으로 보고 있다.인간은 육체 뿐 아니라 영혼과 정신의 통합체라고 생각하였다.2. 인간의 발달주기를 생후 매 7년 주기로 구분하여 각 시기에 육체적 성장 뿐아니라 정신적인 성장이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지 그 특성을 규명하였다.?발도르프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① 교수법의 자유 : 교과의 주제와 내용의 선택은 교사의 의지에 맡겨져 있다.BUT! 발도르프 교사가 고려해야 할 점▶ 발도르프의 교육과정에는 연령에 맞는 교육내용이 우선적으로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수업의 내용이 학생들에게 적합한 시점에 제공되도록 고려한다.▶ 학생들이 자신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개별 학생의 개별인격을 고려한다.②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 발도르프 학교의 교사는 8년동안 자신이 맡은 학생들을 가르친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영향력은 매우 크다. 특히 담임교사가 8년의 시간동안 한 학생의 발전과 특별한 능력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학생의 가정환경이나 발달 장애 등을 참고하여 학생의 능력에 대한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효과적인 교육수단에는 세 가지가 있다 - 겁주기, 야심, 그리고 사랑. 우리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방법을 포기하였다." (Zudeick, 1982)③ 주기집중 수업(에포크 수업)▶ 학생들은 한 가지 교과를 집중 이수하며 그 교과를 끝낸 후 다음 교과를 배우게 된다. 이 수업방식은 같은 교과를 매일 같은 시간에 3주 이상 연속해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한 가지 교과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보통 3주에서 6주 정도로 진행된다.▶ 매일의 수업내용을 인간의 생체리듬에 일치하는 순서로 구성한다.사고 → 언어 → 실용(설명적) (훈련적) (예술적)▶ 이에 따라 이론 교과목은 오전에, 실기 위주의 과목들은 오후에 수업이 실시된다.④ 오이리트미▶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시각화하여 형태로 나타내는 예술 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함께 협동하고 배려하는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오이리트미를 하면서 정신을 육체와 조화롭게 결합시킬 수 있게 된다.ex) 음악의 연주에 따라 팔을 움직이며 음악적 감성 표현,알파벳 "A"를 배울 때 두 팔을 넓게 위로 펼침⑤ 시험과 낙제가 없음▶ 압박, 우울, 두려움 및 비 진실성이라는 결점 때문에 기존 학교의 평가 및성적표 체계를 거부한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성적표는 일년에 한번 배부되는데 이 때 성적표의 기술 목적은 성적 수준을
한국 교육의 희망과 미래: 혁신학교학교혁신 수업을 통해 우리 학교가 현재 사회에 얼마나 뒤처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사회는 변하고 있지만 학교는 일제의 흔적이 남아있었고, 학생들은 점점 상품처럼 획일화 되어 자라났다. 왜 학교는 멈춰있을까? 오늘날 중.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1990년대 초, 중반 이후에 태어났고, 초등학교는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반면에 오늘날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은 195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이다. 이는 단순한 시대의 흐름에 그치지 않는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학생들은 변화했고 산업화시대에 걸맞던 일제식 수업은 오늘날 학교현장에서 많은 문제점을 낳았다. 이로 인한 방편으로 한국의 학교들은 한 동안 신자유주의라는 항구에 배를 정박했었다. 그러나 결과는 공교육의 황폐화로 드러났다. 신자유주의 교육에 찌든 교육현장에서, 공교육의 의미를 회복하고, 변화를 갈망하는 기대가 혁신학교로 수렴되고 있는 것이다.학교혁신 수업을 들으면서 혁신학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혁신이라는 단어를 이번 수업에서 처음 듣게 되었을뿐더러 혁신학교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개념정도였다. 가장 혁신학교에 대해 잘 파악해야 되는 사람은 지금의 교단을 지키고 있는 선생님들이 아니라 미래의 교단에 서있을 우리 한국교원대학교의 예비 교사임을 점점 느끼게 되었다. 혁신 수업에 심화하여 학교혁신에 대해 좀 더 파악하고자 ‘한국 교육의 희망과 미래: 혁신학교’ 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과 더불어 혁신학교에 대한 나의 소견을 말해보겠다.글쓴이는 혁신학교를 ‘배움과 돌봄의 책임 교육 공동체’로 정의하고 있다. 여기서 배우게 한다는 것과 돌본다는 것은 단지 화려한 수업 기술을 구사한다거나 학교가 보육시설 같은 역할까지 담당해야 한다는 의미를 초월한다.먼저 글쓴이는 돌봄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돌봄은 배려의 관계를 구축하는 공동체적 학교문화를 의미한다.’ 돌봄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기본권의 충족 차원에서 학생들의 존엄성이 지켜져야 하고, 이러한 목적 가운데서 교육복지는 중요한 것임을 서술하고 있다. 따라서 돌봄의 영역이 학교 문화에 녹아들어가야 하며, 학생들의 전면적 성장에 필요하다면 위기 청소년 전문가, 학교 복지사, 청소년 상담사에게 정식 학교구성원으로 초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돌봄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잘 배운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는 혁신학교의 바람직한 상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첫째, 혁신학교는 지식의 단순암기, 전달교육을 벗어나 신체적. 정서적. 예술적. 지적. 봉사적 측면에서 보다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전인교육을 지향하는 학교이다.둘째, 혁신학교는 지식 자체에 대한 교육은 물론 생생한 지식 생성의 경험을 체득할 수 있는 협력학습, 문제해결학습, 사회 참여식 수업, 탐구학습, 토론식 수업 등의 교육방법을 중시하는 학교이다.혁신학교를 한다는 것은 이처럼 공교육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학교를 배움의 공동체로 재구조화하는 노력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교육과정은 ‘교육과정- 수업- 학생평가’를 통합적으로 인식하는 혁신학교 교육활동에 상당한 시사점을 준다. 혁신학교가 강조하는 수업혁신은 단순한 수업기법의 전문화가 아니고 수업을 통해 학교를 바꾸어 나가는 수준 높은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혁신학교는 수업방식이 좋은 학교가 아니고, 교육철학이 좋은 학교인 것이다.이처럼 배움의 의미가 완성되면, 다음 단계는 평가 단계의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수업과 평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련이 있다. 평가는 결과에 대한 측정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총화의 의미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평가는 과정에서 독립해 있다. 이로인해 대한민국의 평가는 수능이나 중간고사 기말고사처럼 일제식으로 조용한 가운데서 평가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점수화와 석차제로 등급을 매겨야 객관적이고 학생들의 이해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내부형 일제식 고사는 행동주의적 평가 방식이기 때문에, 수업을 구성적으로 운영하는 데 방해가 된다. 이에 평가의 혁신 과제가 대두되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글쓴이가 주장하는 평가의 혁신 방안은 다음과 같다.첫째, 수행평가 또는 참평가를 강화한다. 초등학교에서는 학습 준비성, 상호협력 능력 및 정도, 참여도, 자발성, 과제 해결력, 이해력, 표현력, 종합력 등을 고루 관찰하여 학생의 발달과 성장을 도모한다. 중등학교는 토론, 포트폴리오, 창작, 문제해결 과제, 논술, 프로젝트 학습, 실험 관찰 등 다양한 수행평가 방법을 활용한다.둘째, 발달 중심으로 평가한다. 혁신학교에서는 발달과 성장의 일환으로 평가를 본다. 초등에서는 학부모와의 발달 대화를 통해 학생 개인의 학년별 발달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과 교사가 협력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어린이들과 발달 목표를 공유한다. 반면, 중등학교에서는 석차제도가 남아있어 발달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지만 적어도 중학교까지는 석차 산출 훈령을 폐지하고 등급별 평가로 대체할 필요가 있다. 또한 수업시간에 다양한 탐구 과제를 수행하며, 그 결과가 평가의 대상이 되도록 하면서 얼마나 많은 분절적 사실을 외우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보다는 얼마나 탐구력이 높고 고등사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평가하는 교사의 전문성이 요구된다.셋재, 가르친 교사가 평가한다. 서로 다른 교사가 같은 교과목의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경우나 일제고사 등은 교사의 교육과정 설계와 수업운영의 다양성을 훼손하는 경우가 많다. 여건이 된다면, 혁신학교는 교사별 평가를 도입하여 가르친 교사가 직접 평가하게 한다. 이로 인해 교육과정과 수업운영에서 교사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보장할 수 있으며, 발휘된 교사의 전문성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로 전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상 글쓴이는 혁신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상세하고도 창의적으로 서술해 나갔다. 예비교사로서 앞으로의 학교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가야 할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러나 글쓴이의 해결방안이 모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쓴이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하기 위해 이처럼 공을 들였는지도 모른다. 글쓴이는 수업혁신의 전환을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은 바로 ‘학습공동체로의 전환’이라고 보았다. 학습 공동체로의 전환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준 이우 중고등교의 교장의 말을 빌리면 다음과 같다.‘한 명도 빠짐 없이 배움이 실현되는 수업을 위하여 매주 수요일 3시부터 6시까지 수업연구회 시간을 확보하여, 온전히 선생님들의 시간으로 만들었다. 선생님들이 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평가도 줄이고, 상담 담임도 학급 담임으로 통일하고, 문서도 간소화 했으며, 교육 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결합도 강화하였다. 이로 인해 수업 분위기는 뚜렷하게 개선되었다. 먼저 수업시간에 잠자던 숲 속의 공주와 왕자들이 사라지고, 공허하던 아이들의 눈빛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둘째, 수업 윤리가 서서히 확립되며 소란스러웠던 수업 분위기가 안정되었다. 셋째, 모둠 토의가 활발해지고, 모둠 내에서 묻고 가르쳐주는 관계가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넷째, 질문이 늘어났으며, 도전적 과제에도 회피 하지 않고, 깊이 몰입하여 탐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해양학 9장 연습문제1. 해파는 스프링이나 로프의 진동과 어떤 점이 다르며, 어떤 점이 같은가? 운동장 관중석의 ‘파도타기’는 무엇에 비유될 수 있는가?해파는 로프의 운동과 같은 순전한 횡운동이나 또는 스프링의 운동과 같은 순전한 종운동만 하지 않는다. 해파는 이들과 달리 원운동을 하는 바다의 파동이다. 스프링에 추를 매달았을 때 추는 움직이다 원래의 정지 위치를 지나 상하로 진동한다. 이처럼 해파 또한 복원력이 해면을 복원시킬 적에 원래 상태의 해면을 지나 과도하게 복원시키게 되어 진동을 계속하게 된다.운동장 관중석의 ‘파도타기’는 파도치는 바다에 떠 있는 갈매기에 비유될 수 있다. 파도타기에서 우리의 역할은 단지 옆 사람과 같이 일어섰다 앉았다 하는 것뿐이다. 우리는 단지 몇 십 cm 정도 아래 위로 움직였을 뿐이지만 관중들이 만든 파도는 굉장한 속도로 진행되어 간다. 사람들은 그 자리에 있지만 파도는 사람이 달리는 것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 것을 알 수 있다. 파도치는 바다에 떠 있는 갈매기를 보면 파가 진행함에 따라 위로 앞으로, 아래로 그리고 뒤로 아주 조금 움직일 뿐이다. 즉, 갈매기는 그대로 있지만 파동이 진행되는 것이다. 이는 ‘파도타기’와 같다.2. 심해파의 형태를 그리고, 각 부분에 설명을 달아보아라. 주기에 대한 정의를 내려 보라. 주파수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가?주기란 한 파장이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관측자가 정지해 있는 배의 뱃전을 지나는 파의 통과 시간을 측정하여 주기 T를 구할 수 있다. 주파수는 한 지점에서 1초 동안 지나는 파의 개수이다. 파의 마루가 고정된 한 마루를 초당 통과하는 횟수를 측정함으로써 주파수를 알 수 있다.3. 풍파의 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보아 가장 큰 파도가 있을 만한 곳은 어디인가? 충분히 발달한 풍랑은 언제나 어마어마한 크기인가?풍파의 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바람의 세기, 바람의 지속시간 그리고 풍역대, 즉 취송거리이다. 바람의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해면으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파봉의 이동 속도보다 평균 풍속이 더 빨라야 한다. 따라서 바람의 세기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또 강한 바람이 불어도 지속시간이 짧으면 큰 풍랑을 발생시킬 수 없기 때문에 지속시간 또한 중요한 요인이다. 마지막으로 강한 바람에 의해 풍랑이 완전히 다 발달하기 위해서는 바람의 방향이 변하지 않고 중단 없이 부는 영역이 필요하다. 따라서 풍역대도 풍파의 성장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이다.강한 바람에 의해 풍랑이 완전히 다 발달하기 위해서는 거의 3일을 같은 방향으로 계속 불어야 한다. 큰 풍랑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큰 해역은 강한 바람이 끊임없이 불어 남근환류를 일으키는 남극해역이다. 남극해역에서는 파고 11m이상의 파랑이 매우 자주 나타난다.충분히 발달한 풍랑이라해도 언제나 어마어마한 크기인 것은 아니다. 태풍의 경우 원형으로 선회하는 바람장을 가졌기 때문에 충분히 자라지 못한다. 다 자라지 못한 풍랑이지만 그 크기는 어마어마하다. 따라서 충분히 발달한 풍랑이라해서 항상 크기가 어마어마 한 것은 아니다.4. 풍파가 깨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쇄파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인가? 휘말림 파와 미끄럼 파는 어떻게 다른가?파형경사는 항상 1:7의 비율을 넘을 수 없다. 파고가 점점 커져 파형경사가 1:7을 넘게 되면 파는 깨어지기 시작한다. 풍파가 깨어지면 계속 유입되는 바람의 에너지는 난류의 형태로 소멸되며, 풍랑은 다 자란 풍랑을 넘어 백파가 된다. 예를 들어 심해에서 만들어진 풍파가 해안으로 전파되면서 수심이 파장의 반 이하인 해역을 지나게 되면 파의 변형이 일어나며 결국은 해안에서 깨어져 그 형태와 에너지를 잃고 사라진다.휘말림파와 미끄럼파는 해안의 바닥경사에 의해 다른 모습을 보인다. 휘말림파는 가장 급격한 형태의 쇄파로 해저 경사가 급한 해안에 파랑이 진입할 때 발생하는데, 하봉이 말려 물의 동굴을 이루며 바닥에까지 연결되는 형태이다. 반면에 이보다 바닥 경사가 덜 급한 해안으로 진입할 때 미끄럼파가 발생한다. 미끄럼파는 파봉이 파의 전면을 타고 내리는 형태를 보인다.쇄파의 위치나 형태를 결정하는 것은 해저경사만이 아니며, 해저 등수심선의 분포는 물론 바닥의 구성 성분도 중요한 요소이다. 완만한 해저 사주에서는 파랑의 바닥 근처 물입자의 타원 운동의 에너지 감쇄가 서서히 일어나지만, 바닥이 자갈이나 불규칙한 산호초 더미로 덮여 있으면 파랑 에너지는 훨씬 더 빨리 감쇄될 것이다. 해초 더미나 떠다니는 해빙의 무리 역시 파랑 에너지를 감쇄시킨다.5. 쯔나미나 세이쉬는 깊은 대양을 건너오면서도 천해파로 분류된다. 왜 그런가?쯔나미아 세이쉬는 모두 매우 긴 파장을 갖는 장파이다. 보통 쯔나미는 파장이 200km, 세이쉬는 220km의 파장을 갖는다. 두 파랑 모두 파장이 200km대에 이르는대도 천해파로 취급하는 것이 좀 이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들의 반파장이 100km 그리고 가장 깊은 수심도 11km를 넘지 않는 점을 생각해보면 천해파로 분류되는 것이 당연하다. 이러한 장파는 지구상 어디에서도 자신의 반파장보다 깊은 수심을 만날 수는 없다. 따라서 수심이 파장의 1/20보다 얕은 곳에서의 파랑이므로 이들은 천해파의 형태가 된다.6. 쯔나미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지진해파는 다 쯔나미인가? 쯔나미의 전파속도는 얼마나 되는가? 외양에서나 좁은 만안에서나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가?쯔나미는 해저사태, 빙하의 붕괴, 해저화산폭발 또는 다른 직접적인 해수면의 급격한 변동에 의해서 발생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쯔나미는 해저 단층대를 따른 급격한 지각의 연직 이동으로 인해 발생하고 대중적인 용어로 지진해파라 불리기도 한다. 모든 지진해파는 다 쯔나미라 하지만 모든 쯔나미가 다 지진해파인 것은 아니다. 쯔나미의 발생은 이러하다. 해저 단층으로 들어 올려진 해수면은 파의 마루를 이루고, 마루가 중력으로 다시 아래도 끌어 당겨질 때 해수의 관성으로 원래 위치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 파의 골을 이루게 된다. 이렇게 진동하는 해수면은 진앙으로부터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진행파를 형성한다. 아래로 하강하는 단층으로도 지진해파는 물론 발생된다. 이 경우 하강한 해수면이 파의 골을 이루고 뒤를 약간 작은 마루 그리고 골이 뒤따르는 형태로 사방으로 전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