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습생지도교사반(연령)들꽃반(만4세)시기4월 4주수업일수4월 23일 (수)생활주제봄이 왔어요주제개미소주제개미가 되어보아요목표· 봄에 볼 수있는 곤충들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 개미의 종류와 특징을 알고 관심을 가진다.일 과시간표09:00 - 10:20 등원 및 자유선택활동10:20 - 10:30 인사나누기 및 하루일과 계획10:30 - 10:50 새노래 배우기10:50 - 11:30 신체 게임11:30 - 12:30 점심식사 및 휴식 (동화읽기)12:30 - 12:50 내국인 영어12:50 - 13:15 음률 ? 신체활동13:15 - 13:35 동화13:35 - 13:40 화장실 다녀오기13:40 - 13:55 일과 마무리 및 하원지도13:55 - 귀가시간 및 활동명활동목표활동내용자료 및유의점평가09:00 - 10:20등원 및 자유선택활동-선생님,친 구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있 다.-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반갑게 인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효도하겠습 니다.)를 나누며 기분이나 건강상태에 대해 이 야기 나눈다.? 가방에서 출석 수첩을 꺼내 선생님께 드리고, 개 인 물병 또는 물 컵을 물 쟁반에 꺼내 놓는다.?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옷은 옷걸이에 정리한다.? 원하는 영역에서 자유롭게 놀이한다.출석 수첩, 개인 옷걸이[자유선택활동 조형영역 - 개미 더듬이 만들기]1. 스티로폼 볼을 싸인펜 등으로 꾸며 본다.2. 완성된 스티로폼 볼 2개를 머리띠에 붙인다.3. 만든 머리띠는 신체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스티로폼 볼, 싸인펜, 머리띠, 글루건[자유선택활동 요리활동 - 개미 만들기]1. 개인 접시와 뻥튀기를 준비한다.2. 물엿을 묻혀 뻥튀기에 붙인다.다양한 과자를 사용해 개미를 만들어 본다.3. 친구와 작품을 비교해보고 나누어 먹는다.일회용개인 접시,뻥튀기,다양한 과자, 물엿,일회용 식탁보? 자유선택활동 정리시간을 5분 전에 미리 알 려준다.? 정리정돈 음악이 나오면 정리한다.? 정리 후 화장실을 다녀오고 손을 씻는다.? 모이기 자리(대집단 모임)자리에 모여 앉는다.? 자유선택활동을 평가한다.- 어떤 영역에서 무슨 활동을 했나요?- 누구와 함께 활동을 했나요?- 무슨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나요?정리정돈 음악10:20 - 10:30인사나누기및하루일과 계획- 오늘 날짜에 대 해 안다.- 즐거운 마음으 로 인사를 나 누며 하루일과 를 계획할 수 있다.? 안녕 인사노래에 맞추어 율동과 함께 노래를 불 러본다.? 날짜, 날씨, 요일 노래를 함께 부르며 알아본다.- 오늘은 0년 0월 0일 0요일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00입니다.? 출석을 부르며 오늘의 컨디션과 기분을 살핀다.? 오늘 진행되어지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계획한다.출석 이름표10:30 - 10:50새노래 배우기- 개미에 대한 노 래를 통해 개미 의 특징을 안다.[이야기 나누기 - 활동소개]? 개미를 수수께끼로 낸다.- 이 친구는 곤충이에요, 두 글자에요, 아주 작 아요, 검은 색 옷을 입고 있어요.- 이 곤충이 무엇일 것 같나요?- 오늘 우리가 이 곤충에 대한 노래를 배울 거 에요.[새노래 배우기 - 개미]까만 까만 옷을 입고 사는 개미몸은 아주 작지만 힘은 무척 세지요영차 영차 쉬지 않고 일들도 잘하네.♬까만 까만 옷을 입고 사는 개미몸은 아주 작지만 힘은 무척 세지요영차 영차 쉬지 않고 일들도 잘하네.♬? 노래를 소개한다.- 오늘 선생님이랑 같이 부를 노래는 개미에요.? 먼저 가사를 함께 읽어보고 전체 노래를 감상해 본다.- 먼저 가사를 읽어보도록 해요.(교사가 한 줄씩 읽으면 유아가 따라 읽는다. 읽으면서 그림을 하나씩 연다.)- 그럼 개미친구가 나오는 노래를 들어볼까요?? 노래를 감상한 느낌을 이야기한다.- 노래를 들어봤는데 느낌이 어땠나요?- 어떤 부분이 재미있었나요?? 한 가지 소리로 부르며 멜로디를 익혀본다.- 한 가지 소리로 멜로디를 불러 볼까요?? 가사를 넣어 한 소절씩 불러본다.- 그러면 가사를 보면서 한 소절씩 불러 볼게요.? 전체 노래를 가사를 넣어 불러본다.? 함께 율동을 만든다.- 이제 율동을 만들어서 노래를 불러볼까요?까만까만 옷을 입고 사는 개미는 어떻게 하면 좋 을까?? 율동을 하면서 노래를 불러본다.?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 노래에서 개미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고 하나요?- 개미가 영차영차 먹이를 나르는 것처럼 우리 도 이따가 개미가 되어 게임을 해 볼게요.‘개미’음원, 피아노,가사판10:50 - 11:30신체게임- 개미의 특징을 알고관심을 가진다.- 게임활동을 통 해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른 다.[신체게임 - 개미가 되어 보아요]?교실에서 한 줄로 서 운동장으로 나온다.(도입)?이전 새노래를 회상한다.- 우리가 방금 전에 배운 노래에 무슨 내용이 나왔죠?- 개미가 영차영차 나르는 것은 무엇일까?? 오전 시간에 했던 조형활동을 회상하며 활동을 소개한다.- 오전에 우리가 무엇을 만들었죠?- 우리가 만든 머리띠를 쓰고 함께 게임을 할 거에요.(전개)?유아들과 함께 팀을 나눈다.- 우리가 두 팀으로 나눠야 하는데 어떤 방법으 로 팀을 나눌까요??게임 방법을 소개한다.- 남자팀, 여자팀으로 팀을 나누도록 할거에요.- 팀을 나누고, 우리가 만든 머리띠를 쓰고 개미 가 되어서 먹이를 나르는 거에요.- 반대편에 있는 먹이를 가지고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세요.- 가는 길에 장애물을 놓을거에요. 그러면 장애 물 사이로 지그재그로 갔다가 일자로 돌아오면 되요. 가는 동안 장애물을 쓰러트리면, 다시 제대로 세워놓고 가야해요.- 먼저 먹이를 다 옮기고 돌아온 팀이 승리하는 거에요.- (게임방법을 설명하는 동안 교사가 시범을 보 인다.)- 여자팀의 dd, 남자팀의 rr이가 나와서 시범을 보여 주세요.?점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선생님이 점수판을 가지고 왔어요.먼저 들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며 응원해 주고, 질서를 잘 지키는 팀에 게는 특별 점수를 줄거에요.점수판에 받은 스티커갯수와 빨리들어오는 순 서로 승리팀을 정할거에요.?팀을 나눠서 남자팀, 여자팀 한 줄로 선다. 교사 의 신호에 맞춰 차례대로 출발한다.- 신호를 주면 맨 앞사람부터 출발하는 거에요.- 먼저 출발한 친구가 돌아오면 다음 사람이 출 발하는 거에요.? 게임을 진행한다. 전체적으로 활동을 다 해보면, 게임을 마무리 한다.(마무리)?활동 시 재밌었던 점, 어려웠던 점을 평가한다.- 어떤 부분이 재미있었나요?- 어떤 부분이 어려웠나요??머리띠는 각자 집에 가져가서 오늘 한 게임을 부모님께 소개해 보도록 해요.? 교실로 돌아와 차례를 지켜 화장실을 다녀오고 손을 씻고 모여 식사 준비를 한다.개미 머리띠, 장애물(꼬깔), 먹이그림, 점수판, 신호악기(호루라기)11:30 - 12:30 점심식사및휴식(동화읽기)- 바른자세로 앉 아 식사할 수 있다.- 음식을 골고루 먹는습관을 기른다.- 먹은 자리를 깨 끗이 정리할 수 있다.? 차례대로 나와 음식을 받은 후 바른 자세로 앉 아 다른 친구들이 음식 받기를 기다린다.? 친구들이 다 각자의 자리에 앉으면 다 같이 기 도하고 먹는다.? 식사를 마치면 자기 자리를 정리하고 주변을 깨 끗이 하고 차례를 지켜 양치를 한다.? 양치 후 자유선택활동을 한다.? 모든 친구들의 식사가 끝나면 놀이를 정리하고 모두 함께 공동으로 쓰는 소중한 교실을 청소한 다.? 모두 끝내면, 언어영역에 바르게 앉아 동화책을 읽는다.돈육볶음, 배추김치, 새송이버섯야채볶음,잡곡밥, 쇠고기 무국
교 육 일 지검인지도교사원 감원 장생활주제봄이 왔어요소주제봄의 동물과 곤충목 표-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알고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 관심을 갖는다.- 봄의 동물과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을 알 수 있다.일 과시간표09:00 - 10:20 등원 및 자유선택활동10:20 - 10:30 인사나누기 및 하루일과 계획10:30 - 10:50 대집단 활동 (이야기나누기)10:50 - 11:10 소집단 활동 (조형활동)11:10 - 11:55 점심식사 및 휴식 (자유선택활동)11:55 - 12:20 내국인 영어12:20 - 13:30 실외신체활동13:30 - 13:40 화장실 다녀오기13:40 - 13:55 일과 마무리 및 하원지도13:55 - 귀가계 획시간 및 활동영역활동목표활 동 내 용준비물 및유의점09:00 - 10:20등원 및 자유선택활동-선생님, 친구들 과 반갑게 인사 할 수 있다.-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반갑게 인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효도하겠습니다.)를 나 누며 기분이나 건강상태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가방에서 출석 수첩을 꺼내 선생님께 드리고, 개인 물병 또 는 물 컵을 물 쟁반에 꺼내 놓는다.?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옷은 옷걸이에 정리한다.? 원하는 영역에서 자유롭게 놀이한다.[자유선택활동 과학영역 - 정원프로젝트 호기심 정원의 식물]1. 교실에 유치원 정원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을 모아 심어 놓 은 큰 화분을 준비한다.2. 유아들이 직접 식물들을 관찰하여, 식물들 간의 차이와 특 징을 알고 이야기를 나눠보며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모아 본다.? 자유선택활동 정리시간을 5분 전에 미리 알려준다.? 정리정돈 음악이 나오면 정리한다.? 정리 후 화장실을 다녀오고 손을 씻는다.? 모이기 자리(대집단 모임)자리에 모여 앉는다.? 자유선택활동을 평가한다.- 어떤 영역에서 무슨 활동을 했나요?- 누구와 함께 활동을 했나요?- 무슨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나요?출석 수첩, 개인 옷걸이,정리 음악/정원식물화분, 돋보기10:20 - 10:30인사나누기및하루일과 계획-오늘 날짜에 대 해 안다.-즐거운 마음으 로 인사를 나누 며 하루일과를 계획 할 수 있 다.? 안녕 인사노래에 맞추어 율동과 함께 노래를 불러본다.? 날짜, 날씨, 요일 노래를 함께 부르며 알아본다.- 오늘은 0년 0월 0일 0요일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00입니다.? 출석을 부르며 오늘의 컨디션과 기분을 살핀다.? 오늘 진행되어지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계획한다.출석 이름표10:30 - 10:50대집단 활동(이야기 나누기)-봄에 볼 수 있 는 곤충에 대해 알 수 있다.-봄에 볼 수 있 는 곤충의 특 징을 알 수 있 다..-봄에 만날 수 있는 곤충의 몸 구조에 대해 알 수 있다.[이야기 나누기 - 봄에 만날 수 있는 곤충]? 오늘 이야기 나눌 곤충들에 대해 수수께기를 낸다.[도입 - 수수께끼]T: 선생님이 봄에 볼 수 있는 곤충 (벌, 나비, 개미)에 대해 “나는 누구일까요” 수수께끼를 내볼게요. 우리 친구들 이 맞춰주세요~(한마디 말하고 퍼즐 조각 하나를 떼어 낸다.)나는 봄에 볼 수 있는 곤충이에요~나는 집 주변, 공원, 들이나 밭에서 볼 수 있어요.나는 날개가 있어요나는 여러 꽃에서 꿀을 빨아 먹고 살지요.C: 나비~T: 나비가 맞나 볼까요? 짠. 나비가 맞네요~ 그럼 다음 곤 충친구도 맞춰보자.나는 봄에 볼 수 있는 곤충이에요~나는 나무 구멍 등에 집을 짓고 살아요.나는 사람들에게 꿀을 먹을 수 있게 해요.C: 벌/ 꿀벌/ 말벌T: 벌이 맞나 한번 볼까요? 짠~ 벌 맞네요. 마지막으로 선 생님이 수수께끼 하나만 더 내 볼게요 잘 맞춰보자.나는 봄에 볼 수 있는 곤충이에요~난 주로 땅속에 살아요난 친구들과 함께 떼로 몰려서 다녀요.나는 검은색이고 아주~ 작아요. 무엇일까요?C: 개미~T: 개미가 맞나 볼까요? 짠. 개미가 맞네요~[전개 - 사진 보며 이야기 나누기]T: 여기 나비의 사진이 있지요? 나비는 어떻게 생겼어요?C: 날개가 있어요 / 더듬이가 있어요T: 그렇지요. 나비는 날개도 있고 더듬이도 있지요. 또 다 른 것은 무엇이 있나요?C: 더듬이/ 날개/ 눈/ 다리/ 입/ 머리/ 배T: 네. 그렇지요. 제일먼저 우리 친구들이 다 알고 있는 날 개가 있어요. 그런데 여길 보면 날개가 두 개로 나눠져 있지요? 앞에 있는 건 앞날개, 뒤에 있는 건 뒷날개 라 고 해요. (명칭을 이야기하며 단어카드를 붙인다.)그다음 이렇게 길게 나온 것이 더듬이에요. 또 나비는 눈, 입, 배, 머리, 다리가 있지요T: 자 그럼 이제 다음 곤충으로 이것은 무엇이었지요?C: 벌/ 꿀벌~T: 벌은 어떻게 생겼어요?C: 줄무늬가 있어요/ 날개도 있어요T: 네. 맞아요 줄무늬도 있고 날개도 있지요.친구들이 이야기한 것처럼 벌은 날개가 있구요, 머리, 가슴, 배, 눈, 더듬이가 있어요.그런데, 벌에게는 아주 특별한 것이 있어요. 무엇일까 요?C: 잘모르겠어요 / 침이요T: 네 맞았어요 바로 침이에요. 벌은 엉덩이 쪽에 아주 센 독침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갖고 있는 것이죠..T: 그럼 이제 마지막 곤충친구인 어떤 친구가 나올까?C: 개미~T: 짠. 개미지요! 개미는 어떻게 생겼어요?C: 까만색이요/ 작아요/ 다리가 있어요T: 네. 개미는 작고 까만색 곤충이지요~.개미의 몸은 무엇들이 있을까요?C: 더듬이/ 머리/ 눈/ 배/ 가슴T: 네. 개미는 머리, 가슴, 배가 있구요. 더듬이도 있구눈과 큰 턱이 있대요. 개미들은 사람처럼 입으로 이야 기하는 게 아니라, 이 더듬이로 서로 이야기를 한 대요. 그리고 크고 힘센 턱을 가지고 있어서 엄청 무거은 것 들도 잘 나를 수 있대요.[마무리 - 이야기나누기]T : 이제 봄에 볼 수 있는 곤충들에 대해 잘 알게되었나 요? 선생님이 지금 이야기한 곤충 사진을 여기 과학 영역에 놓을께요. 자유선택활동시간에 하고 싶은 친구 들은 선생님께 말씀 드리도록 해요.? 이야기 나누기를 회상하며 마무리 한다.- 봄에 볼 수 있는 곤충에는 어떤 곤충이 있었죠?- 봄 곤충들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었죠?- 이 교구는 과학 영역에 두도록 할게요. 자유선택활동시간에 사용해 보도록 해요.준비물 : 수수께끼 퍼즐판‘봄 곤충의 구조’ 활동판10:50 - 11:10 소집단 활동 (조형활동)-나비의 구조에 대해 알 수 있 다.-나비를 직접 만 들어보고 나비 를 가지고 봄에 대한 느낌을 신 체로 표현해 볼 수 있다.[조형활동 (소집단 활동) - 나비 만들기]? 대집단 활동에서 이야기 나눈 나비를 직접 만들어 본다.- 자. 이제 우리가 나비를 만들어 볼 거에요. 여기 선생님이 나누어 주는 나비 날개를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꾸며보도록 해요.(소집단 모임 자리로 가서 활동을 시작한다.)- 날개를 다 한 친구는 선생님께 오면, 나비 몸통을 달아 줄께요.? 유아들이 모든 활동을 마치면 마무리와 평가를 한다.- 우리 친구들 오늘, 봄에 볼 수 있는 곤충인 나비, 벌, 개 미의 몸 구조에 대해 보고, 나비를 만들어보았지요?우리 친구들. 오늘 활동 어땠어요?- 집에 가면서 직접 만든 나비를 가지고 봄의 느낌이 어떤지 표현해 보아요.나비몸통(백업, 뿅뿅이, 눈, 모루),나비 날개(색상지),양면테이프11:10 - 11:55 점심식사및휴식(자유선택활동)-바른자세로 앉 아서 식사할 수 있다.-음식을 골고루 먹는습관을 기른다.-먹은 자리를 깨 끗이 정리할 수 있다.? 차례대로 나와 음식을 받은 후 바른 자세로 앉아 다른 친구 들이 음식 받기를 기다린다.? 친구들이 다 각자의 자리에 앉으면 다 같이 기도하고 먹는 다.? 식사를 마치면 자기 자리를 정리하고 주변을 깨끗이 하고 차 례를 지켜 양치를 한다.? 양치 후 자유선택활동을 한다.? 모든 친구들의 식사가 끝나면 놀이를 정리하고 모두 함께 공동으로 쓰는 소중한 교실을 청소한다.식탁보, 식판, 수저, 물병, 치약, 칫솔11:55 - 12:20내국인 영어-그림과 소리를 매치시킬 수 있 다.? 알파벳과 발음, 연관 단어가 연속적으로 나오는 노래를 듣고 부른다.? 교재와 토킹베어 펜을 꺼내 교사의 지시에 따라 알파벳과 관 련된 단어를 구분하여 찾고, 토킹베어 펜을 이용해 발음을 들 어본다.문장카드, 그림카드, 토킹베어 펜12:20 - 13:30 실외신체활동-대근육 발달을 이룰 수 있다.-안전하게 실외 활동을 할 수 있다.
칼빈주의와 신앙-로마서로 본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목 차I. 서론 1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 12. 연구 방법 및 요약 2II. 본론 21. 하나님의 공의 21) 용어의 성경적 정의 22) 하나님의 진노 33) 하나님의 심판 52. 하나님의 사랑 61) 용어의 성경적 정의 62)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73) 부르신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 74)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 85) 사랑의 확신 93.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관계 101) 공의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 10III. 결론 11IV. 참고문헌 11I. 서론1. 문제제기 및 연구 목적 김경모, 창세기 1-11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헤세드)에 대한 연구(2011), p.1.우리는 하나님은 누구신가에 대한 물음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요일4:8)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다. 인간들의 죄를 위해 고난 받으시고 죽으셔야 했던 예수님을 통한 그의 사랑 때문에 죄 많은 인간들이 한없이 무너져 내리지 않았던가?하지만 우리는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공의와 심판의 하나님 모습을 더 많이 발견할 수 있고, 실제로도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자신을 영화롭게 하실 대에 자신을 거룩하게 나타내 보이셨다.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누구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W. H Summit, 강성열 역, 『역사로 본 구약신앙』, (서울: 나눔사, 2002), pp.232-233.그런데 아담사건으로부터 수많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거룩함에 “두려움과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매혹적임을 느낀다. 이러한 증거는 이사야의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의 고백, 욥, 바울을 통해 알 수 있다” Ninian smart, 김윤성 역, 『종교와 세계관』 (서울: 이학사, 2002), p.94.인간의 육신은 인간의 영적 기능의 좌소가 되며, 하나님을 사모하 삶의 태도에 대해 알아본다.II. 본론1. 하나님의 공의1) 용어의 성경적 정의 최창학, 롬 3:21-31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공의(2003), pp.4-5.‘공의(公儀)’라는 말은 한 마디로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성경사전 정형철, 성경사전, 서울 : 아가페 출판사(1991), pp.1447-1451.에는 ‘공의(의)’ 개념을 다음과 같이 풀이하고 있다.“‘공의’(Justice)는 ‘의’(righteousness)와 자주 함께 사용되며, 보통 공의는 정당한 것(권리)을 보장하거나 변호해주는 행위 또는 법적인 결정을 말하며, 공의의 기준은 공평무사하고 뇌물이나 압력을 배제하는 것(출23:1-3, 레위기19:15-16, 신16:18-20)으로 의로운 왕의 특징(삼하8:15, 왕상10:9, 시72:1,사9:7)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는 단순한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 사이에 맺어진 언약 관계를 일면 전제하며(레위기19:36, 잠8:8, 창38:26), 왕과 재판관들의 의무(신16:18-19, 왕상10:9, 삼하8:15)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의로우신 분(사26:26)이다. 그분은 의로우신 행위로 백성들을 구원하심으로써 언약관계를 유지(삿5:11, 삼상12:7, 미6:5)하신다. 하나님은 억압당한 자를 풀어주시고(시9:7-12), 의로운 자들에게 공의를 베푸시며(왕상8:32, 사50:8-9), 곤궁에 빠진 자의 소원을 들어주신다(시7:9-11, 렘11:20). 의로우신 하나님은 의로운 반응으로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율법을 지키고(신6:25), 공의를 행할 것을 요구(신24:10-13)하신다. 하나님은 온 세상의 심판자로서 공의롭게 판단하신다.하나님 자신의 의에 대한 종말론적 계시는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나타나 있으며(롬1:17-18), 믿음의 선물로 주어진다(롬5:17). 사람의 의와는 구별되는 하나님의 의(롬10:3)는 인류 구원을 위한 행위이다. 그리스도인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음을 지키는 것이다. Neill, Stephen C., The Wrath and the Peace of God: Four Expositions of Romans (CLS,1943), p.10.그 분의 진노는 악에 대한 거룩한 적의, 악을 눈감아 주거나 타협하는 것에 대한 거부 그리고 악에 대한 의로운 심판이다.그렇다면 하나님의 진노는 무엇에 대해 나타나는가?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진노는 오직 악을 향한다. 우리는 자존심이 상할 때 화를 낸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개인적으로 자존심이 상해서 화를 내지 않으신다. 악 외에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없으며, 악은 언제나 그 분의 진노를 불러일으킨다.좀 더 특별하게, 하나님의 진노는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롬1:18절) 나타난다고 바울은 쓰고 있다. 라이트 풋(J.b. Lightfoot)에 따르면, 경건치 않음은 곧 ‘하나님에 대한’ 것이며, 불의는 곧 ‘인간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는 아무것도 없는 진공 상태에서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해 나타난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자신을 위해서 살기로 미리부터 결정했으며, 따라서 그들의 자기중심성에 도전을 가하는 어떤 진리든 의도적으로 억누른다는 뜻이다.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진노는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세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 번째 대답은, 하나님의 진노는 장차 마지막 심판날에 궁극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장래에 노하심’ 살전 1:10이 있으며, 바울은 심판날을 ‘진노의 날’ 롬 3:5,8 참고. 3:5; 4:15; 5:9; 9:22이라고 부른다. 둘째로, 공적인 정의의 시행을 통해 현재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셋째로, 하나님의 진노가 현재 나타나는 다른 경우가 있다. 현재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진노의 모습은 인간의 보편적 죽음, 허무와 고통,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 하느냐?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 도다.”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첫 번째 구절에서 바울이 위선자들에게 하는 말을 통해 하나님이 ‘공의’에 관심을 두고 계심을 볼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에 있어서 우리의 욕심에 따라 큰 오류를 범한다.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에 매달려 그 분이 누구에게 벌주시기에는 너무나 인자하시고 오래 참으시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죄를 지어도 아무런 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심지어 성경까지도 우리한테 유리하게 잘못 적용하여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시 103:8; 출 34:5 이하.와 같은 진술을 인용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다. 멸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우리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인자하심의 목표이며, 이는 우리에게 죄 지을 핑계거리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회개할 여지를 주려는 것이다. 참고. 겔 33:11; 벧후 3:9.칭의는 믿음으로 되는 것이지만 심판은 행위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라고 바울은 말한다. 그 행위는 믿음의 행위이며, 심판 때에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증거하는 역할을 한다. 즉,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의 기초는 우리가 행한 일이라는 것이다.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은 차별이 없다고 바울은 이야기 한다. 로마서 1장 18-32절에서 바울은 이방인들이 죄의 권세 아래 있으며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아무 핑계도 댈 수 없음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로마서 2장에서 성경의 도덕법을 받은 유대인들에 대는 불변의 언약이기도 하다.“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독생자를 보내신 사건은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사건이자 하나님 사랑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씀을 통해 헤세드가 어떤 의미의 용어인지 이해할 수 있다.2)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John Piper, 주지현 역, 복음과 하나님의 의:로마서 강해1 (좋은씨앗, 2014), p.99.마태복음 5장 44-45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즉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에 떠오르는 태양이나 하늘에서 내리는 비처럼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라는 뜻이다.요한복음 3장 16절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 중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주어진다는 말이다. 세상에 영생이 임하게 된 것은 바로 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다.그러므로 적어도 이 두 가지 면으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다. 즉 하나님은 믿지 않는 이 세상에도 햇빛과 비를 내려주실 뿐 아니라,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는 누구에게라도 아들을 희생하면서까지 영생을 주신다는 것이다.3) 부르신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 위의 책, p.100.하지만 바울이 로마서 1장 7절에서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모든 자”라고 말한 의미는 그게 다일까? 바울의 말을 이렇게 볼 수 있다. “로마에 살고 있는 모이다.
I went to Sunyoudo park with boy friends. We bought something to eat in the Lotte mart before go to there.We did not know a road. So, We took a taxi. A viaduct of Sunyoudo was beautiful archwise. Boy friend said that people took much a picture in this place. First, We had lunch in bench because we were a hungry. Lunch menu was sushi, California role, sandwich, juice.It was warm. We took a picture with beautiful scenery. Also, We took funny picture.I remained by good recollection today.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읽고..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책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유명한 책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어 굉장히 좋았다. 솔직히 얘기하면 난 1학기 동안에 아니 그 이전부터 자기관리에 많이 취약했다. 뭐 나름의 공부 방법이라 던지 일처리 과정에 대해서는 별로 문제가 없었지만, 내가 꼭 해야 할 일의 계획을 짜고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않고 다음으로, 내일로 미루는 것이 나에게 가장 부족한 점이었다. 그리고 자꾸 게으름을 피우며 중요하지 않은 일부터 시작해서 꼭 해야 할 일들까지 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그러면서 일이 코앞에 닥쳐 있을 때 급하게 해결하고 결과에 대해 미리 걱정하기에만 급급한 상황이 이어졌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 오기까지 여러 가지 우여 곡절이 많았는데 간추려 이야기한다면, 지금의 나의 자리는 내가 원래 상상했던, 꿈꿔왔던 자리가 아니었다. 내가 계획해 왔던 진로와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된 나는 명확했던 나의 꿈의 스케치가 흐려져 더 이상 내 눈앞에 나의 미래는 그려지지 않았다. 그렇게 되면서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유아교육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나에게 그리 즐거운 일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당연히 나의 성적이나 학교생활은 엉망이었다. 항상 나의 진로에 대해 고민했고 또 나의 내일에 대해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걱정 속에서만 지내 왔다. 또 학기 초에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하던 중 위에서 크기가 큰 혹이 발견됐었다. 그렇게 1학기 내내 통원치료를 하게 되면서 나의 학교생활에 대한 의욕은 점점 더 떨어져만 갔다. 그렇게 1학기를 보내고 여름방학이 되어 나는 수술을 하게 되었고 몸 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다. 그렇게 여름방학도 다 보내고 나니 이제야 나의 생활에 대해 큰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고 이래선 안 되겠다 생각했다. 일단은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2학기를 시작하던 중에 인간관계론은 수업을 듣게 되었고 나는 처음으로 학교수업에서 큰 즐거움을 맛보았다. 수업시간이 기다려지기는 처음이었다. 그러면서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이란 책을 과제로 읽게 되고 이 책을 통해 내가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게 되었다. 이 책에서의 주요 토픽은 ‘걱정’이다. 걱정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하고 어떻게 그 걱정을 해소해 나가야하는 지에 대해 말하며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 예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책을 펴면, 글쓴이가 책을 읽는 독자들을 위해 써 놓은 글이 있는데 그 글에선 챕터1 부분까지만 읽어도 이 책을 다 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만약 챕터1을 읽고 실행할 자신이 없으면 그만 책을 덮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뭔가 도전정신을 갖게 된 적은 처음 인 것 같았다. 챕터1을 읽고 보니 저자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보면 독자가 대답할 수 있는 물음이 몇 가지 있는데 그 물음에 답해보며 ‘아 내가 지금 정말 걱정에 대한 해결방법과 자기관리가 절실히 필요 하구나’ 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예화를 보며 왜 나는 그보다 더 나은 상황에서도 저 사람들보다도 못한 결정을 내리고 그냥 포기해 버리는 걸까 하는 회의감도 들었다. 챕터 1에서 내 가슴에 비수를 꽂은 말은 ‘현명한 사람에게는 매일매일이 새로운 삶이다.’ 라는 구절이다. 매일 매일이 새로운 삶.. 저번 축제 어울림에 왔던 ‘션’도 비슷한 말을 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면 내 옆에 있는 아내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라고. 크리스찬으로써 매일을 감사함으로 마지막 날 인 것처럼 살아야한다는 말은 끊임없이 들어왔고 실천 해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나는 또 내일로 오늘의 것을 미루며 오늘을 헛되이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걱정을 제거하고자 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뭔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완벽하게 살아도 될 만큼 충분히 많이 알고 있다....우리의 문제는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 걱정의 해소는 실천의 문제다. 책에 좋은 이야기와 여러 가지 방법이 나와 있지만, 내가 나의 실천에 문제에 대해 찾은 방법으로는 ‘오늘 하루만은’ 약속이다. 이 10가지 약속은 책의 모든 방법들을 총망라 해 놓은 것 같다.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 나 자신을 현실에 맞추도록 노력하는 것, 내 몸을 돌보는 것, 내 정신을 강화시키는 것, 내 영혼을 훈련시키는 것, 유쾌한 사람이 되는 것, 오늘을 서두르지 않고 충실히 보내는 것,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살기로 노력하는 것,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 두려워하지 않는 것. 이처럼 나 자신과의 10가지 약속만 지킨다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비록 이 모든 것을 완벽히 지킬 수는 없겠지만 내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매일 등교시간에 한 번씩 읽으며 기억하고 하루에 한 가지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나의 삶은 정말 몰라보도록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나에게 정말 좋은 영향력을 끼친 것은 무신론자들도 많이 읽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힘이 살아 있는 인간일 때는 결코 패하지 않는다.’ ‘기도는 실제적이다.’ ‘기도는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형태의 에너지이다.’ 라며 하나님을 소개하고 기도에 대해 말해주며 자연스레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며 어떻게 하면 세상 사람들에게 거부감이 들지 않게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지 알 수 있었고 기도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는 내가 알고 경험하고 있는 하나님을 이 책에서, 정말 많은 이들이 읽고 있는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오를 정도였다. 이 책은 나에게 여러 가지를 알려줬다. 그렇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의 마음이 편안해 졌다는 것이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은 [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이다. 걱정을 멈추고 삶을 시작하는 방법. 참 가슴을 울리는 말이다. 내가 이 책에서 도달한 결론은 자기 관리란, 다른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 충실히 임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