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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영`사랑에도 노하우가 있다`를 읽고
    ‘사랑에도 노하우가 있다’를 읽고‘사랑에도 노하우가 있다’는 올바른 유아교육에 대한 책이었다. 평소 유아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인지 쉽고 재미있게 읽혔다.그 중 ‘1.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1-자녀 사랑은 공정하게’편이 기억에 남는다. 나도 남동생 한 명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너는 누나니까 동생에게 양보해야되.’라는 식으로 키우신 건 아니었다. 엄마나 아빠 모두 첫째시기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누나라고, 첫째라고 무조건 양보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다. 그러나 문제는 할머니, 할아버지였다. 어렸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는데, 어떤 식으로 동생과 나를 차별 했는지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차별받았다는 기억이 남아있다. 게다가 동생이 남자였으니 그 차별은 더 심했던 것 같다. 어렸을 때의 나의 기억 속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내가 말하면 대부분 안되고 동생이 말하면 대부분 된다는 생각이 박혀 있었다. 그래서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동생을 종용해서 대신 말하도록 시켰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이건 나중에 큰 후에 엄마랑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들은 것인데, 그때 그러한 차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밥을 먹을 때마다 배가 아프다고 했다고 한다. 이런 것들을 미루어봤을 때, 어린 나에게는 다소 감당하기 힘든 차별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아마 그러한 차별이 엄마와 아빠에게서부터 비롯된 것이었더라면 나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마 동생을 엄청나게 미워하고 사이도 안 좋아졌을 것 같다. 자녀에게 공정한 사랑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건 그 한때 뿐 아니라 그 후까지 지속적으로 영향이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 간의 싸움이 일어났을 때 책에서처럼 부모는 ‘아이들의 놀이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가 문제가 발생해 싸움이 일어나게 되면 문제의 원인, 먼저 싸움을 건 사람을 정확히 파악해’서 공정한 대처를 해야 한다. 나중에 나도 부모가 될 터인데, 그 때 이런 것들을 생각해서 최대한 공정한 사랑을 주는 부모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다.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2.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2-아이들은 싸우며 배운다’이다. 앞서 말했듯이, 나에게는 남동생이 있는데, 2살 터울이라 나이차이도 얼마 나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엄청나게 싸웠던 것 같다. 어렸을 때는 정말 매일 동생이랑 싸웠던 것 같다. 그 때는 우리 둘 다 어려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을 하려고 했고, 같이 놀다보면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싸웠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싸우면서 배운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점점 나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들을 알게 되고, 그런 행동이나 말들은 안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게임 같은 것을 할 때에 항상 내가 이기고, 내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래서 지거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더라도 거기에 순응하고 다른 사람들과 지내는 법을 배워갔던 것 같다. 특히 형제간의 싸움은 불가피 한 것 같다. 이 책에서 유치원 선생님들이 싸움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는데, 정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것도 나중에 부모가 되었을 때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12.10.14| 2페이지| 1,0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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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준 `소문의 벽` 독후감
    이청준의 ‘소문의 벽’, 우리 시대의 ‘소문의 벽’‘박준’은 6.25때 전짓불을 들이대고 좌익이냐 우익이냐를 묻는 자들에 대한 공포 때문에 진술 공포증에 걸린다. 이런 ‘박준’에게 담당 의사는 진술을 강요한다. 이러한 구성은 이 시대에 작가에게 표현의 자유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표현의 자유의 박탈은 작가 뿐 아니라 이 시대 모두에게 해당되는 억압일 것이다. 즉,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권위자가 원하는 말을 하기를 강요받는 것이다.표현의 자유를 억압받는 ‘박준’을 통해 작가는 1970년대의 시대상황을 비판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박준’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다. 현실 속에 여러 가지 문제들과 부딪혀 가야 살아가야 하는 우리 현대인들 말이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이 세대는 ‘박준’ 이 가지고 있는 정신병적인 요소들이 잠재해 있다고 본다. ‘박준’이 가진 전짓불의 공포는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는 문제이지만 이 세대의 사람들은 내면 속에 ‘박준’의 전짓불의 공포보다 더 큰, 아니 더 많은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지는 않을까,여자들은 집안에서는 현모양처로 살기를 강요받고, 사회에서는 한가정의 아내·어머니이기 이전에 능력 있는 한 일꾼으로서 강요받는 가운데 거기에 부합하지 못하는 두려움과 공포 속에 그러한 마음조차 표현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가정의 아버지들은 가장으로서의 경제적인 책임감에 대한 부담을 표현하지 못하며, 남편으로써, 아버지로써 한가정의 가장으로써 점점 더 영향력을 잃어가고, 행여 자신의 존재마저 잊혀 지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공포감 속에서 이런 자신을 마음을 감추어 가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되어간다.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을 당당히 말하지 못하고 부모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혹은 다른 누군가로부터 돈 잘 버는, 권위 있는 혹은 안정적인 무언가가 되고 싶어 하기를 강요받는다. 교생 실습 갔던 선배로부터 들은 이야기 인데, 한 초등학생이 자신에게 오더니 자신도 선생님처럼 초등학교 선생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 초등학생이 “저는 원래 연예인이 되고 싶었는데, 엄마가 연예인은 돈도 잘 못 벌고 힘들다고 하면 안 된대요.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은 결혼 잘한다고 초등학교 선생님 하래요.”라고 했다고 한다. 대학을 갈 때도 마찬가지이다. 국문과, 철학과 등은 소위 ‘돈 안 되는 학과’로 분류되고 이런 과를 가는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 네임벨류를 따라 가며 입학도 하기 전에 복수전공이나 전과를 생각한다. 이런 현상은 아마 어렸을 때부터 받아온 주변의 강요가 세뇌되어 스스로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체 그 주변의 강요가 자신의 뜻이라고 착각하게 되어 일어나는 것일 것이다. 이러한 억압은 심지어 어린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유치원생에게는 버거운 조기 교육을 받으면서도 ‘엄마를 기쁘게 하기 위해’, 섣불리 싫다는 말도 못하고 엄마가 짜 놓은 조기 교육 커리큘럼을 따라간다.
    독후감/창작| 2012.10.14| 2페이지| 1,000원| 조회(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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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 스마트파워(팍스아메리카나와 팍스시니카를 중심으로)
    10. Hard power, Soft power-팍스 아메리카나와 팍스 시니카에 대하여목차Ⅰ. 문제제기Ⅱ. 검토사항1. 하드파워, 소프트파워, 스마트파워1)파워2)하드파워3)소프트파워4)스마트파워2. 팍스 아메리카나1)개념2)발달 배경3)팍스 아메리카나의 전개 양상4)사례5)결과3. 팍스 시니카1)개념2)발달 배경3)중국의 부상4)팍스 시티카의 모습Ⅲ. 결론 및 논평Ⅳ. 토의, 토론 문제Ⅴ. 보충자료1. 검토사항 보충자료1)다른 나라의 소프트 하워2)여러 나라들과 중국과의 관계2. 토의·토론 보충자료1)중국이 부상하고 있다.2)미국은 여전히 강대국이다.Ⅰ. 문제제기(motivation)다음 두 자료는 미국의 정책에 대한 내용이다. 두 정책은 각각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의 성격을 띄고 있는데, 두 정책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보자. 또 부시 정권에서 오바마 정권으로 넘어가면서 하드파워에서 소프트파워로 바뀌게 된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자.① 부시 집권 2기 ‘힘의 외교’ 강화될 듯)9.11 테러 이후 부시 대통령은 강력한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일방주의적 외교 정책을 견지해왔다. 국제사회가 비판했지만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전을 강행했다. [부시/미국 대통령 : 동맹관계를 강화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안보 문제를 절대로 다른 나라 정상들과 협의하지 않을 것입니다.]전문가들은 부시 대통령이 재선되면서 이런 미국 중심주의 외교 노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집권 2기를 맞은 부시 행정부가 우선 순위에 놓고 다룰 대외정책은 이라크 사태이다. 이라크가 안정돼 새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는 미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으로 보인다. 미군 철군 시한을 못박지 않은 채 이라크 재건을 위해 다른 나라의 추가 협조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라크 전 후속 대책이 마무리되는 대로 대외 정책의 초점은 이란과 북한쪽으로 옮아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②오바마식 테러와의 전쟁···‘소프트 파워’)오바마 당선자의 핵심적 싱크탱크인 미국고 있음.※ - ‘하드 파워’와 ‘소프트 파워’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상관성을 지님.Ex) 경제(하드 파워)가 발전한 국가는 소프트 파워도 크다.→ 소프트 파워의 독자성을 추출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드 파워는 소프트 파워의 전반적인 행태에 영향을 미침.그러나, 소프트 파워는 하드 파워에 좌우 되지 않음.4) 스마트파워- 스마트 파워는 하드 파워와 소프트 파워를 조화시킨 똑똑한 권력.- 미국이 테러 전에서 승리하려면,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를 조화시켜 ‘똑똑한 권력’을 행사할 줄 알아야 한다.2.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1) 개념-팍스 아메리카나란?)Pax Americana(팍스 아메리카나)의 '팍스(Pax)'는 라틴어로 평화를 뜻한다. '팍스 로마나(Pax Romana)'는 로마 제정 초기 로마 제국이 피정복 민족들을 통치하던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고, 19세기 영국의 식민지 통치는 '팍스 브리태니카(Pax Britanica)'라고 한 것이다. 이 말에서 팍스 아메리카나라는 개념이 나오게 되었다. 팍스 아메리카나는 미국 주도하의 평화를 뜻하는데, 미국의 정치, 경제의 영향력 아래서 세계가 평화를 이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미국의 지배에 의해 세계의 평화질서가 유지되는 상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용어이다.2) 발달 배경이 용어가 등장하게 된 배경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로, 전쟁이 끝나면서 미국에 의해 세계 평화가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에서 시작되었으나, 강력한 라이벌인 소련으로 인해 '팍스 러소-아메리카나'라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한 이후 1989년 소련의 붕괴로 냉전체제가 막을 내리기까지 이 체제가 지속되었다. 팍스 아메리카나는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된 이후로 미국이 유일한 초강대국이 되고 미국 주도하에 세계가 된 1989년 혹은 1991년부터 현재까지를 의미한다.3) 팍스 아메리카나의 전개 양상) )① 미국의 하드파워, 소프트 파워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영향력은 갈수록 증대해 하드파워와 소프트 파워의 요소 모두에서 절대 권력을 상을 억제하고 세계 여러 중요지역을 방어하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군사력의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전략 목표는 테러집단이나 잠재적 적대국들과의 전쟁이 아니라 미국과 나머지 세계 간의 불일치를 없애고 미국의 지배라는 모델을 집행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미국은 이들의 생각과 의도대로 거칠 것 없이 진군하고 있다. 로마제국에 이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이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4) 사례)- 냉전이 끝나자 세계에서 유일한 초강대국이 된 미국은 어떻게 하면 헤게모니를 영구히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를 머릿속에 항상 그려왔다. 이러한 구상은 실현되지 못하다가 부시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기회를 맞게 됐다. 그리고 9.11이 발생하자 이를 계기로 새로운 제국의 건설을 정당화하면서 미국의 세계 지배 전략을 제시하기도 하였다.부시 행정부는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를 발표하여 새로운 제국의 밑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정책 방향을 규정하기 위해 9.11 이후 국제상황과, 군사정책, 전략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우선 9.11에 대한 보복으로 테러리스트 조직의 소탕을 일단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정했으며 이어 적의 개념을 테러리즘을 지원하거나 후원하는 국가들로 확대했다. 부시는 대량살상무기로 미국을 위협하는 이른바 악의 축 국가들을 포함해 잠재적 적대국들을 군사력을 동원해 공격할 수 있다는 합법성을 강조했다. 부시는 2002년 4월 군사목표로서 이라크의 정권교체를 언급했다. 이어 선제공격의 개념을 제시하면서 국방 예산의 증액과 각종 군축조약의 폐기 또는 개정, 미사일 방어체제 추진 등 국내외적 조치까지 내렸다.5) 결과)국내적으로는 민주주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반민주적이고 패권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미국의 이율배반적인 행태에 대해 세계 각국이 비판적 견해를 표명하고 있다. 21세기에도 20세기 미국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한 '강한 미국'을 천명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은 소련을 승계한 러시아가 군사회에서 미국의 위상을 드높이기는커녕 오히려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② 중국의 소프트파워 전략- 1990년대에 중국 정부는 관세 장벽을 해체하고 외국 자본의 직접 투자를 허용했다. 이러한 정책으로 엄청난 규모의 외국 자본이 중국 경제로 흘러들었으며, 중국 기업은 외부 세계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얻었지만 도산 위기에 내몰리는 업체도 많았다. 중국은 무역 부분에서 뿐 아니라 해외 직접 투자를 유치하는 데도 개방 정책을 추진했다. 1978년 이후 중국은 5천억 달러에 이르는 해외 직접 투자를 유치했는데, 이는 일본이 1945~2000년에 유치한 해외 직접 투자액의 열 배에 달한다. 2003년 중국은 미국을 추월해 세계에서 해외 직접 투자 유치액이 가장 많은 국가가 되었다. 중국에 대한 투자가 는 이유는 국제적으로 수출 경쟁력을 갖추려는 다국적 기업들이 값싼 노동력을 찾아 중국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난 수 세기 동안 동남아시아에 대해서는 방치하고 간섭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런 중국이 다자간 상호 자유 무역주의)를 뒤늦게 받아들였다. 과거 중국은 라이벌로 여겨지든 혹은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겨지든 항상 의혹이 대상이었지만, 중국이 이 국가들의 경제에 고통을 주게 될 위안화 평가 절하를 자제하고 경제 원조와 무이자 차관 제공을 제안하자, 갑자기 의혹의 대상이 아니라 파트너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중국으로서는 생각의 변화, 과거의 사고방식을 버리려는 의지, 과거 경제 개혁 프로그램을 입안했을 때 보여 주었던 대담함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중국이 다자간 상호 자유무역주의를 받아들인 사실 말고도 이를 추진하는 방식도 놀라웠다. 자신이 바라는 조건보다는 아세안이 바라는 조건을 존중하면서 중국은 겸손이라는 새롭고도 익숙하지 않은 접근 방식을 보여주었다.)- 2000년에는 소설가 가오싱젠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중국영화 “와호장룡”은 영어대사가 아닌 영화로는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웠다. 또 NBA에 소속된 휴스턴 로키츠팀의 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중국의 부상은 주로 경제적인 측면에 한정될 것이다. 둘째, 중국은 적당한 때가 되면 전형적인 서구 국가가 될 것이다. 셋째, 국제 사회는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며, 중국은 주어진 현상을 그대로 따르는 유순한 국가가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세 가지 가정은 모두 잘못된 것이다. 중국의 부상으로 세계에는 거대한 지각 변동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중국을 서구와 뚜렷이 구분시켜 주는 네 가지 주제가 있다. 이 주제들은 모두가 중국 역사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들로, 중국의 자아 인식에도 영향을 주고 중국이들 스스로 세계속의 중국의 위치와 역할을 설정할 때도 점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현재 중국이 스스로를 국민국가로 표현하고 외부의 시각 또한 마찬가지라고 하더라도 중국을 국민국가로 간주할 수는 없다. 둘째, 중국인은 똑같이 인구가 많은 나라인 인도나 인도네시아, 미국 사람들과는 민족관이 다르다. 중국 인구의 92%를 차지하는 한족은 중국이 단일 민족 국가라고 믿는다. 셋째, 지금부터 100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의 주변 지역(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조공 제도가 시행되고 있었다. 이 조공 제도는 기본적으로 정치적, 경제적 제도라기보다는 문화적, 도덕적 제도였다. 황제는 주변 국가에 강제력을 동원하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상징적인 지배권은 가지고 있었다. 중국은 이처럼 상대적으로 강제성이 떨어지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다양하면서도 엄청나게 많은 인구를 지배할 수 있었다. 중국이 동아시아 경제의 중심으로 새롭게 부상한다면, 과거 조공 제도의 요소들도 새로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단일성을 꼽을 수 있다. 이 네 가지 주제만을 보더라도 중국이 서구와는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다. 국가는 항상 자신의 역사적 경험에 입각해 세계를 바라보며, 헤게모니를 쥐면 쥘수록 자신의 가치관과 우선순위에 따라 세계를 이끌어 가려고 한다. 이는 중국도 각한다.
    사회과학| 2012.10.14| 11페이지| 2,500원| 조회(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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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의 자막 비교목차1. 비교 프로그램 소개 및 선정 목적2.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의 자막 비교가. 자막의 용도(1)공통적 용도(2)차별적 용도나. 자막의 다양성과 비언어적 효과다. 자막에서의 언어 사용3. 결론0. 비교 프로그램 소개 및 선정 목적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의 자막의 특징을 알아보려고 한다. 따라서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1박2일(2010년 5월 16일)과 무한도전(2010년 8월 14일)을 조사했고,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EBS스페이스-공감과 6시 내고향(전남 보성편)을 조사했다.1.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의 자막 비교. 자막의 용도(0) 공통적 용도우선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 자막의 공통적 용도는 출연자의 대사를 강조하는 것이다. 대부분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출연자의 대사를 자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기에는 차이점이 있는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대사 자막은 한 문장 정도의 짧은 자막인 반면, 교양 프로그램 자막에서의 대사 자막은 몇 문장이 이어진 긴 대사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1박2일에서는 “그 60만원도 단 둘이 세대 단절”, “어머니 여기 장터국밥 두 개!”, “야 선글라스 하나 살까?” 등의 자막이 쓰였고 무한도전에는 “아무튼 너 고생했다.”, “내가 만들어 준거야!” 등의 짧은 자막이 쓰였다. 반면, 교양 프로그램, 특히 비교적 출연자 대사가 많은 6시 내고향에서는 “할머니들이 이런 것들을 만들면서 살아오셨다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고 저도 신기해서 배우고 싶었어요.”등 긴 대사를 자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양 프로그램에서 짧은 자막을 사용하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자막의 또 다른 공통적 용도는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자막으로 처리한다는 점이다. 교양 프로그램의 경우, 프로그램의 목적이 단순한 재미뿐만이 아닌 교양 정보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므로 객관적인 정보 전달이 많은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6시 내고향에서는 소개하는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대한 정보라든가 소개한 지역 특산물에 대한 정보 전달 등이 주를 이룬다. EBS스페이스-공감의 경우에는 음악 프로그램이니만큼 뮤지션을 소개한다거나 노래 정보 등을 전달하는 자막이 주를 이룬다. 이렇게 객관적인 정보 전달용 자막의 빈도는 교양 프로그램이 훨씬 더 많긴 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자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1박2일의 경우, 여행 프로그램이니만큼 여행간 지역에 대한 소개 등을 자막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 무한도전의 경우 이번 회에서는 정보전달을 하는 자막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1) 차별적 용도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의 자막의 용도의 큰 차이점으로는 예능 프로그램은 교양 프로그램과는 달리 자막을 이용해 웃음 포인트를 잡아낸다는 것이다. 이것은 예능 프로그램의 목적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능 프로그램에는 출연자의 대사가 아닌, 출연자의 태도나 상황 등에 대한 편집자의 주관적인 평가 등이 개입된다. 예를 들어 1박 2일의 경우에는 ‘쿨한 척 인심쓰기’, ‘괜스레 투닥투닥’, ‘참고: 김종민은 매우 겁이 많아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절대 못타는 걸로 연예계에서 아주아주 유명’ 등이 있고, 무한도전의 경우에는 ‘이분들도 계셨지’, ‘나중에 딴소리하기 없기...’ 등이 있다.또한, 웃음 포인트를 잡아내기 위해 출연자의 태도나 행동 등을 묘사하는 자막도 쓰인다. 1박2일에서는 ‘바싹’, ‘씨익~’등이 있었고, 무한도전에서는 ‘자존심’, ‘쯧쯧’ 등이 있었다. 이렇게 출연자의 태도나 행동을 묘사함으로써 시청자가 그 태도나 행동에 더욱 주목하게 되고 그로써 웃음 또는 흥미를 유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가. 자막의 다양성과 비언어적 효과본 보고서에서 말하는 ‘자막의 비언어적 효과’란 자막의 색이나 모양 등으로 얻을 수 있는 비언어적 효과를 말하는 것이다. 자막의 다양성은 교양 프로그램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이것은 아마 교양 프로그램보다 예능 프로그램이 프로그램 특성상 출연자의 감정 등이 더 다양하고 연출되는 상황이 더 다양하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교양 프로그램은 주로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한다거나 시민들에 대한 인터뷰 내용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감정이 나타나기 어렵고 다양한 감정을 강조해서 표현할 중요한 이유도 없다. 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시청자가 출연자의 감정에 공감하고 출연자의 감정 표현을 보고 웃음을 얻을 수 있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대사로써 그것을 강조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그래서 예능 프로그램의 자막은 자막이 나타내는 대사나 상황 등을 다양한 효과를 사용해 나타낸다. 그 예로 글자의 색 바꾸기, 글자 크기 바꾸기, 글자체 바꾸기, 글자 꾸미기 등이 있다. 특히, 1박 2일에서는 글자색이 특별하게 쓰인다. 그것은 출연자마다 출연자의 말을 나타내는 자막에 글자색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강호동은 빨강색으로 열정적인 리더라는 의미를 갖고있고, 이수근은 회색으로 묵묵한 조력자라는 의미를, 은지원은 주황색으로 재기발랄한 은초딩이라는 의미를, 이승기는 청록색으로 번영하는 청년이라는 의미를, 김종민은 파랑색으로 곧고 순박하다는 의미를, 엄태웅은 노랑색으로 새내기 엄포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밖에 다른 자막은 다음과 같다.코리안루트 국토대장정에서 ‘코리안루트’를 강조하기 위해 색을 달리했을 뿐 아니라 한국의 태극문양을 연상하게 하는 빨간색과 파란색의 조화로 코리안루트라는 자막의 의미를 강조했다.심지어 많이 먹기까지에서 ‘심지어 많이 먹기’를 글자크기 크게해서 강조하고, 전체적으로 빨간색의 깨진 것 같아 보이는 글씨체를 사용해서 두려움 또는 놀라움 등을 강조했다.출연자의 분노를 빨간색 계열의 글씨와 불꽃 표시, 그리고 만화에서 화났을 때 쓰이는 표시를 함께 이용하여 강조했다. 특히 이 자막이 띄어질 때에는 ‘화르륵’하는 불꽃 소리가 나서 그 효과를 더했다.‘무리수’라는 단어에서 ‘수’를 水인 것처럼 물통에 표현했다.나. 자막에서의 언어 사용교양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대부분 표준어가 많이 쓰이고, 올바른 문법 표현이 쓰인다. 출연자의 대사를 자막처리 할 때, 출연자가 사투리를 쓰거나 올바르지 않은 문법 표현을 쓴다거나 반말을 한다면 올바르게 고쳐서 자막처리를 한다.이 장면에서 할머니께서 직접 말하신 것은 “말하자믄 성가실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어. 그러믄 물레를 돌리면서 인제 화풀이를 하는거지.”로, 사투리를 사용했으며 반말을 사용했다. 그러나 자막은 “(삼베를 짤 때) 귀찮을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었어요. 그러면 물레를 돌리면서 (노래를 부르며) 화풀이를 해요.”라고 표현되어 있다. 이렇게 교양 프로그램 자막에 굳이 표준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넓은 연령대를 시청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교양)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에 맞게 교양 있는 언어인 표준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추측된다.반면, 예능 프로그램의 자막은 교양 프로그램 자막처럼 올바른 문법으로 고친다거나 표준어로 고친다거나 하기보다는 출연자가 말한 그대로를 자막으로 내보내는 경우가 많다.
    인문/어학| 2012.10.14| 7페이지| 2,000원| 조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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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C~20C 유럽과 미국의 교육 발전 족보
    19C~20C 유럽·미국의 교육 발전 족보목차1. 19C 국가주의2. 19C 계발주의3. 20C 전기1)실용주의2)본질주의3)항존주의4. 20C 후기1)실존주의2)분석 교육철학3)비판적 교육철학4)포스트모더니즘본문1. 19C 국가주의)교육의 국가관리, 국가적 교육제도의 외부적 조직, 그리고 의무교육제도의 발달과 촉진등 주로 교육체제에 많은 영향을 줌.(1)프랑스 콩도르세(M. de Condorcet, 1743-1794)-‘공교육 일반조직에 관한 법안’제출교육의 평등성·보편성 주장. 공공교육의 목표를 시민들 사이에 실제적 평등을 확립하고 법으로 인정된 정치적 평등을 실현 하는 것으로 정함. 모든 단계에서 완전한 무상교육 주장. 교사와 교수를 공무원으로 할 것을 주장, 공공교육에서의 종교교육 금지 주장.(2)독일 피히테(J. G. Fichte, 1762-1814)-도덕교육 강조, 관념론, 자유의지론적 인간관 주장교육의 목적: 자기 활동을 촉진하고 진리와 선을 사랑하도록 하는 것.교육개혁 내용: 교육에 대한 국가의 의무와 국민의 의무와 권리 주장-국민 개학의 강제, 교육비의 국비 지급.국민교육의 기초적 부분의 공통화. 남녀공학 주장.(3)영국 랭커스터(J. Lan­caster, 1778-1838)-교육비가 들지 않는 교육법을 고안. 조교법(학생들끼리 서로 가르치는 집단교육법)의 창시자.(4)미국 만(H. Mann, 1796-1859)-미국의 교육행정가. H.바너드와 더불어 공교육제도 및 공교육 행정조직 확립. 주(州) 교육위원회 창설. 교원양성교육의 확립(미국 최초의 사범학교 설립). 도덕교육과 실업교육의 진흥에 노력.2. 19C 계발주의: 교육을 인간양육으로 보는 합리주의 또는 형식도야설과 자연성장으로 보는 자연주의 교육사상을 종합, 절충하려는 성격을 지님.①아동을 성인의 축소판으로 보지 않음, 존엄한 존재로 봄.②아동들의 심리에 기저를 둔 교육을 역설.③자연주의적 원리의 발전으로서 코메니우스와 루소의 교육사상 강조.④흥미와 노력을 아울러 강조.⑤초등교육의 개선을 중시.(1)페스탈로치(Johann Heinrich Pestalozzi, 1746-1827)-교육의 이상이란 인간성)을 개개의 어린이에게서 계발하는 일이라고 주장.민중을 행복하게 하는 사회를 위한 생활주의의 교육 제창. 순수한 인간성을 향해 인간의 도덕적·지적·신체적인 내적 능력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것을 중시함.학교교육의 진보는 민중의 사회적·도덕적 관계를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것이라 봄. 교육사업을 사회개혁수단으로 여김. 구체적·개별적 경험을 통해 보편적 이념의 실현 시도.페스탈로치의 교육방법의 일반원리 요약①관찰, 즉 감각적 직관은 학습지도의 기초임②언어는 항상 실물 또는 내용에 결부시켜야함.③학습의 시기는 판단이나 비판의 시기가 아님④아동의 발달에 따라 심리학적인 순서로 점진적으로 촉진시켜야함⑤교수의 내용을 아동에게 완전히 습득시키기 위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⑥교사는 생도의 개성을 존중해야함⑦초등교육의 주요 목적은 학습자의 지력을 발전·증가시키는 일⑧능력은 지식에, 기능은 학습에 결부시켜야함⑨교수는 발달을 목적으로 해야 함⑩훈련에서는 사랑에 기초를 두고 사랑에 의해서 지배되어야 함⑪교수는 교육의 보다 높은 목적에 종속시켜야 함.(2)헤르바르트(J. F. Herbart, 1776-1841)- 교육의 목적: 덕성(품성의 도야)교수의 직접목적: 다방면의 흥미의 계발-경험적 흥미, 사변적 흥미, 심미적 흥미, 동정적 흥미, 사회적 흥미, 종교적 흥미 등.형식적 교수단계설: 이상과 같은 관념이 서로 결합하여 통일적인 자각이 성립해 가는 과정에 따라 교수는 단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3)프뢰벨(F. W. A. Frobel, 1782-1852)- 유치원의 창시자. 종교와 철학과 교육이 혼연 융합된 독자적인 교육철학 가운데서 교육원리를 전개.교육목적: 아동의 선천적 능력 혹은 개인의 잠재력을 계발시키는 것.자기표현의 활동 중시. 아동교육에서 유희의 본질적 요소와 자기활동 중시.아동의 창조활동을 위해 은물을 고안하여 교구로 사용.보모교육 중시.3. 20C 전기1) 실용주의: 진보주의와 사회재건주의를 근거로 하는 교육 입장.(1)듀이(Jhon Dewey, 1859~1952)-경험 중심의 교육과정 중시.(교육은 경험에 의한, 경험을 위한, 경험의 과정으로,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을 통한 경험의 성장 이외의 다른 목적을 지니지 않음.)학교를 세 가지 점에서 사회환경과 구별: 학교는 사회환경보다 단순화된 교육환경이어야 함. 학교는 사회환경보다 정화된 행동환경이어야 함. 학교는 균형잡힌 환경이어야 함.경험의 성장을 위한 교과발달의 세 단계①구체적 신체활동(놀이나 일) ②언어적인 상호작용(지리와 역사) ③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교과의 진보적 조직의 필요성 주장, 즉, 경험주체가 이해 가능한 내용으로 시작해 내용의 범위와 수준을 점차 확대시켜야 한다고 주장.2) 본질주의: 사회의 전통적 문화내용 가운데 본질적인 지식, 법칙, 기능을 발견하여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을 중시하는 교육사상.(1)윌리엄 베글리(William Chandler Bagley, 1874 ~ 1946)-진보주의 교육이 기본적인 학력의 결함과 미국인의 타락의 요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비판. 교사 주도의 교재 중심 학습을 주장.3) 항존주의: 변화하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의 영원성을 주장하는 20세기 미국의 교육철학.(1)허친스(Robert Maynard Hutchins, 1899~1977)-교육은 인간의 이성적 능력을 개발하는 과업으로 이해. 미국의 직업교육을 비판하며 문학·철학·역사·과학 등의 분야에서 고전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고등교육의 지도이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2)아들러(Adler,Alfred, 1870~1937)-인간의 열등감이 근본적으로 모든 인간이 무언가를 추구할 수 있는 동기가 되며, 그 형태는 각자의 생활양식과 일치된 방식으로 매우 다양하다고 주장.4. 20C 후기1)실존주의: 인간이 상실한 본 모습을 찾음으로써 자기소외, 자기상실 상태에서 벗어나 자기회복 즉, 주체적 자각과 결단, 실천을 강조하는 철학.-볼노브, 부버(1)메를로 퐁티(Maurice Merleau-Ponty, 1908~1961)-신체를 통해 세계와 관계하며 세계를 자각한다고 봄. 초등교육은 구체적 경험 위주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주장.(2)볼노브(Otto Friedrich Bollnow, 1903~1991)
    교육학| 2012.10.14| 4페이지| 1,5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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