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fear of death본문 해석Epidemics have taken a great toll of lives in past generations. Death in infancy and early childhood was frequent and there were few families who didn't lose a member of the family at an early age.전염병은 지난 세대에 많은 희생을 만들었다. 영아 때와 어린 시절의 죽음은 빈번한 것이었고 그 당시 어린 나이에 가족원 중 누군가를 잃어본 경험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몇 없었다.☞ toll - 사상자 수Medicine has changed greatly in the last decades. Widespread vaccinations have practically eradicated many illnesses, at least in wester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의학은 지난 수십 년 간 크게 변해왔다. 널리 보급된 백신은 실제로 많은 병들을 없애왔다. 적어도 서부유럽과 미국에 있어서☞ vaccination 백신접종 eradicate 근절하다, 뿌리뽑다The use of chemotherapy, especially the antibiotics, has contributed to an ever decreasing number of fatalities in infectious diseases. Better child care and education has effected a low morbidity and mortality among children.화학요법 특히 항생제의 사용은 감염성의 질병으로 인해 죽은 사람들의 수의 감소에 기여했다. 더 나아진 보육과 교육은 낮은 질병과 사망률에 효과가 있었다.☞chemotherapy(특히 암에 대한)화학요법 morbidity (정신의)병적상태, 사망률 mortality(특정기간의)사망자 수The mable in our dreams but unthinkable and illogical in our wakening state.우리는 우리의 그 꿈은 완전히 다른 두 측면이 서로의 옆에 나란히 존재 할 수 있다는 비논리적인 꿈들의 일부를 모두 인식한다. 우리의 꿈속에서 용인될 수 있으나 우리가 깨어있는 상태에서는 비논리적이고 생각하기 힘든 것들이다.Just as our unconscious mind cannot differentiate between the wish to kill somebody in anger and the act of having done so, the young child is unable to make this distinction.우리의 무의식적인 마음이 화가 나서 누군가를 죽이길 바라는 소망과 실제로 그렇게 행사는 것을 구별할 수 없듯이 어린 아이들 역시 이러한 구별을 할 수 없다.☞differentiate 구별하다, 차별화하다The child who angrily wishes his mother to drop dead for not having gratified his needs will be traumatized greatly by the actual death of his mother - even if this event is not linked closely in time with his destructive wishes.그의 욕구를 만족시키지 않았단 이유로 화가 나서 그의 엄마가 떨어져 죽기를 바라는 한 아이는 실제로 엄마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에 사로잡힐 것이다.☞traumatize 정신적외상을 초래하다, 엄청난 충격을 주다 destructive 파괴적인 be linked with ~과 연관이 있다 link ~을(…에) 연결하다 (with, to)He will always take part or the whole blame for the loss of his mother. He will always say to himselfs likes to admit anger at a deceased person, these emotions are often disguised or repressed and prolong the period of grief or show up in other ways.우리들 그 누구도 고인에게 화내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감정들은 종종 위장되거나 억압되어서 비탄의 기간을 늘이거나 다른 방식으로 나타난다.☞ prolong: ~을 연장하다 show up: 나타나다It is well to remember that it is not up to us to judge such feelings as bad or shameful but to understand their true meaning and origin as something very human.그러한 감정을 좋지 않거나 수치스러운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우리 몫은 아니지만 그러한 감정의 진실된 의미와 기원을 매우 인간적인 무언가로 이해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In order to illustrate this I will again use the example of the child-and the child in us.이를 설명하기 위해 나는 아이들과 우리들 내면의 아이들을 예시로 들 것이다.The five-year-old who loses his mother is both blaming himself for her disappearance and being angry at her for having deserted him and for no longer gratifying his needs.모친을 잃은 5살짜리 아이는 그녀의 부재를 자신 탓으로 돌리면서 그녀가 그를 버렸고 그의 요구를 더 이상 충족시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녀에게 화를 낸다.The dead person then turns into something the child loves and wann beloved home which he had built, and among his friends and neighbors who went to take a last look at him where he lay in the midst of flowers in the place he had lived in and loved so much.그가 죽었을 때, 그가 직접 지었던 그의 소중한 집에서, 그가 살았고 그렇게나 사랑했던 장소에서 꽃들 한가운데에 누워있는 그를 마지막으로 보려고 갔던 그의 친구들과 이웃들 속에서, 그는 집에 남겨져 있었다.☞ beloved 사랑하는 in the midst of ~의 한 가운데에In that country today there is still no make-believe slumber room, no embalming, no false makeup to pretend sleep.오늘날 그 나라에는 여전히 가짜 수면 방이나, 방부제 처리도, 자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가짜 화장도 존재하지 않는다.☞ make-believe 가장, 환상 slumber 잠, 수면 embalming 시체 방부처리Only the signs of very disfiguring illnesses are covered up with bandages and only infectious cases are removed from the home prior to the burial.단지 아주 얼굴을 흉하게 하는 질병은 붕대로 덮어지고 전염되는 경우에만 매장 이전에 집에서 옮겨진다.☞ disfigure 흉하게 만들다 infectious 전염되는Why do I describe such "old-fashioned" customs?내가 왜 그러한 구식관습들을 묘사합니까?I think they are an indication of our acceptance of a fatal outcome, and they help the dying patient as well as his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When this little girl grew up to be a woman she never solved her anger at God, which resulted in a psychotic depression when she lost her own little son three decades later.30년이 흐르면서, 작은 소녀가 숙녀로 성장 할 때까지 그녀는 그녀의 작은 아들을 잃은 것으로 인하여 생긴 정신적 우울증에 대한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분노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psychotic depression: 정신적 우울증We would think that our great emancipation, our knowledge of science and of man, has given us better ways and means to prepare ourselves and our families for this inevitable happening.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해방, 즉 사람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우리 스스로와 우리 가족들이 불가피한 일(죽음)을 준비하기 위해 더 좋은 방법과 수단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mancipation: 1.(노예 등의) 2.(미신 등으로부터의) 해방, 이탈, 벗어남Instead the days are gone when a man was allowed to die in peace and dignity in his own home.그 대신 남자가 그의 집에서 평화와 존엄 속에서 죽도록 허락되어지는 시대는 지나갔다.☞ Dignity: 1. 위엄, 품위 2. 존엄성 3. 자존감The more we are making advancements in science, the more we seem to fear and deny the reality of death. How is this possible?우리가 더 많이 과학적 진보를 할수록 더 많이 죽음의 현실을 두려워하고 부정하고 있습니다.했다.
왜 따르는가 : 스티브 잡스의 사람경영법3책 ‘Leading Apple with Steve Jobs’를 읽기 전에는 스티브 잡스하면 떠오르는 일화 하나가 있었다.성질 급한 스티브는 언제나 건물 입구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를 파킹시키곤 했다. 직원 하나가 그 모습을 보며 혀를 차자 곁에 있던 다른 직원이 한 마디 한다. “냅둬. 장애인이잖아. 정신적 장애인.”이처럼 일화에서 볼 수 있듯이 천재성은 존재하지만 인간적으로 흠 있고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Leading Apple with Steve Jobs’를 읽고 난 후에는 Steve Jobs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비록 인간적인-개인적인 모습이 아닌, 기업을 경영하는 모습을 이야기하지만, 기업을 경영하는 모습 속에서 스티븐 잡스의 인간적인-개인적인 모습까지도 볼 수 있었다. 그중에서 Steve Jobs가 생각 한 ‘리더의 역할’과 ‘인적자원관리’가 인상적이었다.책을 한줄 읽어가면서 ‘리더란 무엇인가’, ‘리더는 팀원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였다. 이런 나의 질문에 Steve Jobs의 모습을 통하여 리더는 역할은 첫 번째는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나의 소임은 사람들을 부드럽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공격적인 비전을 제시해 우리가 보유한 훌륭한 직원들이 더욱 훌륭해지게 하는 것이다. …… 내 소임은 임원진 모두를 후임자가 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게 만드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하려는 일이 바로 그 일이다.” (본문 180쪽)본문에서 보듯이 스티브 잡스는 더욱 공격적인 비전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조직이 너무 비대해져 관료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 매킨토시 팀원들을 위한 슬로건으로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Pirates! Not the Navy!)’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움 속에서 정복을 위해 모험을 감행하는 해적은 대규모의 획일적 조직인 해군과 달리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팀원들의 비전과 사기를 돋우는 데 애플이 나아갈 방향과 자신의 핵심을 대변하는 슬로건을 시의 적절하게 사용했다. 그런 다양한 슬로건들로 Steve Jobs가 팀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것은 진정한 열정을 기반으로 하는 비전이다.그리고 리더의 역할 두 번째는 ‘그 비전을 성취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는 비전을 전달하는 것 이상으로 팀원들이 제품을 만드는 데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주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다.“심한 압박감과 무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매킨토시 팀원들은 자신이 그 팀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세월이 흘러 옛 시절을 되돌아볼 때 다시는 해보지 못할 경험이라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사람들은 일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말하자면, 그들은 거의 마법과도 같은 이상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훌륭한 관리자들은 바로 그러한 해적 같은 업무 환경을 조성하려고 애쓴다. 그런 환경에서 직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훌륭하게 일을 해낸다.” (본문 33쪽)단순히 일을 할당하고 지시하는 리더가 아니라, 일하면서 피곤하지만, 성취감이 들고 더 일하고 집중하고 싶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돋려하고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야 말로 리더라고 할 수 있다.Steve Jobs의 인재 채용 과정 및 인적자원관리를 보면 평소 교수님이 강조했던 ‘사람이 경쟁력이다.’라는 표현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상당하다고 생각하였다. 다른 부가적인 요소보다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Steve Jobs의 모습은 의외였다. 그리고 최고의 인재를 선별하기 위한 Steve Jobs만의 인재 선발과정(이력서 따위 무시하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면접 속에 숨은 의도와 애플문화를 주입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은 조선시대 실학자 ‘혜강 최한기’ 선생이 쓴 [인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실천했다라고 생각한다.
목 차 …………………………………………………… 1[1]. 프로그램 개요 ……………………………………………… 11-1. 기획의도1-2. 주요 내용[2]. ‘완장촌’에서 살펴본 조직행동론 ………………………… 2[3]. 다시 쓰는 ‘완장촌’ ………………………………………… 7-------------------------------------------------------------------------------------------------------[1] 프로그램 개요SBS스페셜, ‘출세 만세 -2부 나도 완장을 차고 싶다.’1-1) 기획의도출세는 인간의 기억력이 조금 만 더 진화한다면 한국아기의 돌잔치에서 지금도 들을 수 있는 가장 흔한 말이다. 수십 년, 수백 년 전부터 한국인의 부모들은 자식에 대한 욕망과 기대를 표현함에 있어 ‘출세’라는 말을 습관처럼 해왔다. 그래서 ‘출세’라는 말에는 자연적으로 한국인의 유전인자가 녹아져 있다. 그 ’출세‘라는 화두를 통해 한국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뿐 만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와 가치관등 그 특성들을 여러모로 조망할 수가 있다. 그리고 가족의 희생과 헌신, 희망이 격동의 한국사와 씨줄날줄로 얽힌 출세과정을 읽다보면 현재와 과거의 우리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속에는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룬 한국인의 저력이 숨어있고 위기의 시대를 헤쳐 갈 지혜가 담겨있다. 출세는 오랫동안 준비한 사람이 만인을 위해 봉사하러 세상으로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출세한 자에게 국가가 부여한 책임과 국민이 기대하는 역할이 요구되는 이유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그것의 오용과 과용, 부조화로 인해 권력과 명예의 가치가 훼손되는 현상을 종종 목격한다. 진정한 출세의 조건을 고민해보고 ‘명예와 권력’의 가치를 찾아 ‘행복한 한국인’이 되는 길을 제시하려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존재이유다.2부 나도 완장을 차고 싶다출세에 반드시 수반될 수밖에 없는 권력구조는 무엇이고 완장으로 상징되는 출세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어떻게 자리하고 것도 깨달았다. 완장촌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자 축소판이다. 지금 완장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완장촌은 묻고 있다. 당신은, 당신의 지도자는 완장촌의 그 누구와 닮았는가?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출세하길 원하는가?1-2) 주요 내용▶ 출세한 권력자의 편에 선다는 것인간은 생태계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지만 인간들끼리는 훨씬 촘촘하고 정교한 먹이사슬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힘의 먹이사슬에서 최상층부에 있는 출세한 권력자는 인생이 황홀할 수 있지 않을까.▶ 완장촌으로 간 7명의 남자들 “권력”을 놓고 다투다해발 600M 외딴 집으로 일곱명의 남자들이 향한다. 그들에게는 이름이 없다. 다만 1호,2호,3호.... 번호만 주어질 뿐 나이도 사회적 이력도 직업도 묻지 않는다. 서로에 대한 정보도 없다. 다만 빨간 완장에게 절대복종하며 12강령을 지키는 것이 규칙이다. 이들은 황량한 외딴 집에서 기한 없이 완장을 차지하기 위한 권력투쟁기를 촬영할 것이다. 과연 누가 완장을 차지하고 완장촌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real situation 다큐멘터리가 만들어진다.[2] ‘완장촌’에서 살펴본 조직행동론#. 완장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조직행동론[갈등?권력?조직정치]의 관점 內내에세 살펴보겠다.완장촌 12 강령1. 완장은 완장촌의 절대 권력자가 된다.2. 완장은 모든 일을 결정할 수 있으며 상벌권을 갖는다.3. 완장은 의?식?주 관련 모든 자원을 배분한다.4. 완장의 허락 없이는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5. 외부와의 소통을 완장을 통해서만 한다.6. 완장의 모든 말에 완장촌의 구성원은 복종해야 한다.7. 완장촌은 자치에 의해서 운영되고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한다. 단, 민가에 해를 끼치면 안 된다.8. 완장촌의 구성원은 서로 반말을 하며, 완장에 대한 호칭은 ‘완장’이라고 한다.9. 완장촌에 위기가 왔을 때 완장은 교체될 수 있다.10. 완장촌의 모든 책임은 완장에게 있다.11. 완장촌에서 제 역할은 못한 자는 48시간 동안 홀로 완장촌에 남아야 한는 상황이다.?무릇, 지도자는 경쟁에서 살아남은 자이다. 그래서 선출 방법은 달리기 시합으로 먼저 깃발을 뽑는 사람이 완장이 된다. 달리기 시합을 시작으로 완장촌 內에서의 경쟁은 시작되었다. 경쟁이 있는곳엔 항상 조직정치가 발생한다.[초대 완장: 남자 6호]초대 완장(남자 6호)의 선출로 완장촌의 생활은 시작되었다.완장촌은 가장 급한 문제는 기본적인 의?식?주였다.완장촌을 정비하는 시간, 완장은 작업 할당은커녕 주도적으로 구성원들을 지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완장은 재량권을 행사하여 가시성을 높여 권력을 강화 시킬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재량권을 활용하지 않아 완장의 권력과 위엄은 한없이 추락하고 있었다. 완장은 권력은 어디로 간 것일까.완장촌의 정비가 끝나고 완장은 식량배분을 통해 완장의 재량을 발휘하여 권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향후를 대비하기 위해 식량을 최대한 아꼈다. 하지만 허기에 굶주린 구성원들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하였다.남자 4호: “최소한의 허기는 때울 수 있어야지, 해도 해도 너무한다.”굶주린 남자 4호는 식량의 양이 적다고 불만을 표출하였다. 결국 부족한 기본적인 자원으로 인하여 갈등은 표출되었다. 다른 구성원들이 다독이려 하였지만, 결국 남자 4호의 완장에 대한 불만이 구성원들 간의 갈등으로 확대 되었다. 그리고 어느새 구성원들은 모든 갈등이 완장이 제대로 역할 수행을 하지 못했기에 발생한 것이라고 완장을 비난하였다.이에 대해 완장은 참지 못하고, 완장을 떼고, 더 이상 완장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잠시 자리를 비웠다.주인 없는 완장‥‥ 초대 완장은 구성원들이 갈등이 발생했을 때, 제대로 갈등을 조절 및 관리하지 못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무책임하게 결국, 권력에서 멀어져 갔다. 그 사이, 아깝게 초대완장의 자리를 놓쳤던, 남자 1호가 구성원들에게 재차 동의를 구하며, 완장에 대한 욕구를 표현하였다. 초대 완장(남자 6호)이 돌아오자, 남자 3호가 달래며, 사태를 수습하려 했지만, 이미 초대 완장의이 한없이 하락하였다.그리고 본인이 생각하는 완장과 구성원들이 기대하는 완장의 역할 지각의 차이로 인하여 역할 갈등이 생겼을 것이다. 본인은 완장만의 특권을 누리지 않고 구성원들과 다 같이 함께하려 하였지만, 구성원의 판단은 그게 아니었다. 완장이 너무 무르다고 비난만 왔을 뿐이다.??무릇, 지도자는 독하고 강한 사람이어야 한다.[2대 완장: 남자 3호]2대 완장은 지렁이를 먹고, 전임자를 더욱 더 혹독하게 처벌한 남자 3호가 되었다.(구성원들 간의 대화)남자 4호: “완장 말 이제 안들어.”남자 2호: “그럼 어떻게 할 거야”남자 4호: “맘대로해. 나를 갖다가 어떻게 하든지. 이런 식으로 선출된 완장을 난 인정 못하겠어.”남자 2호: “난 이렇게 생각을 해. 3호가 6호의 뺨을 때릴 정도로 강하게 했으니까 난 완장 말을 더 잘 따를게. 난 더 잘 따를거야.”남자 5호: “나도, 그 마음 나도. 비슷한 것 같고.”남자 2호: “난 더 잘 따를거야.”남자 4호: “따를 사람들은 따라.”남자 2호: “못했으니까, 못한 거 아냐. 우린. 사회에서도 그렇잖아. 내가 뺨을 맞고 그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잖아. 내가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한사람 짓밟고 올라가야 되는건데.”남자 5호: “이것도 사회인데, 견뎌내고 남는 사람만이 웃는 거겠지. 사회니까, 이게 현실로 되어가고 있네.”??(제 2대 완장 인터뷰)Q. 어떤 완장이 될 것인가?2대 완장(남자 3호): “그 전 완장(남자 6호)은 사실 어떠한 제재도 없었고, 근데 저는 할 거에요. 철저하게 제재를 가할거에요.”강한 완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남기고 구성원들에게 돌아간 2대 완장은 구성원들에게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한다.2대 완장의 시대가 열렸다.2대 완장(남자3호)는 곧바로 가장 중요한 문제인 부족한 식량문제를 해결하고자 구성원들에게 작업 할당하여 식량을 구하였다. 그리고 닭을 발견하고, 완장은 곧바로 닭을 잡아서 먹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닭은 누구나 잡을 수 있지만, 닭의 목을 칠 수 있는 자는 오직 남자 1호뿐이다 발휘하지 않았다.??(제 2대 완장 인터뷰)Q. 왜 카메라 앞에서만 하는가?2대 완장: “물론, 내가 완장이니, 내 말에 따라줘. 동의를 구할 순 있지만 나는 그들에게 미움 받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이고 싶다.”밖으로 강하고 좋은 완장의 모습과 안으로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 하는 2대 완장의 모습은 지극히 현실적인 리더의 모습이며 조직정치의 한 장면이다.2대 완장은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며, 겉으로 보이는 모습(리더쉽)에 치중하다 보니, 매끼니의 해결 말고는 다른 일은 도모하지 않았다. 하지 현실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나니 새로운 상위 목표가 필요하였다. 하지만 2대 완장은 이를 제시하지 못해 구성원들의 갈등을 발생하게 하였다. 그저 단조롭게 현상 유지하려는 2대 완장의 모습에 남자 1호가 불만이 생겼다.남자 1호: “상황에 충실해야 되는거 아니야?”2대 완장: “구보할 때 내가 뭐라고 그랬어? 나 동의 다 구했지?”남자 1호: “그건 봐봐, 이게 어폐가 있어. 완장의 재량이야. 그건 너의 재량이야. 그걸 동의를 구할 필요가 있어?”남자6호: “그럼 이 12강령이 존재할 이유가 없잔아.”2대 완장: “받아들이든, 동의를 하든 말든 그건 내가 어떻게 강요할 수가 없는 거 아니야.”겉으로 보이는 리더쉽에 치중하다보니 2대 완장은 무슨일을 할때마다, 구성원들에게 동의를 구하였다. 열린 의사결정으로 점점 완장의 권위를 상실하고 완장촌의 정체성에도 문제가 생겼다.???더 강한 사람이 완장이 되어야 한다. 얼음물에서 가장 오래 버티는 사람이 완장이 된다. 1-2대 완장 선출과 다르게 자격 있는 구성원 모두가 완장되기를 원한다. 처음과 다르게 구성원들이 권력에 욕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과연 무엇이 이들을 변화 시켰는가?따뜻한 잠자리인가, 지휘권인가, 아니면 남자의 자존심인가. 나는 기본적인 욕구(식량 문제)를 해결한 상태의 구성원들이 완장으로서 받는 특권과 권력 때문에 완장이 되기를 그토록 원했을꺼라 생각한다.남자 4호: “당근을 풍족하게 주었으면, 완장의 말을 신처
민법총칙을 통해 읽어 본 ‘앵무새 죽이기‘앵무새 죽이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대적?공간적 배경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앵무새 죽이기’의 [시대적 배경] ‘……최근 메이콤 군에 사는 사람들은 두려움 그 자체 말고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다.(본문 중에서)’이 소설은 1930년대의 경제 대공황을 시대적 배경으로 삼고 있다. 뉴욕증시의 몰락으로 시작된 경제 대공황은 미국 국민들에게 큰 시련을 가져다주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두려움 그 자체 말고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국민들을 안심시키려고 했으나, 대공황의 영향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같은 일자리를 두고 백인과 흑인이 서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인종차별의 골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었다.‘앵무새 죽이기’의 [공간적 배경] 소설 속에 등장하는 앨라배마 주는 미국 남부 가운데에서도 남부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흑인민권운동의 온상과 같은 곳이다. 1890년에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 ‘짐 크로우 법’은 온갖 방법으로 흑인들의 권리를 제한했다.예를 들어 흑인들은 공공건물에 들어갈 때 백인이 사용하는 문이 아닌 다른 문을 사용해야 했다. 식당에서도 흑인은 백인과 같은 방에서는 식사를 할 수 없었다. 심지어 죽어서 묻히는 묘지까지도 서로 달랐다. 이 작품의 배경인 앨라배마 주 메이콤은 1930년대 미국 남부의 축소판과 크게 다르지 않다.[법정 안과 밖의 법적 내용] 이 소설에서 나오는 다양한 법적 내용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톰 로빈슨 사건’과 같은 법정 안의 법적 내용이며, 두 번째는 스카웃의 시선과 메이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법정 밖의 법적 내용이다. ‘앵무새 죽이기’는 법정 안이나 밖에서나 다양한 법적 내용 속에서 모순을 유발하기도 한다.법정 안에서 일어나는 모순은 대표적으로 ‘톰 로빈슨 사건’이다.“이 나라에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도록 창조된 한가지가 있습니다. 거지도 록펠러와 동등하고, 어리석은 바보도 아인슈타인과 동등하며, 무식한 사람도 어떤 대학 총장과 동등한 하나의 인간 제도가 있지요. 그 제도가 바로 사법제도입니다.……우리의 법원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어 있습니다.”(본문 중에서)모든 인간은 동등하고 평등하게 창조되어 있는 게 사법제도이다. 하지만, 이런 법원 안에서조차 무고한 흑인 청년, 톰 로빈슨은 결국, 죽었다. 모든 것을 평등하게 만들어 버리는 위대한 제도(법원)도 결국 인간이 만든 제도이기에 결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애티커스는 ‘법정은 오직 배심원이 건전한 만큼 건전하고, 배심원은 그 구성원이 건전한 만큼 건전하다.……그것은 인류 전체에 해당하는 진리이지 어느 특정한 종족에만 적용되는 진리는 아닙니다.……’라며 배심원들에게 호소한다. 하지만, 배심원들은 모든 흑인은 거짓말을 한다는 가정. 모든 흑인들은 부도덕한 인간이라는 가정. 모든 흑인은 우리 여자들 주위에 믿고 내버려둘 수 없다는 가정. 이런 가정을 따르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으레 그래왔던 것처럼 무고한 ‘톰 로빈슨(흑인)’에게 유죄를 선고하였다. 사법제도는 아무리 위대하고 좋은 제도지만, 배심원들의 건전하지 못한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무고한 사람을 살인하였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어 있는 게 사법제도인데 오히려, 아이러니하게도 무고한 사람 혹은 특정 종족을 합법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살인을 하는 제도로 전락하였다.스카웃과 젬의 어린 시절부터 손바닥에 침 뱉기에 의한 상호 간의 타협과 조약이 등장한다. 그리고 법정 밖에서 그릇된 관행으로 많은 사회적 규범들이 파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돌푸스 레이먼드씨는 흑인 여성과 결혼하고 인종 간의 혼혈아를 가졌다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추방당하며, 메옐라 어웰은 흑인 남성인 톰 로빈슨에게 키스했다는 이유로 그녀의 아버지에게 두들겨 맞는다. 그리고 타의적으로 살아있는 존재가 아닌 것처럼 됨으로써 부 래들리는 그 어떤 법정에서 그에게 선고한 것보다 더 강력한 처벌을 받는다. 법적 확신이 없고 그저 으레 행해지던 관행(사실인 관습)이 사회적 규범보다 우선시 되는 장면을 찾아 볼 수 있다.[법의 기본 이념‘약자에 대한 보호?배려’] ‘앵무새 죽이기’에서는 법의 기본 이념은 약자에 대한 보호 및 배려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소설에서 ‘부 래들리’와 흑인들은 당연한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무시당하고 차별 당한다. 소설에서 스카웃은 “아빠가 정말 옳았다. 언젠가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 사람을 참말로 이해할 수 없다고 하신 적이 있다. 래들리 아저씨네 집 현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고 말하고 있다. 부 래들리가 집에 들어가고, 우연히 부 래들리 집 현관에서 돌아서서 자신의 집을 바라봄으로써, 스카웃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지않고서는 그 사람을 창말로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의 의미를 몸소 느끼게 된다.
경제현장 답사보고서과목명 : 미시경제이론담당교수 : 이광수1. 답사 대상지 및 선정이유(주) 지오메디칼업종: 의료·제약·바이오기업형태: 벤쳐기업상장여부: 비상장회사위치: 광주광역시 북구 월출동 971-25대표자명: 박화성매출액: 100억원 (2012년 10월 이후 기준)설립일: 2002년 7월사원수: 180여명선정이유(주)지오메디칼은 특허 4건, 상표등록 17건을 보유한 국내 최고의 콘택트렌즈 회사로 전국 2000여개 렌즈전문점 및 안경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북남미, 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회사로서 가족같은 분위기와 성장 면에서도 엄청난 가능성이 보여 답사지로 선정하게 되었다.2. 답사일시 및 답사시간5월 29일 2:00-6:003. 사전조사의 정도는?기업 개요 및 비전(주)지오메디칼은 2002년에 설립된 회사로 자본금 10억, 매출액 100억, 사원수 180명, 광주 북구 월출동에 위하고 있으며 콘택트렌즈 개발, 제조, 유통 사업을 하고 있다. 첨단 생산설비와 기술력으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는 “콘택트렌즈”전문 제조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다. 국내 및 해외 여러 국가의 품질이증을 획득한 당사의 제품들은 국내 일천여개 거래처 및 해외 40여개 국가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당사 부설 기술연구소의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더 진보된 설비와 생산기술로 콘택트렌즈를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마케팅 중심의 앞서가는 기업을 지향하며 글로벌 브랜드 제품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한다.기업연혁2002.07 (주)지오메디칼 설립2004.04 신기술 벤쳐기업 선정2005.08 수출 유망 중소기업 선정2006.07 미용콘택트 렌즈 제조관련 특허등록2007.01 ISO13485.CE마크 인증2009.03 의료기기 품질관리기준 KGMP 인증획득2010.07 300만불 수출달성 국무총리상 수상2010.12 500만불 수출달성 대통령상 수상2011.01 고용창출 우수기업 우수상 수상2012.01 중견기업 지정-광역시장2012.04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2012.0 콘택트렌즈 US FDA510(k)허가 (아시아 업체 최초)복리후생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휴무·휴가: 토요일 격주 휴무보상제도: 정기보너스, 퇴직금, 우수사원 표창/포상수당제도: 장기근속수당사내편의시설: 사내식당생활편의지원: 중식제공경조사지원: 경조휴가제, 기념선물 지급여가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등산,볼링, 외국어, 음악, 탁구)4. 회사의 연혁 및 현재의 경영상태광주의 중소 콘텍트렌즈 제조업체 (주)지오메디칼은 혁신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제2의 중흥기’를 맞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이 업체의 주력 제품은 본래 소프트렌즈였다. 박화성 사장(52)이 2002년 설립한 이래 줄곧 생산해온 제품이었다. 하지만 사용이 불편한 데다 라식 수술이 성행하면서 수요가 급감하고 이내 경영난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초기부터 회사에 위기가 찾아들었다.수요 확대 방안을 골몰하던 박 사장은 소프트렌즈의 쓰임새를 확장하면 어떨까 하는 데 생각이 미쳤다. 그렇게 탄생한 제품이 ‘매직칼라’다. 시력 보정용이 아닌 미용 목적이라는 게 특이한 점이다. 유럽에서 축제 때 눈동자의 색깔을 바꾸기 위해 착용했던 컬러렌즈에서 착안한 제품이었다. 이 제품은 눈동자의 주변선(서클라인)을 선명하게 강조하는 데 초점을 뒀다. 여기에 컬러렌즈의 단점이던 눈에 이물감을 주는 안료 대신 인체에 친화적인 염료를 사용해 사용상의 불편도 크게 줄였다. 한 쌍 가격이 2만원대로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시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2007년 17억원이던 연매출은 해마다 30~40%씩 늘어나면서 지난해엔 140억원을 기록했다. 5년 새 매출이 8배 이상 뛴 것이다. 급성장에는 해외시장, 그 중에서도 일본과 동남아 수출시장이 큰 몫을 했다. 한류 붐과 함께 한국 연예인 중 90% 이상이 드라마나 TV 출연 시 서클렌즈를 착용한다는 입소문이 퍼진 탓이다.최근에는 ‘매직칼라’가 아시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컬러렌즈 승인을 받아 미국시장 공략도 서두르고 있다. 회사 측은 가장 큰 시장으로 떠담양에서 광주첨단단지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클린룸 등 30억원 규모의 FDA 공정관리 기준 설비를 도입하는 등 공들여 왔다.5. 국제 무역의 비중은?(주)지오메디칼은 이미 성숙기에 다다른 국내 렌즈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해외시장을 더 중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전국적으로 공급하고 있지만 , 해외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회사이다. 미국, 캐나다 등의 북남미 지역, 유럽(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 동남아(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4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숍인숍 매장을 개장하여 적극적인 판매판촉을 하고 있다.그래서 자연스레 매출의 70%이상이 수출로 이루어지고 있다. 2009년 300만 달러 수출을 시작으로 2010년 5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하면서 대통령상도 수상했다. (주)지오메디칼은 이 여세를 몰아 올해 북·중남미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해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105억원 매출에 이어 올해 2배 가까운 목표를 설정한 이유는 `기술력+안정성+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했기 때문이다.6 ?1. 현재 회사가 성공적이라면 그 배경은?1. 완전몰드캐스팅시스템 구축과 원스톱 공정.중소기업 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원으로 기존의 수작업과 자동화 방식을 혼용하는 세미몰드캐스팅 방식에서 완전몰드캐스팅시스템으로 생산 시설을 구축하였다. 그래서 월 50만 조의 콘택트렌즈를 생산하기도 벅찼던 생산량을 월 500만 조 이상의 생산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단가 및 품질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원재료 성형, 제품 생산, 유통 등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공정에서 찾을 수 있다. 제품 라이프사이클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다보니 돌발 상황이나 변수에도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2. 중장기적인 전문 인력 양성 및 직원복지.(주)지오메디칼은 중장기적인 인력 양성과 직원복지를 강조한다. 특히 여성들의 복지에 힘쓰고 있다. 완전몰드캐스팅시스템을 도입하여게 되었다. 단기적인 생산인력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전문 생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일용직을 활용한 인력충원’ 아니라 정규직 고용(완전 고용)을 선택하였다.그리고 GMP시설(크린룸), 방진복 착용, 일정온도 유지 등 콘택트렌즈 제조를 위한 작업환경을 자랑하며, 자기개발을 위한 세미나실이 5개나 갖춰져 있고, 컴퓨터를 비롯한 프레젠테이션을 배울 수 있도록 강사초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직원들의 고민과 회사생활의 고충을 상담할 수 있는 카운셀러가 상주해 있어 언제든지 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다. 그리고 2010년부터 지오메이칼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단시간 근로제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하여 1일 6시간 탄력 근무제를 도입, 육아와 집안일로 하루 종일 근무하기 힘든 직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여성을 위한 여성친화기업으로 섬세한 작업을 위한 여성근로자 비율이 65%나 되며 그중 기혼여성근로자는 90%로 주부사원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잘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또 활발하게 운영 중인 여직원들의 모임, 여성 관리자회는 개선사항, 건의사항을 대변하고 불편이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발휘하고 있으며 여성 관리자회에서 제출한 사항들은 ‘고충처리 전담반’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내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지오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 자녀 학자금을 지원하여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직원의 기념일에는 케익 배달을 실시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3. 지속적인 R&D 투자 및 신제품 개발.(주)지오메디칼은 연구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로 우수한 품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세계시장의 빠른 변화에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자와 고분자를 전공한 우수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광, 신소재 기술 연구소’를 만들었다. 연구소장을 포함한 5명의 연구원이 신기술 개발, 제품의 생산현장 장비의 간소화, 제품생산제품 부적합율 개선, 콘택트렌즈 생산 제작의 신제품 및 신물질 개발 등 끊임없는 연구 열정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덕분에, 세계 최초로 자체 특허 기술을 이용 눈 건강에 좋은 염료 칼라 콘택트렌즈를 생산하고 있으며, 산소투과성과 착용감을 차별과 한 새로운 칼라렌즈 재질 개발, 반몰드 자동화기개발 등 다수의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주)지오메디칼의 기술력은 검사기준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시장에 OEM(주문자 상표 부착생산)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면서 이미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에서 ‘엔젤컬러’라는 브랜드로 유통 중인 제품이 바로 (주)지오메디칼에서 생산한 것이다.특히, 2012년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승인을 통과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았다.6-2. 현재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있다면, 직?간접 요인은?1. 내수 경기 불황-(주)지오메디칼은 매출액 대부분이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 경제 침체에 직접적인 영향은 받지 않는다. 하지만, 내수 경제 불황은 일정 부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2. 지속적인 품질 관리.콘택트 렌즈는 인체에 직접 접촉이 되는 물질이므로, 품질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그래서 잠재적인 위기로 품질관리를 꼽을 수 있다. 꾸준하고 일관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유지해야한다.7. 생산요소(노동/자본/생산기술 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정도는?생명공학업체(콘택트렌즈 제조업)인 (주)지오메디칼은 노동?자본?생산기술 등 다양한 생산요소가 복합적으로 요구된다.자본에 대한 인식-새로운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나, 직원복지 및 자기 개발 등 많은 부분에서 자본이 필요하다. 하지만, 초창기에는 중소기업으로서 대규모 자본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다. 그래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도움을 받아, 대규모 자본을 지원받아, 생산시설을 늘릴수있었다.노동에 대한 인식-안정적인 생산을 위해서는 질 높고 섬세한 생산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직원들의 자기개발과 복지에 투자하고 있다. 전 직원 정규직 채용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