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회계학 리스타트를 읽고 작성한 감상문
    회계원리200900183 중어중국학과 김민수이번 학기가 시작하기 전 진로를 공사·공기업으로 설정한 후 그에 맞는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한 본인은 경영학에서도 필수인 회계원리를 듣고자 결심하였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사실 이때까지 살아오며 회계란 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본 적도 없었으며 회계란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였다. 다행스럽게도 교수님께서는 이러한 학생들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셨으며 학생들로 금 ‘회계학 리스타트’라는 책을 읽을 것을 과제로 내어주셨다. 그리하여 사전에 친구에게 책을 빌려 정독한 본인은 책에서는 이해하지 못하였던 내용을 강의를 통해 해소하였고, 보다 쉽게 강의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강의에 대한 집중도도 높아졌다.사실 처음 책을 읽을 때만 하여도 책에서 다루는 매우 기초적인 내용에 대해서조차 이해하지 못하여 좌절감을 많이 느낀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책의 표지에 ‘이 책을 읽고도 회계를 모르겠다면, 차라리 포기하라!’라는 문구는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왔으며 또한 회계는 내 삶에 연관성이 없는 지식이라는 생각과 회계업무 종사자에게만 필요한 특별한 지식이라는 생각 때문이 였을까 책을 읽으면서도 저자가 목표로 설정하였다는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자’라는 결심에 동의를 하지 못하였었다. 그러나 강의를 병행하여 책을 읽어보니 이 책이 얼마나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하여 회계를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려고 한지 느낄 수 있었으며 심지어 본인의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책에서 저자가 저자의 부인이 작성한 단식부기식의 가계부를 보고 경악한 것과 같이 본인도 책을 읽기 전까지는 똑같은 방식으로 가계부를 작성하고 있었다. 심지어 본인은 내심 ‘가계부를 작성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낫겠지’라는 알량한 자부심마저 가지고 있었으나, 이것이 얼마나 멍청하고 오만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비록 아직 배운 회계지식이 짧고 그 깊이가 깊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최소한 바로 나 자신조차 잘못된 방식의 가계부를 작성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올바른 작성법을 알게 된 것은 엄청난 수확이 아닐 수 없다.또한 기업 경영관리에 회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하게 되었는데, 특히 회계가 기업의 언어로서 그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는 단순히 기업이 아닌 사소한 자영업일지라도 스스로가 회계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자금을 운용해 나간다면 사업의 성공확률은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같이 청년취업률이 낮은 시기에 많은 청년들이 창업을 하고 있는데, 그저 단순히 열정만 가지고 창업을 하기보다는 이렇듯 기초적인 기업운영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 이야말로 성공을 향해 가는 첫 걸음이 아닐까?사실 책을 읽으며 가장 흥미 있게 봤던 부분은 ‘회계분식’을 다룬 부분이었다. 비록 생소한 용어가 많이 나오고 이해를 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경영자의 잘못된 기업운영이 사회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왜 그렇게 뉴스와 신문에서 이에 대해 심각하게 다루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람이 항상 솔직하고 청렴결백하게 살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으나 사익을 위해 공익을 저하는 행위는 절대적으로 지양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더욱 더 확신을 주게 되었기에 이 책의 가치는 단순히 회계학을 배운다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 듯하다.책 마지막에 다룬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는 사실 마치 초등학생이 책을 읽듯이 이해는 하지 못한 정말 읽기만 하였다. 그러나 그러는 와 중에도 얻은 것이 있으니 바로 직장을 선택함에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직장의 가치를 파악하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인가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3.04.25| 2페이지| 1,000원| 조회(513)
    미리보기
  • 마이클 무어의 ‘자본주의 : 러브스토리’ 감상문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감상문200900183 중어중국학과 김민수복학 후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 의문점 중 하나가 분명 군 입대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건물마다 계시던 경비아저씨들이 전역 후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경비아저씨들 대부분이 무인경비시스템에 의해 그 자리를 잃으셨다는 것이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학교가 조금 더 시스템화 되고 발전하였구나 하고 생각하였다.10월 25일 목요일, 조별 발표 때문에 팀원들과 간단한 모임을 가진 뒤 출력해야 할 것이 있어서 복지회관 쪽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다가 오셔서 사인을 좀 해달라고 하셨다. 그 아주머니는 바로 학교 내에서 일하고 계시는 비정규직 아주머니셨다. 아주머니께서는 비정규직이 사라져야 우리에게도 나중에 다 이득이 된다고 꼭 사인을 해 줄 것을 부탁하셨다. 아주머님께 힘내시라는 말과 함께 사인을 해드렸지만 뒤돌아서며 이런 그들의 노력이 정말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체면을 불구하고 자식뻘 되는 학생들에게 서명을 부탁하는 것일까?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또한 어떠한지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마 그 전 수업시간에 본 마이클 무어 감독의‘자본주의 : 러브스토리’라는 영화에 대한 영향력 때문일 것이다.본인이 중국과에 있기에 알게 된 것은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마저 1978년 등소평에 의한 개혁개방 정책 추진 이 후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함으로 누구에게나 먼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었는데, 이는 불과 30년 사이에 중국을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놓았으나, 이로 인해 중국에는 엄청난 빈부격차를 동시에 가져다주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오히려 예전이 더 살기 좋았다며 그 시절을 그리워한다. 이처럼 그들은 한사코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공산주의를 통치이념으로 한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마저 자본주의에 빠져들어 대다수의 국민들을 불행하게 하고 있다. 결국 자본주의는 겉으론 만인에게 평등한 기회와 권리를 부여하는 것처럼 보이나 실은 뭔가를 가진 사람이 다른 것을 더욱 가지기 쉽다는 함정이 숨어있다.자본주의는 매우 비인간적이다. 영화 초반부에서도 나오듯이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은 모두 이윤을 남기길 원하고 있고, 이는 심지어 다른 이들의 불행을 유발하고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짓 밞는 것, 그리고 그런 행위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어쩌면 옛 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순자의 ‘성악설’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었다. 영화내에서 보여주는 각종 사례들을 보며 정말 저들이 사람이 맞는지 그리고 저러한 사람도 구제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회의감마저 들게 하였다.비록 영화는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주로 하였으나, 현재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국가가 과연 세계에서 몇이나 되겠는가? 멀리 볼 필요도 없이 바로 국내의 경우만 하여도 해결되지 않고 진행 중인 노사갈등과 심각한 빈부격차, 주택난, 이번 정부의 복지 예산 감축 등은 비단 이러한 문제가 미국에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현재의 인류는 전례 없던 최고의 시기를 지나 조금씩 하락세에 들어가고 있다. 영화의 도입 부분에서 보여주듯이 그 강성했던 로마제국이 관료들의 불균형과 부패와 무책임한 행동들에 의해 멸망했던 것처럼 지금의 우리도 매 순간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순간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 역시 영화에서 제시하고 있다.영화에서 상위 1%의 부자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국민이 가진 투표권이라 하였다. 실제로 영화 막바지에 미국 국민들은 자신들의 투표권을 행사하여 자신들이 고대하던 대통령이 당선되자 환희에 차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모든 탓을 국가의 탓으로만 돌리며 등을 돌리고 그들에게 욕 짓거리나 일삼는 것은 매우 비겁하고 치졸한 짓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올바르게 행사하여 크게는 자신이 속해 있는 국가의 건설적인 발전을 위해 작게는 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투표권은 반드시 행사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저번 19대 총선 때의 전국 투표율이 54.3%라고 한다. 이 수치는 비록 12대 때 84.6%를 기록한 뒤 줄곧 떨어지다 17대 때 60.6%로 반등하고 18대 때 46%로 내려갔다가 이번에 다시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현저히 저조한 투표율이 아닐 수 없다. 이 중에서도 인천시는 전국 투표율 최하위도시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는데, 현재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인천시를 위해서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절실하다. 스스로의 권리마저 행하지 않으며 그저 남 탓을 하는 것은 마치 투정부리는 어린아이와 같다.결국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 대해 우리는 아무 책임이 없을까? 투표권이 있는 사람치고 현실생활에 완전무결하게 아무책임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나도 힘겹게 민주화를 이뤄낸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는 투표 권리에 대해 그리 대수롭게 생각지 않는 것 같다. 그토록 열망하던 민주화임에도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이는 우리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 표 한 표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이, 한 표 한 표의 목소리가 모이면 그것이 여론이 된다. 생계가 힘들다고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혜택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독후감/창작| 2013.04.14| 2페이지| 1,500원| 조회(229)
    미리보기
  • 중국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가 서평
    중국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가?서 평200900183 중어중국학과 김민수중국의 미래를 전망하는 서적들을 살펴보면 그 내용은 보통 두 가지로 갈라진다. 근거 없는 낙관 혹은 신랄한 비판이다. 저자는 맹목적인 중국 낙관론자 이기보단 객관적인 사실에 의거하여 중국에 대해 서술하였다. 서구사회는 중국의 부상이 종국에는 서양식 선진국이 될 것이라 하는데, 저자는 이러한 견해는 서구사회 중심적인 생각에서 오는 것이며 이는 중국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여기서 저자는 중국의 시대가 도래 했다는 것을 전제로, 서구식 관점에서 중국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역사, 민족, 문화 등을 토대로 중국을 파악하려고 한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또한 서구의 부상부터 종말까지 다시 중국의 몰락부터 비상까지 차례로 보여주어 책을 읽는 동안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마저 들었다. 특히 중국이 서구와는 다르다는 것을 문명국가, 민족, 조공 제도, 단일성을 예로 들어 보여줌으로써 저자가 얼마나 동양문화에 대해 조예가 깊은지 알 수 있었으며, 스스로도 중국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그러나 책을 읽는 내내 왠지 모르게 저자가 너무 낙관적으로 혹은 빠트리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되었다. 지금부터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 설명해 보이겠다.첫째, 빈부 격차―농민공과 빈민문제이다.오늘날 중국 내에서 빈부격차는 굉장히 큰 문제이다. 1978년 개혁·개방을 추진한 이래 중국은 등소평의 흑묘백묘론을 등에 업고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이는 곧 심각한 빈부격차를 낳게 되었다. 이미 중국의 지니계수는 0.5에 이르러 이른바 ‘남미형’ 실패한 국가의 그것과 별 차이가 없다. 그러나 저자는 이 문제에 대해 거의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는 중국이 경제개발을 통해 “빈곤 퇴치에서도 사상 유례가 없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서술하였다. 후진타오는 이러한 빈곤문제를 퇴치하기 위해 포용적인 성장을 한다는 ‘화해사회’(和諧社會)를 주장하였다. 이처럼 사실 중국정부 마저도 이 문제로 고민할 만큼 빈부격차와 농민공문제는 굉장히 큰 이슈 중 하나이다.둘째, 중국 기업의 경쟁력 문제이다.오늘날 중국은 세계최대의 외환보유국이며, 세계 2위의 GDP국가이다. 물론 이러한 성장의 배경은 로우테크 기술과 대량의 저임금 노동력이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하이테크 경제로의 도약과 세계적 브랜드의 창출에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저자는 비록 지금은 다국적 기업들에 의한 수출이 주도되고 있으나, 머지않아 중국 토종 기업들의 선전이 이루어 질 것이라 하였고, 당장은 세계적인 기업이 나오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이루어 질 것이라 낙관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구체적이지 못하고 설득력이 없다. 오늘날 세계에서 알아주는 중국 기업들도 아직 제대로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지 못하였으며, 그 거대한 규모와 엄청난 시가총액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중국시장과 중국 정부의 강력한 후원에 힘입어 성장해 온 사실상의 국유기업임을 분명히 알 수 있다.셋째, 소수민족에 대한 정책이다.중국을 이해하는데 있어 ‘민족’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 한족이 주가 되어 지배하는 중국에서 소수민족들은 상대적으로 힘든 날들을 보낼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소수민족들이 중국의 변방에 사는 것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책에서 한족의 우월 의식은 선천적으로 내재된 것이라 하며 티베트인, 위구르인들과의 충돌을 당연시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되는 가벼운 문제로 치부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역지사지하여 생각한다면 저것은 분명 매우 큰 문제일 것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가 느꼈던 것을 21세기에 그들이 느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중국정부의 폭력성은 자신들의 역린을 건들이면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여주었다.넷째, 영토분쟁 문제이다.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 나라이다. 이는 책에서도 나와 있듯이 중국이 생각하는 방식이 서구세계에서 정의한 바와 다르기 때문이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자신들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근거로 1945년 미국이 영해에 대한 주권을 행사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나온 ‘해상주권’을 토대로 하고 있지만, 반면 중국은 중국 남동 지역은 수 천년동안 자신들의 영토였다는 ‘역사적 주권’을 토대로 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중국인들의 역사관, 즉 원래 자신들의 영토였다는 생각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런 문제를 매우 신중하고 자제력을 겸비한 모습으로 묘사하고 있다. 거기에 저자는 미래에 중국은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과거 조공제도의 유산과 문명국가의 특징이 크게 반영”된 것이 될 것이며 신조공체제하에서 “지나친 불평등이 오히려 안정을” 낳고 이는 유럽의 베스트팔렌체제와는 다른 평화로운 체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자신은 서양인이기에 이러한 문제와 직면하지 않기 때문에 나오는 속편한 말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독후감/창작| 2013.04.14| 2페이지| 1,500원| 조회(17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23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