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제 선정에서 안철수, 히딩크, 총장님 등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인물 채택에서는 최근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에 관심을 선언하였고 모두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의 감동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에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히딩크 감독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 다른 분들 보다 많기 때문에 히딩크 감독을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중 략>거스 히딩크의 리더십 HIFIVE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소신과 꿋꿋함을 뜻하는 Hardiness는 자신의 경력, 경험, 정확한 판단에 근거하여 소신을 통해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부여하는 리더십입니다. 2002년 당시 외국 선수들과 경합을 많이 해보지 못한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공정성을 뜻하는 Impartiality로써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인재를 선발 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2002년 당시 히딩크 감독이 공정성이 없었더라면 명지대 출신인 박지성 선수는 아마도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세 번째는 기본을 강조하는 Fundamental로써 자율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는 가운데 엄격한 원칙과 규율을 강조하게 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였습니다. 이 리더십으로 실제 경기에서 전술을 바탕으로 스스로 적절한 판단을 신속히 내릴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맥주의 나라’ 독일술 문화로 본 그들의 문화저는 고등학교 시절 제 2 외국어를 독어를 선택하여 공부 했고 또한 축구를 즐겨보는 저한테 독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독어를 공부하면서 언어를 통해서 그들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이해했고 또한 독일의 축구 문화로써도 그들의 문화를 조금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언어를 공부하는 도중 독일이 아침 식사를 할 때 주로 빵과 커피를 즐기고 점심때에는 소시지나 스파게티 같은 따뜻한 음식을 먹는 식사 문화를 알게 되었고 독일은 축구에서 무적함대라고 불립니다. 그 이유는 힘과 조직력으로 축구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독일이 끈끈하게 뭉쳐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cf. 검정은 인권 억압에 대한 비참과 분노, 빨강은 자유를 동경하는 정신, 노랑은 진리 상징합니다.세계문화와 이해의 책과 인터넷에 올라온 몇몇 글에선 독일의 문화메타포를 심포니, 즉 교향곡으로 정해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독일의 문화를 독일이 ‘맥주의 나라’ 인 만큼 술 문화를 통해서 독일에 대해서 알아 봤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문화메타포를 술 문화로 정해두고 문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독일은 오른쪽 그림과 같이 곳곳에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두고 있고 심지어 주택가에도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술집이 존재합니다. 독일이 맥주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없이 술집을 운영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밤 10:30 이후에는 옥외에서 영업을 할 수 없는 법이 정해져 있는데 업주들이 이 법을 철저히 지키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독일 사람들이 법이나 규정을 잘 지키는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이러한 법이나 규정을 철저히 지켰을 때 개인의 삶이 편안해 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글에서 알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으로는 사생활을 중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독일은 부부사이에서도 서로 사생활의 영역이 분명히 구분되어 있을 정도로 사생활을 중시 한다고 합니다. 사생활이 부부사이까지 구분되는 점 말고 우리나라도 사생활을 중시하고 법을 지킴으로써 남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점을 독일에게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독일은 ‘맥주의 나라’ 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권하지 않는 사회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집단 술 문화’와는 달리 독일에서는 술잔을 돌리지 않고 술을 주고 권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이유는 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즐기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위와 같은 점을 본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술을 권하고 술잔을 돌리는 ‘집단 술 문화’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에서 대학 MT에서 술을 권하는 문화 때문에 좋지 않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술을 권하는 문화가 아니라 마시고 싶을 때 마시는 문화가 형성 된다면 올해 있었던 사건도 없어질 것이고 술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닌 즐기기 위해 마신다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마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독일의 음주문화를 조사하게 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있었습니다. 주택가의 술집인 비어가르텐에서 음주운전이라는 불법행위를 하지 않기 위해서 그 날의 운전자를 정하고 그 운전자는 술자리에서 대화를 즐기되 음주는 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비슷한 점이 있다면 사회에서는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대학생인 저희들과 비슷한 점으로 ‘더치페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독일에서는 술을 강요하고 싶을 때는 ‘더치페이’가 관용이기 때문에 술을 강요하는 사람이 돈을 지불해야한다고 합니다.위에서 독일의 음주문화를 통해서 본 그들의 문화를 정리하자면 첫째 독일은 질서와 법을 지키는 것을 중요시 한다는 것입니다. 독일인들은 화장실을 갈 때에나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널 때에도 질서를 지키는 것을 당연히 할 정도로 질서를 지키고 심지어 잘 알고 있던 동네 사람이 법을 어겼을 시에 가차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적인 일과 공적인 일을 명확히 구분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연기관 ReportVGT(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 WGT(Waste Gate Turbo Charger)1. VGT(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엔진이 회전하는 전 영역에서최대의 터보효과를 얻기 위하여 각종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이용하여 터빈 휠로 통하는 배기가스 유로의 단면적을 전자제어 적으로 연속 제어하는 터보시스템을 가변식 터보라고 한다.엔진회전수가 낮아 배기가스 량이 부족한 저속영역에서는 유로를 최대한 좁혀 배기압력을 높여 배기가스의 속도를 증가시켜 터보의 약점인 저속 토크부족과 터보 랙을 감소시키고 고속영역에서는 엔진회전수가 증가할수록 유로를 넓혀 배기가스가 충분하게 터빈 휠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가변터보에는 배기가스 유로에 다수의 노즐 베인을 설치하고 노즐 베인을 하나의 링크로 연결하여 베인의 열림 각도를 조절하는 방법(VNT)과 베인을 원판(플레이트)에 고정시키고 베인 플레이트 허브를 터보 축에 끼워 축 방향으로 움직이거나(VTG) 배기가스가 빠져나가는 부분을 원형으로 가공한 후 외측에 원형 슬리브를 조립하여 터빈 하우징 외측 내면의 배기가스 유로의 단면적으로 조절(슬리브 슬라이딩)하여 배기가스 량을 조절하는 형식(VST)이 있다.액추에이터를 조절하는 방법은 스프링이 내장된 압력챔버에 터보의 부스트 압력을 연결하여 링크로 연결된 하나의 로드를 움직이는 기계적인 방법과 진공식 챔버를 터보의 부스트 압력과 엔진회전수에 따라 솔레노이드 밸브로 설정된 듀티비율로 제어하는 방법과 전기식 모터를 이용하여 전자 제어하는 방법이 있다.① 가변 노즐식 가변터보(Variable Nozzle Turbine)의 구조와 작동가변 노즐 또는 VNT(Variable NozzleTurbocharge)는 구조가 간단하고 효율이 뛰어나 가장 많이 쓰이는 VGT방식이다. 가변 노즐 VGT는 터빈 휠 주변에 각도가 조절되는 여러 개의 블레이드(blade)가 달려 유체의 속도와 양을 조절한다. 엔진 회전수가 낮거나 배기압력이 작을때는 블레이드를 닫아 유체의 속도를 높인다. 반대로 엔진 회전수가 높고 배기가스가 많을 때는 블레이드를 열어 저항을 줄이고, 적절한 회전력을 얻도록 한다. 블레이드는 컴프레서 하우징에 달린 압력센서에 의해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것이 일반적이다.저속영역에서는 챔버 스프링의 힘으로 노즐 베인이 닫혀져 배기가스 통로가 좁아 벤추리 효과에 의해 유속이 증가하여 터빈 휠의 속도가 빨라지게 고속영역에서는 배기가스 유량이 증가하므로 노즐 베인을 열어 배압을 낮추면서 배기가스의 속도에너지가 충분하게 터빈 휠에 전달되도록 한다.② 슬라이딩 노즐식 가변터보(Variable Turbine Geometry)의 구조와 작동베인 플레이트가 터빈 쪽으로 움직이면 터빈 하우징의 배기가스 유로와 터빈 휠의 통로가 좁아져 배기 매니폴드와 터보사이의 배압이 높아지면서 유속이 증가하며 베인 플레이트가 터보 축을 따라 컴프레서 쪽으로 움직이면 배기가스 통로가 넓어지면서 배압은 낮아지지만 배기가스 유량이 증가하는 구조로 되어있다.③ 슬라이딩 게이트식 가변터보(Variable Schieber Turbine)의 구조와 작동터빈 하우징의 배기가스 배출구 안쪽에 슬라이딩 슬리브와 허브를 설치하여 슬리브가 허브에서 미끄러지면서 배기가스 유로와 터빈 휠의 단면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한다.④ VGT의 장점VGT는 저속구간에서 배출가스의 통로를 좁힘으로써 배출가스 속도를 빠르게 하여 터빈을 빠르고 힘 있게 구동 시키게 된다.VGT의 장점으로는(1) 배기가스가 적게 배출되는 저속구간에서 배기유로를 축소, 빠른 속도의 배기가스가 터빈의 구동력을 높여줌으로써 토크가 증대되어 가속성능 향상(2) 배기가스가 많이 배출되는 고속구간에서 배기유로를 확대, 많은 양의 배기가스가 터빈의 구동력을 높여줌으로써 출력향상(3) 배기유로 정밀제어를 통해 저속 및 고속 전 구간에서 터빈의 구동력이 증대, 충분한 공기 흡입으로 최적 연소가 이루어지므로 불완전 연소를 감소시켜 매연 및 배기가스가 저감(4) VGT에 의해 최적 제어된 흡입공기에 common rail 시스템을 통한 고압연료가 분사되어 최적 연소조건을 실현시킴으로써 대폭적인 연비향상(5) WGT와 VGT의 토크를 비교해 볼 때 최대 약 30% 가량 VGT의 토크가 높습니다.⑤ VGT 시스템 제어VGT 제어장치는엔진회전수/가속페달값/대기압/부스터 압력/수온/흡기온/차속/클러치 스위치 신호를 확인해 차의 운전상황을 판단하게 된다.ECU 내부에서는 엔진회전수 및 연료분사량에 따라서 목표로 하는 부스터 압력 맵(MAP)이 결정되게 되는데 ECU는 솔레노이드 밸브를 300Hz의 주파수와 듀티값으로 제어함으로써 베인 컨트롤 액츄에이터를 구동해 부스터 압력을 제어한다. 그로 인한 엔진의 최대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이때 특이할만한 내용은 부스터 압력센서가 적용된 점인데 이는 ECU가 실제로 부스터 압력을 계측해 목표로 하는 부스터 압력을 맞추도록 피드백 제어를 하기 위한 것으로 피드백 제어에 의해 보다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게 된다.※ VGT 시스템 작동금지조건 8가지1. 엔진회전수가 700rpm 이하인 경우2. 냉각수온이 약 0도 이하인 경우3. EGR 관련 부분이 고장인 경우4. VGT 액츄에이터가 고장인 경우5. 부스터 압력센서가 고장인 경우6. 흡입 공기량센서가 고장인 경우7. 스로틀 플랫 장치 고장인 경우8. 가속페달 센서 고장인 경우에는 가변용량 터보차저를 ECU에서는 제어하지 않는다.2. WGT(Waste Gate Turbo Charger)WGT(Waste Geometry Turbocharger) : WGT엔진 역시 일반적인 커먼레일 터보차저를 말합니다. 커먼레일이란 실린더 안에 고압으로 연료를 직접 분사하는 방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커먼레일 시스템과 기계식 터보차저를 사용하는 방식을 WGT라고 합니다.자동차용 엔진에서의 터보차저의 최대 약점은 저속에서 효율이 낮고 급가속시 터보 랙 현상이 발생되는 것인데 이 단점을 줄이기 위하여 터빈 휠의 사이즈를 작게 하는데 터빈 휠이 작으면 고속영역에서 터빈 휠의 회전수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터빈실의 압력도 올라가고 배압이 증가하면서 (pumping loss)도 증가하여 터보효율이 낮아진다.
Seebeck effect (제백효과) 실험1. 실험과정(1) 스텐용기 2개에서 한쪽은 찬 물(또는 얼음물)을 한쪽에는 끓는 물을 약 2/3 정도 넣습니다.(2) 열전변환기 상단의 스위치를 위로(ΔT → E) 올리고 한쪽 다리는 찬 물에 한쪽 다리는 뜨거운 물에 넣고 팬의 회전을 확인합니다.(3) 실험 중에는 두 스텐용기의 온도차를 계산하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전압을 측정합니다.2. Graph 및 실험 data온도차(ΔT)전압(V)10℃378μV15℃584μV20℃785μV25℃991μV30℃1.19mV35℃1.40mV40℃1.61mV45℃1.82mV50℃2.03mV55℃2.25mV60℃2.47mV65℃2.68mV70℃2.91mV75℃3.13mV80℃3.39mV85℃3.58mV90℃3.81mV첫 번째 Graph는 실험 data 만을 가지고 만든 graph 이고, 두 번째 Graph는 최소자승법을 이용한 graph입니다.3. 검토 및 고찰1학년 때 일반물리학 실험은 조별로 하는 과제였지만 이번 실험을 하면서 다 같이 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고, 첫 번째 report 과제 중 Seebeck effect에 관한 실험이라서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실험 data만을 가지고 graph를 만든 것과 최소자승법을 가지고 만든 graph가 차이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아 오차가 크게 나지는 않습니다.오차가 난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선 어림잡아서 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소수점짜리까지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오차가 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실험을 통해서 엑셀을 통해서 실험 data 값을 가지고 graph를 그리는 법과 최소자승법을 이용한 graph 그리기를 배우게 되었고 첫 번째 과제 중 Seebeck effect를 조사하는 과제를 더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Seebeck effect 실험 결과는 얼음과 끓는 물의 온도차가 크게 날수록 만들어지는 전압이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장시험 결과 report]1. 실험조건(1) 시험에 관한 유의사항① 시험편을 성형할 때 또는 구멍을 뚫을 때 Dump-bell형 시험편의 표점간격이 맞는 평행부분의 폭과 두께를 될 수 있는 한 평균 균일하게 하고 파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② 시험편의 폭과 두께는 모두 0.01mm까지 정확히 측정하고 특히 필름과 시트와 같이 얇은 것인 경우에는 여러 곳에서 측정해야 한다. 또 신장을 측정할 때는 표점표시를 기입하는 일이 자주 행해져야 되고, 줄 등으로 파손되는 것은 절대로 피하고 특수잉크, 색연필 등으로 표시하고 있다.③ 시험편의 고정구조는 하중이 증가함에 따른 시험편을 죄는 가변형이 좋고 또한 시험편과의 접융면의 톱니처럼 돌기를 붙인 것으로 이에 따른 시험편의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것이 있다. 톱니 상의 정도는 시험할 재질에 따라 적절하게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딱딱한 시료의 경우에는 거칠기 때문에 부드러운 시료로 은밀히 한 경우가 좋다. 다만 얇은 필름이나 시트상태의 시험편의 경우 인열을 일으키지 않은 공정구의 어느 것으로도 파단하는 것이 없는 경우에 고정구의 표면은 평평하다.④ 인장시험의 특성치들에 관하여 최소화되게 하기 때문에 인장방향과 시험편의 축방향이 똑바로 일치할 때에 시험편의 취부 된 방향으로 충분히 주의해야 한다.(2) 시험절차① 실험 후의 인식을 위하여 각 시험편의 양 끝에 스탬프로 번호를 표시한다.② Data Sheet(자료 기록표)를 사용하여 얻어진 Data를 즉시 기록한다.③ 감소된 단면인 평행부의 지름을 측정하며, 고정부인 큰 지름부의 경도를 측정하여 기록을 해둔다.④ 마킹 게이지로 시험편 평행부에 표점 거리를 가볍게 표시한다. 응력 집중이 생기지 않도록 평행부에 표점거리를 찍을 때 표면에 손상이 가지 않게 하여야 한다. (Extensometer를 사용할 때는 마킹 게이지가 불필요 하다.)⑤ 인장 시험기에 시험편을 넣고 상부 죠(Jaw)를 먼저 잠그고, 그 후 하부 죠를 잠근다.⑥ 인장 하중이 게이지 상에 “0”(Zero)이 되게 조정한다.⑦ 인장 하중을 가한다.⑧ 파단 후, 각 하중점(항복점, 최대하중점 등)을 각자의 Data Sheet에 기록한다.⑨ 2개의 파단된 시험편을 제거하여, 파단부의 지름을 측정하여 Data Sheet에 기록한다.⑩ 2개의 파단된 시험편을 합쳐서 표점거리간의 길이를 측정한다. 이 길이에서 원래의 표점거리를 빼면 연신(Elongation)이 된다.⑪ Loadcell과 Extensometer를 사용한 경우에는 Load-Elongation(하중-연신)곡선에서 각 하중점의 하중과 연신을 읽으면 된다.(3) 인장하중을 가할 때 주의사항1) 하중을 가하는 속도는 균일해야 하며, 하중의 조절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법이 있다.① 응력 증가율(Rate of Stressing)② 변형 증가율(Rate of Straining)③ 경과 시간(Elapsed Time)2) 상항복점(Upper yield point), 하항복점(Lower yield point) 또는 내력(Internal Force) 측정하는 경우① 재료규격 규정 값에 대응하는 하중의 50%이하 : 적절한 속도로 하중을 가함② 재료규격 규정 값에 대응하는 하중의 50%초과 : 상항복점, 하항복점 또는 내력까지의 평균 응력 증가율은 강(Steel)에서는 3~30N/mm2·s, 알루미늄(Aluminum) 및 합금(Aluminum Alloy)에서는 30N/mm2·s이하로 한다.3) 인장강도(UTS)를 측정하는 경우① 재료규격 인장강도의 50% 이하 : 적절한 속도로 하중을 가함② 재료규격 인장강도의 50% 초과 : 평행부의 변형 증가율은 강에서는 20~80%/min, 알루미늄 및 그 합금에서는 80%/min 이하가 되는 속도로 당긴다.4) 시험온도는 10~35°C의 범위 내로 하며, 필요시 온도를 기록한다.2. Stress-Strain 선도응력변형률곡선이라고도 한다. 주로 재료의 비례한계, 탄성한계, 항복점, 극한강도, 신장률 등 여러 역학적 성질을 표시하는 데 사용한다. 보통 재료시험기로 단축인장, 압축 등의 시험을 통해 얻는다. 인장시험을 할 때에는 대부분 재료의 시편을 일정한 속도로 잡아당겨 변형량을 증가시켜 그 응력을 측정하는데, 이로부터 하중변형곡선을 얻을 수 있다. 이 하중변형곡선으로부터 시편의 크기와는 관계가 없는 응력변형률곡선을 구하여 인장시험의 결과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응력변형률곡선은 공칭응력과 공칭변형률로 나타낸다.탄성변형 영역에서는 실제적인 물질의 이동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가해지는 힘이 풀어지면 재료는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나 항복점을 지나면 재료가 잡아당기는 힘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물질의 이동이 일어난다. 이 부분을 소성변형 영역이라고 하며 가하던 힘을 풀더라도 재료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못한다. 응력변형도 곡선의 또 다른 의미는 재료에 가한 힘의 일부가 물질의 이동이라는 형태로 재료에 흡수된다는 점이다. 즉 가해지는 힘의 일부가 소성변형에 사용되며 여기에 사용된 힘은 탄성변형에 사용되는 힘과 달리 다시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성재료의 경우에는 항복강도 이상으로 재료에 힘을 가하더라도 그 일부의 힘이 재료의 소성변형에 의해 흡수되면서 재료가 늘어나고, 취성재료의 경우에는 소성변형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므로 재료에 가해지는 힘의 모두가 그대로 파괴에 사용되어 항복강도 이상의 힘이 가해지면 순간적으로 파괴가 일어난다.① 공칭응력-공칭변형률 선도위 그림의 OABCEFG곡선이 공칭응력-공칭변형률 곡선이다. 시편의 초기 단면적과 초기 표점거리를 기준으로 계산된 응력과 변형률로서 변형이 커지면서 시편의 단면적이 줄어드는 것을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으나 대부분 공학적 목적에서는 항복 이내의 범위에서 설계를 하기 때문에 공칭응력, 공칭변형률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② 진응력-진변형률 선도 (True stress-true strain curve)위 그림의 OABCEF'G' 곡선으로 나타나 있으며, 실제 단면적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응력과 변형률을 이용해 그리는 선도이다. 재료가 인장되면서 단면적이 줄어들어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들더라도, 계속되는 가공경화로 인해 응력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항복 이후의 재료의 거동이 관심대상일 경우 반드시 진응력-진변형률 곡선을 사용하여야 한다.(1) 비례한도다른 말로 탄성한도 (Elastic limit)라고 한다. Hook의 법칙이 성립되는 응력의 상한치로 측정정도에 의존하나 일반적으로 탄성한도와 같다고 본다. 위 그림의 A점이 비례한도이다. 하중을 제거하였을 때 변형이 0이 되는 응력의 상한점이다. 통상 잔류변형이 0.03%~0.005%가 되는 때의 응력이다.(2) 항복강도위 그림의 C점을 항복점이라 하고 이때 응력을 항복 강도라 한다. 영구신장을 일으키는 하중을 원단면적으로 나눈 값. 특별한 규정이 없을 때에는 영구신장률 0.2%일 때의 하중을 기준으로 한다.(3) 인장강도최대 인장하중을 원 단면적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즉 공칭응력의 최대점, 그림 위 그림의 E점의 응력이 인장강도이다. 또는 극한강도라고 한다. 재료를 인장시키면서 인장하중과 변형의 관계를 그려보면, 처음에는 변형이 증가함에 따라 하중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다가 항복점을 지나서 소성변형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 증가율이 완만해져서, 어느 최대점을 지나면 인장에 의한 단면적의 감소로 인장하중이 다시 감소하다가 파괴하게 된다. 이 인장하중이 최대가 되는 점에서의 응력이 재료의 극한강도이며, 재료가 파괴될 때 응력인 파단강도(fracture strength)는 극한강도와는 구별된다.(4) 연신율연신율은 재료가 길이 방향으로 늘어나는 비율을 의미한다. 연신율은 인장시험을 통하여 계산하게 되는데 시험편의 길이 방향으로 두 점을 표시하여 표점거리를 구하고, 시험편 양끝을 길이 방향으로 당기는 인장력을 작용시켜 시험편이 절단되면, 절단부의 양끝을 다시 접속시켜 연신 후의 표점거리를 구한 후에 절단 후의 표점거리와 인장시험 전의 표점거리의 차를 인장시험 전의 표점거리로 나눈 값을 %로 나타낸 것 입니다.(5) 단면수축률파단 후 최소 단면적과 시편의 원래 단면적의 백분율을 말한다.(6) 탄성계수응력과 변형률의 비는 비례한계 내에서는 일정하다. 이 일정한 관계를 Hooks의 법칙이라 한다. 이 법칙에서 비례상수에 해당하는 값을 탄성계수라 하며 응력 변형률 선도에서 비례한계 이내의 직선부분의 기울기를 의미한다.3. 물성치표비례한도(N/mm ^{2} )탄성한도(N/mm ^{2} )항복강도(N/mm ^{2} )극한강도(N/mm ^{2} )탄성계수(N/mm ^{2} )파단연신률(%)공칭응력선도193.6199.1224.2366.224577304. 결과 및 고찰(1) Load 값에 중력가속도(9.81m/s ^{2})를 곱하고 면적(37.5mm ^{2})을 나누어 응력을 계산한다.(2) Stroke 값에서 길이l(100mm)을 나누어 변형률을 계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