浙江省溫州南戱節?日期: 2011.11.01~2011.11.20?場所: 절강성 온주 강심서공원(浙江省 溫州 江心嶼公園)浙江省溫州南戱節?公 元 入 ? ? : 20元?通 票 价 格 : 80元?入 ? ? ?:9:00~21:30전시관(展??)영상관(?像?)체험관(???)관람관(???)야외무대(露天舞台)浙江省溫州南戱節전시관(展??)5대 남희와 장협장원, 지방희에 대한 간략한정보 제공 및 관련 사진 전시.남희:중국 초기의 희곡 종류 중 하나 이며12세기 북송말부터 남송초에 절 강성 남쪽 온주에서 탄생한 하층 아 맞추어 문인집단 서회 재인들의 작품 이다. 노래는 모두 남곡을 사용하므 로 남곡희문이라고 하고 줄여서 남희 라고 부른다.-5대남희(비파기/형차기/배월정/백토기/살구기)-장협장원浙江省溫州南戱節-지방희(이원희,조극,보선희,황매희,월극,화고희,화등희,채다희)영상관(?像?)5대남희와 장협장원, 지방희에 관련된영상을 감상할 기회 제공.1.비파기http://www.tudou.com/programs/view/3a-3wyFqgkM浙江省溫州南戱節2..형차기http://www.tudou.com/programs/view/a818dQ0dJxM/http://www.tudou.com/programs/view/QVNXTzEbbTY/http://www.tudou.com/programs/view/fhesL6OBflk/3.배월정http://www.tudou.com/programs/view/cNa404k2Pvg/ http://www.tudou.com/programs/view/grOeRIIKm3w/4.백토기http://www.tudou.com/programs/view/XUFPaWxkiLo/http://www.tudou.com/programs/view/HSJKw6PhCd0/5.살구기http://www.tudou.com/programs/view/EsSMLr_8Mss/http://v.youku.com/v_show/id_XMTM4MjI0NDg=.htmlhttp://v.youku.com/v_show/id_XMTM4MjI5NDQ=.htmlhttp://www.tudou.com/programs/view/66SzEXUJp4Y/1.조극(十仙??)http://v.youku.com/v_show/id_XMjE2OTY3NjY0.html2보선희(一日嫁二夫) http://v.youku.com/v_playlist/f160035o1p0.html http://v.youku.com/v_playlist/f160035o1p1.html http://v.youku.com/v_playlist/f160035o1p2.html3.황매희(?油??花魁女,天仙配)http://www.tudou.com/programs/view/BEHzVqYBZ38/http://www.tudou.com/programs/view/todnHm4pgdU/4.월극(金殿?子)http://www.tudou.com/programs/view/YoccWUXVeCIhttp://www.tudou.com/programs/view/UjDsuQrLuqQ5.화고희(?妙?)http://v.youku.com/v_show/id_XMzE2NjE3NzAw.html浙江省溫州南戱節체험관(???)남희와 지방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분장을 직접해볼 수 있고 소도구를 직접 사용해볼수 있는 기회 제공.+남희와 지방희에 대한 이해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아동들을 위해 체험관 내에 남희와 지방희를 배경으로 제작한 오락기를 둠.浙江省溫州南戱節관람관(???)남희와 지방희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영가곤극단(永嘉崑劇團)의 정기적인 공연.비파기(琵琶記) 장협장원(張協狀元)조극 십산경수(十仙??) 형차기(荊釵記)?연극관람비(??票价格)?어른-50元(약 8000원)청소년-30元(약 5000원)미취학아동-무료浙江省溫州南戱節+관람관 내에 기념품관을 두어 연극관람 후남희와 지방희에 관련된 기념품을 구경 또는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제공.浙江省溫州南戱節야외무대(露天舞台)남희축제 기간 동안 패러디 콘테스트를 하여가장 남희와 지방희의 특색을 잘 표현하는 참가팀에게 소정의 상품 지급.+야외무대 뒤편에 놀이기구 몇 종을 두어, 신나고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함.
보육의 이념과 필요성엄선주(13105452)예전에는 어머니가 가정에서 자녀 양육을 도맡아해야하며 아이를 돌보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현대에 와서는 산업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런 인식이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다. 즉 현대의 부모는 예전과 달리 자녀를 맡기고 각자의 사회적 활동,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보육’이라는 것이 등장하면서부터 가능해졌다고 볼 수 있다. 보육은 ‘어린아이를 돌보아 기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영유아를 잘 보살피고 잘 돌보며 교육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맡긴다’, ‘위탁한다’,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지 못하는 경우 낮 시간 동안 아이를 맡아준다’는 의미를 가진 탁아의 개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아동 발달에 적합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그렇다면 보육이 가지고 있는 이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첫 번째로 보육의 법적 근거에 대해 알아보았다. 보육은 영유아의 이익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 제공되어야 하며 영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영유아는 자신이나 보호자의 성, 연령, 종교, 사회적 신분, 재산, 장애 및 출생지역에 따른 어떤 종류의 차별도 받지 아니하고 보육되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영유아보육법의 제3조에 명시되어져 있는 보육의 이념이다. 영유아보육법에 이러한 것들이 명시되어 있다는 것은 보육의 대상도 변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그 변화는 보육의 대상이 요보호아동이 아닌 아동 전체로 확대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영유아보육법에서 제시된 보육의 이념은 아동중심의 복지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강조하고 있다. 또 유엔아동권리협약에는 아동이익 최우선의 원칙, 아동성장 보호발달의 원칙, 아동비차별의 원칙 이렇게 세 가지의 원칙이 있는데 이 원칙은 우리나라의 보육이념과도 상통한다. 두 번째로는 선별주의에서 보편주의 보육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선별주의는 사회보장 급여를 저소득층에 효과적으로 집중시키기 위해서 소득과 자산조사 등을 조사해 수급자격요건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만 선별적으로 급여를 행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다. 1921년 서울 태화기독교 사회관에서 실시된 탁아프로그램은 빈곤가정의 자녀를 위한 것이었는데, 이것이 시초가 되어 우리나라의 보육 사업은 6.25 사변 이후에는 전쟁고아와 미아 그리고 기아를 보호하는 고아원의 성격을 띠고 있었다. 즉 선별주의의 성격을 띠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우리나라는 최근까지도 저소득층과 취업모의 자녀로 제한하여 보육을 하는 선별주의적인 성격을 갖고 있었으나 기혼여성들의 취업률이 증가하고 또 가족가치관이 변화되고 아동에 대한 국가적인 차원의 관심이 생겨나면서 일반 영유아들에게도 보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보편주의의 보육으로 변하고 있다. 보편주의의 보육이란 부모의 직업이 있든 없든, 또 부모의 종교, 소득 수준, 그리고 아동의 성별, 인종, 출생순위와 장애에 따라 어떠한 차별도 받지 않고 보육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헌법상 자유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사회복지의 이념도 자유주의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는 영유아보육법상의 보육이념 중 아동의 보호와 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것에 대한 책임을 가족과 국가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즉 아동복지제도는 선택적 성격과 보편적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우리나라의 보육은 사보육에서 공보육으로 변화되고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육아문제를 가정의 책임으로 돌리는 보수적인 육아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영유아보육법에 의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보호자와 더불어 영유아를 건전하게 보육할 책임을 진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보육 사업은 국가의 재정지원이 거의 없는 ‘민간주도형’에 의존해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여성들의 경제활동참여가 국가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음에 따라 보육은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개입이 필요한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공보육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공보육이라는 것은 보육의 공공의 이익을 위한 보육서비스로 보고 보육책임을 국가와 사회도 가정과 함께 분담하는 것을 의미한다. 네 번째로는 보육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 우리나라의 보육서비스는 수직적인 전달체계로 제공되어 왔다. 이러한 방식의 서비스는 보육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의 욕구에 완벽하게 부응하지 못했다. 오늘날의 보육수요는 다소 고급화되고 다양화되었기 때문에 정부가 주도하는 보육정책 아래에서는 쉽게 만족될 수가 없다. 또 정부가 주도하는 규제 강화는 보육시설의 편법운영을 불러올 수 있으며 보육시장이 활발히 운영되지 못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될 수 있다. 하지만 정부가 지방 불균형의 균형화를 국정지표로 내세운 후 수요자 중심의 보육이 실행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전과는 달리 수요자 중심의 보육은 지방정부가 보육전달체계의 주체가 되어 보육에 관한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갖고 모두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그렇다면 현대 사회에서 보육은 왜 필요한 것일까? 앞에서 살펴보았던 보육의 이념에 근거하여 현대 사회에서의 보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우선 첫 번째로 아동적 측면에서 보육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자면, 아동들은 보육이 존재함으로 인해서 아동의 발달할 권리를 보장받을 수가 있다. UN에서 제정한 아동권리헌장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어린이는 차별 없이 모든 권리를 누릴 권리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국가는 각각의 아동들이 처한 상황에 맞는 보호를 해주어야하며 적합한 교육시설을 제공하여 모든 아동들에게 가장 이로운 발달을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유아기는 인간의 발달과정 중 신체적, 인지적, 사회정서적 발달측면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영유아기의 보육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두 번째로는 가정적 측면에서의 보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요즘은 취업모가 증가함으로 인해 보육의 환경이 더 절실해지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가정 밖에서 사회, 경제 활동을 하는 주부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 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보여 지고 있다. 과거 때에 비해서 여성들이 교육받고 일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많아지고 넓어짐에 따라 여성들의 사회 진출 기회가 많아졌고 또 많은 직종에서 여성의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더 많이 더 빠르게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아 질 것이고 여성들이 사회에 참여하는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보육의 필요성도 더 절실해질 것이다. 그리고 가족구조의 변화로도 보육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다. 요즘 사회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자녀 양육에 있어서 혈연의 지원을 받을 기회가 줄고 있다. 또 이혼이라는 이유로도 가족의 해체가 이루어질 수 있고 가족 수가 줄어 점점 핵가족화가 되고 있어 아동양육을 대신 해 줄 누군가의 지원이 필요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 자녀를 위해서 부모가 무조건적으로 희생하고 헌신해야 한다는 전통적인 관념이 변했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의 태도에도 변화가 생겨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한다는 분위기로 변화되고 있다. 세 번째로는 여성의 측면에서의 보육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89.8%의 여성이 직업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 가정 일에 관계없이 취업활동을 계속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여성도 10년 전에 비해 엄청나게 증가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설문조사를 통해 우리는 여성취업에 대한 태도가 변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실제로도 경제 활동을 하는 여성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여성들이 출산과 자녀 양육의 부담으로 인해 결혼 초기에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지만, 그 여성들은 시간이 조금 지나 가사부담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다시 취업하기를 희망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예전처럼 육아를 여성만의 책임인 마냥 생각하고 여성의 몫으로 돌리는 전통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 결혼한 여성도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 네 번째로는 국가적 측면에서의 보육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최근에는 아동보육에 대한 책임이 가정뿐만 아니라 국가에도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또 모든 아동들은 보호자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능력, 그리고 명예 등의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과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으므로 아동들이 건전하게 육성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다. 또 아동들의 기본적인 권리와 평등권도 보장되어야 한다. 아동들은 우리 사회를 보다 나은 세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경제적 자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중국어문학과 엄선주(200920147)외면과 내면의 대결, 그 결과는?(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보고나서)영화 ‘미녀는 괴로워’ 속의 주인공,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 강한나는 항상 무대 뒤에서 가수 아미의 목소리를 립싱크한다. 강한나의 꿈은 가수이지만 못난 외모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가수라는 꿈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지 못하고, 외모와는 상관없이 목소리로만 승부하는 폰팅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또 그녀는 아미의 음반 프로듀서인 한상준을 좋아하고 있지만 그 마음 역시 자신의 외모 때문에 당당하게 내비추지 못한다. 어느 날, 한상준의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게 된다. 강한나는 한상준이 보내온 원피스를 입고 생일파티에 가게 된다. 그녀는 그 생일파티에서 자신과 같은 옷을 입고 온 아미를 보게 되고, 순간 원피스를 보낸 사람이 한상준이 아닌 아미란 것을 깨닫게 되어 충격을 받는 동시에 잘난 외모를 가진 아미의 모습을 보며 자신과 비교하게 된다. 그리고 한상준이 아미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이용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상처를 받은 강한나는 성형 수술을 하게 된다. 성형 수술을 하고 난 후, 그녀의 인생은 180도로 바뀐다. 성형 수술을 하기 전과는 달리 사람들의 시선과 행동이 달라진 걸 느끼게 되며 사소한 것들에서도 행복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강한나는 다시 아미의 목소리를 립싱크하려고 오디션을 보러간다. 하지만 한상준이 성형 수술을 통해 예뻐지게 된 자신을 보면 실망하고 싫어할까봐 제니라는 가명을 쓰게 된다. 그녀의 자연스런 외모와 뛰어난 실력에 감탄을 한 한상준은 제니(강한나)를 아미 대신 무대에 세우기로 한다. 자연 미인이라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 때문에 제니(강한나)는 자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숨기게 된다. 예전 자신의 모습을 들킬까봐 친구와 아버지, 그리고 자신을 버린다. 그리고 한상준과의 사랑, 가수로서의 성공을 얻게 된다. 제니(강한나)는 어느 순간부터 진짜 자신이 누구인지 헷갈리게 된다. 결국 그녀는 첫 콘서트에서 자신의 예전 모습을 공개하고, 결국 제니라는 가수는 더이상 빛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그 후,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밝힌 강한나는 더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우선 나는 ‘진짜라는 것은 내면이고, 가짜라는 것을 외면이다’라는 가설을 세우고 주제에 관해 생각해보기로 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자신의 외면(가짜)을 이용해 얼마나 오랫동안 자신의 내면(진짜)을 감춰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외면으로 보여지는 내 자신과 외면에 가려진 내면속의 내 자신 중 어떤 것이 진짜 나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중간쯤 내가 내린 결론은 ‘가짜는 진짜를 이겨낼 수 없다’ 였다. 이 결론에서 나는 ‘진짜’라는 것을 ‘내면’으로 보았고 ‘가짜’라는 것을 ‘외면’으로 보았다. 영화 속에서 강한나는 성형 전 자신의 모습이 밝혀지는 걸 두려워하지만 결국에는 예전의 자신을 고백한다. 나는 강한나의 예전 모습을 ‘진짜’, 성형 후의 모습을 ‘가짜’라고 본 것이 아니고 강한나의 내면을 ‘진짜’, 외면을 ‘가짜’라고 보았다. 즉 ‘사람들은 외모를 이용해서 자신의 내면을 끝까지 감춰낼 수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영화 속에서 강한나가 결국 자신의 예전 모습을 고백하는 것에서 이러한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었다. 솔직히 나는 ‘가짜’와 ‘진짜’를 구별해내는 것 자체도 정말 쉽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보면서도 어떤 부분을 ‘가짜와 진짜’라는 주제와 연관시켜야 할 지, 어떤 것을 ‘가짜’로 어떤 것을 ‘진짜’로 봐야할 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다. 내가 이 영화를 보고서 내 나름대로 정한 가짜와 진짜라는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가짜와 진짜’라는 주제를 ‘외면과 내면’이라는 것과 접목시켜 내 맘대로 해석한 것도 사실이 아닌 내가 만든 이야기일 것이란 생각도 든다.
문화적 관점에서 본 일본 한류의 장래성중국어문학과 엄선주(200920147)1.서론20세기 후반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발생한 한국의 대중문화 열풍을 한류라고 부른다. 요즘 매스컴 등을 통해 보도되는 한류 관련 소식들을 보면 한류가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현상을 확인할 수 있지만 특히 드라마 ‘겨울연가’ 방영 이후 일본에서 일고 있는 한류 현상은 국내 및 국외 언론도 대대적으로 보도할 만큼 놀랄만한 효과를 이루고 있다. 점점 일본인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또 한국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정도와 한국에 대한 일본인들의 호감도도 늘어나고 있다. 이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일본에서 한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문화적 관점과 일본 한류의 장래성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2.본론(문화적 관점에서 본 일본 한류의 장래성)우선 현재 많은 사람들은 일본에서의 한류를 꽤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일본에서의 한류는 우리에게 엔터테인먼트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 즉 문화적인 효과를 가져다주었으며 또 관광수입과 게임오락산업을 포함한 제조업 수출 증대 등의 경제적인 효과도 가져다주고 있다. 또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외교 정책을 펴는 부분에 있어서 큰 효과를 주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앞으로 계속해서 한류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한류를 바라보는 여러 가지 관점들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우리에게 필요한 문화적 사고를 생각해보기전에 현재 한류를 바라보는 여러 가지 문화적 관점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먼저 일방적인 과정에서 전개되던 미디어의 흐름이 여러 방향에서 다면적인 모습으로 드러나면서 등장한 것이라는 문화지구화론이 있는데 이는 지역의 지리, 언어 차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공소해질 수 있다는 한계점이 있다. 또 지리적, 문화적 근접도에 따라서 문화접근의 정도 또는 문화에 대한 반응의 차이가 크다는 문화적 근접성론이 있는데 이것은 문화 흐름의 동력을 문화적 토대에서 찾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문화 향유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시장조건과 역사적 배경, 문화 정체성에 대한 인식과 정치 환경 등이 커다란 변수로 작용한다는 점을 간과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일본에서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일단 앞에서 간단하게 정리한 문화적 관점인 문화지구론과 문화근접성론 등의 긍정적인 면을 토대로 삼아야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한 후 상대주의적인 태도를 갖추어야한다. 일본에서 한류 열풍이 꾸준하게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도 상대주의적인 태도가 있었던 덕분이고 또 앞으로 계속 그 열풍을 이어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상대주의적인 태도다. 일본에서의 한류 열풍을 바라는 관점에는 여러 가지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관점들이 많지만 난 그 중에서도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여 각각의 문화가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보는 태도인 상대주의적인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무조건 그 문화를 배척하는 태도는 좋지 않다. 문화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상대의 문화에서 배울 점을 찾아내고 또 배우려는 자세를 가졌을 때 비로소 문화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도를 갖춘다면 일본에서의 한류 열풍은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져 나갈 수 있을 것이다.‘겨울연가’,와 ‘대장금’ 이후에도 일본에서의 한국 드라마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져 왔다. 현재 일본에서는 최근 2011년에 KBS2에서 방영된 드라마 ‘드림하이’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한다. ‘드림하이’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한국식 트렌디 드라마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드림하이’ 역시 남녀 간의 삼각관계 구도가 형성되어 있고 인물 선악 대결 구도가 이루어져 있으며 복잡한 스토리가 아닌 젊은이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담았다. 또 ‘드림하이’의 인기가 높아지는 데에는 OST를 부른 한국 가수들과 출연진인 한국 배우 배용준의 인기도 한몫을 했다. 결론적으로 ‘드림하이’는 음악인 양성 학교를 배경으로 하여 청소년들의 성장기를 그리는 동시에 애정 관계도 드러냈으며 일본 현지에서 인기가 좋은 한국 배우와 가수가 출연한 드라마였기 때문에 일본인들에게 호감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것을 보면 앞으로도 일본에서 드라마 한류의 지속되기 위해서는 한국 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들과의 끊임없는 교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타국의 드라마는 우리의 드라마와 다르구나’라는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여 부족한 점은 보완해가며 타국 시청자들의 입맛에 맞는 드라마를 제작해내서 자국의 문화를 선전함과 동시에 경제적인 이익도 얻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고 일본에서의 한류가 계속해서 지속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일 것이다. 이밖에도 일본에서의 한류 열풍이 식지 않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일단 주먹구구식의 진출을 지양해야하고 전략적인 진출을 해야 하며 또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일본 내 한국어 교육 등 한류의 간접적 분야에 대한 체계적 지원이 더 확충돼야 할 것이며 위기관리 대응 체제의 정비도 필요하고 문화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등의 다른 분야에서도 서로 협력해야한다. 그리고 국내 대중문화 콘텐츠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콘텐츠별로 선별적이고 탄력적인 전략을 운용해야하며 한류 확산의 권역별 주도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공략도 필요하다. 이렇게 하여야만 한일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즐기고 공유하며 문화의 폭을 확대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일본에서의 한류에 있어서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한류 역풍, 즉 혐한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혐한류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일본인들의 시선에 변화를 줘야만 할 것이다.
항생제 내성-슈퍼박테리아의 경고(항생제 오·남용에 의해 나타나는 내성균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서)과목 이름: 의약품과 건강 생활담당 교수: 명영찬제출 날짜: 2010.11.17 (수)학번: 200920147소속: 중국어문학과이름: 엄선주1.서론사람들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먹는다. 사람들은 미세한 감기 증상에도 약을 복용하며 그 약을 통해 감기 증상의 악화를 막으려고 한다. 즉 사람들에게 있어서 약의 복용은 그다지 어려운 일도 아니며 신기하게 여겨질 만한 일도 아니다. 약의 복용에 대한 이러한 태도는 곧 전 세계 각지에서 항생제 오·남용의 심각성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항생제 오·남용 수준은 그 어느 국가보다도 심각한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한다. 이러한 무지의 사람들에게서부터 탄생된‘항생제 내성’이라는 것과‘항생제 내성’으로 인해 치료되지 않는 각종 수퍼박테리아,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적합한 해결 방안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더불어 수퍼박테리아의 정의와 예,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도 제시하였다.2.본론(항생제 오·남용에 의해 나타나는 내성균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서)용어 정리를 해보자면, 박테리아의 우리말을 세균이다. 그러므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수퍼박테리아’는 슈퍼 세균, 즉 거대한 초대형의 세균을 뜻하는 것이다. 또 ‘항생제’는 균을 죽이거나 억제하기 위한 약이다. 50년 넘게 항생제는 폐렴과 결핵, 뇌수막염들과 같은 감염성 질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어졌다고 한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세균과 수많은 종류의 항생제가 존재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세균들은 주변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능력이 있어서 자신들을 죽이려드는 항생제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죽음을 피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결국 죽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해서 살아남은 세균은 더 이상 기존의 항생제로는 죽일 수가 없는데 이러한 경우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이‘항생제 내성’이다. 즉 항생제 내성을 가진 세균이 ‘수퍼박테리아’라고 불리는 . 또 Staphylococcus Aureus은 포도상구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우리말로는 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이며 말 그대로 항생제 메티실린의 저항성을 가진 포도상구균인 것이다. 포도상구균은 사람 손에도 많이 존재하는 아주 흔한 세균이다. 이 포도상구균 중에서도 메티실린 항생제에 죽지 않는 세균을 MRSA라고 하는 것이다. MRSA는 현재 가장 흔한 수퍼박테리아이다. 한국에서도 가장 흔하게 발견되고 있으며 기존의 항생제로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제 2의 에이즈'로 불리기도 한다. 그래서 의료 관련 감염병 중 가장 주목받는 균이다. 또 MRSA는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기 때문에 생물체에 기생하지 않고도 장기간 생존할 수 있는 세균이다.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은 외상, 수술, 화상, 면역 저하 등으로 신체 방어 기전에 손상이 있을 때 주로 감염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또 MRSA는 일반인보다 입원 환자, 의료 종사자의 비강 내에서 검출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병원에 이미 토착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MRSA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권고하는 사항들로는 접촉 주의, 적절한 감시 배양, 항생제의 신중한 사용 등이 있다. 즉 피부 감염의 환자와 접촉 할 때는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여 환부와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호흡기 감염 환자와 접촉할 때는 환자의 침방울이 흡입되지 않도록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 감염 환자와 접촉한 후에는 비누나 알코올 젤로 손을 철저히 씻어내야 한다. 특히 전염을 일으킬 수 있는 기간이 약 30개월 정도 되기 때문에 감염증이 있는 환자의 균이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MRSA에 감염이 되면 얼굴이 빨갛게 되며 붓고 열이 나는 증상을 보이며 심하면 폐렴과 패혈증에 의한 사망 등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시 주의가 꼭 필요하다.두 번째로 언급했던 수퍼박테리아는 VRSA(Vancomyc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다. Vancom미한다. VRSA 환자는 굉장히 적지만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다. VRSA는 다른 수퍼박테리아와 같이 사람간의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예를 들면 VRSA에 감염된 환자를 검진한 의료진의 손에 묻은 균이 다른 환자에게 옮겨질 수도 있는 것이고 신체 접촉이 이루어지는 운동선수 간에도 전염이 가능한 것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감염 환자는 병원에 입원한 중환자들이 대부분이다. VRSA에 감염되었을 시 보여지는 증상에는 균혈증, 심내막염, 관절염, 폐렴, 장염 등이 있다. 아직까지 반코마이신 내성과 관련된 유전자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끔찍한 VRSA의 확산예방을 위해서 질병관리센터 CDC는 반코마이신 사용 시 반드시 필요한 경우인지를 신중히 고려해서 사용할 것을 권했으며 기본적인 감염 예방 조치인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세 번째로 언급했던 것은 VRSA에 저항하는 VRE라는 수퍼박테리아였다. VRE는 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infection의 줄임말이며 우리말로는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 감염이라고 불린다. 현재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보이는 유일한 장구균이다. VRE에 감염될 확률이 있는 사람의 예로는 예전에?반코마이신을?투여?받은?적이?있거나?다른?항생제라도?오랫동안?사용한?사람이다.?또한?병원에?입원하여?장기간?항생제?치료를?받는?경우에도?감염?기회는?높아진다.?면역력이?많이?억제된?환자들과?수술?후?환자들도?그렇지?않은?환자들에?비해?감염되기?쉽다.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에?의한?감염증의?증상은?감염?위치에?따라?다르게?나타나는데 만약?상처에?감염되었다면,?감염?부위는?일반?항생제?치료로?잘?낫지?않고,?발적과?통증이?나타난다.?또 요로?감염이?생긴?경우에는?소변을?눌?때?등이?뻐근하게?아프고,?작열감을?느끼게?된다.?또는?소변을?자주?보는?증상이?나타날?수도?있으며 이외에도?설사를?하거나,?몸살을?앓거나?열이?오를?수도있다. 일반적으로?건강한?사람이?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에?의해?감염증을?앓엠피실린, 크로람페니콜, 테트라싸이클린 등 5개종의 항생제에 내성을 띤다고 한다. 영상에서는 돼지가 먹는 사료에 항생제를 항상 섞어서 주었기 때문에 면역성 없는 균이 죽고 면역성이 있는 세균이 증가된 것이라고 했다. 살모넬라균에 대해서 알아보던 도중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덴마크산 돼지고기가 우리나라에 수입되었다는 내용의 2005년 뉴스 기사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다행이도 살모넬라 DT104는 다양한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수퍼박테리아로 65℃에서 10분정도 가열하면 죽는다고 한다.다섯 번째로 언급되었던 수퍼박테리아는 살모넬라균이 진화된 형태인 슈퍼 살모넬라균이었다. 독일산 수입 칠면조 고기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항생제 17종 가운데 16종에 대해 강력한 내성을 지닌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한다. 영상속의 프랑크 박사는 사람의 장이 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경우 현재로선 치료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겐 실제적인 위험이라고 했다. 안타깝게도 살모넬라균에 효과가 있는 유일한 항생물질인 플로르페니콜은 아직 인체 사용 허가가 나지 않아 이 변종 살모넬라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12∼36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복통과 설사 구토 등이 나고 설사에 피나 점액이 섞여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또 슈퍼 살모넬라균은 슈퍼마켓의 육류 코너에서 주로 발견된다고 하는데 그 밖에도 오염된 우유와 달걀, 육류 등의 식품과 최근엔 개, 고양이, 녹색거북 등에서도 슈퍼 살모넬라균이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위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수퍼박테리아 말고도 셀 수 없이 많은 수퍼박테리아가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그 예로는 MDRPA(다제내성 녹농균), MDRAA(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균), CRE(카르바페넴 내성 장내균)등이 있다.네 번째로 언급했던 살모넬라균과 다섯 번째로 언급했던 슈퍼 살모넬라균은 동물에게서부터 출현되는 수퍼박테리아다. 추가적으로 조사해보니 동물속의 몸속에 저장되어져 있던 항생제가 우리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동물의 약품 중에는 카바독스라는 약품이 있는데 이것은 인간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또 다른 타이로신이라는 약품은 돼지와 인간에게 내성을 일으키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이미 유럽에서는 이 두 가지 약품의 사용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농민의 자가 치료는 현재도 허가되어 있기 때문에 축산 쪽에서의 약물 오·남용은 막을 수 없다는 게 큰 문제다.결국 빈번한 항생제 과다사용은 일부 세균이 가장 강한 항생제에도 더 이상?듣지 않도록 만들었다. 또 더 이상 효과를 지닌 항생제가 없어 감염성 질환이 더 심해지게 하였고, 더 오래 지속되도록 하였으며, 더 빨리 퍼지게 하였고, 심지어 죽음까지 초래하게 된 것이다.여러 가지 수퍼박테리아의 사례에 대해 알아본 후에, 과연 이러한 수퍼박테리아에 맞설 수 있는 해결 방안은 없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조사해 본 결과, 수퍼박테리아에 대응할 수 있는 완전한 방법은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항생제 내성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우선 첫 번째로, 약은 의사의 지시대로 정해진 양만 복용해야 한다. 즉 의사가 항생제의 필요성을 당부하지 않는다면 항생제를 처방받을 필요성 또한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많은 사람들은 감기 혹은 다른 질병을 앓을 때, 의사가 항생제의 필요성을 강조하지 않는대도 항생제 처방을 요구한다. 이는 항생제 남용과 항생제 내성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두 번째로, 증상이 호전되어도 항생제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의 대부분은 항생제가 처방되었을 때 복용 지시 사항을 따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고 해서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면 내성균이 생겨서 나중에는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감염에 걸릴 수 있으므로 항생제는 의사가 지시한 기간만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세 번째로, 병원에 가지도 않고 임의대로 약을 복용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때때로 예전에 복용하다 남은 항생제를 복용하며 그것.