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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연극 - 돌아온 탕자
    돌 아 온 탕 자등장인물 : 아버지, 동생(재훈), 친구(정현), 투자의 귀재(삼열), 노는여자 1,2, 아이들제 1 막아버지 : (무대 중앙에서 신문을 보고있다.) 마산지역 창원시 통합으로 부동산 대박, 창원지역주요공장들 중국 이전으로 경남 청년실업률 사상 최대... 이런 부동산 가격은 올라가고 취업은 더 힘들어 지겠구먼.... 앞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조그만 신발회사를 중국으로 이전해야 되나...재훈 : (혼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 아~시 오늘도 애니팡 2만점 돌파 못했네...이럴바엔 새로나온 드래곤 플라이트로 갈아타버려......(한숨쉬며.. 이 때 마침 전화온다)정현: (전화상으로) 재훈아 오늘 클럽가자... 창원 상남동에 새로운 클럽 생겼다는데 이쁜여자들이 엄청 많데...재훈: 오늘은 안될것 같아...(풀이죽어) 이번 달 용돈 다 썼어.. 다음에 가자정현: 야 너희 아버지는 돈도 많으면서 너 한테 클럽가서 사회경험 좀 하라고 용돈도 안주시냐..재훈: 몰라..우리 아버지는 교회 장로님이어서 현실감각이 제로야... 말이 안통한다니까??정현: 알았어.. 그럼 담에 용돈 두둑하게 받으면 연락해라.. 내가 좋은데 뚫어 났으니까... 알았지??재훈: 알았어..(혼자말로)지방대 나와서 취직도 안되고... 하루종일 스마트폰으로 시간 보낼려니 머리만 아프네...아버지 조그만 신발회사는 형이 이어받기로 했으니.... 내 인생은 이게 뭐야......할 것도 없고집에서 매일 쥐꼬리 만한 용돈 타서 쓸려니 짜증만 나네...(그러나 아버지가 나두고간 신문을 본다.)마산지역 창원시 통합으로 부동산 대박....(한동안 생각에 잠긴다) 부동산 대박이라..오호라....아버지는 조금만 회사 말고도 빌딩을 하나 가지고 있으신데.. 이참에 아버지랑 빅딜한번 할까...제 2 막막이 시작되면 아버지는 성경책을 거실에서 성경책을 보고 계신다.재훈: (심각한 표정으로)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 긴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아버지 : 그래 뭐니...재훈: 아버지도 알다시피 저 집에서 스마트폰 게임하며 빈둥빈둥 논지가 벌써 3년째입니다.그동안 면접만 30여번 다 떨어지고 취직도 안되서 지금 이러고 있는 제 모습이 불쌍해보이지 않으세요..아버지 : 그래 그래서 내가 예전부터 신발공장 나와서 일 한번 해보라고 하지 않았니..재훈: (화를내며) 신발공장은 아버지께서 벌써 형한테 물려주시기로 말씀 하셨다면서요.. 어차피 형이물려받을거.. 열심히 일해서 뭐 합니까?? 그냥 죽을때까지 공장에서 냄새나는 지독한공업용 본드 냄새나 맡으면서 평생보내라는 것은 아니시지요??(결심한듯)저 이참에 사업한번 해볼랍니다.아버지:무슨 사업인데..재훈: 그건 아버지는 모르셔도 되고요.. 이미 머릿속에 사업계획서, 시장전략 등을 다 세워 놓았으니아버지는 돈만 주시면 됩니다.아버지: 내가 회사 말고 무슨 돈이 있니??재훈: 재가 모를 줄 알고요.. 요 앞 댓거리 롯데마트앞 빌딩 아버지 거잔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마산이 창원시로 통합되면서 빌딩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던데요... 그 돈이면 작지만 제 회사초기자금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아버지: (난처한 표정으로)그건 나중에 너희들 다 크면 회사는 형한테 물려주고 어머니하고 임대료받아서 생활할려고 남겨둔건데...재훈: (단호한 표정으로) 하여튼 이번 주 내로 그 빌딩 안주시면 저 집 나갈 겁니다.그리고 교회도 안나가고 아버지하고는 다시는 안볼거니 그렇게 알고 계세요...(문을 차고 나가버린다.)아버지: (혼자남아서 슬픈표정으로) 재훈이를 도와주세요...제 3 막재훈 : (오늘도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있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안되는 거야...드래곤 플라이트 하트(드래곤 플라이트 게임 아이템??) 줄 사람들이 이렇게 없나...아버지: 재훈아 잠간 시간을 내 주겠니...오늘 너에게 할 이야기가 있다.재훈 : (퉁명스럽게) 뭔데요??아버지: 네가 지난번에 말했던 댓거리 롯데마트 앞 빌딩 네 이름으로 등기이전 해 놓았다.네가 하려는 사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꼭 하나님 의뢰하고 열심히 해서 성공 했으면좋겠구나...재훈 : (거만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다 알아서 하니까요..아버지 : 그래 알았다. 하지만 사업이란게 그렇게 호락호락한것이 아니니 꼭 성실하게최선을 다해야 한다.재훈 : (거만하게) 알았다니까요... (짜증내면서) 이젠 그 잔소리 좀 그만 하시고 저 좀 믿어주세요..아버지 : (슬픈 표정으로 무대를 떠난다.)재훈 : (정현 전화를 받는다)정현 : 뭐해.. 너 아버지한테 용돈 좀 받았냐??재훈 : 당근이지.. 아버지가 오늘부로 나에게 빌딩을 주셨기 때문에 이젠 자금은 무한공급이란 말이지..정현: 그게 무슨 말이야..재훈: 일단 카드로 글고 낼 은행가서 빌딩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실탄은 무한공급....무한정 놀수 있다는말이지..하하하정현 : 그~래... 내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븐데 지난 번 말한 상남동 클럽한번 가볼래.. 오늘 가면여자들 대박이다.재훈 : 그럴까?? 실탄도 충분하겠다.제 4 막막이 열리면 조명이 어지렇게 흔들리고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재훈: 오랜만에 클럽에 오니까 좋은데... 너는 정말 내가 필요할 때 함께해주는 진정한 친구라니까??정현: 당근이지.. 나 같은 친구가 또 있냐... 저기 이쁜 아가씨가 있다. 가서 말 걸어 볼까?재훈: 네가 가서 한번 해봐라정현: (여자들에게 가서 재훈이가 돈이 많다는 어떠한 표시를 보낸다. 이후 여자들 재훈이에게 와서적극적으로 말을 건넨다.)여자1: (애교부리면서) 오빠 돈 많다면서...재훈: (거만하게) 그냥 조금 있어... 마산에 빌딩하나정도....하하~~여자1: 진짜루...완전 대박이네...그럼 오빠 나 명품백 하나만 사줘라...요새 샤르넬하고 루이바통에서맘에 드는게 나왔는데 돈이 없어서..허유~~(한숨쉰다)잠잘려고 하면 밤에 명품백이 나한테 “언니 나 좀 데려가줘... 나좀 데려가줘,,“,하고예원하는 것 같아 잠이 안온다니까??재훈: 그래 얼만데...여자1: 한 3백만원 정도재훈: 껌 값이네.. 그대신 오늘 오빠하고 재밌게 놀아야되.. 알았지...여자1: 당근이지....제 5 막재훈이하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정현: 어제 클럽한번 다녀오니까 어떼...재훈:몰라.. 그때는 좋았는데 정신도 멍하고 하루종일 집중이 안되더라구....정현:사실 오늘 너 한테 소개시켜 줄 사람 하나 있는데..재훈:누군데..(궁금한 표정으로)정현:우리동네 신마산 저축은행 다니는 삼열이라는 형인데... 금융계에선 큰 손이야.이 형이 요새 돈 좀 굴리고 있거든... 너 아버지 빌딩 물려받았다면서 뭐 할 건데..재훈:아직 아무 계획 없어 그냥 임대료 받아서 편하게 살면서 클럽이나 다닐려구...정현:남자가 꿈이 있어야지...투자의 귀재 워랜버핏 알지.. 워랜버핏은 30세에 주식과 채권에 투자해서지금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가 되었지.. 오늘 네가 삼열이형 소개시켜 줄테니 설명한번들어바라..(이때 삼열이형이 들어온다.) 형 여기야...삼열: 반갑습니다. 이지역 투자의 귀재 신마산 저축은행 김삼열 차장이라고 합니다.재훈: 안녕하세요..삼열: (뚫어지게 재훈을 보며)빌딩 한 채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9.10 부동산 대책이후로창원/마산지역 부동산은 고점을 찍고 하락 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동성이 많은 지금현금화를 시킬 수 없는 부동산보다는 후순위 채권, 우량주식에 펀드로 적극적으로 공략해서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연 50%이상의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재훈: 정말요??삼열: 신마산 저축(저축이라는 말은 작게) 은행(은행이라는 말은 크게)에 다니는 제가 설마 거짓말을하겠습니까?? 하하하..(호탕하게 웃는다)제 6 막어느날 신문을 보다가 신마산 저축은행 파산을 보게된다.재훈: 신마산 저축은행 파산...(신문상) 그럼 내 돈은...내 돈은...(정현에게 빠르게 전화를 건다) 너 삼열이형 다니던 신마산 저축은행 파산했다는 소식 들었니??정현: 그런데.. 왜..재훈: 그런데 왜 라니.. 지난 번 네가 소개시켜줘서 다 삼열이 형한테 돈 다 맡겨잖아...그 돈 어떻게
    독후감/창작| 2013.03.18| 5페이지| 1,000원| 조회(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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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기독교교육 흐름의 중심 사상 줄거리
    현대는 극심한 세속화의 물결이 흉용하는 바다와도 같다. ‘평신도 자유주의’(lay-liberalism)를 경계했다. 일반 성도들의 기본적인 성경 지식이나 성경 이야기들의 공유가 더 이상 현실에서 기대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자신이 누구인가?” 내지는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하지 못하는 이른바, 정체성 파악에 관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또한 과거의 주일학교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체제를 비판 없이 도입하여 의존하는 현 교육구조 내의 위기,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덜 갖춘 채 토대(기초, foundation) 교육에 힘을 쓰기 보다는 방법론에 치우치는 지도자들의 결핍된 자질 형성의 위기로 볼 수 있다. 세속화 과정 가운데서 기독교인들의 자기 정체성 상실은 신앙과 생활의 분리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고 결국 이 문제는 제자(disciple)로서와 시민(citizen)으로서 기독교인의 이중적 의무와 권리(dual re-sponsibility and privilege)를 망각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교사는 가르치고 학생은 앉아 배우는 식의 교육구조에서 탈피하여 함께 공동체의 생활로 전환됨과 동시에 전문적이고도 포괄적인 교육구조로의 질적 개선이 시급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권위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는 사회 전반의 분위기(ethos) 가운데 진정으로 섬기는 종이면서 위로부터 주어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지도력의 회복이 오늘날 교회교육의 관건이 된다고 본다. 기독교교육사적인 학문적 토대 위에 전통, 변혁, 사회화와 의도적 가르침이라는 네 가지 기독교 교육사는 한마디로 전통과 변혁 사이의 끝없는 대립과 화해 내지는 통합의 과정이라 생각한다.이 글은 기독교교육 이론 가운데 20세기의 중심적 긴장(tension), 즉 사회화(social-ization) 와 교육(education)이 갖는 관계에 그 논쟁의 초점을 맞추었다. 전통(tradition), 변혁(transformation), 사회화(socializatio것이다. 이 책을 쓰는 의도는 종교교육의 발전을 위해 21세기라는 새로운 세기를 맞은 시점에서 새로운 종교교육의 초석을 마련하려는 기대 때문이다.본 연구의 중요성이 연구의 중요성은 종교교육의 일반적인 목적으로서의 전통과 변혁, 그리고 특정한 종교교육의 과정으로서 사회화와 가르침 간의 끊임없는 긴장 관계 그 자체에 있다. 또 다른 중요성은 이 연구의 관련성 내지는 시의 적절성(relevancy)이다.IV. 연구 방법역사적 흐름을 조명하는 분석적 연구연구를 진행할 때 각 학자가 처한 사회적 또는 문화적 상황을 자세히 밝힐 필요가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시대와 우리 시대 사이에는 해석학적 간격(gap)이 존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종교교육은 항상 그들의 삶의 정황과 함께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다.조지 앨버트 코우(George Albert Coe)는 20세기의 전반 초기 종교교육의 장르에서 자유주의 전통을 대표하는 영향력이 있는 학자 가운데 한사람이다.I. 20세기 초반의 상황코우가 등장했던 시기의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그리고 정치적인 기류/분위기 분석에 맞출 것이다. 1917년이라는 해를 주시하라! 그해는 바로 미국이 제1차 세계대전에 가담한 해였다. 그해는 또한 코우의 Social Theory of Religions Education이 발간된 해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시의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그리고 정치적인 기류가 코우의 사상 바탕에 깔려 있음을 확신하게 되는 것이다.II. 코우가 사용한 자료와 그가 받은 영향감리교의 배경을 가진 코우는 종교와 종교교육의 과학적인 연구를 주창한 대변자였으며, 이를 이끌던 리더였다. 코우가 주장했던 종교의 과학적인 연구란 20세기 초의 과학적 방법을 따르는 것이었고, 이는 종교를 연구하는 태도의 획기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코우에게는 아래 언급할 세 가지 사상 또는 운동이 그의 생각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결국 그것들이 그의 학문적 자료가 된다. 첫째는 신학의 자유주의요, 둘째는 사회복음운동의하는데, 이 세 가지 요소는 문화와 사회 그리고 개인이며, 이 세 요소는 상호 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 한다.II. 넬슨이 본 종교교육의 필요넬슨은 1970년대로부터 1990년대를 관찰하며 요약하기를 두 가지 흐름/운동이 현대 사회에 뿌리박고 있으며 이것들이 교회가 기독교교육을 행하는 상황을 변화시켰다고 주장한다. 첫째는 미국 사회 내의 세속화이며, 둘째는 학교 또는 교실 내에서의 종교교육의 위치 변동이다. 종교적이든 아니든 간에 사람들은 더 이상 종교가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생각을 지배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 가운데서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첫째, 코우의 시대에는 TV와 같은 강력한 대중매체가 없었음으로, 교회는 아직도 미국의 대부분 사람에게 일차적 기관이었다. 둘째, 거의 모든 사람은 교회의 가르침이 사람들의 도덕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지배 기관이 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넬슨의 주장은 주일학교 중심의 교회교육은 재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그 대신에 회중 중심의 교육을 제안하고 있으며, 즉 사회화 이론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일학교는 기독교를 교수-가르침적(instructional-teaching)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주일학교가 교수적(instructional)이어야 한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 교수가 모든 것을 다 감당 할 수는 없다. 넬슨에게는 신앙이란 오직 신앙공동체 안에서만 형성되는 것이다. 회중의 역할을 강조함에 있어서, 넬슨은 말하기를 “크리스천의 신앙은 회중 안에서 형성되고 지탱되며, 풍요롭게 되고 때로는 교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은 반드시 회중 중심이 되어야 한다.” 라고 했다. 넬슨은 세 가지의 교육적 문제를 제기 했다: 1) 우리는 신앙 공동체의 문화화(사회화)하는 힘을 의식적으로 사용치 않는다; 2“ 우리는 주일학교가 가르치는 것 이상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3) 우리는 신앙을 형성하는 데 공동체가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III. 넬 바탕으로 한다. 의도적인 가르침은 교사가 가르치는 가운데 배울 때 상호적이 된다. 리틀 에게 교육적 문제들이란 마음의 실향과 함께 사려 깊음의 상실이다. 또한 그녀가 발견한 이 시대의 필요는 ‘가르침에 적절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고’, ‘가르침-학습에의 열쇠는 상호성이며,’ ‘변화와 변혁에의 열쇠는 의도성’이다.III. 리틀의 가르침 이른(교수론): 목표와 과정사라 리틀은 기독교교육에서 가르침을 주창한 학자이다. 그녀의 의도적 가르침의 이론은 자신이 분석한 현 상황의 종교 교육적 문제와 필요에 의한 것이다. 첫째, 리틀은 신념이 무엇인가에 대한 일반적인 동의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글에서 신념에 대한 실용적인 정의를 내리고 있다: 둘째, 리틀은 신념과 신앙 간의 차이를 두고 있다. 이 점에 있어서 리틀은 신앙을 ‘기본적인 방침 또는 태도’로, 신념을 ‘어떤 신앙의 입장(faith stance)이 개입된 역사적이고, 도덕적이며 인식론적인 주장에 대한 주제적 설명(thematic explication)’으로 설명한 데이비드 트레이시(David Tracy)에 영향을 받았다. 리틀은 신념 체계의 네 역할을 다음과 같이 기술 한다.1) 사람들로 하여금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해와 돌봄, 그리고 행동을 위한 준거의 틀을 제공해주며,2) 공동체가―우리의 경우에는, 특별히 교회라고 불리는 종교적인 공동체를 의미한다―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3)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의미를 내면화하는 해석학적 과정을 통하여 기독교 전통과 각 사람의 경험을 연결해 주며,4) 각 개인의 삶과 공동체의 삶을 좀 더 넓고 궁극적인 현실과 목표로 연결시켜 준다.첫째, 그녀의 자료는 현대 성서신학에서 나온 것 이다. 보이스의 두 번째 자료는 그녀의 가톨릭신학에 대한 지속적이고 깊은 관여 이다. 그녀는 가톨릭주의(Catholicism)의 다섯 가지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첫째, 개인주의보다는 공동체성을 부양하고 장려하면서 많은 종족과 문화 예술가들, 소수 민족과 여성 단체들을 비롯한 사람들과 함께 유연한 협력을 도모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보르그만이 말한 ‘탈현대적으로 또는 성스럽게 무장된’ 공동체의 축제인 것이다.4. 네 번째 도전: 불신 풍조(Disbelief/Trivialization)스티븐 L. 카터(Stephen L. Carter: 예일 대학 법학교수)는 오늘의 현실 가운데 우리가 당면한 도전을 ‘불신’이라고 말한다. 그는 현대 문화를 ‘불신의 문화’(culture of disbelief)로 부르며, 오늘날 사람들의 공적인 삶의 현장(public arena)에서 종교적인 믿음과 행위는 사라져버렸다고 하며, 이제 종교적인 믿음은 사람들의 취미 생활 정도로 전락했다고 말한다. 카터는 “종교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이며, 너무나 확실하게 사람들의 인격 형성에 영향을 준다.” 라고 주장하였다. 카터는 그의 책을 마무리하면서 종교적 자율성(autonomy)에 대한 존중을 주장한다. 만약에 한 나라가 건강하려면 그 나라에는 자유를 사랑하며 다양성(diversity)을 품을 수 있는 정서가 함양되어야 하며, 비록 그 나라에 종교적인 충돌(conflict; 예: 구교와 신교 사이의 보이지 않는 갈등을 말함)이 있다고 해도 그것에 반발하며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이 그 나라에 정치적이며 영적인 건강을 가져다주는 사인(sign)이 될 수도 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II. 우리가 당면한 도전의 해결을 위한 현대 기독교교육 학자들의 제안이렇게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도전하는 세 가지 현상―극심한 개인 중심주의,TV 등의 대중매체의 파괴적인 영향 그리고 불신 풍조―에 파묻혀 사는 우리가 어떻게 기독교교육들 행할 수 있을까? 몇몇 예언자적 자질을 지닌 기독교교육 학자들이 기독교교육 이론과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 학자는 리차드 로버트 아스머(Richard Robert Osmer)이다. 그는 자신의 몇 가지 저서에서 교회가 교수직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아스머.
    인문/어학| 2013.03.18| 24페이지| 1,000원| 조회(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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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폭력 대화나는 연민에 머무를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구하면서 우리가 쓰는 언어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고 놀랐다. 그후로 나는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민이 우러나는 유대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고안해낼 수 있었다나는 이 접근 방식을 비폭력대화 NVC라고 부르기로 했다. 우리 마음 안에서 폭력이 가라앉고 자연스럽게 본성인 연민으로 돌아간 상태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혀 폭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말할 때에도 종종 본의 아니게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비폭력 대화 책을 읽으면서 나의 말에 다른 사람이 상처 받는 것을 원하지 않고 그리고 온전히 나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싶고 비폭력적으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궁금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NVC 모델의 네 단계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 행동을 관찰한다. 위의 관찰에 대한 느낌을 표현한다. 그러한 느낌을 일으키는 욕구, 가지관 원하는 것을 찾아낸다.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부탁한다. 지금 NVC는 전 세계에 걸쳐 인종, 종교, 정치적으로 아주 심한 긴장 상태에 있는 지역에서 유용한 분쟁 해결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관찰하고 느끼고 바라고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무엇을 부탁하는가 에 집중하면서 자신을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긴장 상태에 있는 곳에 폭력 없이 대화로 문제가 해결되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한 번씩 친구에게 고민을 상담을 받지만 나랑 생각이 너무 다르면 그 친구의 말을 동의 못하고 내 식으로 그 친구들 편단했어. 서로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친구의 문제가 나에게 너무 작아도 그 친구한데는 너무 힘들일이라면 듣고 이해해야 겠습니다.연민을 방해하는 대화도덕주의적 판단 너는 너무 이기적이어서 문제야 그는 게을러 그사람은 편파적이야 그건 당치도 않아 비난 모욕 비하 비교 분석 꼬리표 붙이기 등이 모두 판단하는 말들이다.누군가가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서가 아니라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때문에 우리의 가치관이나 욕구에 따른다면 언젠가는 모두가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내면이나 외부의 강요에 의해 우리의 가치관을 따른 사람들은 우리에게 거리를 두기 시작한다. 삶을 소외시키는 대화 방법은 우리 각자가 자신의 생각, 느낌, 행동에 책임이 있다는 의식을 흐리게 한다.비폭력 대화에서 일단 나의 고정 관념적인 시아로 보면 비폭력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느끼게 다릅니다. 그래서 듣고 이해해합니다. 친구를 이해하고그 말에 동의하면 비폭력 대화는 이루어 질 것입니다.느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기NVC의 첫 번째 요소는 평가와 관찰을 분리하는 것이다. 두 번째 요소는 우리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다. 정열적인 것부터 섬세하고 예민한 느낌까지 모두 구별할 능력이 있다“ 고 말했다. 자신의 느낌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어휘를 늘리면 우리는 좀더 쉽게 서로 연결 될 수 있다. 우리의 느낌을 표현함으로써 자신의 솔직한 내면을 인정하는 것이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대화를 할 때 실수하는 것이 상태방에게 내가 느끼는 감정으로 온전히 못 전할 때 문제가 생긴다. 어휘력을 늘렸어 대화 부드럽게 하고 싶고 갈등을 해결해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욕구를 의식함으로써 자신의 느낌에 대해 책임지기듣기 힘든 말을 들었을 때 네 가지 선택첫째는 비난과 비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들 들어 어떤 사람이 화가 나서 당신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서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야!“ 라고 말했을 때 내가 이 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선택을 했다면 아 내가 좀더 신경을 써야만 했는데” 라고 반응을 했을 것이다.두 번째 선택은 말하는 상대방의 잘못을 찾아 비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당신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서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야!“ 라는 말을 들으면 ”당신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어요세 번째 선택은 자신의 느낌과 욕구에 의식의 빛을 비추는 것이다.네 번째 선택은 상대방이 지금 표현하고 있는 느낌과 욕구에 우리 의식의 불을 비추는 것이다. 예로 우리는 이렇게 물어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것에 좀더 배려를 받기를 원했기 때문에 실망하셨어요?나는 몇 번째일까? 아마 부정적인 요소가 많은 두 번째가 아닐까? 상태를 더 이해해야 하는데 그 사람의 약 점을 찾아 내가 똑같이 대응할 것 같습니다.누군가가 우리에게 부정적으로 말했을 때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네 가지 선택이 있다. 첫째, 자신을 탓하기 둘째, 다른 사람을 탓하기, 셋째, 우리 자신의 느낌과 욕구 인식하기, 넷째,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 속에 숨어 있는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 인식하기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부탁하기우리가 관찰하고 느끼고,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NVC 모델의 네 번째 단계이자 마지막 요소인 부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그것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방법이다.워크숍에서 남편이 회사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에 좌절한 한 여성이 자신이 부탁이 어떻게 역효과를 일으켰는지 말한 적이 있다. 남편에게 일에만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지 말라고 했더니 얼마 후에 남편이 골프 토너먼트에 등록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실제로 이런 일이 생깁니다. 같이 생활하는 동생들 한데 싱크대 정리에 신경 써라고 하니까 정말 싱크대 주의만 신경 써는 것입니다. 설거지도 하고 배수구 청소도 해야 하는데 싱크대만 청소하는 걸 보고 내 의사 전달을 잘 못 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할려고 하니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처음 말할 때 하나하나 자세히 말해야 하는데 그걸 몰랐습니다.공감으로 듣기NVC 프로그램에 참가해 교육을 받기 시작한 한 여성의 애기다. 병원에서 자원봉사 하는 이 여성은 함께 일하는 간호사들로부터 나이 든 한 여성 환자와 이야기를 좀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환자에게 병이 그리 심각하지 않고 약을 계속 복용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이 환자는 병실에 앉아서 하루종일 죽고 싶어 죽어야지 라는 말만 계속해요 이 여성이 찾아 갔을 때 환자는 간호사들 말대로 병실에 혼자 앉아서 죽어야지 라고 말을 되뇌이고 이었다. 그렇게 많이 힘드세요 이 영성이 공감하면서 말했다. 그러자 그 환자는 놀라면서 죽어야지 라는 소리를 멈추었고 다소 안심하는 듯이 보였다. 그 환자는 자신이 얼마나 절망적으로 느끼는지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 여성은 환자의 느낌을 계속 반복해서 확인해주었다. 간호사들은 환자에게 조언을 해주고 또 안심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이 환자가 진정으로 필요했던 것은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절망감을 들어줄 수 있는 절망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과의 연결이었다.보통은 우리는 다른 사람의 문제점에 초점을 두고 그것을 지적한다. 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뒤전이고 결국 대화가 단절하는 결과가 된다. 위에 간호사처럼 눈 높을 맞고 다가가면 분명히 마음을 열 것이다.공감이란 다른 사람이 경험하는 것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어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공감을 하는 대신에 자신의 견해나 느낌을 설명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상대를 안심시키고 싶은 충동을 강하게 느낀다.공감의 힘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공감 ..........어떤 사람이 나를 판단하지 않고 나를 책임지려 하거나 나에게 영향을 미치려 하지 않으면서 내말에 진지하게 귀 기울여 들어줄 때는 정말 기분이 좋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듣고 나를 이해해주면, 나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NVC로 우리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은 마음속 깊은 곳의 느낌과 욕구를 드러내야 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먼저 공감대를 형성하면 자기 표현도 쉬원진다. 왜냐하면 상대방의 인간적인 측면을 접하게 되고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점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공감을 통해 마음이 치유가 되고 변화한다는 것은 참 좋은 결과인 것 같습니다. 나도 누구가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는데 그 사람 나의 말을 공감해주면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그렇나 공감 못하고 책망을 듣으면 이야기의 단절이 된다.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왔어 고민을 떨어 놓으면 그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았어 동의 해주어야 겠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에 있는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우리 자신과 연민으로 연결하기우리가 내면에서 스스로에게 폭력적이면 다른 사람에게 진정으로 연민을 느끼가 어렵다.
    교육학| 2013.03.18| 5페이지| 1,000원| 조회(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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