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디 브라우넬교수의 HURIER경청모형듣기(H) 정확하게 소리 또는 음성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화자에게 귀를 기울여야하고 소리를 분간하며, 집중해야한다.이해(U) 화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다.기억(R) 즉각, 단기, 장기로 분류되며 즉각적 기억에는 집중력, 단기 기억에는 반복 연습,장기 기억에는 상황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 이를 강화시키는데 필요하다.해석(I) 개인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사회적 민감성이 요구되는 기술이다. 효율적인 해설자가 되기 위해서 감정이입 능력, 상대방이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주지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평가(E) 올바른 평가를 위해서는 객관성 있는 비평적 경청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비평적 경청자는 화자의 논증의 타당성 판단, 개인의 의견 분리, 대립되는 아이디어를 비교 분석, 화자의 편견 감지 및 화자의 자격요건을 평가 등의 자질을 갖춰야한다.반응(R) 상황과 상대의 스타일에 맞게 반응하는 능력입니다.저는 다툰 두 친구(A,B)의 중재자 역할을 하여 화해시킬 때의 경험을 HURIER 경청모형에 적용에 보겠습니다. 두 친구가 사소한 오해로 인해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둘의 중재자 역할로 그 둘의 이해관계를 풀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본래 A 친구는 성격이 불같고, B 친구는 냉정한 스타일의 소유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각자의 입장을 한번씩 듣고, 그 내용을 통해 각자의 처한 상황이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B 친구는 어릴 적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평소에 자주 말하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그런 과거에 대해서 말해주곤 했습니다. 그런 점을 기억하고 상황을 보니 A 친구는 그런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B 친구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 다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중립적으로 봤을 때, A 친구는 B 친구의 그러한 민감한 부분을 잘 몰랐기 때문에 서로 둘 다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여 서로에게 이러한 응어리진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성격이 불같은 A 친구에게는 차근차근 달래면서 상황을 해결하였고. 냉정한 성격의 B 친구에게는 상황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성격이 다르기에 두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방법도 달라야 했습니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효과적이었고, 제 말을 듣고 나서야 서로의 잘못과 서로의 이해관계를 이해하고 오해를 풀었습니다.
1. 인스타그램이란?“세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 - 인스타그램 기업 슬로건인스타그램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인스타그램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이용자들끼리 사진을 수정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공동 창업자 Kevin Systorm과 Mike Krieger은 초기에 HTML5 체크인 프로젝트인 Burbn을 만들어 냈다. 이것은 사진을 업로드해 공유만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였다. 2010년 10월 6일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해 인스타그램이 첫 선을 보였으며, 단 몇 시간 만에 10,000명의 이용자를 확보해 냈다.현재 인스타그램은 약 30,000,000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며 200,000,000 여 건 이상의 사진 업로드가 이뤄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상 선두 소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았다.2. 인스타그램이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단순 신속 아름다움 ? 인스타그램의 경영철학고객이 이용하기 쉽고 빠르게 고객의 아름다움을 다른사람과 공유하게 하는 것.- 1) 더 고객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노력 (단순화)- “단순함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성공 요인입니다. 특히 모바일일수록 단순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을 찍기만 하면 바로 창(feed)에 사진이 실시간으로 올라갑니다.” ? 인스타그램 CEO- 비디오 인스타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손끝 하나로 앱을 움직이고, 당신 스스로 정말 자연스럽다고 느끼며, 당신이 실제로 앱을 통제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까지 우리 엔지니어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모릅니다.”- 2) 더 고객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인스타그램 첫 버전을 만드는 데 8주가량 걸렸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스크롤을 얼마나 빠르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최적화하는 데 무려 3주를 보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스크롤하고 멈추고 반응해야 하는데 우리 뜻대로 안 됐어요. 리뷰할 때마다 만족스럽지 못해 불행하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3주나 걸려 우리는 ‘오, 인스사용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상황에 이른 것이지요.- 3) 고객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려고 노력-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것은 아마추어들도 프로처럼 보이도록 하기 위함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름다워야 비로소 당신이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당신의 관중이니까요.”3. 인스타그램의 미션- Instagram은 instant(즉각적인)와 telegram(전보)이 합쳐진 단어이다.※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포착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을 서비스 하는 것이 주 목적※ 3가지 목적을 기본으로 함1)필터를 통해 평범한 사진을 전문적인 사진처럼 보이도록 변형2)한번 찍은 사진을 즉시 다양한 서비스(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공유 할 수 있게 도와줌3)업로딩하는 과정을 빠르고 효율적이도록 최적화4. 인스타그램의 비전- 전 세계를 사진을 통해 연결전 세계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언어, 인종을 벗어나 사진을 통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것을 희망함.5. 인스타그램의 경영전략- 인스타그램의 세분고객에 따른 전략? 1) APP사용자 -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 2) 개발자 - API공개 => 개인비지니스로 활용 유도? 3) 기업 - 동영상 조회수 공개 => 기업의 광고 유도-1)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다수의 사용자에게 콘텐츠 공유) 업데이트 ->APP기능 활성화2013년에 인스타그램이 도입한 기능으로 사용자는 이 기능을 이용해 한명 또는 다수의 사용자들을 선택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으며, 메시지 기능도 강화되었다.- 2) 개발자들에게 API공개 -> 인스타그램 광고 유도(비지니스 인스타그램 가이드라인 제공)인스타그램은 개발자들에게 API를 공개해 개발자들이 쉽게 인스타그램의 응용 서비스들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신의 비지니스에 인스타그램(API)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비지니스용 인스타그램 가이드라인(help.instagram.com동영상 조회수 공개 ->많은 기업을 인스타그램 광고로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현재 유튜브가 하고 있는 것처럼 동영상 조회수를 제공해 해당 동영상이 자신의 팬과 잠재 고객에게 얼마나 잘 어필했는지 알려주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씨넷은 이번 조치가 2013년부터 광고를 진행해 온 인스타그램이 더 많은 기업을 인스타그램 광고로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평했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연상시키는 정사각형 프레임(가로, 세로 방향 사진과 동영상도 지원 시작)8월28일 부로 정사각형의 사진비율을 세로나 가로로 늘려 올릴 수 있도록 개선- 단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기능상의 복잡성을 버리고 오로지 사진을 찍고 필터를 입혀 SNS등을 통해 공유하는 플랫폼에만 집중) -핵심인스타그램은 버븐의 기능적인 복잡성을 버리고 오로지 사진을 찍고 필터를 입히는 데만 역량을 집중- 필터효과(평범한 사진을 전문적인 느낌이 나도록 변형) -핵심선호하는 필터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필터 관리'기능도 제공- 사진 공유 서비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사진공유 가능) -핵심사진을 한번 찍으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에 손쉽게 공유가능- 해시태그 도입 -> 이미지 검색 확산2011년 1월 해시태그를 도입, 해시태그를 통한 이미지 검색이 확산되면서 이슈 생산과 확산의 근원지 역할을 함.- 광고서비스 확산(한국 포함 전세계로 확대) -> 광고주를 위한 전략2015년 9월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광고서비스 확산. 다양한 크기의 사진은 물론 비디오 광고, 슬라이드형 광고,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행동형 광고, 타겟팅 기능 등을 포함한 다양한 광고 서비스를 개인에서 대기업에 이르는 다양한 범주의 광고주들에게 제공키로 함광고 예시 https://youtu.be/pBJnjq30Kmc( 동영상 넣어놨어요 )5. 인스타그램의 IR 자료(표 출처 :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21&pt=nv)- 페이그램을 페이스북의 성장 동력으로 봄. (인스타그램 이용자 4억명 돌파)(→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 실적 공개를 안해서, 페이스북 IR자료 첨부했어요)- 2014년 4분기 순익 7억에서 2015년 4분기 순익 15억6,000만달러로 전년보다 두배이상 급증.- 2015년 4분기 매출도 전년 이 기간보다 51.7% 급증한 58억 4000만 달러를 기록.- 페이스북의 지난해(2015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179억3,000만달러, 연간 순이익은 36억9,000만달러로 집계.- 이러한 실적 발표에 주가 12% 급증.- 페이스북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2% 늘어난 53억 8000만 달러- 순이익은 15억1000만 달러(주당 52센트·약 1조7349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거의 3배가량 증가.?- 이러한 실적 발표에 주가 9% 급증.- 페이스북의 승승장구는 인스타그램과 라이브 비디오 등 연계 서비스에 꾸준히 투자해온 덕분이다.- 페이스북의 주가가 급등한 이유는 한발 빠른 모바일 서비스와 이에 따른 광고 수익 증대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인스타그램, 메신저에 이용하는 시간이 50분 이상이며 여기서 와츠앱은 포함하지 않음.6. 인스타그램의 조직관련 자료- 인스타그램은 2010년 10월 6일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레거가 함께 설립.- 1년 후, 2011년 4월에 페이스부과 트위터가 인스타그램 인수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인스타그램은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거절.- 그 후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인스타그램을 10억달러의 거액에 인수하고 독자적인 운영권을 약속.- 2014년 3월, 인스타그램은 광고대행사와 처음으로 계약- 2014년 11월, 10개의 시험광고와 함께 처음으로 스폰서 광고 서비스를 출시●케빈 시스트롬- 인스타그램의 CEO겸 공동 설립자- 전반적인 비전과 전략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작업을 담당- 사려 깊은 제품 설계와 문제 해결을 통해 단순하고 영감 창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마이크 크리거- 인스타그램의 기술 총책임자겸 공동 초점을 맞추고 있음7.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정치 예술 패션쪽으로 영향력 전방위 확산정치도널드 트럼프는 인스타그램을 선거운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인물이다. 트럼프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를 비난하는 비디오 영상물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등 활발한 소셜 미디어 전략으로 경쟁자를 압박하고 있다. 젊은 유권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을 적극 활용하는게 젊은 유권자를 끌어들이는데 효과적일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있는 것이다.선거전문 캠페인 전략가들은 앞으로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가 미국대선의 전반적인 기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예술예술품 경매분야에서도 인스타그램이 활용되고있다.세계적인 경매기업인 크리스티와 소더비는 경매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인스타그램의 검색기능을 통해 좋아하는 예술가를 찾고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많은 예술계 종사자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인스타그램에서 작품을 구경하고 마음에 들면 즉시 해당 갤러리에 전화해 작품을 구매하고 있다.패션미국 인디아나대의 연구진은 인스타그램의 이미지 데이터와 첨단 컴퓨팅 기법을 활용해차세대 패션모델의 대중적인 인기도를 80%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모델들이 얼마나 자주 포스팅하고 좋아요와 댓글건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통계적으로분석해 패션모델의 성공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8. 인스타그램의 향후 전망페이스북 따라 개인별 맞춤형 피드 선보일 예정인스타그램 피드가 개인 맞춤형으로 바뀐다. 인스타그램은 알고리즘 기반의 피드로 바꾼 버전을 테스트 중이라고 자사의 홈페이지에 밝혔다.개인 맞춤형 피드로 업데이트 되면 관심사·게시자 와의 관계 등에 따라 콘텐츠 노출 순서가 결정된다. 지금까지는 인스타그램에선 이용자의 관심사와는 무관하게 게시 순서대로 콘텐츠가 게시됐다.예를 들어 어젯밤 있었던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영상을 아침에 눈뜨자마자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올린 게시물도 절대 놓칠 수 없게 된다.이유는 사용자 이다.
소니의몰락과 이유※ 차례1. 소니란2. 왜 소니는 몰락했을까1) 소니의 자만- 소비자의 취향 / 만족도 무시2) 품질경영의 실패- 품질개선 보다는 원가절감전략 선택3) 집단내의 문제- 각 부서간의 장벽- 최고 경영자의 역할 미흡3. 소니와 다른 길을 걸은 기업사례1) 삼성2) 애플4. 소니의 사례를 택한 이유1. 소니란?1980년 워크맨을 시작으로 1980년대에는 전세계 가전업계를 주름잡음1982년 콤팩트디스크(CD)플레이어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1989년 손에 들 수 있는 캠코더를 선보임1993년이후 엔터테이먼트 설립이후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뮤직, 영화부문 등 확장2000년대 초반까지는 애플이나 삼성보다 브랜드가치 높았음소니는 세계적인 전자업체로 가전제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가운데 하나이다. TV 제조부문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의 뒤를 이은 세계 3위 업체이며, 반도체 판매 부문에서는 세계 20위권에 포함된다. 도쿄,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이고, 본사는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다. 2014년 현재 직원 수는 14만 900명이다. 그해 7조 7,670억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후반, 이부카 마사루(井深大)는 도쿄의 무너진 백화점 건물 안에 라디오 수리점을 열었다. 1956년 소니는 일본의 만화가 오카베 후유히코(岡部冬彦)가 그린 만화주인공 아찬(Atchan)에 대한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아찬은 ‘소니 보이’라고 불렸다. 1957년 초소형으로 만들어진 TR-63 라디오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58년 소니(Sony)가 정식 회사명으로 정해졌다. 소니는 ‘소리’를 뜻하는 라틴어 sonus와 '소년'을 뜻하는 영어 속어 sonny에서 유래되었다. 미국의 10대들은 TR-63 라디오에 열광했고, 이후 판매량은 1955년 10만 대에서 1968년 5백만 대 이상으로 증가했다.1960년대 말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텔레비전, 컴퓨터 모니터, 워크맨, 콤팩트디스크(CD), 디지털 오디오 테이프, CD 플레이어 디스크맨,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음악 부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영화 부문),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통신 부문), 소니 파이낸셜(보험, 은행 부문) 등이 있다. 2014년 전반적인 사업 부진으로 구조조정을 하면서 PC사업(바이오) 부문을 매각했다. 그해 미국의 경제전문지 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순위에서 105위를 기록했다. 미국, 멕시코,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필리핀, 슬로바키아 등 세계 각지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소니[Sony Corporation] (네이버 : 기업, 굿모닝미디어)2. 왜 소니는 몰락했을까1) 소니의 자만 (소비자의 취향, 만족 경시)소니가 왜 몰락했을까.소니는 지금도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갖고 있다.그렇지만 소비자들은 더 이상 소니의 제품을 찾지 않는다.이유는 소니가 소니만의 기술만을 중시하고 소비자의 취향이 무엇인지를 무시했기 때문이다.지금은 사라진 VCR의 경우를 회상해 보자. VCR이 처음 개발됐던 당시, 소니는 베타 방식을, JVC 같은 다른 기업들은 VHS 방식의 표준을 사용했다. 기술적으로는 베타방식이 훨씬 우위였기에 소니는 독자적으로 베타방식을 밀었다. 그러나 VHS 방식을 택한 다른 기업들은 기술적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을 개방하며 많은 연합군을 만들었다.VCR 제작기술이 없는 미국·유럽·한국 등의 전자업체에 기술을 제공해 VHS 방식의 VTR을 생산토록 했다. 그리고 가정에서 VCR을 직접 볼 콘텐츠를 제공하는 메이저 영화사들에도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기편으로 끌어들였다. 그 결과 유명 영화들이 속속 VHS 방식의 비디오로 제작·발매됐다.일이 이렇게 되자 소비자들은 값이 비싼 소니 VCR을 구입할 이유가 없어졌다. 소니가 아무리 자기들의 기술이 월등히 우수하다고 광고를 해도 VCR을 통해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대부분 VHS 방식이었던 탓이다. 소니는 결국 몇 년 만에 백기를 들고 VHS 방식으로 따라갔고, VCR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밀려났다. 소니는 기술만 믿고 아무를 낮추는 전략을 취한다.? 소니는 2004년 액정 TV ‘bravia’가 탄생했다. 그러나 시장은 곧 공급 과잉에 빠져 액정TV의 가격 전쟁이 시작되었다. 소니는 원가를 줄여 가격경쟁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표준방송을 HD 화면으로 바꾸어주는? 고가의 반도체 칩인 DRC를 탑재하지 않았다.?이 전략의 결과는 가격경쟁에서 승리하는 대신, 스트레이트 적자의 오명을 뒤집어 쓸 뿐이었다.?TV 비즈니스의 적자는 2005년 3월 결산기부터 시작되었다. 소니는? 3월에 경영악화로? 경영진을 교체한다. 이데이 노부유키에서 저널리스트인 외국인 하워드 스트링거가 취임한다. cost cutter라는 별명을 가진 스트링거는 인원감축과 원가절감을 밀어 붙였다.원가절감의 대상은 기술연구원과 엔지니어까지 미쳤다. DRC를 개발한? 연구소A³를 해체하여 연간 수억엔의 예산을 줄이고자 하였다. A³ 연구소의 책임자였던 곤도는? “TV 산업이 성숙되어 가격경쟁을 하게 되었을 때, 회사는 이제 기술은 필요 없다며?? 모든 하이엔드 제품생산을 중단하였다.”라고 술회한다.???하이엔드제품의 생산중단은 고화질 고성능전략을 추구한 소니다움에 배치된 결정이었고, 가치하락은 결국 판매하락으로 이어졌다.출처 : 온돌뉴스 - 일본 소니의 몰락과 그 교훈 , 조성규 기자3) 집단내의 문제- 각 부서간의 장벽소니의 매출 구조를 보면 많은 부서들이 각각 자리를 차지하고 있 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각각의 부서들이 서로 부서간의 아 무런 연계 없이 각 부서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 다.10년 이상 소니에 근무한 뒤 미국 회사로 이직한 A씨는 이번 소니 의 구조조정 결정에 대해 "회생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해 물러난 하워드 스트링어 전 최고경영자(CEO)조차 지적한 바 있는 내부 정치 문제를 아직 해소하지 못했다.수익이 나는 게임기나 카메라 부문은 절대 희생하려 하지 않고 타 사업부에 도움도 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스트링어 전 CEO도 "소니는 사일로(silo)가 원래 소니의 혁신정신을 잃게 된다. 전 최고 경영자(CEO)인 스트링어는 소니의 기술DNA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단기간의 이익만을 추구한 소니를 몰락시킨 CEO로 뽑힌다.또한 이러한 기술자와 엔지니어들의 대거 구조조정으로 소니의 기술혁신이 없어지면서 소니의 기술력 또한 다른 기업들에게 밀리게 되고 제품의 가격은 떨어지게 되지만 소비가 줄면서 적자가 나게 되는 현상이 이르렀다.이러한 악재로 인해 CEO를 교체하게 되지만 이미 많은 적자 때문에 주력사업인 TV사업과 PC사업을 매각하게 된다. 소니는 뒤늦은 부흥을 하려 소니의 성공작이었던 워크맨과 CD산업에 많은 투자를 하게 되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은 제품을 내놓은 탓에 성공작이었던 워크맨은 2012년 12월 단종 선언하게 되고 그로인해 소니의 주가는 바닥을 치게 되고 심지어 신용등급이 ‘정크’ 등급으로 떨어지게 되었다.출처 : 조선닷컴 경제신문 - 혁신 선도기업 '소니'의 몰락…이유가?3. 소니와 다른 길을 걸은 기업사례1) 삼성삼성전자는 1969년 설립되어 연륜으로는 소니의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다. 또한 소니가 모리타와 이부카 두 명의 창업자가 2차 세계대전 후에 벤처 형태로 설립한 기업인 데 비해, 삼성전자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무역상으로 창업한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삼성그룹의 일환으로 기업문화와 경영 시스템을 공유하고 있다. 따라서 소니와 삼성전자는 기업의 미션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소니는 창업 초기부터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워크맨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을 근본적인 기업이념으로 삼았다. 반면 삼성전자는 '반도체는 전자산업의 쌀' 또는'산업보국'이라는 말로 축약되듯이 전자산업의 기간이 되는 주요 부품을 생산하는 임무를 강조하고 있다.소니와 삼성전자는 주력 사업이 서로 다르다. 소니가 전자 사업 이외에도 영화, 음악과 같은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비중이 높은 것에 비해, 삼성전자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전자산업에 집중되성은 소니와 달리 각 부서간의 장벽이있기 보다는 카리스마적인 리더를 중심으로 모든 부서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조직간 갈등의 소지를 크게 줄였고, 이를 기반으로 전 부서적인 활동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소니의 부서간의 장벽을 거울 삼아서 각 부서간 조직문화에 많은 힘을 쓰고, 서로 부서가 업무에 연동이 될수 있고 그 조직력이 분산되지 않게 노력을 쏟았다. 그 결과 삼성만의 단결된 조직문화가 생기고 각 부서간와 사원들간의 갈등을 줄이고, 그로인한 시너지효과로 삼성의 품질향상에 간접적이나마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바꿔야 한다. 과감하게 버려라. 관행을 떨쳐내야 한다." - 혁신에 혁신을 거듭한 제품품질 개발이 말은 이건희 회장이 2000년대부터 2014년까지 항상 입버릇처럼 말했던 삼성의 경영방침이다. 또한 이건희 회장은 “5년 전, 10년 전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하드웨어적인 프로세스와 문화는 과감하게 버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사고방식과 제도, 관행을 떨쳐 내자”라고 신년식에 말한 것으로 유명할 정도로 삼성은 혁신을 강조하였다. 삼성은 소니가 어떻게 몰락의 길을 걸어왔는지 벤치마킹하여 항상 혁신전략을 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삼성은 소니가 구조조정으로 기술자들을 밀어낼 때 오히려 기술자들을 독려하며, 그들의 기술자들을 삼성측으로 고용하였다. 삼성은 소니와 달리 그들의 기술력을 믿기 보다는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게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하였다. 스마트폰이 대표적인 예이다. 항상 어느 사업이 미래에 유망할까를 잘 전망하여 그 사업에 뛰어들고,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는 제품을 내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결과 2011년 IT기업 브랜드가치 순위에서 소니는 삼성에게 순위를 밀리게 되고, 오늘날에는 언제 삼성과 소니와 라이벌이었냐는 듯 삼성의 가치는 날로 상승해가고 있다.2) 애플2001년 당시 애플과 소니의 미래를 예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면, 누구나 주저없이 소니의 장밋빛 미래를 예상했을 것이다. 당시 애플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회사로, 브랜드 는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 이유부산국제영화제란?부산국제영화제(PIFF :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1990년대에 접어들어 한국 내 특히 부산에서의 국제영화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문화도시로서 부산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와 영상산업을 시정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며 세계 영화계에 한국 및 아시아지역 영화의 위상정립과 아시아지역 영화에 대한 투자 및 제작 등 영화시장 활성화의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제 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996년 9월, 29개국 170편의 영화상영 27개국 224명의 초청인사 참석 등으로 세계적인 영화제로서의 기반을 조성하였다. 이러한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9월~11월(10일내외)을 개최기간으로 하면서 부산시내 15개소 내외의 상영관에서 개최되면서 2004년까지 총 9회의 개최횟수를 기록하였다. 그동안 연 453개국 1889편의 작품이 상영되었고, 국내외 334개국 4039명의 초청인사가 참여하였으며, 총 관람객수는 연 1574만 명을 기록하는 등 아시아지역 최고 세계 8대 영화제로 급부상하였다. 또한 국제영화제작자연맹(FLAPF)으로부터 공인받은 국내유일의 종합적인 비경쟁국제영화제로 성장하였다.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과1) 경제적 파급효과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자체에 큰 경제적 파급효과를 주었다. 설문조사를 통하여 추정한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타 지역)관광객의 1인당 지출액에 국제영화제를 참관한 외국인관광객과 내국인관광객 수의 추정치를 고려하면 총 지출액은 앞의 표와 같다. 추정결과 외국인 및 내국인관광객의 총 지출액은 약 103억 8,414만원(숙박비 34억2,536만원, 유흥비 18억3,336만원, 쇼핑비 18억2,969만원, 식음료비 16억3,090만원, 교통비 13억170만원, 영화 관람료 3억6,314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산시장에서만 봐도 어마어마한 경제적 수지이다.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외국인 및 내국인(타 지역)관광객의 부산지역 내 지출액이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파급시킨 직?간접효과를 분석해보면 표와 같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동안 외국인 및 내국인관광객의 지출액이 직?간접효과를 통하여 부산지역경제에 발생시킨 총 생산 파급액은 156억1,700만원으로 평가되었다. 산업별로는 숙박업 51억7,700만원, 음식점업 29억8,800만원, 쇼핑업 28억8,200만원, 문화오락 서비스업 20억5,900만원, 관광교통업 18억5,100만원, 영상오락서비스업 6억6,000만원의순으로파급효과가발생한것으로나타났다. 총 소득 파급액은 32억원으로 평가되었는데, 숙박업 10억9,500만원, 문화오락 서비스업 6억3,700만원, 음식점업 5억7,700만원, 관광교통업 4억2,100만원, 쇼핑업 2억8,400만원, 영상오락 서비스업 1억8.600만원의순으로 파급효과를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외국인 관광객의 지출로인하여 부산시 지역경제에 발생시킨 총 고용 파급자수는657명으로 평가되었다. 산업별로 문화오락 서비스업 185명, 쇼핑업 183명, 음식점업 112명, 숙박업 96명, 관광교통업 66명, 영상오락서비스업 15명의 순으로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부가가치 파급액은 68억6,900만원으로 평가되었는데, 숙박업 21억6,200만원, 음식점업 12억4,600만원, 관광교통업 12억100만원, 문화오락서비스업 11억1,600만원, 쇼핑업 7억8,800만원, 영상오락 서비스업 3억 5,600만원의 파급효과를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2) 문화적 파급효과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로 경제적 파급효과만 가져온 것은 아니다. 일종의 부가적인 효과로 문화적 파급효과까지 가져왔다. 부산은 영화제로 인해서 문화적 도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제에 참여하는 외국인 또한 서울 다음으로 부산을 기억할만큼 부산이 국제적 도시로 기억하게 도움을 주었다. 조그마한 영화제로 시작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사, 포털사이트,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참가하고 처음 참가하는 매니지먼트 회사가 연수 참가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영화제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화제로 거듭났고 그로 인해 부산 또한 문화적 도시로 거듭나고 있고, 부산시 또한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즉, 영화제는 경제적뿐만 아니라 문화적 파급효과까지 가져오는 어마어마한 결과를 낳았다2012년 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영화제가 끼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2012년 기준)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이유1) 공간적 이유영화제를 ‘부산’에서 실시했다는 것을 성공적인 이유로 뽑힌다. 부산은 도시 전체가 바다로 펼쳐진 개방적 공간일 뿐만 아니라 ‘영화의 바다’라는 지역 특성을 살린 영화제 상징화에 성공하였고, 이러한 상징화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요인으로 뽑히기도 한다. 또한 부산이라는 도시 자체의 특성 덕분이기도 하다. 부산은 우리나라 최초로 영화관이 개관되었고, 국내 최초의 영화사도 부산에 있는 등 부산은 영화의 메카로서 잠재력을 이전부터 충분히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2) 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역량집행위원장은 영화제를 진두지휘하는 사령탑으로 프로그래밍에서 예산 및 스폰서 확보, 게스트 추청에 이르기까지 영화제 전반을 조율하는 지휘자이다. 그러므로 집행위원장의 역량은 영화제의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것이 외국에도 나타났다. 프랑스 칸 영화제의 경우 1978년 집행위원장이 2000년도에는 회장에 오르는 등 ‘칸의 독재자’라고 불리는 질 자콥이라는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에 칸 영화제가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와 광주국제영화제의 경우, 둘 다 집행위원장 관련문제를 겪은 후 점점 성과가 낮아지고 현재 존폐의 위협을 받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의 경우 집행위원장이 지난 10여년 간 부산국제영화제를 이끌어오고 있다. 그는 관객동원 180,000명이라는 성과를 이루었고, 국내의 국제영화제를 비교한 11평가 항목 중에 10개의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또한 국비지원과 시비지원을 비롯한 예산규모를 증가시키고 전용관 가공식도 치르는 등 부산국제영화제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3) 조직위원회의 독립성과 부산시 정부의 합리적 지원부산국제영화제의 개최주체는 부산시가 아닌 사단법인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이다. 영화제 개최는 전문성뿐만 아니라 유연하고도 탄력적인 의사결정 없이는 개최하기가 어렵다고 느껴 민간조직에게 맡긴 것이다. 행사의 운영, 인선, 예산편성과 집행에 이르기ㄲㆍ지 모든 과정을 조직위원회가 관장하고 부산시나 중앙정부는 예산 및 행정지원만을 하고 있다. 그 예로 개막식이나 폐막식에하는 소위 관료나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스피치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른 국제영화제와 달리 부산국제영화제는 민간조직이 운영하므로 관료나 고위인사들의 스피치를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민과 소통하는 개막식을 만드는 등 딱딱하고 뻔한 영화제보다는 재밌고 신선한 영화조로 만드는데 이러한 운영구조가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미국 금리인상이한국경제에미치는 영향- 목 차 -Ⅰ. 미국의 금리인상 배경Ⅱ.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Ⅲ. 금리인상이 미국경제에 미치는 영향Ⅳ. 금리인상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Ⅴ. 대응 방안Ⅰ. 미국의 금리인상 배경1) 미국의 양적 완화 정책양적 완화 정책이란 금리가 0%에 근접한 초저금리상태에서 중앙은행이 시중에 돈을 풀어 정체되어있는 경기를 유동적으로 만들어주는 정책이다. 미국은 이러한 양적완화 정책을 이미 보인 봐 가 있다. 그 배경으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있었다. 2000년대 초 미국의 경기가 악화되자 미국은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으로 초저금리 정책 (6.5% -> 약1%) 을 펼쳤다. 이로 인하여 주택을 융자하는 금리가 내려가게 되고 많은 사람이 돈을 빌리려고 하자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주택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상황이라면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파산을 하더라도 은행에게 손해를 주지 않는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게 되었다. 또한 이것이 증권화 되어서 활발한 거래량을 보였다. 그러나 급상승하던?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고 미국 연준위(연방준비제도위원회)가?정책 목표 금리를 17차례에 걸쳐 1.0%에서 5.25%로?대폭?상승시키자?이자 부담이 커진 저소득층이 원리금을 제때 갚지 못하게 되었다.?이로 인해 서브프라임의 연체율이 급상승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미국의 대형?금융기관들이 파산하기 시작하였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는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 정체를 가져온 사건이었다.이후 미국은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중앙은행이 국체를 매입(시중에 돈을 풀기 위하여)하는 등 양적 완화 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미국의 양적 완화 정책으로 인하여 채무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주가를 상승시켜주는 등 효과를 내었지만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하여 경기가 괴열되고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었다. 이를 막기 위하여 미국은 2014년 10월 FOMC에서 금융위기 이후 유지해 오던 양적완화정책의 종료를 선언하였다 금리인상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영국, 뉴질랜드, 호주, 스위스 중앙은행은 이미 기준금리를 인상한데다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향후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 우려, 경기 회복 기대감의 고조, 채권매입 수요 위축 등에 영향을 끼친다.현재 중국 경제의 급부상에다 1980년대 이후 처음 나타난 세계 경제의 동반 호조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조되고 경기호조에다 금리인상 분위기가 확산되자 채권시장에서 자금이탈 현상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 금리인상 대열에 동참한 미국도 조만간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예정이다.Ⅱ.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1) 과거 미국 금리인상 전개도지난 40년간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저지시키기 위해 금리인상을 통한 긴축재정을 실시했던 적은 4번 있었지만, 그 당시마다 그 결과는 좋지 못했다.첫 번째 금리인상 (1979~1982) : 당시 미국 연준의장이었던 폴볼커는 유동성을 감소시킴으로 인플레이션을 큰 폭으로 감소시키는 효과와 함께, 성장률과 십업률의 증가는 소폭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인플레이션률을 내리고자 했던 그들의 의도는 좌절되고 거대 은행인 시티뱅크는 정부의 도움 없이는 파산을 피할 수 없게 되었고, 많은 남미 국가들이 향후 5년간 경기침체에 빠지는 결과를 낳았다.두 번째 금리인상 (1988~1990) : 1988년, 앨런 그린스펀의 금리인상은 이미 과도하게 대출을 해줘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국의 주택자금을 대출해주는 기관인 저축대부조합을 어려움에 빠트렸다.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연방정부는 파산한 지급불능의 기관에 대해 긴급원조를 해주어야 하였고, 정부는 3달치 수입과 동일한 금액을 지원했던 기록이 있다.세 번째 금리인상 (1993~1994) : 앨런 그린스펀은 다시 한번 금리인상을 시도한다. 단지 이러한 약간의 긴축정책을 통해서 장기자산 가격과 기업의 대출이자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였지만, 많은 반대로 그린스펀은 그의 결정을 되돌리고 금리의 추가 인상을 멈춤으로 경기 침체에다. 경기의 침체기가 오면 각국의 중앙은행은 금리를 인하함으로 시중에 유동성을 불어넣어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통상적이지만, 미국은 이미 2006년 이후 기준금리가 거의 0%에 머물고 있어,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활성화 정책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양적완화 정책을 통해 경기를 활성화 시킨 경험이 이미 앞에 말한바 있다. . 때문에 미국은 이미 시행한 양적완화 정책의 대안책으로 이미 시중에 많이 풀려져있는 돈과 통화정책 확보를 위해서라도 이번에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추후 경제위기에 사용할 정책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금리인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2) 자산의 거품완화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이자부담이 줄어들게 되면서, 기업과 개인이 자금을 차입하는 비율이 증가하게 된다. 이렇게 금리 인하의 부정적인 면은 시중에 차입되는 자금이 늘어나면서, 자산의 거품이 형성된다는 점인데, 2008년 위기 직전의 주택가격이 그러하였고, 현재 미국의 주식시장 또한 거품이 형성되어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이렇게 빌린 돈으로 투자하는 비율이 증가하게 되면, 금리인상 시 차입되었던 자금 이자지출이 늘어나면서 자금매도 현상으로 자산거품이 갑자기 빠지며 거품이 단시간에 붕괴될 가능성이 높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자수익으로 생활할 수가 없어 주식시장에 자금을 투자했던 일반 서민들과 은퇴 생활자들이 가장 피해를 볼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그러므로 연준으로서는 더 큰 자산의 거품이 생기기 전에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자산거품을 완화하려는 의도로 금리인상을 추진하고 있다.◎미국자산의 버블현상 (파란색 : 본원통화)3) 정치적인 목적미국은 기축통화 국가이므로 금리정책을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미국 정부부채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세계적인 생산시설 과잉문제를 해소하는 수단으로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 정치적으로는 미국과 일본의 군상동맹을 강화하고 신흥 개도국 중심의 중국 경제동맹을 길들이기 위한 금리인상이라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 진행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1달러에 1000원이었는데 환율의 상승으로 인하여 1달러에 1100원이?된 상황이 있다.?이러한 상황에서?국내의 수출업자의 입장에서?해외에 5달러짜리?물건을 판매한다면 상승 전에 비하여 500원에 이익을 더 가지게 되고?이로 인해 수출이 더 활발히 진행되게 된다. 하지만 국내의 수입업자의 입장에서는 반대의 모습을 보일 수 있다.표를 통해서 말하면 미국금리가 2%로 상승할 경우 무역수지는 16.4억 달러가 늘어난다. 수출이 8.1억 달러가 감소하고, 수입은 이보다 많은 24.5억 달러가 감소하게 된다. 또한 미국금리가 1.5%와 3%로 상승할 경우 무역수지는 각각 8.2억 달러, 32.8억 달러가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무역수지가 올라간다고 좋은 것이 아니며 오히려 국내 경기 위축과 원화 약세로 수입은 크게 감소하게 된다. 즉, 수출이 좋아지지만 우리나라의 경제는 더욱 위축되고 경제의 악순환이 계속 되게 된다.2) 자본유출미국의 금리인상의 제일 핵심적인 영향은 바로 자본유출이다. 자본유출은 자본유출자체가 영향력 있기 보다는 그로인한 부수적인 영향들이 더 큰 영향을 주게 된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미국의 금리가 한국의 금리보다 높아지게 된다면 국내에 있던 외국 자본들이 더 높은 금리가 있고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인 투자처인 미국으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렇게 된다면 국내의 주가는 크게 하락 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의 경기침체와 경제성장률 하락의 가능성이 나타난다. 특히 우리나라는 외국자본의 유출정도가 심한 나라로 자료에 나와 있듯이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른 3개월간의 자본 유출량이 4조가 넘는다. 이는 굉장히 큰 수치로 자본의 유출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등 우리나라의 경제적 기초가 흔들리게 된다.3) 가계부채의 증가 / 부동산 시장의 악재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경우 한국 경제에 가장 우려되는 것은 역시 가계부채문제다. 가계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1,100조 원에 이르고 있다. 미국이 금리 인상채 비율을 낮추는 것이 시급해질 것이다.?4) 주가하락일반적으로 시중의 금리가 인상되면, 주가는 하락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금융시장에 투자되는 상당수의 자금이 차입자금인 만큼, 금리가 인상되어 이자로 지출해야 되는 이자금액이 상승하면 향후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이자비용을 감당하고도 수익이 남기는 어렵기 때문에, 금리가 인상된다는 발표가 나기 이전에 주가는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이게 된다. 이로인한 미국 주가의 하락은 미국의 경기 둔화와 미국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야기시킨다.또한 미국의 주가와 동조화를 보이고 있는 국내 주가는 미국 주가 하락과 같은 맥락에서 하락하게 된다. (2002년 1월 이후 미국 S&P주가지수와 국내 종합주가지수간의 상관관계가 0.86로 매우 높은 상황이다.) 경제학자 칼럼에서는 미국 금리가 2%로 인상될 경우 국내 종합주가지수는 2.3%하락하고, 미국금리가 1.5%와 3%로 상승할 경우에는 각각 1.15%, 4.6%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 하고 있다.Ⅴ. 대응 방안?1) 경상수지 이득으로 인한 탄탄한 자본형성현재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이득이 많은 편이다. 만약 미국의 금리가 오르게 된다면 이러한 경상수지에 대한 이득이 더 많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경상수지의 이득으로 앞으로 있을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악영향을 대비하면 된다. 경상수지의 이득으로 튼튼한 자본을 형성하고 앞으로 끼칠 악영향에 대비하는 정책대응을 강구할 수 있게 알맞게 투자하면 된다.2) 늘어나는 가계부채에 대한 방안책 마련미국의 금리가 오르기 전에나 오른 후에나 해결해야 할 근본적이 문제가 늘어나는 부채에 대한 해결이다. 금리가 오르게 되면 늘어나는 가계부채에 대한 부담감이 더더욱 늘어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 나라의 중산층은 더욱 무거워진 부채에 결국 쓰러지고 말 것이다. 이러한 가계부채에 대한 대응방안은 단기와 장기로 나누어서 진행할 필요가 있다. 단기적 대책은 일시적인 자급부족으로 부채 원리금 상환이 지연되는 가계를 지원해서 유동성부족에서 빠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