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카네기 인간관계론)다음은 카네기가 제시하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인간경영 리더십으로 정리하면다음과 같이 4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1단계 : 우호적인 사람이 되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능력을키워라.2단계 : 열렬한 협력을 얻어내라. 타인과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능력을 키워라.3단계 : 리더가 되라. 갈등을 해소하고 실수하는 사람을 자산으로 만드는 능력을배양하라.4단계 : 감동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라. 비전을 공유하고 열정을불어 넣은 능력을 키워라.(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1.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 ? 즉 비난이나 비평 불평을 하지 말라.2. 칭찬은 무쇠도 녹인다. -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3.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 -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1.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2. 미소를 지어라.3. 이름을 잘 기억하라.4. 경청하라.5.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6.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단 성실한 태도로 해야 한다.(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1.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2.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말라.3. 잘못을 저질렀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4.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라.5. 상대방이 당신의 말에 즉각 “네 네”라고 대답하게 하라.6.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하라.7.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8.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라.9.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10. 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11.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12.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리더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이끄는 사람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원칙을실천해야한다.1.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2.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라.3. 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라.4. 직접적으로 명령하지 말고 요청하라.5.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라.6.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해주어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하라.7. 상대방에게 훌륭한 명성을 갖도록 해주어라.8. 격려해 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다고 느끼게 하라,9.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인간관계?난 이것이 정말 중요할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기 전 까진 알지 못했었다.그냥 웃으며 싹싹하게 하는 것 그것이 다가 아닌 가 생각했었다.하지만 이 책은 인간관계‘론’이라고 하며 좀 더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알려줬다.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 친구관계 부부관계 등 인관과 인간의 관계에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국내 축제에는 수많은 단점과 거기에 대한 수많은개선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먼저 주최자가 되어 한 가지 축제를 뽑아개선점들을 고려한다면 울산 고래축제를 선택할 것이다. 울산 고래축제는올해 2013년 4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태화강과 장생포에서나흘 동안 새롭게 열린 축제이다. 하지만 이렇게 새로운 축제에도 수많은단점과 개선점들이 너무나 많았다. 첫 번째로 그날 열린 울산 고래축제에 대한어느 한 첫 번째 기사를 살펴보면 “축제 프로그램과 체험행사는 아쉬웠다.체험부스는 많았지만 인기 있는 몇몇 부스에만 사람이 몰렸다. 그 중 다소인기 있는 부스는 대부분 무료 네일 이나 페이스페인팅과 같은 ‘고래’라는주제와는 아무 상관없는 행사였다. 각양각색의 부스들은 많았지만 지역 특색과아무 상관없는 부스가 많았다”라는 기사가 있다. 역시 여기에 따른 개선점과여러 사항들을 고려해본다면 먼저 ‘고래’라는 주제와 거기의 대한 슬로건으로알맞은 축제 분위기에 맞게 조성할 것이고 구체적으로 한 그 지역의 대표자나주지사 등의 몇몇 분들을 초청하여 어떻게 울산에는 고래라는 것으로그 지역의 이미지를 잘 살렸고 그 유래는 어느 때부터 시작 했는지 등의소개를 동시에 하고 소개가 끝나면 이 축제의 연령대를 사전에 미리조사 하여이 연령층대에 맞는 초대가수 또는 연예인을 초청하여 그 시간 그 코너만큼은 ‘고래’라는 하나의 주제로 그 축제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갖고 이것을 개최한 개최자나 그 주변의 담당자들도 결코 후회하지 않는기억으로 만들 것이다. 부스에 대한 개선점은 다양한 먹거리와 고래 목걸이또는 고래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등 이것 또한 역시 ‘고래’라는 주제와 함께고려해 볼 것이다. 두 번째 기사는 “낮에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와 가족단위로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많았지만 저녁이 되자 어른들의 축제로 바뀌었다.같이 온 아이들은 휴대폰을 만지거나 무대 시설 사이로 뛰어다니며 놀았다.무대공연도 싸이의 ‘젠틀맨’, ‘강남스타일’를 비롯해 선정적인 댄스로채워졌다.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찾는 행사이지만 시간대 별로 각 연령이즐길 수 있는 무대가 부족했다”라는 기사에 대해선 만약 개선점이 있다면무대공연 즉 무대 위에서 만큼은 남녀노소 나이 시간 상관없이고래 퍼포먼스와 고래 이벤트 고래 축제노래 등으로 한껏 물오른 고래 축제로만들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리고 무대 위의 여러 통제하는 사람 또는보호할 수 있는 보디가드를 세워 이 축제의 안전만큼은 지킬 수 있는자부심으로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만약 축제가 시간에따라 지연되거나 늦춰지면 아이들을 한눈에 이목을 끌 수 있는 여러 고래동요 율동 행사도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세 번째 기사는 “나흘간 날씨가 흐렸지만 비가 오지 않았다. 재단 관계자는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다. 라고 밝혔다. 비가와도 행사를 진행할 실내시설이없었다. 규모가 큰 야외축제인 만큼 악천후에 대비한 프로그램이 필요 하지만담당 고래문화재단은 준비하지 않았다“라는 기사를 보고 참 정말 축제를돈이나 어떤 가치로만 보고 개최했나? 싶을 정도로 기가 막혔다.사전에 그 당일 날 눈이올지 비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쩜 그렇게불안하게 개최까지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들었다.만약 정작 글을 쓰는 나라면 두 번 말하면 역시 잔소리겠지만 사전에 꼼꼼히정보를 수집하고 축제 개최할 날에 맞춰 일기예보 교통 여러 상황 등을고려하여 역시 규모가 큰 그 지역의 야외축제인 만큼 아까 말한 악천후에역시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조성하고 만약의 실수로 날씨의 상황이나빠져서 비라도 내릴 때 대처할 적절한 실내시설 등을 마련했을 것이다.네 번째 기사는 “축제기간 동안 안전 관리에도 소홀했다는 지적도 있었다.27일 가족과 함께 축제에 참여한 A씨는 아이들의 가방이 사라져 당황했지만담당구역이 아니라며 서로 행정을 미루는 행사관계자들의 태도에 한번 더화가 났다. 행사관계자는 A씨에게 사과하고 운영본부에서 상황에 대해해명했다” 정말 이 축제를 개최한 것만 해도 용하다. 라는 어이없는 단어가깊숙이 떠오른다. 솔직히 성인이나 나이가 있는 어른에게도 가방이나 소지품이없어 졌을 때 과연 저렇게 대처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축제를 즐기러온 고객의 자녀 또한 하나의 고객이다. 분명 단언컨대본인이라면 정작 담당구역이 아니라도 직접 나서서 가방을 찾을 것이다.찾아주는 척이라도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된다. 정말 저렇게 서로 담당구역이아니라고 주장하고 축제에 대한 기본예의가 안되어 있었다면 나로서는 바로해고시켰을 것이다. 그리고 행사관계자 라고 다 똑같은 역할이 아니라고생각한다. 각 맡은 분야에서 누가 더욱 충실히 누가 더욱 자존심을 갖고이 일해 임하느냐가 달려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다섯 번째 기사는 “27일 오전 2시 16분에 태화다리 부근에서 신원 미상의사람이 태화강에 빠져 실종됐다. 사건이 일어난 27일에도 많은 사람이 축제를찾았지만 별다른 안전장치는 없었다. 낮은 높이로 쳐진 안전띠를 제외하면인도와 태화강 기슭사이에 안전장치는 없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에는경호팀이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주의를 줬지만 무대공연이 끝나자마자경호원들은 자리를 떠났다. 26일에는 강한 바람에 부스가 쓰러져 안에 있던사람이 깔리는 사고도 세 차례 있었다. 다행이 부상자는 없었다.”만약에 바다에 빠진 실종사고가 있다면 즉시 그 축제를 중단시키거나일시적으로 정지 시키고 나중에 연기 시킨다거나 해서 일단 소방서에 도움을요청해서 즉시 찾는 것에 임할 것이다. 누가 봐도 엄연히 사람목숨이 오가는생사가 걸린 문제이다. 사람의 생명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특히나 더욱 이 일에의해서 만약 실종된 사람이 숨지면 그 축제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지고급격히 나빠질 것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하고 싶은 말은사전에 더욱 강하게 강력히 통제하거나 주의지시를 사람들에게 주고그 축제에서의 만큼은 안전하다는 증거를 각인시켜야 한다.그리고 담당경호에게 실종된 당사의 유가족에게 사죄를 드려야하고그것의 대한 위로금을 적절히 전달해야 한다고 마땅히 생각한다.부스의 대한 사고는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해도 바람이 잘 불지 않는 곳에설치한다거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것도 역시 사전에 바람직하게알아봐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그 축제가 이 지역 이미지에충실한가아닌가 이 축제에 들어갈 비용은 얼마이상이며 대략 이 인원의사람들과 이 연령층들이 자주 즐기러 올 것이다. 라는 예측과 예상은누구나 하지 못하는 생각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것들을 잘 알아보고한눈에 꿰뚫을 수 있는 베테랑전문가를 고집할 것인가. 아니면 축제를개최하고자 하는 그 지역의 시장조사 즉 설문조사 등으로 여러 문제들과답을 고려하여 의견을 들어보고 “아. 대부분 이러한 연령층들이 오겠구나.”라는 것으로 대략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러한 축제에 대한고민과 추구는 끝이 없다. 하나를 알면 열을 다 아는 것처럼 축제에 대한기본지식과 애정만 있으면 모든 것을 쉽게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이점을 파악하고 고려해본다면 다른 것도 역시 좀 더 낳은 개선방향으로이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울산 고래축제를 중심으로 봤을 때처음에 누가 딱 봐도 너무 허술한 프로그램과 여러 문제들이 많았다.나 자신 역시 고래에 대한 주제로 축제 주최자가 된다면 말로만하는표현이 아닌 이 축제를 즐기러온 모든 관객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고래에 대한 여러 주제와 슬로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또한 예를 들자면작은 실내 수영장을 만들어 돌고래 쇼나 고래에 대한 좀 더 풍부한 지식과애정을 각인 시킬 수 있는 고래 상품 등을 여러 개선할 것이다.이러한 꼭 축제 주제에 맞는 고래가 아닌 평소에 고래를 좋아하는습관이라든가 그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요소도생각해 본다면 참 좋을 것 같다.예를 들어 울산에 이 음식이 대표적이다 또는 이곳이 명소 명물이다.
강릉과 커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지역축제에서 커피축제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축제란 무엇이 길래 사람들이 그토록 열정적으로 대할까?커피축제는 과연 효용가치가 있는 걸까? 있다면 어떤 효용가치를 가질까?축제를 마주하면서 처음 가지게 되는 궁금증들이다. 축제에 참가하면서기본적으로 이와 같은 축제의 기본 틀과 지역문화의 폭넓은 이해를가지고 대하게 되면 두 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겠다. 강릉커피축제는지난 2007년 11월 9일자 중앙일보 김 한별 기자가 주말 위클리판 으로특별르포기사화한 「커피가 강릉으로 간 까닭은」이라는 기사를 보고브레인스토밍(brain storming)한 결과물이다. 2009년 10월.「10월의 마지막 밤을 강릉커피 축제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그해가을 커피축제는 강릉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된다. 사실 커피축제는지역에서 그동안의 축제와는 좀 성격을 달리한다. 일단 커피를 숙주로하여 축제를 연다는 것이 아이러니라는 반응들이 많다. 특정한 장소도없으며 커피를 주산지로 하는 나라도 아닌 강릉에서 커피축제를 한다는것에 신기해한다. 원래 축제는 그처럼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이다.강릉커피는 일단 맛에서 상당한 수준을 자랑한다.커피도 차(茶)의 일종이라고 보면 강릉의 차의 역사에서 타의 추종을불허한다. 강릉 차는 이미 신라시대부터 전국구였다고 보면 된다.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신라시대의 차문화유적지가 강릉에 있다.남항진쪽에 군부대에 있는 「한송정」 이라는 정자는 신라시대의문화유산이다. 이곳에서 신라의 화랑들이 차를 달여 마신 다구(茶具)가유적으로 남아있다. 또한 경포대를 비롯한 곳곳에서 차를 달여 마셨다는기록이 있다. 그렇다면 강릉은 왜 천년전부터 차로 유명해졌을까?결국 차는 물맛이 아닐까 생각한다. 차 맛이 특별한 것은 차를 다루는명장의 손길과 함께 백두대간 심산유곡에서 흘러내리는 석간수(石間水)의특별한 물맛이 강릉의 차를 유명하게 만든 것이다.똑같은 음식을 지역이 다른 곳에 가서 같은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도맛이 달라지는 것은 같은 손맛이어도 물맛른 무엇보다 풍경과 분위기가 중요하다. 얼큰한 추어탕이나 된장찌개를먹다가 프로포즈하면 백발백중 깨지는 것도 그 같은 이유이리라.이왕이면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전망 좋은 카페에서 은은한 커피 향이흐르는 곳에서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이 훨씬 효율적임은 불문가지(不問可知)이겠다. 똑같은 커피라도 호숫가 노을이 지는 풍경에 비취빛 바닷가에갈매기 몇 마리가 한가하게 노니는 백사장이 아스라이 펼쳐진 공간에서잔잔한 재즈음악을 들으며 마시는 차 한잔의 여유.낭만의 맛과 멋이 더하여지니 풍경이 더하는 값도 상당하다는 것이다.주로 커피 1세대라는 표현으로 불려 지시는 박이추 선생님.커피라곤 인스턴트 다방 커피뿐이던 시절 자가(自家) 로스팅 문화를퍼뜨린 3박(朴) 1서(徐) 중의 한 분이다. 특히 원두를 강하게 볶아 진한맛을 내는 일본식 커피의 대가다. 1988년 서울 대학로에 커피 하우스보헤미안을 연 것을 시작으로 수십 년의 세월을 커피 인생으로 사셨다.개업 4년 만에 서울의 안암동 고대 후문으로 가게를 옮겼고 2000년엔아예 서울을 떠나 강원도 오대산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1년 뒤엔경포대 다시 그 3년 뒤엔 강릉 연곡면 현재 자리로 옮겨왔다.가게는 명성에 비해 그리 화려하지 않다. 산골의 펜션 느낌이다.커피는 도시인들의 기호품이건만 그는 도시를 버리고 사람을 피하고화려함을 멀리한다. 이유가 뭘까? 바다의 포용력이 좋아서란다.또 선문답이다. 그분께서 언론에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에스프레소가 낫다. 핸드 드립이 낫다. 말들 많지만 중요한 건 유행이 아니라 10년 20년뒤에도 마실 수 있는 커피를 만드는 거죠. 즉 긴 호흡으로 살아야 한다는명쾌한 삶의 진리 같은 말씀을 자연스레 전하신다. 차(茶)를 덖으며 도를닦는 고승처럼 묵묵히 커피의 세계관으로 걸어오신 선생님이 계시기에강릉커피는 한걸음 더 빨리 성숙한 길을 걷게 되었을 것이다.강릉커피역사의 산증인이자 지금도 여전히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계신 명장이 계시기에 강릉커피는 든든하다.안목 강릉항의 커피거리는 강릉에서 나고 자란 오래도록 백사장을 바라보며 세월을 버리거나 사랑을 버리거나혹은 바다의 거센 힘을 받아 안고 툭툭 털고 돌아서던 그런 장소였다.안목 강릉항의 자판기에는 그들만이 아는 비밀이 하나 있다.커피가 단순한 믹스커피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커피자판기마다커피 맛이 다르고 선호하는 자판기가 다른 이유가 있다. 다름 아니라커피자판기마다 소위 바리스타가 숨겨져 있다.자판기 바리스타? 재미있는 표현 아닐까? 자판기에 프림 설탕 커피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진짜 국산 콩가루가 들어가기도 하고 미숫가루처럼 우리 잡곡이 들어가기도 하며 다양한 맛을 내는 것이다.숨겨진 2% 맛의 힘! 그 힘은 바로 자판기 안에 숨겨진 깊은 관심이 있었다. 이제 강릉인 들에게 그토록 특별했던 장소가 어느덧 커피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횟집보다 커피집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거리에는 커피잔을 든 사람들로 평일의 오후에도 활력이 넘쳐난다.울릉도 정기여객선이 뜨고 유람선과 요트가 떠다니며 낭만을 낚아 올린다. 강릉커피축제의 원천에는 안목 커피거리가 있다.지역적 특성: 문화도시이자 바다와 산이 있는 자연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은 커피의 문화적 이미지와 비슷하다. 또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의접근성이 좋아서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강릉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많이 있기 때문이다. 강릉의 안목해변은 커피 해변으로 바닷가에서자판기 커피와 함께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는 연인들과 사람들이 많았다.이 때문에 커피해변은 일명 길 카페로 유명해졌고 해변의 가게마다 자판기가 들어섰다. 시간이 지나면서 원두커피 문화가 빠르게 보급되고 좋은커피 점들이 많이 생기면서 소비자층이 다양화되었다.그리고 모임을 좋아하는 강릉사람들이 향기와 맛을 즐길 수 있는원두커피가 있는 공간을 자연스럽게 찾게 된 것이다.많은 커피명인과 커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현재 강릉에는 일곱 개의커피아카데미가 개설되어 운영 중에 있다. 다른 지방에서 커피학원이이렇게 많은 곳은 드물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커피 점은200여 곳인데 그 중 직접 로스가 아닌 문화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커피도서관에서 커피 만들기 체험행사와 커피강좌 관련서적전시 드리퍼나 그라인더 등 각종 커피용품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커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행사들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해국내최초로 열린 커피축제 에서는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또 다른 강릉의모습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써 커피는 멋 추억과 낭만의지역인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 상품으로 가치를 갖게 될 수 있었다.강릉의 사계(四季)는 차고 넘치도록 아름답다.한여름에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피서지인 경포해변으로 수많은 인파가몰려들고 가을에는 소금강과 부연동 계곡 주변으로 단풍을 즐기려는사람들의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한겨울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으며해돋이를 보기 위해 강릉을 찾는 사람들의 숫자도 어마어마하다.봄에 열리는 단오제 역시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전통문화축제로 강릉을찾은 이들에게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정동진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사랑받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다.소나무향 가득한 바닷가 마을 드라마 속 숱한 사연이 이 바닷가를 추억했고 드라마만큼이나 가슴 시리고 혹은 달콤한 사연을 지닌 연인들이이 바다에서 뜨는 해를 바라봤다. 오죽헌과 선교장 경포대 참소리박물관 등 강릉을 찾은 사람이라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도 강릉의 매력적인관광명소다. 하지만 덕분에 강릉은 어쩐지 추억의 옛 도시 같은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지만 젊은이들은이를 서서히 외면하고 있었다. 또한 강릉에는 커피거리라는 곳이 있다.250여 개의 커피숍과 커피공장이 있어 커피의 고장 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특히 넓게 펼쳐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목해변의 커피자판기는80~90년대 청춘들이 바닷가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던추억의 명소라고 한다. 지금은 30여 개의 카페들이 들어서면서커피거리가 조성되었다. 고즈넉한 해변을 바라보며 커피 향을 즐기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방문하고 있다. 일단 여러 방면으로 봤을 때식사 후기를 갖는다고 한다. 커피 대체 이 음식은 이토록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 일까?커피라는 존재가 태어날 당시 터키 사람들이 흔히 마시며 말하는 속담한마디가 있었다. “지옥처럼 검고 죽음처럼 강하며 사랑처럼 달콤하다”과연 이 터키속담의 한마디가 현재 현대인들 한태 공감을 받을 수 있을까?나로서는 커피매니아나 기존의 커피를 너무 좋아하여 커피 박람회 커피축제등을 애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말하면 잔소리일지도 모르는 속담이 될 것같다. 현재 우리나라 커피시장 규모가 지난해 4조원을 넘어서는 반면AC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커피 시장은 2007년 1조5580억 원에서2012년에 4조1300억 원으로 2.5배 커졌는데 인스턴트의 성장세는 다소둔화세를 보이는 반면 R T D(Ready to drink)음료와 커피전문점의 매출은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동네마다 커피 전문점이 몇 개씩 된다고는 하지만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커피소비량은 2.1Kg으로 적은수준이지만 룩셈부르크 국민은 1인당 연간 20Kg이 넘는 양의 커피를마신다고 하며 핀란드(12Kg)와 미국(6Kg)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인스턴트커피와 원두커피 판매비율을 보면 북유럽은 80% 정도가원두커피를 마시고 일본의 경우는 50% 정도이지만 반면에 우리나라는커피소비량도 적을뿐더러 원두커피 보다는 인스턴트커피를 더 선호하는양상이다. 경제적으로 발달한 나라일수록 원두커피 소비량이 증가한다는것을 보면 우리나라도 이제 품질경쟁시대에 들어서는 단계로 접어들어질 좋은 커피의 니즈(Needs)에 부합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는 것으로보인다.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관광 상품 사례와 축제이야기 와는 먼 것처럼보이지만 다소 관계가 있고 커피축제 등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나만의커피유래를 설명한 것이다. 그리고 요즘은 커피공화국의 새로운 태양더치(Dutch)커피가 유행이다. 전 국민의 기호식품 커피에 제3의물결(The Third Wave of Coffee)이 일고 있다. 국민 1인
Come on! 알아보겠습니다 !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쿄 메트로폴리탄 호텔소재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대표지배인 송홍섭 개관일 1989 년 1 월 특 1 급 호텔 개관 2000 년도 전세계 인터컨틴넨탈 호텔중 2000 년 최고의 호텔로 선정 상권 지하 4 층 지상 33 층 규모 518 개의객실 16 개의식음료업장 15 개 연회장 개관후 서울올림픽 , 세계장애인올림픽 , PATA 총회 등 개최 선보임 호텔의 소개객실명 단가 디럭스 룸 330.000 주니어 스위트 390.000 레지던스 스위트 570.000 클럽 온돌 스위트 490.000 클럽 마운틴 스위트 2.000.000 클럽 로얄 스위트 6.000.000 식비 및 객실비 자연이 느껴지는 친환경적 공간의 분야별 전문 셰프가 만드는 한식 , 중식 , 일식 , 양식 등 신선함이 가득한 150 여 개 음식을 맛볼수 있음 가격 아침성인 :45.000 원 점심성인 :67.000 원 저녁성인 :79.000 원 어린이 (36 개월 ~13 세 ):30.000 원 (V.A.T 포함 ) 주말 및 공휴일 5~6000 원 차이↑소재지 171-8505 도쿄 토시마쿠 니시이케부쿠로 1-6-1 호텔 메트로 폴리탄은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4 성급 호텔 1985 년에 건축 2005 년도 리노베이션 됨 상권 25 층 건물에 815 개의 객실을 보유함 나리타 공항서 직통 리무진 버스로 120 분 하네다 공항서 직통 리무진 버스로 80 분 이케부쿠로역 도보로 3 분 호텔 소개 및 객실비 객실명 단가 Single( 싱글 ) 룸 From 20.790 YEN Double( 더블 ) 룸 From 27.720 YEN Twin( 트윈 ) 룸 From 27.720 YEN Japanese( 자파니스 ) 룸 69.300 YEN Suite( 스위트 ) 룸 From 115.500 YEN{nameOfApplication=Show}
서비스 산업론(독후감)서론에 대한 정리본론에 대한 정리결론에 대한 정리목 차제1장 서비스는 나를 관리한다제2장 서비스는 가정의 윤활유다제3장 서비스는 조직의 꽃이다제4장 서비스는 국가 경쟁력이다서론서비스? 우리가 아는 서비스란 무엇이라 생각되는가....세계의 서비스만 해도 천차만별 일 것이다.경영자를 위한 서비스?고객을 위한 서비스?가정을 위한 서비스?난 이 모든 서비스를 좀 더 짧고 쉽게 알기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그리고 이 책을 선호 한다.‘서비스’세상을 바꾼다. 라는 책명 이다.21세기의 경쟁력도 역시 서비스라 말할 수 있다.저자 박 종필 씨는 충남보령의 한 산골마을에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는 동안 항해사가 되어원양어선을 타고 망망대해를 누비고 다니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그는 우연히 미국 노스 웨스트 항공사 공채모집에 응시하고 합격한 것이 계기가 되어 20년이 넘도록 하늘의 사나이로 살고 있다.SERVICE:서비스The Power to change the world.세상을 바꾸는 힘.21세기를 무엇으로 바꿀 것 인가.성공한 리더는 수면 위의 10%는 당연히 보아야하고 수면 밑에 감춰진 90% 까지도 능히 꿰뚫어 볼 수 있는 혜안(慧眼) 즉 그만큼의 서비스를 볼 수 있어야 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뜻 이다.누구나 볼 수 있는 것도 봐야 하지만, 볼 수 없는 것까지 미리 살필 줄 아는 지혜야말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려운 일도 아니다. 보이는 것만 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는 사람의 차이는 단지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고 난 느낌 바에 따르면 보이는 것만 보는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믿고 그것만을 따르는 평범한 일상적인 사람들이고.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볼 수 있는 사람은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고 믿으며 그 밖의 것을 찾아 더 노력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런 남다른 통찰력과 안목이 생기는 것일까.그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관심 있는 일을 즐기면서 하면 된다.일을 즐기면서 한다는 말은 대충대충 놀아가면서 일을 하라는 말이 아니다.일 자체를 열심히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즐기는 가운데 성과가 드러난다는 얘기이다.‘머리 좋은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잡을 수 없고 아무리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따라잡지는 못한다.’ 라는 말도 있다.서 비 스 !즐기면서 배우고 즐기면서 실천하자!본론서비스란 긍정적인 사고에서 비롯된다.말 그대로 부정적이고 나쁜 사고를 가지고 서비스에 임하게 되면 나쁠것이고긍정적이고 좋은 사고를 지니고 서비스에 임하게 되면 나또한 서비스를 즐기는 사람들이좋아해줄 것이라 믿는다.서비스에도 멋이 있다.딱 봐도 저쪽 서비스는 구리다 후지다 하는 서비스도 있을 것이고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이쪽 서비스는 보편적 서비스라 잘해 줄 것이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서비스는 기(氣)를 살린다!*명심하라! 자신의 좋은 기는 상대의 좋은 기를 더욱 배가시키고 다시 피드백(Feedback)되지만 안 좋은 기는 상대의 좋은 기마저 소진시키고 나 자신은 더 안 좋은 기를 갖게 된다는 것을!기는 사람의 마음에 기쁜 동요(動搖)를 일으키는 단초(端初)이고 도화선 역할을 한다.서비스 제공자가 이런 기쁨과 흥분의 기를 발산하면 고객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고객은 ‘아, 내가 지금 서비스를 받고 있구나.’ 라고 반드시 느끼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 간에 오가는 서비스가 공기나 눈의 존재처럼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어야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서비스라는 것을 인식조차 할 수 없다면 그야말로 몸에 밴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받은 것이라고 생각된다.고객 만족 서비스라 하지 않는가....칭찬은 고객으로부터 가장 단시간 내에 호감과 호의를 표현하도록 만드는 마법의 주술(呪術)과도 같은 것이며 당신의 영역으로 고객을 유도하는 최고의 지름길이다.또한 한 번 만족한 고객이 언제나 만족한다는 생각도 금물이다.놀라고 기뻐하는 것도 처음 한 번뿐이지 고객은 금세 또 다른 기쁨과 감탄거리를 기대하는 법이다. 이러한 감탄 요인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이다.이제 천편일률적이고 습관적인 서비스로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가 없다.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경쟁력을 키울 수도 없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기 전에 미리미리 알아채는 재치와 관심이 필요하고, 그를 위해서 손과 발로 뛰는 투철한 고객 위주의 자세로 서비스 시스템 구축 및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객과 서비스 제공자 간에 발생되는 만족과 불만은 백지 한 장 차이다. 고객이 기대하는서비스와 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인지에 차이가 없을 때 고객은 만족을느끼는 것이고, 고객이 기대하는 서비스와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인지에 차이가 발생했을 때고객은 불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또한 전문적으로 고객 불평을 해결하려면 풍부한 업무경험과 상품 지식, 법률 지식이 있고,융통성과 적극성이 있으면서도 감정에 쉽게 치우치지 않으며 용모 단정하고 호감이 가는인상을 가진 사람이 적합하다.서비스가 없는 세상이 암흑인 것처럼 고객이 만족할 수 없는 기업도 암흑인 것은 마찬가지다.고객의 컴플레인(complain)이 잦은 기업은 당연히 서비스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할 것이고, 이것은 결국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고객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는 서비스 제공자를 만나게 되면 고객의모든 것이 즐거워지는 것이다. 그런 마인드에서 나오는 서비스는 고객을 웃게 만들고 고객스스로가 소중함을 느끼게 만들며 삶의 질까지도 변화시킨다.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감을 갖는 일, 특히 서비스에서 자신감을 갖는 일은 목표에도달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강력한 힘을 비축해 놓은 것이나 똑같은 것이다.이렇게 소중한 직원들을 귀하게 쓰기 위해서 리더는 ‘직원들이 따라오도록 사기를고취시키는 것’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이것은 행정적이거나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문제다. 개개인의 마음에 직접적으로호소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서비스의 맞장구 또한 이렇다.*가벼운 맞장구 : ‘저런’ ‘그렇습니까?’*동의 맞장구 : ‘과연’ ‘정말 그렇겠군요.’*정리 맞장구 : ‘그 말씀은 ~이라는 것이지요?’*재촉 맞장구 :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이와 같은 것들이 있다.고객에게 서비스 제공자로서 어떻게 해줄 것인지, 어떤 절차를 밟을 것인지, 언제 결과를알려 줄 것인지를 말하라. 미리 고객에게 그러한 말을 해주는 것이 문제 유발을 훨씬감소(減少)시킬 수 있다.기업의 광고와 노력이 빛을 발하며 마지막으로 완성되는 단계는 바로 서비스다.그러므로 광고를 통해서 힘들게 현관으로 유도된 고객을 저품질 서비스를 제공해서 내쫓는일은 없어야 한다.어느 분야에서든 명품(名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또한 한 번 명품으로 끝이 나는 명품도 없다. 그래서 명품인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완벽하게 계속되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명품서비스다.서비스 제공자는 상품과 서비스를 함께 판다는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그 두 가지가 결합했을 때 비로소 완벽한 상품이 탄생하는 것이며 가치가 창출되는 것이다.고객을 위해 지나치게 서비스한다고 해서 비난받지는 않는다. 고객의 마음을 읽는 통찰력이뛰어나다면 서비스의 효과(效果))를 더욱 극대화시킬 수 있다.국가산업발전의 요체는 제반 산업의 균형적인 동시성장을 통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주도하는 인자(因子)는 바로 다름 아닌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