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내 안의 또 다른 나, 메피스토”[서론]연극 [메피스토]의 감상문을 쓰기에 앞서, 나는 “연극에게 있어서 관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연극에 있어서의 관객은 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라 연극이라는 특수한 예술, 창조 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자이다. 연극인들이 무엇보다도 관객의 반응을 중요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연극 [메피스토]에 몰입할 수 있었을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정적인 배우들의 대사에 공감할 수 있었을까, 괴테의 [파우스트]를 처음 접하는 나로서는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든 대사를 정확히 이해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몰입을 하려고하면 이중으로 들리는 마이크 소리에 집중하기가 어려웠고, 특히 작은 소리로 속삭이는 대사는 뭐라 하는 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연극을 보는 내내 대본이 내손에 쥐어져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연극의 후반부가 되어서야 그저 이 연극이 무슨 내용인지만 캐치할 수 있었다. 연극이 다 끝나고 나서는 이해를 잘 못하는 나에 대해 답답한 마음이 들고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했고 원작 [파우스트]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한 연극이었다. 만약 모든 연극들이 이렇다면, 연극을 전공하지 않는 나 같은 사람들은 다시는 연극을 보러가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다행스럽게도 연극을 전공하지 않지만, 나는 시간이 나면 연극을 많이 보러가는 편이다. 집이 대학로 근처인 이유도 있었겠지만, 그냥 여유가 생기면 연극을 자주 보러간다. 그동안 “황금용”이라든지, “만선”이라든지, 나는 꽤 무거운 주제들의 연극을 많이 보러 갔지만, 이렇게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던 연극은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싶다. 과연 연극 [메피스토]에서는 어떤 것을 우리에게 묻고 자 했던 것일까. 그리고 새롭게 재해석한 연극 [메피스토]는 원작[파우스트]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본론]연극의 제목도 [파우스트] 가 아닌 [메피스토]. 메피스토의 관점에서 연극이 진행된다는 것을 연극을 보는 내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을 통해서 인간과 인생에 대한 고뇌와 깊이 감을 느꼈다. 물론, 삶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하지마는 작품 속에서 모범 답안을 제시해 주지 않은 것처럼 번뇌들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작품 속의 인물들을 통해 깨닫고 반성하게 한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무엇보다 원작 작가 괴테는 지극히 인간적이었던 듯하다. 파우스트 박사는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학, 석사를 마친 수재였다. 하지만 불안정한 방랑생활을 하며 마술에 몰두하고 점성술과 예언에 심취해있던 그는 날 문득 모든 것이 헛되다는 번민에 휩싸이게 된다. 이런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열심히 해 오던 일에 대한 회의가 엄습하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갖게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직업이 무엇이건, 나이가 많건 적건 간에 인간은 회의와 번민, 그리고 유혹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게 마련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누구나 사람은 지나온 시간을 후회한다. 단지 허비한 시간에 대한 것이 아닌 평생 노력했지만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없었던, 만족을 모르고 내달리는 끝없는 인간의 욕망 앞에서 느끼는 좌절감일 것이다.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가 있다면, 그건 바로 시간을 되돌려 젊음을 얻는 것. 괴테는 메피스토를 통해 누구나 원하지만, 실현할 수 없었던 ‘회귀의 욕망’이라는 틈새를 파고들었다. 결국 파우스트는 그의 영혼을 담보로 젊음을 얻게 되고, 수수하다 못해 평범했던 시골 처녀, 그레첸을 본 파우스트는 그녀에게 한눈에 반하고 그녀라면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의 시를 노래한다. 메피스토의 우스운 핀잔을 받으며 파우스트는 그녀에게 점차 다가가게 되고 자신의 처지로 머뭇거리는 파우스트에게 메피스토는 파우스트는 젊은 교수라고 속여 사랑이 거짓에서 시작하게 만든다. 결국 거짓에서 시작된 둘의 사랑은 점점 깊어만 간다. 그러나 파우스트는 사랑에 빠져들수록 자신의 처지를 돌이켜보며 괴로워한다. 결국 자신은 늙은 파우스트이며 이를 숨긴 체 그레첸을 만난다는 것이 몹시 괴로운 것이다. 이제 다시는 그레첸을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메피스토의 설득으로 결국 그레첸을 다시 만나게 된다. 그러던 중 마침내 그레첸이 임신을 하게 되고, 파우스트는 갈등하게 되고 그레첸을 점점 멀리하게 된다. 메피스토는 이런 파우스트를 조롱하며 파우스트 같은 인간의 무책임함과 나약함 그리고 현실도피를 비난한다. 파우스트가 없는 그레첸은 점점 미쳐갔고, 파우스트가 준 약으로 인해 부모를 죽인 죄로 인해 사형대로 올라간다. 파우스트, 연극을 보는 내내 그는 어쩌면 악마가 아닐 까 싶을 정도로 점점 악마다워 보였다. 원작 가 훌륭한 고전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은 그가 신에 의해 구원받게 되는 것을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메피스토와 결탁하여 스스로 타락의 길을 선택한 파우스트를 신이 왜 구원해준단 말인가. 하지만 괴테는 ‘인간은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 방황하지만, 잘못을 인식하고 더 나은 것을 지향하려는 노력만으로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연극이 마지막을 달리고 있을 때쯤 메피스토는 파우스트에게 묻는다. “내가 당신에게 달라붙었소. 아니면 당신이 나를 불러들였소?”. 내가 알고 있는 게 맞는다면 원작 [파우스트]에서는 파우스트가 메피스토의 유혹에 넘어간 자신의 죄를 스스로 반성하며 참회의 용기를 지니고 ‘인간의 고결한 가치(선으로 회귀하려는 노력)’ 를 선택해 신에게 구원받는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연극 [메피스토]의 파우스트는 악마의 유혹을 통해 점차 악마다워지지만, 그 여행의 끝에서 메피스토의 유혹에 넘어간 자신의 죄를 스스로 반성하며 타락을 원한 것도 그 타락을 시작한 것도 모두 자기 자신이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렇게 연극 [메피스토] 에서는 ‘내안의 또 다른 나’의 부 주제에 맞게 재구성한 것으로 보인다.[결론]연극 [메피스토]는 연극이 끝나고 나서 메피스토 관련 서적이나 자료를 찾아보아야 “아..!”라고 내면의 외침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파우스트], 굉장히 어렵고 무거운 주제이다. 보기도 힘든데 이걸 만드는 사람이나 연기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보는 내내 광대한 대사들과 상황에 따라 바뀌는 배우의 표정이나 목소리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또 하나 재미 난 것은 이제껏 연극을 보러 다니면서 연극배우가 매력적이 다라거나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 연극을 보면서 연극배우란 정말 대단하고 매력적인 직업이구나라고 느꼈다. 나는 처음 공연장을 들어왔을 때, 사진 대신에 진짜 사람이 앉아있는 것에 깜짝 놀랐다. 공연 중간에 저기 앉아있는 사람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그리고 악마하면 분명 남자배우가 연기를 하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마는 연극 [메피스토]는 달랐다. 왜 이제껏 이런 시도가 없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여자배우의 악마 연기는 실로 대단하게 느껴졌다. 본론에서도 말했다시피 연극의 제목은 [파우스트]가 아닌 [메피스토]. 왜 우리는 파우스트보다 메피스토에 더 많은 흥미를 가질까? 아마도 전자는 신의 경지에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르네상스적 인간’인데 반해 원래 천사였다가 악마가 되어 파우스트를 대상으로 신과 내기를 하는 후자의 이중성 때문일 것이다. 메피스토가 파우스트를 유혹할 때마다 들리는 정령의 “지금이다!”라는 외침은 꽤나 인상적이게 느껴졌다. 어쩌면 내게도 어떤 유혹이 찾아올 때마다 그 유혹이 “이때다”하면서 찾아오는 게 아닐까? 그렇다. 세상엔 크고 작은 수만은 유혹이 상존한다. 인간의 삶이란 결국 크고 작은 수많은 유혹에 지기도 하고 그것을 극복하기도하는 과정. 어쩌면 연극 [메피스토]는 이런 과정을 설명하고자 신에게 구원받는 장면대신 파우스트 스스로 참회하고 깨닫는 모습을 넣은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끝으로 연극 [메피스토]는 나에게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수많은 교훈도 깨닫게 해준 연극이 아니었나 싶다. 연극을 통해 원작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도 괴테의 [파우스트] 관련 연극이 나오면 찾으러 보게 될 것 같다.
創造 經濟 時代 之 國樂창조 경제 시대의 국악학번 : 201317012학과 : 국악과이름 : 박상아담당교수 : 한 진 교수님제출일: 2013. 06. 18-목차--創造經濟(창조경제)-法鼓創新(법고창신)-知彼知己(지피지기)創造經濟(창조경제)창조 경제란? 자본이나 단순한 노동보다 인간의 창의력, 상상력, 아이디어, 지적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선도 형 경제로 ‘창조산업(creative industries)’이 핵심이 되는 개념, 또는 예술·문화·기술 등 사람의 창의력과 경제가 융합되고 어우러진 새로운 산업을 통틀어 일컫는 기업과 산업적 차원의 개념을 말한다. 창조 경제 시대엔 사람의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좀 더 창의적 이여야 하며, 무수한 아이디어를 만들어야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지식과 창조성이 제일의 자산이고, 생산의 핵심요소이다. 요즘 모 대기업 광고에서 “인재가 재산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당신의 토익점수보다 당신의 토요일이 궁금합니다.”라는 멘트만 보아도 사람을 제일 우선시 되는 시대임을 우리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시점에 TV만 켜도 무수한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는 이 시대에서 과연 우리 국악이 어떻게 발전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우리가 가져야 할 국악에 대한 태도에 대해 제시해보려고 한다.法鼓創新(법고창신)법고창신이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뜻으로, 옛것에 토대를 두되 그것을 변화시킬 줄 알고 새 것을 만들어 가되 근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필자가 법고창신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물론 필자가 국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기 때문에 국악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커서일지도 모른다. 시대가 나날이 변해가는 것처럼 우리 음악도 그 시대에 발 맞게 맞춰나가야 함을 잘 알고 있지만, 절대 그 본질까지 변화하면 안 된다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어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음악은 하나의 음 속에 하늘을 받들고 자연을 숭배하며 인간을 사랑하는 울림을 만들어 전개하는 음악형식이다. 또한 서양악기로 비교해 보았을 때 ‘미(E)음’에 해당하는 것이 약 1/3정도 높게 제작되는 데, 이는 우리나라 음정이 틀린 것이 아니라 우리 음계의 멋을 살리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국악기의 특성을 무시하고 많은 연주자들이 서양음악을 따라가기 바쁘다. 서양음악과 우리나라 음악은 전혀 다른 본질을 가지고 있음으로 우리는 서양음악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음악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혹시 필자의 말이 와 닿지 않는다면 북한의 예를 들어 보겠다. 궁극적으로 북한 또한 밑바탕은‘전통 음악을 계승·발전시키자’였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전통음악을 과학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 결과 대대적으로 악기를 개량하여 현재 전통 악기로 연주되는 음악은 거의 없는 형편이다. 악기 개량 시 고려된 것은 서양악기와 함께 연주 가능한 악기를 만드는 것이었다. 관악기의 경우 대체로 이 조건들을 만족 시킬만한 성과를 얻는데 비하여 현악기 개량의 성과는 별로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먼저 거문고가 고악기 취급을 받거나 사라져 버렸고, 해금의 지법이나 활법, 표현법에서 바이올린과 다를 바 없는 악기로 완전히 탈바꿈한 점 등이 그것이다. 안타깝게도 북한은‘전통 음악을 계승·발전시키자’가 아닌 ‘전통 음악을 없애자’가 되어버린 꼴이다. 필자는 북한의 예를 보면서 아무리 창조 경제 시대라고 하여도 ‘법고창신’의 정신을 잃지 말아야한다 생각한다. 물론 세계화니 무한 경쟁인 하는 이런 시대에 너무 우리 것만을 찾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하지만 생각해 보자. 우리 것에 대한 발전의 시작은 무엇으로부터 가능한 것인가. 우리 음악을 서양음악으로 바꿔서 이 시대에 발 맞게 시작하는 것? 아니다. 우리 음악은 우리 음악으로 시작해야하며 우리 음악으로 끝나야 한다. 창조 경제 시대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현재 우리에게 남겨진 우리의 것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더 나아가 세계의 여러 음악들과 다양한 교류를 가지는 것, 그리고 그것들을 계승하여 우리 전통으로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진정한 국악의 발전 방향이 아닐까 싶다. 외국인이 막국수가 먹고 싶어 춘천을 찾아왔을 때 과연 어느 가게로 들어가게 될까? 그렇게 수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말이다. 중요한 건 외국인이 어느 가게를 들어가던 간에 그 가게는 춘천 막국수 집이라는 것이다. 가게간판엔 막국수집이라고 쓰여 있으면서 막국수를 팔지 않는 일은 없어야한다. 이처럼 창조 경제 시대에서 창의력, 아이디어, 상상력을 말하는 시대이지만, 국악이라고 말하면서 국악의 본질을 잃은 음악을 국악이라고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知彼知己(지피지기)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창조 경제 시대의 국악의 발전 방향으로 지피지기를 키워드로 잡은 이유도 그러하다. 너를 알고 나를 알면 무조건 이긴다는 말처럼 창조 경제 시대에서 우리 국악이 자리 매김하려면 바로 우리 음악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체성’. 한국 것에 대한 한국음악에 대한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해서 필자는 여러 명사들의 국악에 대한 오랜 사유 혹은 직관으로 갖게 된 국악에 대한 느낌으로 대신 설명할까 한다. 왜냐하면 이들 말에는 국악의 현재와 미래가 담겨 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 국악의 정체성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국악이란 무엇인가? 국악의 정의는 아직도 정론이 없는 상태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옛 우리 음악이면서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으며 그 전통성과 정통성이 훼손되지 않고 전승되는 우리 식의 음악어법으로 된 음악을 가리키며, 이에 비해서 우리 음악의 전통적 양식을 잃지 않은 기법으로 새로 창작된 음악을 신작국악(요즘에는 흔히 창작국악)이라고 하며 이 신작국악도 국악의 일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국악이 우리의 즉 한민족의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그 음악이 지닌 가치만큼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국악은 서양음악이 만연되고 있는 풍조에 밀려 소수의 사람들만이 하는 음악같이 되어 버렸다.권오성 한양대 교수아리랑을 수집하면서 비로소 ‘한국인’이 되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노래의 시김새는 창자가 즉흥적으로 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둔 것인데 이것은 규범 속의 자유와 여유를 의미한다.국문학자 김열규 교수국악을 듣다 보면 모필 에서 나오는 묵선의 흐름을 느낍니다. 한국화의 탯점은 추임새와 비슷해요. 동편제의 통목은 잔재주에 빠지지 않고 침묵과 은유로 일관하는 먹의 세계를 이해하게 합니다. 한국화에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국악과는 일란성 쌍생아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Yong in University201116029 경호학과 신상윤 201201066 유도학과 홍연수 201316044 경호학과 전다현 201317012 국악과 박상아동기부여이론 들어가기In order to succeed, we must first believe that we can.Contents동기부여의 의의 동기부여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 동기부여의 잠재적 영향 동기부여의 중요성 동기부여이론의 연구대상 두 가지 종류의 동기부여 동기부여와 성과 간의 관계 동기부여의 과정동기부여의 의의Chapter 1동기부여의 의의동기부여의 개념사람들로 하여금 특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불러 일으키고 방향을 제시하고 계속적인 움직임을 갖게 하는 일련의 종합적인 과정동기부여의 구성요인충동방향 유지자극동기부여이론의 접근방법“인간의 행위가 왜, 어떻게 유발되고, 활력을 얻고, 방향을 정하여 나아가게 되는가?”에 관한 이론들의 발전단계에 초첨을 둔다.“직원들을 모티베이트 시키기 위해 관리자나 경영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이론들의 발전단계에 초점을 둔다.심리학적인 관점에서의 연구경영학적 관점에서의 연구동기부여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Chapter 2동기부여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1) 개인적 측면동기부여론과 관련된 인간행태론에 관해 잘 앎으로써 이전보다 나은 인간관계 및 조직생활을 유지해 갈 수 있다.2) 리더의 측면조직은 조직구성원의 조직목표 달성을 위한 자발적인 노력이 많을수록 조직 목표를 보다 용이하게 달성할 수 있다. 따라서 조직관리자는 조직구성원의 개인적 욕구와 목표를 파악하여 그들이 적극적으로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동기부여의 잠재적 영향Chapter 3잠재의식에서 나오는 내적인 힘능력의 비율80-90%20-30%동기부여에 의해서 업적이 좌우되는 범위(약 60%)동기부여의 잠재적 영향동기부여에 의한 능력 발휘 범위동기부여의 중요성Chapter 4동기부여의 중요성1) 동기부여 미비 혹은 실패 요인직무적 차원 : 조직목표와 자신의 직무 사이의 연계성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담당직무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등. 경영적 차원: 직원의 의사결정 과정에의 참여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공정치 못한 기준에 의해 산출되는 임금격차 현상, 불공정한 업적평가 등.2) 동기부여로 인한 조직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서조직관리자는 조직목표와 개인목표의 달성을 위해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해 주어야 한다.동기부여이론의 연구대상Chapter 5동기부여이론의 연구대상동기부여이론의 연구대상인간의 행동을 활성화시키는 요인들은 어떤 것이며, 이 요인들이 어떠한 이유에서 활성화요인으로 작용하고 또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활성화시키는가 하는 문제이다.개인의 행동유형을 지속하도록 만드는 요인은 무엇이며, 또 이 요인들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일정한 행동을 지속시키거나 중단시키는가 하는 문제이다.인간의 여러 가지 행동방향 중에서 일정한 행동을 하도록 하는 행동유형의 요인은 무엇이며, 이 요인들이 왜, 그리고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가 하는 문제이다.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우발적이거나 일회적인 행동들까지 모두 동기부여이론에 의해 설명/예측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두 가지 종류의 동기부여Chapter 6두 가지 종류의 동기부여1) 내재적 모티베이션(intrinsic motivation)내재적 보상에 의해 이루어지는 모티베이션. 내재적 보상의 예: 성취감, 도전감, 인정받음, 만족감2) 외재적 모티베이션(extrinsic motivation)외부적 요인에 의해 발생되는 동기부여 외재적 보상의 예: 급여, 부가급부, 승진, 포상, 성과급 등동기부여와 성과 간의 관계Chapter 7동기부여와 성과 간의 관계동기부여와 성과 간의 관련성모티베이션은 항상 성과와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큼 (성과란 조직 구성원이 조직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 정도를 의미) BUT, 모티베이션이 직접적으로 성과와 연결되는 것은 아님적성 수준과업에 대한 이해기술 수준장애 가능성성과동기 부여동기부여의 과정Chapter 8동기부여의 과정 (1)동기 부여 된 조직 행동들은 조직 내에서 관찰 될 수 있는 정적, 외부적인 요인과 조직 행동과의 관계만으로 일률적, 기계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의 환경적 요인이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성격, 특성에 따라서 전혀 상이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각 개인의 성격, 특성과 외부적, 환경적 요인들을 연관시켜서 이해하지 않고서는 조직 구성원의 행동을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발생 가능한 행동을 예측, 통제하기 어려움동기부여의 과정 (2)1) 욕구 결핍2) 욕구 충족 수단 탐색3) 목표 지향적 행동4) 성과 (목표 달성의 평가)6) 재평가된 욕구 결핍5) 보상 또는 벌대상자어떤 대상에 대해 욕구가 생김그 대상에 대해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수단을 탐색 시작그 수단에 대해서 목표에 도달해 감그 목표에 대한 질과 양 및 비용 절감 면 모든 면에서 성과 달성하게 됨 Or 실패하는 결과를 나타냄성과에 달성하여 그에 상응하는 보상과 이익을 얻음 Or 그에 상응하는 벌 을 받음그 결과에 의해서 새로운 욕구가 결핍됨동기부여의 과정 (3)인간의 행동은 '내적인 불균형 상태로부터 균형상태로의 이동'이라는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이루어지고 있음 이러한 행동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서 바라는 목표가 달성되면 차차 내적인 안정상태를 이루게 되는데, 이 안정된 상태는 일정한 시간이 경과되면 내적욕구나 기대 혹은 외적 환경에 의해서 다시 깨어지게 됨이처럼 내적 균형 상태가 불균형으로, 다시 불균형에서 균형으로 반복되는 과정이 바로 '동기부여 과정' 이라고 함동기부여의 과정 (4)동기부여 과정의 각 단계각 개인이 갖고 있는 욕구, 욕망 또는 기대가 서로 다른데, 이러한 요인들이 작용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내적 불균형 상태가 조성되며, 인간은 불균형 상태를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러한 욕구, 욕망 또는 기대는 보통 일정한 행위를 함으로써 발생된 불균형상태를 감소시킬 수 있으리라는 예측과 연계되어 있다. 즉 일정한 행동을 하게 되면 불균형이 회복되리라는 예측을 개인마다 갖게 된다.이것이 일정한 행동을 선택적으로 추구하는 동기의 목표지향적 측면이다. 목표지향적 행동들이 발생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행동이 지속된다. 따라서 목표 달성과 관련된다고 생각하는 일정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을 통해서 목표가 달성되면 불균형 상태였던 내적 상태가 균형을 이루게 된다. 만약 목표 설정이 잘못되었거나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경우에는 새로운 목표와 방법이 모색된다. 즉 새로운 목표나 목표 달성 방법이 모색, 설정됨으로써 동기부여 과정이 변질된다. 아울러 목표 달성을 위해 취해진 행동에 대해서 각 개인이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게 되는데, 이러한 원인 분석의 결과에 따라서 개인의 내적 상태가 달라지며, 차후의 행동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동기부여의 과정 (5)동기부여 과정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동기란 단지 추론될 수 있을 뿐이어서 외견상으로 볼 수 없다. 인간은 일정한 시간에 여러 가지 욕구나 욕망 혹은 기대를 갖는 것이 보통이며, 또한 이 동기들은 변화하거나 개인 간의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동기를 확실하게 파악하거나 측정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여러 동기들 중에서 일정한 동기를 선택해서 행동에 옮기는 방식뿐만 아니라, 선택된 동기들을 추구하는 강도에 있어서 상당한 개인차가 있다. 게다가 각 개인마다 욕구도 다양하며, 그 욕구의 추구방법도 다양하다. 목표가 달성되었을 때, 이 충족된 욕구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 일정하지 않다. 예를 들어 식욕의 경우는 일단 충족되면 다른 욕구로 발전하게 되고, 승진욕구의 경우, 승진이란 욕구가 달성되면 더 높은 지위로의 승진이나 기타의 다른 욕구가 또 생겨 그 다음 행동을 자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개인적 동기부여 과정은 동기부여의 기본과정에서 고려된 변수 이외의 다른 복합적인 변수들이 함꼐 고려될 때 보다 더 잘 설명될 수 있다. 그러한 변수들로서는 조직변수와 만족변수 등을 들 수 있다.동기부여의 과정 (6)여러 변수들이 고려된 동기부여의 순환 과정조직 변수 직무설계 리더십 구조 통제범위 집단친근성욕구 결핍 생리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탐색 결정 과거 경험 성공기능성 중요도만족 작업 급료 승진 동료 감독자보상 / 벌개인 성과 예기된 활동노력 발휘 능력 선천적능력 학습된능력피드백[ 개인적 특성 (심리학적) ] 지각 / 태도 / 성격 / 학습영향Any Questions ?THANK YOU FOR YOUR ATTENTIONCopyright(c) 2013 I make. All Rights Reserved{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