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서론1정보의 사전적 정의-정보란 무엇인가?2권력의 사전적 정의-권술-사극“뿌리깊은 나무”에 비친 대한민국 정치3정보와 권력관계-정보의 자유-일상생활과의 관계-국가가 해야하는 일Ⅲ결론Ⅰ서론우리들은 매일 수많은 정보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수업 시간표, 행사 일정 등의 지식을, 가정에서는 방송이나 신문, 잡지 등을 통해 일상 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직장에서는 제품의 계획과 판매, 거래처의 신용도 등과 같은 지식을 얻어 생활에 활용하고 있다. 이와 같이, 어떤 목적을 가진 활동에 직접 또는 간접적인 도움을 주는 지식을 정보라고 한다.그러나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용어임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오늘날의 사회를 정보화 사회라고 하는 만큼 정보는 우리와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또한 어떠한 특성과 가치를 갖는지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1. 정보의 사전적 정의정보의 기원은 생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었다. 생물은 생존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외부로부터 그를 둘러싼 정황에 관한 소식을 얻고, 이를 식별 ·평가하여 외부환경에 대응하는 행동을 취한다. 즉, 그것이 식용물이면 잡고, 적이면 피한다.그래서 정보에는 반드시 생활주체 → 객체 → 소식 → 평가 → 행동선택 → 효용실현이라는 사이클(cycle:循環過程)이 있게 마련이며, 이를 ‘정보 사이클’이라 한다. 그리고 ‘정보의 효용’은 어떤 특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행동선택에 작용하는 유용성이다. 생물의 진화와 함께 정보의 개념도 복합화 ·고도화하여, 인간의 경우에는 언어나 문자와 같은 고도의 정보매체가 생산되었고, 정보는 인간이 사회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불가결의 생활용구가 되었다.그리고 ‘컴퓨터 정보’는 정보화 사회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정보이며, 그 특징은 논리적 ·예지적 ·행동 선택적인 점에 있다. 또, 컴퓨터 정보는 매스컴 정보와 달리 쌍방통행으로 커스텀 메이드(customty)이나 집단 또는 조직 등이 지니는 힘(force)을 의미한다. 상대방의지시나 명령에 따라 복종이나 순응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다. 권력은행사하는 주체와 이의 대상이 되는 개인 또는 집단들과의 상호적 관계에 의해 행사된다. 서로 도움이 되는 호혜적 관계일 수도 있고, 의존적인 관계이거나 강압적 관계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권력관계는 언제나 변할 수 있는 역동성을 지니고 있다.개인이나 타인들의 행동에 변화를 유발하는 이러한 힘의 유형으로 권력과 혼용되어 사용되는 개념에 영향력(influence)과 권한(author)이 있다. 영향력은 권력보다 더 넓은 개념으로 사용되며 상대방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역량(capacity)의 총체적인 개념이다. 영향력은 그 힘의 주체가 힘의 사용을 의도했던 아니던 상대방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리더의 카리스마나 신체적 특성이부하의 신뢰나 복종을 가져오게 하는 경우를 포함하며, 리더십 행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개념이다.-권술,저자 곽존복의 을 보았다. 황제, 재상, 관리들이 권력을 행사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설명한 책이다. 큰 틀로 보면, 황제는 모든 일을 직접 결재하는 방법과 큰 일만 황제가 직접 결재하고 나머지 일은 재상과 관리에게 위임하는 방법이 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볼 때, 황제는 큰일만 자신이 직접 결재하고 작은 일들은 재상과 관리에게 위임하는 것이 낫다. 하지만 이러한 권한위임에는 재상과 관리가 황제를 속일 수 있는 위험도 있기 때문에, 황제는 재상과 관리를 세심하게 감찰할 필요가 있다.나는 많은 역사들 중에 권력의 역사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 권술이란, 권력행사의 방법 및 권력을 효과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분위기를 창조하는 수단이다.『 ‘술’은 반드시 군주에 의해 장악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신불해보다 한비자가 더욱 강조한다. 편에 보면 아주 명쾌하게 “무릇 술이란 군주가 쥐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단정짓고 있다. ‘술’아 반드시 군주에게 속해야 하는 까닭은, 명한 군주가 그 신하를 통제하는” 형(形)과 덕(德)이라는 ‘두개의 칼자루’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술’은 편리하게 권력을 행사하는 수단이다. ‘명분을 따라 결과를 문책’하는 감독법은 주로 간신을 살피고 간파하고 끊어버리는 데 있다.☞p147-151』책에서 보았듯이 권술은 권력에 대해 의존관계가 높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3천년전 중국 정치사의 권술과 달리 우리들의 권술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우리시대에 있어서 정보는 권력을 효과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정보는 모든 사람의 기본적 인권이기도 하다.그런데, 언젠가부터 정부의 정보 감추기는 늘어나고 있다.『중앙정부의 정보 감추기가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10년 정보 공개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중앙 행정부처의 정보 비공개율은 2006년 11%에서 2010년 20%로 5년 새 2배 가까이 상승했다. 특히 대통령실은 정보공개율이 2007년 44.33%였으나 지난해에는 4.02%로 급감, 검찰 등 권력기관의 정보 은폐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등을 통해 정보가 속속들이 공개되고 위키리크스의 폭로 등으로 국가기밀이 파헤쳐지는 최근 추세와 달리 정부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 공직사회는 정보의 폐쇄성이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유언비어와 괴담을 양산하는 것은 아닌지 곱씹어봐야 한다.중앙 행정기관의 정보 비공개율은 참여정부에서 이명박 정부로 접어들면서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06년 5746건이던 정보 비공개 건수가 2009년 9649건으로 늘어난 뒤 지난해에는 1만 1897건으로 1만건을 넘어섰다. 정책보고서는 정책결정 등 민감한 정보 또는 국가의 안보 등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보유 관리하기 때문에 중앙부처가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비공개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뒤집어 보면 정책입안과 집행이 투명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서울신문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야 할 공적 자산이지 공직사회의 전유물이 되어선 안 된다.-사극“뿌리깊은 나무”에 비친 대한민국 정치SBS 사극 를 열심히 보고 있다. 원작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터여서 어떻게 드라마로 구현했는지 보고 싶은 호기심도 있었다. 회를 거듭 할수록 우리네 정치현실과 치환하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는 데 있다. 또 한편으로는 ‘세종의 리더십’을 드라마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재미다.가진자(사대부)와 못 가진자(백성)의 양극화, 문자를 둘러싼 소통의 문제, 목적을 위해서는 살생(폭력)마저 마다않는 모습, 백성을 근본에 두는 지도자의 리더십 문제 등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한글창제를 막으려는 사대부와 비밀결사조직(밀본)의 엄청난 반대와 협박에 대해 세종은 이렇게 일갈한다."글자를 창제했느냐. 창제를 했으면 포기를 해라. 오늘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광평을 어찌어찌 하겠다. 뭐, 이거지요. 오늘까지 답을 하라 했으니 해야겠지요. 그것에 대한 과인의 답은 이렇소. 그것에 대한 과인의 답은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것이요. 아니, 이놈들이 왕손을 납거하여 겁박을 하면 과인이 예, 예 무섭습니다, 따르겠습니다. 뭐 이럴 줄 알았나 보오. 아니, 우리 조선의 조종과 왕실을 이리도 우습게 알았냐 말이오."그리고 세종은 밀본의 우두머리(본원)인 정기준에게 전하라며 마지막 대사를 한다. "겨우 폭력이라니…."라고.또한, 새로운 글자를 만들었다는 세종의 말에 조정 대신들이 입궁을 거부하고 시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여준 세종의 모습은 대단히 파격적이었다. 힘으로 군림하고 자신에게 반기를 드는 이들에게 무력을 행사하는 이들과 달리,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스스로 증명해내는 세종의 모습은 그가 왜 위대한 왕인지를 깨닫게 한다.국운이 달린 한미 FTA를 위정자들이 나서서 단 5분 만에 처리하는 2011년의 대한민국. 이런 경악스러운 상황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서고 촛불을 집어 들자 영하로 떨어진 차가운 날씨에 물대포를 쏘아 진압하는 권력들의 모습은 왜 그들단순하고 명쾌한(물론 피를 부르는 권력은 한계가 명확하지만) 방법이 아닌, 자신에게 왜 반대를 하는지 묻고 그들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밝히는 세종의 존재감은 경탄스러울 지경이다.“글자는 무기다. 칼보다 창보다 유황보다 무서운 무기다. 사대부가 사대부인 이유는 양반집에 태어나서가 아니라 글을 알기 때문에 사대부인 것이다. 그런데 모두가 글자를 읽고 쓰게 된다면 조선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권력의 힘이 '글'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정기준 에게 세종의 한글은 그런 권력의 구분을 파괴하는 가장 두려운 존재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당대의 밀본으로 치환할 수 있는 MB정권은 주요 방송사와 몇몇 거대언론을 장악하면 천년만년 집권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백성들로부터 ‘글자’를 빼앗으면 백성의 머릿속까지 지배할 수 있으리라 믿은 것이다. 그러나 나라 밖에서 스티브 잡스가 창제하고, 국내 대기업들이 돈벌이를 위해 전파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명박산성’을 쌓았던 권력의 발목을 잡았다. 당대의 한글창제에 비유할 만한 SNS가 저들의 권력을 무력화시키기 시작했다. 치졸한 권력에 저항하면서 거대언론이나 방송이 아닌 SNS를 통해 소통을 시작한 몇몇 사람들이 청년들의 멘토로 떠올랐다. 누군가는 자신을 지지하는 시민들에게 떠밀려 대권주자로 부상했다. 정부가 허가해주지도 않은 ‘시시껄렁한 방송’인 ‘나꼼수’가 거대 미디어의 논리를 뒤집기도 했다.뒤늦게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도 해보고, SNS를 무력화시킬 법 제정도 시도했지만 이미 반포된 SNS는 세상 어느 것보다 강력한 미디어가 됐다. 예전처럼 거리로 뛰쳐나와 돌을 들고 최루탄과 싸우지 않아도 ‘분노한 손가락’들의 움직임만으로 시민혁명이 가능한 시대가 된 것이다. ‘무조건 항복’만이 살길이라는 외침이 집권세력 안에서 터져나온다.-경향신문 http://news.nate.com/view/20111207n32148』드라마를 보면서 사대부를 대표하는 정기준이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없었던 것은 자신을 원했다.
프 로 그 램가출청소년 프로그램“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Ⅰ. 프로그램 개요1. 프로그램명- 가출청소년 전문치료프로그램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2. 문제제기(현황) (수정할 부분)- 일반 청소년들은 ‘야단맞을 때, 혼날 때’가 21.4%, 비행 청소년의 경우 ‘야단맞았을 때, 혼날 때’가 25.2%로 가출 충동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이 가출 충동이유를 대부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살충동을 느끼는 일반 청소년들은 ‘성적이 떨어질 때, 나쁠 때’가 19.8%로 학업과 연관된 이유, 비행청소년들의 경우에는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20.7%로 가장 많았으며 부모님의 관계 또한 자살충동에 대한 영향으로 나타났다.- 고민거리나 걱정거리를 주로 의논하는 대상자가 일반청소년들의 경우 ‘동성친구’가 62.0%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어머니’ 15.4%의 순이었고, 비행청소년들의 경우는 ‘동성친구’가 68.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혼자 해결 한다’가 8.6%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결국 상당수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족보다는 친구와 자신의 고민거리를 의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님과 자녀와의 대화태도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일반청소년들의 경우는 전체의 79.9%가 부모님이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으로 평가됐지만, 비행청소년들의 경우 전체의 88.9%가 부모님의 자녀와의 대화방식이 지시위주라고 나타났다.- 부모님과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일반청소년들은 ‘칭찬과 동의하기’가 26.2%로 가장 많았으나, 비행청소년들의 경우 ‘명령, 지시하기’가 27.2%로 가장 많았다.3. 프로그램의 필요성청소년 비행은 청소년 가출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되고 현실화 된다. 결국 청소년 가출은 청소년 비행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가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부모의 이혼, 경제적 어려움, 가정해체 등)에 부딪치거나, 학교생활이나 공부에 대해 부담감이 커지거나 또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이유 없이 만 그 전에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미 비행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과 비행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이 더 큰 비행이 되지 않고, 재 가출을 하지 않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예방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본다.가정해체, 학교부적응 등으로 청소년 가출이 증가하고 최초 가출 청소년의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감안하여, 위기가정에 대한 조기 개입 강화,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 가출을 최대한 예방하고, 가출청소년과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출청소년의 사회적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한다.4. 프로그램 대상대상구분선 출 근 거인 원 수(명)일반대상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23,184위기대상가출 충동을 느낀 학생11351표적대상가출 충동을 느끼고 가출을 실행 하였던 학생 센터에 등록된 학생251클라이언트가출 이후 센터에 등록된 학생들 중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에 있어 힘들어 상담을 의뢰한 학생10Ⅱ. 프로그램의 목적 및 목표1. 프로그램의 목적가출의 장기화는 탈선, 사회적 문제를 야기 시키며 사회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키는결과를 낳는다.따라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자아상 발견과 진로선택,사회성의 개발을 하도록 돕는데 목적을 둔다.2. 프로그램 목표프로그램 목표 : 서울시 영등포구 내의 가출청소년의 학교 / 가정생활의 적응률 증가하위목표 1가출학생들의 재범률 감소하위목표 2가정 내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신뢰체계 구축하위목표 3가출청소년의 학교 적응도 증가Ⅲ. 세부 내용 및 일정표1. 활동내용회기목표내용활동방법실시시간참여대상활동인력활동장소1학교생활적응취미개발 과활동? 프로그램 소개-1회기부터 10회기 까지 센터에서 춤 지도.? 청소년에게 외부강사 초청하여 춤을 배운다.? 센터에서 방하나를 지원? 학교 측과 합의 하에 동아리 개선? 평일에도 방 지원매주3 ~4시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사회복지사 및외부강사센터 내2?개별상담 프로그램?프로그램의 이해와 참여동기유발부대? 사회적 지지체계? 상담이나 상담자에 대한 기대60~9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사회복지사센터 내청소년1:1개별상담? 청소년의 호소문제나 어려움? 청소년이 지각한 자신의 행동과 상태? 청소년이 지각한 가족의 구조나 역동? 문제의 발달 배경? 청소년의 비행을 강화하는 요인? 사회적 지지체계? 부모에 대한 기대 혹은 희망사항? 상담이나 상담자에 대한 기대60~9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사회복지사센터 내3부모/청소년제1차집단상담제1차부모집단 상담? 프로그램 소개하기-사회복지사가 앞으로 8회기 동안 있을 전체 프로그램의 내용에 대해 설명? 자기소개하기-자신의 소개와 가족에 대한 소개(될 수 있는 한 솔직하게)?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 다지기-어떠한 태도로 프로그램에 임할 것이며, 프로그램에 어떠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 자기탐색 해보고 발표하기-현재마음 알아보기-내가 지각 하는 나 알아보기-자녀가 지각하는 나 알아보기? 자기탐색을 통해 집단 구성원 간에 느낀 점 이야기5분25분10분30분1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사회복지사센터 내제1차 청소년집단 상담? 프로그램 소개? 자기소개하기- 자기 자신의 이름과 애칭,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적도록 하고, 발표하게 한다.? 자기탐색 해보기- 현재 마음 알아보기- 내가 지각 하는 나 알아보기- 부모가 지각하는 나 알아보기? 자기 탐색을 통해 집단 구성원 간에 느낀 점 이야기5분25분30분1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사회복지사센터 내4부모 /청소년제2차집단상담제2차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소개? 바람직한 부모역할 지침 알아보기-매우 대처하기 힘든 자녀의 까다로운 행동을 적절하게 다루고, 충동적 행동에 대한 효과적인 한계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부모의 의사 결절을 도와 주고 조언을 해준다.-부모가 가정에서 청소년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토의해 본다.(일관성 있는 행동 통제, 온정적이며 지지적인 양육 스타일 등)? 집단구성원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청소년 자신이 긍정적인 미래상을 생각해보고 발표하도록 한다.-자신이 그리는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하여 적고 발표하도록 한다.? 가족이란 무엇이며 왜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가족 안에서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집단 구성원 간의 이야기 해본다.5분30분2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사회복지사센터 내5성격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인식“길 찾기”? MBTI 검사- 성격검사를 하고 난 뒤 나타난 결과를 사회복지사와 함께 얘기하고 토론한다.3시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와학생10명사회복지사센터 내6가족통합프로그램/의사소통 유형분석하기가족통합프로그램? 프로그램 소개? 의사소통 유형 분석하기“우리가족은 왜 대화가 안 될까?- 평소에 각 가족의 대화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 가족 내의 잘못된 의사소통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본다.? 대화를 방해하는 12가지 걸림돌에 대해 알아본다. (Gordon의 12가지)? 청소년 자녀와 부모사이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경청하기(공감적 경청)˚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는다.˚잘 듣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응을보인다.˚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노력을 기울인다.-표현하기˚상대의 행동을 비난 없이 묘사한다.˚상대의 행동이 자신에게 미치는 구 체적인 영향에 대해 말한다.-효과적으로 말하기˚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확히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한다.?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바탕으로 각 가정의 잘못된 의사소통 방법을 어떠한 식으로 변화시킬 것인지에 재해 가족간에 의논해 본 후 가족 단위로 발표하도록 한다.5분20분10분30분2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와학생10명사회복지사 및상담원센터 내7가족규칙만들기가족통합프로그램? 프로그램 소개 - 가족규칙 만들기? 기존의 가족 내에 사용되어 왔던 가족규칙에 대해 논의해본다.? 가족이 모두 참여하여 가족규칙을 만든다.- 부모는 자녀가 따를 수 있는 구체적인 규칙을 자녀와 합의하여 정한다.(밤에 귀가시간, 가족과 함하고, 다른 가족들과의 함께 의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5분10분20분2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와학생10명사회복지사센터 내30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와학생10명사회복지사센터 내? 자원봉사교육-활동 현장에 대한 정보 및 자원봉사활동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교육한다.? 봉사활동 계획 짜기-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소개해주고 각 가족이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도록 한다.8가족과함께하는봉사활동가족통합프로그램? 가족 봉사활동 실시-사회복지사가 소개해 준 기관이나 가족이 임의적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기관선정시 가족이 함께 의논하여 가족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관에 봉사활동을 나갈 수 있도록 한다.8시간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와학생10명사회복지사사회복지사가소개해준기관이나선택한기관과제부여? 봉사활동 후기 써보기-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 등? 가족이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비디오를 시청한다.-시청물은 사회복지사가 사전에 추천해주는 것을 바탕으로 하지만 가족의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도록 한다.(인생은 아름다워, 아름다운 비행 등)- 사회복지사는 다음 프로그램에 비디오를 시청한 소감을 가족 포스터 만들기를 통해 표현할 것을 공지하고, 포스터 제작에 대해 가족이 함께 의논해보고 가족사진과 같은 준비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다음회기까지상담을의뢰한학생10명의부모와학생10명×개인 집이나자유로운곳에서9가족포스터만들기가족통합프로그램? 프로그램 소개? 봉사활동 후기 (느낌 나누기)각 가족끼리 지난 봉사활동 후기를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과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가족 다짐을 정리하고, 각 가족별로 발표한다.? 우수 봉사가족 표창봉사활동 후기를 바탕으로 집단 구성원이 모두가 함께 우수 봉사 가족을 선정하고, 사회복지사는 미리 준비된 소정의 상품을 전달한다.? 포스터만들기준비물로 자신들이 본 영화의 느낌을 바탕으로 주제를 정해서 자신들의 가족을 주인공으로 한 포스터를 만든다.? 각 가족이 본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