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생기기 이전, 수성부터 명왕성 사이에는 20개의 소행성이 있었다.그 소행성들이 지구가 되는 과정에서 100만여년 동안 주위를 돌다가 서로 중력에 의해서 소행성들의 궤도가 무너지게 되었다. 그로 인해 소행성들은 녹게 되고 녹은 행성 잔여물들이 합쳐지게 된다. 충돌하며 녹음과 뭉쳐짐이 반복됨에 따라 충돌에 비례하게 행성들의 크기도 커지게 되었다.수성의 경우 1-2번, 금성은 8번, 화성은 부딪치지 않았고 지구의 경우 10번의 많은 횟수에 따라 지구가 우연히 커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생물이 태어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행성이 되었다. 지구의 초기에는 파편일부가 지구 주위에 토성처럼 고리를 만들며 흩어져 있었으나 충돌과 뭉침을 반복하며 이는 달을 만들게 되어 현재의 지구라는 행성을 이룰 수 있었다.지구는 내부 깊은 곳에 힘에 의해 끈임 없이 움직이고 있다.보통 내부 30m까지는 전선이나 파이프가 있고 60m까지는 지하철을 이루고 있는데 현재까지 지표아래 4km이상 내려간 적은 없다. 6400km로 내려가면 지구의 중심인 내핵이라는 달의 크기와 비슷한 금속공이 있는데 이는 태양만큼이나 높은 온도를 가지고 있는데, 지구를 기계로 비유하자면 내핵은 가장 중요한 엔진이라고 볼 수 있다.내핵에서 발생하는 열은 지표부근까지 발산하여 지구를 구성하는 부분을 발생시켰다. 오랜 시간 분출되는 용암들이 굳어 지각을 이루고 지각의 틈사이로 용암이 분출되어 밀어 올린 것을 판이라고 하며 이것들이 육지를 이루고 이 때 발생하는 수소와 산소가 합쳐져서 물을 만들었다. 이로서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것을 내핵으로 인해 발생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지각의 경우 지구를 사과에 비교해보면 사과껍질보다 얇다고 볼 수 있는데 6400km가 내핵의 위치라고 볼 때 5-70km만이 지각이기 때문이다. 지각은 거대한 14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현재도 1년에 15cm정도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수 백년간 북아메리카판이 이동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지각에 틈이 벌어져 그 틈으로 물이 침식되고 있다. 이서 공사를 진행하기도 하였다.판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움직이고 있다. 위 아랫방향으로 이동할 경우 알프스 산맥 같은 산맥을 발생시키고 좌우로 움직일 경우 인도와 아시아판이 부딪치므로 생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글레이샤만 국립공원의 경우 얼음이 누르고 있다가 얼음이 녹아버리자 짓누르고 있던 무게가 사라져 다시 상승하여 예전과 다른 우거진 풀숲을 이루고 있었다. 이처럼 여러 자연환경과 지구의 작용에 의하여 항상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지각층의 총 면적은 5억km²로 이루어져 있고 지구를 뒤덮은 지각은 크게 세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마그마가 식어서 발생한 화성암이 지각의 90%를 이루고 있고 석회암에 열과 압력이 가해져 발생한 변성암 마지막으로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각 밑을 이루고 있는 맨틀은 2900km 2200°C이상으로 이루어져 있고 용암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마그마는 뜨겁고 가벼우며 마그마가 모여 가스와 합쳐져서 폭발이 일어나면 이것이 화산이 되는 것이다. 지표면 아래 15km 마그마가 차있다고 한다. 콩고에 해발 3400m인 나라공고산은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용암호수를 가지고 있는데 가스성분 검사결과 맨틀아래 2900km에서 용암이 발견되어 많은 지진과 화산이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다이아몬드는 열과 압력에 의해 솟구치는 마그마가 품고 있는 것인데 이 때 옮겨지는 극소수만이 사람이 얻게 된다고 한다.아이슬란드의 경우 매우 추운 나라이지만 맨틀전이열을 사용하여 발전소를 가동시켜 전기를 생성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지각층이 9.5km가 있을 정도로 특히나 얇아 지열에너지를 사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추운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수영을 즐길 정도로 지열에너지로 인해 따뜻하게 해주는데 바다의 온도는 영하4°C인 반면에 만 안쪽의 물 온도는 24°C로 심한 온도 차이를 보여주었다. 지열에너지로 난방과 도로 등이 얼지 못하게 하는 모든 부분의 에너지로 사용하는 무한정의 무료 에너지였다.지구외핵은지는 열이라는 것이다.우리는 느끼고 있지 못하지만 현재도 지각은 계속 이동하고 있으며, 지구라는 기계는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가동되고 있다. 1915년에 Wegener가 대륙이동설을 주장하였듯 2억 5천만년이 흐르면 대륙들이 모두 합쳐져서 하나의 큰 대륙인 슈퍼대륙이 될 것이며, 또한 2억 5천만년이 흐르면 현재와는 다른 모양의 대륙들이 이동하며 새로운 대륙들이 발생할 것이다.< 지구의 신비 ? 살아있는 지구 >>화산으로 인하여 지구는 표면을 만들기도 하고 부서지기도 하는 반복을 통하여 각각의 대륙과 바다가 생성된다. 판구조론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지구의 껍데기가 움직인다는 가설이다. 즉 판의 움직임에 따라 산이 만들어지고 바다가 생성되며, 대륙이 생성되고 파괴되는 반복의 일시적 현상이라는 것이다. 지구의 오랜 역사를 알 수 있는 가장 큰 증거로서 그랜드캐넌을 예로 들면 폭은 16km 깊이1.6km 길이 400km에 달하는 거대한 산맥이다. 이 거대한 산맥이 판의 움직임에 따라 지구 깊은 곳에서 발생하는 힘에 의하여 생겨난 지구의 역사인 것이다. 이에 따른 지층을 관찰하면 좀 더 자세한 판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데, 지층이 수평으로 쌓여져 있는 경우 바다, 강, 사막을 나타내고 아래쪽에 기울어진 층은 더 오래된 강과 바다 화산을 나타내고 수직으로 이루어진 층은 예전에 있었던 산맥을 나타나고 있다. 즉 지층은 20억년의 지표면의 변화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판구조론은 약 200년 전 프랑스, 미국의 산업, 사상혁명이 발생할 때 과학에도 새로운 발전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성경에서는 대홍수에 의해서 지금의 대륙과 바다가 이루어 졌다고 하지만 이는 6000여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전에 지구의 구조에 대해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18세기 에딘버론의 제임스 허튼은 이러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하여 평생을 연구하였다. 스코틀랜드의 험한 바위섬을 답사하며 지구내부의 어떠한 열기관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생각하였다. 18세기에는 물속에서 생성된다고 하였지만 허튼은 를 측정하였고 백만년 동안 자기장은 남쪽으로 역전된 것을 알 수 있었고, 콕스와 달링턴은 이 실험에 따른 원인을 아직 밝혀내지 못하였다. 자기장이 역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기 위하여 방위각을 측정하였고, 전 세계의 용암표본을 채취하여 아프리카와 알레스카 같은 자기장방향인 것을 알게 되었고 400만년 동안 대략 9번의 역전을 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대서양에 이상한 얼룩말무늬의 자기장이 발견되어 1962년 캠브리지대학에서 10여년 동안 연구하였다. 1968년 글래마챌린지호에서 암석시추표면을 채취하여 산맥에서 멀어질수록 오래된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지층은 네 가지의 모양으로 나태 낼 수 있는데 지표의 확장, 엇갈림, 충돌, 가라앉는 것을 통해 지표면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것을 우리는 재해로 받아들인다. 일본 도쿄는 이러한 지표면의 변화에 의해 100년 주기로 지진이 발생한다. 살아있는 화산의 땅은 파괴와 재생을 순환하게 된다. 인도-티벳 고원에 히말라야 산맥은 예전 해양생물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에베레스트는 지금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즉 지표면의 변화에 의해 바다가 산이 되고 산맥이 점점 높아지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기술연구소는 이러한 판에 작용하는 힘을 실험하여 맨틀의 대류운동에 의해 판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였다. 하와이 칼라우에아화산은 창조와 파괴의 중심이다. 칼라우에아화산은 태평양판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판의 이동이 가장 심한 곳에서 굉장히 먼 곳에 위치하고 있다. 20억년 전 원시시대의 성분이 그대로 용암에 있다. 판구조론은 기후와 조산에 영향을 주며 동식물의 진화에도 영향을 끼친다. 녹색거북이는 대서양의 화산섬에서 발견되는데 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에서도 판구조론에 의해 녹색거북의 유전정보생성이 가능한 것으로 생물의 진화 역시 판의 이동에 의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판구조이론 설립 제임스 허튼(지질학의 아버지) “지구는 살아있다”초 대륙은 5억년이 걸렸을 것이다.1961년 헤스 해양저확장이론콕스, 달링턴 자기장은 암석에 나타나있어지게 되었다.원시어류는 약4억6천만년 전에 존재하였고 당시의 생김새는 지느러미는 가지고 있지 않고 자유롭게 헤엄도 치지 못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진흙 바닥에서 미생물을 먹으며 땅에 붙어 헤엄을 치며 살아갔다. 이 때 해양의 지배자는 앵무조개였다. 겉은 딱딱한 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빠르게 헤엄을 칠 수 있었고 강한 턱을 가지고 있어서 무서운 포식자였다. 앵무조개는 현재의 오징어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다. 포식자인 앵무조개가 있어 원시어류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워싱터대학의 피터 더글라스는 바닷물고기는 적과 경쟁자를 피하느라 진화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판단, 이는 물고기들이 담수로 이동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담수에는 바다처럼 염도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바로 이동이 어려웠을 것이며 염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세포의 파괴, 즉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매우 컷을 것이라 판단했다. 이러한 위험을 막아주는 진화를 발견할 수 있는 화석을 데스벨리에서 발견하였다. 데스벨리는 담수와 해수의 경계지역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담수로 이동한 물고기화석을 데이비드 엘리엇 박사가 발견 하였다. 이름은 프테라스피스 이며 20cm정도 이며 머리에는 투구 몸에는 비닐을 가지고 있었다. 표피를 통한 담수의 주입은 투구와 비늘로 막고 아가미 호흡 시 들어오는 담수는 심장에서 강력한 펌프작용을 하여 염도를 조절하여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였다. 또한 강물의 빠른 유속을 이겨내기 위해 몸은 유선형으로 진화하게 되었다.6천만년 후 해양어류는 담수로 들어가게 되었고 담수 주위 물가에 식물이 자라며(프테리토파이트)주위에 미생물들이 많이 발생하여 양분은 많고 적은 없는 최적의 장소가 되었다.캐나다 미구아샤 지역에서 강,호수에 살던 22종의 물고기 화석을 발견하였는데, 이는 프테라스테스 다음 세대를 알 수 있는 화석이었다. 이때에는 담수에 육식물고기가 출현하기도 하였다. 미구아샤 지역 30m 퇴적층에 물고기 화석이 50여종이 발견.
ⅰ.작품명마당을 나온 암탉감독 : 오상윤출연 :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개봉 : 2011 대한민국▷장르 : 페이퍼애니메이션▷동향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미래는 어둡다. 실제 인물들의 움직임을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는 실사영화는 출연배우의 출연료를 제외한 제작비가 저렴하지만 1초에 20장에서 30장까지 그려내야 하는 애니메이션은 인건비의 투자가 대부분을 차지하여 대 자본이 투입되어야 한다. 또한 3년이나 걸리는 애니메이션 제작 기간에 비해 실사 영화는 1년이면 제작완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단기에 매출을 올리려는 실사 영화를 선호한다. 국내 애니메이션의 경우 현재 가장 큰 여파를 가지고 있는 ‘뽀로로’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현재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동향에 가깝게 3D애니메이션으로 나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유아애니메이션인 몇몇의 캐릭터들로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에 따라가고 있는 중이다.▷특징 및 기법 :보통 페이퍼 애니메이션의 경우, 작화를 먼저시작하고 녹음을 하는 반면에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진의 경우 선녹음-후작화-본녹음 순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작화 전에 러프하게 그려진 동영상 콘티만으로 배우들이 목소리연기를 먼저 녹음하고 녹음된 배우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본 애니메이션을 그려 후반 작업시에 완성된 그림을 바탕으로 최종 목소리 녹음을 한번 더 하여 애니메이션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제작진은 목소리연기를 한 배우들의 감정과 특징들을 살려 캐릭터들이 배우의 이미지와 연기에 딱 맞아 떨어지게 캐릭터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또한 한국애니메이션이라는 특징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한국의 산, 호수, 들판 등을 제작진의 직접적인 답사를 통하여 한국의 사계절을 담았다고 합니다. 답사를 통하여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1,000여 컷에 달하는 배경그림을 연필로 직접 드로잉해서 레이아웃 밑작업을 하고, 영화의 주 배경인 곳은 천연기념물 제524호 우포늪으로 정하고 이곳의 아름다움을 한국적 회화 기법으로 애니메이션에 표현했다고 합니다.영화ost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애니메이션 작업의 특성상 실사영화 [올드보이],[혈의 누]등으로 유명한 이지수 음악감독이 맡았고, 프라하 체코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웅장함을 더하는 ost를 1년간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ost를 보면 총 22곡이 편성되어 있고 각 테마별로 아름답게 이어지는 음악이 흘러 애니메이션의 보다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는 부분입니다. 영화의 엔딩ost인 ‘바람의 멜로디’는 아이유가 맡아 보다 친숙한 음악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ⅱ. 작가▷원작자 : 황선미 (나쁜아이표, 초대받은 아이들 등)▷제작자 : 심재명 (시라노연애조작단, 파주,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등)▷프로듀서 : 김선구▷감독 : 오성윤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에서 회화를 공부하였고, 서울무비 기획실장과 오돌또기 공동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오돌또기의 제작이사 겸 감독이다. 1989년 애니메이션 일을 처음 시작한 이래 (1996), (1997), (1999) 등 수많은 작업의 연출/제작/기획/프로듀서의 역할을 맡아 왔다. 2011년 장편 데뷔작 을 연출했다.▷대표작품마당을 나온 암탉(2011) 감독별별이야기1(2005) 기획아기공룡둘리 : 얼음별 대모험(1996) 기획별별이야기2 : 여섯 빛깔 무지개(2007) 각본ⅲ. 감상평▷줄거리어느 한 양계장에 큼 꿈을 품은 암탉이 한 마리 있었다.철망이 둘러싸이지 않은 마당으로 나가 알을 품어보는 것이 소원이 암탉 ‘잎싹’이다.잎싹이 며칠째 알을 낳지 않자 폐계가 되어 구덩이에 버려지게 된다. 그때 청둥오리가 내지르는 소리를 듣게 된다. 목에 털이 다뽑힌 잎싹은 청둥오리 덕분에 살아날 수 있었다. 잎싹이 잘 데가 없자, 청둥오리는 헛간에 자게 해 주기도 하였다. 아침이 되자 잎싹은 수탉 때문에 마당(헛간)에서 나가게 된다. 암탉 잎싹은 마당을 나가서도 꿋꿋이 잘 살아갔지만 헛간에서 알을 낳는 토종 암탉을 보면서 우울증에 걸리기 시작하였다. 청둥오리는 새로 사귄 뽀얀 오리와 항상 함께 다니기 시작하고 청둥오리를 볼 수 없었다. 잎싹이 아카시아 나무 밑에서 자던 날, 저편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잎싹은 놀라서 달려갔다. 하지만 아무런 흔적조차 없고, 잎싹은 당황하였다. 다음날 아침 잎싹은 잠잘 곳을 정하고 덤불 속에 들어가 보았는데 거기에는 새하얀 알이 하나 있었다. 잎싹은 알의 주인이 안 나타나는 것을 보고 알을 품어서 탄생시켰다. 하지만 그 알은 뽀얀 오리의 알이었다. 뽀얀 오리는 덤불속에서 알을 낳고 족제비에게 잡혀먹은 것 이였다. 그리고 그 알에서 새끼청둥오리가 나온 뒤 성장한 오리를 초록머리라고 한다. 하지만 언제가는 떠나가야만 하는 것을 안다. 그래서 잎싹은 여러 가지 고통을 받으며 아기를 청둥오리때에 함께 날려보낸다. 하지만 초록머리는 점차 잘 어울린다. 그러다 어느날 잎싹은 족제비한테 자기를 잡아먹어서 족제비의 새끼에게 먹이라고 한다. 그 뒤 잎싹은 족제비한테 잡아먹히고 만다.▷느낀점이전의 국내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마당을 나온 암탉의 경우 베스트셀러를 기본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애니메이션의 취약점 이였던 시나리오를 보다 탄탄하게 기반을 두었고, 문소리, 최민식, 유승호, 박철민이라는 연기력이 뛰어난 실제 배우들을 캐스팅함으로서 스토리 전개에 보다 힘을 보태였습니다. 또한 한국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보다 한국적인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 직접적인 답사와 조사로서 한국인에게 정서적으로 이전의 애니메이션보다 다가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태권V를 넘어섰고, 손익분기점인 150만을 넘어 200만을 넘겼다고 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면서 나조차도 가지고 있었던, 한국 애니메이션의 부정적 시선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평소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극장개봉을 하는 애니메이션들을 직접 극장에 가서 많이 보아왔던 저로써는 왜 이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보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들게 하는 좋은 작품 이였습니다. 레포트를 써야겠다는 마음으로 봐야지 봐야지 했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접하면서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깔끔하고 섬세한 캐릭터들이였습니다. 수업시간에도 배웠듯 우리나라의 그림 기술은 많은 하청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수준급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귀엽고 섬세한 묘사에 감탄을 하였고, 따뜻하고 익숙한 배경들이 다음으로 보였는데, 조사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로 직접 제작진들이 우리나라 곳곳의 명소들을 찾아가 조사하고 스케치하여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인 사계를 전해주고자 하였다는 것에 제작진들에게 노고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한 평소 좋아했던 최민식, 문소리, 유승호, 박철민 등 배우들의 목소리 녹음에 뭔가 색다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통 지금까지의 녹음이란 외국애니메이션에 우리나라 배우들이 덮는다고만 생각해왔는데,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에 우리나라 배우들의 목소리가 원래 애니메이션의 목소리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신기하다 생각할 수 있었고,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이다 보니 애니메이션의 각 캐릭터들에게도 직·간접적인 감정을 쉽게 전달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배우 박철민의 연기는 평소 드라마나 영화에서 접했듯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는 연기로 애니메이션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했던 것 같습니다. 조사를 하면서 마당을 나온 암탉은 먼저 녹음을 하고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는 사실이 수업시간에 배운 것과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애니메이션 자체를 구도만 잡아놓고 배우에 맞춰서 본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는 것이므로, 보다 배우의 특성과 개성이 집약적으로 포함되어 있어 여타 다른 애니메이션보다 더 집중하고 빠져들어 볼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하면 빠질 수 없는 영화ost!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에 경우 애니메이션의 음악은 정말 대단 하다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는 음악들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와는 다르게 캐릭터들의 상황변화 감정전달에 있어서 음악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마당을 나온 암탉의 음악에서는 이러한 역할이 적절히 된 것 같았습니다. 슬픈 장면은 더욱 슬프게 재미있는 장면은 더욱 재미있게 해주고, 또한 외국의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었던 오케스트라 연주는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였습니다. 어린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접하게 되었지만, 다 보고 난 후 슬프기도 웃기도 많이 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좋지 않은 결말이라 조금은 더 슬펐던 것 같습니다. 조금은 더 좋은 결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함께 지금껏 봐왔던 이전의 한국애니메이션들이 이 애니메이션처럼 시나리오가 탄탄하고 한국인들에게 정서적으로 조금 더 다가왔더라면 이러한 작품들이 조금은 더 빨리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 이였습니다. 페이퍼 애니메이션은 말 그대로 종이에 그리는 그림이므로 한 장면 한 장면 손으로 그린 제작진들의 고생으로 탄생한 애니메이션인 것을 배운 뒤로 감상한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더욱 뜻 깊었고, 단순히 재미를 위해서 보기보다는 애니메이션의 부분부분 생각하면서 보게 되었던 것 같아 애니메이션 감상을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차 Fe-C 상태도 1 항온변태 및 항온변태곡선 (TTT Curve) 2 연속냉각변태 및 연속냉각변태도 (CCT ) 3 3 Pearlite-Bainite-Martensite 4 4 Tempering Martensite 3 5 조직변화 4 6Fe-C 상태도 아공석강 공석강 과공석강 1 A1 변태점 γ 고용체 → α 고용체 + cementite 2 A3 변태점 γ 고용체로 부터 α 고용체의 석출이 시작되는 온도 3 Acm 변태점 γ 고용체로 부터 cementite 의 석출이 시작되는 온도 3Fe-C 상태도 4Fe-C 의 기계적 성질 Co 0.77wt%C 아공석강 ( Hypoeutectoid ) Pearlite ferrite ※ 탄소량이 증가하면 경도 , 항복강도 , 인장강도 증가 Co 0.77wt%C 과공석강 (Hypereutectoid) Pearlite Cementite 5항온변태 및 항온변태곡선 (TTT Curve) Nose 온도 ( 변태가 가장 먼저 일어남 ) 변태종료선 변태개시선 6항온변태 및 항온변태곡선 (TTT Curve) Martensite Ferrite cementite 층상구조 Ferrite+cementite = pearlite Ferrite 주위에 Cementite 석출 Ferrite 내에 Cementite 석출 Upper bainite lower bainite 7강의 TTT curve 에서 얻어지는 상 Martensite 상변태가 온도 에 의존 . Pearlite , Bainite 상변태가 시간 에 의존 8www.korpm.co.kr 연속냉각변태 및 연속냉각변태도 (CCT ) Austenite Pearlite Martensite V1( 노냉 : 제일 느린 냉각 ) V2( 공냉 : 약간 빠른 냉각 ) V3,V4( 유냉 : 더욱 빠른 냉각 ) V5,V6( 수냉 : 빠른 냉각 ) A1 변태점 이상 가열 후 , 풀림 (Annealing) : 노냉에 의해서 조대한 Pearlite 를 형성시키는 열처리 . 노멀라이징 ( nomalizing ) : 공냉에 의해서 미세 Pearlite 인 Sorbite 형성시키는 열처리 . 급냉 (Quenching) : 수냉에 의해 전부 Martensite 조직을 얻는 열처리 . 9www.korpm.co.kr 연속냉각변태 및 연속냉각변태도 (CCT ) V1 제일 느린 냉각속도인 V1 은 Pearlite 의 변태시작점 (a1) 과 변태종료선 (b1) 을 지난다 . Austenite 가 Pearlite 로 변태하게 된다 . 이 변태는 변태개시선에서 가장 높은 온도에서 일어나므로 가장 조대한 Pearlite 이다 . V2 좀더 빠른 냉각속도인 V2 에서도 변태개시선 (a2) 변태종료선 (b2) 를 지나기 때문에 Austenite 는 Pearlite 로 변태된다 . V1 보다는 낮은 온도에서 변태되기 때문에 Pearlite 조직은 좀더 미세해진다 . 이를 Sorbite 라고 한다 . V3 더욱 빠른 냉각속도인 V3 의 냉각속도에서는 변태온도가 더욱 낮으므로 형성된 Pearlite 는 더욱 미세해진다 . 이를 Troostite 라고 부른다 . V4 V5 Austenite 가 Pearlite 변태시작점은 지나지만 , 종료선은 지나지 않는다 . Austenite 의 일부는 Pearlite 로 변태 하지만 , 변태하지 못하고 남아있는 Austenite 는 그대로 냉각되고 Ms 점에 도달하고 Martensite 로 변태하여 Troostite 와 Martensite 의 혼합조직이 된다 . V6 Austenite 는 전혀 Ferrite 와 Cementite 로 분해되는 일 없이 모두 Martensite 로 변태된다 . 이 같이 Pearlite 를 형성함 없이 전적으로 Martensite 를 형성시키는 최소의 냉각속도를 임계냉각속도라고 한다 . 10Pearlite 의 기계적 성질 ◆ Fine pearlite( 미세 ) vs coarse pearlite( 조대 ) vs spheroidite ( 구상화 ) - 경도 : fine coarse sphroidite - 연성 : fine coarse sphroidite Sphroidite 펄라이트 중 시멘타이트가 구상화 , 공석변태 온도 바로 아래서 장시간 풀림처리하면 생성된다 . 11◆ Fine Pearlite vs Martensite - 경도 : fine pearlite martensite Pearlite vs Martensite 12Pearlite 의 형성과정 13Pearlite 의 형성과정 조대 펄라이트 미세 펄라이트 14Bainite 1930 년 미국의 베인이 (E . C. Bain) 발견했다 . 오스테나이트를 오스템퍼링이라고 하는 특별한 열처리 ( 등온열처리 ) 할 때 얻어지는 독특한 조직이다 . 상부 베이나이트 : 현미경 조직으로는 흑색의 익모상 하부 베이나이트 : 흑색의 침상 오스템퍼링에의 생긴 베이나이트는 퀜칭 , 템퍼링한 것과 동일한 경도 및 질긴 성질을 가지므로 강인한 성질을 필요로 하는 기계부품에 적용된다 . 15 첨부 ) 오스템퍼링 변태점 이상 온도로 가열해서 오스테나이트화 시킨 후 펄라이트조직 생성온도 이하 마르텐사이트 생성온도 이상으로 냉각시켜서 베이나이트 조직을 얻는 열처리 방법 . ( 충격치 , 피로강도 증가 )Bainite Bainte 는 nose(550˚C) 온도에서 Ms 온도 사이에서 생긴다 . 300~540˚C 에서는 상부베이나이트가 생긴다 . 모양은 ferrite 침상에 긴 시멘타이트가 분리되어 있다 . 200~300 ˚C 에서는 하부베이나이트가 생긴다 . 모양은 아주 미세한 막대모양 또는 침상형태의 cementite 를 함유한 얇은 ferrite 판으로 구성 베이나이트 영역에서 변태속도는 확산에 의해 제어된다 . 베이나이트가 형성되는 저온에서 확산이 느리기 때문에 베이나이트는 아주 미세한 조직을 갖는다 . Pearlite / Bainite 경계온도에서 베이나이트와 펄라이트 변태를 구분하기 어렵다 . 이를 구분하려면 오스테나이트로부터 재 가열하여야 한다 . 16Bainite 속에 Fe C 끊어진 형태로 존재 α 3 17Bainite - Bainite 를 SEM 으로 관찰한 사진 18Bainite 하부 베이나이트 (350-250°c) 페라이트 내에 시멘타이트 형성 상부 베이나이트 (550-350°c) 페라이트 주위에 시멘타이트 형성 19Bainite 기계적 특성 강인성이 크다 크랙이 생기기 어렵다 . 20Martensite 1891 년 독일의 아돌프마르텐스 (Martens ) 가 발견한 조직 . 탄소를 고용하고 있는 α 철 , 즉 α 고용체 ( 침입형 고용체 ) 를 마르텐사이트라고 함 . 현미경 조직적으로는 침상을 나타냄 . 결정구조는 체심정방정 및 체심입방정임 . 오스테나이트를 급냉하여 퀜칭 할 때에 얻어짐 . 강의 열처리 조직 중 가장 단단하고 취성이 있으며 강자성을 띔 . 퀜칭 한 강이 단단한 것은 이 마르텐사이트 조직으로 변신하기 때문 . 21Tempering Martensite 퀜칭 시 나타나는 내부응력에 의해 가공을 하게 되면 응력의 균형이 달라져 균 열을 발생시킬 수 있다 . 그대로 사용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응력이 완화 됨과 동시에 변형이 발생된다 . 마르텐사이트 조직은 매우 단단하여 취약한 성질을 가진다 . 높은 경도에 비해 인장강도는 높지 않고 항복점이나 탄성한계가 낮다 . 따라서 용도에 따라 인성을 부여하려면 500~600 ℃정도의 고온에서 템퍼링을 해준다 .( 강도와 인성을 겸비 , 미세펄라이트 보다 우수한 성질 ) 마르텐사이트 조직은 불안정하다 . 때문에 탄소를 탄화물로 석출하려하여 체적의 수축을 일으킨다 . 또한 잔류 오스테나이트가 남아있으면 마르텐사이트로 변형하여 체적의 팽창이 일어난다 . 이는 수치의 변화를 가져와서 부품의 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 즉 , 퀜칭의 의한 불안정한 조직을 “안정화” 시키고 잔류응력을 낮춰주며 적정의 인성을 부여해준다 . 22Tempering Martensite 조직변화 600 ˚ C 에서 템퍼링할 때 얻어지는 조직 400 ˚ C 에서 템퍼링할 때 얻어지는 조직 Tempered Martensite 는 2 가지 로 구분된다 23 첨부 ) 400 ˚ C 이상에서 템퍼링 하는 것 “ 조질처리 ”Tempering Martensite Fe C 3 α • α 에 둘러쌓여 매우 작은 Fe3C 입자를 생성 . • decreases TS, YS but increases %AR( 연성 ) 24Sorbite 1863 년 영국의 소르비 (H. C. Sorby ) 가 발견한 조직이라 하여 솔바이트로 명명 마르텐사이트를 500~600℃ 에서 템퍼링할 때 얻어지는 조직 . ( 투르스타이트의 시멘타이트가 약간 거칠어진 상태 ) 투르스타이트보다 연하고 충격에 강하므로 스프링 등에 널리 사용됨 . 25Troostite 프랑스의 투르스트 ( Troost ) 가 발견한 조직 , 투르스타이트 ( Troost-ite ) 라 명명 됨 . 마르텐사이트를 약 400℃ 에서 템퍼링 하였을 때 얻어지는 조직 α 철과 세멘타이트의 미세한 입자가 혼합된 조직 상태로 되어 있음 . 즉 , 마르텐사이트의 기지 에 시멘타이트의 미세 입자가 석출된 것과 같은 조직 . 투르스타이트는 마르텐사이트에 버금가는 경도를 갖고 대단히 강하여 고급 칼의 조직으로서 활용된다 . 단 , 녹이 잘 스는 결점이 있음 . 26냉각별 조직변화 27냉각별 조직변화 Slow cooling Midium cooling Fast cooling 28Austenite 에서 얻을 수 있는 조직 29Thank You !조대 펄라이트 미세 펄라이트 구상화 펄라이트{nameOfApplication=Show}
1. 인터넷 가상강의란 무엇인가?인터넷 가상강의란 원래 유치원에서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교육하려는 미국의 정보교육 프로그램을 일컫는 말이나,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정보통신 네트워크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을 통칭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1년 원격교육학위가 인정되는 평생교육사업 시행령 발효에 따른 가상교육을 통한 학위가 인정되는 석사학위과정이나 MBA 과정 또는 외국대학과 제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업체나 학교가 잇달아 등장하였고, 학교뿐 아니라 자격증이나 각종 국가시험 등을 강의하는 온라인 강의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추세이다. 즉 원격강의는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고 누구나 쉽게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교육방법이다.2. 인터넷 가상강의의 장점.a. 시간,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인터넷 가상강의의 가장 큰 장점으로 시간,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다는 것을 들 수 있다.보통 수업의 경우 정해진 시간, 정해진 날짜에 가서 강의나 시험을 진행해야만 하는 반면 인터넷강의의 경우 강의기관에서 정해놓은 기간 동안 언제, 어디서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시간,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는 이유로 요즈음 발전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또한 그 역할을 크게 증폭 시킬 수 있는데 학생들은 통학을, 직장인들은 출퇴근 하는 버스나 전철,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한 강의를 수강하며 자칫 버려질 수 있는 틈새시간을 절약하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취업준비생이나 회사원들처럼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여유롭지 않거나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교육방법이다.b. 수업관련 자료준비의 불필요성, 다양성.보통 강의를 듣는데 필요한 준비물이 무엇이 있을까? 관련서적, 필기도구 등 챙겨야 할 것도 교수님의 강의를 필기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인터넷가상강의는 인터넷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인터넷 가상강의의 경우 대부분 수업에 필요한 강의록을 저장하고 있어서 수강생들이 따로 책자를 준비하거나 필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을 가지고 있다. 이 점은 시간적 제약에도 해당될 수 있는데 강의를 가거나 학원에 가는데 준비하는 시간까지 절약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관련책자를 사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금전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다.인터넷 가상강의는 수업의 다양성에도 장점을 찾을 수 있는데, 수업내용과 관련된 그래픽이나 영상, 녹음자료 등 강의실에서 수강 시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매체들을 통한 수업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통 강의실에서는 교수님의 필기나 전공책등을 통한 교육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터넷 강의라는 어느 정도의 자율성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교육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c. 수업에 관한 커뮤니케이션.보통 강의를 수강하다보면 넓은 강의실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는데 적게는 수십 명에서 수백 명까지 이르는 학생들과 같이 수강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보면 질문과 토론은 물론 간단한 대화조차도 교수님과 하기가 쉽지 않을 수가 있다. 하지만 인터넷 가상강의의 경우 학생과 교수간의 보다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서 게시판이나 이메일 등 소통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보다 쉽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과 학생의 관계를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여러 학생들의 궁금점이나 질문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다른 학생들의 생각들을 볼 수 있고 해답 또한 찾을 수도 있게 해줄 수 있는 장점이다.인터넷 가상강의는 다시 볼 수 있다. 이 장점 또한 가상강의의 큰 장점 중 하나가 아닐듯 싶다.수업을 듣다가 이해가 되지 않거나 잘 듣지 못하였을 때 난감하지 않아도 된다. 인터넷 가상강의는 필요한 부분 필요한 정보만 다시 찾아서 다시 강의를 들을 수 있다.3. 인터넷 가상강의의 단점.a. 일방적 수업에 따른 집중도차이.인터넷 가상강의는 강사와 학생이 같은 장소에서 소통을 하며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강사의 수업을 일방적으로 학생이 수강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에 익숙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좋은 수업방식이 될 수가 없다. 소통이 없는 진행되는 수업은 지루해질 수밖에 없고, 인터넷으로 하는 수업이므로 주변에 방해요소가 많을 수밖에 없다. 이렇기 때문에 이미 들었던 강의였지만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b. 대리출석, 대리시험이 발생할 수 있다.대학 내에서 진행하는 학내가상강의 같은 경우 학생들의 인식에는 “학점따기 쉬운과목, 시간에 자유로운 과목”이라는 내재적 생각을 가지고 있다. 즉 인터넷 가상강의는 그만큼 허점이 많다는 이야기 인데 출석이나 시험 같은 경우 그렇다. 우리학교의 경우 출석은 동영상재생시간에 따르게 되어 있고, 켜놓기만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클릭하라는 경고의 창을 띄움으로써 어느 정도 방지하고 있지만, 수강신청을 한 학생이 그것을 직접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시험 또한 친구들끼리 모여서 함께 토의하며 시험을 치러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 공부를 하는 학생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양사이버대학이나 서울사이버대학의 경우 같은 IP주소로 시험을 보는 것을 차단하거나, 공인인증서를 통한 출석인정 등으로 대리시험이나 출석을 방지하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