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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관광농업운영형태와 국내발전방향
    외국의 관광농업운영형태와 국내발전방향1. 관광농업의 개념최근 관광농업이라고 하는 말이 자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런데 관광농업이라는 개념이 아직 낯설고 이를 실천할 구체적인 방법 또한 정립되지 않은데다 우리 농촌 현실의 문제까지 얽혀 있어 현재 관광농업에 대한 확실한 개념정립과 함께 실천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보려면 도시 측면에서의 변화는 물론 농촌에서의 소득, 즉 경제적인 측면의 변화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1) 도시 측면에서의 변화첫째, 소득의 향상을 들수 있다. 이제 우리 나라는 꾸준한 경제발전을 통해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일보직전에 있을 만큼 국민소득이 향상되었다. 예전에는 의식주를 해결하는데 공급했으나 점차 생활의 질적 수준이 향상되어 소비위주의 지출이 늘어나고 있다.둘째, 여가시간의 증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사회 각 분야의 일터는 노동집약형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경제발전의 각 분야에서 자동화, 전산화가 이루어져 편리한 생활필수품이 개발됨으로써 시간이 절약되고 여가를 활용할 기회가 많아지게 되었다.셋째, 교통수단이 발달을 들 수 있다. 각종 도로정비수준이 향상되고 대중교통수단의 발달 및 자동차의 증가로 전국이 1일 생활권 화되고 있다.넷째, 교육수준의 향상을 들 수 있다. 교육수준이 높아질수록 자아실현을 위한 욕구가 높아진다고 한다. 이때 관광이라는 여가 활용을 하게 된다고 한다.다섯째, 커뮤니케이션, 매스컴의 발달을 들 수 있다. 현대는 가정에서도 TV나 신문 등을 통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때 다양한 정보매체는 인간에게 욕구와 동기를 유발시켜 행동을 유도한다.여섯째, 각종 공해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되고 있다. 급속하게 진행되는 도시와, 산업화 추세는 매년, 폐수 등의 공해물질을 끊임없이 배출시키고 있다. 따라서 도시인들은 여가가 생기면 야외로 나가 맑은 물과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싶은 욕구가 증가되고 있다.이상의 여러 원인들로 인해 결국 도시의 농촌에서의 자연학습, 체력훈련 등을 제도화하여 시행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한다. 아울러 농촌에서도 각종 시설과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정부에서는 입학생이 줄어드는 농업계고등학교, 이름만 바꾸는 농대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강구함과 동시에 전문적인 관광농업인에 대한 인재육성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2. 한국 관광농업 개발의 필요성요즈음 우리 농촌은 이농현상에 따른 노동력 부족, 농촌인구의 고령화,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 우루과이 라운드에 대한 두려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래 농민은 도시 노동자보다 농한기가 있어 노동시간이 짧고, 기후에 제약을 받으며, 가지고 있는 토지 자본의 회전율이 낮아 구조적으로 못살게 되어 있으며, 정부에서도 농공병진책에 의하여 노력을 하고 있으나 농업은 세계적으로도 사양산업으로 어려움을 많이 갖고 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 나라 헌법에 주거의 자유가 있는데, 어느 주가 농촌에 살라고 해서 농촌에 남아 있겠는가?또한 농촌 인구가 이동해서 어느 분야에 종사하던 간에 국가 경영면에서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다만 문제는 우리 나라 농토나 임야가 공장부지화 또는 주력단지화 한다 하더라도 그 전부를 변화시킬 수는 없고, 이때 농지를 경작할 최소한의 인력이 필요하고, 이 사람들의 생활에 있어서 교육, 문화 그리고 소득 수준이 도시 노동자와 같게 하여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이 갖추어만 진다면 누가 정든 고향을 떠나려고 하겠는가?농촌이 잘 살려면 농촌의 소득이 증대되어야 하는데 농업소득보다는 농외소득이 많아야 한다는 것은 대만이나 일본의 농촌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도 농공단지를 설치해서 그 해결책을 유도하고 있으나 그 현실은 어떠한가?이제 농촌에서 생활하기 위한 생존권의 문제는첫째: 농민 스스로 해결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을 축성 재배한다던가 증산한다던가 직거래한다던가 해서 농업소득을 올린다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농촌의 농산물과 환경,문화등을 활용하여 1차산업을 3마음이 들기 전에 농촌고향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자진해서 실천하여야 한다.관광농업은 도농교류를 통해서 도시인에게는 휴양의 장소로 제공하여 그들의 욕구를 해소하여 주고, 농촌에는 소득증대의 기회도 연계되어 도농소득격차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며, 이러한 것은 국민화합 차원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따라서 관광농업정책은 신농책의 우선순위에서 선두에 서야하며 우리 나라 경제발전이 새마을 운동에서 비롯되었던 것처럼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전개되어야 한다.3. 한국관광농업의 실태우리 나라는 자연발생적으로 관광농업이 있었으나 정책적으로는 1984년부터 관광농업을 도입하여 지정 육성하고 있으나 아직은 그운영상태가 미진한 상태이다. 즉 현재 운영하고 있는 관광농원들도 경험의 부족으로 특색 있는 관광농업상품을 개발하고 있지 못하며, 그 외에도 자금부족, 휴양 및 서비스 시설의 미비, 홍보부족, 정부지원정책의 미흡 등의 원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반면 본인의 한국관광농업의 운영실태분석과 소득증대방안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관광농업 이용 자들은 과거에는 보는 관광에서 1일 생활권에서 즐기는 관광으로 그 성향이 바뀌고 있고 도시 근교의 관광농업에서 친구, 가족, 직장동료들과 함께 찾아와 관광농업이란 이미지가 말해 주듯이 새, 개구리, 매미소리등의 시골풍경 감상과 낚시, 천렵(물고기 잡기)과 같은 옛날 시골생활의 추억을 살릴 수 있는 분위기와 휴양시설이 잘 꾸며진 자연환경속에서 휴양하며,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향토음식 맛보기나 신선한 과실 따먹기 및 농작물의 재배, 수확의 체험 그리고 무공해 농산물 및 토산품을 사가기를 원하고 있다. 더욱이 방문이용자들은 자녀들의 자연공부 및 심신 수련의 장소로 개발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이상의 실정으로 보아 관광객의 욕구에 맞도록 관광농원을 개발한다면 발전의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4. 외국의 실태외국의 관광농원실태는 그 시작 동기에 있어서 차이는 있으나 아주 활발히 개발되어 가고 있다. 일반텔학교를 입교해서 1년은 이론을 배우고 또 1년은 현장에서 실습을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면 호텔은 말이 호텔이지 농가를 개축한 것이며 민박에 가까운 가족경영의 호텔이다. 그러나 가족경영의 장점을 살려 서비스면 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어, 계속 찾아오게 하고 있다.스페인에서는 그 나라 외화수입의 가장 많은 부분이 관광수입이면서 해외여행(Out Bound)은 실시하지 않고 국민관광을 장려한다는 차원에서“휴가는 농촌에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많은 사람들을 농촌으로 보내어 도시인과 농민의 교류 또는 지역개발을 위해 농림성에서 여가공간을 확보하여 나아가고 있다.6)네델란드,호주네덜란드는 원예(특히 화훼)산업이 발달한 나라로서 개화기에는 전국이 아름다워서 세계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실정이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원예를 중심으로 생산만을 고집 하는 것이 아니고 내국인을 상대로 여가공간을 창출하여 공공 녹지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농지의 임차방식이나 면적규모는 독일이나 영국과 비슷하고 이용기간은 유기한(10년)으로 토지는 공유지가 93%로 많다. 한편 호주는 개인농장에서 비닐하우스를 중심으로 나비를 키워 나비의 모든 생태를 볼 수 있도록 하고, 나비와 관련된 기념품을 판매하는 나비농장으로 꾸미던가 하여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을 촉진하고 있다.7)러시아러시아에서는 다카라하여 공급공산당 간부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정년퇴직후 집단농장에 입소하게 되면 그곳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그 농장의 일부에서 채소나 과수를 가꾸면서 여생을 보내게 된다. 그래서 이곳에서의 관광농원은 실버타운(siver Town)의 성격이 강하다.8)일본일본에서는 우리 나라의 요즈음 농촌 실정과 비슷한 상황에서 출발하였다. 즉 농촌의 이농현상,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 농촌의 소득증대등의 요인에 의해서 관광농업을 보급하기 시작하였으나 근래에는 지역개발과 도농교류의 증대를 통한 농촌의 이해, 2세들의 자연에 대한 교육 그리고 도시인들의 여가공간의 확보 등으로 그린 투어리즘(Green Toursim)이라고 하 지역조건에 따라 다르고 하지만 여러 가지 체육시설(농구, 테니스, 체육관, 수영장, 운동장, 싸이클장등), 야영장, 단체숙박시설, 향토문화관, 공작실습(향토도기, 목공등)등이 있다.운영주체도 개인보다는 국가단체(또는 지방자치단체)와 복지법인인 많다. 그러나 많은 이용객(대개 부모와 학생이 같이 옴)이 옴에 따라서 인근의 관광농업이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농촌유학제도는 아주 적극적으로 도시의 어린이를 산골학교에 전학시켜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걸어서 학교에 다니게 한다던가, 개인 농가에 배치하여 노인을 섬기고 그 농가의 일을 돕는다던가 하는 것이다. 그 기간은 1주일 코스, 2주일 코스, 6개월 코스, 1년코스등이 있는데 많이 활용되는 상품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찾는 단기 코스가 인기가 있다.(5)시민농원시민농원은 아주 도심지 근처의 공한지나 하천부지 등을 중심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데 처음 보급할 때는 많이 계약하였으나 관리가 잘되지 않아서 계속해서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근래에는 다시 소득이 높아졌고, 여가시간이 많아 졌는데다가 노령인구가 증가하여 노인들에게 인기가 많다.(6)관광식물원, 관광목장, 휘싱센타관광식물원이나 관광목장, 휘싱센타는 지역의 환경조건을 잘 살려서 운영되고 있다. 즉 관광식물원은 화훼단지나 온천지대를 중심으로 그곳에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서 전시 식물관을 년중 개화하도록 개화기를 조절하던가 여러 가지 식물을 특성별로 선인장은 실, 관엽식물온실, 열대식물온실등을 조합해 관람시간을 30분 내지 1시간 반정도 소요되게 설치하고 주위에는 휴식공간이나 기념품, 식당 등을 운영하고 있다. 더욱이 해수욕장 지역이나 온천지대에서는 저녁시간이 무료하므로 식사와 곁들어 쇼를 관람하게 하는 곳도 있다. 관광목장은 넓은 공간을 활용해 가축을 관람하고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게 하는 곳이 많다. 휘싱센타도 계곡의 물을 활용해서 낚시터를 조성하고 휴식공간에서의 식사와 관상어의 감상 및 판매를 하고 있다.(7)농원호텔, 민박농원호텔이나 민박은 국립공
    경영/경제| 2013.11.26| 10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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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발전가능한 농촌관광
    ◆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관광1) 관광에 대한 올바른 이해(1) 관광의 정의우리가 Green-tourism을 언급하기 전에 관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식을 갖추어야 공감대 형성이 쉽게 되고 사업추진방향을 올바르게 접근 할 수가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관광의 정의는 첫째, 관광객이 일상생활권을 떠나서 둘째, 다시돌아 올 것을 목적으로 셋째,타지역,타국가를 방문하여 타문화,풍습,제도등을 감상하면서 넷째,지식적,교육적,오락적 욕구충족을 느끼면서 다섯째, 소비경제적 행위가 그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것을 말한다.이와 관련하여 여가(Leisure)란 말이있는데 이것은 시간에 대한 개념으로써 24시간(1일)-8(노동시간)-8(휴식,생리)=8시간(자유처분시간)이라고 볼 때 자유처분시간을협의적으로는 여가시간이라고 말하는 것인데 광의적으로는 이시간에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활동도 포함해서 여가(Leisure)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 비슷한 말로(Recreation)이란 말은 인간활동의 재생산,재충전을 위한 즐거운 활동을 말하며 관광(Tourism)이란 말과 다른 점은 관광은 반드시 일상생활권을 떠나서 이루어지는 행위이고 레크리에이션은 생활주변 어느 곳에서나 이루어지는 행위이다.(2) 관광자원관광자원이란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목적의 대상물로써 유인성, 매력성을 갖추고있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관광자원의 종류에는 첫째, 자연적 자원(산, 강, 하천, 온천등),문화적 자원(사찰, 유적물, 유무형문화재, 전적비등),사회적 자원(풍습, 전설, 예절, 음식, 민박, 공공시설등),산업적 자원(공장, 농장, 댐등),인공레크리에이션 자원(스키장, 콜프장, 용인자연농원등)으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Green-tourism은 농촌지역에 있는 이러한 여러 가지 지역자원들을 활용해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창조 해보자는 것이다.(3) 관광사업의 구성관광사업의 구성은 주체(관광객),객체(관광자원),매체(관광정보)가 삼위일체가될 때 이루어지는 것으로써 주체(관광객)은 성별,계층별로 다양한질 향상을 위한 것이다.4) 관광개발관광개발행위란 관광객의 정신적,육체적 욕구충족을 위하여 편리성을 도모하고 쾌적성이 유지될 수 있게 시설을 정비하고 환경이 잘 보전되므로써 관광객의 소비경제적 행위가 그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것을 말한다. 그 주체적 내용으로써 첫째, 교통시설(도로접근성,주차장,철도,항만,비행기,케이블카등)을 정비하는 것이 관광개발에서는 제일 중요하며 둘째,숙박시설(콘도,민박,호텔,캠프장,여관등)을 안락하게 꾸미고 셋째, 기반조성(전기,통신,상하수도,산림등)과 넷째, 정보매체(여행사,관광정책,관광계획)가 역할과 기능을 잘 발휘할 때 관광개발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따라서 대중관광(Mass Tourism)은 소득의증대,여가시간증대,교육수준의향상,대중교통의발달,뉴스매체의발달,대도시의공해등으로 증가하고있으며 국가마다 국민관광정책으로 복지관광(Social Tourism)을 장려하고 있다.2) 지속발전가능한 농촌관광(1) 일반적 개념과 의의① 개념지속발전가능한 개발의 원어는 “Sustainable development”로 지속가능한 발전,지속적개발,영속적개발,지탱가능한개발,생명유지개발,보전적개발등 여러 가지로 번역되고 있으나 지속가능한개발 이라는 용어가 1980년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의 공식문서인 세계자연보호전략(WCS)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이후 이것이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다.그 후 Local Agenda21과 아페크관광실무위원회(APEC Tourism Working Group, 1996)그리고 지속가능한 개발개념을 처음으로 정립한 세계환경개발 위원회(WCED:The word commission on enviroment and development)의 동경선언 또한 1990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지구관광의 해등 전략회의 내용을 종합정리하면 지속가능한 개발의 다양한 개념들 속에는 첫째,모든사람의 삶의질 향상이라는 포괄적 의미를 내포하는 공익성(Welfare), 둘째, 자원의 공유활동에 있어서 세대별 형평성(Eguity), 셋째, 단기적 영향뿐만동목표를 향해 긴밀한 협력관계유지가 필요하고 앞으로 관광개발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발전, 주민소득증대, 주민삶의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의 의의는 첫째, 관광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둘째, 편익과 비용의 형편성을 확보하며 셋째, 지역사회와 관광객의 편익을 추구하며 넷째, 자원과 환경의 보전을 도모하는데 있다.(2)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관광① 환경농업과 Green-Tourism관계농촌관광정책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 중에 한가지는 근본적으로 환경농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농촌관광 경영자들도 소득증대에만 집착한 나머지 일반식당과 여관 같다는 평가를 면하기가 어려웠고 정책입안자들도 환경농업육성방법에서 농촌의 자연환경보전에만 몰두하여 농촌환경(생산환경,생활환경,역사문화환경,자연환경,사회환경)을 어떻게 조화롭게 유지?발전시켜나갈 것인가에 대한 개념이 부족했었다고 밖에 평가할 수 있다.그러나 경제성장과 물질문명의 발달, 고령화사회의 출현, 주5일 근무제, 주5일 수업 등을 배경으로 농업?농촌도 인공환경에 존재하면서 식량생산과 국토환경보전의 임무 외에 국민건강과 관련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양질의 농산물생산을 위하여 유기농법, 미생물 농법, PT농법, 수경제배법이 요구?보급되고있으며 다면적 기능의 발휘와 경영의 다각화는 (생산+가공+유통)+(체험학습+교류)=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하여 테마시설을 중심으로 지역 내에 여러 가지 내발산형 산업이 육성되고 지역경영전략으로 지역산업이 개편, 또는 재편됨으로써 지역산업이 복합화하는 농촌공원의 설계로 복합농촌건설이 가능하다.이러한 복합농촌건설은 생명산업의 연합체로서 시대적요청에 의하여 등장한 Green-Tourism을 통하여 성장가능성이 밝으며 제2의 농업혁명으로 농업?농촌 르네상스를 이룩할 수 있다. 따라서 Green-Tourism은 자연환경 속에 존재하면서 인간과 환경이용과 보존의 적절한 균형 유지의 자연적효과 외에 수요측이룩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회는 인간성에 바탕을 둔 윤리와 도덕, 불문법(不文法)과 성문법(成文法)의 사회유지체제방법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지역 공동체(혈연, 지연, 학연), 직업공동체(기술, 기능, 업무별 노조), 계급 공동체(노무직, 사무직)을 형성하는데 계층, 계급, 조직환경에 따라서 갈등을 겪으게 되여있고 인간에 의한 문명의 발달은 지구환경 파괴를 초래한 현실 속에서 사회체계의 복잡성에 따라 인간성의 상실, 개인주의(이기주의)에 의한 지역공동체 해산, 산업사회에 의한 전통문화와 역사의 소멸이 촉진되고 있다.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것일까? 사회체계를 구축하고있는 인간은 개성과 적성 특성에 따라 능력차가 있고 환경에 따라서 욕구와 동기유발 성취동기가 달라서 생활방식에 차이점이 있게 마련인데 어떻게 하면 지역 공동체로써 공생?공존?공영 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의 모색은 개인의 자유와 평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자연의 법칙에 순응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러한 사고에서 Green-Tourism은 존립위기를 맞고있는 농업?농촌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21C환경 중시사회에서 농업?농촌의 새로운 임무와 역할이 무엇인가를 깨 달게 해주고 있다.즉 생산+가공+유통+체험학습+교류=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해서 농촌생활과 농촌문화를 체험한다는 것은 자연에서 보고, 배우고, 놀고, 휴식하고, 사가고 하면서 농촌에서는 이러한 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관련 산업이 육성되고 여기에 능력과 적성 그리고 환경에 따라 직업을 선택 종사하면서 자기욕구충족과 만족이 이루어지고 이웃사회 구성원과 대화를 통해 상부상조 하면서 이해를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은 밝은 사회를 구축해 가는 길이 될 것이다. 또한 산업사회의 발달로 직장에 따라서 이농 현상과 핵가족화 현상이 촉진되던 것이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가족공동체가 다시 형성되고 있으며 농촌지역에도 U턴,J턴,I턴자의 증가로 이농현상은 주춤한 상태이다. 또 요즈음 농촌지역에 Green-T인간의 관계에서 유기체게, 사회체계, 심리(인성)체계가 잘 유지 발달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공동체일 것이다. 이러한 지역공동체는 상부상조와 상호이해 속에 개인의 자유와 인권, 개성과 능력이 인정되면서 자기존립의 직업이 유지된다는 것은 복잡해져만 가는 사회현실 속에서 인간성의 회복과 사회체계유지에 자연치유력을 발휘하는 것이다.③ 지원정책제도의 정비우리는 도?농교류 촉진에 의한 농업?농촌 이해촉진과 쌓여진 신뢰감구축으로 국민적 화합을 도모하고 쾌적하고 살기좋은 농촌환경 조성으로 지역진흥과 환경의 보전 그리고 자연스러운 소득재분배로 농촌경제를 활성화시켜서 21세기 농업?농촌르네상스를 통하여 조국근대화와 복지국가건설을 이룩하려고 한다.그러나 우리는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많다. 이유는 인간은 이해관계 속에서 자기잣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화를 통하여 의견을 조절하고 합의형성을 이루어나간다. 그리고 농촌관광정책의 많은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있으나 우리사회에 문제점 없는 곳이 어디있으며 인류사회란 원시사회부터 계속 문제점 해결에 노력해왔으며 인류가 멸망할 때 까지는 계속 새로운 문제점들의 발생과 해결의 연속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계속 해결하려는 의지가 중요한 것이지 문제의 제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특히 Green-Tourism은 농업생산을 기반으로 한 농업경영보다는 관광경영에 가까우며 관광은 종합문화과학으로써 모든 학문과 관계하고 있다. 이와 같이 Green-Tourism정책은 농업인과 농림관계부처만의 업무가 아니고 유관부처의 유기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예를들면 농림관계부서의 Green-Tourism에 대한 신지식의 보급, 모델개발, 활성화정책수립 뿐만 아니라 인적자원부와 관련하여 21세기형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국립농과대학내에 관광농업학과 개설, 필수과목선택, 초?중?고생의 농촌체험의무화, 관련서적의개발보급,전문연구기관의설치,문화체육부와 관련해서는 관광정책심의위원회에서의 활성화정책,홍보강화, 전문가참여
    사회과학| 2013.11.26| 6페이지| 1,000원| 조회(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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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식단 평가
    나의 식단 평가(하루 식이섭취량 조사)○○○○○○○○○과○○○1) 7월 8일 나의식단평가끼니①식단②재료명③목측량④섭취량⑤5군식품군⑥섭취단위수⑦섭취열량(kcal)아침쌀밥두부조림콩자반오이무침쌀밥두부기름콩오이1공기4조각1작은술4젓가락3젓가락210g(쌀90g)160g5g40g30g곡류군육류군유지 및 당류육류군채소군12120.5300200452007.5아침 섭취열량 합계752.5점심쌀밥미역국오징어볶음새송이볶음배추김치쌀밥미역쇠고기기름오징어버섯배추김치1공기3젓가락1접시1작은술4젓가락4젓가락4젓가락210g(쌀90g)30g60g5g40g40g40g곡류군채소군육류군유지 및 당류육류군채소군채소군11110.51.*************019.515점심 섭취열량 합계544.5저녁쌀밥참치캔계란후라이콩나물무침배추김치쌀밥참치계란기름콩나물배추김치1공기1개2개1작은술4젓가락4젓가락210g(쌀90g)60g120g5g40g40g곡류군육류군육류군유지 및 당류채소군채소군11210.51300100200457.515저녁 섭취열량 합계667.5간식포도주스단백질파우더장요구르트포도주스단백질유제품1컵2숟가락2개200g30g300g과일류?우유 및 유제품212100110290간식 섭취열량 합계2201일 섭취 열량2474.5※ 보통 쓰는 목측량 단위 : 1젓가락-10g, 1숟가락-15g, 1조각(김치류 등)-10g, 그리고 나머지 조금 큰 조각 등은(무, 두부, 묵 등-15~20씩 임의로 정함 등으로 정함2) 평가지침① 식품군 섭취 패턴(GMFVD)을 평가식품군기준양섭취양섭취패턴Grain곡류30g630g1Meat육류30g480g1Fruit과일류고체액체30g60g200g1Vegetable채소류고체액체30g60g80g1Dairy product우유 및 유제품고체액체15g60g300g1위에 표에서 나타나듯이 식품군섭취패턴은 GMFVD= 11111 로 나타나고 있다.모든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고 있고, 하루 섭취한 식품의 중량이 기준 중량보다 많이 섭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② 하루에 섭취한 식품의 가짓수 그대로 점수화 하여 평가하는 DVS를 평가섭취한 식품 수점수화1. 쌀밥2. 두부3. 콩4. 오이5. 미역6. 쇠고기7. 오징어8. 버섯9. 배추김치10. 참치11. 계란12. 콩나물13. 포도주스14. 단백질15. 유제품15가지 식품=15점③ 식품 섭취 다양성 평가표(DDS)를 작성하여 평가식단영양소식품류식품배점득점균형식식품아침점심저녁아침단백질고기류생선류닭고기, 돼지고기, 쇠고기, 토끼고기, 오리고기, 염소고기, 소시지, 햄, 생선, 민물고기, 굴 조개 어묵105○○알류달걀, 오리알, 메추리알5콩류콩, 두부, 비지, 두류, 된장, 청국장4○칼슘우유류우유, 양유, 분유, 치즈, 요구르트105뼈째먹는생선멸치, 뱅어포, 잔새우, 미꾸라지, 양미리, 사골4점심비타민무기질녹황색채소류해조류시금치, 당근, 깻잎, 고추, 갓, 미나리, 상추, 쑥갓, 무청, 아욱, 근대, 열무, 미역, 김, 다시마, 파래105○담색채소류버섯류무, 배추, 양배추, 오이, 호박, 파 , 양파, 우엉, 콩나물, 가지, 고구마줄기, 도라지, 버섯2○○○과일류사과, 감, 배, 복숭아, 귤, 포도, 살구, 자두, 참외, 토마토, 수박, 딸기, 대추4저녁당질쌀쌀, 찹쌀103○○○잡곡류보리쌀, 밀가루, 옥수수, 조, 수수, 국수, 빵, 떡, 엿, 라면3감자류감자, 고구마, 당면, 토란, 도토리3지방기름류참기름, 들기름, 채종유, 쇼트닝, 마요네즈, 마가린, 버터104○○○종실류참깨, 들깨, 호도, 잣 땅콩3○합계10066④ 끼니별로 섭취한 식품군에 대하여 평가식품군평가아침곡류군육류군유지 및 당류채소군아침에 곡류와 육류, 유지 및 당류를 섭취함으로써 주요 에너지 급원인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잘 섭취하고 있고, 티아민과 피리독신 등을 섭취하고 있다.점심곡류군채소군육류군유지 및 당류점심에도 주요 에너지 급원인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잘 섭취하고 있고, 미역에 요오드 성분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버섯을 섭취함으로써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섭취하고 있다.저녁곡류군육류군유지 및 당류채소군저녁에도 주요 에너지 급원인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잘 섭취하고 있고, 참치를 섭취함으로써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하고 특히 칼슘을 많이 섭취하고 있다.또, 난황에는 아연과 철 등의 각종 무기질이 있다.간식과일류우유 및 유제품단백질보충제저녁식사 후 운동을 다녀와 간식을 섭취하는데포도주스와 단백질보충제를 섭취함으로써, 운동 후 낮아진 혈당을 높이고 근육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한다.⑤ 열량을 가장 많이 제공한 급원식품은 무엇인가 평가세끼 식사를 통틀어 가장 많은 열량을 제공한 급원식품은 쌀밥이다.쌀밥은 세끼 꼬박꼬박 섭취하고있고, 쌀은 탄수화물로써 1kcal당 4kcal이다.따라서, 쌀밥이 가장 많은 열량을 제공하는데 하루 총 630g 섭취하고 총 900kcal의 열량을 제공한다.⑥ 내가 1일 섭취한 열량과 나에게 필요한 열량을 직접 산출하여 각각을 비교한국 성인 1일 에너지필요추정량 산출공식에 따르면 나의 1일 필요열량은662 ? 9.53 * 만연령(24) + PA(저활동적1.11) * {15.91 * 체중(71kg) + 539.6 * 신장(1.73m)} = 2723.34kcal가 된다.1일 필요열량인 2723.34kcal는 내가 하루 섭취하는 2474.5kcal 보다 248.84kcal가 적으나, 이런 식단으로 열량섭취를 하다가도 가끔씩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안주를 먹거나, 집에서 운동 후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라면을 끓여먹는 등의 음주 · 야식이 지금까지의 체중증가 원인인 것 같다.나의 건강한 체중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선 표준체중을 구하고, 표준체중보다 체중이 초과된다면 비만지수나 체질량지수를 이용하여 적정체중이 되기 위한 감량체중을 알 수 있다.대한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자표준체중 = 신장^2 * 22 이므로 나의 표준체중은 = 1.73^2 * 22 = 65.84kg이다.현재 71kg으로 표준체중을 10%초과한 72.24kg을 넘지 않아 과체중은 아니다. 그러나 겨우 1kg 차이이기 때문에 체중관리의 필요성이 느껴진다.다른 방법인 비만지수를 이용해 보면 비만지수 = {실제체중(kg) - 표준체중(kg) / 표준체중(kg)} * 100 이다.따라서 나의 비만지수는 ( 71 ? 65.84 / 65.84 ) * 100 = 7.83%로 정상 범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또, 체질량지수(BMI)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비만도를 이용하는 방법보다 체지방 축적을 더 정확히 반영한다고 알려져 있다. 체질량지수(BMI) = 체중(kg)/신장(m)^2 이므로 나의 체질량지수는 71 / 1.73^2 = 23.72이다.이는 과체중범위인 23.0~24.9 범위에 속하므로 나는 과체중으로 판정할 수 있다.3) 종합적인 나의 식단 평가나의 식단에서는 과일류의 섭취가 가장부족하고, 곡류의 식품군이 과잉 섭취가 되고 있는 것 같다.우선 과일류의 섭취부족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의 결핍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주요 기능인 대사조절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비타민c는 항산화비타민이기 때문에 항산화 작용을 기대할 수 없고,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도 감소되며 상처의 치유가 어렵다. 또한 과일에는 무기질 중 칼륨이 풍부한데 우리몸에서 칼륨이 부족하게 되면 근육경련이나 부정맥 등이 나타나게 된다.
    생활/환경| 2013.11.26| 6페이지| 1,5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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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스컴과 현대사회 레포트 신문분석
    매스컴과 현대사회- 한겨레와 조선일보를 읽고나서○○대학교○○○○과○○○○○○○○○신문은 특정한 조직체가 뉴스나 정보를 수집, 처리, 제작하여 신문지라는 특정한 대중매체를 통해 독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독자의 정신적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대가로 이윤을 추구하는 동시에 공공성을 지닌 문화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일컫는다. 즉, 사회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사실이나 해설을 널리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정기 간행물을 말한다. 현대 우리사회에는 매일매일 여러 사건·사고 등이 발생하고, 이를 보도하는 여러 신문사들이 존재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약 51개의 신문사가 있다. 이처럼 많은 신문사들은 하나의 사건을 보도하더라도 각각의 신문사마다 다른 시점과 다른 논조로 사건을 보도한다. 여기서 대표적으로 성향이 정 반대라 불리우는 한겨레신문과 조선일보를 통해 두 신문의 양적분석과 질적분석을 통해 두 신문간의 차이점을 알아보고자 한다.우선 한겨레신문과 조선일보 신문의 5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일주일치 신문의 경제지면에 한해서 양적분석과 질적분석을 통하여 분석해보고자 한다.양적분석에서는 신문의 페이지수와 기사 개수, 경제지면에 있는 광고수를 알아보고자 한다. 첫째로 신문지면의 페이지수는 한겨레신문은 경제지면의 페이지수가 5월 16일 2페이지, 5월 17일 3페이지, 5월 18일 0페이지, 5월 19일 일요일휴간, 5월 20일 3페이지, 5월 21일 1페이지, 5월 22일 3페이지로 일주일 평균 2페이지 정도였다. 조선일보는 경제지면의 페이지수가 5월 16일 10페이지, 5월 17일 1페이지, 5월 18일 1페이지, 5월 19일 일요일휴간, 5월 20일 8페이지, 5월 21일 8페이지, 5월 22일 9페이지로 일주일 평균 6페이지 정도로 나타났다.두 번째로 경제지면의 기사 개수는 한겨레신문은 경제지면의 기사 개수가 5월16일 9개, 17일 5개, 18일 7개, 19일 일요일휴간, 20일 12개, 21일 6개, 22일 8개로 평균 기사 개수가 6개로 나타났다. 조선일보는 경제지면의 기사 개수가 5월 16일 31개, 17일 7개, 18일 7개, 19일 일요일휴간, 20일 23개, 21일 31개, 22일 27개로 평균 기사 개수가 18개로 나타났다.세 번째로 경제지면의 광고수는 한겨레 신문은 5월 16일 0개, 5월 17일 1개, 5월 18일 0개, 5월 19일 일요일휴간, 5월 20일 1개, 5월 21일 1개, 5월 22일 1개로 평균 광고수가 0.6개로 나타났다. 조선일보는 경제지면의 광고수가 5월 16일 6개, 5월 17일 1개, 5월 18일 0개, 5월 19일 일요일휴간, 5월 20일 6개, 5월 21일 6개, 5월 22일 9개로 평균 광고수가 4.6개로 나타났다.질적분석에서는 개성공단에 대한 두 신문사의 논조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한겨레에서는 5월20일자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 위한 실질적 대화를”이란 기사가 쓰였고, 조선일보에서는 5월 18일자 “北,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또 팩스보내 ··· 정부南南갈등 조장”이라는 기사가 쓰였다. 한겨레에서는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의 말을 들어 개성공단 철수 당시, 북쪽은 우리 쪽에 ‘완제품과 원·부자재 반출을 위해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으나 통일부는 이 내용을 대중과 당사자인 기업에게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고, 정부는 남북 대화채널이 끊겼다하더라고 제 3국 등을 통해서라도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화를 하여야 한다고 기사를 냈고, 조선일보에서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인용하여 북한이 팩스를 보내 완제품 및 원부자재 반출 문제에 대해 정부에 밝혔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또 북한에 의해 차단된 서해군사채널과 판문점채널을 통해 어떠한 통신도 가능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북한의 주장은 말이 안된다면서 이는 북한이 우리 기업들의 어려운 사정을 이용해 정부와 기업과의 갈등을 유발시키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 이라며 북한의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위에서와 같이 두 신문사는 정 반대의 시점에서 기사를 보도하였다. 한겨레는 개성공단 문제에 있어 현 정부의 잘못된 대응방안과 태도에 대해 꼬집고 있고, 이 외의 개성공단 관련 기사에서도 정부의 북한에 대한 강경정책 등에 의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만 경제적 피해를 보고 있다는 식의 시점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 이와 반대로 조선일보는 개성공단 문제에 대해서 정부의 대북대화 제의, 통일부의 실무회담제의를 북한이 거부했다는 식의 기사를 보도하였고, 북한의 적대적인 반응과 우리 정부에 대한 비판을 주로 보도하였다. 이처럼 같은 사건에 대해서 두 신문사를 전혀 다른 시점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 한겨레의 신문기사를 읽으면서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색채가 짙다고 느꼈다. 기사를 읽다보면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은 우리 정부의 적극적이지 못한 태도에 있으며,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북측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또, 북측의 주장을 대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조선일보의 기사에서는 개성공단의 사태의 악화 책임은 모두 북한에 있으며, 북한은 애초에 개성공단 정상화 등 긴장상태 해소를 원치 않는 것처럼 말하고 있고, 개성공단 사태 등이 우리나라의 갈등을 조장하려는 북한의 정치적 전술이라 말하는 것 같다. 또한 통일부나 정부부처의 보도자료를 통해 기사를 쓰다보니 신문기사의 내용이 정부를 대변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사회과학| 2013.11.26| 4페이지| 1,500원|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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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학)라온아띠의 행복한 성 이야기를 읽고
    라온아띠의 행복한 성 이야기를 읽고○○○○○과○○○○○○○‘라온아띠의 행복한 성 이야기‘란 책을 여성학 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학기 초에 먼저 읽어보기 위해 서점을 찾아갔었지만 책을 찾아볼 수 없었던 경험이 있다. 도서검색을 하고, 정말 못 찾아서 점원에게 말을 걸어 물어보기도 했다. 책이름을 말할 때 민망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후 교수님께 여쭙고 학교 책방에서 책을 구입하였다. 우선 ’라온아띠‘라는 말을 보았을 때 외국도서인줄로만 알았다. 외국에서 페미니즘에 대해 다룬 책을 번역한 책인 줄로만 알았다. 여성학 수업 때 교재로 사용되는 책도 외국도서를 번역한 책이기 때문이다. 수업시간 교수님께서 알려주셨다시피 사실 ‘라온아띠’는 즐거운 친구들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특히 충북대학교 재학생 열한 명이 자신의 성경험과 성문제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기 위한 모임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많이 놀라게 되었다. 열 한명의 남녀가 성에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했다는 것에 놀라게 되었다. 조별 토론할 때도 성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 민망하고 당황스러웠었기 때문이다. 요즘 사회는 성에 대해 이전세대보다 개방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모두 깨뜨리고 솔직하고 자유분방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1. 성(性)에 눈뜨다.성에 눈뜨다. 나는 언제 성에대해 알게 되었을까?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을 읽으며 생각하게 되었다. 몇 살 때였을까? 초등학교? 중학교?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다.여기서는 어떻게 성에 눈을 뜨게 되었는지 나와 있었다. 맨 처음 유니는 침대 밑에서 발견한 ‘점프’라는 애로비디오에서 처음 남자의 성기와 성행위를 보고 토를 했다고 하고, 은아는 고등학교시절 배운 실전 성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 한다. 제이는 어렸을적 남자아이가 자신의 가슴을 만진 기억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 불쾌하게 느끼고 있다. 혜진은 성행위를 묘사한 책을 읽고 알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제대로 성을 면 그 상황을 헛기침 등으로 지나가는 가정에서 자라왔다. 나는 어떨까? 나는 초등학교 때 처음 성을 접했던 것 같다. 초등학교시절 또래의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성숙했던 것 같다. 남자보다 여자의 성징이 빠르게 나타날 때였다. 그 때 나는 여자 아이들의 등에 난 자국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었다. 나중에야 브래지어 때문에 생긴 자국인걸 알았지만 그 때는 몰랐기에 장난칠 틈만 생기면 브래지어를 당기고 놀고 그랬었다. 여자아이들 많이 울리기도 했던 것 같다. 진짜로 성에대해 알게 된 것은 친구녀석 집에 놀러갔을 때다. 친구녀석이 책한권을 가져와 보여줬는데 포르노잡지였다. 처음으로 여자의 몸을 보고 진짜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이후 여러 상상력이 나를 힘들게 했었다. 지나가는 여자 아이들을 보고도 잡지의 누나들이 생각이 났고, 학원 선생님을 보고도 야한 생각이 들었다. 그 때, 자다가 처음으로 몽정이란 것도 경험했었다.이후 중학교 들어가면서 여러 영상들도 접하고, 성행위에 대한 기대감 같은 것이 생기게 되었다. 이후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았다. 보건선생님이 성교육 수업을 하시다 잠시 병가로 인해 생물선생님이 성교육을 해주셨던 적이 있다. 이때 나는 완전한 성교육을 받았다 생각한다. 이전 까지는 비디오에서 정자가 움직여 난자를 만나고 하는 유치한 수준의 수업을 받았다. 역시나 아이들은 낄낄거리며 수업에 집중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연한걸 보여주니까 흥미가 없었다. 생물선생님은 딱 2가지를 가져왔었다. 참외와 오이이다. 그 때 그 수업은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오이로 콘돔씌우는 법과 피스톤운동 등 적나라하게 수업을 받았다. 교실은 조용했었고, 다들 심각한 표정으로 수업에 임했다. 그 때 피임법에대해 웬만큼 알 수 있었고, 성관계가 얼마나 책임감을 요하는 건지도 알 수 있었다. 이 장에서는 성에 눈뜨는 것, 즉 처음 성에 대해 접한 기억들을 말한다. 애로비디오를 보고 토를 했다는 이야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성에대해 잘 모른다는 이야기 등을 읽교육으로 인해서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다.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면 위의 누군가처럼 성에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남길 수 있고, 그것은 성인이 되어서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2. 혼전순결과 성윤리.혼전순결에 대해 나는 개방적인 입장이다. 나조차도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데, 어느 누구에게 강요할 수 있을까? 이 장에서는 혼전순결과 성윤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주제가 제일 흥미 있게 읽었던 것 같다. 나나는 혼전순결을 남성사회가 만들어낸 모순이라 한다.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 남성들이 배우자가 될 여성에게만 혼전순결을 강요하는 상황을 꼬집고 있고, 이 모든 원인이 남성사회가 만들어 낸 모순이라 한다. 나는 읽으면서 무언가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갸우뚱했던 것 같다. 내 주위의 친구들 모두 성에대한 경험이 있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많은 경험을 가진 친구도 있고, 아닌 친구도 있다. 그 친구들에게 직접 물었었다. 미래의 배우자가 꼭 ‘혼전순결을 지킨’ 여자여야 하는지 말이다. 대답은 ‘아니’다. 요즘은 성에대해 많이 개방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전세대처럼 순결을 강요하지도 않고, 중요시 여기지도 않는다. 이미 우리세대가 이렇다. 주위 친구들이 사귄다 하면 성관계를 하겠구나 하고 암묵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조별 토론을 할 때도 조원들에게 현재 여자친구 남자친구와의 성생활에 대해 물었을 때도 처음엔 당황하다가 나중엔 편하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무언가 현 시대의 인식을 너무 과장되게 바라본 듯 한 느낌이었다. 내가 남성이여서 남성에 대한 비판을 못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하다. 이와 반대로 동거에 대해서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사랑과 신뢰, 책임이 바탕에 깔린 동거를 지향하는 태도가 나와 비슷하다 느껴졌다. 너무 쉽게 생각하고 동거를 한다면, 결국은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것 이다. 단지 생활비 절감을 위해, 성적 욕구를 풀기위해 하는 동거는 두 사람 모두를 병들게 하는 것 이다.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사랑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동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데 자신의 평생을 두고 서약하는 것은 참으로 불합리한 일이다.’라고 한다. 이러한 서로에 대한 서약을 구속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넥타이 선물은 상대방을 묶어두겠다라는 의미, 커플링 선물은 사랑의 정표라기보다는 ‘족쇄’로 인지한다. 또한 사랑이 전제가 된 관계라면 의무적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상대방을 대해야 한다고 한다. 가영 또한 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한다. 자유로운 성이 좋은 것이지 서약이 함께하는 성은 억압과 의무감이다. 또한 서로를 얽매는 수단이라 한다. 나는 아니라 생각한다. 커플링을 선물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것을 하고 싶은 마음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의미를 부여한 물건일 뿐이다. 그것을 가지고 ‘족쇄’라고 표현할 정도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의아스럽다.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혼인신고를 하는 등 사회적인 방법으로 서약과 같은 행위들을 한다. 이것이 우령과 가영이 말하는 것처럼 부정적이기만 한 것일까? 너무 극하게 바라만 본 것은 아닐까하는 마음이다.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는 더욱 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 또한 책임감도 필요하다. 이것을 ‘족쇄’라고 칭하며 부정하는 것은, 사랑의 달달한 것만을 찾고, 상대방에 대한 책임감이라는 쓴 맛은 피하는 것과 같다 생각한다. 결혼 서약을 함으로써 서로간에 한층 더 믿음이나 애정이 샘솟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혼인신고서는 단순히 한 장의 종이서류에 불과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더욱 믿을 수 있게 되고, 서로에 대한 각오를 새로이 다질 수 있는 등 긍정적 영향도 상당히 크다 생각한다. 물론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착한 마음으로 상대방만을 사랑하며 배려하고 한다면 종이쪼가리 따위가 필요 없겠지만, 그렇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자유연애로써 성을 즐기고 함께하다가 상대방이 질린다는 이유로 한쪽이 사라져버린다면 어떻겠는가? 자유연애라는 이름하에 단지 성만을 즐기기 위한 것이 되어버린다면? 사랑에 대한 서약은 이런 일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생각한다.4. 남녀 모두를 위니즘에 대해 말해준다. ‘페미니즘이란 여성이 아닌 인간으로서 존중받고 동등한 관계를 바라는 것일 뿐, 결코 여성의 우월성을 보여주려는 이론이 아니다.’ 이는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과 같다. 근본적인 차이는 인정하되 차별은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남성성과 여성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여성성이 더 큰 남성도 있고, 남성성이 더 큰 여성도 있다. 이처럼 개개인은 각각 다르며 존중받아야 할 존재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거나 해선 안 된다. 또한 남성이란 이유로 차별을 해선 안 된다. 내가 이 수업을 듣기전까지 나는 페미니즘에 대해 완전히 오해하고 있었다. 현대사회는 여전히 가부장적 사회이지만 이전 사회보다는 많이 변화했다고 느낀다. 나만이 느끼는 것일 수 있다. 내가 오해하던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였다. 웬지 모르게 페미니즘하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남성을 아래에 두기위해서 쓰는 단어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페미니즘에 대해 오해하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했다. 강의에서는 가부장적 매스미디어의 영향 때문이라 한다. 사실 아직도 나는 페미니즘에 있어 부정적인식이 완전히 사라졌다고는 말을 못하겠다. 진정한 페미니즘의 정의는 알았지만 그것이 너무 나에게 와 닿지는 안았다. 강의시간에도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정말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토론 수업을 할 때에도 같았다. 내가 피부로 느끼는 페미니즘은 없다. 내가 본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그저 여성의 권리신장에만 목표를 두는 것 같았다. 이런 부정적 인식을 심어준 대표적인 단체가 여성가족부이다. 무언가 잘못 만들어진 정부부처. 교수님께서도 여가부는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말씀하셨지 않은가?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을 제대로 인지시키려면 저 부서부터 어떻게 변화를 주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여성학 강좌를 더 많이 확대해야 한다 생각한다. 강의를 듣기 전0에는 그저 여성우월주의라 생각했지만, 강의를 들은 지금은 약간이나마 페미니즘에 대해 다.
    독후감/창작| 2013.11.26| 5페이지| 1,5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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