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11:10대·소집단활동? 이야기 나누기 - 내가 이용한 육상교통기관(도입)- 퀴즈를 통해 육상교통기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다.T : 선생님이 오늘 퀴즈를 낼 거에요. 친구들이 한번 손을 들고 맞춰보세요.C : 네~!T : 문제를 다 듣고 손을 들어 주세요. 첫 번째 문제 첫째, 나는 몸이 길쭉해요. 두 번 째, 나는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다녀요. 마지막으로 나는 도로에 다녀요. 나는 누구 일까요? 바르게 앉아 있는 친구에게 정답을 말할 기회를 줄거예요.C : 버스요.T : 다른 친구들도 버스라고 생각해요?C : 네~!T : 그럼 우리 답을 한번 확인해 볼까요? 짜자잔~! ○○가 말한 것처럼 답이 버스였네 요. 정답을 맞춘 ○○에게 박수~!T : 마지막 퀴즈~! 첫 번째, 나를 이용할 때는 헬멧을 꼭 써야 해요. 두 번째, 나는 1 명만 탈 수 있어요. 세 번째, 나는 바퀴가 2개 인 것도 있고 3개 인것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나는 어린이집 옥상 놀이터에도 있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바르게 앉아 있는 친구에게 정답을 말할 기회를 줄 거예요.T : 다른 친구들도 버스라고 생각해요?C : 네~!T : 그럼 우리 답을 한번 확인해 볼까요? 짜자잔~! ○○가 말한 것처럼 답이 버스였네 요. 정답을 맞춘 ○○에게 박수~!(전개)- 육상교통기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이 좋아하는 교통 기관의 그림 위에 이름표를 붙여 본다.T : 방금 퀴즈를 통해서 말한 버스나 자전거와 같이 땅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교통기관을 육상교통기관 이라고 해요. 뭐라고 한다고요?C : 육상교통기관 이요.T : 그럼 아까 말한 버스나 자전거 말고 다른 육상교통기관에는 무엇이 있을까요?C : 버스/자동차/기차/자전거T : 너희들이 말한 것처럼 육상교통기관에는 버스도 있고 자동차도 있고 기차도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여러분들이 흔히 알고 있는 기차나 버스 말고 조금은 새로운 육상교 통기관에 대해서 알아볼 거예요.T : 먼저 이 사진은 뭐에요?C : 사다리차요~!T : 딩 동 댕 동! 이 사진에 있는 차의 이름은 사다리차예요. 그럼 사다리차는 어떨 때 이용해요?C : 이사할 때요.T : 맞아요. 이사를 할 때 사다리차 없이 엄청 무거운 짐을 아저씨들이 직접 나르면 너 무 무겁고 힘들잖아요. 그래서 냉장고나 TV 같이 무거운 짐들을 위로 나르기 위해 서 이용하는 교통기관 이예요.T : 다음, 이 사진에 있는 교통기관은 무엇일까요?C : 포크레인이요~!T : 딩 동 댕 동! 그럼 포크레인은 어떨 때 이용하는 교통기관 이예요? 손 들고 발표 해 볼까요?C : 공사장에서 쓰는 거예요.T : 네~ 맞아요. 포크레인에는 삽과 같이 생긴 손이 있어요. 이 손을 이용해서 공사장 에서 많은 흙을 다른 곳으로 퍼 나르거나 두꺼운 땅을 뚫을 때도 이용하는 우리가 집을 지을 때 가장 필요한 교통기관 이예요.T : 세 번 째, 다음 이 사진은 어떤 교통기관일까요?C : 모르겠어요.T : 음 세 번째 사진 속 교통 기관은 레미콘 이라는 교통기관 이예요.T : 레미콘이라는 교통 기관은 콘크리트 제조 공장에서 아직 굳지 않은 상태로 차에 실 어 그 속에서 뒤섞으며 현장으로 배달하는 차를 레미콘이라고 한데요.T : 다음 네 번째, 이 사진 속 교통 기관은 무엇일까?C : 모르겟어요.T : 이 사진 속 교통기관의 이름은 트램 이라고 해요. 뭐라고 한다고요?C : 트램T : 사진을 보니깐 트램이 어떻게 생겼어요?C : 기차 같아요.T : 어, 맞아~! 트램은 기차야. 도로에 다니는 기차. 혹시 트램 타본 적 있어요?C : 아니요.T : 트램은 우리나라에 있는 교통기관이 아니라 외국에 있는 교통기관이라서 타본 친구 들이 없나봐요. 그런데 옛날에는 우리나라에도 도로 위에서 달리는 기차인 트램이 라는 교통기관이 다녔어요.T : 네 번째, 이 사진 속에 있는 교통기관은 무엇일까요?C : 모르겠어요.T : 이 사진 속 교통 기관은 지게차 라고 해요. 뭐라고 한다고요?C : 지게차T : 친구들 두 팔을 앞으로 쭈~욱 내밀어 보세요. 그렇게 두 팔을 쭈~욱 내밀어서 그 위에 무거운 짐을 얹어서 나르는 교통 기관이예요.T : 마지막으로 이 사진 속에 있는 교통 기관의 이름은 무엇일까요?C : 잘 모르겠어요.T : 이 교통기관의 이름은 경전철 이라고 해요.T : 경전철을 영어로 쓰면 right rail 이라고 해요. 얘들아 right가 무슨 뜻이야?C : 가벼운 이요.T : 영어 그대로 가벼운 철도라는 거예요. 경전철은 가까운 부산에서 볼 수 있는 교통기관이예요.(마무리)- 그래프 결과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며 벽면에 게시할 것을 이야기 한다.
아 동 미 술심 리 상 담 사한 국 인 재 교 육 개 발 원학 교학 과이 름학 번< 아동 미술 심리 상담사 교육 내용 >1. 첫째 날1. 오리엔테이션 및 미술치료 이론- 미술치료의 개념과 역사2. 아동 미술치료의 이해- 미술치료의 장점과 적용3. 아동 미술의 발달 단계와 적용- 유?아동의 발달단계 및 병리적 미술치료, 학대 아동의 미술치료 사례4. 그림 진단검사(HTP, KHTP, DAP, KFD)2. 둘째 날1. 미술치료의 상징과 표현- 아동의 개별 ? 분리화 과정을 위한 집단 미술치료2. 표현기법의 이해와 실제( 미술치료의 재료와 방법, 감정표현과 정서적 이완)3. 아동의 발달과 아동 미술치료 실제 연구- 감각 체험과 운동기능 발달- 창의력 개발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미술 치료4. 만다라를 이용한 유 ? 아동의 색채 심리1. 미술치료의 개념미술치료는 미술과 치료라는 두 영역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미술은 인간의 창의적 능력과 욕구를 역사적으로 증명하며, 종교적 미적 심리적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치료는 환자의 병을 치료하거나 약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단과 환자의 적응상태를 기초로 하여, 목표 지향적 임상작업의 관점에서 적용되고 있다.미술치료의 목적은 치료가 되어야 하며, 그 안에는 평가와 치료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술치료의 일차적 기여는 창의적 과정의 치유적 힘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미술치료는 인간의 조형 활동을 통해서 개인의 갈등을 조정하고 동시에 자기표현과 승화작용을 통하여 자아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2. 미술치료의 관점과 장점1) 미술치료의 관점(1) Naumburg : Art in Therapy (치료에서의 미술) - 치료- 프로이드(2) Kramer : Art of Therapy (치료로서의 미술) - 창조와 자아성장 / 승화 / 통합과정(3) Ulman : 통합적 입장 - 치료 + 창조2) 미술치료의 장점⑴ 미술은 심상의 표현이다.⑵ 비언어적 수단이므로 통제를 적게 받아 내담자의 방어를 감소할 수 있다.⑶ 을 발달시킨다.? 인물, 나무, 해, 산 등을 주로 그리며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표현한다.? 표현된 것과 대상과의 관계를 발견하기 시작하며 아는 바를 그린다.도식기(7~9세)? 기지선과 투시적 표현이 나타난다.? 자신과 대상과의 관계를 공식화하고 그것을 도식화하여 표현한다.? 중요한 부분을 과장하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생략한다.⑵ 켈로그 - R.Kellog? 낙서 단계(0~2세) : 의미 없는 긁적거리기를 20가지의 기본형으로 구분하였다.? 형상화 단계(3~4세) : 낙서와 도형의 중간 형태인 유사 도형이 나타난다.? 디자인 단계(4~6세) : 도형들을 합하거나 겹쳐서 여러 가지 모양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만다라 : 사각형으로 둘러싸인 원 즉, 대개 원 안에 십자가 모양을 그린 형태- 태양형 : 두 개 이상의 원이 겹치지 않고 원안에 십자가 모양이 없는 형태- 방사선형 : 십자가형이 세 개 이상 모여 중심의 한 점을 지나는 형태? 인물화 단계(6~7세) :원 안에 원을 겹치지 않게 그리기 시작하면서 사람 모습을 그리게 된다.? 초기 회화 단계(7~9세) :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며, 그림에 명명하기를 좋아한다.4. 그림 진단검사1) 집 - 나무 - 사람 그림 검사(HTP:House-Tree-Person TEST)집은 가족 간의 상호작용을, 나무는 무의식적인 구조를, 사람은 그 사람의 성격과 구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검사 기법 이다.⑴ 실시방법- 준비물 : 백지, 연필, 지우개- 실시방법① 준비한 종이의 우측상단에 ?~④까지 번호를 적어둔다.② “한 장의 종이에 하나씩 모두 4장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라고 말한다.③ ? 의 종이를 가로로 제시하며, “이 종이 위에 집을 그리십시오”라고 지시한다.④ ? 의 종이를 세로로 제시하며, “이 종이 위에 나무를 그리세요”라고 지시한다.⑤ 나무 그림이 끝나면 ③의 종이를 세로로 제시하며 “이번에는 사람을 한 사람 그리십시오, 얼굴만이 아닌 전신상을 그려 보십시오”라고 지시한다.그림이 끝나면 남 or 낙엽수?)② 이 나무는 어디에 있는 나무입니까?③ 이 그림의 날씨는 어떠합니까?④ 이 나무는 몇 년쯤 된 나무입니까?⑤ 이 나무는 살아 있나요? 말라죽었다면 언제쯤 어떻게 말라죽었습니까?⑥ 이 나무는 강한 나무입니까?⑦ 이 나무는 당신에게 누구를 생각나게 합니까?⑧ 이 나무에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 그림 -① 이 사람의 나이는?② 이 사람의 직업은?③ 지금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느끼고 있습니까?④ 이 사람의 건강상태는 어떠합니까?⑤ 이 사람에게는 무엇이 필요합니까?⑥ 당신은 이 사람과 함게 생활하고 친구가 되고 싶습니까?⑦ 이 사람을 그릴 때 누구를 생각하고 있었습니까?⑶ 그림 해석① 검사태도 및 소요시간 : 오랜 시간이 소요 되었을 경우는 완벽성과 강박 경향이 있다.② 순서 : 얼굴을 맨 나중에 그릴 경우 타인과의 정서 불안정을 가지고 있다.③ 크기(2/3정도)* 지나치게 작은 그림 : 열등감, 위축감, 부적절한 감정, 자기 억제적, 우울증적 경향* 지나치게 큰 그림 : 환경에 대한 적의와 공격성, 자기 확장, 과잉 행동적, 정서적 조증의 상태, 과장된 경향④ 위치* 오른쪽 - 미래강조, 남성적, 활동적, 충동성, 과잉 포장* 왼쪽 - 과거로의 퇴행, 여성적, 내성적* 위쪽 - 목표달성* 공중부양 - 발달 장애아⑤ 필압* 매우 진한 선 : 심한 긴장, 공격성, 자기 주장성* 매우 옅은 선 : 우유부단함, 소심함, 에너지 수준이 낮음, 부정적 자긍심, 우울⑥ 스트로크 : 한 번에 그려지는 획* 긴 스트로크 : 자신통제* 망설이지 않고 한 줄인 선 : 안정되고 자신 있는 것* 흔들리고 덧칠되는 선 : 자신감 없고 불안정⑦ 지나친 지우기 : 불안감, 우유부단함, 불확실성, 강박적⑧ 생략과 왜곡 : 그 부분이 피험자에게 갈등이 되고 있음⑨ 음영 : 불안, 갈등⑩ 지면의 선 : 땅을 구분한 선 - 불안정, 의지⑷ 내용 분석- 집 그림 -가정 상황을 나타내며, 자신의 가정생활과 가족관계에 대한 인지, 현재의 가정을 어떻게 보는지, 이상적 족* 지붕에 있는 창문 - 소통을 조금 꺼려함? 굴뚝과 연기 : 친밀한 인간관계로서의 따뜻함, 남성 성기의 상징(미국 성향)* 진하게 많은 연기가 나오는 것 - 가정 내의 갈등, 정서 혼란- 나무 그림 -? 주제* 상록수 - 자신을 활력이 넘치는 존재로 인식, 그렇게 행동하고 싶다는 희망* 낙엽수 - 외계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감정* 버드나무 - 버드나무와 같이 밑으로 처지는 나무는 내향적, 폐쇄적, 우울? 줄기 : 성장과 발달에 있어 에너지, 창조력, 생명력, 생활에 대한 감정을 반영한다.* 큰 줄기 - 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행동, 현실과 공상 면에서 공격적 행동 경향? 줄기의 상흔, 옹이구멍 : 외상 경험? 가지 : 환경과의 관계, 자신의 능력, 가능성, 적응성을 어떻게 보는지를 나타냄* 가지가 갈라지지 않은 그림 - 경직된 성격* 위로만 향한 가지 - 성취에 대한 긴장* 위가 잘리거나 부러진 가지 - 성공에 대한 희망 없음을 표시* 끝이 날카로운 창 같은 모양의 가지 - 강한 공격성, 적개심 시사* 가지가 없는 경우 -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억제되어 있음. 위축? 수관* 줄기가 짧고 수관이 큰 나무 - 자신감과 야망을 가지고 정열적으로 몰두* 줄기가 가늘고 수관이 지나치게 큰 경우 - 완전한 만족을 위해 마음의 안정 상실? 뿌리 : 현실을 지배하는 자신의 능력* 뿌리가 보이는 것처럼 그리는 것 - 현실검증력의 장애? 떨어진 열매 : 자신감 하락, 정서 불안정? 나무에 달린 열매 :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 태양 :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 죽은 나무 : 우울증? 종이의 크기에 의한 절단된 나무 : 지적 욕구가 강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루터기 : 좌절, 절망 그러나 가능성과 희망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cf. 그루터기 - 초목을 베어내고 남은 뿌리와 그 부분)- 사람 그림 -사람 그림은 의식적인 자아상을 알아볼 수 있는 기법이다.? 머리 : 지능, 공상, 자기통제, 대인관심을 상징한다.* 머리가 큰 경우 - 지적 욕구가 수동적, 의존적* 치아 강조 - 공격적, 가학적* 입이 한 선으로 표시 - 긴장? 귀* 귀 강조 - 외계의 비판이나 타인의 의견에 대한 과감성, 환청, 난청의 가능성? 목 : 지적인 통제와 충동을 연결하는 부분* 긴 목 - 본능적 욕구를 과도하게 통제* 목이 지나치게 짧고 굵은 것 - 충동성* 목이 없는 것 - 미성숙? 팔, 손 : 환경을 접촉하고 조작하는 기관* 짧은 팔 - 접촉의 제한, 무기력* 긴 팔 - 성취욕, 획득욕, 환경과의 적극적 접촉* 손을 감춘 그림 - 도피적인 태도, 손 사용 행동에 대한 죄책감* 팔짱 - 의심이 많고 적대적이다.* 팔 길이의 차이가 큰 경우 - 손으로 하는 활동이 불안정함* 손이 주머니 속에 있는 것 - 회피, 도피* 주먹 쥔 손/손가락을 뾰족하게 그린 것 - 억압된 공격성? 발 : 성격의 안정성* 긴 다리 - 자율성에 대한 강한 욕구* 짧은 다리 - 의존 욕구, 비활동성? 어깨 : 체격과 체력을 나타냄, 남성적인 힘과 자기 과시의 욕구? 유방 : 성적 관심과 의존 욕구? 의복 : 나체상은 사회규범에 대해 반항적이며 성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향* 벨트 - 자기 과시적이 강하다* 단추 - 의존적 엄마와의 애착관계형성이 덜 됨* 모자 - 외부에 대한 경계, 회의심? 앉아 있는 사람 : 무기력, 우울증2) 동적 가족화⑴ 실시 방법① 준비물 : 종이, 연필, 지우개② 실시 방법 :㉠ 반드시 자기를 포함하여 그려주세요, 그리고 그리지 않은 가족이 있으면 왜 그리지 않았는지를 묻는다.㉡ 각자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기㉢ 표정, 상황 설명 듣기, 그리고 현재 위치⑵ 그림 해석? 구분, 칸막이 : 나만의 공간을 뜻하며 사회적 고립 혹은 내성적인 성격? 몸통 전체에 색칠 : 불안정? 선 굵기가 굵은 것 : 강박 관념? 공중부양 : 리더? 내가 가운데 있을 경우 : 나 중심적 성향? 개 혹은 고양이 같은 동물 : 충성심 혹은 공격성? 책상, 의자 : 분리, 거부감, 고립감? 뒷모습 : 부정적? 부엌, 주방 : 섭식욕구, 부모역할 강조? 냉.
▶ 장악원 -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하는 음악과 무용에 관한 일을 담당한 관청음악활동은 주로 악공과 악생이 담당했는데, 때때로 관현맹·여기(女妓) 등이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장악원은 예조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제례·연회·조의(朝儀)·대사객(待使客) 등에서 실제적인 음악활동을 하였다. 국왕이 문무백관과 조회하거나 국왕과 왕비의 생일, 문무과의 전시(殿試)와 생원·진사과 급제 발표 등에서 전정고취(殿庭鼓吹)를 연주하였다.이러한 궁중음악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계속되다가 일제강점기 때 장악원이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로 개편되면서 일부 이어졌으며, 8·15광복 후에는 구왕궁아악부(舊王宮雅樂部)로 고쳤다가 1951년 국립국악원이 설립되면서 계승되고 있다.▶ 박연 - 조선 전기의 문신·음률가(音律家). 세종 당시 불완전한 악기 조율(調律)의 정리와 악보편찬의 필요성을 상소해 자작한 12율관(律管)에 의거 음률의 정확을 기했다. 또 궁중음악을 전반적으로 개혁했다.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한국 3대 악성으로 추앙되고 있다.○ 출생-사망 : 1378.8.20 ~ 1458.3.23○ 본관 : 밀양○ 호 : 난계○ 출생지 : 충북 영동○ 주요저서 : 《난계유고》《가훈》1405년(태종 5) 문과에 급제하여 집현전 교리(校理)를 거쳐 지평(持平)·문학(文學)을 역임하다가 세종이 즉위한 후 악학별좌(樂學別坐)에 임명되어 악사(樂事)를 맡아보았다. 당시 불완전한 악기 조율(調律)의 정리와 악보편찬의 필요성을 상소하여 허락을 얻고, 1427년(세종 9) 편경(編磬) 12장을 만들고 자작한 12율관(律管)에 의거 음률의 정확을 기하였다. 또한 조정의 조회 때 사용하던 향악(鄕樂)을 폐하고 아악(雅樂)으로 대체하게 하여 궁중음악을 전반적으로 개혁하였다. 고향 영동에서는 해마다 '난계음악제'가 열려 민족음악 발전에 남긴 업적을 기리고 있다. 박연(朴堧 , 1378.8.20~1458.3.23)은 음악가 이전에 꽤 높은 자리까지 오른 문화 행정 관료이기도 하였다. 그는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보고 이를 적극적으로 후원해준 훌륭한 임금 세종을 만난 덕에 역사 속에 묻혀간 흔한 고위관료에 머물지 않고 조선의 음악을 정리 정돈하는 업적을 남길 수 있었다.▶ 여민락 - 조선시대 세종 때 창제된 <봉래의>에 포함되었던 음악.▶ 정간보 - 우리나라 옛 기보법(記譜法)의 하나. 일명 유량악보(有量樂譜).음가(音價)를 표시할 수 있는 정간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동양 최고의 유량악보이다. 우물 정(井)자처럼 생긴 칸에 음의 높낮이를 표기하는 기보법과 함께 사용된 이 기보법은 세종(1418~1450) 때 처음으로 고안됐다. 1행(行)이 32정간으로 이루어진 32정간보는 『세종실록』에 전한다.▶ 아악 - 우리나라 궁중음악의 한 갈래.아악의 범주는 넓은 의미의 아악과 좁은 의미의 아악으로 구분된다. 좁은 의미의 아악은 조선시대 궁중음악 중 제례음악(祭禮音樂)을 뜻하는 용어였다. 20세기에 들어와 사용된 아악은 민간음악 이른바 민속악(民俗樂)의 대칭어로 사용됨으로써 궁중음악을 총칭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됐다.▶ 악학궤범 - 1493년(성종 24) 왕명에 따라 제작된 악전(樂典) 이다. 가사가 한글로 실려있으며 궁중음악은 물론 당악, 향악에 관한 이론 및 제도, 법식 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악학궤범』은 발간 이후 400년 이상의 오랜 세월 동안 조선왕조 최고의 국가적 음악지침서로 애용되고 활용되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크게 쓰일 수 있었던 까닭은 광범위한 음악적 내용을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잘 담았기 때문이다.『악학궤범』은 목판본으로서 모두 9권 3책의 체제로 되어있다. 모두 9장으로 된 내용이 3권의 책에 담겨있는 것이다. 『악학궤범』은 음악의 역사를 다룬 문헌이 아니어서 서술적인 문체가 아니라, 음악적 내용을 담기 위한 기술적(記述的)인 문체로 되어있다.성현은 악기의 크기와 색깔 및 재료 등에 이르기까지 정확하게 기록하면서 필요에 따라 그림까지 넣어서 악기의 모양을 잘 알 수 있게 기술하였고 악기의 줄 고르는 법, 기본 연주법 등도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하였다▶ 성현(1439년 ~ 1504년)○ 본관 : 창녕○ 저서 : 악학궤범, 허백당집 등조선 성종 때 [악학궤범(樂學軌範)]을 편찬한 대표적인 음악가이다. 성현은 조선전기 세조부터 연산군 시대를 살아간 학자이자 예술인이었다.▶ 당악 - 통일신라 이후 고려시대까지 중국에서 수입된 음악의 통칭.당악은 순수한 가악(歌樂)으로 또는 정재의 반주음악으로 활발히 연주되었다▶ 향악 - 삼국시대 이후 조선시대까지 사용되던 궁중음악의 한 갈래.조선 초의 향악은 새로 창업한 조선의 역사적 당위성과 신왕조를 찬양하기 위한 신악(新樂) 제정사업의 일환으로 크게 진작된 바 있었다. 이 때의 음악내용은 대부분 고려시대로부터 전승된 향악에 기초한 것으로, 여기에 새로 지은 악장(樂章)을 얹어 불렀기 때문에 향악 자체의 변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속악 - 고려시대에 향악을 일컫는 이름.▶ 가사 - 고려 말에 발생하고 조선 초기 사대부계층에 의해 확고한 문학 양식으로 자리잡아 조선시대를 관통하며 지속적으로 전해 내려온 문학의 한 갈래이다. 주요 작가층은 사대부계층이며, 장르 자체가 지닌 폭넓은 개방성 덕분에 양반가(兩班家)의 부녀자, 승려, 중·서민(中·庶民) 등 기술(記述) 능력을 갖춘 모든 계층이 참여했던 관습적 문학양식이다.ex. 관동별곡, 청산별곡▶ 시조 - 우리 민족이 만든 독특한 정형시의 하나. 원래 노래의 가사로서 문학인 동시에 음악인 셈이다.(1)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2) 한문 문화가 모든 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던 시기에 우리말로 노래하여 민족의 주체성을 살렸다.(3) 고려시대에 형성되어 현대시조로 전승된 전통적 문학.(4) 양반과 평민 모두가 지었던 국민문학.조선 전기에는 사대부가 주 창작층이었으나 중기에는 기녀들도 참가하였으며, 후기에 이르러서는 평민들도 활발하게 참여하였다.▶ 가곡 - 시에 곡을 붙인 음악형식.우리나라 전통 성악곡의 하나. 시조의 시를 5장 형식으로, 피리ㆍ젓대ㆍ가야금ㆍ거문고ㆍ해금 따위의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른다. 평조와 계면조 두 음계에 남창과 여창의 구분이 있다.▶ 민요 - 예로부터 민중 사이에 불려 오던 전통적인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특정한 작사자나 작곡자가 없이 민중 사이에 구전되어 내려오며 민중들의 사상, 생활, 감정을 담고 있다. 그 전파 정도와 세련도에 따라 토속 민요와 창민요(唱民謠)로 구분한다.▶ 처용무 - 처용무는 궁중 무용으로 다섯 사람이 동서남북과 중앙을 상징하는 옷을 제각기 입고 처용 가면을 쓴 채 추는 춤이에요. 궁중에서 추는 춤으로는 유일하게 사람 형상의 가면을 쓰고 춤을 추지요.
2014년 유아과학교육 조별 모의수업 시연학 습 지 도 안생활주제여름주 제여름에 먹어요.소 주 제여름 간식 만들기활 동 명60초 슬러쉬 만들기소 속유아교육과날 짜2014년 6월 13일(금)반 명A반/2조유아연령및 인원혼합연령만 5세(20명)조별명단윤명애, 김선화, 김예은, 김유리, 신예슬, 유남희, 조은서, 이송미역할분담PPT제작-2조 전원 동참계획안-2조 전원 동참1. 생활주제: 여름2. 주 제: 여름에 먹어요.3. 소 주 제: 여름 간식 만들기.4. 활 동 명: 60초 슬러시 만들기.5. 활동 목표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을 안다.나. 어는점에 대하여 안다.6. 주제 선정 이유여름은 장마와 가뭄 등 날씨의 변화가 큰 계절로, 기후의 변화는 사람과 동 ?식물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여름은, 물과 가까운 계절로 물의 여러 가지 특성과 물과 우 리 생활과의 관계를 다양하게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시원한 여름’ 주제는 유아들이 여름철의 기후의 변화에 따른 생활의 변화를 인식하고 여름을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물놀이 경험과 여행을 통해 자연이 사람들 에게 주는 이로움과 경이로움, 자연의 이용방법을 알고,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자연 을 보호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도울 수 있다.7. 기대되는 성과가. 여름철 날씨와 생활의 변화에 관심을 갖는다.나.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안다.8. 본시 활동안활 동 명60초 슬러쉬 만들기활동목표?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을 안다.?어는점에 대하여 안다.준 비 물PPT자료, 얼음, 소금, 음료수, 비닐봉지, 신문지, 면장갑활동절차(시량)학 습 활 동자료유의점교육과정관련요소교사활동유아활동본시활동안 (20‘)도입(3‘)?손유희로 주의를 집중시킨다.-반짝반짝 별님반 친구들. 멋진 손 무릎에.?함께 손유희를 하며 주의집중을 한다.-(짝짝) 무릎에?의사소통: 말하기?느낌, 생각, 경험말하기?의사소통: 말하기?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의사소통: 말하기-느낌, 생각, 경험말하기?의사소통: 듣기-바른 태도로 듣기?의사소통: 듣기-바른 태도로 듣기?의사소통: 말하기?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의사소통: 말하기?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자연탐구: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호기심을 유지하고 확장하기?의사소통: 말하기-느낌, 생각, 경험말하기?여름철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별님반 친구들 여름의 날씨가 어떤 것 같아요?- 맞아요. 여름은 우리나라의 사계절 중에서 가장 더운 계절로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덥고 햇빛도 쨍쨍하고 땀도 많이 나지요.-더워요./ 햇빛이 쨍쨍해요./ 비도 많이 와요./ 땀도 많이 나요.?여름철 차가운 음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그럼, 이런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맞아요.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음식은 참 많이 있어요. 그 중에서 얼음을 갈아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나는 음료수는 무엇이 있나요?-맞아요. 시원하고, 맛있고,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얼음 같은 음료는 슬러쉬예요.- 아이스크림이요./음료수요./슬러쉬도 있어요.- 아 그거는 슬러쉬인 것 같아요!-제가 맞췄어요./ 슬러쉬 먹고 싶어요./ 목말라요.?슬러쉬가 만들어지는 원리에 대해서 설명한다.-별님반 친구들, 슬러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슬러쉬는 음료수가 살짝 얼어서 액체도 아니고 고체도 아닌 중간상태에요.-슬러쉬는 냉장고에서 만 만들어 질 수 있지만, 오늘은 선생님이랑 냉장고 없이 슬러쉬를 만들어 보도록 해요.-냉장고 없이 슬러쉬 만들기 재미있겠지요?-모르겠어요./ 얼음을 깨서 먹으면 슬러쉬 아니에요?-아~ 그렇구나.-우와 빨리 만들어요-와~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는 슬러쉬 2개만들 꺼 예요!전개(12′)?준비물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자~ 그럼 슬러쉬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 꺼 예요. 친구들 집중해서 잘 들을 수 있을까요?-네.PPT준비(사진자료)?PPT를 보여주며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한다.♥슬러쉬 만드는 순서♥①작은 비닐봉지에 음료수 넣고 묶는다.②커다란 비닐봉지에, 얼음을 넣고, 소금을 많이넣는다,③작은 봉지를 커다란 봉지에넣고 묶는다.④커다란 봉지를 신문지에 싸서 마구 흔든다.⑤ 60초 후 음료수가 슬러쉬로 변해있다.-위의 과정을 PPT의 사진자료를 함께 보여주며 유아들이 이해할 수 있게 2번 설명해준다.?자리로 이동하여 준비물을 살펴본다.-이제 그럼 4명씩 모둠을 만들어 탁자에 앉아 보세요.-친구들 모두 자리에 바르게 앉았나요?-친구들 앞에 준비물을 준비해두었는데 보이죠?- 얼음 받았나요? (들고 흔들면서 보여준다. 뒤의 준비물 모두 받았는지 확인한다.)-네~-네~-네~-네. 저 다 받았어요./ 얼음이 시원해요.?유아와 함께 슬러쉬를 만든다.-친구들 그럼 이제 슬러쉬를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볼까요?-제일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었죠?-맞아요. 그럼 음료수를 넣어볼까요? 쏟아지지 않게 조심해서 넣어야 해요~-음료수를 넣은 다음에 어떻게 하라고 했었죠?-그렇죠. 음료수가 세지 않게 꽉 묶어야 해요.-잘 묶이지 않는 친구들은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그 다음 순서가 무엇일까요?-맞아요. 그럼 큰 봉지 안에는 무엇을 넣어야했죠?-잘 기억하고 있네요! 그럼 한 번 넣어볼까요? 넣고 큰 봉지도 꽉 묶어 주세요~-다음 순서는 무엇일까요?-맞아요. 이번에는 신문지로 큰 봉지를 감싸고 마구 마구 흔들어 주는 거예요. 얼음이 차가워서 손이 시려우니까 면장갑을 껴주세요.-잘 안 되는 친구들은 조용히 손 들어주세요.-모두 신문지로 잘 감싸주었나요?-그럼 이제 흔들어줄까요? 1분 동안 신나게 흔들어 주시면 되요~-1분 후에) 친구들 이제 슬러쉬가 완성 되었는지 한 번 볼까요?- 큰 봉지에서 조심해서 작은 봉지를 꺼내보세요~- 이제 종이컵에 살살 부어보세요~- 우와~ 친구들 음료수가 어떻게 되었나요?- 왜 슬러쉬가 됐을까? 친구들은 왜 그런지 알아요?- 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얼음이 빨리 녹으면서 기화열이 라는 것이 발생하게 되요. 기화열이 발생하면서 어는점이 낮아져서 슬러쉬가 만들어졌어요. 갑자기 작은 봉지 안에 온도가 확 내려가게 되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얼음과 소금으로도 이렇게 시원한 슬러쉬가 만들어 질 수 있는 거예요.- 기화열이라는 것은 물 친구가 공기 친구로 변신할 때 생기는 열이에요.- 어는점은 물 친구가 얼음으로 변신할 때의 온도를 말해요.- 친구들 슬러쉬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잘 알았나요?- 친구들이 만들은 슬러쉬를 잘 만들어 졌는지 먹어 보도록 해요.-네~ 빨리 만들어요!!-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넣어야 해요-네~.(조심해서 넣는다.)-비닐봉지를 묶어야 해요~-네~-큰 봉지에 비닐봉지를 넣어요.-얼음이랑 소금 넣어야 해요!!-(큰 봉지 안에 얼음과 소금, 비닐봉지를 넣고 큰 봉지의 입구를 묶는다.)-음...잘 기억이 안나요./ 신문지요!-아, 맞다 신문지!/ 이렇게 감싸면 되요 선생님? / 잘 안돼요.-(조용히 손을 들고 기다리고 있는다.)-네~-우와~ 빨리 흔들어 줄래요./ 샤베트 먹고 싶어요./ 우와 ~(유아들은 신나게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